비트코인 생성원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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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itcoin)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온라인 암호화폐이다. 비트코인의 화폐 단위는 BTC로 표시한다. 2008년 10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가명을 쓰는 프로그래머가 개발하여, 2009년 1월 프로그램 소스를 배포했다. 중앙은행이 없이 전 세계적 범위에서 P2P 방식으로 개인들 간에 자유롭게 송금 등의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거래장부는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인 범위에서 여러 사용자들의 서버에 분산하여 저장하기 때문에 해킹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SHA-256 기반의 암호 해시 함수를 사용한다.

2009년 비트코인의 소스 코드가 공개되었고,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 리플, 라이트코인, 에이코인, 대시, 모네로, 제트캐시, 퀀텀 등 다양한 알트코인들이 생겨났다. 비트코인은 여러 알트코인들 사이에서 일종의 기축통화 역할을 하고 있다.


개요

우분투에서 비트코인 클라이언트를 실행한 화면

비트코인은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든 가상화폐로,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대신, 비트코인의 거래는 P2P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이루어지며, 공개 키 암호 방식 기반으로 거래를 수행한다. 비트코인은 공개성을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갑 파일의 형태로 저장되며, 이 지갑에는 각각의 고유 주소가 부여되며, 그 주소를 기반으로 비트코인의 거래가 이루어진다. 비트코인은 1998년 웨이따이가 사이버펑크 메일링 리스트에 올린 암호통화(cryptocurrency)란 구상을 최초로 구현한 것 중의 하나이다.

비트코인은 공개 키 암호 방식을 이용해 공개된 계정간에 거래를 한다. 모든 거래는 비공개적이나 거래의 기록은 남으며,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 분산된 시간서버로 일련의 작업증명(proof-of-work)을 하여 중복지출(double-spending)을 방지한다. 거래 기록은 모두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야 한다. 저장소 크기를 줄이기 위해 머클 트리(Merkle tree)가 사용된다.


기술

윈도 7에서 실행 중인 비트코인 소프트웨어

비트코인은 웨이따이의 비-머니(b-money) 제안과 닉 재보(Nick Szabo)의 비트골드(Bitgold) 제안을 P2P로 구현한 것이다. 체계의 원리는 사토시 비트코인 생성원리 나카모토의 2008년 비트코인 백서에 나와 있다.

주소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사람은 모두 임의의 암호화 키쌍을 담고 있는 지갑을 갖게 된다. 공개키는 비트코인 주소와 마찬가지인데 모든 지불의 발신자와 수신자 종단점으로 작동한다. 공개키의 짝이 되는 비밀키는 소유자만이 지불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데 사용된다. 비트코인 주소에는 소유자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지 않아서 익명성을 갖고 있다.주소는 사람이 읽을 수 있게 표기될 경우 33글자 정도 된다. 비트코인 비트코인 생성원리 사용자는 여러 주소를 보유할 수 있고 새로운 주소를 제한 없이 생성할 수 있다. 어떤 네트워크 노드와도 접촉할 필요 없이 새로운 공개키와 암호키쌍을 간단히 생성하면 새로운 주소를 즉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쉽게 주소를 무한대로 생성해 바꿔 사용한다면 익명성이 보장될 수 있다.


거래

비트코인에는 현재 소유자의 공개키(주소)가 포함되어 있다. 사용자 갑이 사용자 을에게 무언가를 전송할 경우를 보자. 갑은 을의 공개키(주소)를 비트코인에 추가하고 갑이 소유한 개인키로 서명한다.그 다음 갑은 이 비트코인을 적절한 메시지의 거래 내역으로 P2P 네트워크에 방송한다. 나머지 네트워크 노드들은 암호화된 서명과 거래량을 허가하기 전에 입증한다.


블록체인

기본 체인(검은색)은 시작 블록(녹색)부터 현재 블록까지 가장 긴 나열로 이루어진다. 고아 블록은(회색) 기본 체인 바깥에 존재한다.
다른 노드로 방송(broad cast)된 거래 내역들은 어떤 것이라도 즉시 공식적이지 않다. 블록 체인(block chain)이라고 불리는 거래내역이 있는데, 이것은 알려진 모든 거래 내역의 목록을 수집해 보관하는 것이다. 블록 체인에서 6회 이상 인정되어야 공식적인 거래가 된다. 각각의 생성용 노드들은 인정되지 않은 거래 내역을 전해 듣고 후보 블록에 수집한다. 후보 블록은 다른 것과 함께 있는 파일이고 이미 알려져 있는 바로 이전의 유효블록(valid-block)의 암호화 해시를 포함하고 있다. 생성용 노드들은 난이도에 의해 정해진 목표값 이하의 암호화 해시를 생성하기 위해 시행 착오를 반복한다. 노드가 그 해답을 찾으면, 노드는 네트워크의 나머지 노드에게 알린다. 새로 해결된 블록(solved-block)을 받은 노드들은 그것을 허가하기 전에 인증하고 체인에 추가한다.

결국, 블록체인은 생성자의 주소부터 현재 소유자의 주소까지 모든 암호화 기록을 갖게 된다. 그래서 사용자가 이미 사용한 돈을 재사용하려고 하면, 네트워크가 거래를 거부할 수 있는 것이다.


비트코인 생성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코인 생성” 옵션을 선택한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누군가, 구체적으로는 블록을 생성해내는데 성공한 누군가에게 한 묶음의 새로운 비트코인을 시간당 6번 정도씩 생성해 배분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 소프트웨어나 같은 역할을 하는 사용자가 직접 만든 특수한 프로그램을 구동하는 사람은 누구나 비트코인 묶음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을 생성하는 것은 금광 채굴에 빗대어 “채굴”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용자가 코인 묶음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은 정해진 목표값 이하의 해시를 만들어낼 수 있는 확률과 같으며, 비트코인이 묶음당 생성되는 양은 50 BTC를 넘지 않는다. 그리고 변동분은 21만 코인이 될 때 마다 1/2으로 줄어들게 프로그램되어, 전부 2,100만을 넘지 않게 된다. 이 지불금이 줄어들면, 사용자들은 블록을 생성하는 노드를 구동하는 것 보다는 거래 수수료를 벌도록 유도된다.

네트워크의 생성용 노드들은 전부 그들의 후보 블록을 만들기 위한 암호화 문제를 찾아내기 위해 경쟁한다. 이 문제를 풀려면 반복적인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노드가 정답을 찾으면 네트워크의 나머지 노드에게 그것을 알리고 새로운 비트코인 묶음을 요구한다. 새로 해결된 블록(solved-block)을 받은 노드들은 그것을 허가하기 전에 인증하고 체인에 추가한다. 노드에는 표준 클라이언트를 사용하거나 GPU 가속을 이용하는 다른 소프트웨어가 사용될 수 있다.사용자들은 집단으로 비트코인을 생성할 수도 있다.


거래 수수료

노드는 자신이 생성하는 블록에 다른 이들의 거래내역을 포함할 의무가 없기 때문에, 비트코인 송신자는 거래 수수료를 자발적으로 지불함으로써 거래 속도를 높이고 사용자들이 노드를 운영하려는 유인을 제공한다. 특히 비트코인을 생성하기가 어려워질수록, 시간이 감에 따라 블록 분량마다의 보상이 줄어든다. 노드들이 받는 보상은 후보 블록에 포함된 모든 거래 내역과 관련된 거래 수수료이다.


총발행량

2009년 만들어진 비트코인은 총발행량 2,100만 비트코인이 한계이다. 그 이상은 발행될 수 없다. 2017년 6월 기준으로 대략 1,650만 비트코인이 발행되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전부 발행되는 시점을 2150년 즈음으로 예상하고 있다. (출처: 블록 체인 혁명(돈 탭스콧의 책)) 그러나 다른 유사한 암호통화가 비트코인을 시작으로 해서 다수 등장해 있기 때문에, 라이트코인 등 대체 암호통화를 사용하거나, 아니면 더 작은 단위로 쪼개 쓰면 된다. 비트코인은 소수점 8자리까지 나눌 수 있게 설계됐다. 비트코인의 가장 작은 단위는 창안자인 사토시 나카모토를 기념하기 위해 ‘사토시’라는 단위로 불린다.

하도 온 세상에 가상화폐, 비트코인, 무슨코인 하길래
위키를 검색해서 올려 봅니다.
이런거 거래소를 만들어서 대박난 친구이야기도 들었거든요~~
뭐든,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가 필요하군요.
2018년에는 모두를 대박 나시길~~

메뉴보기

[법률사무소 민후 김경환 변호사] 비트코인(Bitcoin)은 온라인에서 생성돼 거래되는 가상화폐 또는 디지털화폐의 일종이다. 비트코인은 연혁적으로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의 2008년 논문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에서부터 시작됐다.

이 논문에서 사토시 나카모토는 금융조직의 개입이 없는 순수한 P2P(peer to peer) 방식의 화폐에 대해 제안하면서, 금융조직이 개입되지 않은 이러한 방식의 화폐의 가장 큰 문제는 중복사용(double-spending)이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유통되는 가상화폐블록을 순차적인 해쉬암호값(일방향 암호화 방식으로서, 해쉬암호화를 실행하면 똑같은 길이의 유일무이한 함수값이 생성돼지는데, 비트코인의 경우 기본적으로 SHA-256 방식이 사용돼진다)으로 연결시키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런 이론적 기초 하에 나온 것이 바로 비트코인이며, 2009년 1월 3일 사토시 나카모토는 최초의 비트코인블록을 채굴했는바, 이것이 바로 비트코인의 창세기인 셈이다.

비트코인이 생긴 지는 5년이 넘지만 유명해진 지는 얼마되지 않는다. 예컨대 첫 거래는 2010년 미국의 ‘laszlo’라는 닉네임을 가진 사람이 비트코인 포럼 게시판에서 1만 BTC로 피자 2판을 사겠다는 제안을 하며 거래가 성립했다. 이 거래를 최근 비트코인 가격으로 환산하면 1BTC에 1000달러 정도이므로 한 판에 50억원짜리 피자를 먹은 셈이다. 시가만 보면 2013년 초에 10달러 안팎이었으니 1년 사이에 100배 정도가 상승했다.

2010년에 마운트곡스(Mt.Gox)라는 거래소가 등장했으며, 현재는 실제 화폐와 자유롭게 환전이 가능하고 수천 개의 인터넷쇼핑몰에서 거래수단으로 인정하기에 굳이 환전을 할 필요도 없다. 심지어 투자수단, 안전자산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성공에 힘입어, 네임코인(Namecoin), 라이트코인(Litecoin), 피피코인(PPCoin) 등의 아류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비트코인 거래소인 코빗이 개장했으며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삼는 상점이 등장했고, 북한에서도 비트코인의 첫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비트코인의 자동화기기(ATM)가 캐나다에 등장했으며, 미국 FBI는 마약 밀거래사이트인 ‘실크로드’를 단속해 범죄수익을 압수했는데, 가장 많이 사용된 화폐는 유로·달러가 아닌 비트코인이었다. 비트코인은 이렇게 이미 대중화돼 있다.

비트코인은 공개키(public key)를 가진 공개된 암호화된 정보이며, 공개된 공개키와 공개되지 않은 비공개키(private key)의 매칭으로 거래자격을 획득한다. 즉 특정 비트코인블록에 관한 비공개키를 가진 사람만이 특정 비트코인블록을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다.

비공개키는 보통 서명(signature)으로 비유되곤 하는데, 따라서 서명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비공개키의 소유자가 결국 특정 비트코인블록의 소유자가 된다. 하지만 비공개키에는 다른 전자서명이나 오프라인의 서명과 달리 소유자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지 않아 거래의 익명성이 보장되고 있으며, 비공개키는 모든 비트코인블록끼리 수학적으로 연결돼 있다.

비트코인블록이란 암호로 순차로 연결된 비트코인 전체 중에서의 하나의 단편을 말하지만 단순한 단편이라기보다는 거래내역 등의 정보가 포함돼 비트코인 생성원리 있는 일종의 거래장부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비트코인블록의 크기는 채굴 또는 거래시에 결정된다. 각 비트코인블록에 대해 하나의 공개키와 비공개키가 존재하지만, 거래의 필요성에 따라 쪼개어 사용되기도 하는데 이 때 기존의 키값은 파기되고, 별도의 공개키와 비공개키가 생성된다.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거래하려면 우선 지갑을 만들어야 한다. 지갑이란 비트코인(정확하게는 비공개키)을 보관하면서 새로이 주소를 생성해 비트코인의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 마디로 비트코인 관리도구인 셈이다. 지갑은 여러 가지가 존재하는데, 그 형태는 웹사이트형 지갑(Blockchain, Coinbase, Coinjar, Coinpunk 등), 소프트웨어형 지갑(BitcoinQT, Armory, Multibit 등), 모바일폰형 지갑(Blockchain, CoinJar, Coinpunk 등)이 있다.

거래자는 여러 개의 지갑을 생성해 여러 개의 주소를 분류·관리할 수 있다. 지갑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지갑을 만들 때 공인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지갑의 생성으로 비트코인의 익명성은 감소하지 비트코인 생성원리 않는다.

비트코인 자체의 절도나 분실은 있을 수 없지만 지갑에 접근할 수 있는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절취당하거나 분실하게 되면 비트코인까지 절취당하고 분실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지갑을 해킹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도 발생했다.

따라서 지갑 기능의 핵심은 보안성인데, 비공개키가 인터넷에 노출되지 않을수록 보안성은 좋아진다. 그래서인지 소프트웨어형 지갑이 웹사이트형 지갑보다 보안성이 좋다고 평가되지만 설치시에 기초적인 채굴·거래 정보를 다운로드받는 데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지갑이나 하드웨어 지갑까지 등장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사용에 불편한 단점이 있다.

◆노드(Node)와 블록체인(Blockchain)

비트코인의 모든 블록정보와 거래내역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돼지고, 이 때 필요한 것이 정보를 모으는 것과 이를 통합하는 것인데, 전자를 노드라 할 수 있고, 후자를 블록체인이라 할 수 있다.

노드란 비트코인블록정보와 거래내역을 모으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각 수집사이트라 할 수 있는데, 원하는 사람은 지원해 자신의 사이트를 노드로서 역할을 하게 할 수 있다. 채굴이 되거나 특정 비트코인 거래가 발생하면 블록정보나 거래내역은 모든 노드에 전달이 되며, 전달을 받은 노드들은 경쟁적으로 블록정보나 거래내역을 업데이트한다.

이미 설명했듯이 각 블록들은 하나의 체인으로 길게 연결돼 있는데, 이를 블록체인이라 한다. 블록체인에는 공인된 블록정보와 거래정보가 포함돼 있으며, blockchain.info 사이트에서 그 내용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블록체인 또는 blockchain.info 사이트는 각 노드들에서 수집한 블록정보나 거래정보를 근거로 그 중에서 공인된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익명성을 가지지만 공개성도 같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용자나 노드는 네트워크에서 중간에 이탈하더라도 문제는 없다. 재접속했을 때 가장 높은 번호가 있는 블록체인(longest blockchain)을 근거로 다시 업데이트 작업을 하면 되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채굴(mining)함으로써 취득할 수 있다. 비트코인을 얻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다음 공식사이트에 접속해 고도의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이를 채굴이라고 한다. 하나의 문제를 풀어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양은 50비트코인이고, 채굴이 완성되면 정보를 얻게 되는데, 이 때 채굴을 마친 비트코인블록의 해쉬암호값을 확정함과 동시에 다음에 누군가 채굴될 비트코인블록의 해쉬암호값을 찾게 된다. 채굴이 완성되면 그 결과는 모든 노드에 전달이 되는데, 노드가 블록정보를 다음에 채굴된 블록의 해쉬암호값으로 업데이트함으로써 모든 채굴과정이 종료된다.

채굴할 수 있는 양은 2100만개이며 현재까지 약 절반 정도가 채굴됐고 2040년에는 전부 고갈될 예정이다. 공급량 조절을 위해 채굴량이 늘수록 문제의 난이도는 올라간다. 난이도 조절은 채굴시에 찾게 되는 해쉬함수값에 위치한 제로(0)의 개수를 늘림으로써 가능하다. 현재 10분당 25BTC정도가 채굴되고 있지만(21만1 블록부터 42만번째 블록까지는 25BTC 지급됨), 조만간 이 양도 줄어들 것이다.

비트코인의 소유자는 비공개키를 이용해 비트코인에 대한 거래를 하는데, 이 비공개키는 노출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비공개키로부터 해싱 기법을 통해 생성된 유일무이한 주소(address)라는 공개용 식별자를 이용해 거래가 비트코인 생성원리 진행된다. 즉 주소란 거래자를 대신해 만들어지는 거래식별자 또는 인터넷통신에서 이메일의 역할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비트코인 거래란 한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의 이전이라 할 수 있다.

거래자는 거래시마다 새로운 주소를 생성해 거래를 할 수 있고, 이미 만들어진 주소를 재사용해 거래를 할 수 있다. 주소 재사용이 잦을수록 거래자의 식별이 쉬워질 것이다. 주소는 지갑에 보관하며, 주소와 주소 사이의 이전인 비트코인 거래는 블록체인 사이트에 모두 공개돼진다.

◆거래(transactions)

거래는 통상 지갑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다. 비트코인의 지급을 요구하는 사람(C)은 지갑 프로그램을 열고, 수신주소를 설정한 다음 지급하는 사람(B)에게 보내면, 지급하는 사람은 새로이 주소를 만들거나 기존 주소를 활용해 송신주소를 고른 다음 수신주소를 그대로 옮기고, 이후 거래하고픈 비트코인 액수를 기재해 보내면, 자동적으로 지갑 안에 저장돼 있는 비공개키의 서명절차와 거래내역의 전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의 공지(broadcast)가 이루어지면서 거래가 완성된다. 비트코인은 소수점 8자리까지 분할될 수 있다(이를 1 사토시라 하므로, 0.00000001 BTC = 1 satoshi가 된다).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 기존거래의 내용과 당해 거래내용을 근거로 새로운 해쉬함수값이 생성돼지며, 비트코인 네트워크로부터 거래가 승인되는 시간은 통상 10분 정도 소요된다. 거래수수료는 자발적으로 부담할 수 있으나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

◆중복사용(double-spending)

한 사람이 자신의 비트코인을 두 사람에게 동시에 보내는 경우에는 어떤 거래가 승인돼야 하는가? 비트코인 정보를 담고 있는 노드나 블록체인에 특정 블록에 대한 정보가 2개 전송돼지는 경우 노드나 블록체인은 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비트코인의 획기적인 기여는 중복사용의 효율적인 방지책을 만들어냈다는 점이다. 중복사용의 문제는 흔히 비잔틴 장군들의 고민(The Byzantine Generals Problem)과 관련되는데, 비잔틴 시대에 각 군영 사이의 연락병 중에서 배신자가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문제를 말한다. 그 방지책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첫째, 각 채굴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비트코인블록은 일련의 암호화 함수로 체인처럼 연결돼져 있다. 따라서 하나의 블록만을 빼내어 위조하기는 불가능하며 만일 위조를 하려면 전체 블록을 모두 위조해야 하는데 블록수가 30여만개 정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렇게 블록끼리의 암호화 체인이 가능한 이유는 채굴시 다음 채굴될 블록의 함수값을 미리 찾아내어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 채굴 보상금이 미리 정해져 있어 총통화량 계산이 매우 용이하기 때문에 통화량을 임의로 늘리거나 조작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처음 21만개의 블록을 채굴할 때까지는 블록마다 50BTC가 제공되고, 21만1 블록부터 42만번째 블록까지는 25BTC가 지급되게끔 미리 설계돼 있기 때문이다.

셋째, 한 사람이 자신의 비트코인을 두 곳에 보낼 때를 대비해 ‘The longest chain wins’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모든 거래내역은 모든 노드에 제공되는데, 각 노드에서는 먼저 도달한 거래내역만 저장하고 나중에 도달한 것은 저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노드들끼리 저장된 정보가 다를 때는 가장 긴 즉 가장 높은 번호가 있는 블록체인만을 공식적으로 채택한다. 이런 원칙을 적용해 중복사용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해 가고 있다.

이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꼽을 수 있는 비트코인의 특징을 정리하면, P2P 방식(탈중앙통제, decentralization), 익명성(anonymity), 암호화 방식, 불가역성(irreversibility), 공개성, 통화공급량 조절이다.

첫째, 비트코인은 제3자나 금융조직의 개입이 전혀 없는 P2P 방식의 분산처리방식을 취하고 있다. 현실화폐나 기존의 가상화폐는 금융조직이나 발행기관의 개입에 의해 이중사용 방지라든지, 조작, 가치조절 등의 조치가 취해지지만, 비트코인은 이러한 개입이나 조작이 존재하지 않고, 개인과 개인이 직접 거래하는 시스템을 취하고 있기에 비트코인의 가치도 순전히 거래자의 의사에 의해 결정된다.

나아가 글로벌 화폐로서 경계마다 다른 화폐를 사용하는 현행 체제에는 상반된다. 그리고 비트코인 블록은 내 PC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컴퓨터에 연결해 인터넷 공간에 저장된 정보인 비트코인을 거래할 수 있으며, 제3자나 금융조직의 개입이 없기 때문에 수수료 역시 무시할만하다.

글로벌 화폐이고 각국 정부나 중앙기관의 통제를 받지 않고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점에 대해 인터넷기업은 환영하고 있지만, 각국 정부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특히 각종 거래에 대해 세금을 매길 수 없다는 점은 각국 정부의 개입의 정당성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둘째, 비트코인은 거래자의 개인정보를 제시하지 않고 단지 거래자가 생성한 주소(address)를 통해 주고받기 때문에 익명성이 보장된다. 즉 비트코인은 개념적으로 주소 대 주소로 거래가 일어나는 것이지 개인 대 개인으로 거래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주소의 생성자를 파악하면 거래자를 찾을 수 있기에 완전한 익명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pseudo anonymity).

이러한 익명성은 마약, 도박, 포르노, 성범죄, 무기매매 등의 범죄수단이나 비자금 용도나 돈세탁 목적으로도 악용되고 있다.

예컨대 마약범죄에 비트코인이 사용된다면 추적이 어렵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한 개인의 컴퓨터에 보관돼 있는 파일을 암호로 잠그고 비트코인을 결제하면 다시 풀어주는 랜섬웨어의 경우에도 해커는 그 추적이 불가능한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요구하고 있다.

셋째, 비트코인은 암호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공개된 암호화된 정보를 소지한다고 해서 소유자가 되는 것은 아니고, 이 정보에 매칭이 되는 비공개키(private key)를 가진 사람이 비트코인을 소유하게 된다. 즉 비트코인은 비공개키에 의해 소유권이 결정된다.

넷째, 비트코인은 한번 이체를 하게 되면 다시 그 거래를 취소할 수 없다. 수령자가 다시 이체를 해주지 않으면 이체 자체를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는 비트코인 거래는 해쉬함수값의 처리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해쉬함수는 일방향 암호화 방식으로서 암호값을 다시 풀어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다섯째, 비트코인은 채굴과정부터 거래내역까지 모든 정보가 노드나 블록체인을 통해 모두에게 공개돼진다. 하지만 익명적인 정보가 공개돼지므로 누구의 거래인지는 원칙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비트코인의 공개성은 중복사용을 막는 역할도 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거래내역이 공개돼 있을 뿐 아니라 오픈소스의 형태로서 누구에게나 비트코인 생성원리 공개돼 있기 때문에 누구나 개발에 참여할 수 있다.

여섯째, 비트코인은 무제한으로 공급되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제한된 양을 채굴할 수 있으며, 따라서 수요가 많아질수록 비트코인의 시가는 상승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공급제한성을 고려해 비트코인이 장차 현실화폐 가치의 하락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통제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각국 정부의 비트코인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다. 과세를 회피하고 있으며, 마약·포르노로 벌어들인 불법자금의 세탁에 사용될 우려가 크다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미국은 비트코인 유통업체 규제책, 비트코인 거래에 대한 과세를 마련하고 있고, 텍사스주 연방법원은 트렌든 셰이버스 사건에서 비트코인을 화폐로 간주해 규제의 근거를 마련했다. 캐나다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 거래에 과세하기로 했다.

독일 중앙은행은 비트코인의 투기성에 대해 경고했고, 영국은 국세청이 감독하는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을 검토 중이며, 태국은 비트코인의 매매ㆍ전송, 물품 구매를 금지시켰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금융기관이 합법적이지 않은 비트코인을 통화로서 시장에서 유통할 수 없다는 원칙을 강조했지만 아직 개인간의 거래는 허용하고 있고, 한국은행은 화폐로서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의 거래요소 중에서 식별성 있는 개인정보로서 검토할 수 있는 것은 비공개키, 주소, 지갑, IP 주소 등이 있다.

첫째, 비공개키의 경우, 비트코인은 암호화된 정보이고, 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비공개키(private key)를 가진 사람이 비트코인을 소유하게 된다. 즉 비트코인은 비공개키에 의해 소유권이 결정된다. 하지만 이 비공개키는 노출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성명, 주민등록번호, 얼굴 등과 쉽게 결합할 수 있는 개인정보로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둘째, 주소의 경우, 비트코인의 거래란 외형적으로 보면 한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 이전되는 것을 말하며, 이러한 주소간 이전은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므로, 현금거래와 달리 모든 거래가 공개되지만, 주소와 거래자의 결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거래의 공개에도 불구하고 익명거래성은 유지되고 있다. 즉 개인정보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셋째, 지갑의 경우, 주소는 지갑(wallet)에 담아 보관하고, 지갑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지갑을 만들 때 공인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지갑의 생성으로도 비트코인의 익명성은 감소하지 않는다. 즉 지갑으로 개인을 식별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정리하면, 비공개키가 소유의 식별자라면, 주소는 거래 식별자, 지갑은 관리도구이고, 개인정보 및 식별성의 기초인 ‘누가’라는 개념은 여기에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국가가 비트코인을 제도권으로 흡수시키기로 마음먹는 순간 바로 이 ‘누가’에 대한 비트코인 생성원리 정책이 중점과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익명성은 무너질 수 있으며, 따라서 식별성 및 개인정보와의 연결은 비트코인의 미래 모습을 좌우하는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넷째, 비트코인의 인터넷을 통한 채굴 및 거래 과정에서 자동으로 기록되는 IP 주소나 거래시간 등은 개인정보의 성격을 가진다고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의 문제는 앞으로 끊임없이 등장할 글로벌 가상화폐의 시초로 이해해야 한다. 실제로 비트코인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수십개의 가상화폐가 줄이어 등장하고 있다. 단순히 현재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화폐가 아니라 해 그 영향을 폄하하는 것은 부적절한 행위로 생각된다. 특히 기술적으로 이루어낸 혁신적인 부분에 대해도 높게 평가해야 할 것이다. 비트코인 관련 비즈니스가 급성장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보아야 할 대목이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가치가 시간이 흘러갈수록 평가절상돼 비트코인의 유통이 떨어지는 점, 비가역성 때문에 반환이 쉽지 않다는 점, 변동성이 너무 커서 안정성 있는 통화 수단이 되지 못하고 있는 점, 각국 정부 정책과 발맞추어야 한다는 점은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보인다.

Daum 블로그

[판교테크노밸리][정보 및 자료] 블록체인의 원리-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한 기본 개념과 원리 소개[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판교테크노밸리][정보 및 자료] 블록체인의 원리-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한 기본 개념과 원리 소개[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 정보 및 자료 ] 블록체인의 원리 -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한 기본 개념과 원리 소개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한 기본 개념과 원리 소개

◾ 비트코인은 죽을지 모르나 블록체인은 살아남을 것

◾ 블록체인을 핀테크에 활용하려는 시도가 여러 방면에서 진행 중

◾ 블록체인의 실체를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가능성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는 목적으로 작성

비트코인의기반기술블록체인의원리
왜 또 블록체인인가 ?

2
●비트코인의기술기반인블록체인에대한원리를다룬자료의부족. 블록체인의가능성에대한판단이어려움
●IBM, Goldman Sachs, JP Morgan 등해외에서는블록체인의혁신성을인식하고활용하려는움직임이있음. 국내에도스타트업중심으로활동이있으나소규모
●비트코인은거품이있었으나고비를넘기고여전히확산중. 비트코인은죽을지모르나블록체인은살아남을것

가트너Hype cycle 2015
3가트너Hype cycle 2015
3http://www.gartner.com/newsroom/id/3114217
Cryptocurrencies

비트코인통계4비트코인통계4https://blockchain.info/charts http://www.coindesk.com/price/
시가총액하루거래건수2014/01 2016/01
2014/01 2016/01
가격2014/01 2016/01

5
Hash Hashcash Blockchain
비대칭키거래기록(비트코인)
1997 2008
Peer-to-peer 아키텍처
P2P와 비대칭키 부분은 본 발표에서 깊이 다루지 않음블록체인은분산되고, 독립적이며, 개방된공통장부(원장, ledger) 관리기술비트코인은이공통장부를거래기록용도로활용한애플리케이션

6
X Y
쉬움매우어려움한방향계산은쉬우나역방향계산은매우어려운수식간단한예) 특정소수로나눈값의나머지함수(modular)
가령 7로나눈나머지함수MOD7
X=19 일때, Y=MOD7(19) = 5 간단히계산Inverse-MOD7(5) = 5, 12, 19, … 등무수히많음(단순나머지함수는 X를정확히찾아내는것이불가능하지만개념이해를위해제시)

7
X Y
해쉬값(Y)에서원래입력값(X)을알아내는방법(SHA-1 이라는해쉬함수를쓰는경우)
정확한 Y가나오는 X를찾으려면Y가 160비트일때최대 2160번시도SHA-1(X) 계산X에모든수대입SHA-1
SHA: Secure Hash Algorithm
공개표준해쉬함수로결과값은160비트로고정

●입력에서출력으로한방향계산은쉬우나역으로출력값에서입력값을계산하는것은불가능하거나매우어려운함수. 역함수계산은대입법뿐
●출력값은미리정해진길이(비트수)의데이터로규정. 모든출력값은같은길이
●Y는 X의요약. 주로 X의무결성을검증하는용도로사용
●Hashcash는 160비트SHA-1, 비트코인은 256비트SHA-2 를사용8
X Y
SHA-1(X) 계산대입SHA-1

9
●해쉬를거꾸로생각해보자. 한쪽방향계산은아주많은계산을해야하나, 반대방향은금방계산할수있다
●역방향계산에대한제약을조금풀면?
. 원래의해쉬는정확한 Y값을계산하는 X를찾아야하기때문에어려움. Y가주어지고대응하는 X를찾기위해모든 X값을대입하는과정을완화
●어떤수(K) 보다작은 Y가나오는 X값을찾기. K = 000…00111111…111 라면?
X YSHA-1
SHA-1(X) = Y 인 X 찾기에서SHA-1(X) ≤K 인X 찾기로완화

10
X YSHA(X)
X SHA(X)
Y가 160비트일때20비트모두 0
140비트아무숫자1001………010
160비트특정숫자제약완화2160 중하나에서 220 중하나로!
=
00…0 10………..1
X=0부터차례로대입해봐야함10
X YSHA(X)
X SHA(X)
Y가 160비트일때20비트모두 0
140비트아무숫자1001………010
160비트특정숫자제약완화2160 중하나에서 220 중하나로!
=
00…0 10………..1
X=0부터차례로대입해봐야함
해쉬
제약
완화

●한쪽방향계산은쉽고역방향계산은적절한난이도
●역방향계산하는쪽은어느정도노력소모. X값찾기
●정방향계산하는쪽은단번에계산하여정답인지확인이가능. X값을해쉬하여제약을만족하는지확인
●스팸메일필터로서의용도!
. 메일을보내기위해노력(계산)을들여야함 (역방향)
. 메일받은사람이보낸사람의노력을들였는지확인하는것은단번에함 (정방향)
11

12
Hashcash 스팸메일필터링12
Hashcash 스팸메일필터링http://www.icsi.berkeley.edu/pubs/networking/2008-ccs-spamalytics.pdf
스팸메일송신자수신자1
수신자2
수신자n
스팸메일은천만번중하나정도의효과(2008 미국조사)
보낼때 1인당시간이많이걸린다면? 즉비용이많이든다면?
→스팸메일을보내는노력에비해효과가현저히떨어짐한명당 1초씩걸리면?
→백일에 1명정도의효과→가치상실수신자가송신자의노력을 ‘검증’할수있다면?
정상사용자는문제없다→보내기를누르고 1초후에전송메일보낼때노력을했다는증거를함께보내자Proof of Work

X-Hashcash: 1:20:130303:[email protected]::McMybZIhxKXu57jd:FOvXX
Hi there,

From: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Random Counter 변수Hash
(160bit SHA-1) 0xAB982C81………
160비트=40 Hexa number
0x000006CB985C21…
Counter값을찾으면그값(FOvXX)이포함된헤더와함께메일전송해쉬함수의특성상수신자는한번계산으로이값의앞자리 20비트가 0이라는조건을만족하는지검증가능……..
앞자리 20비트가 0인counter 값을찾을때까지counter 값을바꿔가며Hash 계산X값Y값

14
. “일일이대입"을구현하기위해counter 값이있음. 입력값(X)의제일뒤에counter 값필드를두고그값을차례로증가하여 (즉입력값을바꿔가며) 조건에맞는 Y가나올때까지 Hash 계산을반복. 같은해쉬값의반복적이용을막기위해수신인은한번받은해쉬값을보관. 메일을받으면이미받은해쉬인지확인Random Counter1:20:130303:[email protected]::McMybZIhxKXu57jd:FOvXX
수신자주소X값14
. “일일이대입"을구현하기위해counter 값이있음. 입력값(X)의제일뒤에counter 값필드를두고그값을차례로증가하여 (즉입력값을바꿔가며) 조건에맞는 Y가나올때까지 Hash 계산을반복. 같은해쉬값의반복적이용을막기위해수신인은한번받은해쉬값을보관. 메일을받으면이미받은해쉬인지확인Random Counter1:20:130303:[email protected]::McMybZIhxKXu57jd:FOvXX
수신자주소X값
X-Hashcash 상세

●해쉬를역으로활용하여메일보내는노력(Proof-of-work) 을증명. 노력이신뢰를높인다
●검증은간편
●제3자개입없이개인대개인간의검증15

Hashcash 메일헤더를블록형태로표현하면17
버전0인비트수날짜수신자주소랜덤카운터메일마다바뀌는값바뀌는값에맞춰찾아내야하는값메일이아닌다른형식의블록에도Proof-of-Work 를적용할수있다블록SHA( 블록) ≤K 인카운터값찾기Hashcash 메일헤더를블록형태로표현하면17
버전0인비트수날짜수신자주소랜덤카운터메일마다바뀌는값바뀌는값에맞춰찾아내야하는값메일이아닌다른형식의블록에도Proof-of-Work 를적용할수있다블록SHA( 블록) ≤K 인카운터값찾기

블록에 Hashcash 아이디어적용18
바뀌는값바뀌는값에맞춰찾아내야하는값블록내용을보증하기위한노력의증거불특정다수가블록내용을검증하고그노력에대한보상을해주는체계내용이늘어나면?
SHA( 블록) ≤K 인nonce 값찾기블록Nonce( 카운터)
블록에 Hashcash 아이디어적용18
바뀌는값바뀌는값에맞춰찾아내야하는값블록내용을보증하기위한노력의증거불특정다수가블록내용을검증하고그노력에대한보상을해주는체계내용이늘어나면?
SHA( 블록) ≤K 인nonce 값찾기블록Nonce( 카운터)

블록 0
Nonce( 블록0)
해쉬
블록 1
블록 0의
해쉬값
SHA( 블록0)
Nonce( 블록1)

●스팸메일필터보다중요한응용을위해난이도강화
●해쉬함수는공개표준해쉬함수중256-bit SHA-2 (SHA-256) 사용
●K값강화. 해쉬결과범위조정. 256비트중선행0비트수는 40개→앞의 40자리는 0, 나머지 216자리는튜닝가능블록체인에서난이도강화20
●스팸메일필터보다중요한응용을위해난이도강화
●해쉬함수는공개표준해쉬함수중256-bit SHA-2 (SHA-256) 사용
●K값강화. 해쉬결과범위조정. 256비트중선행0비트수는 40개→앞의 40자리는 0, 나머지 216자리는튜닝가능블록체인에서난이도강화20

블록의연결- Chain of Hash values
21
Block 100
Chain
Block 101
SHA256
Block 100 에대해SHA256
해쉬값의앞자리 40비트가 0 비트코인 생성원리
이되는Nonce 값을찾기SHA256
00000000006CB9…….80AE 0x
40비트256비트표준해쉬함수SHA256 사용전체블록을해쉬할필요가있을까?
SHA256
Nonce Nonce
Block 100 해쉬값Block 99 해쉬값블록의연결- Chain of Hash values
21
Block 100
Chain
Block 101
SHA256
Block 100 에대해SHA256
해쉬값의앞자리 40비트가 0
이되는Nonce 값을찾기SHA256
00000000006CB9…….80AE 0x
40비트256비트표준해쉬함수SHA256 사용전체블록을해쉬할필요가있을까?
SHA256
Nonce Nonce
Block 100 해쉬값Block 99 해쉬값

22
블록헤더만해쉬한다-효율성Block 100 Block 102 Block 101
●블록의내용인payload 를해쉬하여블록헤더에포함
●해쉬는내용의요약. payload 의해쉬가헤더에포함. 헤더만해쉬해서연결해도본문(payload) 을요약한효과SHA25680Bytesheader
(이전블록과payload 정보에서생성)
SHA256 블록99 해쉬값블록100 해쉬값블록101 해쉬값블록100 payload 해쉬값Hash
SHA256
블록101 payload 해쉬값블록102 payload 해쉬값Hash Hash
payload
22
블록헤더만해쉬한다-효율성Block 100 Block 102 Block 101
●블록의내용인payload 를해쉬하여블록헤더에포함
●해쉬는내용의요약. payload 의해쉬가헤더에포함. 헤더만해쉬해서연결해도본문(payload) 을요약한효과SHA25680Bytesheader
(이전블록과payload 정보에서생성)
SHA256 블록99 해쉬값블록100 해쉬값블록101 해쉬값블록100 payload 해쉬값Hash
SHA256
블록101 payload 해쉬값블록102 payload 해쉬값Hash Hash
payload

23
블록체인의구조이전블록해쉬현재블록의트랜잭션요약및기타정보nonce
블록크기현재블록의트랜잭션정보버전이전블록해쉬현재블록의트랜잭션요약및기타정보nonce
블록크기현재블록의트랜잭션정보버전이전블록해쉬현재블록의트랜잭션요약및기타정보nonce
블록크기현재블록의트랜잭션정보버전
23
블록체인의구조이전블록해쉬현재블록의트랜잭션요약및기타정보nonce
블록크기현재블록의트랜잭션정보버전이전블록해쉬현재블록의트랜잭션요약및기타정보nonce
블록크기현재블록의트랜잭션정보버전이전블록해쉬현재블록의트랜잭션요약및기타정보nonce
블록크기현재블록의트랜잭션정보버전

●블록은이전블록의해쉬값을포함. 새블록을만들기위해이전블록을가지고충분한노력을들인증거- Proof-of-work
. 다른곳에서만든블록이정당한지검증이용이
●체인이길어질수록블록의신뢰도증가
●블록의내용은따로해쉬하여헤더에저장. 블록의검증을헤더만가지고할수있음. 실제비트코인은단순해쉬가아니고좀더복잡한방법(이진해쉬트리)을이용하나여기서는생략
●새블록은누가만드나?
24

블록체인네트워크25
노드블록체인각노드가블록체인을가지고모두독자적으로작업하는P2P 네트워크블록체인네트워크25
노드블록체인각노드가블록체인을가지고모두독자적으로작업하는P2P 네트워크

●각노드, 즉컴퓨터는독자적으로블록체인의내용을검증할수있다. 아무도믿지않아도됨
●각노드는독자적으로블록체인에블록을추가할수있다. 그러나 1등만전파됨→다른노드가인정해줌
●모든노드는정해진규칙하에서동작. 자신의이익을극대화하는방향으로규칙이설계
●참여를유인하는인센티브가있어야한다. 비트코인은 1등에게신규발행비트코인과블록내거래의수수료지급. 이과정이채굴(mining) 임. 다른응용에서도적절한인센티브를설계해야함26

●블록을만드는데노력을들였다는것을객관적으로증명하는방법. 누구나블록을만들자격이있다. 누구나블록이정당한지검증할수있다
●Distributed Ledger Management
. 블록을연결하여하나의공통문서(기록혹은장부, ledger)를축적해가는방법. 블록이연결될수록이전블록의신뢰는점점커짐. 위에쌓이는새블록은아래에놓인이전블록이옳다는것을검증하고쌓인것이기때문. 체인의구조에의해직전블록의해쉬값만검증해도모든블록이옳다는것을검증한것임. (주의) 여기서검증했다는것은많은노력을들여블록체인을만들었다는의미이며완전무결하다는의미는아님
●중앙집중적인관리주체없이블록체인의동작과검증이가능
●완전분산화된Peer-to-peer 네트워크에서운영이가능한아키텍처. 피어가많을수록더안전해짐27

●블록체인을통화에적용한응용사례. 블록의 payload에거래내역보관
●Hashcash의proof-of-work 는정체가뭔가?
. 이메일을보내기위해노력한증거, 즉신뢰
●통화의정체는뭔가?
. 같은가치의다른것으로교환할수있다는신뢰. 신뢰는제3자에의해보증됨 . 발행국가. 이신뢰는절대 100%가아님. 신뢰가가치임
●일정한노력을들여획득했다는신뢰를줄수있으면통화로쓸수있다는아이디어28

●채굴, Mining 은새블록을만드는작업. 이전블록의해쉬값을찾아낸것이Proof-of-work
. 채굴은조금씩코인을쌓아가는과정이아니라 10분에한번씩벌어지는달리기경주나로또와유사. 전세계에서채굴에참여한모든컴퓨터가평균 10분에한번씩전세계의거래(트랜잭션)를모아조건을만족하는 Hash값을구하여새블록생성
●새 Block이만들어지면즉시다른노드에전송. 계산중에다른노드가만든블록이입수되면즉시계산중단하고그다음블록을만드는계산에착수. 새블록이블럭체인에추가된노드만채굴보상금수령 (신규발행+ 거래수수료: 코인베이스거래)
. 평균 10분에한노드만비트코인을받도록지속적으로튜닝
●동시에여러노드가채굴에성공하면?
. 채굴보상금은즉시사용할수없음 (수령후 100 블록추가된이후)
29
●채굴, Mining 은새블록을만드는작업. 이전블록의해쉬값을찾아낸것이Proof-of-work
. 채굴은조금씩코인을쌓아가는과정이아니라 10분에한번씩벌어지는달리기경주나로또와유사. 전세계에서채굴에참여한모든컴퓨터가평균 10분에한번씩전세계의거래(트랜잭션)를모아조건을만족하는 Hash값을구하여새블록생성
●새 Block이만들어지면즉시다른노드에전송. 계산중에다른노드가만든블록이입수되면즉시계산중단하고그다음블록을만드는계산에착수. 새블록이블럭체인에추가된노드만채굴보상금수령 (신규발행+ 거래수수료: 코인베이스거래)
. 평균 10분에한노드만비트코인을받도록지속적으로튜닝
●동시에여러노드가채굴에성공하면?
. 채굴보상금은즉시사용할수없음 (수령후 100 블록추가된이후)
29
비트코인
채굴

블록체인분기30그림블록체인분기30그림https://en.bitcoin.it/wiki/File:Blockchain.png
검은색은메인블록각노드는채굴에서긴블록을선호따라서가장긴블록으로수렴일시적으로두개의체인이형성다음블록이먼저채굴된것이살아남게됨분기가두블록까지연장된경우최초블록block 0
b#1 b#n
b#n+1
b#n+1
긴블록선호정책으로해소각노드의이익을극대화하는정책짧은블록에노력을투자하면손해높이깊이

●각블록체인은모두정당한기록임. 다른채굴자가만들어서서로다른거래가들어있고, 해쉬값도다른형태
●분기의수렴. 노드가같은높이인데서로다른블록체인을받으면길이가긴것을택함. 시간이지나면서짧은블록체인은점차사라지게됨. 실제로깊이가 1인분기는 1주에 1번꼴로발생하나 2인경우는거의없음. 버그(2013 년 3월)를제외하면최장분기는 4 블록(2번발생)
●정산. 거래에는영향이없음-거래를블록으로묶을때서로다르게묶은것일뿐. 짧은블록체인에포함되었던거래는채굴자가다시검증. 코인베이스거래는영향을받음-분기된블록을만든채굴자중하나에게만보상금제공. 100 block maturation time
. 비트코인에서는 100단계까지늘어난후에실제발급된비트코인을사용하도록하라는제안(규정?)을하고있음- 10 분에하나씩추가되면 100단계가되는데 1000분= 16 시간 40분이걸림. 즉하루정도후에사용할수있게됨.
31

●블록체인의 payload에거래기록보관. 전세계에오직하나의거래장부(ledger) 만존재 (궁극적으로는)
●각비트코인은거래내역이아니라실세계의화폐(코인)와유사. 화폐인데액면가가미리정해진것이아니라거래의결과에의해결정됨. 예) 100 원내고 30원을쓰고 70원을거슬러받으면. 내 100원이사라지고. 새로내 70원이생기고. 상대방의 30원도새로생긴다
●디지털서명과지급할주소표현은비대칭키이용32

33
이전블록해쉬값Payload 해쉬값Hash
거래1(코인베이스거래)
거래2
거래n
입력값UTXO
출력값-신규코인생성UTXO: Unspent 비트코인 생성원리 Transaction Output
아직소비되지않고내지갑에남아있는비트코인화폐출력값-신규코인생성입력값UTXO
이거래가검증되고승인되면입력값은소멸되고(화폐가소비됨) 출력값은새로생성됨.
이출력값은다른거래에서입력값으로사용됨(cf) 코인베이스거래는매칭되는입력값없이생기는것으로여기서의생성과는다른경우…

거래세부구성34
입력값UTXO 를지시출력값판매자주소에생성(대개공개키)
출력값내주소로잔액생성출력값다른거래의출력과거의거래현재거래signature
출력값은한번쓰면사라짐→검증단순수수료= 총입력값-총출력값 (자동지정)
수수료가높으면채굴에서우선순위가높아짐거래세부구성34
입력값UTXO 를지시출력값판매자주소에생성(대개공개키)
출력값내주소로잔액생성출력값다른거래의출력과거의거래현재거래signature
출력값은한번쓰면사라짐→검증단순수수료= 총입력값-총출력값 (자동지정)
수수료가높으면채굴에서우선순위가높아짐

35
두가지키의쌍으로생성(PrivateKey, PublicKey) 혹은 (개인키, 공유키)
개인키로암호화한것은공유키로, 공유키로암호화한것은개인키로풀수있음개인키는자신이보관하고공유키는공개함개인키공유키디지털사인비밀메시지(지급주소)
내공유키로풀리면내개인키로암호화한것임내공유키로암호화한것은내개인키로만풀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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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는불특정다수의채굴(Proof of Work) 과정에서온다. 검증은각채굴자의개별적검증. 비트코인에서는이동한기록. 지불할때내가가진화폐를주고잔액을받는다. 비트코인에서는내가가진코인을없애고수신인의새코인을만들고, 잔액만큼의내코인도37
. 신뢰는불특정다수의채굴(Proof of Work) 과정에서온다. 검증은각채굴자의개별적검증. 비트코인에서는이동한기록. 지불할때내가가진화폐를주고잔액을받는다. 비트코인에서는내가가진코인을없애고수신인의새코인을만들고, 잔액만큼의내코인도37
비트코인의
거래
요약

비트 코인 : 작동 방식

비트 코인 : 작동 방식. 이해하고 싶다 어떻게 작동 하는가? 이 암호 화폐의 기반이되는 전체 시스템과이를 활용하는 방법. 따라서 다음 줄에서는 비트 코인이 무엇인지, 비트 코인을 만드는 비트코인 생성원리 방법 (또는 구입), 그리고 물론 소비하는 방법과 장소를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 저의 관심사가 될 것입니다.

요컨대,이 기사의 끝에서 당신은 그것에 대한 실질적으로 완전한 그림을 갖게 될 것이며, 원한다면 문제의 개념을 실제로 적용함으로써 마침내 암호 화폐의 세계로 모험을 할 수 있습니다.

비트 코인 : 단계별 작동 방식

기본 개념

기본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비트 코인은 criptomoneda또는 PC의 컴퓨팅 성능을 활용하여 생성 할 수있는 디지털 비트코인 생성원리 통화의 한 유형 (유일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 가장 널리 퍼져있는 통화)입니다. 유로와 마찬가지로 비트 코인은 상품 및 / 또는 서비스 판매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예외를 제외하고 비트 코인은 여러 가지 이유로 "전통적인"통화와 크게 다릅니다. 첫째, 모든 것이 오픈 소스 PXNUMXP 네트워크를 기반으로하기 때문에 교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중개자 역할을하는 중앙 은행이나 기관이 없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사용자의 PC에 배포되는 소위 매듭. 이 비트코인 생성원리 데이터베이스에는 Bitcoin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모든 거래가 포함되어 있으며 누구나 상담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Bitcoins가 l egal 또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대답은 '예'라는 것을 아십시오. 비트 코인 전 세계적으로 합법적입니다, 사용자가 동일한 코인을 여러 번 사용할 수 없거나 어떤 경우에도 훔칠 수 없기 때문에 공개 키 암호화 시스템에 의해 거래의 규칙 성이 보장됩니다. 모네 데로 (소유 한 비트 코인을 수집하는 데 사용되는 도구) 그중 하나가 실제로 소유자가 아닙니다.

에 관한 질문에 관하여 비트 코인의 대답은 그것이 끊임없이 진동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모니터링하려면 네트워크의 모든 주요 상업 시장에서 현재 평가를 보여주는 특정 서비스를 참조해야합니다.

또한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비트 코인의 가치는 무한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최대 21 만 개가 예상되며 디플레이션 규칙에 따라 XNUMX 년마다 생성되는 코인 수는 절반으로 줄어 듭니다.

비트 코인 지갑 : 작동 원리

이전의 일부 라인에서 언급했듯이, 소유 한 모든 비트 코인은 특수 디지털 지갑 (클라이언트의 일종) 내에서 수집해야합니다. 지갑; 따라서 비트 코인 지불을하고받을 수 있습니다.

비트 코인을위한 다양한 디지털 지갑이 있으며, 네트워크에서 사용할 수있는 다른 지갑 중에서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하고 포함 된 지침에 따라 비트 코인 지갑을 열 수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다양한 클라이언트 중에서 가장 널리 퍼진 것은 의심 할 여지가 없습니다. 비트 코인 코어. 웹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Bitcoin.org, 다른 클라이언트도 모든 전공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 체제, 휴대폰 포함.

Bitcoin Core로 돌아 가면 크로스 플랫폼 소프트웨어이므로 Windows와 호환됩니다. 맥 및 Linux) 매우 기본적인 작업입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패키지를 시작하여 설치하십시오. .exe를 획득하고 항상 클릭 다음의.

Mac을 사용하는 경우 프로그램 아이콘을 폴더로 드래그해야합니다. 응용 프로그램. 그런 다음 OS, 소프트웨어를 시작하고 지갑을 저장할 폴더를 지정하십시오.

이 작업이 완료되면 메뉴로 이동하여 암호화 기능을 활성화하여 지갑을 즉시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정 를 클릭하여 디지털 지갑.

미래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때때로 지갑 사본으로 백업 사본을 생성하는 것이 좋습니다.이 사본은 애플리케이션의 첨부 된 메뉴에서 수행 할 수 있습니다.

비트 코인 코어 또는 다른 지갑을 사용할 때 제가 조언하는 또 다른 매우 중요한 것은 프로그램이 PC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암호 화폐 네트워크와 완전히 동기화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blockchain 시스템의 기반, 즉 모든 비트 코인 트랜잭션이 기록 된 데이터베이스.

El blockchain 블록 체인입니다. 즉, 블록으로 구성됩니다.

이 블록은 고유하며 고정 된 수의 코인과 거래를하는 사람의 공개 키와 이전 블록의 데이터를 포함합니다.

블록 당 생성 된 비트 코인 수는 초기에 50 개 였지만이 수는 XNUMX 년마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블록 값의 다음 변경에 ​​대한 예상 날짜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간단 함 : 사이트 방문 비트 코인 시계.

대신 알기 위해 주소 지갑에서 (송금 및 송금에 필수) 메뉴로 이동해야합니다 기록 프로그램을 클릭 길 찾기.

원하는 경우 버튼을 클릭하여 자신 만의 지갑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동일한 지갑 참조). 누에 보.

비트 코인 생성

이제 비트 코인이 무엇인지,이를 유지하고 이용하는 방법을 이해 했으므로 이제 다음 장으로 넘어갈 준비가되었습니다. 생성하다 이 암호 화폐.

이론적으로는 PC 또는 PC GPU가 항상 용어로 정의 된 활동을 실행함으로써 새로운 비트 코인을 생성 할 수 있습니다. minería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복잡해집니다.

기술적으로는 SHA-256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로 보호되는 데이터의 무차별 대입 기술을 사용하여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트 코인과 다른 디지털 통화의 생성에는 상당한 컴퓨팅 성능이 필요하고 따라서 높은 에너지 소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일반"사용자는 해당 목적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몇 가지 대체 솔루션에 의존 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자세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일부 회사는 비트 코인을 만들도록 특별히 설계된 PC를 시장에 출시했지만 기존 PC보다 훨씬 적은 전력을 소비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것들은 정의 된 것들입니다. ASIC 비트 코인 광부.

매우 유혹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이러한 특정 PC의 대부분은 빌드 품질이 좋지 않아 결과적으로 성능이 즉시 저하된다는 점에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쨌든 구매하려는 경우 가장 일반적인 모든 온라인 플랫폼에 문의하십시오. 전자 상거래.

PC의 건강에 영향을주지 않고 전기에 유로를 소비하지 않고 비트 코인을 축적하는 또 다른 좋은 솔루션은 SlushPool입니다.

그것은 악용함으로써 시스템입니다 과학 기술 분산 컴퓨팅을 통해 전 세계 여러 사용자가 PC의 컴퓨팅 성능을 결합하여 채굴을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채굴 된 블록의 값이 모든 사용자에게 분배됩니다.

채굴 풀에는 여러 가지 유형이 있지만 가장 유명합니다. 이를 이용하려면 다음과 같은 특수 클라이언트를 사용해야합니다. BFG 마이너 GPU의 컴퓨팅 성능을 사용하며 모든 운영 체제와 호환됩니다 (macOS / OS X 여기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에 의지 ASIC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의 약어) USB 형식은 다른 좋은 방법입니다. ganar 비트 코인.

최소 50 유로의 비용으로 PC에 연결해야하며 매우 정확한 계산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해결하도록 설계된 회로를 통합하는 일종의 USB 키입니다.

에너지 소비는 매우 적으며이 경우에도 온라인 상점에서 문제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제휴 시스템

신뢰할 수있는 또 다른 솔루션 Bitcoins 적립 ~의 제휴.

보다 정확하게는 인터넷 특정의 경우와 같이 QoinPro실제로 아무 것도하지 않고 매일 소량의 비트 코인을 수집 할 수 있습니다.

예상대로, 이런 식으로 매일 벌어지는 비트 코인의 합계는 확실히 낮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추천 링크를 통해 서비스에 가입하게함으로써 약간의 증가를 달성 할 수 있습니다.

Bitcoins 구매

생성되는 것 외에도 비트 코인은 샀다아무도 당신이 그것을 금지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관심이 있다면 다음과 같은 특정 서비스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Bitstamp, 계정을 개설하고 사이트의 다른 사용자가 구매 한 디지털 통화로 "채울"수 있습니다.

시작하려면 서비스의 기본 웹 비트코인 생성원리 페이지를 방문하여 항목을 클릭하기 만하면됩니다. 계정 만들기 상단에 위치한 세부 정보로 양식을 작성하고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등록.

등록을 완료하고 완료하면 등록을 확인하지 않고 자동으로 제공된 데이터로 사이트에 로그인하여 비트 코인 구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에서 자동으로 할당 된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 클릭하여 구매 / 판매 버튼을 눌러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가로로 세 줄 오른쪽 상단에서 사용 가능한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십시오.

가스 타르 비트 코인

이 시점에서 스스로에게 물어봐야합니다. 획득 및 / 또는 구매 한 비트 코인을 어디에서 어떻게 소비하거나 구매할 수 있습니까? 질문은 합법적이며 대답은 어떻게 든 배제됩니다. 네트워크에서 디지털 상점 이 결제 수단을 지원하지만 실제 상점.

가격이 또한 (또는) BTC 일반적으로 사이트에서 심벌 마크 암호 화폐.

실제 매장의 경우 온라인 매장보다 분명히 낮지 만 '식별 표시'는 실질적으로 위와 동일합니다. 스페인에서는 비트코인 생성원리 해외보다 덜 널리 퍼져 있지만 결석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웹 사이트의지도를 참조하여 비트 코인 결제를 허용하는 실제 매장을 검색 할 때 용이하게 할 수 있습니다. CoinMap.org 실제로 전 세계에 전자 화폐의 확산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비트코인 생성원리

비트코인을 얻는 방법에는 대체로 세 가지가 있습니다. 즉 이를 거래소에서 구입하는 것과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 대가로 받는 것과 새로운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방법입니다. 채굴(mining)은 블록체인이라고 불리는 비트코인의 공공 원장에 거래 기록을 추가하는 과정을 가리킵니다. 채굴의 존재 이유는 모든 거래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네트워크 상에 있는 모든 참여자들이 이 원장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이는 또한 합당한 비트코인 거래와 다른 곳에서 쓴 돈을 다시 지출(re=spending)하는 것을 구분하는 데도 사용됩니다.

이러한 네트워크를 블록체인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는 그야 말로 블록이 체인처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며 비트코인 생성원리 이는 일정한 기간 동안에 이뤄진 모든 거래의 리스트를 가리킵니다. 거래의 블록이 생성될 경우 채굴자들(miners)은 이를 기록에 남기게 됩니다. 이들은 이 블록 정보에 복잡한 수학적 공식을 적용하고 나중에 이를 무작위적으로 보이는 문자와 숫자의 순서인 '해시(hash)로 바꿉니다.

해시는 거래 블록에 대한 정보로만 구성되지는 않고 다른 데이터도 포함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블록체인에 저장된 과거 블록의 해시도 포함된다는 점 입니다. 거래 블록 같은 데이터 집단으로부터 해시를 생성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해시 문자열을 보고 어떤 데이터가 사용되었는지를 알아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더구나 모든 해시는 독특하며 비트코인 블록에서 단 한 문자만 변경시켜도 해시 문자열은 모두 바뀌게 됩니다.

위의 예에서 알 수 있다시피 인풋으로 얼마나 많은 데이터가 사용되었든 관계없이 해시는 항상 길이가 같습니다. 이 같은 특성으로 인해서 해시는 마지 디지털 밀랍봉인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누군가가 거래 한 블록을 건드렸을 경우 이 해시는 즉각적으로 변경되며 블록체인 상에 있는 다른 모든 해시 순서도 바뀌게 됩니다. 따라서 블록체인 네트워크 내에서 사기를 시도할 경우 이는 아주 쉽게 포착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채굴자들은 모든 거래를 확인하고 그럼으로써 모든 거래가 정상적임을 확인해주는 일을 함으로써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공헌을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거래가 '봉인(seal-off)'될 경우(즉 채굴자가 정확한 해시 순서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냈을 경우) 채굴자들은 보상을 받게 됩니다.

2017년 10월 현재 채굴 보상은 블록당 12.5 BTC로 정해져 있으며 이 액수는 21만 블록이 지날 때마다 절반으로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비트코인 발행 수는 한정되어 있고 따라서 더 많은 코인이 채굴될수록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블록당 비트코인의 수는 불가피하게 줄어들 수밖에 없지만 채굴자에게 주어지는 보상 가치는 전과 동일하거나 더 높아지게 됩니다.

이론적으로는 다양한 종류의 정보로부터 해시를 생산하는 것은 아주 쉬우며 컴퓨터를 통해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까닭에 사용자들이 매초마다 수천 개의 거래 블록으로부터 해시를 만들어내고 몇 분마다 여러 개의 BTC를 가져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이 프로세스를 어렵게 만들어야 했던 것 입니다.

이는 소위 '작업증명(PoW)'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는 서비스 요청자로부터 일정한 작업을 요청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며 많은 경우 컴퓨터의 프로세싱 시간을 가리킵니다. 작업증명을 만들어내는 일은 그 가능성이 낮은 무작위적 과정으로서 유효한 작업증명을 생성하려면 상당한 정도의 시행착오를 겪어야 합니다. 비트코인에 있어서 해시는 그러한 작업증명의 역할을 합니다. 채굴활동을 좀더 어렵게 만들기 위해 '비트코인 채굴난이도(Bitcoin Difficulty)'라는 것이 실행되기도 합니다. 이는 새로운 블록을 찾아내는 가장 쉬운 채굴 방법과 비교해서 얼마나 어려운지를 측정하는 기준입니다.

이 측정 기준은 매번 2016 블록을 처리할 때마다 다시 계산이 됩니다. 이러한 방법을 도입한 이유는 한 블록을 채굴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약 10분 정도로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채굴꾼들이 네트워크에 점점 더 많이 참여함에 따라 블록 생성률은 불가피하게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난이도가 다시 계산된 다음에 그 난이도는 블록 생성률을 다시 떨어뜨리기 위해 올라가야 합니다. 사기성이 농후한 채굴꾼이 만들어낸 일정한 난이도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블록은 네트워크 상의 다른 참여자들에 의해 거부되고 그럼으로써 아무런 가치를 갖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과정은 상당한 정도의 노력이 필요하게 되며 이 모든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화폐가 서서히 생성되는 것 입니다. 새로운 코인이 발행되는 속도는 금 같은 1차 상품이 채굴되어 생산되는 속도와 비슷하며 그런 까닭에 이 과정을 채굴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채굴기는 크게 채굴용 소프트웨어와 채굴용 하드웨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전자는 말 그대로 채굴 연산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이며, 후자는 그 소프트웨어를 구동하기 위한 하드웨어를 말합니다. 초창기의 비트코인에서는 비트코인 클라이언트(지금의 Bitcoin-Core)가 그 자체로 채굴 소프트웨어의 역할을 했으며, 채굴용 하드웨어는 평범한 PC의 CPU였습니다. 당시 사토시 나카모토는 "CPU만 있다면 누구나 공평하게 똑같이 경쟁할 수 있으니 (CPU 채굴이) 좋다" 며 CPU만을 이용한 채굴을 옹호하였고, GPU로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행위를 최대한 미루어야(postpone the GPU arms race)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에 사용되는 SHA-256 해시 알고리즘은 그 특성상 CPU보다 GPU를 이용한 연산이 압도적으로 빨랐고, 이것은 돈이 된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이에 따라 GPU 채굴 붐이 시작되었으며, 이러한 추세는 2014년 즈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판도는 ASIC를 이용한 채굴 장비가 등장하면서 급격히 붕괴하였습니다. ASIC는 주문형 반도체를 이르는 말로, 여기에서는 하드웨어 단에서부터 채굴 연산만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집적회로를 말합니다. Bitmain사의 Antminer를 필두로 한 ASIC 채굴장비들은 채굴 이외에는 아무 쓸모 없는 실리콘덩어리에 불과했으나, 채굴 성능만은 CPU나 GPU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랐기에 GPU 채굴 장비를 빠른 속도로 대체하였습니다.

ASIC 채굴기 제조업체와 채굴기 보유자가 하나의 세력처럼 자리잡아 "1CPU당 1표", "탈중앙화"라는 비트코인의 정체성을 위협하기 시작하자, 후발주자인 이더리움 등의 암호화폐는 ASIC 제작이 어려운 독자적 해시 알고리즘을 채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GPU 채굴 수요를 또 다시 폭증시켰고, 결국 2017년경에는 그래픽카드 공급의 대대적인 부족이라는 결과를 낳게 된 것 입니다.

저러면 그냥 CPU 전용으로 회귀시키면 되지 않을까 싶겠지만, 일단 생성된 블록체인은 되돌릴 수가 없고 새로운 화폐를 만든다고 해도 제온이나 에픽이 동날 가능성이 큽니다. 비트코인 채굴 하드웨어에는 크게 CPU 마이너, GPU 마이너, ASIC 마이너의 3종류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중 CPU 마이너와 GPU 마이너에는 일반적인 컴퓨터 비트코인 생성원리 부품이 사용된다. CPU 마이너보다는 GPU 마이너가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므로, 아래에서는 주로 GPU 마이너에 대해 설명합니다.

암호화폐의 채굴 난이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일반 컴퓨터로는 채굴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때문에 채굴을 전문적으로/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했고 그로 인해 등장한 게 채굴기입니다. 보통 채굴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CPU, 램, 저장장치는 싼 것을 장착해 비용을 절감하고 제일 중요한 그래픽카드를 여러 개 끼웁니다. 이때 발열을 잡기 위해 그래픽카드를 메인보드에 직접 장착하는 대신 별도의 받침대에 장착하고 라이저 카드를 이용해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를 연결합니다.

2017년 11월 기준, 암호화폐 중 비트코인의 채굴 난이도는 산업용 전기료로도 감당하기 힘들 만큼 높아졌습니다. 따라서 신규로 시장에 유입되는 새로운 암호화폐를 노릴 게 아니면 그만두는 게 좋습니다. 채굴기 돌릴 전기로 고철을 재활용하는 게 더 이익입니다. 무엇보다 산업용 전기 혹은 산업용 보다 더 저렴한 요금으로 책정받는 농업용 전기로 채굴하는것은 한전이 정해놓은 약관을 위반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한전 직원이 현장실사를 하던 도중에 적발하면 그 즉시 그동안 사용한 요금에 대한 추가 징수와 가산세를 지불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므로 단가가 비싼 가정용 혹은 일반용 전기를 써야만 합니다. 무엇보다 단가가 싼 전기로 채굴하는 것에 대한 사회적 시선또한 곱지않은 점 까지 한몫 하기도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를 여러 장 장착하기 때문에 온도를 쉽게 잡기 위해 그리고 조립을 편하게 하기 위해 부품이 외부에 노출되는 프레임을 사용합니다. 하단부에 메인보드와 파워를 장착하고 상단부에는 라이저 카드와 그래픽카드를 장착합니다. 규격화 되어 있는 게 아니고 수많은 업자들이 제작하는 거라 프레임의 길이나 형태가 다 제각각이니 자신이 쓰려는 부품에 알맞는 프레임을 골라야 합니다. 길이가 너무 짧아서 그래픽카드 간의 간격이 좁아 발열을 못 잡거나, 그래픽카드는 6개인데 그래픽카드 고정용 나사 구멍이 5개라 하나를 장착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ASIC이 개발 안 된 암호화폐의 경우 그래픽 카드를 동원해 채굴하고 FPGA나 ASIC이 개발되면 넘어가는 형태로 나옵니다. 이때문에 아직 ASIC이 개발안된 이더리움이 흥할 때 RX580 등의 신규 그래픽 카드 출시가 겹쳐서 한동안 그래픽카드 물량난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그래픽 카드를 여러 개 쓰는 만큼 안정적인 파워 공급이 필수입니다. 80플러스 인증은 기본으로 PCIe 6+2핀을 여러개 제공하는 파워 서플라이를 주로 사용합니다. 약 20만 원이 넘어가는 80플러스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고용량(1200W+)의 파워 서플라이도 많이 사용하나 투자비용을 아끼기 위해 상대적으로 저용량(700W, 800W)의 파워 서플라이를 2개 묶어서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절감을 위해 저가 부품을 주로 씁니다. 다만 메인보드는 잘 보고 사야 합니다. 채굴기 수요가 증가하자 채굴용 메인보드가 따로 나왔습니다.

현재 가장 효율이 좋은 건 ASIC 마이너이지만, 웬만하면 ASIC 마이너에 뛰어드는 건 하지 않는 게 좋은데 ASIC 채굴기가 개발된 암호화폐는 일반적으로 이미 채굴이 많이 진행되어서 상위권 채굴업자가 대량의 코인을 독점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따라서 그래픽 카드 마이너마냥 ASIC 마이너를 샀다간 본전도 못 뽑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래픽카드 마이너가 득세하는 이유는 간단한데 신규 암호화폐의 GPGPU 채굴방법이 나오는 데는 얼마 안 걸리기 때문에 신규 화폐를 선점해서 채굴을 하면 어느 정도 수지타산이 맞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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