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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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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보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과 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CAMBRIDGE, England , July 20, 2022 /PRNewswire/ -- Abcam plc ("Abcam", "Company", "Group") (AIM: ABC) (Nasdaq: ABCM), a global leader in the supply of life science research tools, today provides the following trading update for the six-month period ending 30 June 2022. The Company will release its full results for the six-month period on 12 September 2022 .

The Group expects to report total revenues for the six-month period of approximately £185 million, representing 19% growth (including Biovision) at constant exchange rates (CER)[1] and 23% on a reported basis.

Revenue growth continues to be driven by in-house catalogue sales resulting in gross margin expansion. As the multi-year period of growth investments begins to moderate, we anticipate delivering operating efficiencies enabling year-over-year adjusted operating profit margin expansion consistent with the Board's expectations.

CY2022 GUIDANCE

The Group 뉴스 트레이딩 continues to anticipate total CER revenue growth of approximately 20% (including BioVision) with mid-teens organic CER revenue growth.

SHARE TRADING, LIQUIDITY AND LISTING

Having consulted with shareholders on options to increase share liquidity as announced on 14 March 2022 , the Board has decided to pursue a proposal to maintain a sole listing on Nasdaq and therefore to cancel the admission of the Company's shares 뉴스 트레이딩 to trading on AIM. The Company will continue to consult with shareholders on this proposal in the coming weeks with the intention to put the proposal to shareholder approval at a General Meeting called for that purpose later this year.

1 These results include discussion of alternative performance measures which include revenues calculated at Constant Exchange Rates (CER) and adjusted financial measures. CER results 뉴스 트레이딩 are calculated by applying prior period's actual exchange rates to this period's results. Adjusted financial measures are explained in note 2 and reconciled to the most directly comparable measure prepared in accordance with IFRS in note 4 to the interim financial statements.

Abcam plc
+44 (0) 1223 696 000
Tommy Thomas , CPA – Vice President, Investor Relations

Numis - Nominated Adviser & Joint Corporate Broker
+ 44 (0) 20 7260 1000
Freddie Barnfield / Duncan Monteith

Morgan Stanley - Joint Corporate Broker
+ 44 (0) 207 425 8000
Tom Perry / Luka Kezic

FTI Consulting
+44 (0) 20 3727 1000
Ben Atwell / Julia Bradshaw

Note:
This trading update is based upon unaudited management accounts and has been prepared solely to provide additional information on trading to the shareholders of Abcam plc. All figures are provisional and subject to further review. It should not be relied on by any other party for other purposes.

About Abcam plc
As an innovator in reagents and tools, Abcam's purpose is to serve life science researchers globally to achieve their mission faster. Providing the research and clinical communities with tools and scientific support, the Company offers highly validated antibodies, assays and other research tools to address important targets in critical biological pathways.

Already a pioneer in data sharing and ecommerce in the life sciences, Abcam's ambition is to be the most influential company in life sciences by helping advance global understanding of biology and causes of disease, which, in turn, will drive new treatments and improved health.

Abcam's worldwide customer base of approximately 750,000 life science researchers uses Abcam's antibodies, reagents, biomarkers and assays. By actively listening to and collaborating with these researchers, the Company continuously advances its portfolio to address their needs. A transparent program of customer reviews and datasheets, combined with industry-leading validation initiatives, gives researchers increased confidence in their results.

Founded in 1998 and headquartered in Cambridge, UK, the Company has served customers in more than 130 countries. Abcam's ordinary shares are listed on the London Stock Exchange (AIM: ABC) and its American Depositary Shares (ADSs) trade on the Nasdaq Global Market (Nasdaq: ABCM).

'최대 실적 행진' 포스코인터, 2Q 영업익 3206억원···전년比 88.5%↑(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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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보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과 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2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2022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9.9% 증가한 11조699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88.6% 증가한 3206억원, 당기순이익은 86.8% 증가한 235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든 면에서 사상 최대 기록이며, 특히, 영업이익은 기존 최대치였던 직전 분기 2160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2300억원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트레이딩·에너지·투자법인 등 전(全) 부문에 걸쳐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원자재 가격 급변에 대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창의적인 영업활동을 바탕으로 이뤄낸 결과로 풀이된다.

트레이딩분야에서는 철강재와 철강원료 판매확대로 전년 동기대비 약 뉴스 트레이딩 22% 신장한 1136억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했다. 식량소재 트레이딩 또한 대두 판매 확대와 합성고무 판매가격 상승에 힘입어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에너지사업은 탐사·개발 투자계획이 계획대로 진행되는 가운데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가격이 상승하며 전년 동기대비 약 219% 상승한 104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투자법인 측면에서는 인도네시아 팜유사업 법인인 PT.BIA와 호주 천연가스 사업 법인인 세넥스에너지의 성과가 돋보인 가운데, 자회사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도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투자법인 전체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131% 상승한 103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열린 성장전략워크숍에서 위기의식을 공유하며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미래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트레이딩 분야는 투자자산과 그룹사 연계 뉴스 트레이딩 사업 기반의 비즈니스로 전환하고, 해외 투자법인을 활용해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현지에서 기존 사업과 연계된 신사업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매장량 확보를 위한 탐사를 확대하고 LNG, 구동모터코아, 이차전지, 화이트 바이오 등 친환경분야 사업도 적극 육성키로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반기 경기침체에 대비해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꾸준한 실적 창출 및 글로벌 시장 확대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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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분기에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거뒀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1일 공시를 통해 2022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1조699억 원, 영업이익 3206억 원을 냈다고 밝혔다. 2021년 1분기보다 매출은 29.9%, 영업이익은 88.5% 늘었다.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분기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했다. 사진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스마트오피스 전경.

순이익은 1년 전보다 86.8% 증가한 2359억 원을 거뒀다.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든 부분에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거뒀다.

특히 영업이익은 올해 1분기 거뒀던 기존 최고치 2160억 원뿐 아니라 시장 추정치인 2300억 원을 크게 웃돌았다.

트레이딩과 에너지, 투자법인 등 모든 부문에 걸쳐 호실적을 기록했다.

트레이딩 분야에서는 철강재와 철강원료 판매확대로 영업이익 1136억 원을 올렸다. 2021년 1분기보다 22% 증가했다. 식량 소재 뉴스 트레이딩 뉴스 트레이딩 트레이딩도 대두 판매 확대와 합성고무 판매가격 상승에 힘입어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에너지사업은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 1040억 원을 거뒀다. 1년 전보다 219% 늘었다.

투자법인에서는 인도네시아 팜유사업(PT.BIA)과 호주 천연가스 사업(세넥스에너지)이 실적을 이끌었다. 자회사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도 실적 상승에 기여하며 영업이익 1034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보다 131% 증가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을 세웠다.

트레이딩 분야는 투자자산과 그룹사 뉴스 트레이딩 연계 사업 기반의 비즈니스로 전환하고 해외 투자법인을 활용해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현지에서 기존 사업과 연계된 신사업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매장량 확보를 위한 탐사를 확대하고 LNG(액화천연가스), 구동모터코아, 2차전지, 화이트 바이오 등 친환경분야 사업도 육성할 계획을 세웠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반기 경기침체에 뉴스 트레이딩 뉴스 트레이딩 대비해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꾸준한 실적 창출 및 글로벌 시장 확대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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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주시보)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과 이익을 달성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1일 뉴스 트레이딩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9.9% 증가한 11조 6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88.6% 증가한 3,206억원, 당기순이익은 86.8% 증가한2,359억원을 기록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2022년 2분기 실적.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2022년 2분기 실적.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이는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든 면에서 사상 최대 기록이며, 특히, 영업이익은 기존 최대치였던 직전 분기 2,160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2,300억원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트레이딩·에너지·투자법인 등 전 부문에 걸쳐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이는 원자재 가격 급변에 대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창의적인 영업활동을 바탕으로 이뤄낸 결과다.

트레이딩 분야에서는 철강재와 철강원료 판매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신장한 1,136억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했다. 식량소재 트레이딩 또한 대두 판매 확대와 합성고무 판매가격 상승에 힘입어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에너지사업은 탐사·개발 투자계획이 계획대로 진행되는 가운데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 가격이 상승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219% 상승한 1,04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투자법인 측면에서는 인도네시아 팜유사업 법인인 PT.BIA와 호주 천연가스 사업 법인인 세넥스에너지의 성과가 돋보인 가운데, 자회사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도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투자법인 전체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상승한 1,03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열린 성장전략워크숍에서 위기의식을 공유하며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미래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트레이딩 분야는 투자자산과 그룹사 연계 사업 기반의 비즈니스로 전환하고, 해외 투자법인을 활용해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현지에서 기존 사업과 연계된 신사업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매장량 확보를 위한 탐사를 확대하고 LNG, 구동모터코아, 이차전지, 화이트 바이오 등 친환경 분야 사업도 적극 육성키로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반기 경기 침체에 대비해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꾸준한 실적 창출 및 글로벌 시장 확대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과 이익을 달성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1일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9.9% 증가한 11조69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88.6% 증가한 3206억원, 당기순이익은 86.8% 증가한 235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기록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기존 최대치였던 직전 분기 2160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2300억원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트레이딩·에너지·투자법인 등 전 부문에 걸쳐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이는 원자재 가격 급변에 대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창의적인 영업활동을 바탕으로 이뤄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트레이딩분야에서는 철강재와 철강원료 판매확대로 전년 동기대비 약 22% 신장한 1136억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했다.

식량소재 트레이딩 또한 대두 판매 확대와 합성고무 판매가격 상승에 힘입어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에너지사업은 탐사·개발 투자계획이 계획대로 진행되는 가운데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가격이 상승하며 전년 동기대비 약 219% 상승한 104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투자법인 측면에서는 인도네시아 팜유사업 법인인 PT.BIA와 호주 천연가스 사업 법인인 세넥스에너지의 성과가 돋보인 가운데, 자회사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도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투자법인 전체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131% 상승한 103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반기 경기침체에 대비해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꾸준한 실적 창출 및 글로벌 시장 확대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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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2분기 영업익 3206억…역대 최대

기사등록 2022/07/21 14: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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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현중, 아빠된다…"새 생명 기다린다"

기사등록 2022/07/21 19: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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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세대 아이돌 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탤런트 김현중(36)이 아빠가 된다.

소속사 헤네치아는 21일 "김현중이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함과 설렘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아내가 임신을 했다는 얘기다. 그러면서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응원과 축복을 부탁드린다. 일반인 아내의 입장을 고려해 과도한 관심이나 추측을 자제해 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현중은 지난 2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동시 병행한 콘서트 도중 결혼을 발표했다. 코로나19 등을 감안해 당시 예식 등의 절차는 생략했다.

김현중은 2005년 SS501로 데뷔했다. 2009년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꽃미남 '윤지후' 역을 맡아 한류스타 반열에 오르며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지난 2014년부터 수년간 전 여자친구 A 씨와 폭행 시비, 친자 분쟁 등 각종 사생활 논란으로 인기가 하락했다. 이후 군대를 다녀오면서 반전을 꾀했으나 2017년엔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입방아에 올랐다. 같은 해 '헤이즈'로 복귀했고, 2018년엔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에도 출연했으나 대중의 반응은 차가웠다. 이후 온라인 콘서트 등을 열며 팬들 위주로 소통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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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노현희 "연예계 승자독식…월수입 100만원 안되는 배우들 많아"

기사등록 2022/07/21 16: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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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김학철과 노현희가 연예계 승자독식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지난 20일 김학철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흔히 연예계를 정글로 비유하는데 사실 더 심하다. 최상위 포식자인 사자나 호랑이가 남긴 고기를 정글에선 하이에나들이 훔쳐먹지만 연예계는 승자독식이라 승자가 다 먹는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 생활을 40여년 하다보니 다음생엔 절대 하고 싶지 않다. 예를 들어 영화감독이 데뷔작 망하면 곧 은퇴작이 되고 작가도 배우도 이 냉혹한 심판을 벗어날 수 없다. 배우는 매순간이 오디션이고 선택을 받아야 출연한다. 여러분은 왜 요즘 뉴스 트레이딩 출연이 뜸하냐고 항의하지만 배우는 속수무책"이라며 "출연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다. 비중있는 배역은 상위 0.5퍼센트만이 출연한다(전체 연기자 만명 중에서)"라고 덧붙였다.

이에 노현희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김학철의 글을 공유한 후 "저도 해당되는 내용인듯해 공유한다"고 밝혔다. 그는 "조단역 배우들은 물론 연기력 검증되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들도 기회가 없어 일을 못하고 있는 배우들이 많은 실정이다. 특히 얼굴이 알려지신 분들은 다른일 하는 것도 쉽지 않아 다른 알바나 사업 때로는 일용직이라도 하려 산업전선에 뛰어든다해도 선입견이나 구설수에 휘말려 사회생활도 수월하지 않다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월수입 100만원이 안되는 배우들이 과반수가 넘는 현실이다. 소속사에서 끼워넣기식으로 통으로 묶어서 캐스팅을 밀어붙이거나 로비를 잘해서, 줄을 잘 선다고 표현한다"며 "그렇게 방송드라마나 예능·영화·행사·공연 등으로 기회를 얻는 사람들보다 좀 더 캐릭터에 밀착되고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배우들, 혹은 연극무대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관객들에게 검증된 경력자들이 일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래본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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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은 연극배우 출신이다. KBS 2TV '태조 왕건'(2000)·'장사의 신 - 객주 2015'(2015)에 출연했다. 2020년 '김학철TV' 유튜브를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

노현희는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다 2015년 '미대 나온 여자'를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노현희TV'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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