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대조표 상승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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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대조표 상승장

PSR의 개념을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이를 적용하는 3가지 원칙과 주의해야 할 점을 알아보자.

◈ 슈퍼 컴퍼니의 주가매출액비율이 낮아지면 슈퍼 스톡이 된다.

PSR은 매출액 1달러에 대해서 주식시장이 지불하려는 가격이다. 이 지표는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지 알려주지는 않는다. 다만 피해야 하는 종목을 발견할 수 있게 해준다.

▶ 공식 1 : PSR 1.5가 넘으면 피하고, 3.0이 넘으면 절대 사지 말라.

▶ 공식 2 : PSR이 0.75이하인 슈퍼 컴퍼니를 적극적으로 탐색하라.

▶ 공식 3 : 아무리 슈퍼스톡이라도 PSR이 3.0 ~ 6.0으로 올라가면 매도하라.

슈퍼 컴퍼니를 PSR 0.75 이하로 매수한다면 절대 손해 볼 수가 없다. 왜 그럴까? 동지표가 매우 낮아져서 앞으로는 상승할 일만 남아 있기 때문이다. (주가매출액비율 0.75 = 시가총액과 매출액의 비율이 0.75 대 1 이라는 뜻). 따라서, 머지않아 매출이 20 ~ 40% 증가할 것이고, 현재 주가 기준으로 미래 PSR은 0.6 이하가 될 것이다.

(0.62 = 0.75 ÷ 1.20, 0.54 = 0.75 ÷ 1.40)

굳이 계산이 필요할까? 이 책 65쪽에 가치지표 세가지의 관계가 도표로 나온다.

만약, PSR = 0.6 이라면, 세후순이익률 5% = PER 12배, 7.5% = PER 8배에 불과하다.

주의할 점이 있다. 주가 매출액 비율을 모든 기업에 일률적으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업종(제조업 or 금융업 or 기술주)이나 회사 규모(대기업 or 중소기업), 사업의 특성(내수 기반 or 수출 주도형 or 첨단기술 or 벤처형) 등을 고려해서 차등화 시켜야 한다.

예를 들어, 제조업(철강, 자동차, 화학, 기계, 종이, 채광 등)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일상생활에 필요한 핵심 소재와 각종 부품들을 만들어 낸다. 이런 부문에 속한 --주로 대기업들이 많이 포진한-- 기업들은 성장속도와 순이익률이 여타의 흥미로운 산업보다 높지는 않다. 때문에, 이러한 특성을 반영하여 PSR의 기준점을 낮게 가져가야 한다.

세번째로, PSR의 보조수단인 PRR에 대해 알아보자. 이 지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리서치의 속성을 파악해야 한다.대차대조표 상승장

저자에 의하면 연구는 동질적인 상품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업에서 특출난 요소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독자적인 연구개발도 있기는 하지만 이는 비교적 소수의 거대기관에만 존재한다. 그 밖의 다른 곳에서 수행되는 연구는 모두 상업개발이나 응용개발로 부르는 편이 더 적절하다.

그렇다면, 본질적으로는 같은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각 회사들마다 커다란 차이가 벌어지는 이유는 뭘까? 해답은 단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데 바로 마케팅이라고 한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판로가 없다면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제조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바꿔 말해, 판매시장이 생산 제품의 속성과 성공을 결정한다. 때문에 기술 연구보다는 시장 조사를 우선해야 한다. 마케팅이 약한 기업은 자신이 지닌 문제도 제대로 보지 못하며 기술력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없다. 대개 연구를 잘 하는 회사는 그에 앞서서 마케팅이 탁월한 경우가 많다.

특히나 기술제품의 경우에는 시장에 대한 이해가 기술 자체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실적 차이의 대부분은, 우선적으로 개발할 제품을 찾아내는 데서 나온다. 상품의 성능이 어떠해야 하는가? 고객이 다른 물품보다 이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매출을 일으키는 동인은 무엇인가?

이와 같은 마케팅 요소들이 연구 효과의 80% 까지도 좌우한다. 나머지 20%는 관리 역량에 따라 달라지며, 이 안에서 장기 실적이 달라진다고 주장한다.

PRR은 연구의 가치를 분석하는 도구다. 산출식은 (시가총액 ÷ 연구개발비) 이며, 연구개발에 대해서 시장이 인정하는 가치를 뜻한다. 동지표를 활용하면 PSR(혹은 다른 평가 방법)에만 의존할 때 나타나는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유의할 점이 있다면, 제조업 보다는 기술회사 --슈퍼 컴퍼니의 모집단에서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는-- 에 더 잘 들어맞는다는 사실이다. 또한, 너무 정확하게 계산하려 애쓸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PRR은 싼 주식을 찾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피하려는 것이 주목적이기 때문이다.

이를 이용하는 방법은 다음의 2가지 원칙을 따른다.

★ 공식 1 : PRR이 15가 넘는 슈퍼 컴퍼니는 절대 사지 마라.
더 낮은 가격에 살 수 있는 슈퍼 컴퍼니들이 많이 있다.

★ 공식 2 : PRR이 5 ~ 10인 슈퍼 컴퍼니를 찾으라.
5 이하의 슈퍼 컴퍼니는 찾기 어렵다. 이렇게 낮은 수준이라면 이미 다른 기업이 인수했을 것이다.

동지표를 이용하면 어떤 슈퍼 컴퍼니가 PSR 기준으로 높게 평가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싼 경우를 알아낼 수 있다. (PSR = 1.0 이고 PRR = 5.0)인 회사를 가정해보자. 이는 현재의 연구비 지출이라면 조만간 새로운 신제품들이 출시되어 매출과 이익이 신장된다는 뜻이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해당 기업의 마케팅 부문을 살펴봐야 한다. 만약, 이 가정이 사실이라면 다소 PSR이 높더라도 매수할 가치가 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니라면 십중팔구는 마케팅 능력이 부실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 연구비 지출은 결실을 맺지 못할 것이므로 진정한 슈퍼 컴퍼니가 될 수 없다.

반대의 경우를 살펴보자. (PSR = 0.75 이며 PRR = 25) 는 과대평가 된 것이 분명하다. 이는 미래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마땅히 해야 할 지출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때문에 연구성과도 저조한 수준에 머물 수 밖에 없다.

다시 말해, 마케팅 노력이 부족하거나 기회를 찾지 못했음을 나타내는 셈이다. 따라서 회사의 연구 노력이 성과를 낼수 있을지라도, 극적인 매출 신장은 기대하기 어럽다. 이를 반영하여 PSR이 낮은 것이다.

슈퍼 컴퍼니의 특징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아래와 같이 5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슈퍼 컴퍼니는 자기자본만으로도 평균 성장률을 훌쩍 넘어 발전한다. 또한, 입풀려가 오르면 성장률도 동반 상승해야 한다. 슈퍼 컴퍼니는 '실질 성장률(물가 상승률을 공제한)' 기준으로 최소한 15%를 넘겨야 한다. 즉, 물가가 연간 6%로 솟구치면 성장률은 연 21% 이상을 달성해야 하고, 물가지수가 15%라면 30%를 초과해서 자라나야 한다.

마케팅이 모든 것의 열쇠다. 아마도 성공에 가장 중요한 단일 요인은 마케팅일 것이다. 기업의 존재 이유는 고객이기 때문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탁월한 마케팅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독점적이거나 독보적인 것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은 경쟁자에 비해 높은 '매출 총이익률(gross margins)' 을 누린다. 이 비율이 높다는 것은, 고속 성장을 위한 자금 여력을 순이익으로 감당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것은 슈퍼 컴퍼니의 필수 요건이며, 특징 1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슈퍼 컴퍼니들은 노동조합과 좀처럼 대립하는 일도 없고, 노사분규는 더욱 찾아보기 힘들다. 현명한 경영진은 경영에 못지않게 노동이 회사의 성공에 중요하다고 본다. 최근 몇 년 동안 피고용자들이 창의적인 혁신이나 제품 아이디어 등에서 회사 경영에 참여하는 사례가 미국 기업에서 늘고 있다.

노사 관계에서 특정한 모델이 있는 것은 아니다. 피고용자들의 환경을 개선해서 더 높은 효율을 창출할 수 있도록, 그들을 고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는 의욕과 지속적인 의지가 열쇠다.

지금의 한국을 생각해 볼때 이 부분은 참으로 부러운 일이다. 지난 쌍용차의 노사갈등, 김용철의 '삼성을 생각한다', 롯데 백화점의 비정규직 대량 해고 등등등을 생각해보자. 노동자들을 깨부시고 협력업체의 희생을 강요하는 지금의 환경이 앞으로도 유효할 거라 생각하는가? 구글과 애플, SNS 앱 등의 혁신을 접하면서도 느끼는게 없단 말인가?

일반적인 원칙은 앞으로 기업이 얼마나 손실을 볼 것인가를 고려하고, 재무상태표(과거의 대차대조표)가 이 손실을 지탱하기에 충분하거나 그 이상인가를 확인하는것이다. 대략적인 기준을 삼자면, 최악의 손실에서도 5년 동안은 버텨낼 수 있는 운전자금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아울러 현금흐름은 결정적인 요소다. 재무제표에 익숙치 못한 사람들은 기업이 적자를 내더라도 막대한 현금을 보유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감가상각' 항목에 계상되는 자금은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기업의 채무 상환 능력을 유지하는데 큰 효력을 발휘한다.

회계상 손실이나 적자는 잠정적으로 수용해도 좋지만, 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경우는 특히나 주의해야 한다. 적어도 3년 간은 여유 자금으로 손해액을 충당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부채 비율은 40% 미만이면 좋다. 채무가 작을 수록 위험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마지막 남은 개념은 투자 기회를 일상에서 찾아내고 적용하는 '동태 분석' 프로세스이다. 피셔는 이를 위해 다양한 실례를 들어가면서 실제 투자한 내역을 밝히고 있다. 이 부분은 직접 책을 읽어보면서 확인하길 바란다.

★ 비상한 이익을 거두고자 한다면 전통적인 평가 방법을 피해야 한다. 내가 확보한 최상의 종목들은 손실이 발생하거나 이익이 거의 없어서 PER이 의미 없거나 무한대였다. 나는 이익의 1,000배 이상을 주고 매수한 주식에서는 큰 돈을 벌었지만, 10배 이하를 주고 구매한 종목에서는 거의 성과가 없었다.

★ 강세와 약세장 뿐만 아니라 '원위치장Turkey Markets' 도 있다. 대개 슈퍼 스톡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을 거부한다. 칠면조(원위치장)는 역량과 경험이 넘치는 사람에게는 부를 주고, 돈과 탐욕에 물든 인간에게는 쓰라린 경험을 부여한다. 황소(상승장)와 곰(하락장)이 사라진 한참 뒤에도 칠면조는 여전히 시장을 지킨다.

독자 여러분은 이제 피셔의 조언을 따르기만 하면 성공할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그러나 시장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저자의 또 다른 책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The Only Three Questions That Count : Investing by Knowing What Others Don't / 우승택, 김진호 공역 / 비즈니스맵' 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나는 이제 더 이상 PSR을 사용하지 않는다. 혹자는 이 비밀을 혼자서만 간직해야 했다고 말할 것이다. NO!! 그렇지 않다!! 이는 잘못된 사고방식이다. 우리가 가진 모든 유리한 점은 일시적이다. 조만간 다른 사람들도 내가 알아낸 것을 간파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시장 참여자들이 미끼를 무는지 보기 위해 그 아이디어를 공개했다. 이 책이 나온 뒤 투자자들이 내 이론을 받아들이기에는 매우 많은 시간이 걸렸다. 내 발상이 널리 사용되고 완전히 가격에 반영됐기 때문에 화가 났을까? 전혀 아니다. 사실 나는 신이 났다.

'주가 매출액 비율' 평가방식을 그만 둘 때를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한때 인기가 있었던 비율지표는 효과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오늘날 PSR은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는 아니지만, 다른 기법과 함께 일시적으로 대차대조표 상승장 사용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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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시장 지표 / 3월 16일 오전 6시 현재]



[미국증시 마감시황]
미국 뉴욕 증시가 15일(미 동부시간)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9.10포인트(1.82%) 오른 33,544.34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89.34포인트(2.14%) 상승한 4,262.45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67.40포인트(2.92%) 뛴 12,948.62로 거래를 마감했다.

시장은 이날 국제유가 폭락에 가장 집중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폭락하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것이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6.4% 급락한 배럴당 96.4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 종가가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달 28일(95.72달러) 이후 처음이다.

유가가 하락하며 에너지주는 떨어졌다. 쉐브론과 엑슨모빌 주가가 각각 5.06%, 5.69% 하락했다.

또 이날부터 시작돼 내일까지 이어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등에도 관심이 쏠린다. 연준은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참가자들은 향후 금리 인상 속도와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한 힌트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무력 분쟁 중단을 위한 협상에도 주시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날 "현재 우크라이나의 군사적 중립 지위 확보를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측 협상 대표단을 이끄는 미하일로 포돌랴크 대통령실 고문은 이날 “4차 협상이 내일(16일) 계속될 것”이라며 “근본적인 모순이 있지만 확실히 타협의 여지도 대차대조표 상승장 있다. 휴회 하는 동안 세부 그룹의 작업이 계속될 것”이라며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의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대비 10% 이상 올라 전달과 같은 역대 최고치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전월 대비 수치는 전달과 예상치를 밑돌았다.

[특징주]
■ 기술주
애플 2.97%, 마이크로소프트 3.87%, 아마존 3.89% 올랐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각각 7.7%, 5.35% 오르며 반도체주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 여행주
유가 하락과 여행 수요 회복 기대에 유나이티드항공과 델타항공의 주가는 각각 9.19%, 8.70% 올랐다.

■ 펠로톤
펠로톤은 투자기관 번스타인이 투자등급을 매수로 매긴 가운데 이날 11.93% 폭등했다.

■ 스타벅스
스타벅스는 스웨덴 자동차 업체 볼보와 전기차 충전 시설 설치에 합의한 가운데 이날 주가가 4.83% 뛰었다.

■ 알리바바
알리바바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이 강제로 상장폐지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전날 10%대 하락했으나 이날 주가는 1.29% 하락에 그쳤다.

[유럽증시 마감시황]
유럽 주요 증시는 15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32% 하락한 7,170.16으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대차대조표 상승장 지수는 0.23% 내린 6,355.00으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09% 하락한 13,917.27에 거래를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도 0.08% 내린 3,738.11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증시 마감시황]
중국증시는 15일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4.95% 하락한 3063.07P, 선전성분지수는 4.36% 내린 11537.24P, 창업판지수는 2.55% 떨어진 2504.78P로 장을 마쳤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 한때 3% 가까이 하락했고 석탄 등 기관보유주가 낙폭을 키웠다. 창업판지수는 상승 전환 뒤 한때 1% 이상 상승하기도 했다. CATL, 지비바이오, 동방재무 등이 집단 상승했고 황금 테마주는 폭락했으며 증권주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오후장에서 대차대조표 상승장 상하이종합지수는 낙폭이 확대돼 3100선이 무너졌다. 선전성분지수는 4% 이상 하락했으며, 창업판지수도 2% 이상 떨어졌으나 2500선을 유지했다.

이날 거래량은 1조 위안을 재돌파 했으며 외국인 자금은 130억 위안 가까이 순유출 되었다.

[베트남증시 마감시황]
베트남증시는 15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VN지수는 전 거래일에 비해 6.49p, 0.45% 상승한 1,452.74p를 기록하고 상승장으로 장을 마쳤다.

베트남증시 시가총액 상위30대 종목 바스켓 VN30지수도 7.79p(0.53%) 상승한 1,468.89p로 마감했고 18개 종목 상승, 8개 종목이 하락했다.

중소형주 위주의 하노이증권거래소(HNX)도 6.95p 오른 443.52p를, 비상장기업 시장의 UPCoM지수는 0.51p 상승한 115.56p를 기록하며 이날 장을 마쳤다.

산업별 증시 현황에서는 25개 섹터 중 20개 업종이 상승을, 5개 업종이 하락했다.

은행업 -0.16%, 증권업 0.71%, 보험업 0.11%, 건설·부동산업 0.58%, 정보통신(ICT)업 -0.44%, 도매업 -0.35%, 소매업 0.42%, 기계류 0.25%, 물류업 0.77%, 보건·의료업 0.30%, F&B업 0.97%, 채굴·석유업 1.43%를 각각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4천330억동 순매도하며 7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국제유가]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6.4% 급락한 배럴당 96.4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국제 금값은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6%(31.10달러) 떨어진 1,929.7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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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주 호재!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빅텍 주가 상승 호재

24일 대표적인 방산업체 빅텍이 1540원 ( 23 . 84% ) 오른 80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710원(22.68%) 오르며 마감했습니다. 은화는 410원 (9. 50% ) 오른 4725원으로, 푸 니드는 670원 (8. 60% ) 오른 846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빅텍뿐만 아닌 전 세계의 방산주들이 호재를 직격탄으로 맞고 있습니다.

빅텍은 1990년 7월 1일에 설립되었으며 2003년 2월 5일 코스닥에 상장되었습니다 . 국방사업 ( 전자전 시스템 방향탐지 장치, 군용군용 전원장치 , 피어 식별장치, TICN장치, 기타 방위 제품 등), 민생사업 ( U-BIKE )에 종사하고 있죠. 전자전 시스템 방향 탐지 장치는 회사의 주력 제품이며 , 기존 방향 탐지 장치 ( SONATA ) 외에도 소형 전자전 장치 ( ACE- )도 별도로 개발되고 있다.

빅텍-재무분석-손익계산서-2022년-2월-24일

빅텍 손익계산서

빅텍의 손익계산서를 보시면 전년대비 62.20 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출 총이익도 82.87늘어났으며 영업이익도 186.26 늘어 낫습니다. 금융수익은 -93.32 줄어들었지만 이는 벡텍의 매출과는 별개의 사항으로 봐야 하는 점 상기하셔야 합니다.

빅텍-대차대조표-2022년-2월-24일

빅텍 대차대조표

빅텍의 대차대조표입니다. 유동자산은 -62.71 줄었지만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6.39늘어났습니다. 밑에 현금흐름에 대한 건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빅텍-현금흐름표-2022년-2월-24일

빅텍-현금흐름

빅텍의 현금흐름은 전년도 대비 -89.16입니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 변동 등 모든 항목이 마이너스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슈 외에는 방산주인 빅텍이 이렇다 할 호재가 없으니 이는 감안되는 수치가 맞습니다. 하지만 이번 방산주 호재로 다음번 실적 발표가 궁금해지는 때입니다.

빅텍 등 방산주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에만 국한되지 않고 나스닥 등 전 세계 증권가에서는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호재입니다. 그도 그럴게 역사적으로 전쟁이 나면 방산주들의 주가는 급등했으니까요.

푸틴 대통령은 24일 오전 ( 현지시각 ) TV연설에서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 DPR )과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 LPR )이 우크라이나 정보 군을 격퇴하기 위한 지원을 요청한 사실을 언급하며 이 지역은 에서 특별 군사작전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러시아가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 상승장 대차대조표 상승장 상승장 우크라이나 동부의 돈바스 지역에서 특별 군사작전을 승인한 이후 국내 증시 급등세 속에 방산주들이 급등했습니다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확률이 높아지면서 초반부터 방어주가 상승했습니다 .

Putin-smiles-adorably

Putin smiles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점령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볼 로디 밀 젤렌스키 대통령과 전화로 대화하며 원조를 약속했습니다 .
그 후 외신을 통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를 비롯한 각지에서 폭격음에 대한 보도가 있었습니다 . 우크라이나는 키예프에서 대차대조표 상승장 즉시 공습 사이렌을 울렸고 , 국가 내에서 계엄령을 선포했다 . 그들은 국제 사회에도 도움을 요청했다 . 결국 전쟁은 시작되었고 방산주의 급등도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빅텍 주가

빅텍 주가는 2022년 2월 24일 기준 8,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시가는 6,630원이며 고가 8,150원, 저가 6,540원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전일 가인 6,460원 대비 1,540원 (+23.84%) 상승했습니다. 시가총액은 2,292억 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코스닥 383위를 기록합니다. 방산주가 호재를 맡는다는 건 사실 슬픈 일이 동반됩니다. 전쟁위협 혹은 실제로 전쟁이 나야지만 방산주들이 상승하기 때문이죠. 빅텍의 예만 봐도 그렇습니다. 하루 23% 이상 상승도 전쟁 덕분에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이죠. 위기와 기회는 공존한다는 말이 이런 거 같습니다. 전쟁 기간 동안 방산주 전망은 밝습니다. 투자 전 저의 편향된 말만 듣지 마시고 여러 의견 종합해보시고 현명한 투자 이끌어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방산주 빅텍에 투자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빅텍의 무궁한 발전 기원하겠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성공적인 투자 하세요.

권력과 돈, 윤석열 관련주 테마주 대장주 수혜주 관련주식 21가지 완벽정리

윤석열 관련주 윤석열 관련주로는 화천기계 및 서연, 서연 탑 메탈, 서연 이화, 영흥이 있습니다. 윤석열 테마주로는 승일 및 제일테크노스, 깨끗한 나라, 덕성, 진도가 있습니다. 윤석열 대장주

부동산→증시 머니무브…주식 시총, 전국 주택가격의 절반 육박

저금리 속 풍부한 유동성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규제 이슈로 정체돼 있는 부동산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국내 주식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은 주택 시장의 절반에 육박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현재 국내 주식시장(코스피·코스닥·코넥스)의 총 시가총액은 2440조원이다. 2019년말(1723조원) 대비 무려 42%나 증가했다. 한국은행 국민대차대조표에 따르면 재작년 국내 주택(부속토지 포함) 시세의 합계인 주택 시가총액(명목)은 5057조원이다.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해 전체 주택 매매가격지수 상승률(5.4%)을 적용시 2020년 주택 시총은 5330조원으로 추정된다.

증시 시총은 어느새 주택 시장의 46%까지 높아졌다. 2019년만 해도 주택 대비 증시 시총은 34%에 불과했다. 여전히 증시 주변 자금이 넘치고 있는 상황에서 연내 이 비율이 50% 돌파를 시도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주식 매매를 위해 증권사에 맡겨 놓은 돈인 대차대조표 상승장 투자자 예탁금 규모가 5일 현재 사상 최대 수준인 70조원에 근접한 상태다. 주식을 담보로 증권사로부터 받는 대출인 신용융자 잔고 역시 역대 가장 많은 20조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 두 자금의 합인 90조원이 고스란히 증시로 유입된다고 가정하면 시총은 2500조원을 넘어서고 부동산 대비 비율도 47.5%까지 오르게 된다.

최근의 가파른 증시 상승은 코로나19 이후 지속되고 있는 유동성 환경, 백신 접종에 따른 경기 정상화 기대, 신흥국 증시애 대한 매력 부각, 상승장 속 나만 소외될지 모른다는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 증후군 등이 복합 작용하고 있단 분석이다.

한은에 따르면 작년 10월 현재 시중 통화량을 보여주는 광의통화(M2, 현금·예금·머니마켓펀드 등 포함)는 약 3151조원으로 연초 대비 224조원(7.7%) 증가했다. 지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10년간 연말의 연초대비 평균 M2 증가액은 122조원(5.8%)이다. 아직 11월과 12월 두 달의 수치가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예년 증가량의 두 배 수준을 기록했다.

한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현재 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668조원으로 연초대비 34조원(5.4%) 늘었다. 재작년 같은 기간 증가규모(25조원·4.1%)보단 높지만 공급된 통화량에 비해선 증가세가 더뎠단 평가다. 서경원 기자

대차대조표 상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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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뉴욕증시 에서 내수주 투자를 추천했다. 강(强)달러로 해외 매출 비중이 큰 미국 기업들의 실적에 타격이 예상되는 반면 미국 내에서 주로 매출을 올리는 내수기업들은 실적을 방어할 수 있어서다. 25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데이비드 코스틴 골드만삭스 미국 주식 수석전략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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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으로 많이 사들였다. 네이버는 간밤 뉴욕증시 에서 기술주 중심의 약세가 나타난 영향으로 장중 2%대 중반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고수들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진단키트 기업인 휴마시스는 이날 오전 0시까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명에 육박해 진단키트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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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에서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우리 증시 도 악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대표 기술주로 꼽히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다른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비 큰 하락폭을 기록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27분 현재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6500원(2.62%) 내린 24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기준 장중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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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2일 오전 6시 현재][미국 증시 마감시황] 뉴욕증시 는 21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2.06포인트(0.51%) 상승한 3만2036.90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39.05포인트(0.99%) 오른 3998.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61.96포인트(1.36%) 뛴 1만2059.6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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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봤습니다. 뉴욕 증시 가 예상치를 웃도는 기업들의 실적 상승에 반등했지만, 댄 나일스 사토리펀드 설립자는 아직 섣부른 낙관은 금물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댄 나일스 / 사토리펀드 설립자: 침체기에는 주식 시장이 바닥을 다지기까지 대략 1년 정도가 걸립니다. 닷컴 사태 때는 확실한 바닥을 확인하는데.

저가 서비스를 내년초 선보일 예정입니다. 뉴욕 과 로스앤젤레스와 같이 광고 시장이 공고하게 형성된 소수 지역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함께 1억명 이상이 계정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것으로 드러나 넷플릭스 수익성 악화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는데요. 넷플릭스 측은 가입자들이 계정 공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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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바닥 멀었나…"내년에도 V자 반등 어렵다"(종합)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채새롬 홍유담 이미령 기자 = 전 세계 주요국 증시 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강도 높은 금리 인상, 경기 위축 우려로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이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9%로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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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로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하자 뉴욕 등 전 세계 증시 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도 약세지만 2,300대 박스권에서 오르락내리락하면서 큰 변동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전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처음으로 빅 스텝(한 번에 0.50%포인트 금리 인상)까지 단행했음에도 코스피는 지난 7일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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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의 주요 지수는 개장 직후 조금 강세를 보였으나 막판에 일제히 밀렸습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또 최고치를 찍을 것”이란 관측이 많았습니다. 물가가 더 뛴 것으로 나타나면 미 중앙은행(Fed)의 긴축을 자극하게 됩니다. 대표 지수인 S&P500지수는 전날보다 0.92% 하락한 3,8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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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UBS는 이날 올해 S&P500지수 전망치를 대차대조표 상승장 종전 4850에서 4150으로 하향 조정했다. S&P500지수 종가(3854.43) 대비 7.6% 높은 수준이다. 내년 목표치는 기존 5000에서 4400으로 낮췄다. 물가 상승으로 기업의 수익성이 떨어지면 실적으로 버티던 증시 가 무너질 것이란 예상이다. UB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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