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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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일 장중 상승종목, 하락종목, 시간외 상승 종목 :: 권대리의 주식스토리 2022년 8월 2일 시간외 상승종목

권대리의 주식스토리

2022년 8월 2일 장중 상승종목, 하락종목, 시간외 상승 종목 :: 권대리의 주식스토리 2022년 8월 2일 상승종목

유일로보틱스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0192691 외인 및 개인 매수세 강세. 삼성전자가 2030년 무인공장 도입 추진 소식에 스마트팩토리/로봇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되면서 삼성전자 무인공장 관련주 - 스마트팩토리 관련주 로봇 관련주(유일로보틱스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지능형 로봇 사업 및 삼성, 현대차, 기아, LG 등이 1차 벤더사라는 사실)로 편입된 유일로보틱스 상한가. 유일로보틱스는 지난 3월 코스닥 신규 상장 기업으로 지능형 로봇 사업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난 5월 로봇 관련주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 유일로보틱스 기업 이해를 돕는 기사 :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31716478086034 )

아스플로 : 외인 및 개인 매수세 강세. 지난 7월 아스플로의 200% 무상증자(보통주 1주당 신주 2주 배정) 관련 오늘(2일) 권리락 발생으로 상한가. 일반적으로 권리락 발생 후 주가가 저렴해보이는 효과로 매수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음. 아스플로는 반도체 공정 가스 부품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6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AMAT 관련주(아스플로가 AMAT의 OEM 부품 공급사 사실)로 장중 강세 이력이 있음. ( 아스플로 기업 이해를 돕는 기사 :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4173 )

까스텔바작 : 당일 이슈 없음. 개인 매수세 강세. 까스텔바작은 지난 4월 골프 관련주(까스텔바작의 골프 의류/용품 제조 및 판매 사업 부각)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으며, 지난 6월부터 까스텔바작의 골프 편집숍 'DWF' 론칭 소식 및 골프 용품 등 사업 다각화 기대감에 주가 강세를 보여주고 있음.

넥스턴바이오 : 당일 이슈 없음. 기관 및 개인 매수세 강세. 최근 약세였던 주가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강세 추정. 넥스턴바이오는 지난해(2021년) 오미크론 관련주(넥스턴바이오의 미국 자회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타킷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감)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영우디에스피 :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70244 개인 매수세 강세. 오늘(2일) 영우디에스피와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공시로 기대감에 강세. 영우디에스피는 OLED/반도체 검사장비 및 서비스 로봇 신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3월 로봇 관련주(영우디에스피의 AI 서빙로봇 '서빙고' 상용화 이력)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서린바이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02_0001964334 외인 및 개인 매수세 강세. 오늘(2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원료의약품 시험생산 성공 소식에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주(서린바이오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바이오 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 납품 이력 부각)로 편입된 서린바이오 강세. 서린바이오는 지난 7월 코로나19 재확산 관련주 - 모더나 관련주 mRNA 관련주(서린바이오의 모더나 백신 방식인 'mRNA' 합성 서비스 국내 유일 제공 사실 부각)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루닛 : 외인 매수세 강세. 오늘(2일) 루닛의 긍정적인 전망(하반기 글로벌 빅파마 2~3곳과 계약 체결 예상 - 루닛의 Peer 그룹(미국 'Heartflow'사 등) 대비 저평가 언급)을 담은 증권가 리포트로 강세. 루닛은 지난 7월 코스닥 신규 상장 기업으로 의료 인공지능 진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암 진단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암 치료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음. ( 루닛 기업 이해를 돕는 기사 :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79206632394848 )

화천기계 :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7291112166240104872 기관 및 개인 매수세 강세. 화천기계 경영권 분쟁 가능성(오너일가 - 보아스에셋)에 강세. 화천기계는 지난 7월 26일에도 '보아스에셋'과의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주가 강세 이력이 있으며, 당시 '보아스에셋'은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기존 이사/감사 해임 및 신임 이사/감사 선임 등을 목적으로 주주총회 개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음. 화천기계는 지난 6월 우크라이나 복구 재건 관련주(화천기계의 공작기계 제조 및 판매 사업 부각)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에스티큐브 : 당일 이슈 없음. 기관 및 외인 매수세 강세. 지난 7월 에스티큐브의 면역항암제 'hSTC810'에 대한 국내 임상 진행 및 연내 기술이전 추진 기대감 재부각으로 강세 추정. 에스티큐브는 바이오(항암 신약 개발 사업 등) 사업 및 산업용 렌즈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6월 에스티큐브가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서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혁신신약 후보물질(면역관문억제제) 'hSTC810' 기술이전 관련 논의 진행 및 후속 미팅 확정 소식에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원티드랩 : 기관 매수세 강세. 오늘(2일) 원티드랩의 2분기 호실적 발표(연결기준 전년동기대비 103.1% 증가한 영업이익 기록 - 역대 최대 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 원티드랩의 신사업(프리랜서 매칭 서비스 '원티드긱스', 콘텐츠 서비스 '원티드플러스', 채용연계형 교육사업 '프리온보딩 코스' 등) 성장 및 채용 부문 매출 성장이 호실적의 원동력이라고 알려졌음. 원티드랩은 인공지능(AI) 기반 HR(인적자원관리) 솔루션 사업 및 채용 플랫폼 기업으로 해당 플랫폼 기반 '원티드 긱스', '원티드플러스' 등의 사업 모델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음. ( 원티드랩 기업 이해를 돕는 기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2014593987396 )

크리스탈신소재 :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9622 개인 매수세 강세. 2차전지 배터리 음극재 핵심 소재 '흑연' 부족 사태에 대한 우려로 흑연 관련주 그래핀 관련주('단일층의 흑연'으로 불리는 그래핀 소재의 흑연 대체 가능성 - 크리스탈신소재의 그래핀 사업 및 생산라인 부각)로 편입된 크리스탈신소재 강세.

케이카 : 당일 이슈 없음. 기관 및 개인 매수세 강세. 케이카의 2분기 실적 발표 기대감 및 최근 약세였던 주가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강세 추정. 케이카는 중고차 매입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해(2021년) 증권가 리포트(온라인 판매 경로 확대를 통한 구조적 성장, 국내 직영 중고차 1위 업체 부각 등)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퍼스텍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0192691 기관 및 외인 매수세 강세. 삼성전자가 2030년 무인공장 도입 추진 소식에 스마트팩토리/로봇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되면서 삼성전자 무인공장 관련주 - 로봇 관련주(퍼스텍이 삼성테크윈과 로봇산업융합핵심기술개발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관련 국책과제 진행 이력 부각)로 편입된 퍼스텍 강세.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이 가시화되면서 미중분쟁 관련주 - 방산주(퍼스텍의 무기 제조 사업 및 방위산업용 제품 부각) 편입 사실도 매수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퍼스텍은 지난 6월 방산주(퍼스텍의 무기 제조 사업 및 방위산업용 제품 부각), 우크라이나 복구 재건 관련주 - 지뢰 제거 관련주(퍼스텍의 지뢰제거 로봇 개발 참여 이력), 드론 관련주 UAM 관련주(퍼스텍 자회사 '유콘시스템'의 드론 개발 사업, 2018년 수직이착륙 비행로봇시스템 개발, 퍼스텍의 국내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한 'UAM 팀코리아' 참여 이력 부각)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으며, 지난해(2021년) 12월부터 로봇 관련주(퍼스텍이 삼성테크윈과 로봇산업융합핵심기술개발 관련 국책과제 진행 이력 부각), UAM 관련주, 방산주로 엄청난 주가 상승 이력이 있음.

파라텍 : https://www.yna.co.kr/view/AKR20220802075300530 개인 매수세 강세. 정부가 2026년까지 모든 초·중·고교 기숙사에 스프링쿨러 설치 발표 소식에 스프링쿨러 관련주(파라텍의 국내 업체 최초 화재조기진압용 스프링쿨러 국산화 이력 부각)로 편입된 파라텍 강세. 파라텍은 소방기구 제조도매 및 소방설비 시공 관련 기업.

에코프로에이치엔 : 당일 이슈 없음. 기관 및 개인 매수세 강세. 지난 7월 29일 에코프로에이치엔의 현대제철(229억) 및 삼성엔지니어링(217억)과 약 450억원 규모 친환경 설비 계약 체결 공시 재부각으로 강세 추정.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지난해(2021년) 친환경 설비 솔루션 사업(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저감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유니온머티리얼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0208460004220 기관 및 개인 매수세 강세. 오늘(2일)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 소식에 미중 관계 악화 우려로 미중분쟁 관련주 - 희토류 관련주(유니온머티리얼이 희토류 유통 및 가공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유니온의 계열사 부각)로 편입된 유니온머티리얼 연일 강세.

해성티피씨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0192691 기관 및 개인 매수세 강세. 삼성전자가 2030년 무인공장 도입 추진 소식에 스마트팩토리/로봇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되면서 삼성전자 무인공장 관련주 - 로봇 관련주(해성티피씨의 국내 유일 제조 로봇용 싸이클로이드 감속기 개발 부각)로 편입된 해성티피씨 강세. 해성티피씨는 지난 6월 삼성전자 M&A 관련주 로봇 관련주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아이스크림에듀 :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68905 외인 매수세 강세. 윤석열 대통령의 '취학연령 하향 공론화' 교육부 지시 소식에 학제개편 관련주(아이스크림에듀의 초등학생 대상 에듀테크 - 멀티미디어 콘텐츠 및 디지털 북 기반 학습 프로그램 사업 부각)로 편입된 아이스크림에듀 강세 추정. 아이스크림에듀는 전일(1일)에도 학제개편 관련주로 장중 강세 이력이 있으며, 지난 21일 코로나19 재확산 관련주 - 온라인 교육주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대동전자 : 당일 이슈 없음. 기관 매수세 강세. 대동전자는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내,외장품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7월부터 품절주(유통주식수 적은 종목) 가능성에 주가 강세를 보여주고 있음. 대동전자는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지난 7월 26일 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 공시 요구에 "중요 공시대상 없음"으로 답변하였으며, 지난해(2021년) 정세균 관련주(대표이사의 고려대 동문 사실) 및 홍준표 관련주(대표이사의 고려대 동문 사실)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내츄럴엔도텍 : 당일 이슈 없음. 개인 매수세 강세. 최근 약세였던 주가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강세 추정. 내츄럴엔도첵은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3월 거래소의 관리종목 해제 결정 공시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으며, 지난 2020년 2월 15일부터 실적 악화(4년 연속 적자)로 거래 정지 이후 2021년 9월 거래 재개되었음. ( 내츄럴엔도텍 기업 이해를 돕는 기사 :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438 )

2022년 8월 2일 장중 상승종목, 하락종목, 시간외 상승 종목 :: 권대리의 주식스토리 2022년 8월 2일 하락종목

이녹스첨단소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20166632423384 기관 및 외인 매도세 강세. 오늘(2일) 이녹스첨단소재에 대한 증권가 리포트(하반기 주가 모멘텀 부재, 스마트폰/OLED TV 출하 부진에 따른 3분기 영업이익 감소 전망 등)로 리스크 회피 매도세로 약세. 이녹스첨단소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OLED, FPCB, 반도체 PKG 등)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해(2021년) 증권가 리포트(대형 OLED TV용 소재 사업, 중소형 OLED용 제품 및 고객 확대 수혜,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삼성디스플레이의 신규 QD-OLED TV 출시에 따른 수혜 등)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아시아종묘 : 외인 매도세 강세. 전일(1일) 거래소의 아시아종묘에 대한 관리종목 해제 공시 이후 단기 재료 소멸 및 차익실현 매도세로 약세 추정. 아시아종묘는 지난 5월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의견거절'로 관리종목 지정 소식에 주가 약세 이력이 있으며, 지난 3월 우크라이나 리스크 관련주 - 식량/사료/비료 관련주(아시아종묘의 식량/비료 관련 종자 제품 사업 - 옥수수 종자/품종 수혜 기대감)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정원엔시스 : 외인 매도세 강세. 지난 7월 28일 거래소의 정원엔시스에 대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최대주주 변경 허위공시 4건) 공시로 리스크 회피 매도세로 연일 약세. 정원엔시스는 IT 솔루션(기업용 전산시스템 구축)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1일부터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주가 강세 이력이 있으며, 지난해(2021년) 대선후보(윤석열, 이재명) 정책 관련주(공정 경제 공약 및 정책/ 전환적 공정성장)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 정원엔시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관련 기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67686632423056 )

조광ILI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0209532934265 기관 및 외인 매도세 강세. 윤석열 정부가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설하기로 한 '원전수출국' 방안이 국정과제 최종본에서 제외되었다는 소식에 원전 관련주(조광ILI의 SMR 안전방출밸브 국산화 개발 참여 기대감)로 편입된 조광ILI 약세. 지난 6월 조광ILI 500% 무상증자(보통주 1주당 신주 5주 배정) 관련 7월 14일 권리락 발생으로 3거래일 연속 상한가 이후 대규모 차익실현 매도세도 주가 하락에 영향을 주었음. 조광ILI(조광아이엘아이)는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밸브(안전밸브, 감압밸브 등)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6월 500% 무상증자(보통주 1주당 신주 5주 배정) 결정 공시, 지난 5월 원전 관련주, 지난해(2021년) 수소에너지 관련주(조광ILI의 수소충전소용 초고압 안전밸브 사업 부각)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2022년 8월 2일 장중 상승종목, 하락종목, 시간외 상승 종목 :: 권대리의 주식스토리 2022년 8월 2일 시간외 상승종목

캠시스 :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8010845012020102655 카셰어링 스타트업 '쏘카(SOCAR)'의 오는 4~5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앞두고 IPO 흥행 기대감으로 쏘카 관련주(캠시스 가 쏘카에 초소형 전기차 공급 이력 - 자회사 '쎄보모빌리티'의 초소형 전기차 사업 부각)로 편입된 캠시스 시간외 상한가 추정. 캠시스는 소형 카메라모듈(휴대폰, 카메라, 지문인식 등) 생산 사업 및 초소형 전기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6월 삼성전기의 5조원대 규모 테슬라 전기차 카메라모듈 공급 계약 소식에 삼성전기 관련주 삼성전자 관련주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현대코퍼레이션 : 장 마감 후 현대코퍼레이션의 2분기 호실적 발표(연결기준 전년동기대비 209.24% 증가한 영업이익 기록)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간외 강세. 현대코퍼레이션은 무역 및 유통 서비스 사업(철강/석유화학/선박/자동차 부품 등)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5월 우크라이나 복구 재건 관련주(현대코퍼레이션의 2021년 우크라이나 고속철도 사업 참여 및 현대로템과 고속전동차 공급 이력 등)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신성이엔지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11126632423384 신성이엔지의 역대 최대 규모(3252억원) 상반기 신규 수주액 돌파 소식 재부각으로 2분기 실적 발표 기대감에 시간외 강세. 신성이엔지는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관련 클린룸/드라이룸 사업 성장이 신규 수주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밝혔음. 신성이엔지는 클린환경 사업(클린룸/드라이룸/공조시스템 등) 및 재생에너지 사업(태양광 관련 제품/시스템 등)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7월 28일부터 태양광에너지 관련주(신성이엔지의 태양광 모듈, 발전 시스템, ESS 설치 및 시공 사업 부각)로 주가 강세를 보여주고 있음.

넥스턴바이오 : 당일 이슈 없음. 장중 강세 이후 시간외에서도 강세. 넥스턴바이오는 지난해(2021년) 오미크론 관련주(넥스턴바이오의 미국 자회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타킷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감)로 주가 강세 이력이 있음.

AP Systems

이 규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이하 “법”이라 한다) 및 제반 법규에 따른 신속, 정확한 공시 및 임원, 직원의 내부자거래 방지를 위하여 회사 내부정보의 종합관리 및 적절한 공개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 ① 이 규정에서 “내부정보”라 함은 한국거래소(이하”거래소”라 한다)의 코스닥시장 공시규정(이하 “공시규정”이라 한다) 제1편에 의한 공시의무사항과 그 밖에 회사의 경영 또는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재무상황 등에 관한 것으로서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을 말한다.
  • ② 이 규정에서 “공시책임자”라 함은 공시규정 제2조제4항에 따라 회사를 대표하여 신고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를 말한다.
  • ③ 이 규정에서 “임원”이라 함은 이사(『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포함한다) 및 감사를 말한다.
  • ④ 제1항부터 제3항 이외에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에 관하여는 관련 법령과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에 의한다.

공시, 내부자거래 및 내부정보관리에 관한 사항은 관련 법규 또는 정관에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이 규정에 따른다.

제 2 장 내부정보의 관리

  • 제4조 【내부정보의 관리】
    • ① 임원, 직원은 업무상 알게 된 회사의 내부정보를 엄중히 관리하여야 하고, 업무상 필요한 경우에 비밀정보계약을 체결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내부정보를 사내 또는 사외에 유출하여서는 아니 된다.
    • ② 공시책임자는 내부정보 관리와 관련한 제반 업무를 관장한다.
    • ① 대표이사는 공시책임자를 정하고 이를 지체 없이 거래소에 신고하여야 한다. 공시책임자를 변경한 때에도 또한 같다.
    • ② 공시책임자는 내부정보관리제도의 수립 및 운영에 관련된 업무를 총괄하며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 1. 공시의 집행
      • 2. 내부정보관리규정의 운영 상황 점검 및 평가
      • 3. 내부정보에 대한 검토 및 공시 여부의 결정
      • 4. 임원, 직원에 대한 교육 등 내부정보관리규정의 운영을 위해 필요한 조치
      • 5. 내부정보의 관리를 담당하거나 공시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또는 임원, 직원에 대한 지휘 및 감독
      • 6. 그 밖에 내부정보관리규정의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대표이사가 인정한 업무
      • 1.내부정보와 관련된 각종 서류 및 기록의 제출을 요구하고 열람할 수 있는 권한
      • 2.회계 또는 감사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그 밖에 내부정보의 생성과 관련이 있는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의 임원, 직원으로부터 필요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권한
      • ① 대표이사는 공시담당자를 정하여 지체 없이 거래소에 신고하여야 한다. 공시담당자를 변경한 때에도 또한 같다.
      • ② 공시담당자는 내부정보관리와 관련하여 공시책임자의 지휘를 받으며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 1. 내부정보의 수집과 검토 및 공시책임자에 대한 보고
        • 2. 공시의 집행을 위해 필요한 업무
        • 3. 공시 관련 법규의 변경 등 내부정보의 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항의 확인 및 공시책임자에대한 보고
        • 4. 매 결산기 이후 재무정보가 확정된 때, 임원 및 각 부서의 장에게 공시목록을 포함한 Check list 에 대한 배포
        • 5. 그 밖에 대표이사 또는 공시책임자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항

        임원 및 각 부서의 장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적시에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에게 관련 정보 및 증빙서류를 제공하여야 한다.

        • 1. 내부정보가 발생한 경우
        • 2. 내부정보 중 이미 공시된 사항을 변경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경우
        • 3. 그 밖에 공시책임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 ①임원, 직원이 업무상의 이유로 회사의 거래상대방, 외부감사인, 대리인, 회사와 법률자문, 경영자문 등의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자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게 내부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경우 공시책임자 에게 이에 관한 사항을 보고하여야 한다.
        • ②제1항의 경우 공시책임자는 관련 내부정보의 비밀유지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 ③임원, 직원은 공시되지 아니한 내부정보에 대해서 우회적인 방법(각종 비율 및 증감 규모 등) 으로도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

        제 3 장 내부정보의 공개

        회사의 공시는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 1. 공시규정 제1편 제2장 제1절에 따른 주요경영사항 신고 및 공시
        • 2. 공시규정 제1편 제2장 제2절에 따른 조회공시
        • 3. 공시규정 제1편 제2장 제3절에 따른 공정공시
        • 4. 공시규정 제1편 제3장에 따른 자율공시
        • 5. 법 제3편 제1장에 따른 증권신고서 등의 제출
        • 6. 법 제159조, 제160조 및 제165조와 공시규정 제1편 제2장 제4절에 따른 사업보고서 등의 제출
        • 7. 법 제161조에 따른 주요사항보고서의 제출8. 그 밖에 다른 법규에 따른 공시
        • ① 공시담당자는 제9조에 정한 공시사항이 발생한 경우 필요한 내용을 작성하고 필요한 서류 등을 갖추어 공시책임자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② 공시책임자는 제1항의 내용과 서류 등이 관련법규에 위반되지 않는지의 여부를 검토하여 위임전결규정에 따라 보고한 후 공시하여야 한다.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는 공시한 내용에 오류나 누락이 있는 경우 지체 없이 이를 시정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 ①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언론사 등으로부터 회사에 대한 취재요청이 있는 경우 원칙적으로 대표이사 또는 공시책임자가 이에 응한다.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의 임원, 직원이 취재에 응하게 할 수 있다.
        • ② 회사가 언론사 등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고자 하는 경우 공시책임자와 협의하여야 한다. 공시책임자는 필요한 경우 대표이사에게 보도자료의 배포와 관련된 사항을 보고하여야 한다.
        • ③ 언론의 보도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 임원, 직원은 이를 공시책임자 또는 공시담당자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공시책임자는 관련 사항을 대표이사에게 보고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 ④ 시장풍문에 대하여는 대표이사,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를 제외한 임원, 직원은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공시책임자는 관련 부서에 대한 의견조회 등을 통해 적절한 대응 방안을 수립 ∙ 시행하여야 한다.

        회사의 경영내용, 사업계획 및 전망 등에 대한 기업설명회는 공시책임자와 협의하여 개최하여야 하며, 반드시 사전에 공정공시 여부를 판단하여야 한다.

        제 4 장 내부자 거래 등에 대한 규제

        • 제14조【단기매매차익의 반환】
          • ① 임원과 법 제172조제1항 및 법 시행령 제194조가 정하는 직원은 법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제172조제1항의 특정증권 등(이하 “특정증권 등”이라 한다)을 매수한 후 6개월 이내에 매도하거나 특정증권 등을 매도한 후 6개월 이내에 매수하여 이익을 얻은 경우에 그 이익(이하 “단기매매차익”이라 한다)을 회사에 반환하여야 한다.
          • ② 회사의 주주(주권 외의 지분증권 또는 증권예탁증권을 소유한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회사에 대하여 제1항에 따른 단기매매차익을 얻은 자에게 단기매매차익의 반환청구를 하도록 요구한 경우 회사는 그 요구를 받은 날부터 2개월 이내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 ③ 증권선물위원회가 제1항에 따른 단기매매차익의 발생사실을 회사에 통보한 경우 공시책임자는 지체 없이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시하여야 한다.
            • 1. 단기매매차익을 반환해야 할 자의 지위
            • 2. 단기매매차익 금액
            • 3.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단기매매차익 발생사실을 통보 받은 날
            • 4. 단기매매차익 반환 청구 계획
            • 5. 회사의 주주가 회사로 하여금 단기매매차익을 얻은 자에게 단기매매차익의 반환청구를 하도록 요구할 수 있으며, 회사가 요구를 받은 날부터 2개월 이내에 그 청구를 하지 아니하는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경우에는 그 주주는 회사를 대위(代位)하여 청구를 할 수 있다는 뜻

            임원과 법 제172조제1항 및 법 시행령 제194조가 정하는 직원은 특정증권 등의 매매, 그 밖의거래를 하는 경우, 거래 즉시 그 사실을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임원, 직원은 법 제174조제1항이 정하는 미공개중요정보(계열회사의 미공개중요정보를 포함한다)를특정증권 등의 매매, 그 밖의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아니 된다.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팍스넷뉴스 권녕찬 기자] 대우건설이 올해 상반기 외형은 성장했지만 이익은 오히려 악화됐다. 수주는 활발하게 이뤄졌지만 원자재가격 급등 등 공사원가 부담 확대가 직격탄으로 작용했다.

            대우건설은 올 상반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4조6904억원으로 전년동기(4조1464억원) 대비 13.1%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올해 연간 목표인 10조원의 46.9% 수준이다. 상반기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은 ▲주택건축사업부문 3조1063억원 ▲토목사업부문 8529억원 ▲플랜트사업부문 5832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1480억원으로 집계됐다.

            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또한 올해 상반기 7조7719억원의 신규수주를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증가한 수치로 올해 신규수주 목표인 12조2000억원의 63.7% 수준이다. 수주잔고는 지난해 말 대비 8.3% 증가한 45조686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연간 매출 대비 5.2년치 일감이다.

            대우건설은 올해 국내에서 울산 북항 에너지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 신길 우성2차 및 우창아파트 재건축, 고덕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까지 약 두 달여 만에 9개 프로젝트, 총 2조4432억원의 누적 수주를 달성했다. 해외에서는 4억9232만달러 규모의 나이지리아 와리(Warri) 정유시설 긴급 보수공사를 단독 수의 계약으로 따냈다.

            반면 대우건설은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77억원으로 전년동기(4217억원) 대비 27%, 당기순이익은 2220억원으로 전년동기(2869억원) 대비 22.6% 오히려 각각 줄었다.

            대우건설은 수익성 악화에 대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외주비, 노무비 증가에 따른 주택건축 현장 원가율 상승, 지난해 상반기 주택건축 및 플랜트 부문 등에서 발생한 일회성 이익에 따른 역(逆)기저효과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국내에서 주택건축 수주 증가세가 지속하면서 토목과 플랜트 분야에서 수주 전망이 밝은 사업의 발주가 활발하다"며 "해외에서는 이라크, 리비아 등 주요 거점국가에서 수주를 기대하고 있어 올해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국제 정세 및 원자재 가격 불안정, 코로나19 재유행 등 대내외적인 변수가 경영에 부담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검증된 사업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원가율 개선 노력과 경쟁 우위 전략공종을 타깃으로 한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우건설은 현금유동성을 볼 수 있는 지표인 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자산이 상반기 말 기준 2조2480억원, 순현금 7280억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월 말 213.6%였던 부채비율은 상반기 말 210.7%로 2.9%포인트 줄었다.

            재무지표가 개선되면서 대우건설의 신용등급도 상향됐다. 한국기업평가는 지난달 대우건설의 무보증사채 등급을 기존 'A-(긍정적)'에서 'A-(안정적)', 기업어음을 'A2-'에서 'A2'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전자단기사채도 등급을 'A2-'에서 'A2'로 올렸다. 나이스신용평가는 대우건설 단기신용등급을 기존 'A2-'에서 'A2', 장기신용등급을 'A-/Positive(긍정적)'에서 'A/Stable(안정적)'로 조정했다.

            서울 을지로4가에 위치한 대우건설 사옥. 사진=대우건설

            단기매매차익 발생 기준

            (~2022-07-14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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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1. 코스닥 상장사 A의 자금조달 및 공시업무 담당 상무 B씨는 차입금 상환 등을 목적으로 '주주배정 유상증자(악재성 미공개정보)'를 결정하고 주간사 미팅에 참석하는 등 정보 생성에 관여했다. B씨를 포함한 A사 임원들은 주가 하락을 예상해 정보 공개 전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매도하고 손실을 회피했다.
            #2. 코스닥 상장사 C의 재경본부 소속 D씨 등 15인은 ‘C사 해외법인의 물량 수주 정보(호재성 미공개정보)’를 출자 및 공시 과정에서 직무상 정보를 얻고 이를 이용해 본인 및 배우자 계좌를 통해 C사 주식을 집중 매수해 부당이득을 수취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는 올해 상반기 중 총 36건(증선위 의결안건 기준)의 불공정거래 사건에 대해 개인 57명, 법인 51개사에 대해 제재 조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중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이 6건에 달했고 '부정거래'도 5건으로 높게 나타났다. '시세조종'은 4건, '시장질서 교란행위'도 1건 적발됐다. '공시의무 위반'이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공매도 규제 위반'도 5건이었다.

            증선위는 △검찰고발 및 통보(55명, 11개사) △과징금(1명, 29개사) △과태료(11개사) △경고(1명) 등을 조치했다.

            최근 5년간 불공정거래 사건 중 상장사 임·직원 등 내부자 연루 사건이 꾸준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의 불공정거래 통보건 중 상장법인 내부자 연루 비중은 지난 2020년 62.6%에서 지난해 69%로 늘었다. 지난 2019년에는 74.8%로 가장 높았다. 2017년 51.1% 수준이었던 내부자 연루 비중이 지속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증선위 측은 "각 회사는 임·직원, 주요주주 등의 불공정거래로 인한 투자자 신뢰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자체 내부통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보완을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상장사 스스로 임·직원 등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내부통제 운영과 점검을 강화할 수 있도록 임·직원, 계열사 임원, 주요주주 등 내부자가 소속회사 주식을 매매할 경우 해당 내역을 회사에 매매 당일 통보해 주는 '내부자거래 알림 서비스(K-ITAS)'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임·직원 등의 소속회사 주식 매매정보가 회사에 즉시 통보된다. 임·직원 등은 미공개 정보 이용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며 단기매매차익 반환, 지분공시 등 법상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회사 자체 내부통제의 실효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상장사협의회 및 코스닥협회와 협조해 상장회사 '표준공시정보관리규정'에 관련 내용의 반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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