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이란?

비트코인 가격 전망(추이, 그래프)

비트코인이 탄생하고 2년이 지난 2011년, 비트코인 1개의 가격은 약 14달러였다. 1000달러, 한화로 약 100만원이 있으면 약 72개의 비트코인을 살 수 있었다. 그 뒤 10년이 흐르고 비트코인의 10년간 성장률은 약 280000%에 달한다. 2021년 9월 25일 비트코인 시세는 42,000달러를 오가고 있으며, 불과 반년 전에는 60,000달러를 넘어서 최고점을 찍었다.

Photo by Executium on Unsplash

▶ 비트코인 가격 추이 및 그래프

비트코인 가격 추이는 미국의 비트코인 관련 팟캐스트 진행자 플랜B의 S2F(Stock to Flow) 모델과 거의 일치한다. S2F 모델은 플랜B가 직접 개발한 것으로, 비트코인 채굴량에 따른 가격 추이를 예측한 그래프이다.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부터 비트코인 가격은 채굴량과 연관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S2F 모델에 따르면 플랜B는 2021년 연말 10만달러까지 올라가는게 가능하다고 주장하는데, 그 예측이 맞을지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출처 : PlanB 트위터

▶ 비트코인 가격 전망, 0원에서 165원까지

1) 나심 탈레브 등 : 가치 제로(0원)
, 의 저자 나심 텔레브는 2021년 6월 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에 밝힌 나심 탈레브의 주장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가치는 정확히 '제로'이다. 이는 놀라운 의견인데, 왜냐하면 나심 탈레브는 2018년 비트코인에 대해 '최초의 유기적 통화, 독단적인 중앙 화폐에 대응 가능한 보험'이라고 일컬으며 우호적인 태도를 취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심 탈레브는 가격의 변동성, 채굴의 한계, 비트코인 기술의 도태, 비트코인 대체 자산의 등장 등을 지적하며 태도를 바꿨다.

그 외에도 2018년 누리엘 루비니 미국 뉴욕대 교수 또한 비트코인의 가격이 결국 ‘0'에 수렴할 것이라고 비관했고, 골드만삭스 또한 대다수의 암호화폐의 가치가 ‘0’이 될 거라고 예상했다.

2) 캐시우드 : 50만달러(약 5억 5천만원)
‘돈나무’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미국의 헤지펀드 아크인베스트먼트의 CEO 캐시우드는 지난 9월 14일 헤지펀드 포럼 ‘월스트리트 솔트 컨퍼런스’에 참석, 비트코인이 5년 내 50만달러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관의 비트코인 투자 참여가 늘어날 거라는 전망에 근거해서였다. 캐시우드는 기관의 투자 운용 자금이 5%만 비트코인에 투자된다면 50만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3) 로버트 브리드러브 : 1250만달러(약 147억원)
지난 7월, 비트코인 투자 컨설팅업체 ‘패럴랙스 디지털’ CEO 로버트 브리드러브(Robert Breedlove)는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Toru Kiyosaki)의 팟캐스트에서 10년 후 비트코인은 개당 1250만달러에 이를 거라고 예상했다. 2031년 미국 통화랑이 500조달러에 이를 거라는 전망을 근거로, 비트코인이 글로벌 구매력의 20%를 흡수, 개당 1250만달러(약 147억원)에 달할 거라고 추측한 것이다.

4) 마이클 세일러 : 1500만불(175억원)

유명한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을 세기적인 투자 기회이자 인류 최고의 자산이라고 평한다. 정부, 은행이 간섭할 수 없으며, 암호 장부가 분산 저장돼 있기에 최고의 안전자산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마이클 세일러는 2100만개라는 한정된 수량을 근간으로, 미래에는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금을 대체할 것이며, 1개당 50만불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연준이 달러를 지속적으로 발행한다고 가정할 때, 비트코인이 부동산, 주식, 채권 등 가치저장 수단의 절반을 대체한다고 가정하면, 비트코인의 개당 가격은 1500만불(약 175억원)에 이를 것이라 전망했다.

▶ 향후 비트코인 가격 상승 촉발 요인

1) 미국 ETF 승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ETF 승인 시,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에 따른 인식의 전환과 투자 저변 확대,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안정성 우려 불식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2) 글로벌 기업의 비트코인 매수
현재 비트코인을 인정하고 매수한 글로벌 기업은 테슬라, 스퀘어 등이며 암호화폐 전문가를 채용하고 있는 기업으로 범위를 넓히면 애플, 아마존, 월마트 등도 잠정적인 비트코인 매수 기업이다. 현금 헷지 차원으로서의 투자,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이유로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는 기업이 점차 늘어나면서, 비트코인의 확산이 가속화 될 거라고 전망한다.

3) 비트코인 법정화폐 수용
2021년, 엘살바도르를 시작으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받아들이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엘살바도르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인정했으며, 송금 수수료 절감 등의 효과를 낳았다. 달러 등 타국 화폐를 사용하거나 불안정한 화폐를 사용하던 중남미, 아프리카 국가들이 점자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지정할 움직임을 보임으로써, 비트코인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거라고 예상된다.

4) 한정된 수량과 반감기
비트코인은 2100만개라는 한정된 수량을 지녔으며, 수요/공급 법칙에 의해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가격은 점차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트코인은 4년 주기로 채굴자의 보상량이 절반으로 감소하게 설계됐는데, 이게 바로 반감기이다. 2012년부터 2020년 가장 최근의 반감기까지 비트코인 가격은 폭등했다. 다음 반감기는 2024년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은성수의 난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은성수의 난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오늘은 광기의 비트코인 시장에 물을 뿌린 사건이 하나 있었으니 물가는 상승을하고 화폐의 가치는 하락하는 가운데 요즘 20~30세대들의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20~30대 들이 비트코인 투자로 대거 투입돼면서 제2의 부를 누릴 수 있는 시대가 열렸는데요. 그런데 잘 가고 있던 비트코인이 은성수의 난으로 폭락을 하게 돼었습니다. 비트코인 투자자님들 많이 힘들어 하실것 같은데요. 제가 오늘 준비한 내용은 앞으로 비트코인 전망과 흐름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힘내시고 끝까지 읽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과거 비트코인을 오래하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박상기의 난이라고 박상기 법무부 장관님께서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추진이라는 언급을 하는 바람에 비트코인 시세가 30~40% 폭락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투자자들의 심리를 불편하게 한 사실이 있으니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암호화폐 거래소 9월에 모두 폐쇄될 수 있어 라는 발언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투자자로 하여금 공포를 느끼게 했습니다. 밑에서 자세한 내용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지금 해외에서는 제도화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가상자산의 정의와 규제 권한을 설정하는 등 안전자산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폐쇄를 한다 세금을 걷는다 피해를 책임져주지 않는다등 회피만하려하고 세금만 걷으려는 것이 투자자로 하여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어느정도 규제를 해주고 시세조작이나 돈세탁하는 불법자금들을 조치하려고 하지는 않고 국민들이 투자한 금액을 세금만 걷으려고만 하니 타당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와중에 은성수 금융위원장의 언급으로 8일간에 거쳐 무려 32%나 폭락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코스피 같은 종목이며 어마어마한 시총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비트코인 하락으로 주식에서 코스닥같은 종목을 비트코인에서는 알트코인이라고 합니다. 이 알트종목들이 우우죽순 심각한 폭락으로 연이어져 개미들의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닌상황인데요. 투자자들은 지금 왜 규제도 안해줄거면서 망언을해서 주가폭락을 시키냐는등 말이 많은 상황입니다.

이 사건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선동이 돼어서 암호화폐 내년부터 세금을 가져간다면 가상자산 합법화 및 양성화 시켜 주시길 간절이 바랍니다.라고 국민청원이 진행중이며 이말은 즉 세금을 걷으려거든 기본적인 규제는 만들어서 투자자를 보호하라는 말입니다. 그런거는 하나 안해주고 투자자의 수익을 세금만 걷으려는 명분없는 행위는 자제해달라는 것이지요. 세금을 내지 않게 다는게 아니라 이런 보호조치정도는 정부에서 해줘야한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의 망언으로 비트코인 주가가 폭락하여 투자자들의 손실이 어마어마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망언에 대한 자진사퇴를 촉구한다는 국민청원인데 참여인원이 어마어마합니다.

암호화폐세금의 공제금액을 증액해주시고 과세 적용기간을 더 미뤄주세요. 이부분도 많은 청원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투자자들의 힘이 모아서 하나가 되어 세금을 낼테니 정상적인 투자시장으로 만들어달라고 한마음 한목소리로 농성이 이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든 투자에는 뉴스에 움직이고 뉴스에 울긴합니다. 이럴때일수록 개미투자자님들은 차분하게 홀딩하시고 이대로 비트코인은 꺼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반등을 하게되면 급락했던것처럼 크게 상승할 수 있으니 꽉 붙들고 계시면 좋은 결실이 있으실겁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가상자산 매매 행위를 투자로 볼 수 없다며, 가상자산 매매로 인한 손실을 보호할 수 없다고 말했다.장원용 기자 [email protected]

김치프리미엄이 많이 붙어서 걱정하긴 했지만 이렇게 뉴스한방에 빠질지는 생각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력들은 매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멘탈 관리 하시고 이번주나 다음주면 확실한 반등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힘내시고 안전한 투자 성투하시길바랍니다. 이상으로 은성수의 난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알트코인 전망들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시세

마이너스 통장을 쓴다고 하면 어떻게 쓰며, 어떻게 개설하는 건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알고보면 그렇게 안 어렵습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정보를 통해 마이너스 통장에 대해서 쉽게 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기 위해선 해당조건은 보통 현 직장에서 6개월 이상 재직을 하는 근로자이고, 해당 은행이 주거래은행이어야 개설이 가능합니다. 특히 급여이체를 하고 있다면 0.7% 가량의 이자를 할인받을 수도 있으며, 신용등급은 6~7등급 이하가 되어야 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을 사용할 때 주의하셔야할 점이 있는데요. 마이너스통장은 만기가 있습니다. 만기를 모르고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1년마다 만기를 갱신해야 하고, 만일 만기일을 갱신하지 않는다면 연체이자를 물어야 할 뿐만 아니라 본인의 신용등급 하락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정해놓은 한도 내에서 돈을 쓸 수 있다 보니 한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까지 다 사용하여 다시 채워 넣기 힘들어지게 됩니다. 특히 마이너스통장을 비상금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하지만 복리방식(이자에 이자가 붙는 개념, 첫째 달은 원금의 이자만 내면 되는데 두 번째 달부터 원금+이자의 이자를 내는 방식)의 고금리 이자 계산 방식으로 이용기간이 길어질수록 이자율이 더욱 높아지기도 합니다.

이자율이 현금서비스보다는 낮지만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나 신용대출과 비교했을 때는 금리가 높다는 것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문에 원금에 발생한 이자가 다시 원금에 더해지고, 더해진 원금을 기준으로 이자가 또 발생하게 됩니다. 이용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해야 하는 이자비용이 크게 늘어난다는 점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한도 전액에 이자가 붙는 것이 아닌 본인이 사용한 금액과 기간만큼에 대해서만 이자를 지불하기 때문에 꼼꼼하신 분이라면 이자 관리도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즉 마이너스된 금액 부분만 언제든지 앞으로 갚아나가면 되는 매우 편리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찾는 대출상품인 듯 합니다.

그리고 마이너스 통장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편리함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을 가지고 있다면 급하게 빌려야 할 곳을 찾지 않아도 되고, 한도 내에서 필요한 금액을 빠른시간내에 구할 수 있습니다. 돈을 빌려야 하는 절차가 아예 생략되어 서류를 준비하고 은행에 가는 것에 대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죠.

추천 드리는 마이너스 통장은 우리은행에 주거래직장인 대출입니다. 신용대출과 인터넷신용으로 적용이 되며, 일반기업, 지정우량기업을 다니는 직장이분들을 위한 상품입니다. 1년이내 약정으로 최장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며, 최대 2억원까지 되는 상품입니다.

다음으로는 카카오 마이너스 통장인데요. 대출기간은 1년이며, 6개월이상 재직중인 직장인, 연 환산소득이 3,000만원 이상인 고객이 해당이 됩니다. 최대 한도는 1억5천만원까지 가능하며, 한도변경 또 한 가능합니다. 연 2.78%의 금리적용으로 금리부분이 굉장한 장점인 상품입니다.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방법

올해부터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인 대상에게 산후조리원 의료비의 세액공제가 출산 1회당 200만원으로 변경되었으며, 면세물품 구입비용이 소득공제에서 제외되는 등 연말정산의 혜택이 몇가지 달라졌습니다. 이에따라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담당부서를 통해서 환급금액이 얼마인지 문의하여 확인하실 수 있지만, 연말정산에 대한 답을 듣기엔 오래걸립니다.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방법

그래서 오늘은 직접 홈텍스를 통해서 연말정산 환급금이 얼마정도 되는지 확인해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렵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따라오시며 됩니다 또 추가로 국세환급금 조회방법도 알려드릴텐데요. 연말정산 환급금이란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바탕으로 하여 연말정산을 하였을 때,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방법

결정세액(최종적으로 정산을 끝낸 이후의 소득세)보다 기납부세액(1년 동안 매달 원청징수 한 세액금액의 합계)의 금액이 더 많을 경우에 이미 납부한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쉽게말해 기납부세액이 결정세액보다 많을 때 그 차이만큼의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것을 말합니다. 그럼 조회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My 홈택스

먼저 국세청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로그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상단쪽에 빨간펜으로 표시한 부분입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셨다면 먼저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여 공인인증서를 통해서 로그인을 진행해 주셔야합니다. 이때 PC나 USB에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접속이 가능하니, 공인인증서를 설치해주세요

화면 하단에 보이는 환급금조회는 국세환급금 조회버튼이며, 연말정산 간소화 버튼을 눌러 접속을 하시면 됩니다.

접속하시면 빨간색으로 쳐져있는 연말정산간소화 자료선택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위의 사진처럼, 건강보험, 국민연금,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등등 다양한 자료조회가 가능한데요. 이 사항들을 클릭하셔서 체크해 보실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의료비를 누르시면 내가 가입한 보험이나 증권에서 납입이 되었으며 각 소득의 세액공재 항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출력해서 회사에 제출할 수 있는 자료로 뽑으시면 됩니다.

편리하게 왼쪽 상단에 한 번에 인쇄하기가 가능합니다.


이후 지방소득세를 제외한 금액(급여 명세서상의 1년간 소득세 금액의 합산금액)을 소득세 기납부세액에 적어주시고 마지막으로 적용하기를 눌러주시면 끝이 납니다.

연말정산 시기는 연도 중에 퇴직하는 경우 퇴직하는 달의 급여를 지급하는 때에 한다. (※ 회사는 퇴직 근로자에 대해 연말정산을 하고 원천징수영수증을 교부하여야 한다.) 계속 근로자의 경우에는 다음 해 2월분 급여를 지급하는 때이다. 한편, 근로소득세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194조에 따라 근로소득간이세액표(시행령 별표 2)에 따라 원천징수된다. 근로소득간이세액표는 근로자의 월 급여 수준과 공제대상 부양가족 수에 따라 세액을 규정한 것이다.

연말정산 Q&A

Q. 연말정산 후 최종적으로 내야 할 세액은 어떻게 결정?
A. 연말정산할 때 기준이 되는 것은 총급여액이 아닌 '과세 표준'. 과세 표준은 총급여액에서 소득 공제 항목인 주택 마련 저축액·부양가족 공제액 등을 뺀 것. 과세 표준에 6~38%의 세율을 곱해 세액을 산출. 여기서 세액 공제 항목인 의료비·교육비 등을 빼면 나오는 것이 결정 세액. 이것이 근로자가 최종적으로 내야 할 금액.

Q. 소득·세액 공제란?
A. 소득 공제는 과세 표준을 구하기 위해 직장인이 월급을 받기까지 꼭 써야 하는 각종 비용을 총급여액에서 빼주는 일입니다. 주택 마련 저축액, 주택 임차 차입금 원리금 상환액 등이 주요 소득 공제 항목임. 세액 공제는 결정 세액을 구하기 위해 특정 항목을 산출 세액에서 빼주는 것임. 월세액, 의료비, 본인·배우자 교육비, 자녀 국내·외 교육비, 형제·자매 교육비, 기부금 등이 주요 세액 공제 항목. 세액 공제는 내야 할 세금인 결정 세액에서 차감하므로 절세 효과가 큼.

Q. 신용·체크카드(현금 영수증) 소득 공제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A.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하는 금액부터 근로소득에서 공제된다는 점. 연봉이 4000만원인 직장인은 신용·체크카드(현금 영수증) 이용액이 1000만원을 초과한 1000만1원부터 공제됨. 직장인이 되기 전에 사용한 금액과 형제·자매가 쓴 돈은 공제 대상이 아님. 맞벌이 부부는 남편·아내가 자녀의 사용액을 중복해 (동시에) 공제받을 수 없음. 맞벌이 부부의 경우 남편과 아내의 연봉 차이가 크지 않다면 적은 사람의 카드를 몰아 쓰는 편이 카드 공제 기준인 '총급여액의 25%'를 넘기기에 유리.

Q. 퇴사자의 연말정산 방법은?
A. ①같은 해에 다른 회사로 이직한 경우=이전 회사에서 받은 근로소득 원천 징수 영수증을 새 회사에 제출. 새 회사에서 이전 회사, 현 회사 급여를 합산해 연말정산 시행.
②해를 넘겨 이직한 경우=그만두기 전에 이전 회사에서 근무한 기간 지출한 공제 신고서를 제출. 해가 바뀌기까지 남은 기간의 연말정산은 직접 시행. 다음 해 5월 종합 소득세 신고 기간에 관할 세무서를 방문한 뒤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자료와 소득·세액 공제 영수증을 직접 제출. 해가 바뀌어 입사한 해의 연말정산은 그때 재직 중인 회사에서 시행.
③회사를 그만둔 뒤 사업을 시작(창업)한 경우=다음 해 5월 종합 소득세 신고 기간에 관할 세무서를 방문해 직접 시행.

Q. 올해 혜택이 늘어난 공제 항목은?
A. 올해부터 산후조리원 비용이 의료비 세액 공제 항목에 포함. 총급여액 7000만원 이하 직장인(사업소득금액 6000만원 이하 사업자)에 한해 출산 1회당 200만원까지 공제 가능. 이 밖에 소득 공제 항목에 박물관·미술관 입장료 추가. 지난 7월1일 이후 신용·체크카드(현금 영수증)로 결제한 입장료의 30%가 공제. 기부금 세액 공제 기준 금액은 기존 '2000만원 초과'에서 '1000만원 초과'로 변경.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 상환액 소득 공제 기준은 '기준 시가 4억원 이하 주택'에서 '5억원 이하 주택'으로, 월세액 세액 공제는 '국민 주택 규모(전용 면적 85㎡) 이하'에서 '국민 주택 규모 이하이거나 기준 시가 3억원 이하'로 변경.

Q. 줄어든 항목은?
A. 자녀 세액 공제 적용 대상이 기존 '20세 이하 자녀'에서 '7세 이상(7세 미만 미취학 아동 포함), 20세 이하'로 변경. 신용·체크카드(현금 영수증) 소득 공제 시 지난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2019년 2월12일 이후 면세품 구매에 쓴 비용 제외. 의료비 세액 공제에서 실손의료보험금 수령액 제외.

Q.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는(영수증을 따로 챙겨야 하는) 항목은?
A. 안경·콘택트 렌즈 구매 비용, 보청기·휠체어 등 장애인 보장구 구매 비용, 자녀 교복 구매 비용, 자녀 해외 교육비, 취학 전 아동 학원비, 암·치매·난치성 질환 등 중증 환자의 장애인 공제 비용, 월세 거주 비용, 종교·사회복지·시민 단체 기부금 등.

비트코인 전망 2010년-2013년 차트 시세 분석 #01

2007년 미국의 초대형 모기지론 대부업체들이 파산하면서 시작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 미국 뿐만 아니라 국제금융시장에 신용경색을 불러온 연쇄적인 경제위기가 몰려 왔습니다.

이 시기를 지나면서, 정부나 중앙은행, 금융회사의 개입 없이 온라인상에서 개인과 개인이 직접 돈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암호화된 암호화폐 (가상화폐)가 2009년 1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필명의 프로그래머에 의해 컴퓨터에서 정보의 기본 단위인 비트(bit)와 동전(coin)의 합성어인 비트코인으로 탄생하였습니다.

비트코인은 완전한 익명으로 거래되며, 컴퓨터와 인터넷만 되면 누구나 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 통화 공급량이 엄격히 제한돼 총 발행량은 2100만 개로 정해져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디지털 통화 거래 내역을 기록하기 위해 개발된 분산형 장부 기록 데이터베이스 기술로 비트코인은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며,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여러 컴퓨터가 10분에 한 번씩 이 기록을 검증하여 해킹을 막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비트코인의 차트의 역사를 보면서 비트코인의 시세와 전망을 해보는 시간으로 2010년부터 2013년까지의 비트코인 태동기 부터 1차 급변기의 모습을 한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차트는 트레이딩뷰의 BraveNewCoin Liquid Index for Bitcoin 차트로 하며, BLX 검색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의 차이는 조금의 오차가 있을 수도 있으니 감안하고 봐주시면 됩니다.

내용이 길어서 몇편에 나누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2010.07 ~ 2010.11

BLX 차트는 2010년 7월 18일 첫 거래가 시작됩니다.

여기서 잠깐 비트코인의 최초 거래를 짚고 넘어가자면,

2010년 5월 18일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사는 비트코인 포럼 이용자인 Laszlo Hanyecz가 자신에게 라지 사이즈 피자 두 판을 보내주면 1만 비트코인으로 결제하겠다는 내용을 작성합니다.

Laszlo Hanyecz는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주문할 수 있는지 궁금했고 직접 만들거나 피자집에서 배달을 해주어도 된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4일 뒤인 2010년 5월 22일 Jeremy Sturdivant가 피자 2판을 보내줬고, 10,000 비트코인을 보내준 것이 역사상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5월 22일을 비트코인 피자데이라고 해서 거래소에서 피자 이벤트를 많이 합니다.

1. 2010년 7월 8일

현재 시세로 따지면 70원~105원 정도 되는 수준이네요. 모두들 타임머신을 타고 10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인 거 압니다. ㅎㅎ

2. 2010년 10월 18일

12원 수준으로 폭락을 하게 됩니다.

0.01$ 로 가격이 떨어졌을때 이전에 비해서 폭발적인 거래량을 기록하게 됩니다.

3. 2010년 11월 6일

차트가 만들어지는 시점에서 4개월만에 첫 시세의 폭발이 나오고, 최저점을 찍은지 18일만에 무려 49배를 상승하게 됩니다. 18일만에 12원이 570원이 되었습니다.

이 당시만 해도 뭐 비트코인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전 세계에 0.001% 정도라도 있었을까요? 이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 ㅎㅎ 뭐 비트코인 태동기로 보시면 됩니다.

2. ~ 2011.02

1. 2011년 2월 9일

2010년 11월 6일 이후 꾸준히 비트코인은 우상향을 기록합니다.

그러다가 2011년 2월 9일 처음으로 1달러의 벽을 넘어섭니다.

0.01$이던 비트코인은 4달이 채 안되는 110일 정도만에 1$의 벽을 넘어서면서 100배 이상 상승 했습니다.

12원에서 1,200원 수준이 되는데, 4달이 걸리지 않은 셈이지요.

3. ~ 2011.06

1. 2011년 4월 12일

2011년 2월 9일 1달러를 넘어섰지만, 이내 1달러 밑으로 떨어지면서 4월 12일까지 1달러 밑에서 놀다가 4월 13일 부터 상승을 하게 됩니다. 2달간의 조정 밑 박스권 구간을 뚫고 시원한 상승을 하기 시작합니다.

2. 2011년 6월 8일

2달만에 32달러 가까운 가격대로 오르며, 최저가인 0.77달러 대비 40배 이상 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당일 최저가는 22.46달러로 하루 낙폭이 30%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3. 2011년 6월 12일

비트코인 BTC의 본색을 처음으로 보여준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6월 8일 31.9달러이던 비트코인은 4일만에 10.29달러까지 찍으며, 무려 70% 가까운 폭락을 보여줍니다.

올해 3월 코로나로 인해 7일만에 9,000달러대에서 3000달러대 까지 폭락한 적이 있었죠.

이미 2011년 부터 보여주던 모습이었네요.

4. ~ 2011.11

1. 2011년 8월 6일

본격적인 비트코인의 최초 암흑기로 들어간 시기가 2011년 6월 고점을 찍은 이후 입니다.

31.86달러를 찍은 이후 2달만에 5.97달러로 또 다시 폭락을 합니다. 고점 대비 80% 이상 폭락한 시점입니다.

2. 2011년 9월 9일

한달 후 다시 4.27달러까지 떨어집니다.

85%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볼 수 있겠네요.

3. 2011년 10월 19일

다시 한달 후 2.07달러까지 떨어집니다.

93%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볼 수 있겠네요.

4. 2011년 11월 8일

쌍바닥을 찍은 후 이제 상승을 하게 됩니다.

11월 8일의 최저점 2달러를 찍은 후 말이죠.

2011년 6월 8일 31.86달러를 찍은 후 5개월만에 고점 대비 94%가 폭락한 2달러를 만든 이후에야 반등을 하게 됩니다.

5. ~ 2012.6

1. 2012년 1월 5일

2011년 11월 18일 2달러로 최저가를 찍은 이후 비트코인은 1월 5일까지 약 48일만에 7.21달러로 3.6배가 오릅니다.

BTC는 2010년~2011년 10월부터 겨울까지 이어온 상승에 이어서 2년 연속 겨울에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2012년 3월~6월

7.21달러의 고점을 찍은 비트코인은 3.8달러 수준까지 하락한 다음 2012년 3월부터 4.2달러~5.4달러 사이의 박스권을 약 3개월간 유지하게 됩니다.

박스권의 일봉캔들은 아래꼬리들이 많아서 상승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보여지는군요.

6. ~ 2012.8

1. 2012년 6월 12일

2012년 6월 12일 5.78달러를 찍은 비트코인은 다시 상승의 시점을 보여줍니다.

2. 2012년 8월 17일

최고가 : 15.29$

6월부터 8월까지 약 65일간 15.29달러로 3배가 조금 안 되는 상승률을 보여줍니다.

상승폭이 이전에 비해 크지 않았던 만큼 당일 최대 낙폭이 고점대비 약 30% 가량 하락한 수치입니다.

3. 2012년 8월 19일

최고가 : 11.65$

최고점을 찍은 8월 17일 이후 이틀 만인 8월 19일 최저점으로 7.68달러를 찍으며, 고점대비 반토막이 납니다.

65일간의 상승을 마치는 하락은 딱 2일이면 충분했습니다.

7. ~ 2013.1

1. 2013년 1월 1일

2012년 8월 상승을 마친 후 오르락 내리락 하던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비트코인은 10달러 이상 가격을 유지하면서 안정세를 찾아갑니다.

비트코인 상장 후 2년만에 0.01달러에서 10달러로 가격이 확고해진 것입니다.

2. 2013년 1월 17일

최고가 : 15.59$

2012년 8월 19일의 고점은 약 5달만인 2013년 1월 17일 15.59달러를 기록하면서 깨지게 됩니다.

비트코인은 겨울이 되자 다시금 상승 모드에 돌입할 채비를 갖추는 군요.

8. ~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2013.4

1. 2013년 1월 17일

1월 중순 15달러 수준에서 비트코인은 상승추세를 시작하게 됩니다.

2. 2013년 4월 10일

최고가 : 268.59$

최저가 : 119.87$

많은 비트코인 차트 분석가들이 인용하는 BTC의 사실상 첫번째 대상승이 나오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비트코인의 태동기를 제외하고는 가장 강력한 첫번째 상승이었습니다.

15달러 수준이던 비트코인은 약 3개월만에 268.59달러로 약 18배의 상승 을 기록합니다.

강력한 상승만큼이나, 당일 낙폭도 커서, 고점 대비 최저점은 무려 55%가 하락 한 수치입니다.

3. 2013년 4월 11일

최고가 : 187.82$

이게 비트코인이다 라는 면모를 보여준 하루가 아닐까 싶네요.

268.59달러의 고점을 찍은 하루만에 최저점 64.73달러를 찍으면서 하루만에 최고점 대비 무려 75%가 하락한 수치 를 보여줍니다. 당일 하루만의 고점대비도 약 67%가 하락한 수치로 살벌한 하루를 보여준 날입니다.

9. ~ 2013.10

1. 2013년 4월 16일

18배의 달콤했던 3개월간의 상승을 뒤로 하고, 비트코인은 2013년 4월 16일 51.36달러로 최저점을 찍습니다.

고점 대비 약 81%가 빠진 수치 이며, 단 6일만에 이렇게 빠진 것입니다.

다들 비트코인은 이제 망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던 시점이었겠죠.

2. 2013년 7월 6일

100달러 밑으로 추락한 비트코인은 처음으로 꽤나 긴 암흑기에 들어섭니다.

3개월이 지난 시점인 7월 6일 최저점은 65.07달러였습니다.

3. 2013년 10월 2일

이후 비트코인은 100달러를 회복한 다음에, 2013년 10월 2일 100달러가 깨지는 99.67달러의 저점을 확인한 후 다시 상승을 위한 채비를 시작합니다.

10. ~ 2013.11

1. 2013년 11월 30일

최고가 : 1178.50$

2013년 11월 30일 약 2달간 또 다시 12배에 가까운 상승을 기록하면서 1178.50달러를 기록하면서 1000달러의 벽을 넘어섭니다. 비트코인 차트 탄생 후 약 3년 4개월여만에 0.01달러에서 100,000배의 상승 을 기록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알만한 2017년~2018년 대 상승장에 비견될 만한 상승이고, 이 시점과 직전 4월의 대 상승장 전후를 기해서 전 세계의 고래들이 많이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2013년 12월 18일

최저가 : 417.79$

역시나 대 상승장 이후에는 시련이 다가왔습니다.

18일만에 비트코인은 417.79달러를 찍으며,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고점 대비 65%가 폭락한 수치를 기록합니다.

2013년 두 번의 연달은 대상승장에 피로감이 누적 되어선지, 2015년 1월 14일 163.87달러까지 떨어지면서 고점 대비 86% 가 하락한 수치를 찍고나서야 반등을 하게 됩니다. 역대 최대치 하락이며, 2017년 말 대상승장 2만달러에서 3150달러까지 하락했을때의 수치가 -84%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더욱 떨어진 수치입니다.

비트코인(BTC) 반감기에 따른 시세/가격 전망 [스톡 투 플로우(S2F) 분석]

비트코인 반감기에 따른 시세/가격 전망 [스톡 투 플로우(S2F) 분석]

이번 포스팅 에서는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암호화폐 시장의 시황에 맞추어 비트코인(BTC) 반감기에 따른 비트코인 시세 및 가격 전망을 스톡 투 플로우(S2F) 로 분석된 내용에 따라 확인해보도록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하겠습니다.

비트코인(BTC)에 대해 기초적인 내용을 확인하고싶으신 분들은 하기 포스팅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마케팅이즈 이벤트 참여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암호/가상화폐 비트코인 (BTC/Bitcoin) 가격 차트, 시세

우선 비트코인(BTC) 반감기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분들이 아시다시피 비트코인(BTC) 은 2020년 5월경에 세번째 반감기를 맞이할 예정입니다. 비트코인 반감기란 블록당 신규로 발행되는 비트코인의 수가 반감되는것을 말한는데요.

현재 비트코인 (BTC) 은 채굴자가 거래 승인에 필요한 계산문제를 풀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12.5 BTC 를 받게끔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보상이 2020년 5월경에는 절반인 6.25 BTC 로 줄어들게 됩니다. 이 말인즉 비트코인의 공급량이 반으로 줄어들게 된다는 뜻 입니다.

이전에도 비트코인은 반감기 이후 가격이 급등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2020년 5월경의 비트코인(BTC) 반감기도 많은 분석가들이 가격상승을 예상하고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 역시 주목하고있는 암호/가상화폐 시장에서 가장 큰 이벤트 이기도 합니다.

비트코인 (BTC) 반감기로 가격이 상승하는 배경에는 이론적 가설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비트코인 (BTC) 의 희소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스톡 투 플로우(S2F) 분석을 통해 설명 해드리고 전문가들이 분석한 반감기 이후 이론적인 가격도 같이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스톡 투 플로우(S2F) 분석을 이용한 비트코인 (BTC) 의 이론적인 예상가격에는 부정적인 의견도 많으므로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으로만 확인해주시고 이점 유의하여 포스팅을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이란?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이란?

그러면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에 대해서 알아 볼건데요. 우선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이란, 금이나 은과 같은 희소성을 가진 물질의 양을 측정하는 지표 입니다. 일반적으로 시중에 나돌고 있는 대부분의 생산제품들은 공급과 수요의 관계로 지속적인 생산량으로 인해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게 되는데요.

그러나 금이나 은, 레어어스(희토류) 등의 일부 희소성이 높은 물질은 시장에서 원하는 양에 비해 연간 생산가능한 양이 적기 때문에 공급 과잉으로인한 가격 하락이 일어나기 힘드며 높은 수치의 스톡 투 플로우(S2F) 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스톡 투 플로우(S2F)의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제품 및 물질의 가격이 높은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에서는 시뮬레이션화 하여 그 수치를 확인하는것이 가능한데요. 실제로 다음 식으로 산출되는 각 제품을 스톡 투 플로우(S2F) 로 측정하면 금의 희소성을 수치로 알수 있습니다.

스톡 투 플로우(S2F) = 시장에 존재하는 양 (스톡) / 연간 생산량 (플로우)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이란. S2F = 시장에 존재하는 양 (스톡) / 연간 생산량 (플로우)

스톡 투 플로우(S2F) = 시장에 존재하는 양 (스톡) / 연간 생산량 (플로우)

위에 계산에 따르면 금의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은 62 가 되는데요. 이말은 금의 현재 전세계 시중에서 나도는 양과 똑같은 양을 생산하는데 총 62 년이 걸린다는 뜻을 의미 합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세번째 팔라디움, 네번째 플래티늄(백금)은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이 매우 낮은 값으로 (각각 1.1년, 0.4년) 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금, 은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품은 시장의 재고가 감소하면 일시적으로 가격이 상승하지만 그에 따라 생산량을 증가시킬수있기 때문에 가격이 다시 쉽게 하락을 합니다.

비트코인(BTC) 의 경우 백서에서 말하는 발행개수 상한 2,100 만개로 고정된 반감기에 따라 신규 발행 물량이 감소해나가는 특성상, 이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에서 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격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되어지고 있는것이죠.

그러면 밑에서 비트코인(BTC) 을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로 시뮬레이션에 적용시킨 그래프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에 의한 비트코인(BTC)의 이론적 가격 산출 By 1.PlanB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에 의한 비트코인(BTC)의 이론적 가격 산출 1.PlanB 출처 : S2F

암호/가상화폐 분석가 PlanB 는 스톡 투 플로우(S2F) 지표의 정확성을 높이기위해 찾을수 없는 비트코인 (잃어버리거나, 암호를 찾을수 없는 지갑들) 을 고려하여 지금까지 발행된 개수에서 100만 BTC 를 빼서 비율을 계산 했습니다. 플로우(생산) 기준은 블록 생성수 × 1 블록당 BTC 계산으로 식을 구하는것이 가능합니다.

PlanB 에 따르면 2009년 12월부터 2019년 2월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산한 매월 비트코인(BTC)의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과 비트코인(BTC) 의 시가총액을 시뮬레이션에 넣어본 결과, 일정한 규칙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보시는것처럼 S2F 와 시총 둘다 선형회귀를 하면서 S2F 와 비트코인 시총 사이에 통계적으로 비슷한형태의 선이 그려진다는 의미있는결과가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재미있는것이 금과 은도 같은 도표에 넣어 보았는데요. 결과는 금과 은도 비트코인(BTC) 의 스톡 투 플로우(S2F)와 비슷한 시총 회귀선에 가까운곳에 위치 하였습니다. 이 도표 결과를 바탕으로 PlanB 는 가까운 미래의 비트코인(BTC) 가격을 예상했는데요.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에 의한 비트코인(BTC)의 이론적 가격 산출 1.PlanB 출처 : S2F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로부터 계산된 비트코인(BTC) 의 이론적인 가격은 2020년 5월경에 반감기로 인해 급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감기에 의해 한블록 당 받을수있는 비트코인(BTC) 의 보상이 이전에 비해 반감하는 것으로 연간 플로우(생산)가 반감하는 것에 기인 하고 있습니다.

이 시뮬레이션 모델에 의하면 비트코인(BTC) 의 스톡 투 플로우(S2F) 는 반감기 이후 수치가 약 25에서 50로 상승. 이에 따라 이론적인 가격도 급상승 하여, 비트코인(BTC)의 시총은 반감기 이후 2020년 5월경에 1조 달러 규모에 도달하고 1 BTC 당 55,000 달러 (약 6,000 만원) 를 돌파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암호/가상화폐 분석가 트위터 계정 S2F Multiple 도 이 모델을 기반으로 비트코인(BTC) 이론적인 가격을 매일 업데이트 하고있는데요. S2F Multiple 에 따르면 2020년 2월 28일 현재 이론적인 가격은 8689 달러로 (약 940 만원) 거의 시뮬레이션 모델대로 가격추이가 따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에 의한 비트코인(BTC) 이론적인 가격예상 By 2. 바이에른 주립은행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에 의한 비트코인(BTC) 이론적인 가격예상 By 2. 바이에른 주립은행 출처 : 바이에른 주립은행

그리고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에 의해 비트코인(BTC) 의 이론적인 가격을 예상한 곳이 한군데 더 있습니다. 바로 독일 바이에른주에 위치한 바이에른 주립은행 인데요. 바이에른 주립은행이 산출한 예상 지표에서는 2020년 5월경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BTC) 가격은 90,000 달러 (약 9,800 만원) 에 도달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바이에른 주립은행에서 사용한 모델은 지금까지 총 발행된 비트코인(BTC) 개수에서 사토시 나카모토가 보유하고있는 것으로 예상되는 100만 비트코인(BTC) 을 뺀 수량 2,000 만개를 계산에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귀 데이터로 2010년 중반부터 2019년 9월까지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BTC)의 스톡 투 플로우(S2F) 수치를 약 53 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두모델의 차이점과 공통점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을 이용한 비트코인(BTC) 의 이론적인 예상 가격에 대해 PlanB 와 바이에른 주립은행은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BTC) 이론적인 가격에는 조금의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오차범위는 처리한 데이터의 기간과 스톡 투 플로우(S2F) 의 계산방법의 차이, 그리고 가격 추정식의 매개변수의 오차등에 의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공통점으로는 어느 모델도 이번 세번째 반감기에 의해 가격이 급상승 한다는점 입니다. 반감기에 따라 연간 플로우(생산) 가 반감하면서 스톡 투 플로우(S2F) 의 수치가 약 2배가되는 예상은 두 모델에서도 같이 말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비트코인(BTC) 의 반감기가 비트코인(BTC) 의 희소성과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에 의해 명시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도…

그러나 한편으로 스톡 투 플로우(S2F) 비율 모델은 과거 비트코인(BTC)의 가격과 통계적인 경향에 의해 비트코인(BTC) 의 이론적인 가격을 추측하는 수단에 불과 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선형회귀에 의한 가격예상은 스톡 투 플로우(S2F) 의 수치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비트코인(BTC) 의 시총액이 높아진다는 결론으로 이어지는데요. 미래에 스톡 투 플로우(S2F) 수치가 값을 초과하면 그 이후는 시총이 상승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Vitalik Buterin) 도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가격예상은 결국 예상에 불과하다며 비트코인(BTC) 반감기 이후 가격예상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Your daily reminder that 95%+ of articles of the form “event X will make crypto go (up | down)” are post-hoc rationalized bullshit. pic.twitter.com/KBQps4MF5H

— vitalik.eth (@VitalikButerin) February 27, 2020

Your daily reminder that 95%+ of articles of the form “event X will make crypto go (up | down)” are post-hoc rationalized bullshit.

— vitalik.eth (@VitalikButerin) February 27, 2020

글을 마치며

비트코인 반감기에 따른 시세/가격 전망 [스톡 투 플로우(S2F) 분석]

이번 포스팅 에서는 비트코인(BTC) 반감기에 따른 비트코인 시세 및 가격 전망을 스톡 투 플로우(S2F) 로 분석된 두 모델 내용에 따라 확인해 보았는데요.

암호/가상화폐 분석가 PlanB 와 바이에른 주립은행에서 보고한 두 스톡 투 플로우(S2F) 지표도 이론적인 가격예상에서는 오차범위가 있었지만 S2F 수치의 2배증가에 있어서는 비슷한점이 많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과연 비트코인(BTC) 반감기를 기준으로 앞으로의 가격에 대해 투자자 및 대중의 관심이 주목되는 부분은 틀림없는 사실인거 같습니다. 저 역시 반감기 이후 전개될 비트코인 가격이 여러의미로 많이 기대가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바이낸스 거래수수료 영구 20% 할인코드 [도선 블로그]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