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선 투자 호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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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창릉신도시

부동산 분양 정보 알리미

인천지하철2호선은 지하로 다니는 경전철로 배차간격이 2분단위로 매우 짧은 노선으로 인천광역시에서 인기가 좋은 노선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인천지하철 2호선 일산연장구간은 인천 불로지구에서 김포 걸포북변역을 경유해 현재 토지보상절차가 진행중인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단지를 관통하고, GTX-A노선이 정차하는 킨텍스역, 3호선이 지나는 주엽역, 후곡마을 학원가를 거쳐 경의중앙선 일산역까지 약 12km 노선이 연장된다고 합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5월 23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 개선안 을 발표 한 바 있습니다. 개선안의 뼈대는 철도망 연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을 2023년 말까지 개통시키겠다는 계획을 밑바탕에 깔고 인천지하철 2호선을 검단신도시, 김포를 거쳐 일산까지 이어 수도권 서북부의 중심축 을 더한다는 계획입니다. 지하철로 인천이나 김포에서 고양으로 가려면 서울을 거쳐 우회했지만 연장된 인천지하철 2호선을 타면 GTX A노선이 지나는 일산 킨텍스역, 주엽역(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 일산역(대곡~소사 복선전철 연장)까지 직통 이동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인천지하철 2호선 일산 연장 노선도 내에 위치하는 미분양 아파트의 수혜가 예상되는데요 인천불로지구 대광로제비앙 모델하우스에서는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입니다. 최근 3기신도시 추가 발표와 함께 미분양 된 아파트의 계약 조건을 변경해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금융부담을 줄여 가벼운 조건으로 내집마련 할 수 있는 기회를 추천 드립니다. 인천 불로 대광로제비앙 아파트는 인천지하철 2호선 일산 연장 호재와 맞물려 수혜 단지가 호선 투자 호재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전매제한 6개월 이라는 조건은 매우 매력 적이라고 판단 됩니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링크된 블로그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daum.net/nova07/356


2021년 7월 개통 예정인 대곡~소사 복선전철은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일산까지 연장 운행한다는 계획도 발표 되었습니다. 서울지하철 3호선 파주 운정 연장안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정부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사전타당성조사 통과를 도울 방침이라고 합니다.

"오늘이 가장 쌉니다"…호재 터진 송도·청라, 날뛰는 '집값'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한 아파트 전경. /사진=이송렬 기자

올해 들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인천 집값이 더 치솟을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에 호재가 잇따르면서다. 이 두 지역은 인천 집값을 이끄는 '쌍두마차'다. 여기에 개발호재까지 터졌다. 지난주 송도국제도시가 'K-바이오 랩허브’ 구축 후보지로 선정되고, 청라국제도시에는 호선 투자 호재 종합병원이 들어온다는 소식까지 더해졌다. 지역주민들은 유치 소식을 환영하면서 집값이 더 오를 것으로 보는 기대감에 차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바이오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K-바이오 랩허브 구축 후보지로 송도국제도시가 선정됐다. K-바이오랩 허브는 바이오 기업 '모더나' 배출로 유명한 미국 보스턴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기관 '랩센트럴'을 따온 것이다.

송도국제도시엔 이미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대표 바이오 기업들이 들어와있다. K-바이오 랩 허브가 구축되기 위한 정부의 투자가 이어질 예정이다. 기존 기업들 간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관련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주변 지역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진=인천경제청 제공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진=인천경제청 제공 K-바이오 랩허브는 7공구에 있는 연세대 국제캠퍼스 내에 들어설 예정이다. 현지에서는 5공구, 7공구가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얘기가 많다. 소식이 전해진 이후 7공구에 있는 '송도캐슬&해모로' 전용 139㎡ 호가는 15억원까지 치솟았다. 이 면적은 올 1월에 8억9900만원에 거래가 됐다. 5공구에 있는 '베르디움더퍼스트' 전용 84㎡도 11억원에 집이 나왔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한 공인 중개 관계자는 "서울 집값을 강남이 이끄는 것처럼 인천 집값은 송도국제도시가 이끌 것"이라며 "GTX 호재에 K-바이오 랩허브까지 들어서면 향후 집값은 더 뛸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민들의 반응도 뜨겁다.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는 "송도 집값은 오늘이 가장 싸다", "K-바이오 랩허브는 GTX급 호재다", "일자리와 교통이 모였으니 시너지 효과는 더 클 것이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GTX-B노선 호재가 있던 곳이다. B노선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진 인천대입구역 인근 '송도더샵퍼스트파크'(F13-1블록) 전용 108㎡ 호가는 16억5000만원에 형성됐다. 이파트 전용 117㎡의 최근 실거래가 9억9500만원보다 7억원이 높은 수준이다. 개발 호재를 한번 누렸던 송도다보니, 이번에도 더 오른다는 기대감이 크다는 게 현지에서의 얘기다.

청라국제도시에는 종합병원이 들어온다. 청라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자를 결정짓는 자리에서 서울아산병원 컨소시엄이 지난 8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아산병원은 청라의료복합단지에 800병상의 서울아산병원청라를 만들고 서울 본원 수준의 의료진을 파견할 계획이다. 청라국제도시에 상급 종합병원이 들어서면서 생활 여건은 더욱 나아질 전망이다.

인천 서구 청라동에 서울아산병원청라 유치를 환영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사진=이송렬 기자

인천 서구 청라동에 서울아산병원청라 유치를 환영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사진=이송렬 기자 병원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집값도 들썩이고 있다. 아산병원이 들어서는 곳과 가까운 5단지와 6단지가 수혜가 클 것이라는 설명이다. 청라국제업무단지 '센텀대광로제비앙' 전용 82㎡ 호가는 순식간에 13억원을 찍었다. 지난달 마지막 거래가인 7억2500만원과 비교하면 7억원가량 오른 수준이다. 바로 옆에 있는 청라모아미래도아파트 호선 투자 호재 전용 71㎡ 호가도 11억원까지 치솟았다. 아직까지 호가를 높인 '배짱 매물'이지만 언젠가는 이 가격에 거래되지 않겠느냐고 현지에서는 보고 있다.

서구 청라국제도시 H공인 중개 대표는 "아산병원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일부 집주인들은 내놨던 매물을 거둬들이고 호가도 높이는 상황"이라며 "인천 내에서의 수요와 함께 서울에서도 위치가 가깝다는 이유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라국제도시가 점점 완성되고 있는 만큼 향후 집값은 더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인천 아파트값은 상반기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조사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인천 아파트 매맷값은 11.84% 급등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인천 내 8개 구(區) 가운데 연수구가 17.96% 급등해 가장 많이 올랐고 서구가 12.45% 뛰어 연수구를 바짝 뒤쫓았다.

권역별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광역철도 사업이 본격 속도를 내면서, 각 권역에서 소외됐던 지역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남 양산 등 교통 취약 지역에 철도가 들어서면 해당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 것이란 기대감이다.

국토교통부는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신규 반영된 11개 사업 중 권역별로 1개씩 5개 사업을 선도사업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에서 부산~경남 양산~울산, 대구·경북에서는 서대구역 ~대구경북신공항~의성, 광주·전남에서는 광주 상무역~광주전남~혁신도시~나주역, 대전·세종·충정에서는 대전 반석~세종~조치원역~오송역~청주공항, 강원에서는 경기 용문~강원 홍청이 철도로 연결하게 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들 선도사업은 교통 취약지역들에 큰 호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기존에 지하철이나 철도가 없던 지역들이 가장 호재가 될 것으로 부·울·경에서는 양산이 될 것”이라며 “과거 사례를 보면 기존 노선상 외곽지역에 해당되는 곳들이 이미 노선에 구축돼 있는 곳들에 비해서 상승폭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통이 편리하고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광역시들은 기대효과가 제한적이지만, 주요 도심으로 접근성이 개선되는 저평가됐던 외곽지역들은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지영 R&C연구소 소장도 “철도가 들어서면 교통인프라가 미흡했던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들이 주로 수혜를 입는다”며 “경남 양산이나, 의성 등이 교통 개선을 통해 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노선은 비수도권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부·울·경을 1시간 생활권으로 묶는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연장은 50㎞, 사업비는 1조631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노선에 철도가 깔리면 부산도시철도 1호선, 울산도시철도 1호선, 양산선 도시철도와 연계돼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소재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양산은 부산이나 울산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지하철이나 철도가 없어서 버스나 자차를 이용해야 해, 출퇴근길이 전쟁터같다”며 “동양산인 이른바 웅상에 철도가 들어서면 울산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외지인에 대한 투자 유입에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다른 중개업소 대표는 “경남 양산은 비규제 지역으로, 대출규제가 자유로워서 교통이 개선되면 실거주는 물론, 투자 수요가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투자 수요가 늘 것으로 내다봤다.

윤 수석연구원은 “국가철도망은 장기계획인 만큼, 즉각적으로 외지인들이 유입되기 보다는 착공단계에서 외지인 유입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양 소장은 “요즘은 수요자들이 그간 저평가됐고 비교적 저렴한 지역들을 많이 찾기 때문에 외지인 수요가 급격하게 늘진 않더라도 관심이 높아지긴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구에서는 이번 철도가 계획대로 이어지면 낙후된 지역으로 평가됐던 서구 지역 일대가 주목 받을 것으로 본다. 지금은 동대구역에서만 KTX와 SRT를 탈 수 있지만 서대구역이 오는 12월 개통되면 KTX가 들어서게 된다.

여기에 구미에서 경산을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와 서대구역에서 대구국가산단을 연결하는 대구 산업선도 개통될 예정이다.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연결하는 신공항철도까지 건설되면 서대구역은 5개 철도 노선을 품게 된다.

대구광역시 소재 한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지금까지는 대구 동쪽인 수성구를 중심으로 집값이 상승세를 탔지만 앞으로는 서대구역 일대 부동산이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검단신도시 5호선연장 인천1호선 GTX D 전망 분석(업데이트)

전문가는 아니지만 실수요자로써의 생각이 많은 분들에게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투자자를 제외하고서는 저의 경우에는 실수요자들의 입장에서 (제 상황이 그렇기때문에) 글을 쓰는데요.

가장 중요한게 아이를 키우는 환경, 출퇴근 다음 호재 부분인것 같아요. 뭐 다 중요하지만 이사를 가지않더라도 제가 살고있는 집의 집값이 올라간다면 기분이 좋겠죠 ?

해당 포스팅을 읽고 나머지 포스팅을 한번씩 호선 투자 호재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링크 걸어드릴게요.

지난번은 GTX 영향으로 상승을 한 지역을 간략히 말해 보았다면 이번에는 신도시중에 검단신도시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요. 우선 먼저 말씀 드려야 되는 부분은 어디까지나 비전문가의 견해이니 참고만 삼아주시고 필요한 소스들만 얻어가시길 바래요.

우선 검단신도시는 2기 신도시로 정부에서 서울만 밀집되는 현상을 피하고 분산시키고자 2기 신도시를 발표했습니다. 언제 발표 했을까요? 무려 2002년에 발표 했구요. 워낙에 황무지 땅이였기 때문에 개발계획,교통망 등 준비하는데 매우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2019년 엄청 많은 아파트들이 분양예정 이었고 신도시 특성상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았습니다. 물론 2기 신도시가 판교,위례를 제외하면 서울에서 너무 멀기 때문에 교통망 문제에서 엄청 많은 비판을 받아온것이 사실이지만 아마 실수요자들 입장에선 어쨋든 신도시에 들어가면 좋은 인프라와 환경에 있을수 있다는 생각에 큰 기대를 가진것이 사실이었습니다.

2기신도시

위에 보시는 것처럼 판교, 위례를 빼고는 그냥 봐도 매우 먼 위치에 있는 지역들 뿐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신도시라는 이름에 들어가고 싶어했습니다. 18년도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2기 신도시는 가장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한강김포,운정,검단이 가장큰 타격을 입었죠.

그이유는 3기 신도시의 서울근접성 때문이었습니다. 서울 집값이 올라가고 호선 투자 호재 투자수요가 많아지니 다시 3기 신도시를 발표하며 수도권도 살기 좋다. 그렇게 만들어 놓겠다 라는 생각으로 발표 하였으나 , 3기 신도시 중 몇 곳은 서울근접성이 2기신도시들 보다 좋은곳에 자리 잡았으며 심지어 서울과 2기 신도시 길목에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운정신도시 창릉신도시

위 그림을 보시면 (. 그림을 잘못그립니다. ) 빨간색은 3기 창릉신도시 파란색은 2기 운정신도시 입니다. 검은색은 서울이구요. 정확히 서울 길목에 서 있습니다. 운정신도시 또한 3기 신도시의 서울근접성으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다행히 그래도 다행인점은 GTX가 운정신도시에 들어오기 때문에 타격은 있었지만 호재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검단신도시 대장 계양신도시

위에 그림은 빨간색은 검단신도시이며 파란색은 계양신도시,대장신도시 검은색은 서울입니다.

정확히 직선으로 길목에 있는것은 아니지만 둘중 어느곳에 살래 ? 라고 물어보신다면 당연히 서울과 가까운 곳이라고 모두들 말할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검단신도시는 19년도에는 미분양의 늪이라는 이야기가 매우 많이 있었고 실제로 아직까지도 카페,신문기사글을 보면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그속에서도 20년 총선이 다가오면서 정치인들의 유세가 시작된걸까요 ? 검단신도시에 관한 호재의 기사와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 되었습니다.

아시다 시피 김포시의 경우 서울로 갈수있는 교통이 없어서 김포시 거주민들이 매우 힘들어 했습니다. 고촌읍 부터 시작해서 하루 빨리 지하철이 들어서길 바랬고 김포골든행 이라는 노선이 생기면서 교통부분에서 호선 투자 호재 다소 숨을 쉴수 있게 되었는데요. 반대로 검단의 경우 김포 밑에 있는 지역으로 서울로 가는 방법은 광역버스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신도시인데 교통망에 대해선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지않아서 검단신도시는 더 우려의목소리가 컸는데요.

현재 크게는 5호선 연장 , 인천1호선 확정 9호선 계양역 연장계획확정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사에 나온 이야기로는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단신도시에 대한 교통부분에서 논의를 하고있고 현재 노선도에 대해 이리저리 구상안을 짜고 있는것으로 보도가 됬습니다. 거기다가 김포한강신도시의 자유한국당 홍철호 또한 꾸준히 가세하여 한강신도시-검단신도시를 연결하는 방안으로 같이 티카타카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중간중간에는 국토부장관(김현미 의원) 으로 부터 약속을 받아 내었다 이런 기사도 있는데요. 사실상 현재 지속적으로 푸쉬하고 있을뿐 공식적인 보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섣불리 교통호재가 확실하다 라고 이야기 할순 없습니다.

다만 실수요자 매수하시고자 호선 투자 호재 호선 투자 호재 한다면 적절한 시점에 사야지 이익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총선 이후에 지속적으로 봐야 한다고 많이 말씀하십니다. 워낙 정치권에서 총선을 위해 표를 받기위한 유세라는 점에서 단번에 속단하긴 이르다 라는 말이 많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현재 검단 신도시는 분양을 계속 시작하고 있고 현재는 아직까지 분양예정인 곳이 몇 있기 때문에 신혼특공,실수요자 분들은 한번 생각해 보셔도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그이유는 아시다 5호선 연장,GTXD가 확정되면 이미 너무 많은 경쟁자,높은 분양가로 진입이 너무 힘들어 지지않을까 싶습니다.

이걸 판단하는 부분에는 각자의 몫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GTXD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큰 요소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GTX가 생길때부터 검단,김포쪽은 인구에 비해 GTX에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 않았는데요. 그에 따라GTX D노선을 요청하기도하며 간간히 화제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GTXD노선도

위에 보시면 19년도에 기사화되어 나온 GTX D노선도 인데요. 검단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노선도에 대한 갈등 때문에 향후 정확한 방향성을 알수 없는 상태입니다. 가장 최근 기사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GTX D 검단을 검색하면 위에 내용이 나오는데요. 반대로 GTX D 를 검색해서 보면 노선도에 검단이 빠져있는 곳도 있습니다. 팩트를 보자면 국토부장관왈 서부권의 교통망을 확장 시킬 계획에 있다 정도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전문가들은 김포 검단 노선이 유력하다고 추측 하고있습니다. 이 또한 아직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각 지역구민들은 역의 위치에 매우 민감하여 역위치에 대해 서로 옹호하고 갑을론박을 따지고 있습니다. 계양, 대장 신도시 또한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논의를 하고 있지 않나 싶고, 청화대에 청원을 넣는모습도 보이기도합니다.

결국 검단신도시의 경우 교통망이 가장 큰 요소이며 실제로 교통이 해소 되지않을경우 검단의 경우 젊은층의 유입은 기대 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지금도 동탄신도시 분들은 GTX만 기대하며 SRT 힘들게 출퇴근 하고 계시죠. 그래도 버틸수 있는 이유는 GTXA의 완공을 기다리는 걸로 위안을 삼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또 한가지 감안해야 하는 부분은 5호선 연장, 인천 1호선 , GTXD노선이 확정 된다고 하더라도 얼마나 걸릴지는 정확히 말할수 없습니다. 보통 정부에서 말하는 완공일에서 1년 ~ 3년은 더 걸리지않을까 싶은데요. 정말 잘 생각하고 움직이셔야 될것 같아요. 저도 계속 지켜보고있는데 결정해야 될날이 머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 보시는 팩트로만 확인하시되 여러가지 정부 정책에 계속 귀기울이시고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DL이앤씨, 개발호재 이어지는 서수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고색’ 공급

연일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서수원 지역에 DL이앤씨가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을 분양한다. 경기 수원 권선구 고색동 894-125(고색2지구)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14층 총 430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 호실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이 들어서는 서수원 지역은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우선 ‘신분당선 연장’,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탑동지구(첨단산업 및 R&D센터)’, ‘스타필드 수원(2023년 예정)’ 등 사업이 진행 중이며, 고색1·2지구, 당수지구, 효행지구 등 주거지 조성사업도 활발하다.

최근 수원에 본사를 둔 삼성전자는 삼성디지털시티 수원사업장 내 새로운 연구·개발(R&D) 종합 연구소 신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은 바로 앞 권선로를 통해 삼성디지털시티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만큼 기존 삼성디지털시티에 더해 신설 연구소 근무자들의 배후 주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수인분당선 고색역이 인근에 자리하고 1호선·KTX·GTX-C(예정)가 정차하는 수원역을 이용해 인접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사업지 바로 옆 부지에는 706병상 규모의 ‘수원덕산병원’이 2024년 1차 개원(457병상) 예정이며, 이미 완성된 권선행정타운이 맞은편에 위치해 의료·공공 편의도 잘 갖췄다.

e편한세상 시티 고색 투시도

e편한세상 시티 고색 투시도 입주민 편의를 높이는 설계도 장점이다. 전 호실 3룸 설계가 적용돼 폭넓은 생활 공간을 갖췄으며, 전실에 시스템 에어컨(4대), 주방 싱크대 상판과 벽부에 엔지니어드스톤 마감, 일반형 빌트인 김치냉장고, 전 호실 세대창고(지하)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범죄 안심 시스템, 블랙박스 도어폰, 스마트폰 원패스, 주차위치 인식 서비스,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이 마련돼 입주민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스크린 골프룸, 피트니스, 라운지카페, 개인오피스, 멀티룸 등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부터 실내놀이터, 키즈스테이션 등 어린 자녀를 위한 공간까지 ‘e편한세상’ 브랜드만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계약자 초기 자금 부담도 줄였다. 계약금은 공급 금액의 10%로 책정됐으며, 계약 시 1차 계약금을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 가능하고,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계약자에게는 2024년 개원 예정인 ‘수원덕산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300만원 상당의 의료비 바우처도 지급한다.

한편 e편한세상 시티 고색 오피스텔의 주택전시관 위치 및 다양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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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부산 부암동에 숲과 인접한 프리미엄 오피스텔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조감도)를 내달 내놓는다. 소형 아파트와 비슷한 4베이(방 세 칸과 거실 전면향 배치) 위주로 설계돼 3~4인 가구가 거주하기 적합하다.단지는 지하 7층~지상 35층, 2개 동, 468실(전용면적 84㎡)로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 축구장의 65배(47만3279㎡) 크기인 부산시민공원이 있어 여가생활을 누릴 수 호선 투자 호재 있다. 공원 내에 자연숲길, 향기의 숲, 미로정원 등 다양한 테마가 조성될 예정이다.주변에 개발 호재가 많다. 인근에 시민공원 재정비촉진(계획)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예정) 등 대규모 도시 개발이 이뤄진다. 단지 인근에 10개 노선의 버스 정류장과 부전역(동해선)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좋다. 또 부산을 동서로 잇는 동서고가로와 시민공원로도 가깝다. ‘부전~마산 복선전철’(2023년 예정)과 ‘부전역 복합환승센터’가 개발되면 교통 여건이 더 좋아질 것이란 분석이다.단지 내에서도 편리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부산진구 내 최초로 단지 안에 150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수영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건식 사우나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호텔식 서비스도 제공된다. 조식을 제공하는 다이닝 라운지와 카페가 마련된다.이혜인 기자

서울 오피스텔 거래량 Top5 주요 업무지구가 휩쓸어

대규모 업무지구 인근 오피스텔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업무시설이 밀집돼 있는 지역의 경우 배후 수요가 탄탄하고, 교통 및 편의시설과 같은 인프라가 풍부해 같은 서울 지역에서도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서울 오피스텔 거래량 Top5 지역은 △송파구 4,476건 △영등포구 4,239건 △강서구 3,903건 △강남구 2,819건 △동대문구 2,613건 순으로 나타났다. 강남업무지구(GBD)가 속한 송파구와 강남구를 비롯해 여의도 및 광화문 업무지구(YBD·CBD)가 인접한 영등포구와 동대문구, 또 마곡지구가 위치한 강서구 등 업무시설 밀집지역이 상위권을 차지했다.이들 지역은 호선 투자 호재 거래가 활발한 만큼 가격 상승폭도 크다. KB부동산 시세 자료를 보면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피엔폴루스(07년 7월 입주)’ 오피스텔 전용면적 133㎡의 올해 7월 매매가 시세는 33억5,000만원으로 전년동기(호선 투자 호재 ‘21년 7월) 26억원에서 약 28.85%나 올랐다.업계에서는 업무지구 인근 지역은 직장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한 만큼 주거 수요가 넘치는 반면, 공급되는 단지는 한정돼 있어 가격이 높게 형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지역의 특성상 1인 세대부터 다인 세대까지 수요가 다양해 아파트가 아닌 오피스텔 등의 주거대체 상품들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실제로 이 지역에서 분양하는 신규 단지들은 단기간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강남구 역삼동에 분양한 ‘원에디션 강남’ 오피스텔이 단기간 완판된 것을 비롯해 지난해 강남구 삼성동에 분양한 ‘파크텐삼성’은 분양 30일, 강남구 논현동에 분양한 ‘루시아 도산 208’은 분양 2개월만에 완

서울 오피스텔 거래량 Top5 주요 업무지구가 휩쓸어

올 여름, '핫'한 알짜 부동산 분양 봇물!

분양시장에서 여름은 전통적인 비수기로 분류되지만, 올 여름 분양 시장은 뜨겁다. 특히, 전국적으로 알짜 분양이 쏟아져 눈길을 끈다. 입지, 상품성, 미래가치 등 다양한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단지들이 많은 만큼 내 집 마련을 염두에 둔 수요자는 주목해 보는 것이 좋을 전망이다. 여기에 유망 수익형 부동산 상품들까지도 공급돼 투자를 생각하는 이들에게도 주목해볼 수밖에 없는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에 검증된 주거가치와 투자가치를 뽐내는 주요 ‘알짜 분양 단지’를 추려봤다.경기에서는 두산건설이 ‘삼신6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을 8월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651-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2층, 6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456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이중 178세대가 일반분양된다. 단지는 앞에 있는 호선 투자 호재 경수대로와 흥안대로를 이용하면 서울외곽고속도로 평촌IC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고 서울 강남권 등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지하철 14호선 금정역이 가깝고 추후 GTX-C노선, 인덕원~동탄선 등이 계획돼 있어 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으로 홈플러스를 비롯해 호계시장, AK플라자 등이 위치해 있어 쇼핑 여건이 좋고 안양IT단지가 단지와 마주해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인천에서는 DL건설과 DL이앤씨가 공동 시공하는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가 8월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단지는 부평구 부평동 760-700번지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30층, 13개 동, 전용 39~84㎡ 총 15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49~59㎡ 457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수도권지하철 1호선 부평역과 인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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