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주식투자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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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BUT Publishers

포스팅에서는 편의상 대신증권 계 좌개설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다른 증권사들도 주민등록증만 가지고 가면 누구나 쉽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1. 먼저 증권사부터 선택하세요. 증권회사 선택기준은 대외적으로 신용도가 높고, 조사분석 기능이 뛰어나며 전산시스템이 잘되어 있는 회사가 좋습니다. 대형 증권회사들은 대체로 무난합니다.

▶ 알아두기: 증권계좌 개설, ‘찾아가는 서비스’도 가능해요!

몇몇 증권사에서는 업무시간에 지점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를 대상으로 증권사 직원이 직접 찾아가 계좌를 개설해 주는 서비스를 시행 중입니다. 대신증권의 경우, 크레온 홈페이지( www.creontrade.com)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단, 방문가능한 지역이 한정적이니 방문계좌 개설이 가능한 곳인지 먼저 확인 후 신청하세요. 직접 지점을 방문해 계좌를 개설하고 싶다면 증권사 영업점 혹은 해당 증권사와 연계된 은행에서 만들면 됩니다.

2. 증권사를 선택하셨나요? 그럼 실명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과 거래인감(서명으로도 가능함)을 지참하고 가까운 영업점을 찾아가서 창구 직원에게 계좌를 개설하겠다고 말하세요.

▶ 알아두기: 법인 명의로 계좌개설을 할 경우엔?
법인 명의로 계좌를 개설할 초보 주식투자 방법 경우 에는 사업자등록증 원본, 대리 인의 실명확인증표, 거래인감을 지참하고 가시면 됩니다.

3. 계좌개설신청서와 일반투자자 투자정보 확인서 등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계좌개설을 해줍니다. 참고로, 계좌개설할 때 돈은 나중에 입금해도 됩니다.

4. 계좌가 개설되면 은행처럼 통장을 따로 주지 않고 대신 증권카드를 줍니다. 집에서 거래를 하고 싶다면 홈트레이딩 시스템(HTS: Home Trading System)을 신청하세요. 창구 직원이 시크리트 카드를 따로 줄 것입니다.

HTS를 신청하면 매매주문, 은 행이체, 청약업무 등을 집에서 도 할 수 있습니다.

증권회사는 거래내역이 있는 경우 매월 초에 고객에게 거래내역과 잔고를 고객의 선택에 따라 우편 또는 메일로 통지해 주고 있으며 거래가 없는 고객에게는 1년에 2번, 6월과 12월에 잔고를 통지해 줍니다. 잔고 통지를 원하지 않는다면 본인이 직접 초보 주식투자 방법 증권사에 가서 <우편 잔고 통보 사절원>을 작성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계좌를 개설할 때 창구 직원에게 우편 잔고 통보 사절 약정도 함께 신청하겠다고 얘기하세요.

증권카드로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에서 현금입출금, 이체 및 공과금 납부가 은행카드와 동일하게 가능합니다. 그리고 은행이체 약정을 해두면 현금입출금기나 영업점에 가지 않더라도 HTS나 ARS 전화로 본인 또는 본인이 지정하는 은행계좌로 이체가 가능하여 편리합니다.

신용거래란 투자자가 본인 자금보다 더 많은 주식을 매수하고자 할 때 증권회사로부터 자금을 융자받아 매매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신용융자 가능 금액은 보유 현금규모와 동일한 금액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현금이 1,000만원 있으면 증권사로부터 1,000만원을 융자받아 총 2,000만원어치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신용거래는 종목마다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금액이 각기 다르고 신용이자율도 회사마다, 기간마다 각기 다릅니다.)

신용거래를 원하면 신분증과 거래인감(계좌개설시 사용한 인감), 신용거래 설정 보증금 100만원을 지참하고 본인이 직접 증권사 지점에 가서 신청하면 됩니다. 융자기간은 3개월로, 3개월 이내에 주식을 매도하든가 아니면 현금으로 상환해야 합니다. 따라서 3개월 이내에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떨어질 경우 두 배의 손실이 발생하게 되므로 가능한 한 신용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융자방식 외에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될 때 증권사로부터 주식을 빌려서 매도한 후 주가가 떨어지면 도로 매수하여 상환하는 대주제도가 있습니다. 대주는 증권회사마다 가능 종목과 가능 수량이 각기 다르므로 거래 영업점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용거래가 설정되면 주문을 낼 때마다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으며 바로 신용거래 주문을 내면 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신용거래는 증시 대세가 상승추세일 때 예외적으로 단기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초보 가이드, 주식투자 시작하는 방법

주식 초보 가이드에 대해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초보시절에 매수를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 몰라 큰 손실을 보기도 했는데요.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주식투자에 있어서 신중하셔야 합니다.

주식 초보 가이드

주식이 항상 오를 수만은 없어요. 많이 올랐다면 조정이 필수인데요. 하지만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그것이 조정인지 하락의 시작점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대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장 종목을 바라보는 눈은 모두 다른니다. 분명 주식을 이제 처음 입문했거나 초보 영역을 아직 벗어나지 못한 분들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관문이 있습니다.

기본기 쌓기

주식 공부는 하기 싫고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서 좋은 종목 있으면 추천을 받아 시작을 하시는데요. 이렇게 주식을 하는 분들이라면 평생 주식 초보 딱지를 떼기 힘들뿐더러 주식으로 수익을 내기 힘들 수 있습니다. 주식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캔들, 이동평균선, 거래량에 대한 이해조차 없는 상태에서 매매법을 알려드리면 그건 약이 아니라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캔들, 이동평균선, 거래량이 듯하는 의미만 잘 이해하셔도, 기본기는 쌓이는 것 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내용조차 알려고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좋은 조건을 알려줘도 밑 빠진 독에 물뭇기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주식 초보가 중수로 넘어가는 과정에는 경험해야 할 최소치가 있습니다.

  • 초보 : 수익을 못내고 손실만 본다
  • 중수 : 수익을 내지 못하더라도 손실은 나지 않는다
  • 고수 : 손실보다는 수익을 더 많이 낸다

그동안의 경험을 해본 결과 내가 아무리 시황분석을 잘하고 기업분석을 잘해도 시장은 내 뜻대로 움직여 초보 주식투자 방법 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식을 바라보는 관점을 원리, 수급으로 바꿔보았습니다.

아무리 실적이 좋고 미래가 좋아보이는 기업이라고 해도 그 종목 수급이 들어오지 않으면 주가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반대로 내일 당장 상장폐지가 될 회사라고 해도 오늘 당장 수급이 들어오면 주가는 올라가게 됩니다.

이것이 그동안 제가 경험을 통해서 주식을 바로 보는 관점이 되었습니다.

물론 저평가된 회사를 찾아서 오랫동안 그 기업과 함께 성장하면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수익을 내는 분들도 분명 있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투자는 무조건 좋은 방법이고, 단기투자는 무조건 안 좋은 방법이다 라는 생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식 시장은 1원이라도 수익을 내는 분을 승자라고 합니다. 장기투자자가 수익을 내지 못하면 실패자가 되고, 단기투자자가 수익을 내면 승리자가 되듯이 주식투자에 있어서 어떤 방법이 맞다고 결정지을 순 없습니다.

글을 마치며

주식 기본은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캔들의 원리, 이동평균선, 거래량, 기초적인 기업분석 방법, 뉴스검색방법 정도를 알고 시작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주식 매매법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필살기 매매법 하나는 충분한데요. 내가 잘할 수 있는 딱 한 가지 기법을 찾아서 연구를 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주식초보 가이드에 대해서 정리를 해드렸는데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이미 많은 분들이 하시는 방법대로 추천을 받아서 투자를 하고 계실 텐데요. 그 방법이 나쁘다고 말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기본기가 쌓여야 하고, 나만의 필사 기를 준비하셔야 오랫동안 손실 없이 유지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시작하는 방법! 주식 초보 증권사 방문기

이제 슬슬 제테크에 초보 주식투자 방법 신경을 써 보려고 한다. 아직 미숙하지만 미리미리 준비를 해 놓아야 나중에 편한 노후를 누릴 수 있을 테니까. 그 제테크 중에 하필 주식으로 돈을 벌겠다는 마음은 물론 참 건방지지만서도, 재무제표를 보는 법부터 확실히 익혀놓아야겠다.

1. 유안타 증권 무작정 방문하기

주식을 시작할 때에 어디에서부터 시작할 지 막막했다. 그래서 일단 동네에 있는 증권사부터 찾아가 봤다. 저희 동네에는 유안타 증권이 있어서 찾아갔다. 주뼛주뼛 들어가니 담당자 분께서 '어서오세요'라며 반겨주셨다. 정확히 무얼 할 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라고 하시니 가서 앉았다.

"주식을 하고 싶은데요, 주식 초보라서 뭐가 뭔지 몰라요." 그렇다. 나는 주식의 'ㅈ'도 모르는 '주린이'이다. 일단 주식 계좌 만드는 것부터 시작했다. 요즘에는 주식 어플을 증권사마다 따로 두고 있나보다. 유안타 증권에서도 증권사 어플을 다운받으라고 안내했고, 그 어플을 통해서 여러 가지 인증을 거쳐 아이디를 등록할 수 있었다.

나도 이제 주식 어플을 따로 다운로드 받았다. 나는 "증권플러스"라는 어플을 다운 받았는데, 굳이 이것을 추천하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아직 뭐가 좋은지를 모른다. 이제 예수금을 계좌에 넣어야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이번 달에는 돈이 없어서 주식통장에 돈을 못 넣었다.

따로 통장은 만들지 않았고, 유안타 증권 티레이더 어플을 이용해서 매수/매매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쉽게도 티레이더 자체에서는 주식 동향을 풍부하게 볼 수는 없다. 주식 초보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아닐까. 일단 도서관에서 주식에 관한 책들을 빌려본다. 워렌버핏의 주식 투자 방법을 알려준다는 책, 재무제표를 볼 수 있게 해 준다는 책을 빌려 보았지만, 일단은 읽지는 못했다.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냥 감으로 한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3. 주식초보의 눈에 보이는 주식시장

코스피는 한국에서 주식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회사들의 집합체라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무작정 '코스피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식의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 주식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인 것 같다. 물론 지금도 잘 모른다.

다음 증권에서 알려주는 주식 뉴스를 찾아보았는데, 생각보다 아직 유용하지 않은 것 같다. 일단 경제신문 읽기가 생활화되어 있지 않아서 어떤 식으로 뉴스를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맨 처음 읽은 건, 토스 뱅크가 이제 출시되어 카카오뱅크가 국내 시장에서 위협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그 뉴스를 보고 토스를 검색해보니, 토스는 국내 증시에 상장되지 않았다.

맨 처음 '증권플러스' 어플에서 보이는 건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더존비즈온, JYP 등이었다. 대강 아는 듯 모르는 듯한 회사이긴 한데, 전체적으로 상승추세인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어떤 책에서는 소기업은 위험하다며 투자를 별로 권고하지 않던데, 이런 대기업들을 투자해야 하는지 고민스럽다. 일단 돈이 들어오면 생각해볼 일이다.

복세통신 복세통신

보통.. 20대 중후반의 나이에 직장인이 되어서 열심히.. 아주 열심히 돈을 모은다면 30대 초반이 되어서 한 1억 정도가 모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월급을 많이 주는 회사나 성과급이 대박 잘 터지는 회사들은 잘하면 30살 이전에도 1억 모으기를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ㅋㅋ

이렇게 1억 모으기까지.. 그냥 월급을 쌩돈으로 차곡차곡 현금으로 쌓아두거나.. 아니면 물가상승률만큼도 안 되는 통장에 적금을 하려면 참 억울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모든 1억을.. 어떻게 잘 굴려서 몇 억으로 뻥. 튀기 할 수는 없을까..

그리고 이 1억은 또 어떻게 모을 것인가..

과연 직장생활해서 1억을 모으려면 얼마나 걸릴까..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가장 많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일반 대기업 입장에서 가장 빠르게 1억을 모을 수 있는 루트를 생각해보면..

CASE I.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A급 연봉 기업에 다닐 경우..

보통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돈 많이 주기로 소문난 회사에 다닐 경우 신입사원 초봉이 4000만원 내외에 성과금은 2000만원 내외 입니다.(세전..)

그러니 야근수당까지 해서 죽어라 1년간 빡쎄게 숨만 쉬고 일만할 경우 세전 6000만원~!~ 짜잔 세전 6000만원 세후 약 4500만원 정도가 모입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 공부 열심히 해서 재수 안하고 바로 대학가서 또 대학생 때 미친 듯이 공부만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휴학 한번도 안하고 밥만 먹고 학점만 따고 토익만 했다면..

남자 같은 경우 군대2년 포함해서 딱 26세에 취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낙하산, 조기졸업 같은 저 먼 나라 이야기는 제외하도록 하죠;; )

그럼 26세에 취업하면.. 첫해는 아무래도 성과금도 안 나오는데다가 수습기간엔 월급도 좀 적고 하니 2년차부터 제대로 4500만원씩 받는다고 하면..

(사원 급에서는 연봉이 아무리 많이 올라봤자 세금 띠면 거기서 거기이므로.. 사원 내내 세후 4500만원을 받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3년.. 3년간 열심히 일만 하고 밥만 먹고 물만 마시면 대략 1억을 모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는 29세 정도가 되겠죠..

아 참 빚이 없어야 됩니다. 빚이 초보 주식투자 방법 좀 있으면 아무래도 모을 수 있는 돈이 적어지겠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같은 기업이 아니라도 적당한 대기업이면 한 5~6년이면 생활비 쓰면서 어림잡아 1억 가까이 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자금 대출을 비롯한 빚이 없는 경우)

중소기업 같은 경우 좀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여하튼 30대 초 중반까지 열심히 살면 1억 내외가 모인다는 사실은 자명한 것 같습니다.

으하하.. 드디어 1억을 모았다 칩시다. 생각만 해도 설레이는군요..ㅋㅋ

그러나.. 모으기도 어렵고 모으면 뿌듯한 1억이지만 막상 1억으로 뭘 하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

30대 초가 되면 결혼을.. 결혼을 아무래도 생각할 나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결혼을 하려면 역시 돈이 있어야 되는데 1억 가지면.. 물론 충분히 할 수 있는 돈이긴 합니다.

그러나 1억으로 서울에서 그럴듯한 아파트 한 채 얻기 쉽지 않은 건.. 두말 하면 입이 아프고 조금 떨어진 수도권이나 지방 쪽에 살면 어느 정도 여유가 있겠지만..

차도 한대 몰아야 되고 뭐 그렇습니다.

ㅁㄴㅇ린어리나어리ㅏ넝ㅇ… 망할 ㅠㅠ

사는 게 이게 뭡니까? ㅋㅋ 더군다나 1억을 모으고 나니 모은 돈에 비해 모이는 돈이 성에 차지를 않습니다.

나이를 들수록 돈 써야 하는 곳이 많아지기 때문이죠. 결혼식 축의금에 세금에 보험에 연금에 부모님 용돈에 애인에…

월급의 효과는 시간이 갈수록 둔해집니다. 따라서 이제 노동력만으로는 돈 불리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뭔가 다른 방법을 갈구 해야 합니다..

직장생활 몸빵 이후.. 가지고 있는 돈을 열심히 굴려줄 수단이 없을까 고민을 해본다면.. 아무래도 주식투자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주식투자로 돈 벌었다는 사람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친척 누구누구는 주식투자 한 뒤로 소식이 끊겼다더라, 뉴스에서 증권사 누구누구가 목을 매었다더라;; 하는 이야기만이 들릴 뿐입니다.

일반적인 직장생활 몸빵을 하지 않고 순수히 주식공부만 해서 주식투자만 해가지고 성공한 분이 여기 계십니다.

바로 워렌버핏 할아버지 입니다. 워렌버핏 초보 주식투자 방법 할아버지의 위력은 미국 상위 부자 랭킹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무려 재산이 430억 달러네요.. 우리 돈으로 약 45조원 정도 되는 돈입니다. 미국 상위 2위 부자인 것은 물론 세계적인 순위에서도 수십 년 째 다섯 초보 주식투자 방법 손가락 안에 드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이분은 진짜 대다수의 재산을 주식투자로만 벌어들이신 꿈에서나 있을 법한 분입니다.

코카콜라, IBM, 아메리칸익스프레스, 프록터&갬블, 월마트, 코스트코 등등..

누구라도 알만한 기업들의 엄청난 지분을 저렇게 다양하게 많이 들고 있는 워렌버핏 할아버지가 운용하는 자금의 크기는 무려 400조원이 넘네요;;;

좀 고만고만하고 비실비실한 나라 하나 정도는.. 통째로 살 것 같네요;

도데체 주식투자로 어떻게 해서 저렇게 많은 돈을 벌게 되었는지.. 은수저를 물고 태어나셔서 상속을 400조원 어치나 받은 것인지..

조사해보면 그런 것도 아닙니다. 완전 일반 서민층에서 시작해서 저 정도의 재산을 모은 것입니다. 그것도 주식투자하나로..

과연 워렌버핏은 어떻게 주식공부를 하고 어떻게 주식투자를 했을까.. 하면 의외로 쉽게 답이 나옵니다. 바로 장기투자입니다. 보통은 가치투자라고들 많이 부릅니다.

김치뚝백이 장독에 묻어두듯이 주식을 사서 나는 모른다 나는 모른다 하고 그냥 묻어두기만 하면 어느 샌가 시큼하게 익은 김치처럼 주식이 숙성되어서 10만원짜리가 100만원짜리가 되어있는 것이죠;;;

대표적인 예로 가이코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워렌버핏이 20대 초 시절부터 투자하기 시작해서 평생에 걸쳐 계속 사 모으다가 나중에는 아예 통째로 인수해버렸죠.

가이코의 실적을 보면.. 놀랍습니다. 수십 년 이상 연평균 20%씩 성장했으니 말이죠. 한마디로 가이코에 돈을 묻어두었다면 매년 복리로 20%씩 이자를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워렌버핏의 탁월한 능력은 이렇게 장기간에 걸쳐서 복리로 매출과 순이익이 늘어나는 기업들을 잘 판단한 뒤, 적당한 가격에 매입해서 주가가 오르든 내리는 개의치 않고 엉덩이 힘 팍 주고 끝까지 들고 있었다는 것이죠.

물론 탁월한 경제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동안 쌓아온 분석력과 내공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과연 이것은 워렌 버핏만이 할 수 있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워렌 버핏보다 소박하긴 하지만 한국형 워렌 버핏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워렌버핏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볼까 합니다.

CASE I.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

우리나라에서 자수성가로 상위 10대 부자 안에 든 사람이 딱 두 명 있습니다. 한 명은 게임업체 CEO이고 다른 한 명이 바로 미래에셋그룹 회장인 박현주라는 분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겠지만;;)

이 분의 자서전을 좀 읽어보면.. 얼굴이 못생겨서;; 여자도 만나기도 힘들고 하다 보니 공부하고 주식하고 해서 성공하게 되었다는 슬픈 루머가;;;

(워렌버핏도 그렇죠;; 워렌버핏 자서전을 읽어보면 한창 10~20대 시절에 여자애들이 못생겼다고 싫어해서 결국 모든 에너지를 주식투자하는데 쏟았다고 나옵니다;; 그러고 보면 부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은.. 못생겨지기. )

여하튼 이 분은 한창 대학생 시절에 주식투자해서 학자금 말아먹고 하숙비 말아먹고 과외비 말아먹고.. 수도 없이 말아먹었다고 합니다;;

안 그래도 시골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공부하던 촌시런 시골총각 이었는데 주식 좀 한다고 온 동네 돈이란 돈은 다 말아먹고 다니니.. 거기다 얼굴도 못생기고..(죄송합니다;; 자서전에 그렇게 써있길래;;)

그러나 지금은 재산이 수 조원에 이르고 한국 금융계를 넘어서 전세계 금융시장에 도전하는 재벌그룹의 회장님이 되셨습니다.

어쨌든 이 분이 학창시절에 말아먹으면서 초보 주식투자 방법 깨달음을 얻고 득도하신 주식투자 능력을 토대로 한국 최초로 펀드 상품을 만들어서 대박을 쳤습니다.

(워렌버핏도 30~40대 시절 펀드 비슷한 형식으로 주변 지인을 돈을 끌어 모아 뭉칫돈을 굴리며 명성을 쌓아나갔습니다.)

말 그대로 그것을 시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 등등 연달아 성공을 하며 우뚝 서게 되었죠.

그리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대표적인 펀드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디스커버리 펀드이고 하나는 인디펜던스 펀드입니다.

이 펀드들은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의 펀드매니저인 이채원씨가 운용하는 펀드와 더불어서 국내 가치투자 3대 펀드로 유명합니다.

2000년 초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누적수익률이 작년에 1000%를 돌파했지요. 기본 적인 철학 또한 워렌 버핏처럼 가치투자에 기반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10년 넘게 장기간 운용된 펀드의 누적수익률이 10배가 넘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 같습니다.

이 정도면 코스피 시장수익률을 초보 주식투자 방법 훨씬 넘어서서 실제로 투자자들에게 큰 수익을 안겨준 것인데 세계적으로도 이 정도 급의 수익률을 수 십 년간 유지한 펀드매니저는 피델리티 마젤란 펀드의 피터 린치를 포함해 전설적인 투자자들 몇 사람 외에는 잘 없기 때문이죠.

상당히 많은 수의 펀드들이 시장 수익률은 커녕 마이너스 수익률에다 까먹기 일수이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박현주 회장과 관련된 또 다른 걸로는 다음 커뮤니케이션에 투자해서 450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것도 있습니다 (450억이 정확한 액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억이…)

결론적으로 한국에서 주식투자로는 제일 대성한 케이스 인 것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읽었던 박현주 회장의 자서전들입니다.. 시골농촌총각에서 시작해 어떻게 해서 재벌회장이 되었는지 과정이 잘 적혀있습니다. )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 상세보기 ] 박현주 미래를 창조하다[ 상세보기 ]

아래는 미래에셋 투자교육총서 세트입니다.. 초보시절에 읽은 건데 기본적인 개념 잡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CASE II. 한국밸류자산운용 이채원 CIO

이 분도 가치투자 계에서는 거의 신 같은 존재인데 2006년에 시작된 10년 펀드는 상대적으로 펀드 운용 기간은 좀 짧지만 현재 누적수익률 78%(참고로 코스피가39% 정도 됩니다.) 이고 설정액이 7000억원이 넘는 초대형 펀드입니다.

그리고 워렌 버핏과 동일한 가치투자기법에 의거해서 운용되고 있는 펀드이고 펀드 편입되는 종목이나 운용 방법 또한 완벽히 투자자들에게 상세한 설명까지 곁들여 공개되기 때문에 주식투자공부를 시작하거나 주식공부를 열심히 배워보려는 입장에서 매우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 분기마다 이렇게 보고서가 나오는데 저도 자주 참고하는 편입니다.

여하튼.. 펀드매니저로 주식투자하는 것은 개인으로 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지속적인 자금의 유입과 유출을 관리해야 되기 때문이죠. 가치투자 특성상 장기간 돈을 묻어놔야 하는데 펀드 같은 경우 경제상황에 따라 또는 펀드의 일시적인 성적에 따라 돈이 들락날락 왔다갔다 심하기 때문에 유동성이 부족할 경우 보유하고 있는 떡뚜꺼비 같은 주식을 눈물을 머금고 처분해서 현금을 내 주어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보통 장기투자 펀드들은 몇 년 이내 펀드 해지 시 수익금액을 적게 지급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어느 정도 자금이탈에 대한 핸디캡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펀드를 운용하는 것이 사실상 힘들기 때문입니다.

펀드매니저 중 최고의 전설적인 존재로 꼽히는 피터 린치도 (펀드매니저로써 일하는 동안 평균수익률 19%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하였죠) 종국에 가서는 펀드 규모가 너무 커진 것에 더해 자금의 유입과 유출 때문에 결국 펀드매니저 업계를 떠나고 말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ㅋ

결과론적으로 워렌 버핏이 피터린치와 초보 주식투자 방법 달리 장기간 안정적으로 크나큰 규모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펀드가 아닌, 하나의 회사를 운영함으로써 채권이나 지분 등 비계획적인 현금의 유출이 없는 방법을 택했던 것과, 그와 같은 현금의 유출에 대한 걱정이 없기에 마음 놓고 원하는 대상에 몰빵 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워렌버핏은 몰빵의 대가인데 한창 20~30대 시절에는 전재산의 99%를 한종목에 몰빵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ㅋ)

참고로 제가 읽었던 이채원님께서 쓰신책 입니다.ㅋ

은근히 우리나라에도 주식투자 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초보 주식투자 방법 하나의 예로 다음 책은 이런 알려지지 않은 주식투자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 책인데 평균 운용 자산 규모가 20~50억 정도 되는 준재벌급 주식투자자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고졸, 대기업 사원, 슈퍼마켓 주인 등등.. 참 직업군도 다양한데 결론은 잘나고 못나고 돈 있고 없고 상관없이 노력만 한다면 누구라도 주식투자와 주식공부를 통해서 큰 돈을 만질 수가 있다는 것 입니다.

전부 워렌버핏, 박현주, 이채원과 같은 가치투자에 근거한 투자를 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주식투자의 최종판은 역시 전업투자자인 것 초보 주식투자 방법 초보 주식투자 방법 같습니다.

주식투자로 굴리는 뭉치 돈이 한 10억이 넘어가면서부터는 슬슬 직장생활에 시간 투자해서 얻는 경제적인 이득 보다 주식투자에 시간 투자해서 얻는 이득이 훨씬 낫다는 것을 느낄 뿐더러 운용 자산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그렇게 될 것 입니다.

어쨌든 전업투자자로서 불안한 점은.. 고정소득이 일정치가 않을 수 있다는 점인데 장기간 주식시장이 약세인 경우 일년이 넘게 한 푼도 수익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수익은 고사하고 마이너스로 계속 유지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때문에 아무리 잘나가고 시장이 강세인 상황에서도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어느 정도 안전빵을 칠 수 있을 정도의 돈이 모인 다음에 전업투자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고수분석이란 책을 보면 달랑 3000만원 가지고 전업 시작해서 몇 십억대로 몰고 간 분도 초보 주식투자 방법 있긴 하지만서도.. 3000만원은.. 좀 그렇습니다.ㅋ

여하튼 주식투자를 시작하시거나 공부하시려는 분들 모두에게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면서..

아무래도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는.. 또는 펀드를 가입하거나 나름대로 재테크(재태크)를 시작할 때는 내가 아는 것이 실제 사실이 아닐 확률도 높고 실패할 확률도 높습니다.

박현주 회장 조차도 초보주식투자자시절 수 천 만원을 깨먹으면서 배웠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경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을 정도로 돈이 많으면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 피 같은 돈 그렇게 까먹으면서 배우기에는.. 좀;;; 뼈아프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하거나 혹은 비슷한 펀드, 금융상품을 시작하려고 할 때는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수적입니다.

저도 처음 재테크(재태크)를 시작하면서 맨날 전문가들과 전화 붙잡고 주식이야기, 펀드이야기만 했던 것이 기억나는데..

아무쪼록 신뢰할만하고 진정한 실력자들로 똘똘 뭉쳐져 있는 곳을 소개하면서 글을 마칠까 합니다.

시간 내서 상담 한번 해보시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서 돈을 모으고 관리할 것인가.. 투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심도 있게 고민하고 나면 현재 가진 돈이 많든 적든.. 월급이 많고 적고에 관계없이 향후 나에게 최적화된 방법으로 다른 사람과 차별화된 어떤 혜안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영상강의 10강] 주식 초보가 꼭 봐야할 주식입문강의, 주린이 주식고수되기!

저는 10년전 처음 주식할때 호기롭게 멋모르고 사람들 이야기하는 종목을 사고 수익이나면서 제가 주식을 잘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이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시장은 냉정했고 그누군가는 잘 모르는 제게서 가차없이 돈을 뺏어갔습니다.
잘 모르기에 정신력도 흐려지고 순간적으로 나오는 잘못된 판단들이 난무하면서 제 자산은 한없이 낮아져만 갔었습니다.
그 뒤로 열심히 공부했고 주식에 '주'자가 들어간 책이란 책을 모두 읽었고 워런버핏의 주주서한까지 정독했습니다.
그 뿐만아니라 재무제표와 각종 차트들 보는 방법까지 적은돈으로 열심히 실험하듯 연구했습니다.(연구원 출신이라^^;;)
그래서 이제 조금이나마 내 돈을 지키고 달러, 유가, 세계증시에 따른 한국증시의 반응들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언제나 시장의 변동성은 크며, 아무도 예측할 수없는게 주식시장입니다.
남들다 하는 주식투자, 똑같이하면 돈 벌수 없죠. 하지만! 기본기가 있어야 내돈을 지키고 수익으로 이어집니다.
제가 몸으로 돈으로 갈고 닦은 주식투자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10강으로 만들었습니다.
처음 주식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들어 보시길 추천드립다.

내 돈 내가 투자하는데 시행착오는 굳이 하실필요 없습니다.
아는만큼 돌아가지 않고 성공적인 투자를 하실 수 있습니다.

바쁘다 바빠, 요즘시대에 스마트폰으로 주식투자하는건 당연한 거겠죠?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주식투자하는 기초강의 10강을 수업합니다.

수업방식은 10강의 동영상 링크를 공유드리며,
10강 모두 수강한 분들은 오픈채팅방으로 초대되십니다.
(오픈채팅방은 질문있으신분만 참여하시면 되니 부담없이 패스하셔도됩니다)

강의들으면서 궁금했던 내용이나, 추가질문은 채팅방에서 자유롭게 문의하실수 있습니다.

기초강의 10강이라고는 하지만, 차트보는법/유무상증자/전환사채/보조지표 등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주식을 1도 모르는 분들도, 아직 계좌가 없는 분들도 첫번째 강의에서 매매하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설명드리니 두려워마세요!

주식기초 최강 10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며, 수업을 다 듣고나시면 왠만큼 주식한다는 다른분들보다 나으실 겁니다.

그럼, 10강의 목차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1 주식 매수 매도 방법
2. 매매동향: 외인 기관 수급보는방법
3. 호가창 매매기법 및 분석(매수잔량 VS 매도잔량)
4. 주식차트보는 방법 1(차트, 거래량)
5. 주식차트보는 방법 2(이동평균선)
6. 공매도/대차거래 간단정리
7. 중요한 보조지표 TOP 3
8. 중요한 공시정보 TOP3(실적공시, 전환사채, 유/무상증자)
9. 매물대/신용/미수거래 확인방법
10. 주식투자 따라하기 총정리(시장분석-매수-차트분석-매도)

[ 동영상 강의 10강_링크공유(무제한 사용가능)]

10강 모두 스마트폰기준으로 주식투자 하는 방법을 설명드립니다.

1 주식 매수 매도 방법
- 주식투자를 처음 하시는분들을 위해 매수 매도 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드립니다.

2. 매매동향: 외인 기관 수급보는방법
- 수급이 가장 중요한 항목인데요. 어디서 확인하는지? 실시간으로 보는 방법등을 설명드립니다.

3. 호가창 매매기법 및 분석(매수잔량 VS 매도잔량)
- 매매할때 호가창을 볼줄 알아야하는데요. 매매잔량의 의미를 설명드립니다.

4. 주식차트보는 방법 1(차트, 거래량)
- 주식은 거래량이 돈이고 힘입니다. 차트와 거래량의 비밀을 설명드립니다.

5. 주식차트보는 방법 2(이동평균선)
- 차트를보면 20일선, 120일선 등을 이야기하는데요.
각 이동평균선의 중요성과 의미를 설명드립니다.

6. 공매도/대차거래 간단정리
- 공매친다? 대차잔고가 줄었다? 어떤 의미인지 알아야 앞으로의 흐름이 보입니다.
공매도/대차잔고의 의미와 어디서 확인하는지 설명드립니다.

7. 중요한 보조지표 TOP 3
- 주식차트볼때 지표들이 참 많습니다. 그중에서 꼭 봐야할 보조지표 3가지를 설명드립니다.

8. 중요한 공시정보 TOP3(실적공시, 전환사채, 유/무상증자)
- 주식투자는 그 기업과 동업한다 생각해야하는데요.
동업하는 회사에서 어떤 이야기들이나오는지 공시를 볼 수 있어야겠죠?
돈과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중요한 초보 주식투자 방법 초보 주식투자 방법 공시 3가지를 설명드립니다.

9. 매물대/신용/미수거래 확인방법
- 내가 가지고있는 주식이 자꾸 올라가다 보지 않는 벽에서 자꾸 맞고 내려오는 것 같다?
그럼 매물대를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매물대/신용/미수거래를 쉽게 설명드립니다.

10. 주식투자 따라하기 총정리(시장분석-매수-차트분석-매도)
- 주식투자에 앞서서 시장분석부터 어떤방식으로 투자해야하는지 사이클로 짚어봐야합니다.
매수/매도 시기와 전체 사이클을 어떻게 가져갈지 어디서 무엇을 봐야하는지 설명드립니다.

10강을 모두 시청하신분들은 오픈채팅방에서 편하게 질의응답 하실수 있습니다.
의무는 아니니 질문있으신분들만 참여하시면 됩니다^^
단, 종목추천은 문의 받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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