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꿀팁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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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종합소득세 신고 전 절세 팁 체크하셨나요?

6월 1일, 오늘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한입니다. 세금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세금 신고 시 놓치기 쉬운 여러 항목에 대해 손수 점검할 필요가 있는데요. 오늘은 종합소득세 신고 전 사업자가 체크해야 할 절세 TIP에 대하여 몇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 2020 종합소득세 신고 팁

국내 거주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프리랜서라면 2019년 발생한 절세꿀팁 종합소득(사업·근로·이자·배당·연금·기타소득 등)을 오는 6월 1일까지 확정 신고해야 합니다. 기존에는 신고와 납부 모두 5월 한 달 안에 마치는 게 원칙이었지만, 올해는 세금 납부 기한이 8월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코로나 19로 자영업자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조치 인데요. 억대 소득을 올린 사업자(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세무 대리인이 작성한 성실신고 확인서를 첨부해 6월 30일까지 신고를 마치면 됩니다. 도소매업은 15억 원, 음식·숙박업은 7억 5,000만 원, 임대서비스업은 5억 원이 대상 금액입니다.

코로나 19 여파로 매출이 급감한 경우에는 신고 기한을 미룰 수 있습니다. 최대 3개월까지 가능 합니다. 특히 절세꿀팁 대구나 경북 경산, 청도, 봉화 등 특별 재난지역에 주소를 둔 납세자는 신고기한이 6월 30일까지 한 달 직권 연장됩니다. 직권으로 연장된 납세자는 연장에 따른 납세담보를 제공하지 않아도 되고, 신청에 의한 기간 연장도 최대 1억 원까지 납세담보가 면제됩니다. 따라서, 개인사업자는 필요경비 처리가 되는 각종 증빙 및 서식을 최대한 모아서 잘 정리하고 각종 세액공제·감면 대상에 해당하는지 파악하여 세무 대리인에게 놓치지 말고 감면 신청 을 의뢰해야 하는데요. 종합 소득세 신고 전, 세금을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다면 꼭 확인해야 할 7가지가 있습니다.

▶ TIP 1. 청첩장 및 부고장

먼저, 청첩장이나 부고장 등을 잘 모아서 업무 관련성을 메모해 제출해야 합니다. 세법에서는 관혼상제가 많고 적격 증빙을 갖추기 힘든 한국 사회 분위기를 반영해 거래처 등의 경조사비에 대해 연간 접대비 한도 내에서 한 건당 최대 20만 원까지 비용으로 인정 해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업무와 관련된 거래처, 고객, 관공서, 협회 등의 경조사에 참여시 청첩장 등을 잘 모아 두어야 합니다.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청첩장을 받은 경우, 해당 화면을 캡처한 후 프린트해 놓고 업무 관련성을 메모하여 접대비로 처리하도록 세무 대리인에게 의뢰해야 합니다.

▶ TIP 2. 못 받은 외상대금, 미수금

요건을 충족한 못 받는 외상대금, 미수금 등 채권은 대손금으로 경비처리가 가능 합니다. 관련법 상 소멸시효(실무적으로 대부분 3년)가 완성된 채권도 대손금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매출로 잡혀 억울하게 낸 절세꿀팁 부가가치세도 ‘대손세액공제 신청’을 하면 환급 해 주는데요. 따라서 대손금 발생 사유에 대해 세무 대리인에게 명확히 알리고 놓치지 말고 경비처리 및 부가가치세 환급을 의뢰해야 합니다.

▶ TIP 3. 기부금 영수증

직장인의 연말정산과 마찬가지로, 교회나 절 등 종교 시설에 대한 헌금 또는 공익단체에 기부한 내역이 있으면 기부금 영수증을 반드시 요청해서 발급받아 세무 대리인에게 제출 해야 합니다.

절세꿀팁 ▶ TIP 4. 차량 운행일지

복식부기 의무가 있는 개인사업자가 업무와 관련하여 개별소비세가 부과되는 승용차(8인승 이하, 경차 및 화물차, 승합차 제외)를 운행할 경우, 차량 운행일지를 작성해야 업무사용 비율만큼 경비처리 가 가능합니다.

즉 세단이나 SUV 차량은 전부 차량 운행일지 작성 대상입니다. 차량 운행일지를 작성하지 않을 경우 ‘19년 귀속의 경우 1대당 1천만 원까지 세법상 경비로 인정해 줍니다. 대상 차량에 대한 연간 지출액(감가상각비, 리스료, 임대료, 보험료, 자동차세, 유류대, 통행료, 수리비 등)이 1천만 원이 넘을 경우 차량 운행 일지를 작성 하는 습관을 기르고, 이를 기록하여 세무 대리인에게 제출해야 억울한 세금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TIP 5. 간이 영수증 반영

업무와 관련하여 지출된 모든 비용은 원칙적으로 경비 처리가 가능 합니다. 단, 세법은 건당 3만 원을 초과하면 적격증빙(세금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등)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을 하다 보면 건당 3만 원 초과의 지출임에도 불구하고 적격증빙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업무와 관련된 지출이라면 적격증빙을 받지 못해도 경비처리는 가능 합니다. 단, 적격증빙불비 가산세 2% 가 있습니다. 가산세를 부담하더라도 경비처리를 꼼꼼히 하는 것이 6~42%의 세율을 차지하는 소득세를 절세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만 원 초과 지출에 대한 간이영수증 또는 계좌 이체한 통장 사본을 연말 기준으로 출력하여 꼼꼼히 메모하여 놓치지 말고 경비처리를 의뢰해야 합니다.

▶ TIP 6. 연금저축 가입

사업자가 세액 공제되는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할 경우 연간 400만 원 한도로 세액공제를 적용 받습니다. 종합소득금액(매출액-필요경비) 4천만 원 이하 사업자의 경우 400만 원 납입액의 16.5%인 최대 66만 원을 절세 할 수 있고, 4천만 원 초과의 경우 13.2%인 최대 52만8천 원의 절세 혜택이 있습니다.

▶ TIP 7. 노란우산공제 가입

정책적으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영하는 노란우산공제(소기업·소상공인 공제부금)에 가입하면 사업자의 소득금액(매출액-필요경비)에 따라 연간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소득공제 를 받을 수 있습니다.

▶ TIP 8. 개인사업자가 종합소득세 신고 시 자주 놓치는 세액공제와 감면

세법상 각종 세액감면·세액공제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소득세 신고서에 반영한 사업자에게만 적용 됩니다. 실무적으로 해당하는 사업자인데도 불구하고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 해당 세무 대리인에게 꼭 사전 의뢰하여 적용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 등을 준비해 제출해야 합니다.

준비한 만큼, 노력한 만큼 줄어드는 게 세금입니다.

신고 때 굉장히 바쁜 세무 대리인이 알아서 다 해주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나도 모르게 새는 세금일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부분만 해도 사업자가 꼼꼼히 알고 챙겨야 할 부분이 의외로 많습니다. 만약, 과거에 놓친 증빙, 세액공제, 세액감면이 있다면 놓친 해당연도의 종합소득세 신고 기한으로부터 5년 내 세금을 돌려달라는 청구, 즉 경정청구 신청을 할 수 있으니 꼭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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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절세의 포인트를 짚어주고 절세 팁까지 가득한 컨텐츠 '세(稅)로운 뉴스' 시리즈를 제작해 7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게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KB증권은 납세자와 국세청 간 조세 소송의 다양한 사례에 주목해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줄 내용을 선별해 총 11화로 '세(稅)로운 뉴스' 시리즈를 제작했다.

전날 게시된 제3화에서는 '펀드 투자로 손실이 났는데 배당소득세를 더 내라고요?'라는 주제로 펀드 투자로 인해 손실이 발생했음에도 세금을 부과 받은 납세자의 사연과 이를 토대로 수 많은 펀드 투자자가 놓치고 있는 펀드의 과세 정보를 전달했다.

지난 2주 간 방영된 제1화와 제2화에서도 사람들의 이목을 주목시키실 수 있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제1화에서는 '차용증 쓰면 증여세 진짜 안 내도 되나요?'를 주제로 최근 부쩍 늘어난 가족간 금전거래에 절세꿀팁 대한 주의사항과 차용증을 올바르게 작성하는 팁을 안내했다. 제2화에서는 '가족끼리 부동산 매매(양수도) 거래하면 증여로 보나요?'라는 주제로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시 주의가 필요한 과세 내용을 짚었다.

'절세꿀팁 세(稅)로운 뉴스' 시리즈의 독특함은 세무사가 단독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컨셉에서 벗어났다는 점이다. KB증권 임직원이 뉴스 형식을 빌려 앵커, 기자 및 실제 사례의 재연배우로 참여해 영상의 생생함을 더했다.

이민황 자산관리솔루션센터장은 "새롭게 제작한 '세(稅)로운 뉴스' 시리즈를 통해 KB증권은 올바른 절세를 도모하고, 더 나아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절세 측면까지 고려하는 자산관리 전문 금융기관의 이미지를 알리고자 했다"며 "당사 임직원이 고객을 위해서 한 마음으로 함께 시리즈를 제작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식 및 금융상품 투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세(稅)로운 뉴스'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 및 MTS '마블(M-abl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식점 사장님께서 꼭 알고계셔야할 절세 꿀팁 ! – 의제매입세액 공제에 대하여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분들 ! 내야할 부가세가 많으셔서 고민이 많으시죠? 오늘은 리빌드가 절세 꿀팁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알려드릴 꿀팁은 바로 ‘의제매입세액공제’ 입니다.

1. 의제매입세액공제란?

쉽게 설명드리면, 음식업자가 구입하는 농산물 구입가액 중 일정비율을 매입세액으로 인정해 부가가치세를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말 그대로 매입세액이 실제로는 없지만 있는 것으로 의제하여 공제해준다는 것이죠. 매출세액이 많아지면 부가세를 내야 하기 때문에 매입세액을 최대한 많이 찾아내서 공제받는 게 중요한데요, 의제매입세액공제로 매입세액을 늘릴 수 있답니다 !

2. 의제매입세액공제 대상

1) 면세농산물 등을 원재료로 하여 제조/가공한 재화 또는 창출한 용역의 공급에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경우
2) 농/어민 등으로부터 직접 면세농산물 등을 사는 경우에는 일반과세 제조업자, 간이과세 음식점업에 한해서 공제 가능
(단, 간이과세 음식점 개인사업자는 매출액의 5% 내의 농산물 등 구입액이 한도)
*일반과세 제조업자 -> 농/어민으로부터 직접 공급받는 경우
*간이과세 음식점 개인사업자 -> 농/어민이나 개인으로부터 직접 공급받는 경우

3. 의제매입세액공제 공제률 및 한도

의제매입세액공제에서 중요 포인트는 업종별로 다르게 공제된다는 점 인데요, 업종별로 다른 의제매입세액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대상에 따라서 의제매입세액공제 한도 역시 다른데요. 의제매입세액공제의 공제률 및 한도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표를 참고해보세요.

4. 의제매입세액공제 받는 법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게 위해서는 면세농산물을 공급받은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의제매입세액 신고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보통 계산서나 신용카드영수증을 받게 되는데요, 이를 가지고 의제매입세액 공제신고서, 매입처벌계산서합계표를 작성하여 제출하시면 됩니다.

13월의 보너스 받고 싶다면 주목! 알아두면 득이 되는 연말정산 절세 꿀팁 1탄

어느덧 2019년도 두 달 절세꿀팁 남짓 남았습니다. 연말까지 아직 여유가 있긴 하지만 연말정산 은 지금부터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은데요. 세금폭탄을 막고 13월의 보너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말정산 13월의 보너스 받고 싶다면 주목! 알아두면 득이 되는 연말정산 절세 꿀팁 1탄 삼성자산운용_연말정산

연말정산은 무엇이고, 왜 하는 걸까요?

연말정산이란 자신이 한해 동안 벌어들인 소득에 맞게 적절하게 세금을 낸 것인지 확인하고 정산하는 것을 말합니다. 직장인은 매달 급여를 받을 때 소득세를 뗀 금액을 받게 되는데요. 이를 원천징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국세청에서 만든 간이세액표에 의해 대략적으로 공제되는 것이기 때문에, 연말에 세세하게 정산하면서 실제 소득보다 세금을 더 많이 냈으면 그만큼을 돌려받고, 적게 냈으면 더 내는 것입니다.

연말정산에 대해 꼭 알아두어야 하는 개념 2가지가 있는데요. 바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입니다. 소득공제란 과세의 대상이 되는 소득 중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하여 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소득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으니 그만큼에 해당하는 세금도 줄어들겠죠? 예를 들어, 연봉 5,000만 원인 사람이 공제를 전혀 받지 않으면 한 달에 56만 5천 원을 소득세로 내야 하는데요. 1년에 총 678만 원을 내야 하는 것이니 절세꿀팁 적지 않은 금액이지요. 하지만 이 사람의 연소득 5,000만 원 중 500만 원을 소득공제 받으면 연봉 4,500만 원 기준으로 세금을 내는 것으로 재조정되어, 세금 납부의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처럼 소득 전액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근로자에게 큰 부담이 되기 때문에, 나라가 특정한 지출에 대해서는 세금을 매기는 대상 금액을 줄여주는 것이죠.

세액공제는 이미 산정된 세금 자체에서 일정 부분을 절세꿀팁 차감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연금저축에 가입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연금저축은 400만 원 한도 내에서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요. 쉽게 말해, 1년간 1,000만 원을 연금저축펀드에 넣었다면 16.5%인 165만 원은 세금으로 내지 않아도 됩니다. 펀드에 투자를 했어도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니 이득이죠!

이처럼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에 대해 잘 알고 연말정산을 준비한다면 절세 혜택을 더 잘 누리실 수 있을 텐데요. 어떻게 준비해야 연말정산에서 절세 혜택을 더 누릴 수 있을까요?

연말정산 13월의 보너스 받고 싶다면 주목! 알아두면 득이 되는 연말정산 절세 꿀팁 1탄 191016_삼성자산운용_연말정산 191016

미리 준비하는 연말정산 절세 꿀팁은?

1.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현금을 적절히 활용하기

연말정산 절세의 시작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현금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입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현금의 사용금액은 총 급여(세전 연봉)의 25%를 넘는 부분부터 소득공제가 시작되는데요. 신용카드는 사용분의 15%, 체크카드와 현금은 사용분의 30%까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봉의 25%까지는 각종 할인과 포인트 적립 등 부가서비스 혜택이 많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연봉의 25%를 초과하면 체크카드를 쓰거나, 현금 사용 후 현금영수증을 발급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물론 무한대로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닌데요. 25%를 초과해 공제받는 금액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현금영수증을 합해 최대 30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단, 연간 근로소득이 7,000만 원 이하인 경우, 절세꿀팁 1억 2천만 원 미만은 250만 원, 그 이상은 200만 원까지 공제)

2.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항목 확인하기

소득공제 한도액은 최대 300만 원이지만 별도로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우선 전통시장이나 제로페이*를 이용하면 구매금액의 40%를 공제해주며, 최대 10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대중교통 사용액도 40%까지, 최대 100만 원의 추가 한도가 적용되는데요. 다만 버스나 지하철, 기차와 고속버스는 인정이 되나 택시와 항공요금은 공제가 되지 않습니다.

연봉이 7000만 원 이하의 근로자인 경우엔 공연, 박물관, 미술관 관람이나 도서를 구매할 때도 100만 원 한도로 30%까지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절세꿀팁

* 소상공인의 카드 결제 수수료를 절감하기 위해 만든 시스템으로, QR코드를 찍으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입금되는 결제 수수료 없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입니다.

3. 자동 조회되지 않는 항목은 미리 영수증 챙기기

신용카드,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동으로 집계가 됩니다. 하지만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서도 자동 조회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이러한 항목들은 구매를 할 때 영수증을 따로 발급받아 절세꿀팁 잘 챙겨두세요. 아래 항목들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서 자동 조회되지 않는 항목들입니다.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는 시력 교정용이어야 의료비로 공제받을 수 있는데요. 따라서 시력교정용임을 안경사가 확인한 영수증으로 챙기셔야 합니다. 또한 구입 자료의 경우 반드시 구입자의 주민등록번호로 제출하여야 하며 보청기나 휠체어 등 같은 장애인 보장구 구입 자료도 역시 구입자 주민등록번호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4. 월세를 내고 있다면, 전입신고는 필수

만약 다달이 월세를 내고 있다면, 지금 알려드리는 정보에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월세 역시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항목인데요. 총 급여 5,500만 원 이하인 무주택자는 12%를, 7,000만 원 이하인 무주택자는 10%까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계약서 주소와 주민등록상의 주소가 동일해야 하기 때문에 전입신고는 필수입니다. 전입신고를 하더라도 그 이후 기간만 세액공제가 되므로 미루지 말고 꼭 하셔야 해요. 또한 절세꿀팁 월세 납입증명서류가 연말정산 신청인의 명의로 된 경우에만 공제가 가능하므로, 가족 등 다른 사람 명의의 계좌에서 월세를 내고 있다면 월세 세액공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기억해두세요.

5. 소득공제에 유리한 배우자 카드를 집중 사용하기

맞벌이 부부라면 한 명의 카드를 집중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총 급여와 카드 결제금액은 부부간 합산되지 않고 각각 산정되기 때문이죠.

부부의 연봉 수준이 비슷할 때는 총 급여 절세꿀팁 25%라는 소득공제 문턱을 넘기 위해 배우자 중 소득이 적은 사람의 카드를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연봉 차이가 커 다른 소득세율을 적용받는다면 소득이 높은 쪽의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소득공제금액 측면에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득세율을 따져보고 한 사람의 카드를 집중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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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절세 계획을 도와주는 연말정산 미리보기란?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의 계획을 잘 세운다면 더 많은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좀 더 성공적인 연말정산을 위한다면 ‘연말정산 미리보기’를 통해 절세 전략을 세워보세요. 연말정산 미리보기는 국세청에서 근로소득자가 미리 절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사용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직불카드), 현금영수증 등 사용액을 제공합니다. 또한 10월부터 12월 말까지 사용 예정 금액과 총 급여액을 추가로 입력하면, 소득공제 예상액과 예상세액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 같은 과정을 통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어떤 결제수단을 사용하면 절세에 도움이 되는지 참고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지금까지 연말정산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어떻게 연말정산을 준비하면 좋은지 알아보았는데요. 알려드린 정보를 통해 세금 폭탄이 아닌 13월의 월급을 꼭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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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로 사업을 하다 보면 법인사업자로의 전환을 고민할 때가 온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법인사업자가 개인사업자보다 대외적인 신인도가 높아 사업자금 융통이 쉽고, 세제혜택 등 각종 정부 정책 지원도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언제, 어떤 경우에 법인을 설립하는 것이 좋은지, 또 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택스워치가 법인설립 관련 세무컨설팅 전문가인 김예리 세무사(앤트세무법인 광화문지점 대표)에게 법인사업자 만들기에 대한 꿀팁을 들어봤습니다.

사진=이명근 기자 [email protected]

- 법인으로 전환하면 뭐가 좋은가

▲ "세금부담은 적고 자금융통은 쉬워집니다"

보통 소득이 높아지면 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하는데요. 세율만 보더라도 개인의 소득세(세율 6%~42%)는 소득(과표)이 5억원만 넘어도 42%의 최고세율을 적용받지만, 법인의 법인세(세율 10%~22%)는 과표 200억원까지도 20%세율로 세금을 부담하면 되거든요. 낮게는 과표 1200만원만 넘더라도 개인은 15%, 법인은 10%로 법인세율이 더 낮아요.

또 개인사업자는 대표와 회사를 동일시 하기 때문에 사업에서 발생한 채무를 대표자가 전부 책임져야 하지만, 법인은 대표자와 회사를 별개로 인식해서 보유지분 만큼만 책임지면 됩니다. 리스크 부담이 분배된다는 것이죠.

개인사업자와 비교하면 대외신용도도 높일 수 있어 외부투자나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조달도 쉽습니다. 길게 보면 가업승계나 자녀에 대한 주식증여 등을 활용해 상속증여에 대한 세부담도 덜 수 있는 것도 장점이죠.

다만 법인은 자본금, 등기비용 등의 초기 설립비용 부담이 뒤따르죠. 개인사업자와 비교해 증빙관리 등 회계 세무처리가 다소 복잡해 세무대리 비용도 더 발생합니다. 따라서 소규모 사업자의 경우 무조건 법인전환보다는 실익에 대한 판단을 잘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 법인 전환 시기의 '키 포인트'는

▲ "성실신고확인 대상이 되기 전에 해야합니다"

업종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성실신고확인대상이 되기 전에 법인으로 전환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는 업종별로 수입금액(매출)이 일정액 이상이면 성실신고확인제도 적용대상이라고 해서 세무신고도 까다롭고, 국세청에서 일종의 특별관리를 받게 되거든요.

일단 성실신고확인대상이 되면 3만원 초과비용의 명세를 철저하게 챙겨야 하고,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과의 거래도 신고해야 절세꿀팁 합니다. 사업경비에 대해서는 세무조사에 버금가는 검증을 매년 받게 되죠.

하지만 법인사업자에게는 이런 부담이 없기 때문에 법인전환을 권하는 겁니다. 올해부터 소규모 법인도 성실신고확인대상에 포함됐지만 부동산임대업종에 국한돼 있기 때문에 일반 사업자는 법인전환 자체로 사실상 성실신고확인을 피할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실신고확인대상이 되기 전에 미리 법인전환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성실신고확인 회피를 막기 위해서 일단 성실신고확인대상이 된 이후에는 법인으로 전환하더라도 3년간은 더 성실신고확인제도 적용을 받도록 하고 있거든요.

- 법인 전환, 최적의 타이밍은

▲ "매출이 오르고 있을 때가 그때입니다"

성실신고확인대상은 과세대상 소득이 있는 해에 업종별 수입금액기준이 넘어가면 자동으로 선정되기 때문에 법인전환 시기를 잘 따져야 합니다.

서비스업종은 매출 5억원 이상이면 성실신고확인대상이 되는데, 예컨데 2월말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 5월말쯤이면 매출 5억원이 넘겠다고 판단이 된다면 5월이 되기 전에 서둘러 법인전환을 해야겠죠. 특히 신용카드매출이 대부분인 업종은 국세청에 실시간으로 매출이 잡히기 때문에 판단을 좀 미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용카드 매출이 아니라 세금계산서 매출이 주가 되는 사업자라면 1년 동안의 매출 누계액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만약 누계 매출이 성실신고기준에 근접했다면, 연말 계약건의 경우 당장 매출 세금계산서를 더 발행하기 보다는 다음연도로 이월시키고 법인전환을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세법상 세금계산서 발행시기를 조절하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고 판단되면 성실신고확인대상 요건이 되기 2~3년 전부터 법인전환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매출이 오른다고 느껴질 때 법인화를 생각하는 게 포인틉니다.

- 사업의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다

▲"서비스업은 일단 법인으로 시작하세요"

업종별로 차이가 있지만 특히 서비스업종은 일정 규모 이상의 매출액이 예상된다면 처음부터 법인으로 시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도소매업은 공장에서 사오는 원가가 있고, 제조업도 원재료 구입 등 비용이 항시적으로 발생하는 업종이어서 세금을 낼 때 세금을 줄여줄 수 있는 큰 비용들이 있어요.

하지만 서비스업은 인건비가 주가되고, 용역이 오고가는 일이어서 비용으로 처리할 부분이 많지 않거나 있어도 까다로운 경우가 많아요. 광고나 교육, 학원, 미용 등이 대부분 이런 업종인데, 법인사업자로 시작하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표자의 인건비도 비용으로 인정이 되니까 유리하죠.

2인 이상이 공동사업을 하는 경우에도 처음부터 법인사업자로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법인이 아닌 공동사업자는 대표자 중 한명이 빠지거나 하면 폐업사유가 돼 문을 닫아 거래처를 잃게되는 일이 생기는데, 법인은 설립 후에 갈라서더라도 주식을 양도하고 지분정리만 하면 회사에 영향이 없어요.

-법인 전환의 노하우는

▲ "일단 법인부터 세우고 개인사업자를 정리하세요"

사실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은 좀 복잡합니다. 사업체의 재무제표를 결산해서 통째로 법인으로 넘겨야하기 때문이죠. 사업은 물론 상호나 고용된 직원 등이 모두 승계되는 포괄양수도가 이뤄지는 것인데요. 사업체를 법인에게 양도하는 거래형식이어서 부동산 자산이 있는 경우 양도소득세와 취득세가 발생하는데요. 법인전환시 양도소득세는 이월과세되고 취득세는 감면받을 수 있어요.

다만 기존 개인사업자의 순자산가액을 평가해서 그 이상으로 자본금을 현금납입해야 하는 자금부담이 생깁니다. 따라서 부동산가액이 매우 큰 경우에는 부동산 자체를 평가해 법인 자본금으로 귀속시키는 현물출자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다만 가치평가는 절차가 복잡하고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복잡함 때문에 법인전환보다는 법인을 추가로 설립한 다음 개인사업의 거래처를 법인으로 서서히 넘기면서 정리를 한 후에 개인사업자를 폐업하는 방법을 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기존 개인사업장은 당장 폐업할수도 있지만 천천히 중심을 이동하며 시간을 두는 것도 좋습니다.

개인사업을 하면서 현금을 자유롭게 뽑아쓰던 것이 습관이 된 사업자들은 절세꿀팁 법인 설립 뒤에는 현금융통이 어려울 수 있는데, 이 때 개인사업자를 유지하면서 활용하는 것도 장점이죠. 사업용 부동산이 없는 경우에는 대부분 법인전환보다 신규설립 후 개인사업자 폐업이 훨씬 유리합니다.

사진=이명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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