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시장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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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 거래방법 등등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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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장외주식에 대해서 설명해보려고 합니다 장외주식이란 유가증권이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입니다 다시 말하면 상장이 되지 않은 주식이 장외주식인데요 사실 장외주식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상장 요건을 못 채웠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볼 수 있지만 그러한 점 때문에 그 주식의 가치가 제대로 매겨져 있지 않습니다 하여 굉장히 저렴한 가격대이기 때문에 장외 주식 시장이란? 가격에서의 큰 장점은 있지만 그 가치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초보투자자분들에겐 고위험 투자로 분류됩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우선 장외주식 거래를 위해서 원하는 종목을 선정합니다 선정 기준은 제각각이겠지만 해당 기업의 제무제표부터 현재와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그 다음 장외주식 전문 사이트를 통해서 원하는 종목의 시세 및 기준가 등의 정보를 확인합니다 원하시는 종목의 정보들을 파악한 이후 매수 선택을 하셨다면 매도자에게 연락을 하여 가격 및 수량을 협의합니다 매도자와의 자세한 가격 수량 협의가 마무리 된다면 매도자 계좌로 계약금을 이체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계약금을 전체 거래대금 대비 정도로 이체한다는 것이 있으며 이체하기 이전에 꼭 매도자의 신분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도자로부터 주식 이체 여부를 확인한 다음에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잔금을 송금하고 거래를 마무리하면 됩니다 장외주식 거래 가능한 곳은 코넥스 주식투자를 어느 정도 공부하신 분이라면 코넥스에 대해서 들어 보셨을텐데요 코넥스는 코스피 또는 코스닥에 상장하기에는 조건이 맞지 않는 규모의 기업들이 성장을 목적으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시장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장외주식시장 이라고 확정지을 수 있는 시장은 아니지만 코넥스 시장 안에서 장외주식들이 꽤나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염두해두면 좋은 시장입니다 이라고 불리는 스타트업 시장은 한국거래소인 가 운영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은 우량한 스타트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장외시장 플랫폼인데요 은 주로 자금조달 지원 홍보 지원 등의 스타트업 기업 지원 및 상장 이전에 주식유통을 지원함으로써 우량 스타트업이 을 거쳐 코넥스 코스닥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일반 투자자가 을 통해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지정 증권사를 통해 계좌를 개설한 이후에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거래를 하면 됩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시장 또한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당 플랫폼을 이용해서 거래를 하게 되면 양도소득세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외주식 상장되면 장외주식이 상장되면 장외주식 투자자들의 관심도와 그 실제 가치에 따라서 수익률이 결과가 나기 시작합니다 상장된 장외주식 리스트를 보면 상당히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주식이 많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장외주식에 집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장외주식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거래 가능한 곳 왜 장외주식을 사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배우고 함께 소통하시면서 좋은 주식투자를 하기원하시는 분들은 저희 리치윗뉴스 에 방문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치윗뉴스 장외주식 장외주식거래방법 주식이체 코넥스 투자자 양도소득세

장외 주식 시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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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8.0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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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출처 :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미국 연착륙 가능하다"

      -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침체 없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2일(현지시간) 경제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불러드 총재는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일련의 슬라이드를 제시하며 "미국에서 연착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연착륙이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침체를 피하면서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을 의미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2분기 10억 달러 손실…CEO 사임

      - 본업보다는 비트코인 투자로 더 유명했던 미국 소프트웨어 회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2분기 10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마이클 세일러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책임을 지고 사임하기로 했다. 2일(현지시간) 경제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올해 2분기 주당 94센트에 해당하는 10억6천만 달러의 순손실을 신고했다. 여기에는 디지털자산 손상차손 9억1천780만 달러가 포함됐다.

      ▲日 7월 서비스업 PMI 50.3…4개월 내 최저(상보)

      - 일본 서비스업 업황 확장 속도가 7월 들어 급격히 둔화했다. S&P 글로벌과 일본 지분은행은 일본의 7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3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발표했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전월 대비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7월 서비스업 PMI는 최근 4개월 내 최저치다.

      ▲美 전기트럭 제조사 니콜라, 신주 발행 주주 승인

      - 미국 전기트럭 제조사 니콜라(NAS:NKLA)가 창업주의 반대를 꺾고 신주 발행에 대한 주주승인을 얻었다고 경제매체 CNBC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니콜라는 주식 20%를 보유한 창업주 트레버 밀턴의 반대를 꺾고 신주를 발행하기 위해 2개월 동안 노력했다. 이번 주주승인 취득으로 니콜라는 총주식을 6억 주에서 8억 주로 늘릴 수 있어 필요에 따라 신규자금을 조달하는 길이 열렸다.

      ▲로빈후드, 인력 23% 감축…2분기 매출은 부진

      - 로빈후드(NAS:HOOD)가 2분기 부진한 실적을 내놓으며 인력도 23%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블라드 테네프 최고경영자(CEO)는 보도자료를 통해 "로빈후드 인원을 약 23% 감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축은 주로 운영과 마케팅, 프로그램 관리 분야에서 진행된다. 테네프 CEO는 "광범위한 암호화폐 시장 붕괴를 동반한 40여년 만의 인플레이션 등으로 거시경제 환경이 악화했다"고 설명했다.

      ▲에어비앤비, 실적 선방에도 시간 외 주가 폭락

      - 에어비앤비(NAS:ABNB) 주가가 회사의 긍정적인 실적 발표에도 폭락했다. 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에어비앤비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장외시장 시간 외 거래에서 정규장 종가 대비 9.37% 내린 주당 105.44달러에 거래됐다. 회사의 지난 2분기 주당순이익이 0.56달러를 기록해 레피니티브가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 0.43달러 순이익을 상회했다.

      ▲TD증권 "RBA, 50bp 금리 인상했지만 비둘기 느낌"

      - TD증권은 호주중앙은행(RBA)의 이달 통화정책 결정과 관련, "3연속 50bp 금리 인상에 나섰지만, 비둘기파적으로 들렸다"고 진단했다. TD증권은 3일 보고서를 통해 "내년 4분기까지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4%까지 오를 장외 주식 시장이란? 것으로 장외 주식 시장이란? 예상되는데도 시장은 정책 정상화의 경로가 사전에 설정되지 않았다는 RBA의 가이던스에 집중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제러미 시겔 "연준 금리 인상, 막바지 왔다"

      - 와튼스쿨의 제러미 시겔 교수는 미래지향적인 인플레이션이 멈춰 섰으며,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도 막바지에 다다랐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겔 교수는 2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40여년 만에 가장 뜨거웠지만 상당한 냉각 조짐이 보인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AMD, 2분기 순익 예상 상회…가이던스는 월가 기대치 밑돌아

      - 미국의 반도체업체 AMD(NAS:AMD)가 지난 2분기에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순이익과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장외 주식 시장이란? 3분기 전망은 월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업체의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하락했다. 2일(미국시간) CNBC에 따르면 2분기에 AMD의 주당순이익(EPS)은 1.05달러로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예상치 1.03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은 65억5천만달러로 월가 예상치 65억3천만달러보다 양호했다.

      ▲페이팔, 2분기 실적 예상 상회…시간외서 10% 넘게 상승

      - 금융서비스업체인 페이팔 홀딩스(NAS:PYPL)가 2분기에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페이팔은 또한 행동주의 투자자인 엘리엇매니지먼트와 가치 창출에 관련한 정보 공유 합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美 금융시장, 7월 CPI 포함 3개월 연속 8.8% 예상

      - 미 금융시장의 인플레이션 트레이더들이 오는 10일 발표되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포함해 향후 3개월 연속 물가가 전년대비 8.8%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2일(미국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 6월의 9.1%보다는 낮은 것으로 물가가 41년 만의 최고치에서 정점을 찍었다는 이론을 뒷받침하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 전반에 걸쳐 상당히 부정적인 뉴스가 대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씨티 "최근 경제지표 연준에는 최악의 악몽…일시적 스태그플레이션"

      - 씨티그룹 이코노미스트들은 경제 전망이 낙관적이지 않고 글로벌 경기침체 확률이 약 50%에 이른다고 진단했다. 2일(미국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씨티그룹의 네이선 시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의 경제 지표는 중앙은행에 최악의 악몽이라고 말하고 싶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가지 측면에서 압박을 다루고 있다면서 한편으로는 전 세계적인 수요 둔화, 다른 쪽으로는 끈질기게 나타나는 인플레이션이라고 지적했다.

      ▲美 노동시장 둔화 시작했지만…"경기침체 걱정할 수준 아냐"

      - 과열됐던 미국의 노동 시장이 식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 같은 둔화가 반드시 경기침체 가능성을 암시하는 것은 아니라는 진단이 나온다고 장외 주식 시장이란? 투자 전문 매체 마켓워치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자리 사이트 인디드의 닉 벙커 이코노미스트는 "지금 고용 시장의 냉각은 급락과는 거리가 멀다"며 "노동시장이 다소 느슨해지고는 있지만, 어떤 기준으로 보더라도 여전히 상당히 타이트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BoA CEO "美 소비자 강세 여전…연준 일 어렵게 해"

      -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브라이언 모이니핸 최고경영자( CEO)는 미국의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우려에도 여전히 소비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미국 경제 활동의 70%를 차지하는 소비는 경기 진단을 위한 중요한 잣대로 꼽힌다.

      ▲日 닛케이지수, 0.55% 상승세…저가매수세 유입

      - 3일 오전 일본 주식 시장은 반등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오전 9시 26분 기준 대형 수출주 중심인 닛케이225지수는 전 영업일보다 151.36포인트(0.55%) 오른 27,746.09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3.53포인트(0.18%) 상승한 1,929.02를 가리켰다.

      ▲"비욘드미트 주가 0달러 간다…좀비 주식"

      - 대체육 업체 비욘드 미트(NAS:BYND) 주가가 0달러로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미국 투자 전문 매체 마켓워치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신러닝과 자연어 처리를 이용해 기업의 공시자료와 실적 자료를 모델링하는 뉴컨스트럭츠는 "비욘드 미트가 반드시 비용을 줄이고 현금 소모를 줄여야 한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파산할 장외 주식 시장이란? 것"이라고 경고했다.

      ▲美 유명 헤지펀드 창립자 "비트코인 저점…적정가격 4만 달러"

      - 미국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창립자인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가상화폐 하락장의 최악이 이미 지나갔다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이미 저점을 기록했다고 진단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투자 전문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2만3천200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고점과 비교하면 66% 내린 것이다.

      빗썸

      빗썸

      7월 27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장외주식 플랫폼인 서울거래 비상장에서 26만 7,500원에 거래되는 빗썸코리아는 최근 3 거래일에 걸쳐 46.98%의 주가 상승을 맞이하고 있다. 빗썸코리아의 주식은 지난 7월 22일 18만 2천 원의 주간 종가를 기록했다.
      에프티엑스의 빗썸 인수설은 지난 지난 7월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인 블룸버그(Bloomberg)의 보도를 통해 공개됐다. 블룸버그는 에프티엑스 측이 빗썸을 사들이기 위해 몇 개월에 걸친 인수 문제를 논의해왔다고 전했다.

      에프티엑스

      에프티엑스

      빗썸 관계자는 양측의 인수설과 관련해 당시 현 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설명했으나, 빗썸의 최대 주주인 비덴트가 지난 7월 26일 전자공시시스템(DART, 다트)를 통해 출자증권의 처분을 위한 접촉 및 관련 협의가 있었다고 밝힘에 따라 주가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비덴트는 “(인수 관련 내용은) 진행 중인 사안으로, 현재 시점에서 매각 조건이나 일정 등 구체적 내용이 정해진 바가 없다는 점에서 구체적 내용을 언급할 수 없다”라며 “본건과 관련해 1개월 이내 또는 추후 처분에 장외 주식 시장이란? 관한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빗썸코리아 주가 흐름(사진=서울거래비상장)

      빗썸코리아 주가 흐름(사진=서울거래비상장)

      공동매각 또는 우선 매수권을 행사해 인수 또는 공동경영 등 모든 가능성을 두고 검토 중에 있다는 것이 비덴트의 입장이었다.
      현재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와 지주사인 빗썸홀딩스의 지분은 각각 10.22%와 34.22% 보유하고 있다. 에프티엑스의 빗썸 인수설 이후 비덴트의 주식 시세도 40%이상 오름폭을 보였다. 지난 7월 22일 9,170원의 가격으로 장을 마친 비덴트의 주가는 오전 9시 36분 현재 1만 2,900원 선에서 거래 중이다.

      전자공시시스템 내 비덴트의 조회공시요구에 대한 답변(사진=전자공시시스템/DART)

      전자공시시스템 내 비덴트의 조회공시요구에 대한 답변(사진=전자공시시스템/DART)

      장외 주식 시장이란?

      공간정보 회사의 비상장 주식을 보유한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자격 논란이 불거졌다.

      국내 위성정보분야 1호 박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조 의원은 지오씨엔아이의 비상장 주식 을 보유 중이다. 조 의원은 과거 이 회사의 대표를 지냈고, 현재는 조 의원의 남편이 대표를 맡고 있다.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 국회사진기자단

      조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할 때는 백지신탁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으나 현재 절차를 밟고 있다"며 "인사혁신처와 긴밀히 협의해 규정에 맞도록 백지신탁하겠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대학에서 국토위성 및 국토공간정보를 30년간 가르치고 실무를 했다"며 "생계형 기업인이 아니고 위성을 가르친 교수로서 제자들이 취업할 데가 없어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벤처를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야당의 공세가 이어졌다.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 의원이 과방위에서 해명한 내용에 따르면 스스로 이해충돌 여지가 있다는 것을 명백히 알고 있는 것 같다"며 "공직자윤리법을 보면 백지신탁 신청 자체가 절차의 끝이 아니라 백지신탁이 완료돼 주식을 처분하기 전까지는 해당 직무를 하지 못하도록 돼 있다"고 강조했다.

      같은 당 이소영 의원도 "국회의원이 사익을 위해 활동하는 게 아니냐고 의심을 받는 것 자체가 불행한 일이다. 국토위 차원에서 사보임을 요청해야 한다"며 "며칠 전 대정부질문에서 소유회사가 소속된 특정업계의 이익을 대변했는데, 대정부질문 권한을 특정업계 이익을 위해 사용한다는 의심을 받는 순간 국회는 신뢰를 잃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지난달 26일 대정부질문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민간 영역을 침범해 중소기업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적재조사 사업, 지적측량시장에서 민간의 참여가 확대될 필요가 있다"며 "공공과 민간의 역할 분담을 재조정하고 민간을 확대하는 방안을 짜겠다"고 답했다.

      이준석, 대구 찾아 '간장불고기' 사진 올려. 안철수·장제원 겨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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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6개월'이란 중징계를 받은 후 전국을 순회하며 장외 여론전을 이어가고 있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칠성 시장을 찾고 '간장불고기' 사진을 올렸다.

      이 대표는 전날인 3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칠성시장 단골식당에서 점심 잘 먹고 갑니다. 음식값을 안 장외 주식 시장이란? 받으시다니…"라고 적었다.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30일 인스타그램에 간장불고기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이준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2.07.31 [email protected]

      이 대표는 간장불고기를 다 먹은 빈그릇 사진과 메뉴판 사진 등을 게시하고 위치에는 '대구 칠성시장'을 노출했다. 이 대표가 올린 메뉴판 사진에는 '간장불고기 6000원', '고추장불고기 7000원', '공기밥 1000원' 등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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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은 '간보는 안철수+장제원'를 의미하는 은어다. 이 대표는 이전에도 차기 당권과 관련해 안철수·장제원 의원을 겨냥한 '간장 한 사발'이란 표현을 쓴 바 있다. 이 대표와 안 의원, 장 의원은 정치적 갈등 관계에 위치해있다.

      이번 이 대표의 게시물을 두고는 당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 요구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 대표가 두 사람에 대한 반감을 거듭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안 의원은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합당을 통한 '통합지도부' 출범과 관련 국민의당 몫 최고위원으로 정점식 의원을 추천하는 등 친윤 세력과 지속적인 연대에 나섰다.

      한편 이 대표는 일주일째 대구·경북(TK) 지역에 머물며 지지자들과 소통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8일 윤리위 징계 이후 광주, 제주, 목포, 순천, 진주, 창원, 부산, 춘천, 충주, 전주, 진도, 포항, 울릉, 경산, 대구 지역을 순회하며 장외 여론전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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