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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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희 기자 [email protected]

암호화폐 자동 거래 봇 개발 진행 상태

2017년 말부터 개발하기 시작한 암호화폐 자동 거래 봇의 현재 진행 상태를 잠깐 소개해 봅니다.

코인 거래하면서 감정적으로 하다 보니 안되겠다 싶어서 개발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지인 몇명이 사용 중인 상태입니다.

아래 링크는 이전에 남긴 글입니다.

봇 종류

하나씩 만들다 보니 봇 종류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 지정가 거래봇 : 미리 정해진 매수/매도가로 반복 거래
  • 완전 자동 거래 봇: 각종 지표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매수/매도 거래
  • 시세 비율 거래 봇: 현재 시세를 기준으로 일정 비율이 되면 매수 또는 매도
  • 무릎/어깨 추적 거래 봇: 현 시세 대비 특정 시세 비율(1차)까지 상승 후 일정 이상(2차) 하락할 경우 매도(매수의 경우 반대로 현 시세 대비 특정 시세 비율까지 하락 후 일정 이상 상승하면 매수), 1차 시세 비율에서 2차 시세 비율만큼 하락하지 않고 계속 상승하면 고점을 갱신하여 수익 극대화(매수의 경우 반대)
  • 호가 거래 봇: 거래소의 매수/매도 호가 목록에서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 단계를 이용하여 자동 거래(예, 매수는 3호가, 매도는 4호가로 거래)
  • 상장 코인 매수 봇: 상장 예정인 코인을 대상으로 미리 설정하여, 상장되면 빠르게 매수하는 봇(매수 호가 단계 이용)
  • 시세 알림 봇: 특정 시세 또는 시세 비율에 도달 했을 때 다른 봇을 호출

* 대부분의 봇은 거래 체결 시 다른 봇을 제어(시작/중지)하는 기능이 있음

지원 거래소

현재 지원하는 거래소는 아래와 같으며, 새로운 거래소는 2~7일이면 추가할 수 있습니다.

봇 동작 방식

봇은 각자 자신의 컴퓨터/서버에서 단독 구동하는 형식이고, 웹 서비스가 지원되어 모든 기능은 웹 사이트에 접속하여 처리합니다. 구글 클라우드 최소 사양에서 구동하면 무료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봇을 등록하여 각종 봇을 텔레그램으로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각종 보조 지표를 이용한 자동 거래 봇을 많이 사용했었는데 상승장에서는 수익이 발생하는데 하락장에서는 손실만 발생하여, 이제는 봇을 거의 보조 수단으로 생각해서 제가 미리 설정한 내용대로 거래되도록 한 봇을 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봇 화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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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안녕하세요. 다름이 이 아이템을 상품화 하고 싶습니다.
저는 투자사를 운영하고 있는 중인데 저희가 하려는 상품에 이것도 좋을거 같아 문의 드려봅니다[email protected]자동거래 com 메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안할 사항이 있으시면 제 블로그 오른쪽 위에 “이메일 문의”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빗썸에서 한 계정으로 지정된 호가에 자전거래(매수, 매도)를 빠르게 할수있는 기능도 만들수 있나요?(거래대금, 거래량을 많이 올리기위한 기능.. 초당 거래횟수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만들 수는 있지만 현재는 여유 시간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isul님.
자동 api 거래를 해서 봇을 좀 구현해보고 싶은데
제가 api 봇으로 이용하고 싶은부분은
지정가나 시장가 자동매수 매도 반복만 구현인데요
혹시 도움을 주실 수있으실까요?
프로비트라는 거래소에서 사용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개발 중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아는 한도 내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프로비트 거래소 API를 잠시 살펴보니 예제 소스도 있고, 설명도 잘되어 있네요.

안녕하세요, 투자 용도로 특정 거래소를 추가하여 해당 봇 사용하는 것에 대해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우측 이메일 제안하기를 통해 이메일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메일로 답변 드렸습니다.

암호화폐 자동매매 프로그램 만드실 때 어떤 책이나 글 등을 보시고 공부하셨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개발공부하는 학생이에요! 저도 그냥 소소하게 용돈벌이로 만들어볼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임베디드 쪽이여서 응용프로그램쪽은 익숙하지 않아서 어디 조언을 찾을 곳이 생각이 안나던 와중에 이 글을 보게 됐네요.

직접 거래하면서 반복되고 불편한 점을 해결하려고 그냥 만들었습니다. 보조지표 활용하는 것은 주식 관련 사이트에서 참고해서 적용했습니다.

혹시 실례가 안되신다면 프로그램 며칠 사용해보면서 알고리즘을 구상해봐도 될까요. UI도 되게 깔끔해서 한번 따라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설치 방법이 까다롭고 혼자 사용하려고 만든 것이라서 매뉴얼도 없고, 봇이 많아서 프로그램 사용방법도 복잡하여 설명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여 배포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빗썸에서 한 계정으로 지정된 호가에 자전거래(매수, 매도)를 빠르게 할수있는 기능도 만들수 있나요?
초당 거래횟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페이도 괜찮게 드릴수 있으니 시간 되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메일로 답변 드렸습니다.

지금은 프로그램 개발 완료되었나요?

혼자서 사용하는 것이라 필요할 때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설치, 사용법 설명 등이 복잡해서 배포는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현재 업비트api를 이용하여 개인적으로 사용목적으로 만들고있습니다, ^^
특정 네임은 제 입맛대로 단타거래 목적으로 모든 코인을 api 값으로 불러와 서치하여 급등항목을 추려내고
그 추려낸 항목들에 2퍼센트의 수익만 나도 매도 하게끔 1차만들었습니다 ,

다만 고민인게, 하락장, 및 상승장, 매도기법에대해 어떤 지표를 사용하고 어떤 방법을 사용하였는지 알 수 있을까요 , ?

추가로 저는 RSI 지표를 사용하여 일정 수치가 넘는게 아니라, 현 수치에서 일정 값 [ 10] 이넘으면 이벤트를 실행시키게 하였는데요,

다만 역시 봇 트레이딩은 100% 수익이 없지만, 손해가 많이 나는구조라 이렇게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선생님 봇 기능이랑 거의 비슷하네요 저도 ^,~^

안녕하세요.
저는 모든 코인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은 아니고 봇 시작 시 특정 코인을 지정해서 돌립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지정가로 매수, 매도를 반복하다 그 다음으로 각종 보조 지표 이용해서 자동으로 거래하게 만들었는데요.
CCI, stochastic, MACD, 이동평균 지표를 각각 또는 조합하여 사용했습니다.
상승장에서는 수익이 좋은데요. 하락장에서는 손실이 많이 발생되더라구요. 현재는 보조 지표를 이용한 봇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주로 그냥 일정 비율 이상 하락하다 일정 비율 이상 상승하면 상승장이라 판단하고 매수하고(저점 추적), 매도는 반대로 일정 비율 이상 상승하다 일정 비율 하락하면 매도(고점 추적)하는 봇만 사용 중입니다.
이 경우가 수익이 가장 좋네요.
원하시는 봇 만들기를 바라겠습니다^^


[프라임경제] '개미'라 불리는 개인투자자가 올핸 '동학개미'란 새로운 닉네임을 받았죠. 코스피가 박스권을 뚫고 2700을 돌파한 원동력으로 인정받을 만큼 위상은 높아졌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여전히 먹이사슬 최하단의 초식동물일 뿐입니다.

개미가 정보를 듣고 매매를 클릭하는 순간 정보와 기술에 앞선 포식자는 이미 수익실현 중일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슈퍼개미가 등장하기도 하는 등 개미 역시 점점 진화 중이지만 그들의 경쟁자는 자금·정보·기술 등 모든 면에서 그들을 압도합니다. 투자업계 최고 포식자인 월가의 10년 전을 돌아보며 승승장구로 가졌을지 모를 개미들의 자아도취를 떨쳐냈으면 합니다.자동거래 자동거래 자동거래

10년 전 오늘 뉴욕타임스에선 주식시장과 IT기술에 관련된 재미난 보도를 했습니다. IT기술을 활용해 월가에서 컴퓨터가 기자나 작가가 사용한 단어를 분류하고 문장구조나 생소한 이모티콘까지 분석해 사람의 개입 없이 투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연구를 진행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비정형 데이터 영역으로 확장하겠다는 의지였는데요, 당시로선 상당히 획기적 시도였습니다.

IT기술 발달로 IT와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지며 컨버전스에 초점이 맞춰졌던 당시, 월가에서도 기술 진화를 업계에 적용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성능 컴퓨터로 △뉴스 기사 △사설 △웹사이트 △블로그 △SNS 메시지 등을 빠르게 읽어내는 이 노력을 두고, 새롭게 시장을 판단할 수 있는 기술 혁명이 될 것이라며, 종국에는 가장 고성능 컴퓨팅 능력을 가진 투자자가 경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죠.

흥미로운 점은 이모티콘을 활용해 윙크를 하거나 웃는 모습을 표현하면 시장상황을 낙관적으로 전망하는 식의 일차원적 분석 기법이 활용됐다는 사실입니다. 어쩌면 당시 업계가 진화의 속도를 미처 따라가지 못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10년이 지난 현재 이미 일부 투자자가 주식매매에 비슷한 방식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단순한 정보 이용 수준을 넘어 컴퓨터를 통한 자동매매에 정보를 활용하는 거죠. 예를 들어 특징주라는 키워드와 코로나백신이라는 키워드를 넣고 언론사 사이트를 모니터링 해 긍정적인 표현의 기사가 나올 경우 기사에 명시된 기업의 주식 1000만원 어치를 시장가로 매입하라는 식의 알고리즘을 짜 놓고 자동매매를 합니다. 바이오·정치 등 테마주 중심으로 사용 빈도가 높습니다.

이 같은 방식으로 매매할 경우 남들에게 관심이 쏠리기 전에 저가로 주식을 매수할 기회를 잡을 수 있죠. 선물거래소가 있는 시카고와 현물 시장이 있는 뉴욕 사이에서 단 0.004초의 네트워크 속도 단축을 위해 2억달러 규모의 네트워크 회선 구축 공사를 했다는 사실에 비춰보면 이 같은 기법이 당사자에겐 분명 득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이 때문에 손실을 입은 투자자가 청와대나 금감원에 민원을 넣는 사례가 늘어나는 등 시장 교란 행위라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이 방식은 컴퓨터 프로그램에 특정 매매기법(시스템)을 입력해 자동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일종으로 볼 수도 있는데요. 전형적인 알고리즘 트레이딩과의 차이라면 의사결정 변수로 수치나 지표 대신 비정형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겁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기관이나 외국인이 활용하는 프로그램 매매와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선 이미 많은 투자자가 활용하며, 세금과 거래수수료가 거의 없는 파생시장에선 이미 대세로 자리 잡았죠. 최근엔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알고리즘 트레이딩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위해서는 이미 제공된 프로그램을 활용해 추가 개발하거나 직접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합니다. 주로 이용되는 개발언어는 '파이썬'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증권사에서 API를 제공하기도 합니다만 코딩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투자자들이 손쉽게 접근하기엔 다소 무리가 따릅니다.

이미 몇 해 전부터 증권가에선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위한 필수 지식인 코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들은 IT교육기관에서 '파이썬'을 익혀 △일정한 규칙에 따라 주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하고 △운용파트 직원은 외국 주식을 매매하는 데 알고르즘 트레이딩을 활용하기도 하죠. 산학협력을 통해 코딩을 교육하거나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연구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업계 관심에도 불구하고 높은 거래수수료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보편적으로 활용하는 건 시기상조입니다. 또한 알고리즘 트레이딩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 역시 위험한 발상입니다.

전문가들 역시 알고리즘을 짜는 건 인간의 몫이라며, 기술에만 초점을 맞춰선 안 된다고 조언합니다. 한 교수는 "워낙 변수가 많고 리스크를 줄여야 하는 금융 산업의 특성 상 일정한 패턴을 찾아 알고리즘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향후 트레이더의 결정을 돕는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의 고액 블랙잭 테이블에 가면 플레이어들이 배팅하는 금액은 달라도 카드를 받는 패턴은 거의 동일합니다. 그들이 수년 혹은 수십 년에 걸쳐 수집한 '이기는 노하우'는 결국 비슷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들은 서로의 플레이를 존중하며 '팀'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카지노를 상대합니다. 그런데 초심자가 테이블에 들어와 패턴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짜기라도 한 듯 자리를 뜹니다.

올해 성공했다고 내년에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전문가의 지식을 토대로 각자만의 이기는 방정식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조규희 기자 [email protected]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Android Studio 환경 구축 및 설치 따라하기 (xingAPI, Ebest, AMD환경 기반, 주식자동매매, 자동거래, 안드로이드, 인스톨)

Ebest (이베스트)의 xingAPI M 을 활용하여 모바일 기반의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Java (자바), Kotlin (코틀린) 지원이 되는 Android Studio를 설치 하여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과거 Eclipse 라는 IDE를 대체하고 있는데요, 구글에서 공식적으로 Android Studio를 지원 하기로 밝인 이후 그 적용 범위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Android Studio와 같은 IDE (통합개발환경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는 Code를 넣고 편집 가능한 Editer부터 실행파일을 만들 수 있는 컴파일러, 인터프리터가 모두 통합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앱 개발을 위해서는 가장 필수적인 소프트웨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설치 및 초기 설정 방법에 대하여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 따라하기 (Android Studio Install) ◀

먼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공식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Download Android Studio and SDK tools | Android 스튜디오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다운로드 및 설치 진행이 가능합니다.

먼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다운로드 메뉴에 접속하면 버튼 클릭을 통해 Download 진행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 된 후 파일을 실행하면, Setup 과정이 시작 됩니다.

Android Virtual Device를 선택 한 다음 설치경로를 확정하여 진행이 가능합니다.

순서대로 필요에 따라 진행을 하면 설치가 완료 됩니다.

설치가 완료 된 다음 처음 실행 된 모습입니다.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초기 설정하기 ◀

이제 초기 설정 방법에 대하 소개해 드리도록 하곘습니다.

처음에는 보시는 것 처럼 AVD 즉 가상 에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개발한 App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File"-"Setting"을 선택 하시어 설정을 시작합니다.

"Appearance & Behavior"-"System Setting"-"Android SDK" 를 순서대로 선택하여 개발 후 App을 테스트 하기 위한 Android SDK Platform을 선택하여 설치합니다.

SDK Tools 에서 위의 4가지 항목을 모두 선택한 뒤 설치를 완료합니다.

("Android Emulator Hypervisor Driver for AMD Processor"의 경우 AMD CPU기반인 경우에 선택)

성공적으로 설치가 완료 된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AVD 설치를 진행 합니다.

Open AVD Manager를 선택합니다.

위와같이 원하는 스마트폰 하드웨어를 선택하여 설치 진행합니다.

System 이미지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최신의 R System 이미지를 선택하여 설치하고, 이후 Debug상 필요한 System을 추가로 설치 하시면 됩니다.

이후 디바이스 선택 및 디바이스 환경 설정을 순차적으로 진행 합니다.

이후 실행할 경우 위와같이 AVD 환경의 에뮬레이터 실행이 가능합니다.

▶ 가상화 환경 설정관련

AMD의 경우 아래와 같이 SVM Mode를 Disabled 에서 Enabled로 변경하셔야 합니다.

SVM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Bios 위치 입니다.

위와 같이 "가상화 : 사용" 으로 표시 되어 있다면 설정이 제대로 되어 있는 경우 입니다.

SDK Tools의 가상화 Driver 설치시 오류가 발생 한다면 위와 같이 Windows 기능 켜기/끄기 에서 위의 4가지 항목을 제외 하신 후 재부팅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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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 이용수수료 자동징수…개인맞춤형 제작과 판매까지
KBOT토큰으로 인센티브 체계 구축…글로벌 진출 노려

등록 2018-10-16 오전 6:21:00

수정 2018-10-16 오전 7:12:34

이정훈 기자

KBOT 스토어 개념도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올들어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대비 70% 이상 하락하는 등 암호화폐시장 약세장이 지속되고 취약해진 투자심리로 인해 가격 변동성이 더 커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가파르게 불어났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일부 투기세력과 흔히 `고래(whale)`로 불리는 큰손들이 시세를 조작하면서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하는 한편 시장에 대한 비관론까지 높이고 있다.

이렇다보니 단순하게 암호화폐를 사서 이익을 낸 뒤 이를 되파는 방식 대신에 현물과 선물간, 암호화폐 거래소간, 거래 통화간 시세 차이과 공매도 등을 이용해 자동적으로 매매가 이뤄지도록 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해주는 알고리즘 트레이딩 시스템, 이른바 `봇(Bot)` 트레이딩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암호화폐시장은 1년 365일, 하루 24시간 내내 거래되는 시장 특성상 이같은 봇 거래의 활용도는 주식에 비해 훨씬 더 커질 수 있으로 기대된다.

5년간 검증받은 코봇 `봇`, 블록체인化…개인맞춤형 제작·판매 가능

이미 해외에서도 봇 거래가 일반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이 분야에서 차별적인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업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두각을 보이고 있는 업체인 코봇랩스(KorbotLabs)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이같은 암호화폐 자동거래 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분산화 어플리케이션(디앱·dApp)을 제공한다.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 공동 창업주였던 왕건일 대표가 이미 지난 2014년 설립해 암호화폐 알고리즘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 서비스해온 코봇컴퍼니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탈바꿈시킨 업체인 코봇랩스는 이를 통해 기관투자가나 큰손들의 전유물이던 봇 시스템의 대중화에 앞장 서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코봇랩스가 구축하는 코봇 플랫폼은 블록체인을 통해 투자자들의 거래내역 보안을 강화하고 수수료 징수를 편리하게 하는 한편 누구나 자신에게 맞도록 봇을 관리하고 나아가 직접 개발해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부분적으로 이용하다가 메인넷 개발로 자체 운영될 코봇 플랫폼은 이를 위해 거래 봇인 `웨일슬레이어(WhaleSlayer)`와 봇 거래 시스템(BTS), 코봇 스토어 등 3개의 큰 축으로 구성된다.

웨일슬레이어는 지난 5년간 시장 데이터를 아마존웹서비스(AWS) 머신러닝으로 학습하면서 긴 시간동안 시장내 검증을 거쳐 만들어진 자동거래 봇이다. 다양한 봇 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현물과 선물, 국내외 거래소간 시세 차이를 이용해 무위험 수익을 노리는 차익거래 봇이 코봇랩스의 대표 상품이다. 이렇게 차익거래 기회를 찾아내 자동화된 거래로 수익을 일으키는 과정이 클릭 한 번으로 가능해진 셈이다.

이 과정에서 블록체인은 봇 사용자들이 지불하는 성과보수 명목의 수수료 징수를 자동화하는 역할을 한다. 과거 코봇컴퍼니 시절에는 봇으로 수익을 낸 고객에게 일일이 전화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이체하도록 하는 비효율적인 징수 방식으로 사용했다. 이제는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을 활용해 수수료 지급을 자동화했다. 거래내역도 암호화된 방식으로 저장해 고객들이 안심하게 봇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함정수 코봇랩스 대표는 “이를 통해 당초 10여명의 고객들만 사용하던 기업간(B2B) 모델이던 웨일슬레이어를 기업과 개인간(B2C)로 전환하게 됐다”고 말했다.

BTS는 유저들에게 제공하는 봇 관리 플랫폼으로, 고객이 사용하는 봇을 직접 제어할 수 있고 투자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자료를 추가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빗썸과 코인원·비트플라이어·바이낸스·OK익스체인지·후오비 등 8개 암호화폐 거래소의 통합형 API를 사용해 흩어진 자산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코봇 스토어는 웨일슬레이어 외에도 다른 봇을 거래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상점 개념이다. 실제 코봇랩스는 통합형 API와 봇 개발전용 소스코드인 비코드(B-Code)를 제공해 투자자 누구나가 봇과 보조도구를 개발해 공유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함 대표는 “봇 제작을 위한 오픈소스를 라이브러리로 구성해 누구나 마우스 조작만으로 자기에게 맞춤형 봇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거래 경험을 제공하며 이렇게 제작된 봇을 다른 투자자들과 공유하고 유용한 봇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스토어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BOT 인센티브 구축, 연말까지 100억 리버스ICO…펀딩후 글로벌 진출

이런 방식으로 작동되는 코봇 플랫폼에서 토큰 이코노미를 돌아가게 하는 윤활유 역할은 케이봇(KBOT) 토큰이 담당한다. KBOT은 봇 개발자와 유저들이 맞물려 돌아가도록 하는 인센티브를 만든다. 봇을 써보고 리뷰를 남기거나 자신만의 개발 툴이나 알고리즘을 공유한 유저들은 KBOT으로 보상을 받고 개발자는 KBOT으로 자신의 봇을 홍보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코봇랩스는 리버스 암호화폐공개(ICO)를 진행하고 있다. 일단 지난 6일 홍콩법인 설립을 마치고 12월말까지 두 달여간 프라이빗 세일과 프리 세일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무적인 것은 이미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오케이엑스가 투자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이를 기반으로 4만4000이더(ETH) 정도를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현 이더리움 시세로 100억원 안팎이다. 함 대표는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은 리버스ICO다보니 무리하게 하드캡을 다 채우지 않을 수도 있다”며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퍼블릭 세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오케이엑스가 투자자로 참여하는 만큼 KBOT은 오케이엑스 거래소에 첫 상장을 계획하고 있고 그외 국내외 복수의 유력 거래소들과도 상장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자금조달 이후 글로벌 시장을 상대로 한 사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일단 봇 서비스 자체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지만 투자자들의 신기술 습득력이 빠른 한국시장에서 충분히 어필하는 모습을 확인한 뒤 해외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서도 최근 가장 거래가 활발한 코인제스트에 11월중 봇을 납품하기로 확정했고 여타 거래소들과도 봇 판매를 협의하고 있다. 아울러 코봇랩스는 중국과 일본, 미국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암호화폐 투자전문 헤지펀드나 봇을 개발하는 해외 업체들에게 웨일슬레이어를 판매하고자 한다. 특히 중국을 최우선 공략시장으로 꼽고 있다.

최근 주식 AI 프로그램들이 인기입니다.

대표적으로 AIM, 핀트, 파운트 앱이 있는데 돈 넣어놓고 버튼 하나만 콕 누르면 알아서 주식 매수와 매도를 다 해주는 편리한 앱들입니다.

코인도 이런 AI 자동봇 프로그램이 있는데, 바로 파이넥스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받을수도 있고, PC로 홈페이지에 가서 진행도 가능합니다.

위 주식봇들과는 달리 굉장히 사용이 불편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업비트처럼 거래소가 메인입니다.

해외(싱가폴) 거래소이며 원화 입출금이 안되고, 국내 거래소에서 코인을 구매해서 파이넥스 거래소로 보내야 합니다.

3. 트론( TRC20), 이더리움( 자동거래 ERC20), BEP20, HECO 코인 중에서 하나 클릭 후, 입금 주소 복사를 해 줍니다.

해당 홈페이지에서는 트론 코인을 넣으라고 추천합니다.

트론은 업비트, 빗썸, 바이비트 등 어느 거래소나 있는 메이저 코인중 하나입니다.

업비트를 예로 들면 업비트에서 트론 코인을 30만원치 가량 구매해 줍니다.

(봇을 돌릴 수 있는 최저 금액이 30만원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트론은 현재 시세 기준으로 70원~160원 사이입니다.

글쓴이는 최근 코인이 상승장이라 130원이라는 고점에서 구매했습니다.

4. 업비트 입출금 메뉴 클릭 -> 트론 코인 클릭 -> 출금하기 클릭 -> 출금 수량 지정 -> 확인 누르면 입금 주소를 복사하라고 나옵니다.

5. 파이넥스 거래소에 나와있는 입금 주소를 붙여넣기하면 자동거래 입금이 이루어 집니다.

6. 글쓴이는 트론 30만원치를 사 입금을 했는데 시간이 흘러도 입금이 되지 않았습니다.

글쓴이는 USDT 트론 코인이 아닌 원화(한국/KRW) 트론 코인을 사서 입금했기 때문에 입금이 되지 않는 줄 알고 업비트 고객센터에서 취소를 요청하려 했는데, 30분 가량 지나니 입금이 되었습니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보낸 코인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출금 대기중이라 뜨고 코인은 사라지지 않으니 실수한다고 해서 코인이 사라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7. 입금이 이루어 지면 파이넥스 거래소에서 해당 코인을 모조리 팔아버립니다.

트론 30만원치를 입금했든, 이더리움 30만원치를 입금했든 코인이 아닌 실제 달러로 봇을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쓴이는 입금시키자 마자 시장가로 전량 매도시켰습니다.

8. 거래소로 가서 이제 봇을 돌릴 수 있습니다.

거래 메뉴로 가서 오른쪽 코인을 클릭하면 봇을 만들 수 있습니다.

BTC늘 누르면 비트코인 거래를 하며, ETH를 누르면 이더리움 거래를 시작하는 듯 합니다.

다른 코인도 가능하지만 기왕이면 메이저 코인인 비트나 이더리움에서 돌리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같은 초보를 위해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될껄 괜히 복잡한 느낌입니다.

한국인은 창조성과 다양성이 없는 민족이라 선택지가 많으면 괴롭거든요.

대표적으로 많이 쓰이는 봇이 교차거래, BTC 천지봇(비트코인 천지봇), ETH천지봇(이더리움 천지봇) 3개입니다.

주문생성을 누르고 금액 입력을 한 뒤 한번더 주문 생성을 누르면 봇이 자동으로 매매를 시작합니다.

파이넥스는 전 세계 거래소 순위를 확인해 본 결과, 파이넥스는 사용량 88위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1위가 바이낸스이며 업비트는 22위입니다.

전 세계 100위안에 드는 거래소이니 먹튀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이며, 홈페이지나 앱을 보면 한국인 직원도 있는지 열심히 이런 저런 일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교차거래를 봇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주일째 봇을 돌리고 있는데

아직 일주일째니 현재 단계에서 성과를 운운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수익을 안겨주지는 않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글쓴이는 교차거래 봇을 이용중이지만, 다른 유저들은 천지봇을 가장 높히 평가했습니다.

글쓴이는 게임 자동사냥 돌리는 기분으로 재미로 돌리고 있습니다.

해당 봇이 이득을 안겨주면 리밸런스봇과 천지봇도 100만원가량 더 해볼 자동거래 생각입니다.

AI 자동매매 프로그램은 하루, 이틀 단타용이 아니라 긴 호흡으로 바라보는 장투용입니다.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돌려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주식봇도 처음에는 손실이 소폭 나는것 같다가도 어느 순간 보면 이득을 안겨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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