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증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수익 증대

은행권 4 년 6 개월 만에 최대순익…웃을 수만은 없는 이유 ?

수익증가보단 ' 비용감소 ' 영향… " 일회성 요인 늘어 "

[자료 출처 : 미디어펜 = 이원우 기자 ]

국내 은행권이 올해 3 분기 3 조 2000 억원의 순익을 올렸지만 정작 표정은 그리 밝지 못한 모습이다 . 수익증가보다는 비용감소로 인한 호실적이라 수익모델 다변화 없이는 험난한 미래를 감수해야 한다는 ' 현실론 ' 이 힘을 얻고 있다 .

28 일 금융권에 따르면 , 올해 3 분기 은행권의 실적은 상당히 양호한 것으로 드러났다 . 금융감독원의 ' 국내 은행 영업실적 잠정치 ' 자료에 따르면 올해 7 ∼ 9 월 국내 은행의 당기순이익은 3 조 2000 억원 수준으로 1 조 3000 억원을 기록한 작년 3 분기보다 1 조 9000 억원 늘어났다 . 이와 같은 실적은 분기 기준으로 4 년 반 만에 최고 수준이다 . 은행권은 지난 2012 년 1 분기 3 조 3000 억원의 순익을 기록한바 있다 . 이후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된 데다 기업구조조정 바람이 불면서 부실채권이 폭증했다 . 결국 최근 몇 년 새 은행권의 분기당 순익은 많아야 2 조원 수준에서 맴돌았다 .

부진하던 실적이 올해 개선 흐름으로 반전된 데에는 은행권의 ' 비용감소 ' 노력이 결실을 맺은 영향이 컸다 . 금감원 자료를 자세히 보면 수익증가보다는 비용감소가 순익 증가에 더 큰 영향을 크게 줬다 .

특히 대손충당금전입액 등 대손비용 항목을 보면 작년 3 분기 1 조 5000 억원에서 무려 89.2% 감소한 2000 억원으로 나타났다 . 이 항목에서만 무려 1 조 3000 억원의 순익증가 효과가 난 셈이다 . 덧붙여 수익 증대 인건비 등 판매관리비는 작년 3 분기 대비 2000 억원 감소했다 .

반면 은행들의 주수입원인 이자이익은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다 . 이자이익은 8 조 6000 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000 억원 (2.1%) 늘었다 . 예대마진을 나타내는 지표인 순이자마진 (NIM) 은 1.54% 를 기록해 1 년 전보다 오히려 0.02%p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 은행들의 전통적인 수익모델은 오히려 후퇴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

민병진 금감원 일반은행국장은 " 이자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소폭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환율하락에 따른 외환파생이익 증가나 특수은행 대손비용 감소 등 일회성 요인이 늘었다 " 고 이번 호실적의 이유를 분석했다 .

( 수익성지표 ) '16.3 분기중 국내은행의 총자산순이익률 (ROA) 은 0.57% 로 전년 동기 (0.24%) 대비

0.33%p 상승 , 자기자본순이익률 (ROE) 은 7.71% 로 전년 동기 (3.14%) 대비 4.57%p 상승

(자료원 : 금융감독원 2016.국내은행의 ‘16.3분기중 영업실적(잠정)

일회성 요인으로 인한 호실적에 은행권은 불안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덧붙여 이자수익 추구에 대한 여론이 급격히 나빠지고 있어 수익확보에는 비상등이 켜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

시중은행 한 관계자는 " 시장금리가 상승흐름으로 반전되고 있어 일시적으로 예대마진 폭이 확대되는 상황이 오자 은행권의 수익 추구에 수익 증대 대한 여론이 급격히 나빠졌다 " 면서 " 비이자수익의 대표 항목인 수수료 인상에 대한 여론도 매우 나빠 ' 진퇴양난 ' 인 상황 " 이라고 우려했다 .

실제로 한국 은행권의 수수료 수준은 주요 선진국 대비 상당히 낮은 상황이지만 , 수수료 정상화 ( 인상 ) 에 대한 여론은 매우 나쁜 편이다 . 금융소비자단체들 역시 은행권의 수수료 인상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아 은행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

결국 은행들의 수익 대부분을 순이자마진 (NIM) 이 설명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 도전 ' 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

최근 시중 주요 은행들이 항공기금융이나 해외시장 진출 , 부동산 간접투자 등에 열을 올리는 이유도 수익모델 다변화와 연관이 있다는 게 중론이다 .

은행권 한 관계자는 " 지금까지 비용항목을 줄임으로써 실적개선에 성공했지만 앞으로 ' 수익 확대 ' 없이는 호실적을 유지할 수 없을 것 " 이라면서 " 눈에 보이는 호실적만으로 속단할 수 없는 위기의식이 업계에 존재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홍합*굴 양식시설 줄이면 '수익 증대?'

◀앵 커▶
여수 가막만에서 양식하는 홍합과 굴은 수익 증대
허가된 면적만 축구장 1,120개 넓이인
8백 헥타르에 이릅니다.

양식장의 규모를 줄이면
수익은 오히려 늘어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는데,
현실은 만만치 않습니다.


나비 모양의 여수반도 아래쪽에 자리 잡은
가막만.

이곳에서는 홍합이나 전복과 같은 패류와
각종 어류 양식이 수익 증대 이뤄지고 있습니다.

C/G)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가막만에서 양식하는 홍합과 굴의 시설규모를 줄일 경우,

앞으로 10년 동안 어민들의 수익이
천8백억 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녹 취▶(PIP)
"먹이 경쟁을 고려해서 시설량을 줄이면 생산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수익성으로.."

시설을 줄여 덜 키우면
먹이가 늘어나 상품성이 높아진다는 건데,
문제는 실행이 어렵다는 겁니다.

연구 결과대로 하려면
가막만의 홍합과 굴 양식 어민 대부분이
생산량을 줄여야 합니다.

◀녹 취▶(PIP)
"지원책이 있어야지, 그거 없이 줄이라고 하면..줄인 사람만 줄이고 안 수익 증대 줄인 사람은 안 줄이면 줄인 사람만 손해잖아요."

만약, 규제를 통해 양식장 규모를 줄인다면
적지 않은 마찰이 예상되는 상황.

◀녹 취▶(PIP)
"면허를 줄이자는 개념이 아니고 시설량을 넓히고 줄이는 개념으로 이해를.."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시범지역을 선정해
자율적으로 양식 시설을 줄이는 어민들에게
양식 장비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익 증대

키움증권은 한국금융지주가 인수공모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 IB 수익 증대로 1분기 견조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20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 주가는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금유지주에 대해 “1분기 기업공개(IPO) 및 인수공모 시장, 부동산PF 부문 등 IB 전방위적으로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보유주식 일부 매각하면서 관련 이익 1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봤다.

하반기에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뱅크 상장에 따른 이익이 예상된다.

서 연구원은 “카카오뱅크 7월 상장 예상되며 지주, 밸류운용 통해 보유한 약 31.77% 지분에 대해 시장 기대감이 지속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IPO 시장 활황으로 전통의 강자인 한국금융지주의 관련 수입 견조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 e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var refer = location.hostname + location.pathname + "/dnews"; window.livereOptions = ; (function(d, s) < var j, e = d.getElementsByTagName(s)[0]; if (typeof LivereTower === 'function') < return; >j = d.createElement(s); j.src = 'https://cdn-city.livere.com/js/embed.dist.js'; j.async = true; e.parentNode.insertBefore(j, e); >)(document, 'script');

제호 : e대한경제 / 신문등록번호 : 서울 가00237 / 발행·편집인 : 김형철
등록일자 : 2008년 10월 21일 /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711 건설회관 12층
구독문의 547-6494~5 / 대표번호 : 02-547-5080 / 청소년 보호책임자: 장세갑
e대한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증권가 '빅이슈' 앞두고 하반기 수익증대 기대

여기는 칸라이언즈

올 상반기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2400선을 넘긴 가운데 초대형 IB 출범 등 ‘빅 이슈’를 앞두고 있는 증권가가 하반기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 증권업계는 초대형 IB 수익 증대 인가를 통한 대형 증권사의 위상 강화, ELS 조기환매 증가로 인한 수익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반면 주가 상승이 투자자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점 등은 우려할 부분으로 남아 있다.

◆ 초대형 IB 출범 효과…“수수료 수익 증가할 것”

올 하반기 증권업계 최대의 이슈는 초대형 IB출범이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증권사인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삼성증권이 금융위원회에 발행어음 업무 인가신청을 한 상태다.

금융위가 최종 인가를 내릴 정확한 시기는 미정이지만 업계에서는 오는 10월 경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개 수익 증대 증권사들이 무사히 업무 인가를 받게 된 후 각사는 발행어음을 찍어내 자금조달에 나선다.

특히 자기자본의 200%까지 발행어음을 낼 수 있는 수익 증대 만큼 각사의 자금조달력이 경쟁력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투자될 자금만 11조원에 달해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 증권사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김태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권사의 순영업수익 중 IB수수료 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늘어 현재는 30% 내외에 달할 것”이라며 “올 9~10월경 발행어음 업무가 시행되면 자본활용 및 레버리지 비율 규제에 여유가 생겨 대형사들의 IB수수료 수익이 더욱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김선주 SK증권 연구원도 “발행어음으로 수익성이 확보될 경우 대형증권사의 ROE가 개선될 것”이라며 “레버리지 배율 산정에서도 제외되기 때문에 시장성만 확보된다면 자금 조달의 주요 부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기업신용공여 확대 등 관련 규제 완화가 당국의 미온적 태도에 막혀 있는 점, 인터넷은행 출범으로 인한 예금금리 경쟁 강화로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부분은 과제로 남아 있다.

일부 증권사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기관주의 이상의 징계를 한 차례씩 받은 바 있어 적격성 심사에서 걸림돌이 될 가능성도 지적된다.

◆코스피 상승세 계속…증권사 수입 증가는 미지수

올 상반기부터 코스피 ‘기록 경신’ 행진이 하반기까지 이어질 수익 증대 것이라는 전망으로 업계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변준호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출 호조 지속으로 국내 경기의 펀더멘탈이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고, 최저임금 인상‧추가경정 등으로 내수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올 하반기 코스피 지수는 2650포인트를 향해 상승 흐름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각 증권사들의 브로커리지 수익이 늘어나며 오랜 침체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에 증권 관련주가 급등하기도 했다.

임수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위탁매매수수료, PI투자, 트레이딩 부문의 수익은 주식시장 호황기에 추가 이익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며 “하반기까지 이어질 코스피 상승 추세가 증권주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주가 상승에 따른 신규 투자자 유치 효과가 예상보다 낮아 증권가 업황 개선으로 이어지기에는 무리수라는 지적도 있다.

실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약 1년 동안 일 평균 거래량은 3억5986만주에 불과해 전년도(2015년 8월~2016년 7월) 4억3616만주보다 17.5% 줄었다.

거래대금도 4조7489억원 가량에 불과했다. 이는 전년도 4조8044억원보다 1.2% 감소한 수치다.

업계 관계자는 “코스피 지수가 오른다 해도 상승 종목이 ‘삼성전자’ 같은 일부 상위권 종목에 집중돼 있고 일반투자자가 많은 코스닥 시장의 열기로는 이어지지 않아 아직 증권사 수익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 같다”며 “수수료도 거의 무료 정책이 자리잡고 있어 브로커리지 수입에 대한 기대감이 낮다”고 우려했다.

◆ELS ‘부활’ 조짐 기대…주가 고점에 전망은 엇갈려

지난 2015년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지수) 폭락으로 투자자에게 충격을 줬던 ELS(주가연계증권)이 부활 조짐을 보이면서 증권사 수익원으로 다시금 떠오를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ELS/ELB 발행 금액은 총 34조5281억원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70.7% 증가했다.

이처럼 상반기 ELS 발행규모가 서서히 살아나면서 하반기부터는 회복세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 올 상반기 ELS 조기상환 금액은 32조28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8% 늘어났다. 전체 상환액 중에서도 81%나 차지했다.

ELS에 포함된 기초자산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하며 조기상환 구간에 진입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ELS 조기상환 행렬은 하반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기상환한 투자자들이 재투자에 나서며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가가 상승세를 계속하면서 하반기부터는 투자 심리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이미 고점인 상태에서 진입할 경우 손실이 나는 ELS의 특성상 상환한 가입자가 추가 투자를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이베스트‧하이투자證 체질 개선 후 매각전 ‘재등판’ 예고

지난 25일 케이프투자증권이 SK증권 지분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자로 선정되면서 LIG투자증권에 이어 2번째 인수에 성공, 중소형 증권사 인수합병 대전의 본격화를 알렸다.

이에 따라 케이프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은 6000억원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프투자증권은 향후 IB 사업 부문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SK증권이 강점을 갖고 있던 PE사업 등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남은 매물은 하이투자증권과 이베스트투자증권이다. 당초 케이프투자증권은 두 증권사 인수전에도 도전했으나 가격대가 맞지 않아 거래가 성사되지 못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최근 매각의 걸림돌이 돼온 400억원 규모의 대우조선해양 회사채 보유액 중 75%를 손상차손 처리해 반영했다. 또 지난 수익 증대 5월 단행한 희망퇴직자에 대해 퇴직위로금을 지급하면서 구조조정 작업에도 일단락을 지었다.

이같은 체질개선 작업을 통해 회사 가치를 높이고 매각 대전에 새롭게 도전한다는 전략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달 아프로서비스그룹에 매각이 추진됐으나 결국 무산된 뒤 모회사 LS네트워크 측이 매각 자체를 잠정 보류한 상태다. 그러나 재무구조 개선이 시급한 만큼 올 하반기 내 재매각을 추진할 가능성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방금 보신 기사와 같이 읽으면 좋아요!

1 코스피 2400돌파, 상투 우려속 증권업계 "IT·금융 추가상승"실적·성장성 갖췄고 글로벌 경기·유동성 부합

2 증권업계, 아프로그룹의 이베스트증권 인수 '경계심'자금력 등 인수여력 충분·시너지 효과는 물음표

3 BIG5 증권사, 약점·변수안고 초대형IB 인가 도전초대형IB 인가신청서 금융당국 일괄 제출…10월 결정

수익 증대

구글 애드센스 자동삽입을 통해서 수익증대하는 방법

티스토리, 이글루스, 워드프레스 등의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서 수익을 내고 있으실텐데요. 기본적으로 상단과 하단 그리고 사이드바 같은 경우에는 넣는 방법은 티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플러그인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는데요.

본문 중간에 들어가 있는 광고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자동삽입 광고를 통해서 하는 것으로 어떻게 하는지 차근 차근 알아보겠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사이트에 들어가게 되면 좌측에 다양한 카테고리를 보실 수 있는데요. 이 중에서 < 내 광고 >를 누르시면 됩니다.

내 광고를 누르게 되면 지금까지 만들어놓은 애드센스 광고목록이 나오게 되고 좌측상단에 보시면 < 새 광고 단위 >를 누르시면 됩니다.

새 광고 단위를 누르게 되면 위의 화면처럼 다양한 광고 형태를 보실 수 있는데요. 이 중에서 컨텐츠 내 자동 삽입 광고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컨텐츠 내 자동 삽입 광고를 누르게 되면 위의 화면처럼 광고 설정을 하실 수 있는데요. 좌측에는 미리 보기를 할 수 있고 우측에는 광고 단위, 색상, 스타일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스타일로 바꾸신 후에 수익 증대 하단에 < 저장 및 코드 생성 >을 누르시면 됩니다.

저장 및 코드 생성을 누르게 되면 사이트에 입력할 코드가 보이게 됩니다. 이것을 복사를 하거나 아래에 코드 스니펫 복사를 누르시면 됩니다. 코드를 복사한 것을 메모장이나 스티커에 옮겨놓으신 후에 글을 쓸때마다 에디터에서 HTML 모드로 바꾸신 후에 글 중간에 복사를 해두게 되면 게시물 중간에 애드센스 광고가 들어가게 됩니다. 이 글 중간에 보시면 광고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매번 넣는 것이 불편하신 분은 티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서식으로 만들어서 사용하시면 더욱 편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