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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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선물의 개념이 대충 자리 잡혔다면 - 사실 선물은 무척이나 복잡하고 위험할수 있는 파생상품이다. 하지만 지금은 일단 넘어가자. - 이제 다시 한번 옵션의 사전적 정의를 놓고 이해하도록 해보자.

" 선물(先物) 거래에서 일정 기간 내에 특정 가격으로 상품·주식·채권 등을 팔거나 또는 살 수 있는 권리. 그 권리 자체가 옵션거래로서 매매됨. 선택권."

선물의 키워드중 하나가 "어쩔수 없이" 였다면 옵션의 키워드는 바로 "권리". 더 정확히는 "권리"와 "의무"이다.

옵션은 선물처럼 사거나 팔수있는 패키지의 개념이지만, 선물이 매수자와 매도자 쌍방간의 의무개념이라면, 옵션은 매도자의 "의무"와 매수자의 "권리"로 구성됨으로 선물과 다르다. 선물과 다르게 옵션 매수자는 "권리"가 생기는 것으로 약속한 만기일이 와도 가격이 나에게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이득이 되지 않으면 해당 옥수수나 주식을 매매하지 않을수 있다. 그래서 이름조차 option(선택사항)이지 않는가! 하지만 이는 매수자에 한해서이고 매도자는 여전히 선물처럼 "의무"의 속박에서 벗어날수 없다. 다시 길동씨의 투자상황을 예로 들어보자:

길동씨는 A의 회사주식이 현재 100달러에 거래되고 있지만 한달뒤 최소 110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믿고 A회사주식의 옵션을 구매했다. 이때 한달뒤에 110이상일수도 있는 A주식을 100달러에 살수있는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길동씨는 Premium으로 200달러를 옵션 매도자에게 지불했다. 이때 매도자의 입장에서는 만약 정말로 한달뒤(만기일)에 A회사주식이 110달러이상이 된다면 길동씨에게 무조건 100달러의 가격으로 A회사주식을 넘겨야 한다. 이것은 선물과 같은 "의무"이다.

한달의 시간이 지나 A의 주식가격은 90달러로 떨어졌다. 만약 선물이었다면 길동씨는 90달러로 떨어진 해당주식을 100달러에 구매했어야 했겠지만 이것은 옵션이니 그럴필요 없다. 그냥 처음에 지불한 Premium 200달러만 잃고 손을 털면된다.

여기서 Premium이라는 개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여느 옵션강의들은 이것을 보험금으로 설명한다. 사실이다. 이것은 보험금의 개념과 완전히 같다. 왜 보험금일까? 그 이해를 하기위해선 옵션의 메인 구성요소인 Call/Put와 buy/sell에 대해 먼저 알아봐야 한다.

Call은 간단히 정의하면 양수의 개념이다. Put은? 음수의 개념이라고 생각할수 있다. 정말 간단히 말하면 call은 주식이 올라가는것에 배팅을 한다는것이고, put은 하락에 배팅을 하는것이다. 문제는 이개념이 buy/sell과 만나면 반대로 바뀐다는 것이다. Buy은 매수이고 Sell은 매도이다. 2X2, 즉 4가지의 상황이 이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질수 있는데, 바로 Buy call, buy put, sell call, sell put이다.

먼저 buy call의 개념을 살펴보자. 이것은 해당주식이 상승한다고 믿을때 쓰는 방법이다. 양수(call)를 buy하는 것이다. buy이기때문에 의무는 없다. Premium을 지불하고 권리만 사는것이다. 위의 길동씨가 A주식을 100달러에 살수있는 권리를 산것이 해당 케이스이다.

다음은 buy put이다. 이것은 해당주식이 하락한다고 믿을때 쓰는 방법이다. 음수(put)을 buy하는 것이다. 역시나 buy이기 때문에 의무는 없다. Premium을 지불하고 해당주식이 하락했을 경우 더 비싼가격에 매도할수 있는 권리를 행사할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길동씨는 100달러인 A의 주식이 하락할것으로 믿고 있다. 그래서 한달뒤 100달러에 A주식을 넘겨받을수 있는 권리를 200(Premium)달러에 구매했다. 한달뒤 정말로 A주식이 80불까지 하락하였다면? 여기서 살짝 헷갈릴수 있다. 기본적으로 길동씨는 put옵션 매도자에게 A의 주식을 100달러에 팔수있는 권리가 있다. 따라서 길동씨가 A주식을 100개를 들고 있었다면 1800달러(100x100 - 100x80 - Premium)의 이득을 챙길수 있다. 그럼 길동씨는 반드시 A주식을 들고 있었어야만 put옵션을 살수 있었을까? 아니다. A회사 주식이 없어도 길동씨는 put옵션을 매수할수 있다. 옵션의 계약이 만기된 시점에 만약 A회사 주식이 없었다면 길동씨는 100달러의 값어치가 있는 주식을 양도받는다. 다만 이 상황에서는 '공매도(short)'가 되어있는 주식이다. 이 공매도된 주식은 주식의 가격이 하락할수록 이득을 얻는다.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질까? 앞에서도 설명하였듯 buy put은 음수를 buy하는것 이다. 만약 해당 주식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음수를 buy하면 앞에 마이너스 부호가 붙어있는 주식을 양도 받는다. 0-100 = -100과 같은 원리다.

여기서 공매도가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는지 이해가 있다면 좋겠지만 지금은 단순히 공매도 = '하락할수록 값어치가 상승' 정도로만 알고 있어도 된다. 아직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나머지 케이스들을 일단 살펴보자.

Sell call, 드디어 옵션의 매도측면이 나온다. call을 매수(buy)하는것은 주식 상승으로 이득을 얻는다면, sell은 반대입장이니까 주식 하락에 배팅을 하는 것이다. 그럼 buy put이랑 뭐가 다른데? 이전에 기술했듯, buy은 권리만이, sell은 의무적인이라는 것에서 차이점이 있다. Sell call의 경우는 buy call을 한 사람의 반대편에 서서 거래를 해주는 사람인데 다시 예를 들어:

길동씨는 100달러인 A의 주식이 상승할것으로 믿고 있다. 그래서 한달뒤 100달러에 A주식을 넘겨받을수 있는 권리를 춘향씨에게 200달러에 구매했다. 춘향씨 입장에선 길동씨에게 주식을 넘겨주는 약속을 한것이므로 A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것으로 간주된다. 한달뒤 주식A의 가격이 120달러가 되었다면 길동씨는 옵션의 권리를 행사할 것이고, 춘향씨 입장에서는 자신의 주식이 120달러의 값어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00달러 가격에 길동씨에게 주식을 넘겨야 한다. 이경우 100개의 주식을 거래했다는 전제하에 손익 계산은: 현재 주식가치(120x100) - 옵션 의무가격(100x100) - Premium(200) = 1800, 즉 춘향씨는 1800달러의 손해를 보게된다.

이제 주식가격의 흐름이 춘향씨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렀다고 가정해 보자. 위의 상황에서 이번엔 주식이 한달뒤 80달러로 떨어졌다. 이 경우 길동씨는 80달러인 주식A를 100달러에 넘겨받고 싶지 않을것이므로 '권리'를 포기한다. 춘향씨는? 길동씨가 이전에 지불했던 Premium 200달러가 남아있다. 그게 끝이다. 다만 춘향씨는 더이상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

언뜻보면 200달러 벌자고 무한대(일수도 있는)의 손실을 감수하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다. 사실이다. 하지만 보험도 비슷하다. 생명보험 몇 억을 타기위해 우리는 한달에 몇천~몇만을(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불하고 있는데 이도 계산해 보면 썩 효율이 좋지않은 장사이다. 하지만 우리는 보험회사가 망할까봐 걱정하지는 않는다. 왜그런지는 차차 알게될것 이다.

마지막 Sell put으로 마무리 해보자. 하향에 배팅을 하는 Put을 매도하는 입장이니까 반대로 sell put은 주식 상승을 노리는 것이다. 다시 길동씨의 예를 들면:

길동씨는 100달러인 A의 주식이 하락할것으로 믿고 있다. 그래서 한달뒤 100달러에 A주식을 넘겨받을수 있는(이제 우리는 이것이 사실 숏베팅된 주식이라는 것을 알고있다) 권리를 춘향씨에게 200달러에 구매했다. 춘향씨 입장에선 길동씨에게 숏베팅된 주식을 만기일에 넘겨야 할수도 있으므로 이번 예에서 숏베팅된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한다. 한달뒤 주식A의 가격이 80달러로 하락한다면 길동씨는 주식A를 100달러인 상황에서 숏베팅 한것과 유사한 이득을 얻게된다.

옵션 권리가격(100x100) - 현재 주식가치(80x100) - Premium(200) = 1800달러의 이득을 길동씨는 챙기게 되었다.

반대로 Sell put을 제공했던 춘향씨는 200달러의 Premium을 받았지만, 가지고 있던 100개의 숏베팅되었던 주식들을 넘겨야만 했다. Sell put을 제공하지 않고 가만 두었다면 2000달러의 이득을 챙겼을수도 있었다. 하지만 만약 주식A의 가격이 80달러가 아니라 120달러였다면? 길동씨는 숏베팅된 주식A을 가격이 올라버렸으니 당연히 원치 않을것이고, 춘향씨는 자신의 숏베팅된 주식을 지킬수 있음과 동시에 Premium 200달러를 챙길수 있게된다.

여기까지 배운 상황에서 여러가지 의문들이 들것이다. 춘향씨는 왜 저렇게 남지 않는 장사를 할려는 걸까? Sell옵션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로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주식들을 꼭 많이 들고있어야 하는걸까? 등등의 의문이 있다면 지극히 정상이다. 다음번에 우리는 그와 같은 의문점들을 답할수 있도록 '언제 옵션거래를 하는것일까'에 대하여 알아볼것 이다.

미국 주식선물옵션 - 선물? 옵션? 파생상품? 정리해드립니다.

저에게도 마냥 주식에 비해서 도박같고, 개인이 범접할 수 없는 내용같은 그런 막연한 대상이었습니다.

특히 9월초부터 시작된 미국 주식의 출렁임 (. 이라고 쓰고 하락이라고 읽는) 중 9월 3주 금요일, 네 마녀의 날이라고 부르는 4가지 파생상품 (개별주식 선물, 개별주식 옵션, 지수 선물, 지수 옵션)의 마감일에 평소의 2배가 넘는 거래량을 보이면서 더욱 이제 그냥 막연히 모른다고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派生商品, derivative)은 환율이나 금리, 주가 등의 시세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일정 시점에 일정한 가격으로
주식과 채권같은 전통적인 금융상품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새로운 현금흐름을 가져다주는 증권을 말한다.

기초자산은 금융상품이 아닌 일반상품 등도 가능하며, 대표적인 파생상품으로는 선도거래, 선물, 옵션, 스왑 등이 있다.
파생상품의 주요목적은 위험을 감소시키는 헤지기능이나,레버리지기능, 파생상품을 합성하여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어내는 신금융상품을 창조하는 기능들이 있다.

음. 이 설명으로는 아무래도 이해가 잘 안가겠습니다^^;;;;

"일정 시점에 일정한 가격으로"

제가 여러 자료를 더 보면서 내리 결론은,

파생상품은 "위험헷지"를 위해서 "약속"한 상품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선물, 옵션을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용어일 수도 있습니다만)

굉장히 어려운 말 반복이기 때문에^^

한번 요즘 핫한, 그리고 겨울 물가의 척도인 '배추값'을 예로 설명해보겠습니다.

모두들 김치를 사먹는다고 하시는데,

이렇게 매일 먹는 김치가 비싸서 되겠어요?

그래서 Z마트에서는 2021년 초! 신선식품MD가 시골을 돌며 배추밭떼기? 계약을 합니다.

올해처럼 배추 비싸서 못사먹을때,

z마트만 배추가 싸다면 사람들이 무척 몰릴게 분명하니까요.

그럼 배추값으로 한번 설명드려볼게요!

선물은 한문을 보면 한번 더 이해가 쉬운데 선(先) 물(物)입니다.

즉 물건을 먼저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로 Future 입니다.

Z마트 신선식품 엠디는 2021년 2월, 전국 배추 유명산지를 돌며 선물 계약을 합니다.

"농부님, 우리 마트에 배추 한포기에 1,000포기 9월1일에 납품해주세요, 배추는 한 포기에 1,000원씩 쳐드릴게요"

그럼 농부님은 곰곰히 생각하시겠죠?

작년처럼 배추 한 포기에 소매가 7,000원을 호가할 것인지

평소처럼 1-2,000원일지 (. 사실 평소에 배추가 얼마인지 잘 몰라요^^)

그런데 어쨌든 쪽박은 면하자 싶어서 농부님이 계약을 하셨어요!!

그럼 2021년 9월이 되면 어떤가요?

농부님이 Z마트에 배추 1,000개 가져다주고

돈은 1,000,000원 받겠죠?

실제로 약속한 거래가 실현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물 만기일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사기로 약속한것을 진짜 사는것.

그런데 만약 2021년에 배추가 풍년에어서 시장에서 원래 다른 밭에서 500원에 살 수 있었다면요?

너무 많은 값을 약속한 Z마트가 손해

반대로 2021년은 더 심한 흉년으로 배추가 한포기에 도매가로 5,000원이었다면?

Z마트는. 이익 + 신선식품 MD 승진하겠네요^^;;;

이렇게 미래가 되어야만 손해 / 이익이 결정되고

누군가 손해이면, 누군가 이익이 되는 제로섬게임입니다.

내가 애플주식이 만기일인 (앞으로 도래하는 만기일이 12월 3주 금요일이므로) 12월 3주 금요일에 현재가인 110달라정도에서 훨신 폭등해서 160달러일 것이라고 예측한다고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값과 차이도나고, 지금 미국 주식에는 대선, 부양책 지연 등 변동성이 많죠? 그래서 선물로 130달러에 사겠다는 계약을 했다고 하겠습니다.

대선과 부양책등이 모두 잘 마무리? (뭐가 잘 마무리일지. )되어 애플이 160달러이면

130달러에 사기로 한 이 투자자는 1주당 30달러씩 이익을 볼 것이구요

만약에 모든것이 잘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안풀려 애플이 100달라로 떨어졌다면.

이 투자자는 한 주당 130달러에 반드시 애플주식을 사야하므로 1주당 30달러를 손해보겠죠.

선물거래는 원자재 등에서도 활발한데요

우리가 보는 금, 원유등의 가격은 대부분 월 선물의 가격이랍니다.

즉 1배럴을 현재가 20년 9월이니 10월에 인수하는 석유의 1배럴 가격이 지금 얼마에 선물로 거래되느냐. 를 보여주고 있는 셈입니다.

만약 원유 소비가, 그리고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 된다면

높은 가격으로 선물 가격이 형성될 것이구요

만약 수요가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면 아무도 미리 비싼 가격에 산다는 약속은 안하겠죠?

그런 원리로 지난 5월물 석유는 마이너스까지 갔었습니다.

즉 5월에 인수하는 석유의 선물을 구입한 트레이더들이

그 석유를 실제로 인수받을 업체를 전혀 찾지 못해서

(다들 수요가 줄어 탱크는 가득차고 기름 쓸 사람이 없음)

웃돈을 얹어주고라도 이 기름을 인수받을 사람을 찾아다녔던 것이죠.

이런 선물거래는요, 매수시 전체금액이 아닌 "증거금"만 있으면 거래를 할 수 있고, 만약 증거금이 부족하면 (원래 1,000원에 배추를 사려고 했는데,현재 배추값이 1500원이라면 증거금이 부족하잖아요) 더 채워넣어야 합니다.

즉. 미래를 예측하며, 일부금액으로. 위험신호 들리시죠? 위험성이 더 높은 상품입니다.

옵션은 선물에서 한 발짝 더 나간 거래입니다.

선물계약에 대한 권리를 팔고 사는 것이니까요.

다시 Z마트의 신선식품 MD이야기로 가보죠.

신선식품MD는 어느날 뉴스에서 "이번 여름은 태풍도 없고, 폭우도 없다"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라는 믿을만한? 기상청 소식을 듣습니다.

즉 배추가 잘 자랄 것이라는 소식이죠.

"IC, 괜히 1,000원에 했나. "

그리고 다른 배추 농가에가서

"농부님, 저 Z마트 신선식품MD인데요, 제가 이번 가을에 배추 1,000개를 한 통에 800원씩 계약하려구요"라고 딜을 시작합니다.

'믿을만한' 기상청 소식은 그 농부님도 들은터라,

배추농사는 돈 못벌겠다. 싶었는데

옳다구나 싶어서 이 농부님이 Z마트 신선엠디랑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Z마트 신선엠디는 무엇을 했을까요?

자기가 이미 계약한 (선물 설명에서 한통에 1,000 원에 계약한 배추 1,000통) 배추를 처리해야죠!

Z마트보다 거래량도 적고, 정보도 적은 X마트 엠디에게 추천을 합니다.

"엠디님, 혹시 배추 선물 계약 했어요? 우리는 선물 계약 이미 1,000원에 했는데~거기가 배추가 그렇게 맛있대네. 우리가 물량이 좀 많아서 그러는데 우리 계약 가져갈래요?, 대신 거기 고랭지라 비싼거 알지? 직접우리가 한게 있으니 한통당 50원만 더 쳐줘!"

자기네 소싱력으로 1,000원에 계약을 하지 못한 X마트의 엠디는 이 옵션을 얼른 물었고!

그렇게 첫번째 농부님은 결국 1,000원에 X마트에 납품을 하게되고

Z마트는 한통당 50원씩 추가수익

물건은 X마트가 가져갔습니다.

배추가격이 도배로 1,000원정도에 형성된다면요?

최초에 발빠르게 움직인 Z마트의 신선식품엠디는 한통에 800원에 확보해놨으니 통당 200원씩 이익!

나중에서야 옵션거래로 1050원에 배추를 산 X마트는 한통당 50원씩 손해!

X마트의 신선식품엠디가 기분이 쎄. 해서

이 계약을 또 누군가에게 넘기려고 합니다.

그런데 다들 배추값이 내릴것 같으니 아무도 자기가 산 가격 1050원에라도 사려는 사람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50원을 깎아서 1,000원에 또다른 마트 엠디에게 넘길수도 있고

배추한통당 1,000원이 아니라 500원 이럴것 같으면

여름에 더 낮은 가격에 마이너스 프리미엄으로 넘길수도 있겠죠.

반대로 만약에 어떤 협상력 좋은 엠디가 미리 한통에 300원짜리 거래를 성사시켜놨다면요?

그 거래는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되겠죠?

살짝 재개발딱지?나 분양권프리미엄하고도 비슷한 면이 있네요^^

옵션은 일단 개념정도만 설명드리고 풋,콜옵션 및 연장등은 좀더 제가 소화?해서 배추처럼 ㅋㅋㅋ 쉬운 예를 잘 들어 다시 찾아오려고 해요^^

기관과 전문투자자들의 영역이었던 선물, 옵션거래가

개인들에게도 많이 오픈되고 (대신 개인의 경우 교육, 모의거래 및 기본예탁금, 단계적 허용등으로 허들을 두고 있습니다) 주식관련 블로그, 싸이트에 선물 옵션 수수료 이벤트가 있는 것을 봐서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이 거래를 시작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Daum 블로그

책을 구입하시거나 , 교육을 받아 정확히 배우셔야 되겟습니다만 , 우선 궁금 하시다니 , 아는대로 올립이다 .

다른 선물이나 ,주식 선물이나 , 미래의 가치를 예측하여 현재 일정의 보증금을 걸고 약정 거래를 하는겁니다 , 일종의 내기 거래라 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 선물거래는 김영삼정권 말에 처음 개설 되었는데 증권회사 담당자도 그개념을 잘 알지 못했는데 당시 대신증권 목포지점 모직원이 선물, 옵션 거래로 단시일에 거액의 수익을 올려 이분이 선물 시장을 쥐락 퍼락 하기도 했고 유명했었습니다,

원래 선물 옵션 거래는 큰 세력들이 현물거래에 따른 위혐 해지의 포지션 거래의 수단인데 , 일반 투자자들은 그런 인식 없이 자체의 차익 거래로만 인식 거래를 하고 있어 대부분 깡통의 손해를 입게 됩니다,

특히 선물옵션은 하루에 거래대금이 모두 없어지거나 , 몇십배의 수익을 얻을수도 있는 구조여서 대단히 위험하고 , 특히 옵션 매도 포지션은 증거금 이상의 어마한 손실을 입을수 있습니다.

선물은 코스피 종목중에서 일정 기준을 정하여 200종목을 코스피200으로 산정하고 , 이지수를 기준 거래 하는게 선물이고 청산일에 이지수를 기준합니다,

선물은 1포인트에 예외없이 50만원이고 1포인트 단위로만 거래가되니 280포인트 1개면 1억 4천만원입니다 ,

단 증거금의 6.7배를 쓸수 있으니 , 2천 5백만원 정도면 1개를 매매할수 있으나 그만큼 위험하기도 합니다.

옵션은 원래 선물 포지션에 따른 위험 해지의 산물인데 일반인들이 완전 투기 거래를 하고 있는데 대단히 위험합니다,

일반인들의 미래 예측이나 시시각각의 대응이 떨어 질수 밖에 없지요.

옵션 거래는 선물의 기준가를 정하여 그 기준가에서의 등락 범위를 거래하는 것으로 1포인트당 10만원 기준으로 100분의 1단위 까지 거래가 됩니다 즉1천원까지 거래가 되며, 이 10만원이 순식간에 깡통이되고 일천원이 10만원이 되기도 합니다 ,

선물의 청산은 3개월마다 옵션은 매월 2주째 목요일입니다 ,

그래서 3.6,9,12월의 둘째주 목요일은 선물 옵션의 동시 청산일로 트리플 워칭데이라고 하며 이날 프로그램의 청산에 따른 변동성이 늘 문제가 됩니다.

선물 옵션거래를 하시려면 선물 거래 구좌를 별도로 개설 하시어야 하며 현재 구좌 개설 보증금이 일천 오백만원이고 항시 1천원짜리 옵션물 잔고라도 두든지 개설 보증금 이상의 증거금이 있어야 거래가 가능합니다 .

즉 거래나 출금으로 얘탁금이 줄어 1천 오백만원이 못되면 다시 일천 오백만원을 채워야 거래를 할수 있는데 상품 잔고가 있으면 상관없이 구좌가 유지되고 거래도 할수 있으니 잘 활용하면 한번 개설하시면 거래에 별 제약이 없습니다,

콜옵션에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콜옵션거래시 옵션프리미엄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만약 콜옵션매수자가 프리미엄 10을 내고 콜옵션을 매수했다고 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행사가격보다 실물가격이 자꾸 떨어진다고 했을때, 매수자는 만기일전에 매도를 하여 프리미엄으로 낸 돈을 조금이라도 보존 할 수있나요? 아니면 콜옵션 매수자는 한번 매수하면 만기일까지 가서 행사를 안하는 방법밖에는 없나요?

총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예상과는 달리 만기일에 주가가 하락하여 행사가격 이하로 떨어진다면, 콜옵션 매입자는 옵션을 구입하기 위해 거래 초기에 옵션매도자(writer of call)에게 프리미엄을 지불하므로, 콜옵션 프리미엄에 해당하는 순손실(net loss)을 입게 됩니다.

안타깝지만 이러한 손실은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보존할 수 없습니다.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특정기간이 있기 때문에 만기일까지 행사를 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TF 콜옵션 관련 상품은 매도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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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6월 03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1110g | 165*195*30mm
ISBN13 9791164841110
ISBN10 116484111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선물 · 옵션 가격이론을 배우는 가장 큰 이유는 장의 방향을 잡기 위한 기준을 배우는 과정이며, 장의 방향은 교차를 알아야 한다.

필자의 전작인 『가격이론 실전검증』이 출간된 지 어느새 8여 년이 지났다. 그간 우리나라 파생 시장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국내 파생 시장 규모가 세계 1위의 시장에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이다. 투자자 보호라는 명목하에 진입장벽을 높인 것과 옵션 승수제 도입이 그 시발점일 것이다. 옵션 승수제가 실시된 이후 국내 파생 시장보다 해외선물 시장이 더 변동성이 좋았고, 많은 투자자들은 철새처럼 변동성이 큰 시장으로 옮겨가면서 손실은 오히려 더 증가했다. 심지어 해외선물에서의 손실은 결국 국부 유출이라는 결과를 낳는다. 이제 시장은 변해 예전의 기준으로 대응하기 힘들어졌다. 이에 필자는 시장 변화에 맞추어 변화된 선물·옵션 가격이론과 매매기법에 대해 새로운 정립이 필요하다고 여겨 다시금 펜을 잡았다. 이 책을 읽고 ‘선물·옵션 가격이론’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간접 상품에 투자하지 않고 직접 안전한 상품을 찾아 매매해도 충분한 수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유가증권 시장은 개인에게 상당히 불리한 구조로 되어 있다. 따라서 주식을 매매하든 선물·옵션을 매매하든 시장에서 수익을 내고 살아남기가 대단히 어려운 환경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일부 극소수의 대박 수익이 난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아무런 준비 없이 시장에 진입하며, 더 투기적인 매매상품을 찾아 헤매는 게 현실이다. 스스로 공부해서 기준을 세울 생각보다는 전문가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다닌다. 시장을 잘 알고 매매이론을 잘 아는 것과 매매를 잘해서 수익을 잘 내는 것은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별개의 문제다. 따라서, 남에게 의지하기보다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원칙을 지켜야만 증권 시장에서 승리자로 살아남을 수 있다. 아무리 매매이론에 정통하다고 하더라도 원칙을 지키지 못하면 시장의 패배자가 된다. 아무리 훌륭한 매매기법이라도 역시 원칙을 못 지키면 무용지물이다. 가격이론 한 가지만 제대로 배워도 많은 상품을 거래할 수 있으며, 자신의 성향과 자산 규모에 맞게 투기적 매매와 안전한 매매도 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 chapter 02 | 시장은 변한다

| chapter 03 | 가격이론에서 DDE란?

| chapter 04 | 선물·옵션 가격이론의 가격 종류
1. 객관적인 가격
2. 주관적인 가격
3. 현상적인 가격

| chapter 05 | 기준가
1. 고가 옵션 10.00 이 자기 기준가 붕괴 시 상대 저가 옵션 1.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00 미만을 매수해라
2. 기준가 매매의 가격 배열
3. 기준가 로드

| chapter 06 | 월저와 월고
1. 기준가와 월저가 뭉친 가격의 붕괴와 돌파는 중요한 포인트다
2. 월저는 옵션의 진정한 생명가다
3. 상대 월저 붕괴와 상대 월고의 돌파는 추세의 시작이다
4. 월고의 지지
5. 진정한 마디 반등은 만기주 월저의 지지 및 돌파다

| chapter 07 | 마디 가격 뒤집기
1. 마디 가격 뒤집기 서론
2. 마디 가격 뒤집기 기준
3. 마디 가격 뒤집기의 오류
4. 마디 가격 뒤집기의 진실

| chapter 08 | 절대 균형 교차 교차의 중요성
1. 선물과 옵션 매매에서 옵션 교차 차트의 필요성
2. 등가 중심 교차와 크로스 교차 원리
3. 등가교차의 시작의 끝은 다음 행사가 교차까지가 1차 시세다
4. 등가 중심 옵션과 크로스 교차의 대칭축 원리
5. 대칭축 2.50 교차의 진실

| chapter 09 | 가격이론을 이용한 다양한 상품 매매
1. 선물·옵션 가격이론을 이용한 위클리 옵션 매매
2. 코스피 200 지수 추종 ETF 매매
3. 코스피 대형주 매매

| 부록 | 교차 차트
2020년 01월물 일일매매분석표와 교차 차트 DDE
2020년 02월물 일일매매분석표와 교차 차트 DDE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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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에 맞는 기준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이 자기 기준에 맞는지, 안 맞는지는 스스로 판단할 문제이며, 맞지 않는다고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시장엔 많은 매매에 고수들이 있고, 또한 배워야 하는 초보자들도 많다. 초보자들이 시장에 더욱 안전하게 진입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장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따라서 시장 진입자들이 선택해서 볼 수 있는 책들이 많을수록 더욱 안전하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 p.17

시장의 환경이 변하면 매매자들도 많은 부분에서 변해야 한다. 하지만 개인들은 이런 환경적 변화를 무시하기 일쑤이며, 심지어 더 고집스러워진다. 누군가가 큰 수익을 내면 나도 당연히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판단하고 무모하게 추종 매매를 하기 일쑤다. 그러나 이 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소수 개인 매매자들은 매우 부지런하며, 많은 공부와 검증을 거치고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들이다.
--- p.24

공격(방향성)도 중요하지만, 수비(손절에 대한 기준과 합성 또는 헤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시장은 외부 환경, 다시 말해 글로벌 경제의 변화와 국내 금융 시장의 정책적인 변화 등에 의해 변할 수 있으며, 시장이 변하게 되면 매매기준에도 어느 정도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p.27

혹자는 더 좋은 DDE를 만든다는 명분 아래 엑셀을 배우고 DDE를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데, DDE 만드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보다는 자기만의 기준과 전략을 만드는 것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것을 권고하는 바이다.
--- p.37

기준가에 대해 “시작일만 알면 된다”고 편하게 정의했다. 그리고 부제로 월물초 가장 중요한 가격이며, 기준가는 내가부터 돌파하면 외가부터 붕괴되고, 가장 객관적인 가격이기에 한번 생기면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도 정의 내렸다. 시장이 외부적 환경에 의해 변했지만, 이 정의에는 변함이 없다. 여기에 더해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양기준가를 붕괴하는 옵션은 결제받을 확률이 낮아지며, 양기준가를 돌파하는 옵션은 만기일 결제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 p.49

옵션의 경우 차기월물 가격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만기까지 너무 많은 거래일수가 남아 있어 가격 프리이엄이 너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정한 ‘생명가’란 의미는 근월물 들어 생기는 ‘월저’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 p.78

마디 가격 뒤집기의 성공 확률은 대략 30% 정도 된다. 그러나 장이 추세가 이루어지면 마디 가격 뒤집기 시 큰 시세가 날 확률은 더 높아지며, 반대로 횡보장이 오면 마디 가격 뒤집기의 시세가 날 확률은 더 낮아진다.
--- p.97

기준가 붕괴에 의한 마디 가격 뒤집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장중 진폭(변동성)에 상관없이 마디 가격 뒤집기가 잡힌다는 것이다. 따라서 저진폭의 횡보장이 지속될 경우 기준가 붕괴에 의한 너무 잦은 마디 가격 뒤집기가 발생해 매매에 혼선을 주며, 추세 매매에 아무 기준이 되지 못한다.
--- p.163

대부분의 장은 교차나 크로스 교차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자리에서 시작된다. 물론 교차나 크로스 교차 자리에서 시작하지 않는 경우도 드물게 있지만, 대부분의 장의 시작 자리는 교차 자리와 크로스 교차 자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교차 자리는 등가(증심) 옵션 자리이며, 이 자리에서 1.25포인트 상승 또는 하락할 경우 크로스 교차 자리가 되는 것이다. 선물과 옵션 매매에서 진입과 청산 그리고 손절을 하는 기준 자리이기도 하다.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 10.0

책이 도착하여 한번 정독 하였습니다.읽기전 도서관에서 저자가 쓴책 두권을 모두 빌려서 함께 보았습니다.제가 느낀점은 1권은 초창기 가격이론을 원리적으로 잘 풀어 쓴 기본서 인듯 하고2권은 실전 매매에서의 현상과 기본적이 교차 원리들에 대한 내용 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구매한 3권은 가격이론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교차와 대칭축교차등에대해 원리적 규명을 하고 실전에서 이;

책이 도착하여 한번 정독 하였습니다.

읽기전 도서관에서 저자가 쓴책 두권을 모두 빌려서 함께 보았습니다.

제가 느낀점은 1권은 초창기 가격이론을 원리적으로 잘 풀어 쓴 기본서 인듯 하고

2권은 실전 매매에서의 현상과 기본적이 교차 원리들에 대한 내용 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구매한 3권은 가격이론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교차와 대칭축교차등에

대해 원리적 규명을 하고 실전에서 이용하는 법들을 기술 하였습니다.

통상 파생 관련책들 보면 공저가 많고 짜집기식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책이 많아 내용이 부실하고

책의 주제가 없는 경우가 다반사 인데.. 이책의 경우 그런 단점이 없어 좋았습니다.

일단 이해를 돕기 위해 많은 그림을 사용하여 좀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파생 관련 서적들이 적어서 다양하게 공부 하기가 힘든데 나름 한가지 주제로

같은 작가가 3권의 책을 출판한게 장점인듯 합니다.

앞으로 파생 관련 책들이 많이 출판 되어 다양한 공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격이론에 대한 도서가 적어 교육 받을까 생각도 했는데 ..다행히 신간 서적이 나왔네요 저자 약력을 보니 가격이론 책을 3권이나 쓰신분이네요나름 신뢰가 갑니다. 책을 3권이나 쓰기 쉽기 않을텐데 ..특히 파생 관련 서적들은 서점에 별로 없어아쉽움이 많았는데 ..감사합니다. 일단 책 가격도 챡하편이네요일단 책 도착 하면 정독하고 다시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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