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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 주가추이.(표=키움증권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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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궁영진 기자
    • 승인 2022.07.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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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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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코스피가 기관의 거센 매도세에 하락 반전하며 2400선을 지키지 못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6.02p(0.66%) 내린 2393.14로 사흘 만에 하락 마감했다. 전날보다 3.79p(0.16%) 하락한 2405.37에 출발한 지수는 간밤 미국 증시 호조에 초반 2410선을 넘어섰지만,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더니 2400선을 내줬다.

      투자주체별로 7거래일 연속 '팔자'를 외친 기관이 3059억원어치 팔아치우며 지수 반락을 이끌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613억원, 296억원어치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에선 차익거래 매도, 비차익거래 모두 매도 우위로 총 1183억5500만원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소셜미디어 업체 스냅이 실적 발표 이후 급락하고, 기술주 젙반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나스닥 지수 선물도 하락했다"며 "최근 상승한 반도체주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외국인 매수 규모가 축소되면서 원화도 약세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1.09%)와 보험(-1.01%), 의료정밀(-0.99%), 금융업(-0.98%), 통신업(-0.96%), 전기가스업(-0.90%), 운수창고(-0.80%), 비금속광물(-0.77%), 화학(-0.67%), 제조업(-0.64%), 유통업(-0.63%), 음식료업(-0.61%), 서비스업(-0.39%), 철강금속(-0.35%), 섬유의복(-0.29%) 등 대부분 떨어졌다. 건설업(0.20%), 의약품(0.09%) 등은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선 대장주 삼성전자(-0.81%)와 LG에너지솔루션(-2.18%), SK하이닉스(-2.44%), NAVER(-0.20%), LG화학(-1.41%), 기아(-1.34%) 등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1.47%), 현대차(1.06%), 삼성SDI(0.18%) 등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상승 종목이 331곳, 하락 종목이 506곳이고, 변동 없는 종목은 90곳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0p(0.68%) 내린 789.75로 닷새 만에 하락 마감했다. 전장보다 1.43p(0.18%) 오른 796.58에 출발한 지수는 초반 800선을 터치했지만, 이내 차익거래 상승폭을 반납한 뒤 하락 반전했고, 막판 790선도 내줬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5.30원 오른 달러당 1313.00원으로 마감했다. 전날 종가보다 0.4원 내린 1307.3원에 개장한 환율은 오후께 1314.3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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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아 기자
        • 승인 2022.07.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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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 주가추이.(표=키움증권HTS)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2390선을 회복했다.

          2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4.85p(0.20%) 오른 2391.70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6p(0.04%) 상승한 2387.91에 출발한 이후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치를 웃도는 데 안도하며 재차 상승했다.

          2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7.79p(0.15%) 오른 3만1874.8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23.21p(0.59%) 상승한 3959.90으로, 나스닥 지수는 184.50p(1.58%) 뛴 1만1897.65로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주체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3억원, 469억 원어치 사들이고 있다. 기관은 홀로 820억 원어치 팔아치우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에선 차익거래매도, 비차익거래 매수 우위를 보이며 총 702억5200만원의 순매수를 차익거래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서비스업(1.47%), 전기전자(0.69%), 화학(0.54%), 기계(0.20%), 증권(0.08%), 운수장비(0.02%), 섬유의복(0.56%), 제조업(0.38%), 종이목재(0.28%) 등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금융업(-0.12%), 운수창고(-0.17%), 건설업(-0.0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대부분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1.16%), LG에너지솔루션(0.52%), 삼성바이오로직스(0.24%), NAVER(3.86%), 카카오(1.91%), 삼성SDI(0.36%), LG화학(차익거래 2.41%) 등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SK하이닉스(-0.49%), 현대차(-0.53%) 등은 떨어지고 있다.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상승종목이 399곳, 하락종목이 379곳, 변동없는 종목은 124곳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1.71p(0.22%) 오른 792.43을 나타내고 있다. 전장보다 2.23p(0.28%) 상승한 792.95에 차익거래 출발한 지수는 개인의 매수세에 소폭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2.차익거래 12%), HLB(-1.54%), 씨젠(-3.90%), 알테오젠(-2.13%), 셀트리온제약(-0.75%) 등은 차익거래 차익거래 하락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0.45%), 엘앤에프(2.00%), 천보(0.44%), 위메이드(3.64%), 에코프로(0.33%) 등은 오르고 있다.

          현대차증권, 2분기 당기순익 369억원…전년比 17.9% 증가

          영업이익 487억원 전년比 14.5%↑…어닝 서프라이즈 선제적 채권 보유잔고 축소 및 IB 포트폴리오 조정 두각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상반기 누적으로 보면 영업이익은 11.4% 감소한 881억원, 순이익은 7.4% 감소한 671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상반기 실적이 사상 최대였던 것을 고려하면 고무적인 성과"라고 평가했다.

          채권 부문은 금리 상승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보유 채권 규모를 축소, 채권 평가 손실을 최소화했다. 회사는 실제로 올해 6월말 기준 보유 채권잔고를 지난해 말 대비 14.2% 줄였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6월과 비교하면 25.4%로 감소폭이 더욱 크다”라며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스프레드·차익거래 등 보수적인 운용에 집중해 급격한 금리 변동에 대응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IB 부문은 올해 2분기 560억원의 순영업수익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수치로 분기 최대 실적이다. 올해 상반기 만에 순영업수익 1000억원을 넘어서면서 대들보 역할을 했다.

          자기자본투자(PI) 부문은 지난 6월 매각 완료한 해운대 신라스테이 지분 매각 수익 인식 등 기투자한 우량 자산으로부터 안정적인 수익을 거둬들인 덕에 전년 대비 약 48% 증가한 순영업수익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채권 금리 상승에 대비한 포지션 축소와 IB 부문의 포트폴리오 조정 등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깜짝 실적의 비결”이라며 “하반기에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특정 사업영역에 치중하지 않는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로 성장세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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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영업이익 487억원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현대차증권(최병철 사장)이 금리 인상, 거래대금 감소 등 대내외 악재 속에서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현대차증권은 21일 영업(잠정)실적 공시(공정공시)를 통해 2022년 2분기 연결기준 48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425억원) 대비 14.5% 증가한 수치다. 당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313억원) 대비 17.9% 증가한 369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 모두 2분기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3번째 실적이다.

          상반기 누적으로 보면 영업이익은 11.4% 감소한 881억원, 당기 순이익은 7.4% 감소한 67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차익거래 상반기 실적이 사상 최대였던 것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성과다. 자기자본의 효율성을 평가하는 ROE(연 환산 추정치)도 약 9.2%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현대차증권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의 비결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꼽았다. 채권 부문은 금리 상승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보유 채권 규모를 축소해 채권 평가 차익거래 손실을 최소화했다. 실제로 현대차증권은 보유 채권잔고(올해 6월말 기준)를 21년 말 대비 14.2% 줄였다. 21년 6월과 비교하면 25.4%로 감소폭이 더욱 크다. 또한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스프레드·차익거래 등 보수적인 운용에 집중해 급격한 금리 변동에 대응할 수 있었다.

          IB부문에서도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가 돋보였다. 분양시장 침체를 일찌감치 예상하고 물류센터, 오피스와 같은 임대 가능 자산을 중심으로 부동산금융 포트폴리오를 선제적으로 조정한 전략이 적중했다. 실제로 현대차증권은 1분기 송도H로지스 물류센터, 2분기 용인 남사 물류센터 매각 등 굵직한 차익거래 임대 가능 자산 딜을 통해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

          또한 고르게 분산된 수익구조가 위기에서 힘을 발휘했다. 거래 대금 감소에 따라 위탁매매 등 리테일 부문 실적이 감소했지만 다른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역대급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IB부문은 올해 2분기 560억원의 순영업수익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수치로 분기 최대 실적이다. 올해 상반기 만에 순영업수익 1,000억원을 넘어서면서 대들보 역할을 톡톡히 했다.

          PI부문 역시 6월 매각 완료한 해운대 신라스테이 지분 매각 수익 인식 등 기 투자한 우량 자산으로부터 안정적인 수익을 거둬들인 덕분에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증가한 순영업수익을 달성했다.

          현대차증권은 “채권 금리 상승에 대비한 포지션 축소와 IB부문의 포트폴리오 조정 등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깜짝 실적의 비결”이라며 “하반기에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특정 사업영역에 치중하지 않는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로 성장세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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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87억원을 달성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분기 기준 역대 3번째 실적이다.

          현대차증권에 차익거래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425억원) 대비 14.5%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도 같은 기간 17.9% 늘어난 313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상반기 누적으로 보면 영업이익은 11.4% 감소한 881억원, 당기순이익은 7.4% 차익거래 감소한 67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실적이 사상 최대였던 기저효과로 풀이된다.

          자기자본 효율성을 평가하는 ROE(연 환산 추정치)는 약 9.2%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수 있었던 배경은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있다"며 "금리 상승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보유 채권 규모를 축소하면서 채권 평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대차증권은 지난달 말 기준 보유 채권잔고를 전년 말 대비 14.2% 줄였다. 지난해 6월말과 비교하면 25.4% 로 감소폭이 더욱 크다.

          아울러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스프레드와 차익거래 등 보수적인 운용에 집중해 급격한 금리 변동에 대응했다는 설명이다.

          IB(투자은행) 부문에서는 분양시장 침체를 일찍이 예상하고 물류센터와 오피스 등 임대가능한 자산을 중심으로 부동산금융 차익거래 포트폴리오를 선제적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1분기에는 송도H로지스 물류센터, 2분기 용인남사 물류센터 등을 매각했다.

          IB부문은 올해 2분기 560억원의 순영업수익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51% 증가한 수치로 분기 최대 실적이다. 올해 상반기 만에 순영업수익 1000억원을 넘어섰다.

          PI부문도 6월 매각을 완료한 해운대 신라스테이 지분 매각 수익을 인식하는 등 이미 투자한 우량자산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거둬들였다. 이에 전년 동기대비 약 48% 증가한 순영업수익을 거뒀다.

          현대차증권은 "고르게 분산된 수익구조가 위기에서 힘을 발휘했다"며 "거래대금 감소에 따라 위탁매매 등 차익거래 리테일 부문 실적이 감소했지만 다른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역대급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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