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명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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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마음을 잡기위한 명언들 (워렌버핏 명언)

요즘의 주식시장은 하루하루가 정말 알수도 없고 예측할수도 없을만큼 변동성이 심하게 움직입니다. 심하게 움직이는 만큼 투자를 하고있는 우리들의 마음과 멘탈도 심하게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지수가 1400대 까지 떨어졌을때 주식을 싸게 산 사람들도 다시 떨어질까봐 멘탈이 흔들리고 더 떨어질까봐 사지 증시 명언 못한 사람들은 이대로 영원히 살기회가 없이 지수가 올라갈까봐 힘들어 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주식 대가들의 투자 명언을 되새기면서 마음을 다잡고 내가 정말로 사고싶었던 기업을 천천히 분할매수 하면서 버터야 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시간이 지났을 때 지금 묵묵히 주식을 모아갔던 사람들이 승리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성공한 주식투자의 귀재인 워렌버핏 에게는 많은 명언들이 있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몇몇 명언들을 보면서 저또한 멘탈을 잡아보려고 합니다.

제가 주식투자를 시작하게된 이유이자 지금도 매일 한번씩 보고있는 글귀입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하면 당신은 죽을때까지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주식투자 라는것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이 글귀를 제대로 실천해내고 있지는 못하지만 나만의 돈이 돈을만드는 시스템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기업의 주식을 괜찮은 가격에 사는것이 괜찮은 기업의 주식을 정말 좋은 가격에 사는것보다 훨씬낫다."

지금같은 하락장에서 싸졌다고 아무거나 이것저것 사는것보다 내가 꾸준히 관심가지고 공부해왔던 정말 좋은 기업의 주식들을 모아가는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더 높을 수익률이 쌓일때까지 회사를 믿고 버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같이 폭락을 한 상황이기에 뭘사든 다 오를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잘 모르는 에매한 기업을 그저 싸다는 생각으로만 사게되면 조금의 수익으로 금방 팔아버리게 되는거 같습니다.

"모든 것들이 다 잘 풀리고 있을때는 안좋은 요소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결국은 물이 빠져나가야 발가벗고 수영을하던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수있다."

똑같이 하락을 하더라도 어떤 기업은 금방 회복하는 기업이 있고 원래의 주가를 회복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평소에 꾸준히 공부를 하면서 정말 좋은 기업을 찾아내야만 하락장을 맞더라도 금방 회복할수 있습니다.

"항상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올수있다."

저도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할때 묻지마 투자를하며 많은 돈을 잃었습니다. 도박처럼 주식투자를 하지말고 공부하고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서 알고 투자를 해야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많이 벌지는 못하더라도 많이 잃지는 않고 자신의 원금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멀리 내다봐야 한다. 10년 이상 기업의 주식을 보유 할 생각이 없다면 단 10분도 보유하지 말아야 한다."

정말 좋은 명언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잘 통하더라도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는 잘 안통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대한민국에도 정말 좋은 기업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고 그 주식들을 장기투자로 모아가면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이 있습니다. 10년전의 삼성전자와 지금의 삼성전자 가격을 비교해보면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꼭 10년이 아니더라도 1년 2년도 좋습니다. 공부를하고 성장할수있는 좋은기업을 찾아낸다면 우리도 해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겁을 먹고 있을때 욕심을 부려라. 남들이 투자에 겁을먹고 있을때만이 유일하게 욕심을 부려도 되는 시기이다."

솔찍히 나도 이번 폭락장에서 지수가 1400대 까지 하락했을때 두려움에 아주 소량밖에 주식을 사지 못했다. 원래 사려고 했던 분량이 있었고 원칙을 세워 놨었는데도 겁이나서 그걸 지키지 못했던거 같다. 물론 더 떨어질수도 있었고 그것을 대비한 원칙도 세워뒀었다. 그렇지만 이런 강렬한 폭락장을 처음 맞으면서 멘탈이 너무나도 흔들렸던거 같다. 기회가 또 올수도.. 혹은 안올수도 있지만 지금도 분명이 싸고 좋은 기업들이 많이 있기에 다시 원칙을 잘 지키며 투자를 해 나가야 겠다.

나의 멘탈을 위해 그리고 누군가 이 글을 본다면 다시 마음을 다잡고 투자에 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위대한 투자자 워렌버핏의 몇몇 명언들을 보고 첨언을 해보았다.

주식시장을 단순히 보면 단 두 가지의 심리에 의해 움직인다고 한다. 하나는 탐욕(greed)이고 다른 하나는 두려움(fear)이다. 투자자들의 탐욕이 커지면 돈을 더 벌기위해 주식시장에 몰려들면서 주가가 오르고 두려움이 커지면 손실이 날까봐 증시에서 돈을 증시 명언 빼면서 주가가 떨어진다는 얘기다.
그 탐욕이 차오르면 버블(bubble·거품)이 만들어지면서 한 순간 한꺼번에 터지게 되는데 이때부터 두려움이 증폭된다. 그러면 주가가 급락하면서 증시는 패닉(panic·공황)상태에 빠져든다.

그동안 수없이 반복돼 온 이런 탐욕과 버블, 그리고 패닉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투자자들이 눈물을 흘렸다. 천재과학자 아이작 뉴턴이 그랬고 '톰소여의 모험' 작가로 유명한 마크 트웨인 역시 투자실패에 괴로워했다.
마크 트웨인의 주옥같은 증시 명언은 이런 실패에서 탄생했다. 오죽했으면 “10월은 주식 투자에 극히 위험한 달이다. 또 7월과 1월, 9월, 4월, 11월, 5월, 3월, 6월, 12월, 8월 그리고 2월도 위험하다”는 명언을 남겼을까.
“은행가는 화창할 때 우산을 빌려주지만 비가 오기 시작하면 즉시 빼앗아간다”는 명언도 그냥 나온 게 아니다. 그는 소설로 벌어들인 엄청난 수입을 주식에 투자했다가 파산한 뒤 극심한 빚에 시달려야 했다.

결과론적 얘기지만 뉴턴도, 트웨인도 주식투자에서 놓친 게 있다.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탐욕이 커지면 동시에 두려움도 움트기 마련인데 이를 간과했다. 산이 높으면 골짜기도 깊은 법이다.
더 큰 하나는 ‘비이성적인 공포’인 패닉의 특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스스로 패닉에 굴복했다는 증시 명언 증시 명언 점이다. 한 순간 공포가 시장을 지배해 주가가 급락해도 회복되지 않은 적이 없다. 증시 역사가 이를 말해준다. 물론 파산한 기업의 경우 별개의 문제지만 주식시장은 언제나 우상향이었다. 정보기술(증시 명언 IT)버블 등 수많은 버블 붕괴가 이어졌어도 주가는 다시 올랐다. 금융위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만약 트웨인이 일확천금을 노려 몰빵투자를 하지 않고 우량주에 분산투자를 했다면, 그리고 주가가 폭락해도 패닉에 빠지지 않고 참고 기다렸다면 그처럼 처절한 실패를 피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패닉(panic)은 그리스 신 ‘판(Pan)’이 버럭 소리를 질러 공포심을 유발했다는 신화에서 유래됐다. 판의 장난에 의한 ‘가짜 공포’인 셈이다. 셔터스톡

패닉은 단순히 공포나 공황의 의미가 아니라 아무 것도 아닌 것에 공연히 놀라 일을 그르치지 말라는 교훈을 담고 있다. 그 어원의 유래는 그리스신화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패닉은 가축의 번식을 주관한다는 그리스 신 ‘판(Pan)’에서 나왔다. 얼굴은 사람이지만 머리에 뿔이 나고 수염과 털, 발굽이 있는 산양의 모습을 하고 있어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준다는 신이다. 그런 판은 피리도 잘 불지만 버럭 소리치는 것도 좋아해 그리스인들은 가축들이 놀라 날뛰는 것을 판의 장난으로 여겼다.

가축만이 아니다. 사람도, 신도 판의 소리에 놀라 전쟁에서 패하는 우를 범했다. 제우스는 거인족과의 전쟁 때 판의 소리를 이용해 승리를 쟁취했다. 판이 버럭 소리를 지르게 해 거인족들이 혼비백산해 도망치게 했다. 판에서 패닉이라는 말이 탄생한 배경이다.
페르시아인들도 판의 농간으로 인해 그리스와의 전쟁에서 패했다. 마라톤전투 때 페르시아군의 숫자가 월등히 많았는데도 판의 소리에 공포심에 빠지면서 패퇴했다고 신화는 전한다. 아테네에 판을 모시는 신전이 세워진 이유이기도 하다.

1996년 IT버블 때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주식시장이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exuberance)’에 빠졌다”고 경고했지만 패닉도 비이성적 공포나 가짜 공포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역시 경계해야 할 말이다. 그린스펀 의장의 경고가 나온 이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식시장이 패닉상태에 빠져들며 외환위기가 몰아친 것은 어쩌면 판의 장난질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인지행동치료의 권위자인 데이비드 번스는 란 저서에서 “불안과 두려움은 뇌 속 화학물질의 불균형 때문이 아니라 ‘왜곡된 사고’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패닉에서 벗어나려면 이런 왜곡된 사고를 고쳐야 한다는 얘기다.

중국 헝다그룹 파산위기와 미국의 테이퍼링(자산매입축소) 우려 등으로 주식시장에 공포가 엄습하고 있지만 증시 명언 꼼꼼히 따져보면 태풍이 아니라 충분히 극복 가능한 거센 바람정도일 가능성이 크다. 이런 공포 역시 왜곡된 사고에서 비롯된 가짜공포 때문은 아닌지 곱씹어봐야 할 듯싶다.

주식투자 대가들의 투자 명언 모음 (feat 워렌 버핏, 피터 린치)

오늘은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주식투자 대가들의 투자 명언 을 모아봤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워렌 버핏과 피터 린치라는 대가들에 대한 소개와 그들이 말했던 투자 명언 및 투자 원칙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이 대가들은 어떻게 주식부자가 되었는지 다 같이 확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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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주식투자를 막 시작하거나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투자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워렌 버핏 (Warren Buffett)

첫 번째로 소개할 주식 대가는 바로 워렌 버핏입니다. 워렌 버핏은 미국의 기업인이자 가치투자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인물입니다. 지금은 버크셔 해서웨이라는 미국 기업의 최대주주이자 회장, CEO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워렌 버핏은 1,095억 달러 즉 한화로 약 121조 9,70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거의 매년 세계 부자 순위 5위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치 투자의 대가인 워렌 버핏은 1965년부터 2014년까지 연평균 21.6%의 수익률을 기록했는데, 복리의 법칙으로 계산하면 초기 자본의 17,647배의 수익금을 챙겼다는 의미입니다. 즉, 1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가정하면 50년 뒤 176억 원의 자산가가 되어있는 수치입니다. (대단하네요, 부럽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분의 명언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잭팟을 터뜨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해서는 안된다. 이것이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이다.
  2. 주식시장은 "적극적인 자에게서 참을성이 많은 자에게로" 돈이 넘어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3. 능력 범위 안에 있는 기업만 평가할 수 있으면 된다. 능력 범위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자신의 능력 범위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4. 자본주의 시대에 인간은 여러 가지 지적 수단을 발전시켜왔지만, 감정과 심리의 벽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5. 주식투자의 성공은 비밀 공식이나 컴퓨터 프로그램, 각 종목과 주식시장의 가격이 보내는 신호에 좌우되지 않는다. 그보다는 주식시장의 전염성 강한 감정에 지배되지 않는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갖추고, 이와 더불어 훌륭한 판단력을 갖춘 투자자가 성공을 거둘 것이다.
  6. 좋은 회사는 선택하기 쉬운 의사결정들을 연속적으로 제시하는 반면에, 나쁜 회사는 계속해서 끔찍한 선택만을 제시하며 의사결정을 극도로 어렵게 만든다.
  7. 평범한 지능을 갖추고 있다면 조바심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 조바심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문제에 부딪힌다.
  8. 우리는 비관론이 있을 때 투자하고자 한다. 우리가 비관론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비관론 덕분에 주가가 싸지기 때문이다.
  9. 지속적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을 파악해놓고 주가가 맞아야만 방아쇠를 당겨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좋은 가격은 내일 당장 찾아올 수도 있고, 5년이 지나서 찾아올 수도 있다.

워렌 버핏의 명언은 대부분 감정을 배제한 채 자신이 설정한 기업의 목표주가가 다가올 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가치투자의 내용입니다. 물론, 차트 분석을 통해 많은 수익을 거두는 투자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위의 가치관을 통해서도 오랜 기간 동안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 기억하시고 여유 있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어떤 분야에서든 최고 전문가를 주시하고, 그 사람의 행동을 모방한다.
  2. 내가 어떤 유형의 투자자인지 정확하게 파악한다.
  3. 오직 나만의 투자철학을 정립한다.
  4. 내가 보유할 주식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5. 화려한 주식이 아니라 내가 잘 아는 내실 있는 종목을 선택한다.
  6. 소수의 종목을 대량으로 구입하고 이를 장기간 보유한다.
  7. 항상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는다.
  8. 투자에 관한 갖가지 선전과 루머를 믿지 않는다.
  9. 나와 같은 투자 태도와 전략을 추가하는 다른 사람들과 그룹을 만든다.
  10. 진정한 풍요로운 삶을 위해 투자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

역시, 가치투자의 대명사다운 투자 원칙을 가지고 있는 워렌 버핏이었습니다. 이어서 피터 린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피터 린치 (Peter Lynch)

피터 린치는 월스트리트에서 전설적인 주식투자자, 펀드매니저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의 위상은 워렌 버핏, 존 보글,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 피셔 등 주식 대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입니다. 피터 린치는 주식시장에 몸을 담고 있던 총 13년이라는 운용 기간 중 단 한해도 마이너스를 기록하지 않았으며, 은퇴시점의 투자 수익률은 무려 2,700%에 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피델리티 펀드 운용자산을 140억 달러 규모로 키워낸 장본인이죠. 1944년 생인 그의 재산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006년 기준 3억 5,200만 달러로 순자산이 추정될 뿐입니다. 과연, 그는 어떤 회사가 투자하기 좋은 회사라고 이야기했을까요? 아래 정리된 글을 통해 확인해봅시다.

  1. 기업명이 따분하거나 우습게 드리는 회사
  2. 지루해 보이는 일을 하는 회사
  3. 사양사업에 속해 있는 회사
  4. 유쾌하지 못한 사업을 하는 회사
  5. 대기업에서 분리 독립한 자회사
  6. 기관이 보유하고 있지 않고 평가하는 애널리스트가 없는 회사
  7. 틈새시장에서 살아남은 회사
  8. 사람들이 꾸준히 구매하는 물건을 만드는 회사
  9. 내자 구성원이 계속해서 주식을 사들이는 회사
  10. 자사주를 매입하는 회사

또한, 피터 린치가 한 말 중에 유명한 명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 투자자들이 부동산으로는 돈을 벌고 주식에서는 돈을 잃는 이유가 있다. 부동산을 고를 때는 몇 개월을 고민하지만, 주식은 단 몇 분 만에 결정한다 "입니다. 이 말에는 저 또한 많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코스피, 코스닥 지수를 보게 되면 꾸준히 우상향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지수가 빠지는 기간도 존재하지만 결론적으론 떨어진 지수를 회복하고 다시 상승하게 되죠. 하지만, 우리는 주변에서 "주식은 도박이다", "주식하면 깡통 찬다"와 같은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어떻게 지수는 올랐지만 손해 보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그것은 바로 분석 없이 주가의 흐름만 보고 투자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반드시 기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기반으로 확신을 가진채 투자하시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증시 명언

주식 시장에서 힘들 때 보면 좋은 주식 격언/명언

주식을 하면서 국내 증시가 맘에 안들면 미증시로 가보기도 하고 ETF에도 투자해보고 여러가지로 시도를 해봅니다. 하지만, 하락장이나 증시가 좋지 않을 때는 백약이 무효입니다.

그럴때마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멘탈이 털리는 날이 많지요. 특히 국내 증시는 3000선이 무너진이후 증시 명언 끝없이 떨어지고 그래서 들어간 미국증시는 인플레이션으로 역시 주가가 좋지 않지요. 배당주도 쳐다보고 투자하지만, 이역시 신통치 않지요.

미증시에 상장된 AT&T, 테슬라,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사모으고 국내 삼성전자, LG에너지솔류션등 우량주 위주로 사도 털릴 때는 정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힘들때마다 읽고나면 마음이 편해지고 초심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주식구루들의 주식명언과 격언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가끔 멘탈 흔드리실 때 한번씩 읽으면 도움이 되네요.

1. 질투는 미친 짓입니다. 100% 파멸을 부릅니다. 일치감치 질투에서 벗어나면 인생이 훨씬 나아집니다.

2. 잭팟을 터뜨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해서는 증시 명언 안 된다. 이것이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이다.

3. 강세장에서 최대의 도박으로 최대의 이익을 얻은 사람들은 거의 항상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약세장에서 가장 큰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다.

4. 존 증시 명언 보글의 인덱스펀드 개발은 바퀴와 알파벳 발명만큼 가치가 있다.
- 폴 새뮤얼슨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5. 주식시장에서는 모두가 흥분해서 달려드는 주식에 프리미엄을 붙인다. 일종의 오락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따분한 주식은 할인해준다. 이렇게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는 주식을 많이 사두라. 그러면 나중에 첨단 기술주에서 본 손해까지 전부 벌충해주고도 남을 것이다.
- 랄프 웬저,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6. 현명한 투자자일지라도 대중을 따라가지 않으려면 대단한 의지력이 필요하다.
- 벤자민 그레이엄

7. 시장의 타이밍을 맞추려고 애쓰는 것은 스스로를 불안과 초조의 깊은 늪으로 빠트리는 지름길이다.
- 랄프 웬저

8. 투자자들에게 최선의 전략은 미래에 수확물을 거둘 수 있는 뭔가를 소유하는 것이다.
- 나심 탈레브

9. 현명한 투자자는 비관주의자에게서 주식을 사서 낙관주의자에게 판다.
- 벤자민 그레이엄

10. 누구나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수 있는 머리는 있지만 아무나 배짱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당신이 주가 하락에 두려움을 느끼며 증시 명언 모든 것을 팔아 치우는 성격이라면 주식투자는 물론 주식형 펀드 투자도 피해야 한다.
- 피터 린치

11. 주식시장은 적극적인 자에게서 참을성이 많은 자에게로 돈이 넘어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 워렌 버핏

12. 현재 알려진 정보를 모두 아는 매니저라도 미래의 주식 가격을 예측할 수 없다.
- 유진 파마(노벨경제학상 수상자)

13. 우리는 비관론이 있을때 투자하고자 증시 명언 한다. 우리가 비관론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비관론 덕분에 주가가 싸지기 때문이다.
- 워렌 버핏

14. 금융 위기의 상황에서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번 평가해보고 그것을 지켜나가야 한다. 패닉에 사로잡혀 보유주식을 처분해서는 안된다.
- 존 템플턴, 『영혼이 있는 투자』

15. 장기적인 투자를 통해 큰 투자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라면 단순히 맞고 틀릴 확률만 고려해서는 안된다. 투자한 기업이 재무적으로 매우 튼튼하면서 사업활동도 잘 해나가는 회사라면 비록 제아무리 심각한 약세장이 닥친다해도 주식의 가치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 진짜 특출한 주식은 오히려 이와는 반대로 약세장이 지나간 뒤 곧 이어 앞서 기록했던 고점에 비해 몇 백 퍼센트나 더 높은 신고가를 기록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러므로 리스크와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장기적인 투자가 훨씬 유리하다.
- 필립 피셔,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16. 가치 구명줄(PBR, PER)을 활용하라. 그 효과는 주가가 폭락할수록 커져서 큰 수익을 올릴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 데이비드 드레먼

17. 금리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앞으로의 경제상황과 주식시장의 향방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이런 전망은 깨끗이 잊고 당신이 투자한 기업에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고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에만 집중하라.
- 피터 린치

18.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것은 1월의 눈보라만큼이나 일상적인 것이다. 대비만 되어 있다면 주가하락이 당신에게 증시 명언 타격을 줄 수 없다.
- 피터 린치

19. 시장의 폭락을 좋은 사업을 매수하는 기회로 삼아라.
- 워렌 버핏

20. 시세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라.
- 앙드레 코스톨라니

21. 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시장에 피가 낭자할 때다. 설령 그것이 당신의 피일지라도.
- 존 템플턴

증시 명언

시세를 움직이는 정보와 재료는 소문단계에서 가장 큰 힘을 발휘하며 막상 그 정보와 재료의 실체가 드러나면 투자자들의 매수심리는 줄어들고 오히려 주가는 떨어진다.

시세를 움직이는 정보와 재료가 확정되거나 구체화 되지 않는 상태가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큰 시세를 만들어낸다. 이런 상황은 아직 확정되지 않는 상태 투자자들이 그 정보와 재료에 무한한 가능성을 부여하면서 만들어 지는데 이런 소문단계에서 가장 큰 시세분출이 이루어 지게 된다.

흔히 돼지 소 구제역 파동 같은 일이 벌어지면 그 구제역이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 실질적으로 그 피해가 확인되기전에 대부분의 구제역 수혜주들의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작년 10월 경북 포항 등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 접수에 그날 구제역 수혜주들(백신관련주,닭고기관련주)은 4~5%의 상승률을 보였다.

실질적으로 구제역이 발생했는지 확인 되지도 않고 그 구제역으로 얼마만큼의 반사이익이 있을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확인되지 않는 소문만으로 가격이 들썩 거린 것이다.

그 다음날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자 그 주식들은 오른만큼 그대로 내렸다.


이런 작은 소문에 의해서도 가격의 급등과 급락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그만큼 확인되지 않는 소문에 투자자들이 움직인다는 점이다.


더욱이 개인 투자자들은 소문과 정보에 늦을 수 밖에 없다. 기관이나 외국인들은 개인에 비해 정보력이 월등하며 그 정보력을 바탕으로 소문이 형성되는 시기에 매입해 둔다. 개인들은 그 소문이 이어져가 신문이나 언론에 알려져 뉴스로 공론화 되는 시점에 대부분 매입을 하는데 아무리 좋은 재료와 정보라도 그 것이 무한한 가치를 지니지는 않는다. 윤곽이 잡히지 않는 소문의 단계가 지나 확정되는 시기라면 그 정보의 가치는 대부분 상실된다.

소문이 공론화 되어 뉴스로 확정되면 소문시기에 사두었던 기관이나 전문투자가들이 주식을 팔게 된다. 오히려 뉴스로 확정되면 그 정보의 가치에 대한 정확한 사실이 드러나고 그에 따라 소문으로 올랐던 가격에 현실이 들어나며 정보와 재료의 매력이 현저히 줄어들게 된다. 이미 소문단계에서 오른 가격의 상승분은 소문이 형성되는 시점에 매입한 큰손과 기관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고 뉴스와 신문으로 확인되어 개인투자자들에게 알려질때는 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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