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3일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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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매도 후 입금

주식 예수금 이란 D+1 D+2 초보자용 필수용어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입니다. 가장 선행 되어야 할 부분은 주식 용어를 확실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식 예수금 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가장 많이 어려워하는 D+1 D+2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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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으니 잘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금은 주식 계좌에 입금한 금액 중 매매 결제 대금으로 사용하지 않은 금액을 의미 합니다.

즉, 주식 매매 주문 시 증거금으로 사용되거나 인출이 가능 합니다. 하단에서 예시를 통해 예수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금 예시

주식 거래 시 발생하는 수수료, 세금 등을 제외하고 단순하게 매수/매도만으로 예를 들었을 때 주식 계좌에 100만원을 입금한 다음 80만원 어치의 주식을 매수 하였다면, 주식 계좌에 남아 있는 예수금은 20만원이 됩니다.

여기서 매수했던 80만원 어치의 주식 중 일부인 30만원 어치를 다시 매도 하였을 경우 매도금액 30만원이 더해져 총 50만원이 내 주식 계좌에 남게 되는 것이 예수금 입니다.

100만원(계좌) - 80만원(매수) = 20만원(예수금)

20만원(계좌) + 30만원(매도) = 50만원(예수금)

예수금 이란? D+1 D+2

그런데 주식 계좌 예수금 부분을 이해 하시다 보면 예수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금 D+1, D+2 로 구분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부분을 잘 이해 하셔야 합니다. 바로 주식 결제일이 영업일 기준으로 3일이기 때문 입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에 매매한 주식 결제 대금은 수요일에 결제가 되고, 목요일에 매매한 주식 결제 대금은 차주 월요일에 결제가 됩니다.

금요일에 매매한 결제 대금 또한 차주 화요일에 결제가 되어야 하나 만약 월요일이 공휴일이었다면 수요일에 결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금 또한 예수금 D+1, D+2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금일 거래한 결제대금이 주식 3일 거래 반영된 예수금은 D+2 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예수금 화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D+2 예수금 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예시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제 조건을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

전제 조건 : 매매 결제 대금에 주식 거래 시 발생하는 수수료, 세금 등 제외 / 주식 증거금 100% 종목 매매 가정

주식계좌에 100만원 입금 후 주식 계좌의 예수금 상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예수금 : 100만원

D+1 : 100만원

D+2 : 100만원

여기서 월요일(=목요일)에 80만원 어치의 주식을 매수했다고 가정하면, 매입금액인 80만원은 수요일(=월요일)에 내 계좌에서 매매 결제가 되어 출금이 될 예정입니다. 이때 주식 계좌의 예수금 상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예수금 : 100만원

D+1 : 100만원

D+2 : 20만원

이렇게 월요일(=목요일)에 매매한 결제 대금은 2영업일 후인 수요일(=월요일)에 결제가 되므로 수요일(=월요일) 예수금 D+2 금액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가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금액 및 인출이 가능한 금액은 D+2에 반영된 금액인 20만원이 됩니다. 이렇게 늘 주식 거래 및 인출을 위해 예수금을 볼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D+2 예수금이며, 항상 D+2 예수금을 기준으로 거래 및 인출을 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주식 예수금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주식용어는 뜻 뿐만 아니라, 어떻게 사용되는지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기초가 가장 중요한 것이 주식입니다. 위의 내용을 잘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식 매도 후 입금 시간 +즉시 인출 방법?

주식 매도 후 입금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 매도 후 입금 시간 및 주식 수익금을 인출하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1. 주식 매도금 인출 가능 일

이미 주식을 해보신 분들은 누구나 알고 계시듯이, 주식을 매도하면 바로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게 아닙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2영업일 거래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흔히 D+2라고 하죠.

쉽게 말하면 이틀 후에 돈을 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2영업일 후라고 할 수 있고요.

예를 들어 만약 고객(투자자)이 금요일에 매도를 하게 되면, 인출 가능한 날은 다음 주 화요일이 됩니다.

토/일요일 주말 및 공휴일은 영업일이 아니기 때문이죠.

물론 인출까지 이렇게 시간이 걸리는 것일뿐,

당연히 매도한 돈으로 또 매수하고 매도하고 매매 거래는 가능합니다.

2. 주식 매도 후 입금 및 인출 가능 시간

주식을 매도하고 나면 매도금은 언제 입금이 되고 언제 인출이 가능할까요?

앞서 2영업일 후에 입금이 된다고 주식 3일 거래 하였는데,

입금되는 시간은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새벽 1시 ~ 6시 사이에 이루어진다고 보면 되는데, 출금이나 이체가 가능한 시간은 오전 8시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은행은 은행 업무 시작 시간인 9시부터 인출이 가능하고, ATM기기를 이용하면 8시부터 인출할 수 있습니다.

3. 매도 후 즉시 인출?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주식 초보자분들이 궁금해하시는데, 원리는 간단합니다.

투자자들은 주식을 매매할 때 증권사라는 대리기관을 이용하게 됩니다.

즉, 주식을 직접적으로 바로 사고 팔고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대리기관인 증권사가 증권예탁결제원에 거래 내역을 등록하는 절차를 거치고 소유권을 이전해야, 비로소 주식이 매도되고 매도대금을 지불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즉시 인출은 할 수가 없고, 2영업일이라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의할 점은 예수금, 미수금입니다.

투자자가 인출이나 이체가 가능한 현금은 D+2 예수금이라고 합니다.

주식을 거래하면 실제 체결은 2영업일 후에 체결되죠.

그렇기 때문에 현재 비치는 자산보다는 D+2 예수금이 정확한 현금 자산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 D+2 예수금이 마이너스가 되어버리면 미수금이 발생합니다.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회수해야 할 금액이므로 고객이 채워넣어야 하는 금액인 것이죠.

이 주식 미수금을 이용할 경우 타인의 자본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대도 할 수 있지만 내 돈이 아니므로 그만큼 리스크가 크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코인베이스, SEC 조사 직면 소식에 주가 21% 급락

코인베이스가 미등록 증권을 제공하는지 여부에 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조사에 직면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26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 주식이 21% 이상 하락했다고 야후 파이낸스가 보도했다.

코인베이스 주식은 올해 가치의 75% 이상을 잃었다.

코인베이스의 최고 법률 책임자인 폴 주식 3일 거래 그레왈은 트위터에 "우리는 SEC가 이미 검토한 과정인 우리의 엄격한 실사 과정이 우리 플랫폼에서 유가 증권을 보호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SEC와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SEC 조사는 지난 21일 전 코인베이스 제품 관리자와 다른 2명에 대한 사기 혐의로 이어진 코인베이스의 내부 거래 계획과 별개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SEC는 이 계획에서 거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25개의 토큰 중 9개가 유가 증권이라고 주장하면서 같은 날 고소장을 제출했다.

암호화폐 토큰을 어떻게 분류할지를 둘러싼 논쟁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암호화폐가 상품(다른 종류의 통화와 마찬가지로)이라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 CFTC)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많은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주요 가치가 투기적인 토큰의 판매로 자금을 조달한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이러한 기본 토큰 중 상당수가 유가증권의 속성을 갖고 있다"며 "투자자 보호를 위해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SEC는 최근 코인베이스의 내부자 거래 의혹에 대한 소송에서 "주식 3일 거래 디지털 토큰이나 암호화폐 자산은 유가증권의 정의를 충족하면 암호화폐 자산담보이며, 증권법은 '투자계약', 즉 돈의 투자에 해당하면 공동기업에 합리적인 자산으로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면서 "타인의 노력으로 얻은 이익에 대한 기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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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Чт) 16: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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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정부가 자본시장 분야 8개 국정과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안에 세부 추진방안을 내는 것을 목표로 활발하게 논의를 진행 중이다. 정부는 “자본시장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을 기대한다”고 하지만, 정작 소액주주의 생각은 다르다.

이윤수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정책관이 28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불법 공매도 적발, 처벌 강화 및 공매도 관련 제도 보완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금융당국은 새 정부의 자본시장 국정과제가 “일반 주주 보호를 강화해 자본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혁신·성장 기업에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밝혔다. 자본시장 분야 8개 국정과제 중 ‘공정한 자본시장’에는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시 일반 주주 보호 △내부자 거래 관련 규제 강화 △공매도 제도 합리화 △주식 상장 폐지 요건 정비 및 단계 세분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대응 강화 △회계 투명성 제고가, ‘혁신적 자본시장’에는 △혁신·벤처기업 성장의 마중물 제공 △증권형 토큰 등 디지털 증권 투자 규율이 포함됐다.

금융위원회는 이에 관해 6월부터 세미나·간담회를 열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국정과제별 발표 일정에 따르면 공정한 자본시장 관련 방안 중 내부자 거래 규제 강화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3분기 중 추진될 전망이다.

그러나 국정과제에 포함된 일반 주주 보호 방안이 소액주주 보호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쏟아진다. 특히 반발이 거센 부분은 정부가 논의 중인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시 주주를 보호하는 방안과 공매도 제도 합리화 방안이다.

물적분할 후 자회사 상장으로 모회사의 주가가 내려간 사례는 많다. SK케미칼(자회사 SK바이오사이언스), LG화학(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카카오페이)는 자회사 상장 후 주가가 20~40%가량 하락했다. 금융위는 주주 보호 방안으로 물적분할에 반대하는 주주에게 주식 매수 청구권을 부여하고,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발표했다. 물적분할한 자회사의 상장심사를 강화해 주주 보호 노력이 미흡하다고 판단될 경우 상장을 제한할 계획도 내놨다. 하지만 이 방안으로는 주주를 보호하기 어렵다는 반박이 이어진다.

김규식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은 27일 ‘자회사 물적분할·동시상장 시 주주 보호 방안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원래 기자회견까지 열 생각이 없었지만 정부가 낸 주주 보호 방안이 너무 미흡해서 나서게 됐다”라며 “자회사를 상장하고 대규모 신주 발행을 하려면 주식을 모회사 주주에게 현물 배분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회장은 “우리나라를 제외하고 선진국은 자회사의 대규모 신주 발행, 동시 주식 3일 거래 주식 3일 거래 주식 3일 거래 상장을 사실상 금지한다”라며 “물적분할을 하면 모회사 주주가 의결권을 상실하고, 모회사 주가가 급락해 자본 조달 능력을 상실한다. 이는 기업 가치 상실로 이어진다”라고 강조했다.

임성윤 달튼인베스트먼트 매니저 또한 “지금 나오는 방안이 소액주주를 보호하는 방안은 아닌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임 매니저는 “지주회사가 저평가된 상태에서 주식 매수 청구권으로는 저평가가 해소되지 않는다. 신주 인수권도 마찬가지다. 상장하면 15~20%에 대해서만 신주를 발행한다. 나머지 지분은 상장이 안 된다. 기존 주주가 20% 물량에 해당하는 배당을 주식 3일 거래 받는다고 해도 이익이 미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회사 주주 보호 노력에 대해서는 “정보 공개가 꼭 필요한 건 맞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형식적인 절차에 그칠 수 있다”라며 “이 같은 방안이 적절한 소액주주 보호 수단이라고 생각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국회에선 이사의 주주 이익 보호를 의무화하는 법안까지 나온 상황이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3월 22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주주의 비례적 이익’을 추가해, 회사에는 영향이 없더라도 일반 주주의 가치가 훼손되는 경우 이사에게 주주 보호 의무를 부과하는 상법 개정안(제382조의3)을 발의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물적분할로 모회사 주주 가치가 훼손될 경우 주주가 이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참여연대는 21일부터 법안 통과를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8일 오후 2시 40분 기준 1488명이 동참했다.

소셜인베스팅랩, 주식 SNS 플랫폼 ‘커피하우스’에 SK증권 ‘주식 거래 서비스’ 공식 론칭

(시흥타임즈) 스타트업 소셜인베스팅랩이 주식 SNS 플랫폼 '커피하우스'에 SK증권의 '국내 주식 거래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소셜인베스팅랩이 지난해 12월 최초로 선보인 커피하우스는 자체 개발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기존 증권사의 MTS (Mobile Trading 주식 3일 거래 System)를 결합한 신개념 주식 SNS 투자 플랫폼이다.

커피하우스는 활발한 정보 교류와 소통에서 비롯되는 MZ세대들의 건강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정보 교류와 편리한 투자 환경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셜인베스팅랩은 그 노력의 결실로 커피하우스에 SK증권과의 국내 주식 거래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 이에 SK 증권 계좌 고객이라면 누구나 27일부터 커피하우스 앱에서 주식 거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눈여겨볼 것은 기존 커피하우스에 연동된 타 증권사와는 달리, SK증권과는 오픈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방식으로 거래 서비스를 연동, SK증권의 기존 고객의 경우 별도의 계좌 개설 없이 간편 인증만으로도 커피하우스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커피하우스가 일반 MTS 앱과의 차별 점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 안에서 계좌 개설 및 주식 거래는 물론, SNS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신뢰도 있는 주식 정보를 나눌 수 있다는 데 있다.

본인 인증된 이용자들이 실거래 기반의 포트폴리오를 관리,공유하며 신뢰도 있는 주식 정보를 나누고, 이용자들 간의 네트워킹을 통한 커뮤니티 내 자정 작용이 활성화되며, 신빙성 있는 정보가 쌓이는 특징이 있다.

실제로 커피하우스 전체 사용자의 64%는 2030세대로, SNS에 익숙한 젊은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론칭 3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약 15만 건을 돌파했다.

한동엽 소셜인베스팅랩 대표는 '신한금융그룹에 이어 SK증권과의 주식 거래 서비스 연동으로 커피하우스 사용자들의 편의성이 제고됐다'며 '앞으로도 커피하우스를 더욱 편리하고, 건강한 투자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여러 금융사와 활발하게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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