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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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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주식시장 내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경우 적잖은 금액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다. 위 <그림 3>은 S&P500 및 코스피200 지수 내 상위 종목을 기준으로 시가총액 가중(value-weighted) 및 동일 가중(equally-weighted)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자금을 최적화 방법 6) 을 통해 산출한 결과이다. 가령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을 동일한 비중으로 투자할 경우, S&P500 지수 종목은 $159,672가 필요하고, 코스피200 지수의 경우 49,864,000원이 필요하다. 물론 목표 비중을 바꾸거나 최적화 기준을 변경함에 따라 최소 필요 금액이 다르게 산출될 수 있지만, 1주 단위로만 거래할 경우 상위 종목을 중심으로 원하는 분산투자를 실행하기에는 꽤 큰 금액이 요구됨을 알 수 있다. 만약 0.01주 단위로 주식 거래가 가능할 경우, 투자금액이 1/100로 줄어든 $1,596.72 및 498,640원만 가지고도 동일한 비중을 가진 포트폴리오에 투자할 수 있어, 소수점 거래는 분명 소액 투자자의 분산투자를 보다 용이하게 해 줄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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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점 거래와 투자 접근성

요약 해외에서 확대되고 있는 소수점 주식 거래 서비스는 주식을 1주 단위 이하인 소수점 단위로 매매하는 방식으로, 국내에서도 직접투자 수요 증대와 더불어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소수점 거래는 투자규모, 주식 가격 수준에 따라 상이한 투자 접근성을 해소하고 궁극적으로 소액 투자자의 투자기회집합 확대 및 분산투자 활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현행 소수점 거래 서비스에 내포된 한계점과 초래될 수 있는 부작용도 존재하는 만큼, 해외 사례를 참고하여 정책을 개선하고 포트폴리오 투자에 대한 고객 경험을 제고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소수점 주식 거래(fractional share trading)는 주식을 1주 단위가 아닌 소수점 단위로 매매하는 서비스로, 개인투자자의 직접투자 증대와 더불어 소수점 거래에 대한 업계와 당국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소수점 주식의 개념은 미국 리테일 브로커리지사가 제공하는 배당 재투자 프로그램(Dividend Reinvestment Program)에서 파생되었는데, 배당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할 때 남는 금액을 소수점 주식으로 환산하여 차기 배당금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이후 고객이 원하는 금액으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하는 서비스 1) 가 시행되면서 소수점 거래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었고, 2020년에 접어들며 로빈후드, 찰스슈왑, 피델리티 등 온라인·모바일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중심으로 소수점 주식 거래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다. 미국에서 이러한 소수점 주식 거래가 무료 수수료와 함께 ‘주식시장의 민주화(democratizing the stock markets)’라는 평가를 받는 만큼 여러 리테일 브로커리지사가 주목하고 있으며, 현재 각기 다양한 방식의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소수점 주식 거래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행되지는 않았으나 규제 특례사업 등 여러 도입 방식이 논의되고 있다. 작년에는 국내 2개 증권사가 규제 샌드박스로 지정되어 해외 상장증권을 대상으로 소수점 단위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매매체결의 적시성 및 서비스 대상의 한계로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또한 국내 증권의 경우 소수점 주식 거래 관련 규정 및 인프라가 마련되지 않아 서비스 제공이 지연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여러 방식이 거론되고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투자자 접근성과 관련하여 여러 기초분석 결과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수점 거래의 필요성과 기대효과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주식 가격과 투자 접근성

소수점 거래 수요가 발생하는 가장 큰 요인은 주식 가격 수준에 따른 투자 접근성의 차이다. 일반적으로 1주 단위로 거래되는 주식시장에서 개별 주식의 가격 수준은 투자자의 접근성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특히 자산규모가 작은 투자자는 다른 조건이 유사하다는 가정하에 1주 가격이 높은 주식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의 주식을 거래할 유인이 높다. 따라서 기업의 경영진은 자사 주식에 대한 투자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액면분할(stock split)과 같은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는데, 2018년 삼성전자가 1/50로 액면분할을 실시한 것도, 1996년 워렌버핏이 버크셔헤서웨이 A주(BRK.A)의 1/30 가격으로 B주(BRK.B)를 발행한 것도 주식의 1단위 가격 수준을 낮춰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함이었다.

작년 8월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기업인 애플(AAPL)과 테슬라(TSLA)는 자사 주식에 대한 투자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각각 1/4, 1/5로 액면분할을 결정했다. 2) 특히 국내 투자자의 높은 관심을 받은 테슬라는 에서 알 수 있듯이, 액면분할 전 $2,000을 훌쩍 넘는 고가의 주식이 분할 이후 주당 거래가격이 $500 미만으로 감소하면서 국내 투자자의 거래대금이 늘어났다. 특히 분할 직후 5거래일까지 거래대금이 이전보다 급증하여 투자 접근성 제고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는 테슬라·애플 액면분할 실시 전후 국내 투자자가 가장 많이 거래했던 해외주식 대표 5종목(테슬라, 애플, 아마존, 구글 A주, 마이크로소프트)의 일평균 거래대금 변화를 나타낸다. 액면분할 후 테슬라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분할 전에 비해 2배 이상(122%) 늘어났고, 같은 시기 1/4 액면분할을 실시했던 애플도 1.5배 이상 증가한 반면, 액면분할을 실시하지 않은 종목의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율은 분할을 실시한 기업보다 낮았으며 오히려 거래대금이 감소한 종목도 관측되었다. 물론 거래대금의 변화에는 거래 투자 그룹 주가 수준 외에도 다양한 요인이 작용할 수 있지만, 적어도 개별 주식의 주가 수준은 투자자 접근성과 유의미한 관계를 갖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자산규모가 작은 투자자는 상대적으로 저가의 주식을 선호할까? 이를 검증하기 위해 국내 증권사 고객 표본 자료를 활용하여, 자산규모 그룹별 주가 수준에 따른 거래 및 보유 비중을 살펴보자. 분석대상 개인투자자 표본을 평균 자산규모가 200만원 이하, 200만원 초과인 두 그룹 3) 으로 나누고, 각 그룹별 주식 가격 수준에 따른 시장 평균 대비 초과 거래 및 보유 비중 4) 을 산출한다. 초과 거래(또는 보유) 비중이 높을수록, 해당 특징을 갖는 주식에 대한 거래(또는 보유) 비중이 시장 평균을 상회함을 의미한다.

과 는 표본 내 포함된 모든 국내 상장주식을 주가 수준에 따라 동일한 종목 수를 갖는 다섯 그룹 5) 으로 분류한 뒤, 평균 자산규모 200만원 이하, 200만원 초과인 투자자 그룹별 시장대비 초과 거래 비중과 보유 비중을 산출하여 나타낸 것이다. 먼저 평균 자산규모와 상관 없이, 개인투자자는 고가 주식(최상위 그룹5)에 대한 선호도가 낮으며, 이는 음(-)의 초과 거래 및 보유 비중으로 나타난다. 반면 상대적으로 가격 수준이 낮은 주식에 대한 초과 거래 및 보유 비중이 양(+)의 값으로 산출되어 주가 수준과 투자 접근성의 부(-)의 관계가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잘 관측된다.


무엇보다도 주가 수준에 따른 거래·보유 비중의 차이는 평균 자산규모가 낮은(200만원 이하) 투자자에게 더욱 뚜렷하게 관측된다. 가령 평균자산 규모가 200만원 이하인 투자자의 경우, 주가 수준 하위 세 그룹(그룹 1-3)의 초과 거래 비중은 약 +7~9%로 높게 나타나는 반면 주가 수준 최상위 그룹의 초과 거래비중은 -26.2%로 매우 낮게 관측된다. 반면 평균자산 규모가 200만원을 초과하는 투자자의 주가 수준 하위 그룹의 초과 거래 비중은 약 +0~2%로 상대적으로 낮게 산출되고 주가 수준이 제일 높은 주식에 대한 초과 거래비중은 -5.9%에 불과해, 자산규모가 작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와 차이를 보인다. 보유 비중 관점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확인되는 바, 이러한 결과는 소액 투자자가 상대적으로 저가 거래 투자 그룹 거래 투자 그룹 거래 투자 그룹 주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그러한 요인 중 하나로 고가 주식에 대한 낮은 투자 접근성을 제시할 수 있다.


소수점 거래의 기대효과

앞선 분석 결과에서 도출된 바와 같이, 소수점 거래는 주가 수준과 상관없이 작은 금액으로도 주식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액 투자자들의 고가 주식에 대한 투자 접근성을 크게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평균적인 가격 수준이 여타 주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된 점을 고려했을 때, 대형주식에 대한 투자가 용이해져 소액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적은 금액으로도 분산투자가 가능함에 따라 위험관리 차원에서도 소수 종목에 집중된 개인투자자의 투자 행태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주식시장 내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경우 적잖은 금액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다. 위 <그림 3>은 S&P500 및 코스피200 지수 내 상위 종목을 기준으로 시가총액 가중(value-weighted) 및 동일 가중(equally-weighted)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자금을 최적화 방법 6) 을 통해 산출한 결과이다. 가령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을 동일한 비중으로 투자할 경우, S&P500 지수 종목은 $159,672가 필요하고, 코스피200 지수의 경우 49,864,000원이 필요하다. 물론 목표 비중을 바꾸거나 최적화 기준을 변경함에 따라 최소 필요 금액이 다르게 산출될 수 있지만, 1주 단위로만 거래할 경우 상위 종목을 중심으로 원하는 분산투자를 실행하기에는 꽤 큰 금액이 요구됨을 알 수 있다. 만약 0.01주 단위로 주식 거래가 가능할 경우, 투자금액이 1/100로 줄어든 $1,596.72 및 498,640원만 가지고도 동일한 비중을 가진 포트폴리오에 투자할 수 있어, 소수점 거래는 분명 소액 투자자의 분산투자를 보다 용이하게 해 줄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 외에도 소수점 거래의 효과를 제한하는 요소도 존재한다. 먼저 소수점 거래를 활용해 분산된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려는 니즈가 생각보다 적을 수 있다. 가령 개인투자자가 여러 종목에 투자를 할 경우, 다수의 투자종목을 관리하고 리벨런싱하는 비용이 포트폴리오 투자에 따른 효용보다 클 수 있어, 오히려 원하는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펀드나 ETF와 같은 대체재를 활용하는 게 효과적일 수 있다. 그리고 개인투자자의 저가 주식에 대한 선호 현상이 고가 주식에 대한 제한된 접근성 외에도 주식투자에 대한 과도한 요구 수익률 및 도박성 투자행태 7) 에 기인한 결과일 수 있다. 만약 이러한 투자행태가 여전할 경우, 고가 주식에 대한 접근성이 제고된다 한들 단기투자에 따른 불필요한 거래만 늘어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현재 국내 및 해외에서 실시되고 있는 소수점 거래 서비스는 단일화된 규제를 적용 받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 제공 증권사마다 투자 가능 대상이 다르고, 배당 및 기업 의사결정(의결권 행사, 액면 분할 등)에 따른 서비스 처리 방식도 상이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수점 거래에 대한 대부분의 체결 방식이 거래소에서 정의하는 최소수량을 맞추기 위해 고객의 주문을 모으거나 증권사 내부주문을 동시에 집행하여 거래소에 요청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특정 호가에 대한 지정가 주문(limit order)이 아닌 시장가 주문(market order) 또는 거래량 가중평균가격(volume-weighted average price)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원하는 가격과 시점에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유동성(liquidity)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도 이와 관련한 위험요소 8) 를 일반 투자자에게 고시한 바 있다.


맺음말

전술한 바와 같이 소수점 거래의 부작용과 내포된 단점 또한 존재하기 때문에, 여러 해외 브로커리지사는 이를 상쇄하고 장기 분산투자라는 본질적인 서비스 목표와 고객 경험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찰스슈왑은 단일 종목에 대한 소수점 거래 외에도 최대 30종목까지 원하는 투자금액과 비중에 맞춰 한번에 주문을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M1 Finance는 소수점 거래가 포트폴리오 투자에 활용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관리 플랫폼 및 자동거래 툴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관리 효율화를 증진하고 있다.

국내에서 소수점 주식거래 서비스를 원활히 시행하기에 앞서 관련 법령 및 제도 정비, 거래 및 예탁 시스템 개선, IT 시스템 안정성 검토 등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주지하듯 소수점 거래는 소액 투자자의 투자기회집합 확대 및 분산투자 용이 측면에서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여러 대체 방안이 제시되고 있는 만큼,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행중인 해외 사례를 참고하여 국내 정책에 반영하고 소수점 거래를 활용한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1) 대표적으로 M1 Finance는 $100 이상의 투자금만 있으면 금액과 상관없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자산군(펀드, 채권, 주식 등)에 분산하여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분산투자 시 소수점 단위로 주식을 매매할 수 있다.
2) 두 주식 모두 8월 31일 분할된 신주가 상장되면서 액면분할이 실시되었다.
3) 분석에 포함된 투자자는 약 20만명으로, 평균 자산규모 200만원은 자산규모 하위 약 25-30% 투자자에 해당된다.
4) 특정 개인투자자 그룹의 초과 거래 및 보유 비중은 시장 전체 투자자의 거래금액 비중 및 시가총액 비중과의 차이를 통해 산출한다.
5) 주식 가격 5그룹의 평균 주가 수준은 다음과 같다: 1그룹(1,240원), 2그룹(3,050원), 3그룹(6,200원), 4그룹(14,120원), 5그룹(79,380원) 최상위 5그룹을 제외하면 평균적인 주가 수준이 높다고 보기 어렵다.
6) 각 종목별 목표 비중을 wT라고 가정하고 총 금액 X를 투자대상에 1주 단위로 투자했을 때 얻어지는 임의의 비중 wP와 목표비중 wT 의 괴리율(wP-wT)의 제곱평균제곱근(root mean square)이 0.1%를 하회하는 최소 금액 X를 산출
7) Kumar (2009)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저가 주식을 선호하며, 이러한 현상은 주식 투자를 일종의 도박(gamble)으로 인식해 복권과 같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배팅(cheap bets)을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Kumar, A., 2009, Who gambles in the stock market?, The Journal of Finance 64(4), 1889-1993.
8) Fractional Share Investing - Buying a Slice Instead of the Whole Share, 2020. 11. 9, Investor Alerts and Bulletins, SEC’s Office of Investor Education and Advocacy.

SOC 투자그룹은 기업지배구조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주주결의서를 제출해서 활동한다/홈페이지

SOC 투자그룹은 기업지배구조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주주결의서를 제출해서 활동한다/홈페이지

행동주의 투자자인 SOC투자그룹(SOC Investment Group)은 일론 머스크 CEO가 테슬라의 이사회를 축소하고 사외이사직을 없애려고 한다면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이하 SEC)에 이에 대한 조사를 의뢰했다고 CNBC가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테슬라는 올해 8월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이 이사에 재선될 계획이 없으며, 후임자를 새로 지명할 계획이 없다고 6월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SOC투자그룹이 SEC에 강력하게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선 것이다.

그 배경에는 4년 넘게 이어지는 일론 머스크와 SEC의 갈등 스토리가 있다.

지난 2018년 머스크는 테슬라를 주당 420달러(54만원)에 사적으로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 거래를 위해 ‘자금 확보’를 했다는 트윗을 올렸다. SEC는 이에 대해 테슬라와 머스크를 민사증권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주가는 급등했다가 거래가 중단되었다.

이후 16개월 동안 테슬라 주가는 2019년 6월 주당 177달러(약 23만원) 선에서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뒤, 그 해 말 420달러(약 54만원)를 돌파했다. 이 주식은 11월에 1200달러(약 155만원)를 돌파한 후 현재 670달러(약 87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머스크와 테슬라는 각각 2000만달러(약 259억원)의 벌금을 냈고, 머스크는 테슬라 주식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정보를 담은 트윗을 게시 전에 증권변호사에게 확인받기로 합의했다. 또한 테슬라 이사회는 사외이사 비율도 높여야 했다.

당시 테슬라의 이사회에는 최근까지 항공우주 벤처 스페이스엑스(Space X)의 이사로 활동했던 그의 형 킴발을 포함한 여러 명의 개인 또는 사업 동료들이 포함돼있었다. 테슬라는 이 문제를 바꾸기 위해 2018년 말에 래리 엘리슨과 전 월그린스(Walgreens) 임원 캐슬린 윌슨 탐슨(Kathleen Wilson-Thompson)을 사외이사로 임명했다. 그 당시 엘리슨은 자신을 "일론 머스크의 매우 친한 친구"라고 일컬었다. 그는 또한 10억 달러(약 1조2994억원) 규모의 전기차 주식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렇게 2018년 12월 27일자로 테슬라의 이사가 된 래리 앨리슨은 테슬라 이사회 독립성의 상징과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이러한 인물이 재선임되지 않는 데다, 후임을 임명하지 않는다는 테슬라의 발표에 SOC투자그룹은 '다시 예전의 테슬라로 돌아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CNBC와의 서한에 의하면, 테슬라는 SEC에 SOC투자그룹의 신청을 거절할 것을 촉구했다.

머스크와 SEC의 갈등은 2018년부터

SOC투자그룹은 테슬라의 계획과 일론 머스크가 증권변호사의 사전승인 없이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중요한 사업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한 것은 테슬라와 머스크가 2018년 SEC와 체결한 합의조건에 위배된다고 주장한다.

SOC의 연구 디렉터인 리치 클레이튼(Rich Clayton)은 이번 주 CNBC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그룹이 오랫동안 '테슬라 이사회의 비독립성'에 대해 우려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클레이튼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사회는 테슬라의 장기적 이익이 아니라 일론 머스크의 개인적 이익에 따라 결정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클레이튼은 장기간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다른 주주들도 이사회 구성 변경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테슬라 이사회는 주주들이 말하는 대로 주주들에게 반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SOC투자그룹은 이달 SEC에 보낸 서한에서, "일론 머스크의 진술을 포함한 증거는 (2018년) 동의서의 요건과 달리, 테슬라 이사회가 테슬라에 관해 잠재적으로 중요한 성명을 발표할 때 머스크가 따라야 할 효과적인 감독이나 신뢰할 수 있는 사전 승인 절차를 확립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SOC투자그룹은 "이러한 동의서 불이행으로 테슬라 주주들은 자사주 가치가 급격히 변동하고 있는데, 이는 SEC가 당초 머스크와 테슬라에 대해 조치를 취하도록 한 머스크의 즉석 진술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고 덧붙였다.

SOC투자그룹, 머스크가 SEC와의 4년 전 합의 어겼다고 주장

SEC는 이미 일론 머스크와 테슬라에 대해 내부자 거래 가능성, 그의 트위터 지분 공개, 합의서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여러 차례 조사를 개시했다.

머스크는 또한 SEC가 합의와 그들의 조사 활동을 통해 자신의 언론 자유 권리를 침해했다고 비난하고 합의 합의의 일부 조항에서 벗어나도록 호소했다.

한편, 테슬라와 머스크는 CNBC의 활동가 투자자들의 서한에 대한 언급 요청에 대해 응답하지 않았다.

SOC 투자그룹은 약 2500억달러(약 324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노조가 후원하는 연금 기금과 협력하고 있다. 이 그룹은 일반적으로 기업지배구조와 거래 투자 그룹 사회적 책임에 관한 주주결의서를 제출한다.

테슬라는 흑인 직원들에 대한 인종차별 혐의로 무수한 소송에 직면해 있지만 SOC투자그룹은 현재로서는 테슬라에 인종적 형평성 감사를 실시하라는 제안은 하지 않고 있다.

거래 투자 그룹

법무법인(유) 광장은 주식회사 엘에스(“LS”)는 Japan Korea Joint Smelting Co., Ltd.(“JKJS”)로부터 엘에스니꼬동제련 주식회사(“LSN”)의 발행주식 중 49.9%를 약 9,331억원에 매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2022년 5월 19일 체결하는데에 자문하였습니다. 이로써 LS와 JKJS 간 23년에 걸친 합작관계가 종료되게 되었습니다. LS는 본건 거래에 관한 주식매매계약 체결과 동시에 주식회사 제이케이엘파트너스(“JKL”)와 LSN 발행주식 중 24.9%에 해당하는 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의 발행 및 인수에 관한 교환사채인수계약 및 LSN의 운영 및 주주로서의 권리의무에 관한 주주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LS로서는 JKJS와 주식매매계약에 대한 협상을 진행함과 동시에 JKL과 교환사채인수계약 및 주주간계약에 관한 협상을 진행하여야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이처럼 본건 거래는 LS, JKJS, JKL 세 당사자들 간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이를 반영한 계약들의 협상이 진행되어야 했던 매우 복잡한 cross-border M&A 거래였습니다. 법무법인(유한) 광장은 본건 거래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LS 및 LSN의 자문사로 본건 거래에 관여하여, 거래구조에 대한 검토, 실사 대응, 거래 관련 문서의 검토 및 협상, 기업결합신고 등 전 과정에 걸쳐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당사자들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본건 거래에 관한 계약이 체결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CBC Group, Mubadala, GS 및 IMM 컨소시엄이 설립한 SPC인 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가 휴젤 주식회사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거래와 관련하여 법무법인(유한) 광장(Lee & Ko)은 본건 인수거래의 금융주선기관인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를 비롯한 인수금융 대주단의 법률자문기관으로서 본건 인수거래가 성공적으로 종결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한) 광장은 본건 인수거래의 입찰 단계부터 참여하여 인수금융 구조의 설계, 금융조건의 검토, 대출계약서, 담보계약서, 채권자간합의서 등 제반 금융계약서의 작성 및 협상, 다양한 법적 쟁점에 관한 분석, 거래 종결에 관한 업무 및 거래 종결 이후 이루어지는 신디케이션까지 거래 전반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다수의 인수금융 거래 자문을 통해 축적된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실무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장기간 지속된 본건 협상 과정에서 수시로 변경되는 거래 구조 및 조건에 대응하여 당사자들간의 복잡한 이해 관계를 성공적으로 조율하였고, 최대주주의 의무보유, 외국환거래 등 복잡다기한 법적 쟁점을 세밀히 분석하여 대주단의 권리보호를 위한 최적의 해결책을 신속히 제시하는 등 그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습니다.

본 인수금융 건에는 금융증권그룹의 거래 투자 그룹 곽명철, 최준희, 조의연, 한경원 변호사 등이 참여하여 전문성을 발휘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이지스자산운용이 부동산투자회사법상 부동산투자회사인 이지스그로벌레지던스리츠를 통해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 Urbana-Champaign 캠퍼스의 학생 주거시설(student housing)인 Illini Tower를 1억980만 달러에 인수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최근 수 년간, 특히 코로나 이후 주거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student housing은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자산입니다. 그 중 본건 Illini Tower는 전체 면적 2만1200㎡, 총 207실 규모로서, 주립대학교 캠퍼스 내에 위치한 사립인증주거시설(private certified housing)인 점에서 여타 student housing과 차별되는 특수성이 있었습니다.

광장은 미국 현지로펌과 협업하여 거래구조 검토, 법률 실사 및 계약 협상 등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을 주도적으로 거래 투자 그룹 자문하였습니다. 이미 여러 차례 미국 내 student housing 투자를 성공적으로 자문한 바 있는 광장 부동산팀은 이번 거래를 통해 관련 분야의 높은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주식회사 휴맥스모빌리티가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을 영위하는 주식회사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제주전기차”)의 경영권 지분을 총 약 120억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법무법인(거래 투자 그룹 유) 광장은, 스틱인베스트먼가 운용하는 PEF를 통하여 설립한 투자목적회사인 스틱뮤즈 유한회사가 저작권(저작권료참여청구권) 투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인 주식회사 뮤직카우(“대상회사”)에 투자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본건 거래는 스틱뮤즈 유한회사가 대상회사가 발행하는 권면금액 1,000억원의 전환사채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대상회사는 저작권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에 일반투자자가 투자하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로서 대상회사의 영업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법률이슈가 있었고 특히 저작권으로부터의 수익에 참여하는 권리가 자본시장법상 증권인지 여부가 본건 거래에 있어서 핵심적인 법률 이슈로 제기되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고객인 스틱인베스트먼트를 위하여 각종 법률이슈에 대한 자문을 하는 한편, 대상회사의 영업상 문제가 되는 점을 분석하고 잠재적인 위법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 및 동 대안 달성방안을 제시하였고 대상회사는 이에 따라 그 영업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자산에 대한 소위 조각투자가 사회적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고 금융감독당국에서도 이에 대하여 주목하는 최근 상황에서, 본건은 이러한 조각투자 플랫폼 회사 중 선도기업인 대상회사에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성공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광장 사모투자 그룹이 그 전문성을 발휘한 건입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자본시장그룹은, 한국산업은행이 멕시코에서 현지 증권법령에 따라 발행할 멕시코 페소화 채권의 멕시코 국가 증권 등록기관(National Securities Registry) 등록을 위하여 한국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이 건에서는 자본시장그룹의 오현주, 현승아, 김동연, 안상현 변호사가 참여하여 전문성을 발휘하였습니다.

이 거래는 한국산업은행이 투자자 저변 확대와 외화조달시장 다변화를 꾀하기 위하여 진행된 500억 페소 규모의 멕시코 역내 거래로, HSBC가 주간사를 맡아 2022. 3. 29.자로 모든 등록절차가 완료되었으며, 광장은 채권 등록 시 현지 정부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의 검토, 한국산업은행의 현지 법령에 따른 국가기관(Sovereign) 지위 인정을 위한 자료의 검토 등 한국 법률과 관련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 건과 같은 이종통화채권발행거래의 자문은, 광장 자본시장그룹이 해외채권 발행 분야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업무경험이 토대가 되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광장은 국내외 거의 모든 채무증권상품을 망라하는 Track Record (유로본드, 양키본드, 사무라이본드, 쇼군본드, 딤섬본드, 캥거루본드, 포모사본드, CHF본드, CB, BW, EB, RPS, RCPS, GPB, Option Bond, Synthetic Bond, FRN 등)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광장의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거래에서 발행사는 물론 주간사, 해외 법무법인과도 수많은 거래에서 거래 투자 그룹 협업해 온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 거래에서도 효율적인 업무공조를 구현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일본 이온그룹이 롯데지주에게 한국 미니스톱의 발행주식 5,080,000주(발행주식총수의 100%)를 약 3,100억원에 매도하는 거래에 관한 주식매매계약을 2022년 1월 21일 체결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으며, 성공리에 종결되었습니다. 광장은 본건 거래에서 매도인인 미니스톱을 대리하여 본건 계약 기타 거래 관련 문서, 부속 계약의 검토 및 협상 등에 관한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본건 계약이 성공적으로 체결 및 종결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본건 거래는 일본 기업인 고객과 국내 기업인 매수인 간 크로스보더 딜로서 법무법인(유) 광장은 각 구성원의 글로벌 역량에 기초하여 본건 계약을 영문으로 준비하고, 고객과 일본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본건 거래 전반에 대하여 효과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이지스자산운용이 영국 최대 가스 파이프라인 유틸리티 회사 중 하나인 SGN 의 지분에 투자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해당 SGN은 Regulated Asset Value 약 6조 파운드 규모의 회사로서, SGN의 지분 인수에는 Brookfield와 온타리오교직원공제회(OTPP)가 참여하여 시장에서 주목받았으며, 특히 Brookfield 컨소시엄이 인수한 SGN 지분 총 37.5%의 거래금액은 GBP 1,398mn이었습니다.

이지스자산운용이 설정한 펀드는 해당 Brookfield 컨소시엄에 약 GBP 110mn 참여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실사, 관련 계약 협상 및 조세에 대한 자문 뿐만 아니라, 규제자산(Regulated Asset)과 관련된 각종 쟁점(K-ICS 포함) 및 한국 펀드에 고유한 법률적 쟁점에 관하여도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건에는 프로젝트팀의 김광열, 박정민, Lachlan Barth, 남현재, 이지민 변호사가, 국제조세팀의 이용지 변호사가 참여하여 전문성을 발휘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S&I코퍼레이션(“매도인”)이 보유하고 있던 S&I건설(현재 상호: 자이씨앤에이)의 지분 60%를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출자한 ㈜지에프에스(“매수인”)에 매각하는 거래에서, 매도인을 대리하여 2022. 3. 4. 자로 성공적인 거래종결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본건 거래는 ㈜LG의 100% 자회사인 매도인의 건설 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한 뒤, 분할신설회사인 S&I건설(현재 상호: 자이씨앤에이)의 지분 60%를 GS건설 측에 매각하는 거래로서, 분할 절차부터 주식매매계약의 작성과 협상, 주주간계약서의 작성 및 협상, 기타 법률이슈의 검토 등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에 걸쳐 다각도의 법률검토가 필요한 거래였으나, 법무법인(유) 광장의 효과적인 자문에 기초하여 본건 거래가 성공적으로 종결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SSG.COM이 투자자들(외국계 사모투자회사인 Affinity 및BRV)로부터 총 3천억원을 신주투자를 유치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광장은 2018년 SSG.COM의 대주주인 신세계 및 이마트를 위하여 투자자들과의 신주인수계약 및 주주간계약 체결을 자문한 바 있고, 그에 이은 SSG.COM의 대주주들로부터의 물적분할, 물적분할 신설법인들간의 흡수합병 및 이를 통해 독립법인으로 탄생한 SSG.COM의 2019년 투자자들로부터의 7천억원의 신주 투자유치 등 전체 거래를 자문한 바 있는데, 2022년 3천억의 투자유치 거래는 위 최초 거래 당시 약정된 추가출자의 이행으로서 2018~2019년 진행된 SSG.COM 투자유치 pre-IPO 거래가 완성되는 의미를 가집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대주주 및 SSG.COM이 최초 계약 당시 투자자측과 체결한 계약을 준수하면서도, 대주주 및 SSG.COM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목적으로 대주주측과 SSG.COM을 위해 다양한 법률이슈와 대안에 관하여 자문하였고,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관계 당사자들 전부가 합의하는 구조에 의한 계약 체결 및 증자가 이루어지게 되는데 일조하였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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