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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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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의류 재판매 업체 UPTY, 프리시드 투자 라운드 마쳐

탈린, 에스토니아, 2022년 3월 7일 /PRNewswire/ -- UPTY[https://upty.ee/ ]는 사용자가 이제 입지 않게 된 의류의 가치를 회복시켜주는 에스토니아 최초의 기업이다. UPTY는 2020년에 소비와 더불어 패스트 패션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자 설립됐다. UPTY는 막 프리시드(pre-seed)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치면서 650,000유로를 유치했다. 이어 국제적인 확장을 도모하고, 전 세계에 훌륭한 UPTY 라인을 제공하고자 300만 유로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시작했다.

UPTY[https://upty.ee/pages/how-it-works ]는 의류, 가방 및 신발 등 아끼던 의류 제품을 판매하는 에스토니아 기반의 시장이다. UPTY는 출시 후 지속가능성을 핵심으로 성장 및 발전해왔다.

공동 설립자 Valentin Savchenko가 말하는 UPTY의 사명은 지구를 구하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대체 불가능한 자원인 시간을 절약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는 "당사는 지구와 자기 인생의 시간을 위해 꽉 찬 옷장을 안전하게 정리하고자 하는 이들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며 "기회를 주고 함께하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UPTY는 투자 라운드 판매자들이 최대한 자유 시간을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사용자는 간단한 3단계를 투자 라운드 통해 UPTY에 물건을 판매할 수 있다:

1. 무료 UPTY 클린백을 주문한다.

2. 클린백에 불필요한 모든 옷을 넣는다.

3. 소포 기계를 통해 클린백을 UPTY로 보낸다.

회사는 클린백이 도착하면 안에 든 의류의 품질을 검사한다. 통과된 의류는 전부 측정, 가격 산정, 사진 촬영, 목록 작성의 과정을 거쳐 배송된다. 판매 투자 라운드 후에는 표시 가격의 일정 비율을 판매자에게 제공한다.

오늘날 직물 산업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은 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산업이다. 1위는 석유 산업이다. UPTY는 절약(Reduce), 재이용(Reuse), 재활용(Recycle)이라는 '3R'을 지침으로 삼아 이 현상을 완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스토니아의 의류 재판매업체 UPTY는 2020년 소비와 더불어 패스트 패션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자 설립됐다. UPTY는 패션을 넘어 미래로 확장하고, 세계 곳곳에서 가능한 한 많은 물건을 '순환'시킬 계획이다.

UPTY는 현재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투자 라운드 리투아니아 및 핀란드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UPTY는 독일 시장에 진출했으며, 2022~2023년에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폴란드, 체코, 네덜란드, 스웨덴 및 노르웨이로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투자 라운드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빅데이터, ICT 전문기업 비티소프트가 고혈압 환자 집중 케어 디지털 치료제(DTx) ‘Wear Doctor’ 론칭을 앞두고 본격 투자 유치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설립 이후 추진하는 첫 투자 시리즈로 규모는 총 30억원이며, 2023년 3월 이전에 클로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17년 2월 설립된 비티소프트는 SI, SM,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전문가 그룹으로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 시스템 구축, 운영, 유지보수, 컨설팅 업무를 아우르며 정보통신기술의 가치를 발굴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 빅데이터 글러스터,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해 왔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삼성서울병원, 질병관리청 등 다양한 보건의료 SW분야의 IT 서비스 적용 사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비티소프트 측에 따르면 ‘Wear Doctor’는 삼성서울병원과 제휴를 통한 AI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으로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현재 70% 정도 완성된 상태다.

2020년 통계청, 시도별 만성질환 급여 현황에 따르면 현재 고혈압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총 5조6779억원에 달한다. 또한 전체 질병 사망원인 분석 결과에서도 고혈압 및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람이 전체의 23%인 6만8763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만성질환자들이 일상에서 혈압 측정 및 유지가 쉽지 않은 결과에 따른 것으로 의료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Wear Doctor’는 이러한 시장의 필요를 바탕으로 탄생하는 고혈압 환자들의 혈압 기록, 관리 종합 플랫폼이다. 환자가 스마트워치, 블루투스 혈압계를 통해 혈압을 측정하면 비티소프트의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이를 분석한다. 이후 삼성서울병원에서 임상을 거쳐 검증된 AI 모델을 기반으로 치료하며, 주기적인 건강검진 레포트를 제공해 환자의 일상 및 미래 건강까지 챙긴다는 개념이다.

현재 ‘Wear Doctor’는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사용자용과 웹 기반의 의사용 2가지로 개발 중이다. 환자는 자신의 운동이나 혈압을 손쉽게 기록할 수 있고, 특수설문조사 투자 라운드 기반의 자기 검진, 식단, 운동 관리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의사는 고혈압 관리, 환자의 복약 기록 및 변동 추이 조회,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이상징후 감지를 통한 개별 환자 관리가 가능하고, 환자별 필수 진료 외에 원격 처방도 가능하다. 또한, 신뢰 데이터를 기반으로 심층 진료를 함으로써 외래 진료로 인한 피로도를 줄일 수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이상징후 발생 시 안전 범위 내에서 선 조치 또한 가능하다.

비티소프트 이준석 대표는 “Wear Doctor는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신뢰성 있는 정보 획득과 다양한 생태계 호환성을 가지고 있어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희소식이 될 제품”이라며 “Wear Doctor를 통해 누구나 건강을 관리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심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비티소프트는 희망 투자금 30억을 초기 인건비와 마케팅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투자 유치와 함께 회사는 ‘Wear Doctor’를 시작으로 디지털 헬스 플랫폼을 만들고, 나아가 2025년에는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디지털 헬스 종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국내 론칭과 함께 2025년 투자 라운드 미국 및 동남아 등 해외 진출도 계획 중이다.

아울러 올해 안정적인 대기업 매출 60억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Wear Doctor가 본격 런칭되는 2023년에는 기업용역과 Wear Doctor의 매출을 포함하여 150억 원의 매출을 투자 라운드 투자 라운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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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리막 시리즈 D 펀딩 라운드 참여… 1000억 원대 투자

포르쉐 이사회 부회장 "2018년부터 리막의 잠재력 확신"

포르쉐 AG가 크로아티아 자동차 기술 그룹 리막(Rimac)의 시리즈 D 펀딩 라운드에 참여한다.[포르쉐]

포르쉐 AG가 크로아티아 자동차 기술 그룹 리막(Rimac)의 시리즈 D 펀딩 라운드에 참여한다.[포르쉐]

포르쉐 AG가 크로아티아 자동차 기술 그룹 리막(Rimac)의 시리즈 D 펀딩 라운드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포르쉐와 리막은 디지털화 및 전동화에 집중하는 미래 모빌리티 프로젝트를 더욱 강화한다. 이번 추가 라운드의 전체 투자금은 총 5억 유로(약 6700억 원)에 달하며, 포르쉐는 1000억 원대 규모로 투자에 참여한다.

포르쉐 AG 이사회 부회장 및 재무/IT 담당이사 루츠 메쉬케는 "리막이 새로운 투자자를 확보하게 돼 기쁘고 향후 포르쉐와 리막의 협력이 더욱 기대된다"며 "이미 2018년부터 리막의 가치와 잠재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포르쉐가 리막의 성공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포르쉐는 지난 2018년 리막에 대한 첫 투자를 시작으로 꾸준히 지분을 늘려왔다. 지난해 11월에는 리막 하이퍼카 부서 리막 오토모빌리와 부가티 오토모빌리의 합작 회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루츠 메쉬케는 "신규 투자자들의 합류를 통해 전동화 분야에서 입지를 확장해 나가는 리막은 포르쉐의 강력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리즈 D 펀딩 라운드는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 2가 이끈다. 파이낸셜 투자 라운드 부문의 또 다른 신규 투자자는 골드만 삭스다. 포르쉐는 리막 그룹의 지분 약 20%를 보유하고, 리막의 설립자이자 CEO 메이트 리막 (Mate Rimac)은 최대주주를 유지한다. 메이트 리막은 "리막의 비전을 신뢰하는 주요 투자자들의 지원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특히, 리막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포르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리막 그룹은 대규모 프로젝트를 위한 생산성 확장에 자본을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 700명의 직원을 추가로 고용할 예정이다.

리막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기술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한 기업이다. 자회사 리막 테크놀로지는 배터리, e-액슬과 같은 고성능 전기차 부품 개발과 제조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 제조 기업들과의 장기적인 기술 파트너가 되기 위해 리막 테크놀로지의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지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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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경 기자
    • 승인 2020.10.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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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DB산업은행

      사진=KDB산업은행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KDB산업은행은 6일 시장형 투자유치 플랫폼 'KDB 넥스트라운드(NextRound)'투자 라운드 가 400회 라운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KDB 넥스트라운드는 스타트업에는 투자유치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우량 투자처 발굴 기회를 제공하는 산업은행의 투자유치 플랫폼이다. 지난 2016년 8월 첫 라운드를 시작한 KDB 넥스트라운드는 4년간 총 400회의 투자유치 투자 라운드 투자 라운드 라운드를 통해 1426개 기업의 IR(기업설명회)을 지원했다. 이 중 343개 기업이 약 2조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올해의 경우 지난달까지 93개 기업이 5385억원의 투자유치를 받았다. 이 중 50억원 이상이 37개사(39.8%)였으며 16개사(17.2%)는 100억원 이상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투자 라운드 시장투자자의 IR 현장 참석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온라인 생중계 방식과 현장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중단 없이 라운드를 개최해 왔다. 이날까지 총 75회 라운드를 개최했고 255개 스타트업들이 IR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국내 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IR 프로그램도 개최했다. 올해 설립한 KDB 싱가폴 벤처데스크와 협업해 지난달 '동남아 전문멘토와 스타트업 웨비나', '동남아 VC 초청 핀테크 스페셜 라운드'를 개최했다. 동남아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 해외 현지진출 전략 등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다. 특히, 스페셜 라운드에는 한국계 벤처에 투자 수요를 가진 글로벌 벤처캐피탈(VC) 40여곳이 원격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산업은행의 벤처생태계 조성 움직임은 이동걸 회장의 투자 라운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 이 회장은 2017년 취임 이후 한국 경제의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을 위해 산업은행이 벤처생태계 조성 역할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또 연임 이후에도 혁신기업 발굴과 유니콘기업 육성 등에 주력하겠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대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차별화된 모험자본 공급과 더불어 국내와 해외를 연결하는 벤처생태계 투자 라운드 조성을 통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성장동력 발굴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 라운드

      [부산=환경일보] 권영길 기자 = 부산시는 7월 14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제11회 머스트 라운드’를 개최했다.

      ‘머스트 라운드(MUST ROUND)’는 지난 2019년에 처음 열렸고,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 등의 ‘벤처투자자’와 증권사·자산운영사 등의 ‘자본시장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머스트(MUST)’에 가입된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투자기반 네트워크 플랫폼 ‘머스트’는 투자기관의 회원가입을 계속 받고 있으며, 현재 회원수는 증권사·자산운용사·벤처캐피탈·액셀러레이터 등 총 79개사이다.

      이번 ‘제11회 머스트 라운드’에서는 혁신기술기업 4개사가 투자유치에 나서며, 이들은 (재)부산테크노파크, (재)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재)부산경제진흥원, (재)부산디자인진흥원,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으로 구성된 기업선정협의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투자유치 기업은 현장에서 기업 설명(IR)을 진행하고, 머스트 회원사들은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설명을 들은 후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후 투자설명회 참가자는 개별적으로 기업과 만나, 투자심사와 심층면담 등으로 이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정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장은 “이번 투자설명회에는 시리즈 B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에게 투자유치 위한 IR를 통해,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에게 투자를 진행한다”투자 라운드 고 밝혔다.

      ‘시리즈 B 투자’는 개발단계를 지나 기술을 상품화(본격적인 비즈니스와 서비스를 시작)하는 단계의 투자이다.

      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글로벌 창업 중심도시 부산을 위해 지속적인 창업 인프라 확충 등 벤처기업 육성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지역의 혁신기업들에 대한 금융투자회사와 벤처투자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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