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 지표의 한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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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가차트책

차트분석의 기본을 익히면 최적의 매매타이밍이 보인다!
직장생활로는 안정된 노후자금은 물론 ‘내집 마련’도 어려운 시대다. 집값은 치솟는데, 유례없는 초저금리 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은 돈을 불리고 굴릴 투자처로 주식에 눈을 돌리고 있다. 주식투자가 투기로 비춰지던 과거와는 달리 너나할 것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지금 그만큼 주식초보자들을 위한 정보성 글들도 넘쳐나고 있다. 여러 정보를 토대로 주식의 기초를 다졌더라도, 막상 HTS를 들여다보면 매분 매초마다 바뀌는 차트에 혼란스럽기만 하다. 결국 주식투자라는 것은 RSI 지표의 한계 RSI 지표의 한계 수익을 거둬야 하는 일인데, 도대체 언제 사서 언제 팔아야 하는지 감이 오질 않는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주린이들에게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본서다. 일정 수준에 이른 사람들을 위한 매매기법의 응용이 아닌, 철저하게 초보투자자를 RSI 지표의 한계 위한 기술적 분석, 즉 차트분석의 기본을 담았다.
사람들마다 선호하는 옷 스타일이 다르듯 주식투자에서도 투자자마다 각기 다른 투자 스타일이 존재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매매기법들이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기법이 탄생하고 있다. 세상에 100% 완벽한 기술적 분석이란 없다. 이 책을 통해 주가차트를 부단히 공부하고 실전에 적용해보면서 자신과 호흡이 잘 맞는 방법을 찾아낸다면,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 있는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초보투자자일수록 자신에게 잘 맞는 기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총 7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기술적 분석이란 무엇인가?’에서는 매매타이밍을 잡기 힘든 초보투자자에게 더욱 필요한 기술적 분석의 기초에 대해 다룬다. 2부 ‘캔들차트 분석, 이렇게 하면 된다’에서는 차트읽기의 기본인 캔들의 구성, 모양별 캔들차트의 의미, 갭의 개념과 종류 등을 다루며, 하루하루 매수와 매도세력 간의 전쟁과도 같은 캔들차트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3부 ‘이동평균선 분석, 이렇게 하면 된다’에서는 매매에 중요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기본 중에서도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이동평균선에 대해 알아본다. 4부 ‘추세분석, 이렇게 하면 된다’에서는 주가가 일정 기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성질인 ‘추세’의 개념과 활용법, 저항선과 지지선에 대한 이해 등을 다룬다.
5부 ‘모멘텀지표, 이렇게 분석하면 된다’에서는 기술적 분석에서 특히 중요한 모멘텀지표에 대해 알아보고, ADR, 스토캐스틱, RSI, CCI 등 주식초보에겐 생소한 개념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6부 ‘추세지표, 이렇게 분석하면 된다’에서는 주식초보자들의 흔한 실수에 대해 짚어보고, 추세를 효과적으로 파악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7부 ‘기타지표, 이렇게 분석하면 된다’에서는 엘리어트 파동, 일목균형표 등 기술적 분석 전문가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유명한 주요 분석기법들을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이론을 차트에 실제로 적용해보며 연습할 수 있도록 각 부의 맨 끝에 주제별 차트 예제를 실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한 대로 주가차트의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공부하면서 그동안 알쏭달쏭하기만 했던 차트의 기본을 확실히 다져보자. 저자가 소개한 기술적 분석 방법을 점차 실전에 적용해나가다 보면 주린이를 벗어나 어느덧 전문가 수준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백영
한양대학교 상대를 졸업하고 하나은행 PB와 삼성증권 PB를 거쳐 현재 해커스금융 전임교수 및 블랙골드투자(주) 대표로 재직 중이다. 은행, 증권, 보험을 아우르는 금융경력 및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연수원, 우정사업본부, 은행, 대학 등에서 활발하게 금융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유튜브 ‘투자 잡학사전’도 개설해 일반인을 위한 투자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공저)』 『직장인을 위한 생존재테크』 『늙어가는 대한민국 재테크로 승부하라』 『맞벌이 재테크 완전정복』 『내 인생의 첫 주식공부』 등이 있다.

지은이의 말 _ 주린이를 위한 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

1부 기술적 분석이란 무엇인가?
01 기술적 분석의 개념
기본적 분석의 개념 | 기술적 분석의 개념 | 기본적 분석 vs. 기술적 분석 | 기본적 분석의 한계성 |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의 결합 | 초보투자자 입장에서 기술적 분석의 유용성 | 기술적 분석의 주의점
02 기술적 분석의 기초
기술적 분석의 가정 | 기술적 RSI 지표의 한계 분석의 한계점 | 기술적 분석의 장점 | 좋은 주식 vs. 좋은 회사
03 기술적 분석의 종류
추세분석 | 패턴분석 | 지표분석

2부 캔들차트 분석, 이렇게 하면 된다
01 캔들차트의 기초
캔들은 ‘함축된 가격정보’ | 캔들의 구성
02 모양별 캔들차트의 의미 1
장대양봉형, 장대음봉형 | 밑꼬리양봉형, 윗꼬리음봉형 | 십자형(도지형)
03 모양별 캔들차트의 의미 2
상승샅바형, 하락샅바형 | 우산형 | 역전된 망치형, 유성형
04 2개의 캔들차트
상승장악형, 하락장악형 | 관통형, 먹구름형 | 상승반격형, 하락반격형 | 상승잉태형, 하락잉태형, 십자잉태형 | 적삼병, 흑삼병
05 갭의 개념과 종류
갭의 개념 | 시가의 위치에 따른 갭의 의미 | 갭의 4가지 종류

3부 이동평균선 분석, 이렇게 하면 된다
01 이동평균선의 개념 및 종류
주가이동평균의 개념 | 주가평균가격의 의미 | 이동평균 기간 | 이동평균선의 종류 및 특징
02 이동평균선의 특징 및 분석
이동평균선의 특징 | 주가의 방향성과 이동평균선 | 이동평균선의 정배열과 역배열 | 지지와 저항의 역할을 하는 이동평균선 |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 이동평균선 간의 밀집도와 추세전환
03 이동평균선과 거래량 분석
주가와 거래량의 관계 | 주가와 거래량, 그 상관관계의 기본원칙 | 거래량으로 살피는 추세의 전환
예제 1 단기와 중기 이동평균선의 교차
예제 2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의 비교

4부 추세분석, 이렇게 하면 된다
01 추세란 무엇인가?
추세의 개념 | 추세매매의 개념 | 추세와 관련한 초보투자자의 실수 | 방향에 따른 추세의 종류
02 추세선의 개념과 분류
추세선의 개념 | 추세선의 특징 | 추세의 기간에 따른 분류
03 추세대의 개념과 활용법
추세대의 개념 | 보조추세선의 개념 | 추세대를 활용한 우량주 장기투자 | RSI 지표의 한계 추세대를 활용한 실전매매 | 추세대의 변경
04 저항선과 지지선에 대한 이해
저항선과 지지선의 개념 | 지지선 하향돌파 시의 대응법 | 저항선 상향돌파 시의 대응법 | 저항선과 지지선을 이용한 매매
예제 3 하락추세 및 전환
예제 4 상승추세 및 전환

5부 모멘텀지표, 이렇게 분석하면 된다
01 모멘텀지표의 개념과 활용법
모멘텀지표의 개념 | 모멘텀지표의 계산 | 모멘텀지표의 해석 | 모멘텀지표의 활용전략
02 ADR의 개념과 활용법
ADR의 개념 | ADR의 계산 | ADR의 해석 | ADR의 활용전략
03 스토캐스틱의 개념과 활용법
스토캐스틱의 개념 | 스토캐스틱의 계산 | 스토캐스틱의 해석 | 스토캐스틱의 활용전략
04 RSI의 개념과 활용법
RSI의 개념 | RSI의 계산 | RSI의 해석 | RSI의 활용전략
05 CCI의 개념과 활용법
CCI의 개념 | CCI의 계산 | CCI의 해석 | CCI의 활용전략
예제 5 RSI지표
예제 6 CCI지표

6부 추세지표, 이렇게 분석하면 된다
01 추세지표의 개념과 활용법
추세에 편승해야 하는 이유 | 저항과 지지의 활용
02 MACD의 개념과 활용법
MACD의 개념 | MACD의 계산 | MACD의 해석 | MACD의 활용전략
03 DMI의 개념과 활용법
DMI의 개념 | DMI의 계산 | DMI의 해석 | DMI의 활용전략
04 ADX의 개념과 활용법
ADX의 개념 | ADX의 계산 | ADX의 해석 | ADX의 활용전략
05 이격도의 개념과 활용법
이격도의 개념 | 이격도의 계산 | 이격도의 해석 | 이격도의 활용전략
06 ROC의 개념과 활용법
ROC의 개념 | ROC의 계산 | ROC의 해석 | ROC의 활용전략
예제 7 MACD지표
예제 7 이격도

7부 기타지표, 이렇게 분석하면 된다
01 일목균형표의 개념과 활용법
일목균형표의 개념 | 일목균형표지표의 숫자 | 일목균형표의 구성 | 일목균형표의 활용전략
02 엘리어트파동의 개념과 활용법
엘리어트파동이론의 시작 | 피보나치 수열 | 엘리어트파동 패턴에 대한 이해 | 엘리어트파동의 각 파동 특징 | 지수분석과 장기투자에 적합 | 전형적인 엘리어트파동 매매전략 | 헤드앤숄더(머리어깨형) 패턴
03 투자심리도의 RSI 지표의 한계 개념과 활용법
투자심리도의 개념 | 투자심리도의 계산 | 투자심리도의 해석 | 다른 지표들과 더불어 분석하자
04 OBV의 개념과 활용법
OBV의 개념 | OBV의 계산 | OBV의 해석 | OBV의 활용전략
05 VR의 개념과 활용법
VR의 개념 | VR의 계산 | VR의 해석 | VR 활용 시 주의사항
06 볼린저밴드의 개념과 활용법
볼린저밴드의 개념 | 볼린저밴드의 계산 | 볼린저밴드의 해석 | 볼린저밴드 밴드폭 활용전략 | 볼린저밴드의 한계
07 엔벨로프의 개념과 활용법
엔벨로프의 개념 | 엔벨로프의 계산 | 엔벨로프의 활용전략 | 10% 하락이격 시 매수전략
08 시장동향지표의 종류와 활용법
투자자별 동향 | 고객예탁금 | 금리 | 환율 | 신용잔고
예제 9 일목균형표
예제 10 볼린저밴드

(2월17일) 비트코인 triple RSI. 횡보 분석.

많은 분석가들이 보는 지표중에 RSI라는 지표가 있습니다. 매수세와 매도세의 심리를 보여주는 지표라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하지만, RSI 역시 상대적인 지표이기에 얼마이상일 경우 매도한다, 얼마 이하일 경우 매수한다 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수익을 보는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rsi를 매매에 이용하시는 분들은 일반적으로 40에서 매수, 70에서 매도를 합니다. 비트코인 차트를 일례로 설명드리면, 파란색이 매수시점, 빨간색이 매도시점 입니다. 이렇게 매매해서는 큰 수익을 볼 수 없습니다.

저도 rsi를 잘 활용하지는 못하지만, 저는 주로 triple RSI를 이용합니다. triple RSI란 7일, 14일, 21일 간의 rsi를 한 지표로 사용하는 통합 지표입니다.

저는 주로 일봉상 세 rsi 간의 이격도(차이)를 주로 봅니다.

아래 비트코인 차트를 확인해보면, 상승 파동 전에는 항상 세 rsi가 한 점으로 수렴했다가 7일 rsi(빨간색)>14일(파란색)>21일(초록색) 순으로 정배열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점에서 수렴해 정배열로 발산하는 형태에서 항상 상승이 나오는것은 아니지만, 상승 파동임을 확신하면, 이런 rsi 지표를 참고하는 것이 매매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이 세 rsi 지표간에 이격(차이)가 커지면, 단기, 중기, 장기적 관점에서 과매수 구간이라 판단해 이격을 줄이기 위한 하락 또는 횡보가 이어지게 됩니다. 이 또한 아래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7일 rsi가 21일 rsi에 닿지 않고 이격이 벌어진 상황입니다. 하루 이틀 약 하락 횡보시키면 충분히 이격을 줄이고 다시 상승파동으로 넘어갑니다. 48.3k 부근에서 이격이 크게 벌어지고 다시 이를 줄이기 위해 큰 하락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때는 triple rsi가 역배열로 넘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이후 다시 정배열 발산을 하며 마지막 상승파동이 이어질 거라고 봅니다.

rsi는 일봉상 흐름에서 가장 정확하고, 주봉, 월봉상에서는 7주, 7개월 간의 매수심리도를 나타내기에 매매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보다 더 짧은 시간봉에서는 너무 급격하게 변화해 매매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비트코인 분석 (2.16) - 횡보로 보는 이유와 triple RSI - 코박

많은 분석가들이 보는 지표중에 RSI라는 지표가 있습니다. 매수세와 매도세의 심리를 보여주는 지표라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하지만, RSI 역시 상대적인 지표이기에 얼마이상일 .

RSI 지표의 한계

최근 실적발표 22. 05/07

매출과 이익 백만달러(USD)

매출액은 RSI 지표의 한계 기업 성장의 출발점입니다. 매출액 성장률이 물가인상률을 초과하는 기업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매출액이 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더 큰 폭으로 증가합니다. 장기적인 이익 추세의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작을수록 경기 변동 영향을 받지 않는 우량 기업입니다.

반면, 경기에 민감한 철강, 화학, 조선, 자동차 산업은 경기 변동에 따라 이익의 변동 폭이 매우 클뿐 아니라 수년간 매출액 감소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심할 경우 경기 변동에 따라 순이익이 흑자와 적자를 반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우상향 하는 기업은 주가도 꾸준히 상승합니다. 주가 상승의 출발점이 꾸준한 매출액 증가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익률은 기업의 마진을 뜻합니다. 이익률이 높을수록 수익성이 좋은 기업입니다. 고마진 기업은 제품(서비스)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용(원가율)이 낮습니다. 경쟁사 대비 낮은 원가율과 높은 이익률 덕분에 기업이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이익률을 볼 때는 동종 산업내 경쟁사와 비교, 분석하는 게 좋습니다. 경쟁사 대비 높은 이익률을 올리고 있다면, 그 기업은 타사 RSI 지표의 한계 대비 제품(서비스)의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부채비율과 유동비율

대부분의 부채는 금융기관에서 빌린 차입금입니다. 제품(서비스)을 팔고 받지 못한 외상(매출채권)도 부채에 포함되지만, 일반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금융기관 차입금은 기업이 이자를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규모가 적정한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부채비율과 유동비율은 기업의 단기적인 재무 안전성을 나타냅니다. 부채비율은 낮을수록, 유동비율은 높을수록 재무 안전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이 비율도 동종 산업내 경쟁사와 비교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외 이자보상배율과 현금흐름표를 함께 체크하면, 부도 위험이 있는 기업을 쉽게 걸러낼 수 있습니다.

주당배당금과 배당률

투자자의 연간 수익률은 주가 상승률과 배당 수익률을 더한 값입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면 투자자의 연간 수익률 중 배당이 차지하는 비율은 20~30% 입니다. 배당 수익률은 투자자의 장기 수익률 달성에 도움을 줍니다.

배당은 기업의 순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현금 또는 주식으로 나눠주는 것입니다. 우량 기업은 배당금을 매년 꾸준히 늘려 지급합니다. 시가배당률은 주식 매수가 대비 주당배당금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A 주식을 주당 100 달러에 매수하고 주당배당금으로 5 달러를 받았다면, 시가배당률은 5%(=5달러/100달러*100%)가 됩니다. 시가배당률이 정기 예금금리의 1.5 배 이상이면 매력적인 배당주로 볼 수 있습니다. 정기 예금금리가 1% 라고 하면, 시가배당률은 1.5% 이상이면 배당 매력이 있는 기업이고 배당수익률은 높을수록 RSI 지표의 한계 좋습니다.

ROE 와 PBR

저평가 우량주를 찾고 싶다면 ROE&PBR 차트를 보면 좋습니다. ROE는 높고, PBR은 낮은 기업이 저평가 우량주입니다. ROE는 주주의 수익률이고, PBR은 주식을 살 때 지불하는 가격을 말합니다. 따라서, 수익률(ROE)은 높고 가격(PBR)은 RSI 지표의 한계 싼 게 좋습니다.

일반적으로는 ROE가 높으면 PBR도 높습니다. 그러나, 개별 기업의 이익과 관계없이 시장 급락이나 외부 충격 등으로 가격(PBR)이 하락하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됩니다.

ROE는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 하며 (순이익/자본총계)*100% 로 계산합니다. PBR은 주가순자산배수라고 하며 (시가총액/자본총계)로 계산합니다. 동종 산업 내 경쟁사와 ROE&PBR을 비교해서 보면 더 유용합니다.

운전자본 회전일수

운전자본(Working Capital)은 기업이 제품(서비스)를 만들고 파는데 투입되는 자본을 말합니다. 원재료 구입비는 물론 재고도 포함되며, 제품 판매 후 받지 못한 돈(매출채권)이나 원재료 매입 후 지급하지 않은 돈(매입채무) 등을 모두 포함합니다.

제조업의 운전자본 규모는 기업의 매출액 규모와 연동됩니다. 매출액이 많으면 제품생산을 위해 투입할 원재료 비용이나 매출채권도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운전자본 규모도 높습니다. 따라서 운전자본 규모 보다는 현금이 잘 돌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운전자본 회전일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본 회전일수는 낮을 수록 좋습니다. 운전자본 회전일수가 낮으면 회사의 현금 회전이 빠릅니다. 현금 → 원재료 → 제품 → 매출채권 → 현금으로 회수되는 기간이 짧아 회사의 자금 운영에 유리합니다.

운전자본 회전일수는 매출채권 회전일수 + 재고자산 회전일수 - 매입채무 회전일수로 계산합니다. 매출채권 회전일수는 제품 판매 후 거래처로부터 현금으로 회수하는데 걸리는 일수를 말하며 낮을수록 좋습니다. 재고자산 회전일수는 원재료를 매입해 생산, 판매할 때까지 걸리는 일수를 말하며 낮을수록 좋습니다. 매입채무 회전일수는 원재료 매입 후 거래처에 대금을 지급할때까지 걸리는 일수를 말하며 높을수록 기업에는 좋지만, 거래처에는 대금을 늦게 지급한다는 의미라 상생이란 측면에선 고려해야할 부분도 있습니다.

현금흐름표 백만달러(USD)

현금흐름표는 일종의 현금출납장입니다. 기업의 활동을 영업, 투자, 재무 활동으로 나누고 각 활동별로 현금의 유출입을 기록한 것입니다. 현금흐름표에선 현금이 들어오면 플러스(+), 나가면 마이너스(-)로 표시합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순이익을 기본으로 영업활동에서 생긴 현금유출입을 말합니다. 우량 기업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플러스(+)를 꾸준히 유지합니다.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기업의 기계 및 공장증설이나 금융자산 거래에서 발생하는 현금유출입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장을 위한 투자 집행으로 현금이 유출되기 때문에 마이너스(-)로 나타납니다.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증자, 차입, 배당을 통해 발생하는 현금유출입을 뜻합니다. 영업활동으로 충분한 현금을 벌고 있는 기업은 금융기관의 차입금을 갚고, 배당을 지급하는 등 현금이 유출되기 때문에 마이너스(-)를 기록합니다.

특별한 활동이 있는 일시적인 기간을 제외하고 현금흐름표의 장기적인 구성은 영업활동 현금흐름 플러스(+), 투자활동 현금흐름 마이너스(-), 재무활동 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가장 좋습니다.

주가수익배수(PER)

주가수익배수는 적정주가 대비 현재 주가가 싼지 비싼지를 알려줍니다. 주가수익배수는 시가총액이 연간 순이익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 나타냅니다. 주가수익배수가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주가수익배수는 상대가치평가 지표로 동종 산업내 경쟁사나 비슷한 수준의 매출과 이익규모의 기업과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쟁사 대비 주가수익배수가 낮으면, 상대적으로 싸게 거래된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기업의 10년 정도의 장기적인 주가수익배수 추이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순이익이 성장할때와 감소할때 주가수익배수는 다르게 평가받습니다. 순이익 성장률이 높으면 주가수익배수도 높게 평가 받습니다. 이는 순이익 성장률이 높으면 주가도 크게 상승한다는 뜻입니다.

10년 간 장기적인 주가수익배수의 움직임과 최고, 최저점을 확인한 후, 현재 시점 주가수익배수와 비교해 주가가 싼지 비싼지를 평가하는게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장기적인 주가수익배수의 평균 RSI 지표의 한계 정도에 있으면 매수를 검토하고, 역사적인 최고점 수준에 있다면 이익이 더 성장할 수 있을지 더 꼼꼼히 살피고 유의해야 합니다.

주가와 주당순이익

주가와 주당순이익은 같은 방향으로 걷는 친구와도 같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이 증가하면 주가도 오릅니다. 주가&주당순이익 차트는 주가수익배수(=주가/주당순이익)를 구성하는 2가지 요인을 분석해 현재 주가수익배수가 적절한지를 판단하는데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아래 4가지 유형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 강력매수 검토 : 주당순이익 증가, 주가 하락 또는 횡보
- 매수 검토 : 주당순이익 증가, 주가 상승
- 매도 검토 : 주당순이익 감소, 주가 횡보 또는 하락
- 강력매도 검토 : 주당순이익 감소, 주가 상승

주당순이익이 증가해도 시장 전체적인 악재로 주가가 급락하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됩니다. 주가수익배수(PER) 차트와 함께 분석하면 더 유용합니다.

주가순자산배수(PBR)

주가순자산배수는 시가총액이 최근 자본총계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 나타냅니다. 주가순자산배수가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주가순자산배수는 자기자본이익률(ROE)의 높고 낮음에 따라 결정되는 만큼, ROE의 현재 수치와 향후 유지 가능성에 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ROE가 높으면 PBR도 높습니다. ROE가 높지만 다른 기업에 비해 PBR이 낮게 거래되면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ROE&PBR 차트를 함께 보고 분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업의 10년 정도의 장기적인 주가순자산배수 추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순자산배수는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을때와 낮을때에 따라 다르게 평가받습니다. 현재 ROE와 비슷한 RSI 지표의 한계 ROE를 기록한 과거년도를 찾고, 그 당시 시장에서 평가 받은 주가순자산배수(PBR)를 확인해 현재 주가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와 주당순자산

주당순자산은 기업의 장기적인 주가를 이끄는 원동력입니다. 주당순자산(BPS)은 자본총계를 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한 주당 RSI 지표의 한계 주주의 몫이 얼마인지를 나타냅니다.

자본총계는 기본적으로 주주의 몫입니다. 자본총계는 주주가 증자에 참여해 돈을 내는 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순이익을 매년 쌓아 적립한 이익잉여금, 금융상품이나 환율변동 등으로 번 기타포괄이익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적으로 사업을 잘해 순이익을 많이 낼수록 자본총계가 빠른 속도로 증가합니다. 이에따라 주가도 오르게 됩니다.

그러나, 미국 기업은 한국 기업에 비해 많은 배당금 지급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자본을 크게 늘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따라 부채비율(=부채/자본*100%)이나 자기자본이익률(순이익/자본총계*100%)처럼 분모에 자본총계를 넣어 계산하는 투자지표는 한국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해 미국 기업의 부채비율, 차입금 비중, 주가순자산배수 등을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매출액배수(PSR)

주가매출액배수(PSR)는 순이익이 매출액의 몇 배에 거래되는 지를 나타냅니다. 이 지표도 다른 밸류에이션 지표처럼 낮을수록 저평가 됐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 지표는 일시적인 적자기업이나 경기변동형 기업의 밸류에이션 수준을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켄 피셔는 PSR이 1.5 이하면 싸고, 3~6배까지 올랐다면 매도 시점이라고 조언합니다.

주가와 주당매출액

주가와 주당매출액의 추이를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주당매출액은 기업의 매출액을 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주가와 주당매출액도 일반적으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적자 등으로 인해 순이익이 마이너스(-)인 기업의 주가수익배수(PER)나 주가현금흐름배수(PCR)로 밸류에이션을 측정하기에는 한계가 있을때 PSR 지표를 활용합니다.

경기변동형 기업이나 턴 어라운드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가늠할때도 유용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판단에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모든 투자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으로 당사는 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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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 지표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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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이격도 하위 종목은 초과수익률을 제공해준다.
  • HTS만 있어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데이터이다.
  • 리밸런싱 주기의 문제로 기관보다는 개인에게 오히려 더 적합한 모델이다.

다시 만난 차트 : 이격도 (1) 에 이어..

20일 이격도를 활용한 매수 후 1달 보유 전략

20일 이격도를 활용한 개별종목 투자전략을 검증해보도록 한다.

KOSPI 200 종목을 대상으로, 20일 이격도를 계산한다.

그리고 20일 이격도가 가장 낮은 30종목에 매달 똑같은 금액으로 투자한 결과를 시뮬레이션 해 보기로 한다.

다시 말하자면, 3억원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라면 30종목을 투자하여 각 종목마다 1천만원씩 집어 넣는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1달 후에는 다시 이격도를 산출하여 종목을 채워넣는다. 간단하다.

계산의 편의를 위해 거래비용 및 배당은 감안하지 않았다.

기간 : 2005.08.01 ~ 2015. 07.28.

유니버스 : KOSPI200

가중치 : 동일가중

리밸런싱 주기 : 1달

1개월 평균 수익률 : 1.97%
1개월 초과수익률 : 1.29%
Hit Ratio : 64.28%
연 평균 수익률 : 26.22%
연 평균 초과수익률 : 18.19%

최종 기간 수익률 +780.34%

동기간 KOSPI +82.69%

지수에 적용했을 때와 달리 개별종목의 경우에 효과가 높은데,
이는 지수의 변동성보다 개별종목의 변동성이 더 크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이 전략은 일종의 Reverse 전략이다. 추세추종과는 전혀 반대의 케이스이며, 역 투자의 전형이라고 볼 수 있다.

만일 거래비용을 감안한다면 성과가 떨어질 수는 있으나 감안하여도 충분히 괜찮은 성과가 나올 것으로 추정된다.

이 시뮬레이션이 주는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자. 1/2부에 걸쳐 지금까지 이격도라는 보조지표가 활용도가 높은지에 대해서 다뤄보았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격도라는 보조지표가, 매수/매도 시기를 판단하는 핵심지표로 채택할 만큼 효용성이 높다고 생각하는가?

어떤 다른 지표와의 조합을 통해 시너지가 나는 케이스를 발견한다면 얼마든지 이야기가 달라질 수는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이야기에서는 생각해 볼 문제가 하나 있다.

다른 보조지표들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더 나은가에 대한 여부이다.

앞으로도 다시 만난 차트 시리즈에서는,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전략의 통계치를 제시할 것이다.

통계치를 비교해 가면서,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얻기 바란다.

PS. 추가적으로 검증해 볼 기술적 분석 지표 추천을 리플로 받겠습니다.

편집자 주: 과거 성과를 확인해보고 싶은 보조지표(EX. MACD, 스토케스틱, RSI 등)가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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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히스토그램도 분석부탁드려도 될까요,?

이격도에 대한 내용은 매우 흥미롭네요!

Macd 투자심리선 스토캐스틱 슬로우 3개 실험도 가능할까요!

이상민

흥미로님// 투자심리선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제가 잘 모릅니다. 어떤 상황에서의 매수/매도를 테스팅하길 원하시는지를 말씀해 주신다면 테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MACD+MACD오실레이터가 제일 많네요.

이상민

다른 보조지표도 마찬가지지만 이격도 하나만 놓고 매매하기에는 한계가 있는듯합니다. 이격도가 낮아서 매수했지만 그 산 시점보다 이격도가 더 떨어져버리기도 하거든요. 특히 강한 하락추세에서는요
RSI 지표를 이용한 전략은 어떨지 한번 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민

commando//네. 이격도 n%미만 매수와 같은 전략은 말씀하신대로 근본적으로 Reverse 전략입니다. Reverse 계열 지표 자체는 대부분 저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저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포트폴리오를 짜거나, 트레이딩을 한다면 손익비와 승률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RSI의 경우 RSI 지표의 한계 일반적인 경우인 70돌파시 매수. 로 짜 보면 될런지요.

이상민

또 하나. 그 산 시점보다 이격도가 떨어지는 문제는 그 '빈도'가 문제기는 합니다. 그래서 손절선을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 Profit Factor와 승률이 꽤나 변할 수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달라진다가 정답이겠네요.

근본적으로 이 전략은 비추세구간에 승률과 수익이 극대화되기 때문에 추세구간에는 답이 없는게 정상이긴 합니다.ㅋㅋ 시스템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추세추종 전략이랑 리버스를 한 8:2정도로 쓰시는 분들이 제 주변엔 많았는 듯 하네요.

말씀하신대로 다른 지표들과 결합 하여 그 점을 커버하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하고요. 다만 그런 조합들의 경우 경우의 수가 너무 많죠..^^;

이격도로 측정되는 수익이 평소의 범위 (회귀가 작동하는 구간)와 다른 범위의 수치를 보일 때(추세가 존재하는 구간) 이격도로 베팅하는 금액의 비중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평소에는 -2%~ 5%정도의 수익이기대되었는데 2달 연속 -5%이하의 손실이 된다면 추세 구간으로 진입했다고 생각하고 평소 베팅 비중의 절반으로 줄인다거나 하는 것으로 추세 구간의 극심한 손실을 제한할 수 있다면 수익을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궁금합니다. 연구하시는 분들도 변동성 군집이 관찰된다고 하고 그 군집 기간이 전체 기간이 비해서는 굉장히 작기 때문에 기간이 긴 (확률이 높은) 구간에서는 비중을 높이고 그렇지 않는 부분에서는 비중을 줄여서 실현가능 손실을 줄이면 자연스레 수익이 개선되지 않을까.요.

이상민

제지// 삼선전환도의 경우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난해한 지표라 효용성을 검증하기 힘듭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상민

finchfund// 예 지표를 이용하는 방법론이야 얼마든지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만 그렇게 할 경우 분석해야 할 RSI 지표의 한계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져 버리죠. 그런 방식으로 개선도 가능하리라 기대합니다. 문제는 추세/비추세 구간을 판별하는 로직이 얼마나 효율적인가겠지요.

거시기 저 머시냐
장발을 한 모습이 마치 계룡산에서 도 닦는 신선 같아서 이런 기법 설명하면
훠~얼씬 설득력이 가중될 것 같구만유,ㅎㅎ

엄청난 우상향 각도네요. 특히 횡보장에서 놀라운 힘을 보여주네요.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survivorship bias가 제거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셨나요? Mean reversion 전략은 특히나 그 부분을 고려해야 할거 같은데요.

오즈클래스(OZ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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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이 포함된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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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라인) 숙련자 패키지 상세보기
2 (온라인)이론 강의 무제한 패키지 상세보기

활용 못하는 당신을 위한 보조지표! 제대로된 활용법

3강. 볼린저밴드를 활용한 추세확인

퍼즈가 볼린저밴드를 활용하는 방법

4강. 볼린저밴드를 활용한 매매

제대로 된 볼린저밴드를 활용한 매매법

RSI와 MACD는 무엇인가?

8강. 퍼즈가 사용하는 지표는?

9강. 퍼즈가 사용하는 지표 세팅

절대적인 지표나 법칙은 없다

0. 엘리엇파동과 퍼즈각도이론을 수강하신 분
1. 보조지표를 확인 매매가 아닌 예측 매매로 활용 하시는 분
2. 지표의 함정에 맨날 속으시는 분
3. 어설프게 지표 공부하신 분
4. 퍼즈가 활용하는 지표가 궁금하신 분

강의목차
차시 강의명
1차시 중급 보조지표 1강 후행성 지표의 한계
2차시 중급 보조지표 2강 볼린저밴드란?
3차시 중급 보조지표 3강 볼린저밴드를 활용한 추세확인
4차시 중급 보조지표 4강 볼린저밴드를 활용한 매매
5차시 중급 보조지표 5강 RSI, MACD 소개
6차시 중급 보조지표 6강 다이버전스란?
7차시 중급 보조지표 7강 다이버전스 활용법
8차시 중급 보조지표 8강 퍼즈가 사용하는 지표는?
9차시 중급 보조지표 9강 퍼즈가 사용하는 지표 세팅
10차시 중급 보조지표 10강 새로운 지표의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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