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전문가의 조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NH투자증권)

[데일리한국 이기정 기자] NH투자증권는 오는 10월 말까지 적립식 서비스 가입고객과 ELS 가입고객들에게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QV MTS 이용 고객과 WM금융센터 고객(PB고객)만 참여 가능하다.

이 기간 NH투자증권은 적립식 이벤트와 ELS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적립식 주식 전문가의 조언 이벤트는 20만원 이상 국내 주식·ETF 적립식, 글로벌 적립식 서비스, 적립식 펀드(공모펀드)를 신규 약정한 고객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또한 해당 고객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그래피티 아티스트 신혜미 작가와의 콜라보 굿즈를 제공한다. 또한 자동이체 누적금액 기준 투자지원금을 증정한다.

ELS가입 고객에게는 ELS를 처음으로 5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NH멤버스 1만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ELS 가입 이벤트 역시 투자 누적 금액에 따라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문의는 NH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나 WM금융센터를 통하면 된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조정기 대응전략으로 ELS, 적립식투자 등 분산투자 활용을 대응책으로 보고 있다.

투자 타이밍을 분산함으로 등락하는 주가 가격을 평균적으로 매수하게 되는 적립식 투자자 서비스나 주가 하락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ELS 등이 변동성이 큰 장에서 유리하다는 것이다.

유현숙 WM사업부 대표는 “새롭게 주식시장에 뛰어든 초보 투자자나 MZ세대 투자자 경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 쉽지 않아 종목 선택의 어려움이 있는 만큼, 적립식 투자나 주가 하락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ELS같은 상품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지역내일 | 교육 생활 문화 정보가 어우러진 지역미디어

“주식, 펀드투자에 대한 조언 얻어 재테크에 성공해야죠”
지난 26일 홈플러스(센텀점)에서 열린 재테크 특강에 참석한 곽순정(37·해운대구 우동)씨의 말이다. 곽씨는 “올해 들어 주식, 펀드에 투자한 것이 손해가 나 하반기에는 성공적인 재테크를 하고 싶다”며 “전문가의 조언이 도움 된다”고 말한다.
CJ 투자증권 센텀지점 김삼무열 지점장으로부터 하반기 투자전략과 부자되기 위한 조언을 들어보자.

김삼무열 지점장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성공적인 재테크를 원한다면 우선 금융지식을 쌓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투자관련 서적을 많이 읽으면 도움 된다”며 추천 주식 전문가의 조언 도서를 소개한다.
1·2에서는 ‘돈 관리 7가지 방법’ -다른 사람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한 사업을 하라, 당신의 현금 흐름을 통제하라, 위험해 보이는 것과 정말 위험한 것의 차이를 알라, 어떤 유형의 투자가가 될 것인지를 결정하라, 자신만의 스승을 찾아라, 실망을 자신의 자산으로 만들어라,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져라-을 배울 수 있다.
에서는 ‘들은 것은 잊어버리기 쉽고 본 것은 기억하기 쉬우며 직접 해본 것은 이해한다. 부를 끌어 당기는 것은 확고한 나의 의지와 마음가짐이다. 행동하여야 한다’를, 는 ‘낮이나 밤이나 하루에 최소한 50번씩 자신이 목표로 세운 금액을 큰 소리로 외쳐라. 신념을 담은 말은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고 전한다.
는 ‘연구를 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포커를 하면서 카드를 전혀 보지 않는 것과 같다. 자신이 어떤 주식을 왜 갖고 있는지 납득할 만한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주식을 보유하는 것은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다’ 등을 전하며 은 ‘부자가 되기 위해선 자기 자신의 가치를 향상시켜라. 금리, 인플레이션 등을 이해하라. 종자돈을 마련하라. 그후 재테크를 실행하라.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다. 공부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원칙을 세우자 그리고 목숨처럼 지키자

통계청 2006년 가계자산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1%부자는 가구별 최저 순자산액이 23억수준, 최상위 20%의 최저 순자산액은 8억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부자가 되기 위해선 자신의 마인드도 중요하지만 성공적인 재테크로 부를 늘려가는 게 중요하다. 김삼무열 지점장은 "투자에 있어서 원칙을 세우자 그리고 목숨처럼 지키자“를 강조한다. 이는 매수원칙, 매도원칙, 좋은 기업을 선별하는 기준 등을 포함한다.
김지점장이 말하는 매수원칙은 ‘주식이 아닌 좋은 기업인가를 본다. 충분히 싸다고 여겨질 때까지 기다린다. 지금 안 사면 다시 살 기회가 있을까 반문해본다. 반드시 나누어서 매수한다. 확신이 없을 때는 매수하지 않는다. 관리할 수 있을 정도의 종목(5개 정도)만을 보유한다’ 등이다.
“매도는 매수싯점에 정해져야 한다. 매도는 ‘아니다’라고 판단될 때, 목표수익(10%)에 도달 했을 때 반드시 나누어서 매도해야 한다. 손절매는 원칙이 아니다”라고 김지점장은 말한다.
그리고 좋은 기업인가를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 좋은 기업은 독점적 주식 전문가의 조언 지위에 있는 기업, 청산깇;기 주가보다 높은 기업, 주가가 순이익의 5배 이하인 기업, 매출이 꾸준하게 늘어나는 기업 등이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돈을 벌기위한 6가지 투자원칙으로 “투자시점을 기다려 가격이 주식 전문가의 조언 낮을 때 매수하라, 단기 매매 대신 소수 종목에 장기투자하라, 선택의 기준은 자기자본이익률, 장기 경쟁력을 가진 독과점 기업을 사랑하라, 향후 25년간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회사에 투자하라, 돈을 잃지마라”고 조언한다.

국내 인덱스 상장펀드에 주목하라

올해 상반기 펀드시장은 지난 5년내 가장 저조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가장 수익률이 펀드는 해외주식펀드들이다. 이런 장세속에서 투자자들은 하반기 펀드투자 전략을 조심스럽게 세울 필요가 있다.
CJ 투자증권(센텀점) 주식 전문가의 조언 김삼무열 지점장은 “해외주식펀드 비중은 낮추고 국내주식펀드에 관심을 두는 게 적합하다”며 “국내 주식펀드 중 인덱스 상장지수펀드(ETF.증시에에 상장돼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매매할 수 있는 펀드)를 권할 만 하다”고 말한다.
또한 “해외주식펀드는 전체 자산 중 20% 이상이 넘지 않는 한도에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투자시기와 금액을 분산하는 적립식 투자가 안전하다”고 말한다.
“펀드 외 재테크 수단으로 비과세, 세금우대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지금의 주가 하락기를 저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한 투자전략”이라고 조언한다.
이날 재테크 특강에 참석한 함효연(33·해운대구 좌동)씨는 “투자전문가의 강의를 들으니 여유자금 투자계획이 구체화되어 좋다. 앞으로는 전문서적도 많이 읽고 금융지식을 쌓아 제대로 알고 투자해야겠다”고 소감을 주식 전문가의 조언 전한다.

Tip
CJ투자증권(센텀점) 김삼무열 지점장이 젊은 세대들에게 보내는 조언

· 급여통장부터 CMA/MMF로 바꿔라.
· 비과세 상품을 찾아라.
· 세금우대에 가입하라.
· 연금저축에 가입하라.
· 보험에 대해 피나게 공부하고 가입하라.
· 카드는 2개 미만으로 관리하라.
· 금연해서 적립해라.
· 가계부를 적어라.
· 빚을 지지마라. 돈 생기면 빚부터 갚아라
· 연말정산 1년 내내 챙겨라.

김영희 리포터 [email protected]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주식 전문가의 조언

NH투자증권, QV 고객 대상 적립식 투자 이벤트 실시

[더퍼블릭 = 박소연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10월 말까지 적립식 서비스 가입고객과 ELS 가입고객들에게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QV MTS 이용 고객과 WM금융센터 고객(PB고객)만 참여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은 오는 10월 28일까지 적립식 이벤트와 ELS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적립식 이벤트는 20만원 이상 국내 주식/ETF 적립식, 글로벌 적립식 서비스, 적립식 펀드(공모펀드)를 신규 약정한 고객이라면 참여가능하다. 또한 해당 고객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그래피티 아티스트 신혜미 작가와의 콜라보 굿즈를 제공한다. 또한 자동이체 누적금액 기준 투자지원금을 증정한다.

ELS가입 고객에게는 ELS를 처음으로 5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NH멤버스 1만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ELS 가입 이벤트 역시 투자 누적 금액에 따라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문의는 NH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나 WM금융센터를 통하면 된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조정기 대응전략으로 ELS, 적립식투자 등 분산투자 활용을 대응책으로 보고 있다. 투자 타이밍을 분산함으로 등락하는 주가 가격을 평균적으로 매수하게 되는 적립식 투자자 서비스나 주가 하락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ELS 등이 변동성이 큰 장에서 유리하다는 것이다.

유현숙 WM사업부 대표는 “새롭게 주식시장에 뛰어든 초보 투자자나 MZ세대 투자자 경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 쉽지 않아 종목 선택의 어려움이 있는 만큼, 적립식 투자나 주가 하락에도 수익을 주식 전문가의 조언 추구할 수 있는 ELS같은 상품이 대안이 될 수 있다”며 “특히 시장의 예측이 어려워지는 시기에는 PB와 같은 전문가의 조언과 함께 하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NH투자증권)

(주식 전문가의 조언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오는 10월 28일까지 적립식 서비스와 주가연계증권(ELS) 가입 고객에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QV MTS 및 WM금융센터 이용 고객만 참여 가능하다.

먼저 20만원 이상 국내 주식·상장지수펀드(ETF) 적립식, 글로벌 적립식 서비스, 적립식 펀드(공모펀드)를 신규 약정한 고객 중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신혜미 그래피티 아티스트 작가와 콜라보 굿즈를 제공하고 자동이체 누적금액별 투자지원금을 증정한다.

ELS 가입 고객에게는 ELS를 처음으로 5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NH멤버스 1만포인트를 제공한다. ELS 가입 이벤트 역시 투자 누적금액에 따라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커진 주식 시장 대응전략으로 분산투자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며 “투자 타이밍을 분산해 등락하는 주가 주식 전문가의 조언 가격을 평균적으로 매수하는 적립식 투자나 주가 하락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ELS는 변동성이 큰 장에서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새롭게 주식시장에 뛰어든 초보 투자자나 MZ세대 투자자 경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 쉽지 않아 종목 선택의 어려움이 있다”며 “특히 시장의 예측이 어려워지는 시기에는 PB와 같은 전문가의 조언과 함께 하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화 심볼

전문가들은 대학생의 주식투자를 주식 전문가의 조언 긍정적으로 여겼다. 김세완 교수(경제학과)는 “자신의 돈을 직접 투자함으로써 경제, 금융, 미래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며 배우는 것이 많다”며 “대학생의 주식투자는 교육적인 면에서 권장한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 박영호 연구위원은 “금융투자는 장기적으로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분명한 재무 전략 중 하나이기에 조기에 주식 전문가의 조언 관심을 갖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다만 이들은 “투자와 투기는 구분해야 한다”며 주식 전문가의 조언 주식투자를 생각하는 대학생들에게 3가지 투자 조언을 건넸다.

첫 번째, 장기투자, 분산투자하라

김 교수는 단기투자보다 적금식 장기투자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 번에 100만원을 투자하는 것보다 매달 10만원씩 10달에 나눠 투자하는 것이 안정성과 수익률이 더 높을 가능성이 있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박 연구위원은 ‘장기투자’, ‘분산투자’, ‘우량주 선별투자’라는 기본 원칙을 지켜 투자하길 권했다. 분산투자의 경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투자할 것을 조언했다. 더불어 주식, 주식 전문가의 조언 채권,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길 추천했다. 또한 글로벌 경제사회에서 트렌드에 맞게 중심에서 성장할 수 있는 우량자산을 선별해 투자하라고 전했다. 투기적 요소가 있거나 위험을 감지하기 어려운 자산은 피하는 게 좋다. 즉, “우량자산을 선별해, 장기적으로, 여러 나라에, 채권, 주식, 부동산 등으로 자산을 나눈 뒤 투자하라”는 의미다.

두 번째, 직접 공부한 뒤 투자에 뛰어들어라

김 교수는 “주변의 말과 소문을 따라 하는 투자는 성공하지 못할 확률이 높다”며 “신문과 책을 통해 분석하고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박 연구위원은 기본적으로 경제와 자산시장의 작동원리를 잘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저명한 경제학자, 투자가들의 저술을 읽은 뒤, 인내를 가지고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철학을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세 번째, 자신의 돈만을 사용해 투자하라

마지막으로 그들은 부채 없이 자신의 돈만을 사용해 투자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김교수는 “자신에게 없어도 되는 돈의 양을 고려해 소액투자로 시작해야 한다” 는 당부를 전했다. “원금손실의 상황이 주식 전문가의 조언 발생했을 때 그 돈이 나의 생계와 관련 있거나 대출을 통해 마련된 것이라면 큰 고통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위원 역시 “특히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신용대출 등 단기성 대출을 동원한 금융투자는 큰 손실을 입은 후 회복이 불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