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량 표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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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대상 8개 제품 모델명, 제조국, 가격(사진=한국소비자원)

맥박맞춰 적정운동량 표시 .. 디트론, 신제품 특허 출원

디트론(대표 안성훈)은 맥박을 운동량 표시기 자동으로 감지해 적정운동량과 소모칼로리를 표시해주는 제품(파루스)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시계처럼 손목에 찬 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제품에 연결된 이어센서를 귀에 부착하면 심장박동수가 화면에 표시된다. 회사 관계자는 "성별 생년월일 체중 등 개인정보를 입력한 다음 운동을 하면 운동과다 적정운동부족 등을 파악할 수 있다"며 "맞춤운동을 도와주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현재의 운동강도를 운동량 표시기 설정된 최대 운동강도와 대비해 백분율(%)로 환산해 나타내주기 때문에 적정운동 강도를 조절하는게 가능하다"며 "운동목적에 따라 체력증진모드 또는 운동량 표시기 비만관리모드 등을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적정운동 강도(1백%)를 초과해 운동할 경우엔 알람을 울려주는 경고기능도 갖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울러 운동에 따른 소모칼로리와 운동경과기간도 보여준다. 바이오리듬 표시 기능이 있어 신체리듬을 5단계 문자로 표시해준다. 디트론은 한국체육과학연구원에서 이 제품의 성능 테스트를 거쳤으며 9월중순부터 일반에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판매가는 10만원~15만원 선.(032)545-3015 이성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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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UM INDICATOR - 한국어 뜻 - 한국어 번역

Wilder which compares the magnitude of recent gains and losses over a specified time period to measure speed and change of price movements of a security.

that compares the magnitude of recent gains and losses over a specified time period to measure speed and change of price movements of a security.

Being an oscillator this indicator moves between 0 to 100 to determine the price momentum and velocity in relation to the same over a given period of time.

Linear Momentum is a Metatrader 4(MT4) indicator and the essence of the forex indicator is to transform

Put simply these indicator tools are still used widely today because they can give a useful snapshot visual representation of both momentum and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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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 표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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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희진
    • 승인 2022.02.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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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용 워킹머신의 운동량 표시 정확성‧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CO2 배출량 등이 제품별로 차이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이하 소비자원)이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판매량이 증가한 실내 운동워킹머신 8개 업체를 시험·평가한 결과로, 각각의 업체는 ▲거성디지털(MKTM-W01) ▲경안글로벌(KSP-R2001) ▲아벤토(CW-3000)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 (IWRH-4500AR) ▲와이앤에이치(YA-4700) ▲조이스포츠(DP-998) ▲중산물산(ZS1000N)이다.

      (사진=한국소비자원)

      시험대상 8개 제품 모델명, 제조국, 가격(사진=한국소비자원)

      모든 제품이 감전‧누전, 끼임‧넘어짐, 유해물질 함유량 등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었다.

      운동 거리⬝속도 및 칼로리 소모량 표시 정확성, 제품별로 차이 보였다.

      ※시험자(체중 75kg)가 6km/h(제품 표시 속도)로 운동(설문조사 결과 가장 빈도가 높은 운동 패턴)으로 30분간 운동 후 제품에 표시되는 운동 거리‧속도와 실제 측정 거리‧속도의 차이 확인

      오차범위 5% 이내 상대적 우수 6개

      ▲경안글로벌(KSP-R2001)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와이앤에이치(YA-4700) ▲조이스포츠(DP-998) ▲중산물산(ZS1000N)

      오차범위 10% 초과

      ▲㈜아벤토 : 운동 속도‧거리 프로그램에 대한 무상수리 계획 회신

      ▲㈜거성디지털 : 운동 속도‧거리 표시 정확성을 높이는 기술개발 계획 회신

      ※운동자의 키, 몸무게, 나이 등과 상관없이 제품 동작 조건(속도, 사용시간 등)에 따라 일정 수치만 표시

      칼로리 소모량 표시 기능이 있는 ▲거성디지털(MKTM-W01) ▲경안글로벌(KSP-R2001) ▲이고진(J2) ▲와이앤에이치(YA-4700) ▲조이스포츠 (DP-998) ▲중산물산(ZS1000N) 6개 제품

      운동자의 키, 몸무게, 나이 등과 상관없이 제품 동작 조건(속도, 사용시간 등)에 따라 일정한 수치만표시되고 있었는데, 제품에 표시되는 칼로리 소모량은 운동자가 실제로 소비한 칼로리와 달라 참고용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거성디지털, ㈜경안글로벌, ㈜와이앤에이치, 조이스포츠㈜, ㈜중산물산 등 5개 업체는 칼로리 소모량 표시 정확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 계획을 회신했다.

      경안글로벌(KSP-R2001),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조이스포츠(DP-998) 제품은 걸음수 및 심박수 표시 기능이 있었고, 해당 표시는 모두 정확했다.

      소음, 3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운동 중 발생하는 소음을 측정한 결과, 제품별로 49dB(A)~55dB(A) 수준이었으며 아벤토(CW-3000),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등 3개 제품이 51dB(A) 이하로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사람이 귀로 느끼는 소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로 조용한 주택의 거실은 40dB(A), 조용한 사무실은 50dB(A), 보통의 대화소리‧백화점 내 소음은 60dB(A) 수준이다.

      안전성 및 내구성,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

      감전 위험성, 끼임‧넘어짐 등의 안전성과 유해성분(운동량 표시기 납, 카드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

      제품 작동 중 12,000회의 낙하충격을 가한 운동량 표시기 결과, 모든 제품에서 프레임 파손, 벨트 끊어짐, 오작동 등이 발생하지 않았다.

      경제성(에너지 비용) 및 환경성(CO2 배출량)에 제품 간 차이 보였다.

      6km/h의 속도로 하루 1회, 30분 운동할 때 연간 전기요금은 중산물산(ZS1000N) 제품이 1,966원으로 가장 운동량 표시기 저렴했고,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이 3,731원으로 가장 비쌌다.

      전기요금 단가(1kWh = 88.3원)는 한국전력공사 주택용전력(저압)을 기준으로 계산했다.

      6km/h의 속도로 하루 1회, 30분 운동할 때 소비전력량을 연간 CO2 배출량으로 환산한 결과, 중산물산(ZS1000N) 제품이 9kg,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이 18kg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시사항은 1개 제품이 관련 기준에 부적합했다.

      조이스포츠(DP-998) 제품은 최대 사용가능 체중을 제품에 표시하지 않아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

      이에 조이스포츠㈜는 ‘최대 사용가능 체중’을 표시할 계획임을 회신했다.

      보유기능 및 주행면 크기는 제품별로 차이 보였다.

      거성디지털(MKTM-W01), 이고진(J2) 등 2개 제품은 보유기능이 8개로 가장 많았고,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은 주행면(1,224mm × 460mm)이 가장 넓었다.

      운동량 표시기

      [미디어펜=구태경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워킹머신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지만, 제품별로 운동량 표시 정확성 및 소음 등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운동시 표시되는 칼로리 소모량이 운동자의 키, 몸무게, 나이 등과 상관없이 속도·사용시간에 따른 일정한 수치만 표시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칼로리 소모량 표시 정확성 시험./사진=소비자원

      한국소비자원(이하 소비자원)은 운동량 표시기 21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업체의 워킹머신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운동량 표시 정확성‧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CO2 배출량 등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으며, 감전‧누전, 끼임‧넘어짐, 유해물질 함유량 등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8개 시험 대상 제품은 거성디지털(MKTM-W01), 경안글로벌(KSP-R2001), 아벤토(CW-3000),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 (IWRH-4500AR), 와이앤에이치(YA-4700), 조이스포츠(DP-998), 중산물산(ZS1000N) 등이다.

      30분간 운동 후 제품에 표시되는 운동 거리‧속도와 실제 측정 거리‧속도의 차이를 확인한 결과, 8개 중 6개 제품은 오차범위가 5% 이내로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오차가 10%를 초과한 ㈜아벤토는 운동 속도‧거리 프로그램에 대한 무상수리 계획을 회신했으며, ㈜거성디지털은 운동 속도‧거리 표시 정확성을 높이는 기술개발 계획을 회신했다.

      또한 칼로리 소모량 표시 기능이 있는 6개 제품은 운동자의 키, 몸무게, 나이 등과 상관없이 제품 동작 조건(속도, 사용시간 등)에 따라 일정한 수치만을 표시하고 있었고, 일부 제품은 걸음수 및 심박수 표시 기능이 있었으며 해당 표시는 모두 정확했다.

      운동 중 발생하는 소음을 측정한 결과에서는, 제품별로 49~55dB(A) 수준이었으며 아벤토(CW-3000),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등 3개 제품이 51dB(A) 이하로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일반적으로 주택의 거실은 40dB(A), 조용한 사무실은 50dB(A), 보통의 대화소리‧백화점 내 소음은 60dB(A) 수준이다.

      감전 위험성, 끼임‧넘어짐 등의 안전성과 유해성분(납, 카드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으며, 제품 작동 중 1만2000회의 낙하충격을 가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프레임 파손, 벨트 끊어짐, 오작동 등이 발생하지 운동량 표시기 않았다.

      시간당 6km의 속도로 하루 1회, 30분 운동할 때 연간 전기요금은 중산물산(ZS1000N) 제품이 1966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이 3731원으로 가장 비쌌다.

      또한 같은 운동시간을 기준으로 소비전력량을 연간 CO2 배출량으로 환산한 결과, 중산물산(ZS1000N) 제품이 9kg,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이 18kg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이스포츠(DP-998) 제품은 최대 사용가능 체중을 제품에 표시하지 않아 안전기준에 부적합했으며, ㈜조이스포츠는 ‘최대 사용가능 체중’을 표시할 계획임을 회신했다.

      워킹머신 종합평가표./자료=소비자원

      소비자원 관계자는 “제품에 표시되는 칼로리 소모량은 운동자가 실제로 소비한 칼로리와 달라 참고용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운동자의 신체 조건, 사용 공간의 면적 등을 고려해 적절한 크기의 주행면을 가진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운동량 표시기

      【시사매일 김용환 기자】최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운동할 수 있고 보관도 용이한 워킹머신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한국소비자원(아하 소비자원)에 따르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업체의 워킹머신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운동량 표시 정확성‧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CO2 배출량 등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다. 반면, 모든 제품이 감전‧누전, 끼임‧넘어짐, 유해물질 함유량 등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었다.

      8개 업체는 △거성디지털(MKTM-W01) △경안글로벌(KSP-R2001) △아벤토(CW-3000)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 (IWRH-4500AR) △와이앤에이치(YA-4700) △조이스포츠(DP-998) △중산물산(ZS1000N) (가나다순) 등이다.

      30분간 운동 후 제품에 표시되는 운동 거리‧속도와 실제 측정 거리‧속도의 차이를 확인한 결과, 8개 중 6개 제품은 오차범위가 5% 이내로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오차가 10%를 초과한 ㈜아벤토는 운동 속도‧거리 프로그램에 대한 무상수리 계획을 회신했으며, ㈜거성디지털은 운동 속도‧거리 표시 정확성을 높이는 기술개발 계획을 회신했다.

      칼로리 소모량 표시 기능이 있는 6개 제품은 운동자의 키, 몸무게, 나이 등과 상관없이 제품 동작 조건(속도, 사용시간 등)에 따라 일정한 수치만을 표시하고 있었다. 제품에 표시되는 칼로리 소모량은 운동자가 실제로 소비한 칼로리와 달라 참고용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운동량 표시기 바람직하다. 6개 제품은 △거성디지털 △경안글로벌 △이고진 △와이앤에이치 △조이스포츠 △중산물산 등이다. 이에 거성디지털, 경안글로벌, 와이앤에이치, 조이스포츠, 중산물산 등 5개 업체는 칼로리 소모량 표시 정확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 계획을 회신했다.

      일부 제품은 걸음수 및 심박수 표시 기능이 있었고, 해당 표시는 모두 정확했다. 경안글로벌(KSP-R2001),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조이스포츠(DP-998) 등 3개 제품은 걸음수 표시 기능이 있고, 거성디지털(MKTM-W01) 제품은 심박수 표시 기능이 있다.

      운동 중 발생하는 소음을 측정한 결과, 제품별로 49dB(A) ~ 55dB(A) 수준이었으며 △아벤토(CW-3000)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등 3개 제품이 51dB(A) 이하로 상대적으로 '우수' 했다. 체중 75kg의 시험자가 6km/h(제품 표시 속도)로 운동 시 발생하는 소음이다.

      감전 위험성, 끼임‧넘어짐 등의 안전성과 유해성분(납, 카드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 내구성은 제품 작동 중 1만2000회의 낙하충격을 가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프레임 파손, 벨트 끊어짐, 오작동 등이 발생하지 않았다.

      6km/h의 속도로 하루 1회, 30분 운동할 때 연간 전기요금은 중산물산(ZS1000N) 제품이 1966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이 3731원으로 가장 비쌌다.이는 전기요금 단가(1kWh = 88.3원)는 한국전력공사 주택용전력(저압)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다.

      6km/h의 속도로 하루 1회, 30분 운동할 때 소비전력량을 연간 CO2 배출량으로 환산한 결과, 중산물산(ZS1000N) 제품이 9kg,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이 18kg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준용(1Wh = 0.425g,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조이스포츠(DP-998) 제품은 최대 사용가능 체중을 제품에 표시하지 않아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 조이스포츠는 ‘최대 사용가능 체중’을 표시할 계획임을 회신했다. 또한, 거성디지털(MKTM-W01), 이고진(J2) 등 2개 제품은 보유기능이 8개로 가장 많았고,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은 주행면(1224mm × 460mm)이 가장 넓었다.

      소비자원은 "향후에도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건강 관리제품에 대한 안전성 및 품질비교 정보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성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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