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구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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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위시켓과 함께 무료 앱이 어떻게 ‘앱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모든 앱의 목적이 수익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이를테면 잠재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앱이 있을 수도 있고, 기업의 홍보용 애플리케이션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앱을 제작하는 이유를 어디에 수익구조 두느냐에 따라 ‘앱 수익 구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떠한 앱 수익 구조 전략이 최선인지 판단하기 전에 앱을 만든 목적과 사용자들 그리고 시장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해보세요.
위시켓은 다음 시간에도 유익한 개발 꿀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앱을 개발해줄 전문가가 필요하다면 위시켓을 이용해보세요. 7만명의 전문가가 여러분의 프로젝트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 참고 글

유튜브 수익 구조 총정리

유튜브 수익 창출 방법과 수익 구조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유튜버는 자격이 없습니다. 그 누구나 유튜버가 될 수 있습니다. 단! 유튜브 수익을 받으려면 유튜브 수익 창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유튜브는 올해 1월 광고 수익 분배 조건(=수익 창출 조건)을 바꾸었습니다. 최근 1년간 전체 시청시간 4000시간과 1000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만 유튜브에 수익 창출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조건만 달성하였다고 누구나 다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유튜브 수익 창출 조건을 달성하였다 하더라도 심사 승인이 잘 나지 않는 편입니다. 심사 기간도 딱히 정해져 있지 않아 여러 유튜버들이 고충을 겪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튜브에 스패머, 악성 어뷰징을 하는 사람들이 급증하여 심사가 까다로워졌다고 추측합니다. 이로 인해 유튜브 수익 창출 심사를 포기하고 네이버tv나 카카오tv로 이전하는 경우도 숱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유튜브 수익 창출 조건을 달성하기도 어려울뿐더러, 만약 달성하더라도 심사 기간이 딱히 정해져 있지 않아 유튜브로 돈을 버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게다가 유튜브 수익 창출 승인이 나서 유튜브를 운영하더라도, 일명 노란 딱지라 불리는 경고가 붙으면 영상의 조회수가 아무리 올라가더라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저작권 위반 등의 경고를 수차례 받으면 유튜브 채널이 정지당할 위험도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많은 유튜버들이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에 가입하곤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유튜브 수익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튜브 영상 조회수 1당 = 1원이라고 착각하시곤 하는데 정설은 아닙니다. 유튜브 수익은 구독자 수, 좋아요&싫어요 비율, 영상 길이(시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례로, 유튜브 단희TV는 구독자 수 3만 명이었을 때 월 수익이 500만 원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MCN 중 가장 큰 회사인 다이아티비에 따르면, 구독자 수 1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363 명의 월평균 수익은 약 300만 원이라고 말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유튜브 수익은 상당히 유동적입니다.

위 주소는 유튜브 수익을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대략적으로나마 유튜브 예상 수익이 나오니 참고하실 분은 참고를 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최근 많은 분들이, 회사를 그만두고 큰돈을 벌고 있는 유튜버나, 좋아하는 온라인 게임으로 큰돈을 벌고 있는 유튜버 등을 보며 유튜버를 꿈꾸곤 합니다. 유튜버는 당장에 시작할 수 있으며, 그리 어려워 보이지도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막상 부딪혀 보면 유튜버가 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란 수익구조 걸 느끼실 겁니다. 유튜버가 되기 위해선 제일 먼저 수익 창출 승인의 벽을 넘어야 하고. 승인이 되었다 하더라도 경고를 신경 써야 하고. 또 수익도 일정하지 않고. 등등 고난이 정말 많습니다. 요새 유튜버 되는 방법에 대한 책과 강의들이 참 많은데, 모든 걸 내려놓고 유튜버가 되시려면 꼭 장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본업이 아닌 부업으로 일단 시작을 하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공짜 앱은 어떻게 수익을 낼까? 앱 수익 구조 알아보기

앱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앱 수익 구조에 대한 관심이 한창 많아지고 있습니다.시장조사업체 스토어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만 해도 전 세계 앱 판매 금액은 397억 달러(46조 4688억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늘어났다고 합니다. 올 한 해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앱은 SNS'틴더'로 약 4억 9700만 달러(5816억 원)의 수익을 냈다고 하는데요.

과연, 앱 수익구조는 어떻게 되는 것일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앱 수익 구조'에 대해서 이야기해드리고자 합니다. 그중에서도 '공짜 앱'이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인데요. 앱스토어에 유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앱보다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앱이 더 많은 이유! 지금부터 알아보세요:)

처음 앱을 시장에 내놓을 때, 다운로드당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유료 앱이 더 이득일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투자비용을 빠르게 회수하고자 하는 마음에 유료 앱 모델을 선호하는 것인데요. 유료 앱이라 할지라도 비교적 저렴하게 다운로드 비용을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을 회수하려면 엄청난 수의 다운로드가 필요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기꺼이 돈을 지불할 정도로 가치 있는 앱이어야만 하지요.​

사실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돈을 내고 앱을 다운로드하는 것은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미 출시되어 있는 무료 앱들 중에서 비슷한 게 분명히 있을 것이고, 특히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너무나도 많은 수의 무료 앱들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무료로 비용을 매기지 않고, 시장에 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은 가능한 다운로드를 많이 받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그다음에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게 바람직하지요.

무료 앱으로 수익 내는 법.

01. 모바일 인앱 결제 (In-app 수익구조 purchase)


: 다운로드는 무료이지만 어플 내에서 이루어지는 추가 구매를 통해 수익을 내는 모델입니다. 앱 관련 아이템, 상품 또는 앱과 관련이 없는 다른 상품 및 콘텐츠 등을 구매한 일체의 행위들을 말합니다.

소비자는 사전에 앱 스토어에서 결제정보를 미리 등록하고, 앱 내에서 유료 콘텐츠 구입 시 인증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따라서 개임 개발사와 소비자 모두 이러한 간편 결제 덕분에 결제와 접근의 편리성을 누릴 수 있습니다.

모바일 인앱결제의 경우 앱스토어와 앱 개발사, 소비자가 계약의 주체가 되는 형태이며 앱스토어가 지급받은 대금을 앱 개발사와 함께 배분합니다. 일반적으로 앱스토어는 소비자가 인앱결제를 통해 결제한 금액의 30%를 수수료로 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인앱 결제 모델인 앱을 출시한다면 수수료를 제외하고 70%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것이죠.

인앱결제의 경우, 사용자들이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하고 싶어지도록 고객의 니즈를 자극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게임 앱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플레이를 더 잘하게 만들어주는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쉽게 구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어떤 게임을 일단 무료로 다운로드해서 플레이할 수는 있는데, 특정한 맵이나 기능들은 돈을 내지 않으면 쓸 수 없게 만드는 겁니다.

이때 사용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돈을 지불하라고 이야기하는 것 대신 코인이나 메달과 같은 시스템을 만들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천 원을 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하려면 코인 100개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죠. 그리고 돈을 더 많이 쓸 때는 더 많은 혜택을 주세요.

500원=코인 500개
1000원=코인 1200개
2000원= 코인 2500개

이해되시나요? 애플의 지원센터에 따르면 인앱 구매 방식은 크게 4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 소모성 구매
● 비소모성 구매
● 자동갱신되지 않는 구독
● 자동갱신되는 구독

위에서 예로 들었던 코인은 소모성 구매에 해당합니다. 비소모성 구매는 광고를 없애기 위해서 프리미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과 같은 경우를 말합니다.

자동갱신되지 않는 구독은 특정한 기간 동안만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입니다. 만약 스포츠 경기와 관련된 앱이라면 메이저리그나 NBA의 한 시즌 동안에만 구독할 수 있습니다.

자동갱신되는 구독이란 월스트리트 저널과 같은 신문을 구독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넷플릭스, HBO, 훌루(Hulu) 같은 영상 서비스에서도 이런 종류의 자동갱신 구독 방식을 쓰고 있죠.

02. 모바일 인앱 광고 (in-app advertising)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광고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앱에서도 같은 방식입니다. 어플 사용은 무료이지만 대신 삽입된 배너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는 것이죠. 이를테면, 앱의 일부 공간에 배너 광고를 띄우거나 어플 이용 도중 팝업광고가 뜨는 방식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앱에서 인앱광고를 추가하고 싶다면 구글의 AdMob이라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사용해볼 수 있는데요. 구글에 따르면 AdMob을 사용하는 앱의 수는 이미 1000000 이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AdMob으로 앱의 수익을 내고자 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단계를 밟으면 됩니다.

광고는 돈을 벌어다 줄 수 있지만 사용자 경험에 있어서는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인앱 구매와 광고 전략을 잘 결합해서 적절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앱에서 광고를 보고 싶지 않은 사용자들에게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옵션을 주는 겁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튜브 앱의 경우에도 동영상을 시청하기 위해 광고를 보아야 하지만, 돈을 지불하고 프리미엄 버전을 사용하면 광고 없이 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료 앱이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모든 앱의 목적이 수익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이를테면 잠재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앱이 있을 수도 있고, 기업의 홍보용 애플리케이션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앱을 제작하는 이유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수익모델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떠한 수익전략이 최선인지 판단하기 전에 앱을 만든 목적과 사용자들 그리고 시장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해보세요.

앱 수익 구조 알아보기! 공짜 앱은 어떻게 수익을 낼까?

공짜 앱은 어떻게 수익을 낼까? 앱 수익 구조 알아보기

앱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앱 수익 구조’에 대한 관심이 한창 많아지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스토어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만 해도 전 세계 앱 판매 금액은 397억 달러(46조 4688억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늘어났다고 합니다. 올 한 해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앱은 SNS’틴더’로 약 4억 9700만 달러(5816억 원)의 수익을 냈다고 하는데요.
과연, ‘앱 수익 구조’는 어떻게 되는 것일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 시간 *위시켓은 ‘앱 수익 구조’에 대해서 이야기해드리고자 합니다. 그중에서도 ‘공짜 앱’이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인데요. 앱스토어에 유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앱보다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앱이 더 많은 이유! 지금부터 알아보세요:)

*위시켓은 2019년 시밀러 웹 방문자 수 기준,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약 7만 9천 개의 개발업체와 프리랜서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원하는 개발 프로젝트를 무료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등록 한 번으로, 견적/ 예상 기간/ 포트폴리오/ 경력 등을 한 번에 비교하세요!

앱 수익 구조 전략 설정하기

처음 앱을 시장에 내놓을 때, 다운로드당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유료 앱이 더 이득일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투자비용을 빠르게 회수하고자 하는 수익구조 마음에 유료 앱 모델을 선호하는 것인데요. 유료 앱이라 할지라도 비교적 저렴하게 다운로드 비용을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을 회수하려면 엄청난 수의 다운로드가 필요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기꺼이 돈을 지불할 정도로 가치 있는 앱이어야만 하지요.​
사실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돈을 내고 앱을 다운로드하는 것은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미 출시되어 있는 무료 앱들 중에서 비슷한 게 분명히 있을 것이고, 특히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너무나도 많은 수의 무료 앱들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무료로 비용을 매기지 않고, 시장에 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은 가능한 다운로드를 많이 받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그다음에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게 바람직하지요.

무료 앱으로 앱 수익 구조 만드는 법.

01. 모바일 인앱 결제 (In-app purchase)

모바일 인앱 결제 (In-app purchase) 형태의 앱 수익 구조

: 다운로드는 무료이지만 어플 내에서 이루어지는 추가 구매를 통해 수익을 내는 ‘앱 수익 구조’입니다. 앱 관련 아이템, 수익구조 상품 또는 앱과 관련이 없는 다른 상품 및 콘텐츠 등을 구매한 일체의 행위들을 말합니다.
소비자는 사전에 앱 스토어에서 결제정보를 미리 등록하고, 앱 내에서 유료 콘텐츠 구입 시 인증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따라서 개임 개발사와 소비자 모두 이러한 간편 결제 덕분에 결제와 접근의 편리성을 누릴 수 있습니다.

모바일 인앱결제의 경우 앱스토어와 앱 개발사, 소비자가 계약의 주체가 되는 형태이며 앱스토어가 지급받은 대금을 앱 개발사와 함께 배분합니다. 일반적으로 앱스토어는 소비자가 인앱결제를 통해 결제한 금액의 30%를 수수료로 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인앱 결제 모델인 앱을 출시한다면 수수료를 제외하고 70%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것이죠.
인앱결제의 경우, 사용자들이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하고 싶어지도록 고객의 니즈를 자극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게임 앱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플레이를 더 잘하게 만들어주는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쉽게 구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어떤 게임을 일단 무료로 다운로드해서 플레이할 수는 있는데, 특정한 맵이나 기능들은 돈을 내지 않으면 쓸 수 없게 만드는 겁니다.
이때 사용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돈을 지불하라고 이야기하는 것 대신 코인이나 메달과 같은 시스템을 만들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천 원을 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수익구조 이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하려면 코인 100개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죠. 그리고 돈을 더 많이 쓸 때는 더 많은 혜택을 주세요.
예를 들자면 이런 식입니다.
500원=코인 500개
1000원=코인 1200개
2000원= 코인 2500개
이해되시나요? 애플의 지원센터에 따르면 인앱 구매 방식은 크게 4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 소모성 구매
● 비소모성 구매
● 자동갱신되지 않는 구독
● 자동갱신되는 구독
위에서 예로 들었던 코인은 소모성 구매에 해당합니다. 비소모성 구매는 광고를 없애기 위해서 프리미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과 같은 경우를 말합니다.
자동갱신되지 않는 구독은 특정한 기간 동안만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입니다. 만약 스포츠 경기와 관련된 앱이라면 메이저리그나 NBA의 한 시즌 동안에만 구독할 수 있습니다.
자동갱신되는 구독이란 월스트리트 저널과 같은 신문을 구독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넷플릭스, HBO, 훌루(Hulu) 같은 영상 서비스에서도 이런 종류의 자동갱신 구독 방식을 쓰고 있죠.

02. 모바일 인앱 광고 (in-app advertising)

모바일 인앱 광고 (in-app advertising) 형태의 앱 수익 구조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광고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앱에서도 같은 방식입니다. 어플 사용은 무료이지만 대신 삽입된 배너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는 것이죠. 이를테면, 앱의 일부 공간에 배너 광고를 띄우거나 어플 이용 도중 팝업광고가 뜨는 방식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앱에서 인앱광고를 추가하고 싶다면 구글의 AdMob이라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사용해볼 수 있는데요. 구글에 따르면 AdMob을 사용하는 앱의 수는 이미 1000000 이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AdMob으로 ‘앱 수익 구조’를 만들고자 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단계를 밟으면 됩니다.

광고는 돈을 벌어다 줄 수 있지만 사용자 경험에 있어서는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인앱 구매와 광고 전략을 잘 결합해서 적절한 앱 수익 구조 모델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앱에서 광고를 보고 싶지 않은 사용자들에게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옵션을 주는 겁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튜브 앱의 경우에도 동영상을 시청하기 위해 광고를 보아야 하지만, 돈을 지불하고 프리미엄 버전을 사용하면 광고 없이 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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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은 다음 시간에도 유익한 개발 꿀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앱을 개발해줄 전문가가 필요하다면 위시켓을 이용해보세요. 7만명의 전문가가 여러분의 프로젝트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 참고 글

수익 모델의 3P (3Ps of Revenue Models: Payer, Packaging, and Pricing)

수익 모델의 3P (3Ps of Revenue Models: Payer, Packaging, and Pricing)

구글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생각한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구글을 이용하여 검색할 때 돈을 내지 않는다. 즉, 구글은 검색 서비스를 팔지 않는다. 그렇다면 구글을 검색 회사라고 할 수 있을까? 실제로 구글이 파는 것은 검색 광고다. 그렇다면 구글은 광고 회사인가? 아니면 검색 회사이기도 하고 광고 회사이기도 한 것인가? 구글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 이 글에서는 왜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과 같은 인터넷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첫째, 제공하는 가치 관점, 둘째 돈을 버는 관점으로 분리될 수 밖에 없는지 살펴보고 수익 모델의 진화 방향을 알아본다.

1. 비즈니스 모델 개념의 진화

비즈니스 모델은 기업이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고, 전달하고, (돈으로) 회수할지에 대한 이야기다[Alexander Osterwalder & Yves Pigneur, Business Model Generation, John Wiley & Sons, 2010]. 예를 들어, 생수 회사는 생수를 팔아서 돈을 번다.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 모델과 돈을 버는 수익 모델이 일치한다. 생수 회사 입장에서는 어떻게 소비자들이 원하는(가치 있는) 생수를 만들 것인가가 중요하다. 유통채널, 가격 결정 등의 중요한 문제가 있지만 이는 팔릴 생수를 만드는 것과 비교하면 부차적인 문제이다. 여기서는 어떻게 가치를 창출할 것인지가 가장 중요한 문제다.

하지만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병에 광고를 붙여서 돈을 번다면 문제가 달라진다. 수익 모델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다. 실제로 호주의 한 스타트업이 무료 생수 비즈니스를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비즈니스에서 가치를 전달하는 서비스 모델(생수 회사)과 돈을 벌어들이는 수익 모델(광고 회사)을 분리해서 고민해야 한다. 전통적 비즈니스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현상이 매우 예외적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네트워크 비즈니스에서는 피할 수 없는 고민이다. 구글의 서비스 모델은 검색이지만 수익 모델은 광고다. 카카오톡의 서비스 모델은 모바일 메신저이지만 수익 모델은 중개(예를 들면 게임과 게이머)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가?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가 여러가지 이유로 무료를 기반으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구글, 페이스북, 스포티파이, 김기사 등 수많은 서비스와 앱들이 무료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김기사의 경우 초기에는 유료였으나 곧 무료화하였다). 고객을 확보하면 수익은 자연스럽게 따라 올 것으로 생각하지만 한번 무료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돈을 버는 것(monetisation)은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언론사들이 어떻게 인터넷을 기반으로 수익을 올릴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지만 쉽게 답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서비스의 무료화가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수익 모델에 대한 고민은 더욱 가중될 수 밖에 없다.

위의 관점에서 보면 앞으로의 비즈니스 모델은 다음과 수익구조 같이 정의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서비스 모델은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창출하고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인 반면, 수익 모델은 돈을 누구에게서, 서비스의 어떤 부분을, 얼마에, 어떤 방법으로 받을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2. 수익 모델의 3P

수익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고민이 필요하다. 이 3가지 질문은 독립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설명을 위해 나누었다(Pricing, Payer, Package는 수익 모델 혁신을 다룬 Not For Free [Saul Berman, Not For Free, HBR Press, 2011]를 참고하였으나 개념적으로, 적용의 범위에서 차이가 있다).

수익모델은 누가(Payer), 무엇에 대해(Packaging), 얼마나/어떻게(Pricing) 지불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수익모델은 누가(Payer), 무엇에 대해(Packaging), 얼마나/어떻게(Pricing) 지불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1) 누구에게서 돈을 받을 것인가? (Payer)

기존의 비즈니스에서는 (당연히 모든 고객이 돈을 내기 때문에) 누구에게서 돈을 받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았지만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수익 모델에서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질문이다. 누가 돈을 낼 가능성이 제일 높은지, 누구에게서 돈을 받는 것이 가장 비즈니스를 잘 성장시킬 것인가에 관한 질문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으로부터 받는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고객들로 부터 받을 것인지, 제3자에게서 받는다면,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해 결정해야 한다. 구글의 경우는 광고주들로부터 돈을 받지만 기존의 대형 광고주가 아닌 중소규모의 광고주로 부터 돈을 받는다.

2) 서비스의 어떤 부분을 팔 것인가? (Packaging)

고객에게 가치가 있는 모든 것은 판매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가치가 있다고 모든 고객이 돈을 내지는 않는다. 구글 검색이 가치는 있지만 고객으로부터 돈을 받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면 어떤 부분이 고객 또는 제3자가 돈을 기꺼이 낼 의사가 있는 부분인지 파악해야 하는데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다. 사람들은 넘쳐나는(abundant) 것에 돈을 지불할 의사가 없기 때문이다. 최소한 돈을 낼 사람들에게 중요하고 희소한(scarce) 부분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면 구글은 광고할 공간을 파는 것이 아니라 광고주들이 관심있는 키워드를 팔고 있다. 인터넷 세상에서 광고할 공간은 넘쳐나지만 광고주들이 관심을 가진 키워드를 입력하는 소비자들은 희소하다.

3) 얼마나, 어떤 방법으로 받을 것인가? (Pricing)

과거에는 가격을 정하는 것이 간단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양한 패키징(버저닝과 번들링)이 가능하고 받는 방법(예를 들어, 월정액, 건별, 수익구조 고정가격, 변동가격 등)도 다양하다. 인터넷 서비스에서는 돈을 내는 사람이 언제든지 떠날 수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수익의 극대화보다는 장기적인 수익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가격 등을 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아마존의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는 다음과 같이 장기적인 수익 극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기업이 있다. 하나는 고객에게서 어떻게든 더 많이 받으려 하는 기업이고 다른 하나는 고객에게 어떻게든 적게 받으려는 기업이다. 아마존은 후자다.‘ 구글은 광고 건별로 경매를 통해 가격을 정한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효과가 있는 만큼 돈을 쓰면 되므로) 울며 겨자 먹기로 입찰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는 반면, 구글 입장에서는 수익이 극대화되는 방법이다.

3. 사례: 음악 서비스 수익 모델의 진화

그러면 이해들 돕기 위해 음악 서비스 사례를 통해 수익 모델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살펴보자.

음악 서비스의 수익모델은 지난 10여년 간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이제는 모든 비즈니스가 수익모델의 진화를 고민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이 되었다.

음악 서비스의 수익모델은 지난 10여년 간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이제는 모든 비즈니스가 수익모델의 진화를 고민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이 되었다.

CD 시절에는 10개 내외의 음악이 패키지로 판매되었다. 당연히 고객이 일이만원의 돈을 내고 CD를 구매했다. 애플의 아이튠즈는 CD로 묶여있던 것을 풀어 한 곡씩 천원에 판매하였다. 물론 이때도 고객이 돈을 지불하였다. 이 당시는 냅스터 등 파일공유 서비스를 통해 음악의 불법 복제가 한창이었다. 스티브 잡스는 $1짜리 곡을 불법 복제하기 위해 시간을 쓰는 것은 스스로를 최저 임금 수준의 노동자로 낮추는 것이라고 하였다[Walter Isaacson, Steve Jobs, Simon & Schuster, 2011, p. 403]. 이런 관점에서 보면 소비자는 더 이상 음악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간을 사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 당시의 애플입장에서는 음악에서 돈을 벌기보다는 아이팟을 팔아서 돈을 벌었기 때문에 이런 관점의 전환이 가능했고 음반사의 입장에서도 불법복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멜론 등의 유료 음악 서비스에서는 이제 더 이상 곡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한 달 동안 음악을 무제한 들을 수 있는 권리가 판매의 대상이 되었고 고객이 매월 구독료로 5천원 정도를 지불한다. 멜론 등의 유료 음악 서비스는 우리나라에서 음악 불법 복제를 종식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음악을 사는 것이 아니라 편리함의 댓가로 돈을 지불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유료로 제공되던 음악은 스포티파이(http://spotify.com)를 통해 본격적으로 무료화 되었다. 스포티파이는 2015년 현재 3천만곡 이상을 보유하고 있고, 전 세계 58개 국가, 약 7천5백만명의 실 사용자를 가지고 있는 서비스다.

스포티파이와 같은 무료 음악 서비스는 두가지를 판다. 하나는 광고이고, 다른 하나는 프리미엄 서비스이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광고가 없고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는 등 무료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다(소위 freemium 모델). 현재 7천5백만명의 사용자 중 유료회원의 수는 2천만 명이다. 다양한 포맷(Sponsored Session, Branded Playlist 등)의 광고 매출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물론 유료와 무료 서비스로 패키징을 한다고 끝나는 것은 아니다. 유료회원과 무료회원은 완전히 다른 고객이다. 최대한 많은 무료회원을 유료로 전환시키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무료회원의 활동이 유료회원에게 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광고주들도 더 이상 노출만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보다 효과적이고 결과를 파악할 수 있는 광고를 원한다. 여기에 맞는 광고 포맷, 프로세스, 가격 등을 정하는 것은 과거에 단순한 노출 광고만이 존재할 때와는 문제의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렇듯 수익 모델은 갈수록 다양하고 복잡해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돈을 지불하는 이유도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네트워크 비즈니스에서는 왜 비즈니스 모델이 서비스 모델과 수익 모델로 분리될 수 밖에 없는지 살펴보고 새로운 수익 모델의 방향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수익 모델이 중요하다고 해서 서비스 모델이 덜 중요하다는 것은 아니다. 또한 서비스 초기부터 반드시 수익 모델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서비스의 성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고민과 실험을 통해 수익모델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무엇보다 왜 서비스 모델과 수익 모델이 분리될 수밖에 없는지 이해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 수익모델을 다양하게 발굴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많은 공유와 피드백 부탁드리고 글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다음과 같이 (링크를 포함한) 출처를 밝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인용 예시: 노상규,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서비스 모델과 수익 모델의 분리가 가져올 새로운 기회, 오가닉 미디어랩, 2015, http://organicmedialab.com/2015/08/25/3ps-of-revenue-models-payer-packaging-and-pricing/

August 25, 2015
Sangkyu Rho, PhD
Professor of Information Systems
SNU Business School

유튜브 수익 구조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보자!

유튜브에서 영상을 시청하도록 시간을 낼 때 다른 사람들이 유튜브로 돈을 버는 방법을 배웁니다. 과거에 재미있는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수백만 시청자를 사로잡고 영상에 삽입된 광고 수익의 일부를 얻는 것에 의하여 보통 유튜브로 수익을 창출하였습니다. 하지만 21세기 유튜브가 갈수록 발전하기 때문에 유튜브 수익 구조 더 다양합니다.

어떻게 유튜버가 되었을까?

유튜버는 간단하게 말해 영상 플랫폼인 유튜브에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입니다. 구글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유튜버가 될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사용하면 일상 생활 및 경험, 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영상 콘텐츠를 공유하면 vlogger라는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또한 음악, 영화, 만화, 자연 촬영, 뉴스, 스토리 텔링, 독백 등 주제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유튜브는 유튜브 수익 구조 방법을 바탕으로 너무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유튜브 수익 구조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에 의하여 수익 창출

유튜브에서 영상을 시청할 때 영상의 맨 앞, 혹은 중간에 광고를 보게 되는데 자신의 영상 콘텐츠에 광고를 함께 놀출하게 되면서 유튜브는 수익을 창출합니다. 하지만 모든 크리에이터가 광고로 유튜브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튜브 수익 구조 중에 광고로 유튜브 수익을 창출하려면 우선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모든 유튜브의 커뮤니티 정책과 수익 창출 정책을 준수합니다
  • 한국에 포함한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국가나 지역에 거주합니다.
  • 최근 12개월간 공개 동영상의 유효 시청 시간이 4,000시간이상을 넘습니다.
  • 구독자 수가 1,000명에 도달합니다.
  • 연결된 애드센스 계정을 갖습니다.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에 유튜브 수익 구조 중에 광고로 돈을 벌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유튜브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습니다.

  • 채널 멤버십: 채널 회원이 크리에이터가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을 이용하는 대가로 매월 이용료를 지불합니다.
  • 상품 섹션: 팬들이 보기 페이지에 진열된 공식 브랜드 상품을 둘러보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 Super Chat 및 Super Sticker: 팬들이 채팅 스트림에서 자신의 메시지를 강조표시하기 위해 구입합니다.
  • YouTube Premium 수익: YouTube Premium 구독자가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시청하면 구독료의 일부가 지급됩니다.

이 전에 유튜브는 광고로 유튜브 수익 계산 공식을 숨겼으며 이제 유튜브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성과를 더 잘 측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측정 항목을 공개했습니다. RPM는 revenue per thousand impressions의 약자이고 동영상 조회수 1,000회당 발생한 수익을 나타내는 측정항목입니다. RPM은 유튜브 여러 수익원을 기준으로 통합합니다.

노출 RPM = (예상 수입/ 노출수) * 1000

RPM 측정 항목은 크리에이터들이 수익을 얼마나 많이 벌고 유튜브 수익 계산 방법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기본적으로 CPM이 광고주에 중심한 측정 항목이고 1,000 회 광고 노출 후 광고자가 크리에이터와 유튜브에게 지불한 금액을 알려줍니다. RPM은 수익 창출하지 않은 동영상을 포함한 총 동영상 조회수를 표시하여 크리에이터에 대한 측정 항목입니다. 유튜브 수익 구조 려면 유튜브 스튜디오에 이 측정 사항을 살펴할 수 있습니다.

간접광고를 통해

유튜브에서 간접 광고는 협찬 (물건이나 서비스를 제공받아 홍보해주는 것) 받는 것입니다. 첫째, 수년 동안 채널에 콘텐츠를 만들고 시청자, 구독자와 특별한 관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회사는 동영상에서 브랜드 또는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크리에이터에게 비용을 지불합니다. 예를 들어, Michelle Phan은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을 때 유명한 메이크업 튜토리얼 영상을 바탕으로 Lancôme 화장품 브랜드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Michelle Phan

브랜드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점점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시청자의 충성도를 얻은 유튜브 인플루언서에게 큰 광고 수익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수익 구조 중에 협찬 수익이 가장 많습니다. 브랜드와 유튜브가 협력할 때 영상 콘텐츠에 대해 투명하게 하고 정말로 좋아하지 않거나 신뢰하지 않는 것은 거부하거나 시청자, 구독자를 속입니다.

구독자 수가 많고 영상 조회수가 높은 크리에이터들의 경우 많은 브램드의 협찬과 광고 제안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인지도가 높고 컨텐츠가 보다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대형 유튜버일수록 광고료도 높아집니다. 구독자들을 많이 보유한 크리에이터는 영향력과 힘을 갖게 되고 수익 창출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제휴 마케팅이 되기

일단 제휴 마케팅은 간단하게 말해 다른 회사나 사람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해 줌으로써 여러분의 유튜브 영상 설명에서 삽입한 링크를 통해 구매가 이뤄지면 그 이윤에 따른 이뤄진 커미션을 받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유튜브 수익 구조 중에 제휴 마케팅 방법으로 크리에이터들이 상당한 수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휴 마케팅이 가능한 이유는 광고주가 유튜부 크리에이터에게 고유의 제휴 ID (1234)를 주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롯데리아 치킨의 할인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싶다하시면 일반적으로 영상 설명에 www.lotteria.co.kr을 홍보를 하겠지만 그 뒤에 제휴 ID를 붙여서 링크를 생성 하면 됩니다. www.lotteria.co.kr?ID=1234 처럼 말입니다.

일부 시청자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고 과도한 광고로 간주되지 않고 서비스나 제품을 동영상에 삽입하기 시작하세요. 또는 시청자에게 효과적으로 가치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 설명에 제휴사 링크를 넣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또한 항상 시청자에게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구매하도록 안내하십시오.

유튜브 경영

현재 많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채널의 영향력에 의하여 올라인 경영하기 시작합니다. 유튜브는 판매 할 수있는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유튜브 수익 구조 중에 개인 브랜드에 의한 제품이나 서비스 경영은 영속적으로 방법입니다.

대표적으로 메이크업아티스트 포니입니다. 메이크업 경험을 공유한 영상, 화장품 리뷰 영상으로 유튜브 채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뷰티 블로거 세계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었으며 포니의 유튜브 채널도 5백만 이상의 구독자를 소유했습니다.

포니는 이러한 팔로워 파워를 이용해 지난 2015년에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인 포니 이팩트를 런칭하였습니다. 포니 이팩트에서 립, 블러셔, 파운데이션,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제공합니다.

포니 이팩트 브랜드

이같은 포니의 행보는 소셜 네트워크에 유명한 크리에이터 혹은 유튜브 인플루언서가 어떻게 제품을 런칭하고 판매하게 되는지를 정확히 보여주는데 포니는 실제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포니 이팩트의 제품들을 활용하고 관련 링크를 첨부하는 등의 방식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수익 구조 중 모든 수익을 창출하려면 최소한 구독자의 1000명과 시청시간 4000시간에 도달합나다. 구독자 수, 조회수는 영향력을 상징하지만 초보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은 이 것을 충족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유튜버 시청시간, 구독자 구매를 선택하였습니다.

초보 유튜버는 채널을 발전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문제를 많이 겪어서 소셜 마케팅 AUDIENCEGAIN 회사를 아웃소싱할 수 있습니다. Audiencegain 회사는 유튜브 채널 거래, 시청시간 4000 시간, 조화수 구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 회사는 모든 소셜 네트워크에서 영상을 홍보함으로써 유튜브 커뮤니티 정책과 수익 창출 정책을 위반하는 구독자 수, 조회수, 시청시간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AudienceGain의 서비스에 만족스럽지 않으면 반품 정책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열정적 인 컨설턴트 팀이 있어 서비스 품질에 대해 완전히 안심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유튜브 채널을 발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나 문제가 발생하면 주저하지 말고 AudienceGain 팀에 연락하여 서비스 패키지에 가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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