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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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종류 가리지 않는「모바일 P2P 시스템」

물론 전송 방법(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모바일 전화 네트워크와 802.11 기반의 LAN 등) 역시 중요한 이슈다. 그러나 무선이 드디어 전략적 기업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지표는 모바일 인프라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이 제품들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연결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통신 네트워크에서 사용하게 되면 많은 일을 가능하게 해준다. 밴쿠버에 있는 작은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콜리고 네트웍스는 이런 모바일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범주에 딱 맞는 2가지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았다. 컴덱스 전에 열리는 한 인기있는 디지털 포커스/모바일 포커스라는 미디어 이벤트에서 콜리고는 팜과 포켓 PC, 윈도우 등의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사의 P2P 무선 시스템을 소개했다. 콜리고의 워크그룹 에디션은 LAN이나 인터넷과 같은 네트워크 연결이 있을 때나 혹은 없을 때라도 모바일 기기들 사이에 안정된 연결이 가능하게 해준다. 이것은 802.11과 블루투스, 회사의 VPN, 그리고 거의 모든 종류의 연결을 사용해서 모바일 기기에 접속할 수 있다. 콜리고는 SSL 암호화 장치는 물론 자사의 독자적인 인증 시스템도 사용하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P2P 참여자들 간에 채팅과 인스턴트 메시징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감사 기록과 이 모든 교환된 내용의 기록들도 보관할 수가 있다. 그리고 이같은 이점 때문에 PWC같은 회계 기업들이 콜리고 소프트웨어를 현장 감사 직원용으로 사용하게 하는 큰 이유라고 하겠다. 실시간 통화말고도 콜리고 워크그룹은 사용자들이 파일 교환은 물론 다른 기기에 연결돼 있는 프린터에도 연결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노츠(Notes)에 연결하면 꼭 기업 서버에 연결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할 수 있다. 이 모든 통신 기능은 콜리고의 파일과 폴더 압축 기술 사용으로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자동 감지 기능은 여기서 형성된 네트워크에 로그인하고 있는 모든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기기 종류는 어떤 것인지는 물론 그 사람이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누군지도 인식할 수 있다.팜 플랫폼에서는 콜리고 미팅이라는 애플리케이션도 따라오게 된다. 콜리고 미팅은 무선 팜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일정표를 공유하고 여러 가지 회의 일정을 잡거나 회의 스케줄도 잡을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현재 2월로 계획돼 있는 다음 버전의 콜리고 소프트웨어에는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 개정판에는 특히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 협업, 인터넷 연결 공유, 그리고 화이트보드 애플리케이션과 유사한 플립 차트 기능 등이 포함될 것으로 기대된다.팜 핸드헬드를 새로 구입하면 콜리고 소프트웨어가 기본 내장돼 있다. 그밖의 다른 기기에서 콜리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려면 어떤 기능을 원하느냐에 따라서 가격대는 19.95∼54.95달러선이다. 기본적인 무선 연결과 기업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중간에 위치했다고 볼 수 있는 콜리고와 그외 다른 회사들을 주시하라. 이 제품들은 모바일 근무자와 그들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은 기능을 가져다주며 또한 무선 컴퓨팅 설치가 성공이냐 혹은 실패냐 하는 결과를 결정짓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였음이 밝혀질 것이다. @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모바일 하이브리드 플랫폼의 중심 아파치 코르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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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5쪽 | 625g | 190*250*14mm
ISBN13 9791195423019
ISBN10 119542301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아파치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코르도바(폰갭)을 이용하여 모바일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자바스크립트부터 시작하여 아파치 코르도바 CLI의 사용법, 아파치 코르도바 디바이스 API 및 제이쿼리 모바일, 센차터치를 아파치 코르도바와 함께 사용하는 법, 아파치 코르도바 프로젝트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스토어에 등록 및 배포하는 법, 마지막으로 아파치 코르도바 플러그인 개발 방법을 설명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2장 환경설정 및 CLI (윈도우즈)
2.1 CLI란? (Command Line Interface)
2.2 안드로이드 SDK설치
2.3 노드JS를 이용한 아파치 코르도바 설치
2.4 CLI를 이용한 Hello World 만들기

3장 환경설정 및 CLI (맥)
3.1 Xcode 설치
3.2 노드JS를 이용한 아파치 코르도바 설치
3.3 CLI를 이용한 Hello World 만들기

4장 플러그인
4.1 플러그인 추가/삭제
4.2 플러그맨

5장 디버깅
5.1 아파치 리플
5.2 리모트 디버깅 with 크롬
5.3 리모트 디버깅 with 사파리

6장 Config.xml
6.1 Config.xml 설정
6.2 전체화면 설정
6.3 화면의 방향
6.4 스크롤 효과 방지
6.5 배경색 지정
6.6 키보드 추가도구모음 감추기
6.7 기능별 요소
6.8 플랫폼별 요소

7장 아이콘
7.1 아이콘 설정 (안드로이드)
7.2 아이콘 설정 (iOS)

8장 스프래쉬 화면
8.1 스프래쉬 화면설정 (안드로이드)
8.2 스프래쉬 화면설정 (iOS)

9장 아파치 코르도바 이벤트
9.1 이벤트의 종류
9.2 deviceready
9.3 pause & resume
9.4 backbutton, menubutton, searchbutton

10장 플러그인 API (I)
10.1 플러그인 API의 종류
10.2 배터리상태
10.3 카메라
10.4 콘솔
10.5 연락처
10.6 디바이스
10.7 디바이스 모션
10.8 방향계

11장 플러그인 API (II)
11.1 알림창
11.2 파일시스템
11.3 파일전송
11.4 위치정보
11.5 글로벌화
11.6 인앱 브라우저

12장 플러그인 API (III)
12.1 미디어
12.2 미디어 캡쳐
12.3 네트워크 정보
12.4 스프래쉬 이미지
12.5 진동
12.6 상태바

13장 제이쿼리 모바일
13.1 제이쿼리 모바일 소개
13.2 Hello 제이쿼리 모바일
13.3 제이쿼리 모바일 이벤트 처리
13.4 제이쿼리 모바일 카메라 연동
13.5 제이쿼리 모바일 연락처 목록
14장 센차터치
14.1 센차터치 소개
14.2 Hello 센차터치
14.3 센차터치 이벤트 처리
14.4 센차터치 카메라 연동
14.5 센차터치 연락처 목록

15장 안드로이드 배포
15.1 개발자 등록
15.2 아파치 코르도바 프로젝트 배포 파일 만들기
15.3 구글 플레이 스토어 등록 및 배포

16장 iOS 배포
16.1 개발자 등록
16.2 인증서 등록(Certificates)
16.3 애플리케이션 식별자 (Identifiers)
16.4 디바이스 등록(Devices)
16.5 프로비저닝 프로파일 (Provisioning Profiles)
16.6 아이튠즈 연결 및 배포(iTunes Connect)
16.7 아파치 코르도바 프로젝트 프로젝트 배포파일 만들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웹 개발자가 만들 수 있는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아파치 코르도바의 사용법을 설명한다. 최근 사용되고 있는 아파치 코르도바의 CLI사용법에 대해 안드로이드, iOS별로 설명하고 있으며 각 디바이스 예제 역시 안드로이드, iOS별로 구현하여 동작하는지를 살폈다. CLI를 이용한 아파치 코르도바의 사용법은 안드로이드, iOS 모두 한번에 만족시킨다. 아파치 코르도바의 최신 사용법을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익히고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아피치 코르도바 API 사용법
제이퀄 모바일 1.4.5 연동
센차터치2.4 연동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스토어 배포 방법
플러그인 제작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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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네이버는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하기 위해
국내외 다양한 관계사들과 경쟁력을 키우며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관계사 소개 이미지

2011년 메신저 앱으로 시작한 LINE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으로, 이제는 메신저를 넘어 사람과 사람, 기업, 서비스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LINE은 더 많은 글로벌 사용자에게 편리한 일상생활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AI, 핀테크, 간편결제, 음악, 게임, 여행, 배달 서비스 등 다양한 앱을 연결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네이버랩스는 네이버의 미래 기술을 책임지는 R&D 전문 자회사입니다. 한국과 유럽의 우수한 연구자들이 함께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3D/HD매핑, AR 등의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가장 독창적이며 앞선 기술력을 통해 사람, 머신, 공간, 정보를 새롭게 연결할 네이버 플랫폼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NAVER Cloud는 네이버에서 IT 전문 기업으로 분할되어 출범한 법인으로, 네이버, 라인, 스노우 등 네이버 계열사들을 대상으로 인프라, 보안, 클라우드, IDC서비스 등 IT 인프라 전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3년 그간 축적된 기술과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인터넷 업계 최초로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을 건립, 국제적인 친환경건물인증제도인 LEED에서 데이터센터로는 세계 최초로 최고 등급인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Platinum(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2017년 신속하고 안정적인 IT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출시함으로써 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웹툰 플랫폼 네이버웹툰을 운영하는 네이버의 자회사로 2017년 5월 설립되었습니다. PC와 모바일에서 웹툰/웹소설/ 장르소설/만화를 비롯한 콘텐츠의 제작 및 유통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창작자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또한 영어와 중국어 인니어 등 6개 언어로, 다양한 국가의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웹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AR, AI같은 새로운 기술의 결합으로 새로운 재미를 찾고, 글로벌로 더욱 뻗어나가는 창작 생태계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웍스모바일은 본격적인 기업용 협업 솔루션 시장 진출을 위해 2015년 4월 설립되었습니다. 네이버의 서비스 노하우와 국내 최대 규모의 분산 파일 시스템 및 서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용 협업 솔루션 '네이버웍스'를 제공합니다.

2015년 9월 출시한 SNOW는 캠프모바일의 게릴라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습니다. ‘일상을 보다 생생하고 재미있게 공유하자’는 서비스 콘셉트 아래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스노우(snow)는 ​별도 법인으로 독립한 이후 다양하게 새로운 기술 결합 및 카메라 기술 고도화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시장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2019년 11월 출범한 금융 전문 법인으로, 앞선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출시한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는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을 제고하며 온·오프라인 및 글로벌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빠른 정산 서비스',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 ‘후불결제’ 등 상생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네이버파이낸셜만의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SME(중소상공인), 씬파일러 등 금융 소외계층을 아우르는 포용적 금융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시트릭스 모바일 분석 보고서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기업이 관리하는 IT 기기는 지난해 대비 약 2배 늘어났으며, 전세계 기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모바일 운영체제( OS )는 애플 iOS 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시트릭스( www.citrix.com )가 발표한 ‘시트릭스 모바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보고서에 포함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이폰 6 플러스는 아이폰 6보다 데이터를 두 배 더 사용 =아이폰 6 플러스 사용자들은 아이폰 6 사용자들보다 두 배 가량의 데이터를 더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많이 사용한다.

아이폰 6 플러스 화면이 더 커서 비디오 시청이 더 용이하므로 아이폰 6 플러스 사용자들의 영상 시청률이 더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는 이동기기의 화면크기가 사용자들의 데이터 요금제에 영향을 미침을 보여주는 것으로 기업 IT 부서는 기업 예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서 정확히 확인해야 할 필요가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있음을 시사한다.

◆비디오로 정의되는 모바일 경험 =모바일에서 소비되는 데이터의 양이 증가할 수록, 모바일 사용 경험은 점점 더 비디오 경험과 동일시 된다.

예를 들어 2014년 1분기에 영상을 포함하고 있는 게임이 단 두 개에 불과 했던 것과 비교해서, 최근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린 5개의 모바일 게임들은 모두 영상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2014년 3분기에 21%에 불과 했던 스포츠 관련 영상 콘텐츠들은 2015년 1분기에는 50%까지 두 배 이상 증가 했다.

이는 모바일기기를 통해 구현되는 영상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그 소비의 범위가 다양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비디오 최적화는 소비자와 기업의 구분 없이 모두가 만족할 만한 모바일 경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됨을 시사한다.

◆기업이 관리하는 기기 숫자 두 배로 증가 =기업이 관리하는 기기가 지난 해 대비 72% 증가 했으며, 지역별로 특징이 확연하게 차이를 보였다.

iOS 는 전 세계적으로 기업이 사용하는 모바일 운영체제의 64% 차지하는 가장 지배적인 모바일 플랫폼이었으며, 안드로이드는 아시아에서 사용되는 비중이 증가했고, 윈도는 북아메리카(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7%)에 비해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EMEA )에서 16%의 점유율을 나타내며 두 배 이상의 사용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이 관리하고 있는 기기의 모바일 운영체제의 점유율은 산업군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였다. 금융권의71%는 iOS , 헬스케어 업계에서는 안드로이드가 39%의 점유율을 보였다.

크리스 플렉 시트릭스 모빌리티 솔루션 및 제휴 총괄 부사장은 “사람들이 같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늘 휴대하고 사용하게 되면서 개인의 모빌리티와 기업의 모빌리티 간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으며, 이 둘을 인위적으로 나누는 것이 점점 더 불가능해지고 있다”며 “이번 보고서는 사람들이 집과 일, 여가생활에서 기대하는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이동통신사업자와 기업의 IT 부서들에게 잠재적 위험과 기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해맥(海脈)의 IT/정보기술

올 하반기 애플, 구글, MS는 자사의 주력 모델을 모두 신형으로 교체해 새로운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 업체 전략을 비교하면 몇 가지 공통점이 보인다. 우선 올 하반기에 신기종 스마트폰과 새로운 종류의 태블릿을 출시했다는 점이다. 또한 PC 운영체제와 모바일 운영체제의 통합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다. 그리고 자체 콘텐츠 에코시스템 강화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증대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모바일 플랫폼 업체들은 최신 기능의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운영체제와 개발 도구를 경쟁적으로 출시하며, 자사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를 위해 경쟁하고 있다. 애플의 경우, iOS와 OS X의 통합을 더욱 더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iCloud 기능을 연계하고 페이스 타임과 패스북 기능 그리고 자체 지도와 아이튠즈 서비스의 기능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음성 인식 인터페이스로 시리의 지원 언어와 기기를 확대하고 있으며, 아이폰5와 신형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팟의 성능을 향상시켜 지원 디바이스의 범위와 가격대를 다양하게 만들고 있다. 애플은 개발자들에게 iOS 6를 지원하는 최신 Xcode 4.5.1 버전을 공개해 더욱 많은 기능을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구글은 젤리빈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넥서스7과 신형 레퍼런스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으며, 리눅스 커널에 안드로이드 코드를 탑재해 모바일에서 PC로 안드로이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아이폰과 직접 경쟁하기 위해 구글이 직접 설계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시장에 출시하며, 영향력과 인지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크롬 웹브라우저의 기능을 꾸준히 강화하면서 모바일 시장에서의 검색과 광고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MS는 기존 윈도우 모바일, 윈도우폰을 완전 새롭게 대체한 윈도우8을 시장에 출시하며 자체 제작한 태블릿을 시장에 공개했다. 또한 기존 PC 위주의 강점을 앱스토어 기반의 모바일 형태로 변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MS는 웹 기반의 오피스와 윈도우 애저 기반의 클라우드 시스템 개발 플랫폼 그리고 최신 개발 툴인 비주얼 스튜디오 2012를 공개하며, 모바일 시장의 확대와 기존 PC 시장의 강점을 지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그렇다면 모바일 플랫폼의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야 할까?

● 플랫폼을 이해하고 도구를 활용하자!
우선 첫 번째는 플랫폼을 정확히 이해하고 개발 툴을 정확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모바일 플랫폼은 버전 업 속도가 매우 빠르다. 이를 통해 기존 버전의 문제점이나 성능 향상된 새로운 API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즉 앱의 성능을 올리기 위해서는 앱이 구동되는 플랫폼의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개발 툴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앱 개발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디버깅 기능을 활용해 메모리 릭이나 알고리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개선해야 한다.

● 테스트 프로세스양한 디바이스와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하다 보면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모바일 플랫폼은 버전 업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시장에는 수많은 버전의 플랫폼이 혼재돼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는 최신 젤리빈 이외에도 진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등의 다양한 이전 버전 운영체제가 섞여 있다. 그리고 3G, LTE, WIFI, Bluetooth 2.0/4.0 등의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된다. 따라서 앱의 기능을 개선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경우, 수많은 플랫폼과 디바이스, 네트워크 사용 환경에서 정밀한 테스트가 요구된다. 즉,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환경에서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 안정적인 앱을 만들 수 있는 프로세스 개선이 필요하다. 코드 레벨 테스트, 사용성 테스트, 테스트 자동화, 테스트 방법론 도입, 전문가 양성 등의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 알고리즘 개선
서울에서 부산에 가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다. 그렇지만 그 중에 가장 빨리, 혹은 가장 저렴하게 가는 방법은 1~2개로 정리할 수 있다. 앱을 작성할 때도 특정 기능을 구현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할 것이다. 그렇지만, 어떤 알고리즘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성능 차이는 극명하게 달라질 것이다. 즉, 함수 호출 방식, 모듈 설계 방식, 기능의 최적화, 메모리 사용량 최소화, 알고리즘 성능 최적화 등의 작업을 통해 앱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다.

● 최신 기능을 활용하자!
모바일 플랫폼은 최근 클라우드와 새로운 UI/UX, 강력한 웹브라우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iCloud, 구글 드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 등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능을 활용하면 더욱 다양한 앱을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있다. 에버노트와 같은 기능을 구현하고 싶다면, 이젠 모바일 플랫폼이 제공하는 SDK를 활용하면 된다. 자체 서버 구축과 인프라 운영이 필요 없이 빠르고 쉽게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수많은 OpenAPI를 활용함에 있어서도 가급적 최신 버전의 API(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버그 패치와 지속적인 성능 개선, 보안 이슈 대응)를 사용할 필요가 있으며, 자신의 앱 혹은 해당 플랫폼(디바이스, 운영체제)을 고려한 최적화 작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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