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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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증권 삼성전자

주식 PER 뜻과 계산법 (Trailing, Forward P/E ratio)

PER 혹은 P/E는 주식의 투자가치를 판단하는데 가장 통상적으로 쓰이는 지표입니다. "삼성전자가 PER 7배로 거래되고 있다. KOSPI 과거 평균 PER은 10배다."라는 식으로 얘기됩니다.

PER은 Price earnings ratio의 약자로 P/E ratio로도 쓰이며 '기업이 만들어내는 이익 대비 기업의 가격(주가)이 얼마의 비율'인지를 뜻합니다. 만약, 황금알을 하나 씩 낳는 거위가 있다면 그 거위를 황금알 가격의 몇 배로 사야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하나 하는 단순하고 가장 직관적인 물음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익 대비 가격의 지표는 주식뿐만 아니라 부동산에서도 Capitalization rate (흔히 cap rate라고 합니다)라는 방식으로 부동산 가격의 추이와 적정성을 평가할 때 기본적인 지표로 사용됩니다.

PER 계산방식

PER = 주가(share price) ÷ 주당순이익(earnings per share)으로 계산됩니다. 이 산식을 통해 보면 PER은 주가를 이익으로 나눈 값이고 주가가 이익보다 상대적으로 높으면 PER은 높아집니다.

P/E Ratio

만약, 삼성전자의 주가가 50,000원이고 한 주당 순이익이 5,000원이라면 PER은 10.0배가 될 것입니다. (시가총액 대비 순이익도 기본적으로는 같은 결과를 보여주지만 CB나 BW가 있어 희석을 감안한 주수로 계산해야 하거나 유상증자로 시가총액이 변하는 경우 등 변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계산할 수 있는 단순한 산식이지만 세부적으로 기준이 되는 주가는 무엇으로 할 것인지 이익(EPS)은 언제 어떤 기준의 이익을 쓸 것인지에 따라 그 결과와 의미는 달라지게 됩니다. PER을 산출하는 방식을 열 가지 이상의 조합으로 분류하고 그에 따라 동일한 기업의 PER를 4배에서 40배까지도 나타낼 수 있다고 PER을 설명하는 해외 보고서도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가 그런 현실감각 떨어지는 내용까지 고민할 필요는 없을 듯하고 보고서와 뉴스에 나오는 PER를 이해하고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해석할 수 있으면 충분하겠지요.

다양한 기준의 PER 산정식

과거 이익을 기준으로 할 것인가? 미래 추정이익을 기준으로 할 것인가?

PER 계산방식은 크게 과거 이익을 기준으로 하느냐 미래 추정이익을 기준으로 하는가로 나눠집니다.

보통 이를 12 month trailing PER, 12 month forward PER로 구분하여 계산합니다. (우리말로는 보통 후행 PER과 선행 PER이라고 표현합니다.) 아무 말없이 PER이라고 하면 통상적으로는 trailing 기준을 의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2m trailing PER은 지난 12개월 동안의 순이익을, 12m forward PER은 앞으로 있을 12개월 동안의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합니다.

또, 과거 실적을 계산할 때 분기 실적 기준으로 최근 분기부터 1년을 계산할 수도 있지만 회계연도 단위로 전년도 발표 실적을 기준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미래실적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들어 오늘이 2019년 8월이라면 12m trailing EPS를 계산하기 위해 과거 1년인 4개 분기의 순이익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단순히 최종 발표된 연간실적인 2018년 연간실적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회계연도 기준 '전년도의 연간 순이익' 대비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PER을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식수의 기준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

그리고 그 이익을 한 주당 얼마인지 계산하는 데 있어서도 주식의 수를 평균 발행주식수로 계산할 것인지 연말 주식수로 할 것인지(평균 주식수가 일반적입니다.) 우선주를 포함할 것인지(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의 여부에 따라 나누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가의 경우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어느 쪽이든 현재의 주가를 기준으로 합니다만, 필요한 경우 연간 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PER을 산정할 수 도 있겠지요. 이쯤 되면 PER은 기준도 없고 제 맘대로 가 아닌 가 싶습니다만, 대출 가능 금액을 산정하는 LTV 같은 것이 아니라 가치를 판단하는 하나의 방식이다 보니 다양한 방식의 활용과 기준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정답이 없는 셈입니다.

정리하면, PER은 과거 발표된 실적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Trailing 기준 PER과, 향후 미래에 벌어들일 것으로 예측되는 추정실적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Forward 기준 PER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주가가 50,000원인 삼성전자의 지난 1년간 주당순이익(EPS)이 5,000이고 향후 1년간의 예상 EPS가 9,000원이라면 아래와 같이 PER을 구할 수 있습니다.

* 12m Traiilng PER : 50,000/5,000 = 10.0배
* 12m Forward PER : 50,000/9,000 = 5.6배

만약 누군가가 "12개월 후행 PER은 10배 정도로 과거 평균과 같지만 선행 기준으로는 5.6배이니 지금 주가는 매우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강력 매수입니다."라고 한다면 절대 장담은 못하지만 내년도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보이니 주식을 사라는 뜻이 됩니다.

삼성전자 PER 계산 예시

계산식을 알았으니 우선 공시자료를 보고 직접 계산해 보겠습니다. 아래는 삼성전자의 2018년도 연결 손익계산서입니다.

2018년도(50기) 당기순이익 중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을 보시면 43,890,877백만 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여기에서 주식의 수를 나눠주면 EPS 주당순이익이 나올 것입니다. (물론 손익계산서 제일 마지막에 주당 이익에 표기되어 있긴 합니다.)

삼성전자 연결 손익계산서

같은 공시자료에서 발행주식의 총 수를 확인해보면 삼성전자의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한 주식의 총수는 6,792,669,225주입니다.

삼성전자 총 발행주식

그럼 위에서 확인한 순이익에 주식수를 나눠주면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2018년도 삼성전자 주당순이익(EPS) = 43,890,877,000,000 / 6,792,669,225 = 6,461원
* 삼성전자 PER = 43,000 / 6,461 = 6.65배

오늘 삼성전자 주가 43,000원을 EPS로 나눠주면 PER은 약 6.7배로 계산됩니다. 이 PER은 정확히 말하면 최종 회계연도의 연간 순이익을 기준으로 한 현재 PER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추정실적 없는 중소형 종목들의 경우 대부분 이런 식으로 전년도 실적을 EPS 기준으로 삼아 현재 PER을 표현하곤 합니다.

이 기준에서 이제 내일 삼성전자가 급등해서 50,000원이 되었다면 PER은 7.7배로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PER을 우리가 매번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대부분의 포털에서 PER, PBR 등 기본적인 지표를 보여주고 실제 계산에 반영된 기준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한국거래소 사이트에서도 이러한 자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이버증권 삼성전자

PER의 의미와 한계

PER 그 자체가 기업의 투자가치를 좋고 나쁘다는 식으로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PER이 낮다고 좋은 주식이고 높다고 해서 나쁜 주식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단지 이익 대비 저평가되었다 혹은 고평가 되었다고 말할 수는 있겠죠.

높은 PER은 성장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 지금 보다 더 높은 수익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보고 시장 참여자들이 높은 주가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는 증권사와 언론사가 큰 역할을 합니다. 스튜디오드래곤 같은 주식이 그 예입니다. 한 때는 PER 100배까지 거래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 충격을 받고 난 지금은 40배 정도의 가격입니다.

반대로 낮은 PER은 주가가 실적 대비 지나치게 낮은 상태로, 향후 실적이 나빠질 것으로 시장에서 받아들이고 있거나 주가가 일시적으로 급락한 경우(소외되어 있는 가치주 일 수도 있겠죠.)에 발생합니다. 아래는 지방건설사인 화성산업의 PER 차트입니다. 오늘 PER이 2.99배입니다.

당연하지만 기업의 순이익은 변동이 심하고 예측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PER이 기본적으로 과거의 실적을 기준으로 하거나 혹은 잘 맞지 않는 증권사의 미래 추정실적을 기준으로 하다 보니 한계가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익과 주가만을 기준으로 산출한 지표이니 당연히 부채의 규모 등과 같은 기업의 재무적인 상황을 보여주는 데에도 한계가 있고, 장기적인 트렌드를 예측하는데 쓰이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치를 중요시하는 장기투자자들은 1차적인 기업분석에 순자산가치 대비 비율인 PBR을 PER보다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산가치는 좀처럼 변하지 않고 저평가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물론 어느 하나만 봐야 한다거나 중요하다는 건 당연히 아니겠지요.

PER 지표의 실제 투자 활용

그럼에도 PER은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리고 다른 투자지표들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에도 PER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용하는 과정은 필요합니다.

PER은 무엇보다 기업의 고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PER이 100배라고 한다면 7년간 매년 40%가량 순이익이 증가하고 주가는 7년간 제자리에 있어야지만 시장 평균 수준인 9.5배 수준의 PER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PER이 100배일 때가 그 기업에 대한 가장 좋은 뉴스가 쏟아질 때이고 여기저기서 이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고 할 때임이 분명합니다.

섹터별로 실제 성장률과 시장의 기대치가 틀리기 때문에 보통 PER은 같은 섹터(업종) 안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실적이 비교적 꾸준하고 성장하는 산업에 속한 기업이 PER 5배로 거래되는 것과 수주와 분양에 따라 실적 변동이 큰 지방건설사의 PER 5배는 전혀 다르게 해석해야 하는 것이죠.

S&P500 섹터별 평균 PER

그리고 종목별 PER 밴드 차트 등을 통해 과거 해당 기업의 평균 PER 대비 현재 PER의 수준을 비교하여 저평가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의 추정실적과 기업의 실적 목표를 참고하여 미래 예상 PER이 어떻게 되는지도 확인해야겠지요.

예를 들어 주식이 실제 펀더멘탈보다 과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고 경기 사이클에 따라 실적의 변동이 있다면 그 기업의 PER은 장기적으로 평균에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낮은 PER에서 투자를 접근하는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Barclays Research

PER이 낮은 종목들은 기본적으로 투자대상으로서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이유로 실적 대비 주가가 낮게 거래되고 있는지 기업의 단점들과 시장의 편견들을 찾아가는 것이 기업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투자의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PER은 개별 기업뿐 아니라 시장의 밸류에이션을 평가하는 데에도 사용됩니다. 현재 KOSPI PER이 과거 평균보다 높다, 혹은 저점이다 라는 식으로 시장을 평가하기도 하고 미국 시장의 장기 평균 PER은 15배인데 KOSPI의 경우는 10배로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식으로 분석되기도 합니다.

한국시장의 PER 추이

끝으로 '고PER에 사서 저PER에 팔아라'라고 하는 PER을 활용한 투자전략의 하나이자 증시 격언 하나를 소개합니다.

고PER에 사서 저PER에 팔아라 (시크리컬&성장주 전략)

고 PER에 사서 저 PER에 팔아라. 먼저 저PER주에 투자한다는 것은 주가는 실적에 비례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실적을 반영하지 못한 주가는 언젠가는 오를 것이라는 누구나 이해할 만한 합리성을

BPS란 무엇이고 주당 순자산가치 계산방법과 분석하는 법

썸네일

기본적 분석을 토대로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재무제표와 관련한 다양한 수치들과 지표들을 확인하고 분석하여 기업가치를 예상하고 투자를 하게 되는데, 재무제표에 나와있는 다양한 항목들을 대입하여 계산하고 나온 결괏값을 평가하는 여러 지 표 중에서도 BPS라는 지표가 있습니다.

BPS란 Book value Per Share 의 약자로써 주당 순자산가치라고도 불려지기도 하며 또는 청산가치라고도 칭해지고 있습니다.

"청산" 이라는 단어에도 조금이나마 유추해볼 수 있듯이 BPS란 기업이 생산 및 영업을 중단하고 사업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축적해온 부와 부채 등을 정리한 이후 남는 자금을 주주들에게 준다면 1주당 얼마나 배분받을 수 있는지를 뜻합니다.

BPS란 & 주당 순자산가치 계산방법

주당 순자산가치 계산방법은 순자산에서 기업의 총 발행주식수를 나누어 주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순자산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모아놓은 자금이 5천만원이었는데 은행에 돈을 빌려 1억짜리 아파트를 마련했다면 이때 자산은 1억 아파트가 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5천만원은 은행의 돈이기에 차후 다시 돌려주어야 하는 돈이라 할 수 있으며 이를 부채 라 부릅니다.

순자산은 총자산에서 부채를 뺀 값으로 결국 총재산은 1억이라 할 수 있겠으나 결국 5천만원의 부채가 있기 때문에 1억에서 5천만원을 차감한 5천만원이 순자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재무상태표에서 순자산 을 찾으려면? ▼

재무제표란 무엇이며 자기자본을 왜 봐야만 하는가

[ 재무제표란 ] 재무제표를 살펴보게 된다면 굉장히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많은 숫자로 표시되어 있어 초보 투자자인 저의 경우에는 과연 어떤 것들을 먼저 봐야 하는지 너무나 혼란스러울 뿐입니다. 금액 단위도 평

BPS란 기업 재무의 건전성을 의미

기업이 꾸준한 영업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당기순이익을 쌓게 된다면 자본금도 이에 비례하여 늘어나게 됩니다.

계산이 용이하게 A기업의 발행주식수가 10이라 가정하고 순자산이 100이라고 한다면 주당 순자산가치는 10원이라 할 수 있는데요.

A기업이 지속적으로 당기순이익을 올려 순자산이 20까지 올라간다면 주당 순자산가치 계산방법의 결괏값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즉 수익이 쌓여 자산이 올라감과 동시에 BPS 수치 또한 높아지게 되는 만큼 해당 수치는 높으면 높을수록 해당 기업의 수익성이 양호 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호가창

주당 순자산가치가 주가보다 높다면?

주당 순자산가치 계산방법처럼 기업이 주식시장에서 저평가를 받는지 고평가를 받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여러 수식들이 존재합니다.

BPS란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청산가치" 라고도 부르는 만큼 해당 결괏값을 통해서도 간단하게 기업의 평가 상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청산가치가 1만원인데 주가가 5천원이라면 어떨까요?

물론 이해를 도와드리기 위한 극단적인 예시이지만 1주를 5천원에 매입했을 때 그 기업이 망하거나 사업을 정리하면서 받을 수 있는 돈은 1만원이 되는 것과 같기 때문에 BPS 및 주당 순자산가치가 주가보다 높은 기업의 경우 저평가를 받고 있다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와 같은 기업 찾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며 무엇보다 해당 수치는 미래의 현금흐름이나 가치가 포함되지 않은 현재 시점의 청산가치이기때문에 지속적인 수치 변화에 대해 항상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학과 더불어가는 아이오티켐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 동안 회사가 달성한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보고서이며, 경영성과란 일정기간에 실현된 수익에서 발생된 비용을 차감하여 순이익을 산출한 것이다.

그럼 손익계산서 순이익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익과 비용에 대해 보다 자세히 살펴보고 주요 분석방법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1. 손익계산서(Income Statement :I/S) 구성요소

손익계산서의 구성은 아래 그림과 같이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등 이익 항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정기간 동안 기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동태적 보고서이다.

손익계산서의 영업이익은 영업활동에서 벌어들인 현금액을 의미하며, 당기순이익은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하여 계산하며 재무상태표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된다.

손익계산서 작성 시 상기 그림과 같이 상단에는 ➊표의 명칭(손익계산서)➋작성기간(20XX 연 1월 1일부터 20XX 년 12월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31일까지) ➌상호(기업의 명칭) ➍ 측정단위(원, 천 원, 백만 원 등)를 표시한다.

2.수익과 비용 주요 계정 항목

수익이란 회사의 지속적인 영업활동의 결과로써 획득하거나 실현한 금액으로서, 제품을 판매하여 얻은 매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받은 용역 수수료 등과 같은 것을 말한다.

비용이란 수익을 얻기 위해 지출하거나 발생한 금액으로서, 매출한 물품의 원가 또는 판매수수료, 광고선전비, 운반비 등과 같은 것을 말한다.

수익적 관점에서 손익계산서를 통하여 수익성 분석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하여 계산한 매출총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비율로 기업 원가율 또는 마진율을 측정하는 지표로서 박리다매 업종인 경우는 이 비율이 낮은 반면 고 가격 고수익 업종에서는 이 비율이 매우 높게 나타난다.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기 위한 지표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 외손익을 제외한 순수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 것으로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기업의 경상적인 수익력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뿐 아니라 재무활동에서 발생한 경영성과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지표로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높은 반면에 매출액 경상이익률이 낮은 경우는 주로 차입금을 과다하게 사용하는 기업임을 의미한다.

매출액에 대한 최종적인 경영성과인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제품이나 상품의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최종적인 수익력을 측정하는 지표로 매출 순이익률이 높다는 것은 회사의 마진율이 그만큼 높다는 의미이다.

4.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 읽고 분석하는 방법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란 일정기간 회사의 재무상태를 숫자로 나타낸 것으로 기업에 투자되는 자금이 어떠한 형태로 운용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어떤 회사의 주식을 사는 것이 유리한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로 활용할 수도 있다.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는 여러 가지 면에서 회사의 경영 상태를 분석할 수 있으므로 주요 분석방법은 아래 내용 참고하여 볼 수 있다.

재무상태표 읽고 분석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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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실적은 연간실적 공시를 토대로 계산된 값임

◆ 3년 중 최고 매출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달성, 12분기 적자 지속
이번에 발표한 앤씨앤의 분기 매출액은 이전 3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6년 2분기 보다도 2.4%(4억 4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영업이익은 이전 12분기 연속 적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다행히 전분기 대비 적자폭은 감소했다.

[그래프]앤씨앤 분기별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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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2분기 실적 반영 시 PBR 1.4배 → 1.0배
19년 2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앤씨앤의 PER는 종전 -2.3배에서 -2.6배로 낮아졌고, PBR은 종전 1.4배에서 1.0배로 낮아졌으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종전 -60.4%에서 -38.5%로 높아졌다.PBR은 주가의 고평가·저평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보유한 자산에 비해 주가가 몇 배 수준인지를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PBR이 1보다 낮으면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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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사 대비 매출액 증감률 우수, 매출액 증감률 +38.5%
경쟁사들과 비교했을 때 앤씨앤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증감률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표]앤씨앤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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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발표 직전, 5일간 기관 110백주 순매도
실적 발표 직전 5일 동안 기관의 순매도 행진이 계속되었다. 이 기간 동안 기관과 외국인, 개인은 각각 110백주, 333백주, 233백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앤씨앤 주가는 -4.1% 하락했다.

[그래프]앤씨앤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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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앤씨앤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7/23 [지분변동공시]김경수 외 3명 5.55%p 증가, 55.7% 보유
 - 07/16 유상증자 결정(보통주 신주 750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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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노바백스와 PFS 생산계약 체결[주목 e공시]

SK바이오사이언스 수주공시 -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의 프리필드시린지(PFS, 사전충전형 주사기) 제형 생산 394.6억원 (매출액대비 4.25 %)

07월 19일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는 수주공시를 발표했다.◆SK바이오사이언스 수주공시 개요-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의 프리필드시린지(PFS, 사전충전형 주사기) 제형 생산 394.6억원 (매출액대비 4.25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는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의 프리필드시린지(PFS, 사전충전형 주사기) 제형 생산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9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노바백스(Novavax, Inc.)이고, 계약금액은 394.6억원 규모로 최근 SK바이오사이언스 매출액 9,290억원 대비 약 4.25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2년 07월 18일 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로 약 1년 5개월이다.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2년 07월 18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수주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약의 규모,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주 공시가 늘어나는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도 있다.한경로보뉴스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주린이를 위한 쉬운 설명] EPS란? 설명 그리고 확인하는 방법

주식 기초용어 EPS 쉽게 알아보기

STEP 1. EPS란?

EPSEarnings Per Share의 약자로 '주당순이익' 이라고 합니다.

이는 기업의 주식 1주얼마의 돈을 벌었는지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EPS를 구하기 위해서는 "당기순이익"을 알아야 하므로, 먼저 당기순이익의 개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당기순이익이란?

기업이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벌어들인 돈(매출) 중에서 비용과 손실을 빼고 남은 '진짜 이익'당기순이익 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평상시 분기별로 100억의 매출을 내는 회사가 이번 분기에 150억의 매출을 냈습니다. 그렇다면 대박이 난거고, 주식은 5배 오를까요?

그건 모르는 일입니다. 제품의 원가, 세금 등 비용이 더 크게 증가했다면 당기순이익은 줄어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100억 → 150억으로 증가하였지만, 제품의 원가, 세금, 광고 등의 비용&손실이 크게 증가하여, 비용이 10억 → 70억이 되었다면 당기순이익(진짜 이익)90억 → 80억으로 줄어든 셈입니다.

위 사례처럼 단순히 매출액이 실제 이익과 괴리가 있으므로 당기 순이익이 필요합니다.

즉, 당기순이익은 기업이 실제로 얼마만큼의 돈을 벌었는지 알려주는 '진짜 이익' 으로 중요한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그렇다면 비용과 손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제품에 만들 때 들어가는 원자재 구매 비용, 직원들의 월급, 다양한 종류의 세금, 대출금의 이자 등등이 있습니다.

Q. 회사의 당기순이익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투자해도 될까요?

A. 아니요. 우선 EPS를 함께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코스피에 상장된 회사가 있습니다.

당기순이익 (매출-비용) 발행 주식수 주당순이익(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2019 100억 1000개 1000만원
2020 150억 1500개 1000만원
2021 200억 2000개 1000만원

이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매 분기 증가합니다. 하지만, 발행 주식수가 그와 같이 증가하였으므로, 당기순이익을 주식숫자로 나눈 EPS는 그대로입니다.

기업의 당기순이익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건 호재입니다. 하지만, 발행한 주식 숫자가 더 많이 늘었다면 이는 악재입니다.

즉, EPS를 기준으로는 투자매력도가 올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이어서 나올 EPS의 상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본 뒤 보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STEP 2. EPS 구하는 방법

EPS는 당기순이익을 총 발행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EPS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은 높아질수록, 발행 주식수는 적을수록 높아지겠죠? 아래와 같은 사항들은 EPS를 낮추는 요소입니다.

즉, EPS가 높을수록 순이익이 높고, 실적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여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STEP 3. EPS를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

기업의 EPS가 꾸준히 증가하는지 살펴보는 것으로 투자에 큰 도움이 됩니다.

1) EPS가 우상향 한다면 주가도 우상향 할 가능성이 크다.

위 그래프는 애플의 EPS(12 month)와 주가 차트입니다. (파란선: EPS / 검은선: 주가)

두 그래프가 완전히 포개질 정도로 일치하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EPS(실적)이 주가에 반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의미로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2) EPS가 마이너스(-) 일 수도 있다.

요즘 EPS가 마이너스인 케이스가 많이 있습니다. 즉, 당기순이익이 마이너스, 적자 기업입니다.

이런 경우는 미국의 나스닥이나 국내는 코스닥 등의 테크, 바이오, 전기차 등의 4차 산업에 해당하는 업종의 회사에서 자주 발견되는 케이스입니다. 심지어 주가도 비싸게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기업은 투자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이런 기업에 왜 투자하나요. 거품기업 아닌가요?

해당 기업은 당장은 순수익이 나지 않지만, 투자를 받거나 혹은 주식을 추가 발행(=유상증자)하여 자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유지하며 당기순이익이 아닌 매출을 늘리는데 집중합니다.

그렇게 적자는 나지만 매출은 늘어가면서, 특정 업종을 선점하여 장래가 유망한 기술을 통해 매출이 늘어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는 경우

게임 체인저로 해당 업종을 지배하여 막대한 이익 을 낼 수도 있습니다.

즉,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엄청난 성장이 기대되는 회사들의 경우 EPS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테슬라의 EPS와 주가 관계

테슬라는 적자(마이너스 EPS)를 기록하다, 2019년 4분기부터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고, 이후 주가는 폭발적 상승하였습니다.

이런 류의 기업들로는 에어비엔비, 쿠팡, 테슬라(흑자로 전환됨) 등의 테크 기업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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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PS만 보지 말고, PER과 함께 보자.

예를 들어 반도체 회사 중에 한 곳을 투자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1주당 얼마를 벌었는지를 알려주는 EPS 수치로는 두 회사를 비교하기 힘듭니다. 특정 회사의 EPS는 발행 주식수에 따라 달라질 뿐 아니라, 현재 주식 가격은 반영하지 않고, EPS가 아무리 높아도, 현재 주식 가격이 터무니없이 더 비싸다면 이는 좋은 주식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럴 경우 주식의 PER 참고하면 투자 매력도를 좀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PER을 쉽게 설명한 포스팅이 필요하시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

[주린이를 위한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쉬운 설명] PER이란? 설명과 확인하는 방법

[주린이를 위한 쉬운 설명] PER이란? 설명과 확인하는 방법 STEP 0. 설명에 들어가기 앞서 PER 구하는 공식 같은 딱딱한 걸 얘기하기 전에 먼저 쉬운 사례를 통해 PER이 왜 필요한 지 알아보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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