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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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연합뉴스

나만의 도서관, 참조 레퍼런스 나만의 도서관, 참조 레퍼런스

1. 운용전략 결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표중의 하나가 경기순환과 이에 연동하는 주식장세의 국면 추이이다 . 이 책의 집필목적 가운데 하나도 금융장세 , 실적장세 , 역금융장세 , 역실적장세 의 각 국면에서 금리 , 기업실적 , 주가가 화살표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이해시키는 데 있다 . 대세를 거슬러 투자를 하면 그만큼 리스크도 크다 . (Pg.19)

2. 주식시장의 국면추이 (Pg.20)


3. 주식장세의 큰 흐름 전환을 읽는 데 중요한 것은 경기순환 흐름을 포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 바닥권에서 반전하여 강세장세로 돌아서는 것은 불경기의 한가운데 이고 주식장세가 천장을 시현하는 것도 활황기가 최절정에 달한 때 라는 것을 잘 인식해 둘 필요가 있다 . (Pg.30)

4. 금융장세
- 주가의 상승, 하락에 관계 없이 매년 일정액의 주식을 사는 연금기금 등은 주가가 내리면 그만큼 더 많은 주식을 매입할 수 있게된다. 이와 같이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기관투자가 입장에서 보면 매입적기가 되기 때문에 서서히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돌리게 되는 것이다. (Pg.37)
- 금융장세에서 볼 수 있는 기술적인 시장분석면에서의 특징은 우선 시장거래량에서 현저하게 나타난다. 주식장세가 금융장세에 들어가기 전과 비교하면 지수 평균주가가 하락하는 날에도 거래량 수준이 높아진다. (Pg.39)
- 지수 평균 주가의 장기이평선, 예를 들면 200일 이평선은 이 단계도 아직 하락하고 있는 케이스도 있으나 중/단기 이평선, 예를 들면 30, 100일선 등은 상승세로 돌아서 있다.
- 금리민감주, 그 중엣서도 은행 / 증권 등의 금융관련주에서는 재할인율이 대폭 인하된 그 순간부터 자금조달 코스트가 하락함으로써 대출금의 마진폭이 확대되고 주식시장 및 채권시장의 거래량이 급증하여 수입 수수료도 증가한다는 메리트가 발생한다. 즉 금융장세는 금융관련주 장세라고 해도 좋을 정도이다. (Pg.41)
- 다음으로 금리하락 국면에서 상승세를 보이는 것이 공공서비스관련주, 전력, 가스, 전철, 항공, 방송 등이다. 자본규모면에서 대형주이고 주가수준에서는 저가주이기 때문에 불황기에 기관투자가가 가장 안심하고 투자하는 그룹이라 할 수 있다. (Pg.42)
- 특히 제약은 원래 이익수준이 높고 신약개발이 재료가 되어 금융장세에서 예상 이상으로 인기를 모아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경우가 많다. (Pg.43)


5. 실적장세
- 금융장세는 경기회복과 금리하락이 멈춤으로써 종언을 고한다. 한편 실적장세는 금리가 오름세에도 돌아섰음에도 그 상승률을 웃도는 기업실적의 대폭증가에 힘입어 상승세를 지속한다. 따라서 경기가 기록적인 확대를 계속하면서도 물가가 비교적 안정되어 있고 금리상승률이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억제되고 있는 한 생명이 긴 실적장세가 전개된다. (Pg.47)
- 그러나 언젠가는 기업실적 상승률이 둔화되든가 금리상승률이 한단계 더 높아지면 실적장세도 파란장면을 맞이하고 마침내 약세장세의 제 1막인 역금융장세에게 바통을 넘겨주게 된다. (Pg.47)
- 이 실적장세 전반국면에서 종목을 고를 경우에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실적장세라고는 하지만, 재무구조가 좋은 우량주는 이 국면에서도 투자효율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이다. (Pg. 49)
- 금융장세에서 실적장세로의 전환기에는 경기회복의 확인을 계기로 전력, 가스, 은행, 증권, 부동산, 건설 등의 톱 종목이 하락하고 철강, 화학 등의 소재산업으로 바통을 넘겨주는 데 비해, 실적장세의 소재산업에서 가공산업, 또는 대형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저가주에서 중소형으로의 바통터치는 경기의 최고조, 물가상승,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예방적인 긴축정책의 실시, 구체적으로는 최초의 재할인율 인상을 계기로 전개된다. (Pg.51)
- 실적장세는 이 호황국면이 영원히 지속될 것 같은 착각에 취해 있는 사이에 클라이맥스를 맞이한다. 그것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강력한 긴축정책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다. (Pg.51)
- 신고가 종목수는 지수 평균주가가 하락하는 날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다. (Pg.53)


6. 역금융장세
- 강세장세에 비해 규모가 작은 약세장세는 통상적으로 경기의 과열기, 즉 인플레이션이 표면화되기 시작한 시점에서 강력한 재할인율의 연속인상을 계기로 한 금융긴축정책에 의해 초래된다. 문자 그대로 역금융장세인 것이다. (Pg.57)
- 금융긴축정책이 실시되고 원래 금리가 상승기미를 보일 무렵에 재할인율의 큰 폭 인상을 계기로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역금융장세에서는 이미 실적장세 전반에서 천장을 치고 그 후 보합권에 있던 소재산업 등 외부차입금이 많은 기업은 마찬가지로 차입금이 많은 전력주 등과 함께 한단계 더 하락한다. 즉, 거의 전종목 하락이다. (Pg.59)
- 따라서 예방적인 조치이기는 하나 , 최초의 재할인율 인상이 시행된 시점에서 역금융장세에 대비하여 신규 주식투자를 보류하고 운용자금을 거의 현금에 가까운 단기금융상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이상적 이다 . 만약 보유주식을 남긴다고 하면, 그것은 2~3년 이상 버틸 수 있는 초우량기업에 한해야 한다. ( Pg. 61)


7. 역실적장세
- 역금융장세는 강세장세에서 약세장세로의 전환점이기도 하다. 따라서 유감스럽게도 주가의 큰 폭의 급락에 의해 확인된다. 즉 이를 알아차렸을 때는 역시 그 시점이 대천장이었구나 하는 식이다 . ( Pg.65)
- 시장내 지표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신고가 종목수의 움직임이다 . 실저물론 날에 따라서는 신저가 종목수가 증가하기도 한다 . 지수평균주가 역시 단숨에 급락해 버리고 100 일 이평선을 하향돌파 , 200 일 이평선도 밑돌게 될 수 있다 . ( Pg.66)
- 역실적장세 국면에서 매입해야 할 종목은 업계 제일의 문자 그대로 우량주이다. 우량주라고 불리는 종목은 평상시의 투자대상으로는 그다지 묘미가 있는 주식은 아니다 . 왜냐하면 이름 그대로 우량기업으로서 주가는 그 나름대로의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 그러나 주식장세가 바닥권에 있을 때는 우량주는 주가가 높은 수준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하락한다 . 즉 옥석 구분없이 모든 주식이 투자자로부터 버림받고 있기 때문이다 . ( Pg.72)
- 혹은 금융주도 좋을 수 있는데 , 경기대책으로 가장 큰 혜택을 받는 것이 금융관련업종으로써 다음에 찾아올 금융장세에서 주역으로서 활약할 그룹이기 때문이다 . ( Pg.73)
- 역실적장세 국면에서 '신저가 종목 수'의 감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신저가 종목수의 감소는 지수 평균주가에 선행하여 바닥을 치기 때문에 그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매일매일의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누적차수를 표시하는 등락비율도 지수 평균주가에 선행하여 반등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충분히 체크해야 한다 . ( Pg.74)


얇은 책이지만 매우 압축적으로 많은 내용을 정리하고 있는 책이다 .
두고두고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읽어도 좋을 것 같다 . 많은 내공이 쌓이는 느낌이다 .
지금은 어떤 장세일까 ? 실적장세에서의 조정단계일지 , 아니면 역금융장세일지 ..


- 주식시장의 흐름 읽는 법 , 우라가미 구니오 , 한국경제신문사 ( 1993)

익절대포의 기술적분석

안심하고 주식을 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증권회사의 리포트를 발췌하고 종합전재하고 있는 < 월스트리트리포트 집 >최신호 색인을 조사하여 거기에 이름이 나와 있지 않은 종목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일수록 우선 기본을 몸에 익히고 , 실전에 임해서는 그것을 충실히 지킨다는 것을 이야기 -> 자신의 트러블을 체크 ->FeedBack

2) 우선 투자전략을 확립하라 .

증권회사에서의 스트레지스트는 상당한 포트폴리오 의결 권한이 있다 ->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

보편적 장세 국면 추이를 인지할 필요성 ex) 금융장세 | 실적장세 | 역금융장세 | 역실적장세

3. 정보의 Check List 확보

판단하는 것은 투자자 자신이다 . 추천 종목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 정보에 무리가 없는지 확인

2 장. 경기 순환과 주식시장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생각은 시장은 항상 옳고 전망이 불투명하더라도 장세는 장래의 동향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는 견해다 . 나는 이것에 정반대의 생각에서 출발한다 . 장래에 대한 편향된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 장세는 항상 틀린다 >라고 나는 생각한다

장세의 마음을 읽는다 , 조지 소로스

3 장. 강세시장 (Bull's Market)

강세장세는 비관속에서 태어나 , 회의속에서 자라고 , 낙관속에서 성숙하여 , 행복감속에 사라져 간다 .

불경기 속에서 자라난다 -> 주가의 선행성

여자는 의아해하는 것이 특징

경기 대책으로 단숨에 반등 ---> 추가상승

|-> Put 맨 , 선물 매도 포지션의 되사기

2. 테크니컬 지표로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본 금융장세

거래량 늘고 등락주비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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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생각은 시장은 항상 옳고 전망이 불투명하더라도 장세는 장래의 동향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는 견해다 . 나는 이것에 정반대의 생각에서 출발한다 . 장래에 대한 편향된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 장세는 항상 틀린다 >라고 나는 생각한다 장세의 마음을 읽는다 , 조지 소로스

RSI,Stocastic 지표 강세 , 극단적 상승률에 의미가 있다 .

금리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민감주가 선봉장 ( 이상매입 )-> 은행 증권 , 금융관련주 ( 조달 금리 코스트 하락 )-> 카드회사 , 리스회사 + 보험 동반 상승 ( 보험 취급액 상승 )-> 재정 투융자 관련주 ( 실적에 가시적 효과 나타나는 것 기대감 )-> 건설 , 도로준설주 , 토목주 , 조립주택메이커

금리 하락국면 상승세 이어감 + 공공 서비스 관련주 , 가스 , 전기 , 항공 ,( 방송 ) => 불황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업종이 상승한다 , 또한 신약 개발 제약주 상승

4. TOP Class 종목부터 상투

큰 장세후에도 안이하게 사지마라 . 타겟팅 종목 -> 저가 대형 소재 산업 ex) 대형철강 (POSCO), 종합화학 (LG 화학 , 삼성 SDI), 제지 ( 한솔 ), 시멘트 ( 쌍용시멘트 ), 비철금속주

금융장세의 Topclass 종목의 움직임 : 고가권에서 급등락을 하면서 반복 ,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주가수준은 서서히 내림세

|-> 금융관련주의 극단적 상승 , 시세 분출 목격

?? 에서 출발 -> 경기회복을 확인하고 현실 매입 ->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 cf. 작은 기정사실화 되면서 오름 , 기관등 수급 때문에 -> 금리상승세 but 실적장세에는 상승

경기확대가 장기화되면서 최종 수요에 힘입어 소재산업이 장래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어 대형 설비투자 -> 산업용 기계 , 정밀 공작기계 , 로봇 , 자동창고 ,FA, 공업기계

6. 전반과 후반에서 주역 교대

전반기 : 소재산업 ----> 후반기 : 가공산업

우선 대형 저가주 그룹 -> 고수익 중 · 소형주로 인기가 옮겨간다 .

7. 테크니컬 지표로 본 실적장세

전반은 거래량 대폭증가 ,1 주당 매매단가 주목 ( 상당한 상승 )

[ 이번만은 다르다 ] 라는 말이야 말로 , 지금까지 투자자를 가장 손해보게 한 말이다 . 존템플턴

4 장. 약세시장 (Bear's Market)

[ 이번만은 다르다 ] 라는 말이야 말로 , 지금까지 투자자를 가장 손해보게 한 말이다 . 존템플턴

금융긴축이 계기 -> 신용증가세가 감소 ( 원인 )-ex) 금리 , 대출금리 상승등 자금압박 ---------|

외부적 Shock ( 근인 ) ->ex) 아시아 외환위기 , 파운드화 가치 폭등 , 서브 Prime 모기지론 부실 |->

시작과 동시에 폭락 -> 역실적장세 돌입

소재산업은 전종목 약세 + 외부차입금이 많은 기업은 한단계 더 하락 but 반등시도는 있다 .Double Top 형상 , 행복감에 사라져간다 .

단기 금융상품으로 전환 -> 불가피한 주식매입시 -> 초우량 주식

쇼크재료에 의한 주가 폭락은 매입찬스

3. 역금융장세에서의 역행 그룹

조건 1. 재무구조가 뛰어나고 , 조건 2. 성장력이 높은 기업 , 조건 3. 금리상승에 이자수익이 늘어가는 구조 + 신규 기업 공개 ex) 나스닥은 다우의 폭락에도 활황

4. 테크니컬 지표로 본 역금융장세

신고가 종목수 급감 -> 소재산업 , 금융증권 , 전력 , 가스 Top Class 종목은 이미 하락 +Blue Chip 하락 + 신고가수 급감 ,100 일 이평선 밑돈다

주가가 높아보이기 시작함 . 가치 함정으로 느껴짐 . 절대 저평가 주식 매입하더라도 실적 발표에 의해 저평가 , 다시 적정평가에서 고평가로 옮아 간다 .

6. 다양화하는 바닥 진입 패턴

통상적으로 역실적장세에서 바닥 진입

경기는 최고조 , 기업 수익도 증가하리라는 밝은 예상속 -> 외부 쇼크 재료의 매물 폭탄 ->“ 이상매도국면 ”

경기후퇴 + 기업수익감소 -> 악성실적발표 -->“ 현실매도국면 ” | ( 이상매도의 최고 큰하락이 저가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 바닥

예시2.jpg

우량주의 매입찬스 me) 부자 신흥세력의 손바꿈 일어날 가능성 -> 매입 상당히 힘들다 ∵ 정신적으로 압박

바다 속으로 뛰어들 마음이 없으면 바닥권에서 매입 할 수 없다

약세정보를 아무리 많이 들더라도 결코 자신의 판단까지 비관적이어선 안된다 . 그러한 때에는 다만 매입 찬스를 생각하도록 하라

금융 , 재정 투융자 관련주에 소량 매집 -> 미래 금융장세 + 폴리시 믹스 ( 정책적 수혜 )

8. 테크니컬 지표로 본 역실적 장세

5 장. 실례로 보는 주식장세의 4 국면


온고지신 - 옛 것을 연구하여 새 지식을 얻는다 . 그러나 어떤 사건을 설명하거나 분석하는 것보다 예측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새삼스럽게 말할 필요가 없다 .

인덱스 Fund + Systematic 운용방법 활성화 -> 주식시장 성숙의 증거

3. 장기 파동으로 본 주식장세 -> 산이 낮으면 골도 얕다 .

증권 가치를 최종적으로 얼마나 파는 것인가에 대한 정답은 없다 . 실제 시장 가치는 인간의 기대와 두려움에 의한 바가 크다 . 또 , 탐욕 , 욕심 , 보이지 않는 손 , 발명 , 금융긴축 , 기후 , 발견 , 유행 , 기타 이유를 아무리 들더라도 빠짐없이 전부 나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단기투자는 인플레이션에 노출된다 . 왜냐하면 투자라는 것이 비용으로 계상되기 때문이다 . 장기투자는 인플레이션 헤지의 측면이 있지만 시세에 유연하지 않다 . 인덱스 펀드로는 장기 보유하고 단기 투자에 주가지수의 선물 거래 + 옵션거래가 낫다 .

모든 것이 순조롭게 움직이고 있을때에는 벌써 다음 태세로 옮길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한다 . 그리고 다음 태세로 행동 할 수 있어야 한다 .-> 시장 Cycle 이 자신의 예측과 일치하게 되면 크게 비약해야한다 . me) 스스로가 이긴 스스로를 이겨야 한다 .

경박 단소 -> 이 꼴이 니 꼴이 될 수 있다 .

ex) 대회 우승 예상하려 -> 일단 돈 받고 생각하라

변화가 진척되거나 기술혁신의 장기 순환 파동이 밀려오면 그 대상업종과 개별종목의 대표적 기업 주가가 2~3 년 ->5~6 배상승 but 미인 박명 : 테마는 영원하지 않다 . 당신은 배라고 생각하고 추세의 흐름을 타야된다 . 추세에 밀려다니는 하나의 흐름이 되어선 안된다 .

약세장세는 이상매입 , 실적 전망이 밝은 종목은 눈에 띄질 않는법이다 .

실적장세에선 3 류주가 활약한다

불황저항력이 강한 업종 또는 재무구조가 뛰어난 일정한 수익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러한 기업보다 => 호불황의 영향을 받기 쉬운 -> 시황동향에 크게 좌우되기 쉬운 업종 , 동일 업종에서 2,3 류주 기업 -> ∵ 한계공급적 기업

me) 장이 좋을수록 소규모 업종 상승 두드러진다 .

진실로 장기기대를 기초로 하는 투자는 오늘날에는 극히 곤란하고 거의 실행 불가능한다고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한다 . 그것을 기도하는 사람은 확실히 군집이 어떻게 행동 할 것인가를 군집보다도 보다 잘 추측하려고 시도하는 사람에 비해 훨씬 힘든 위험을 무릎써야 하며 동등한 기력으로 하려 한다면 그는 한층 비참한 잘못을 저지르게 될 것이다 .

me) 절벽으로 뛰어드는 사슴무리 , 그저 달리니 달리는 것이다 = 병신

T=M,Timing=Money,Time Is Money

최신정보라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나면 그 후에도 주가가 계속 상승한다는 보장은 없다 .-> 기정 사실화되면 떨어질 가능성

테크니컬 에널리시스는 시장 패턴 및 주식의 수요와 공급을 조사한다 . 이 분석은 확률의 예측이란 점에서 메리트가 있지만 , 실제의 사건 전개를 예측하는데는 그다지 유효하지 않다 . 또 이 분석의 이른 적기반에는 주가는 수요와 공급에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의해 결정된다는 전제와 장래를 예측하는데에는 과거의 경험이 중요하다는 전제 밖에 없다 .

But 일반인을 위한 -> 투자타이밍 , 과거 최고치 , 최저치등의 정보를 알리기 위해

주식 장세의 세계에서는 놀랄 정도로 역사가 반복된다 .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라

예시3.jpg

4. 대장세를 포착하는 박스권 이탈

대장세에선 미국식 해설 -> 박스권 이탈은 매입 타이밍

적은 장세는 상대말고 , 타도 좋은 그러한 대장세만 출동하라

ex) 도쿄 전력 ->Top class 종목은 같은 금액으로 균등매입 -> 기관투자가의 수급으로 폭등한 예 -> 성장주의 장기투자에 대한 대안

불황기에 주식시장이 가장 부진을 면치 못하는 역실적장세국면 외부 쇼크재료에 의해 주가 대폭락

8 장. 기관화 현상에 흔들리는 주식시장

개별 종목이든 특정 주식그룹이든 활동적인 투자자가 수익기회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못보고 빠뜨리거나 또는 과실에 의해 경쟁 상대의 컨세서스가 잘못되었을 때 이다 .

인덱스 ( 주가지수 ) 운용은 설정과 동시에 주식을 일시에 100% 편입하기 때문에 인덱스 연동의 펀드가 집중적으로 대량설정되면서 닛케이 평균지수와 TOPIX 가 소리 없이 상승

잘자라는 싹은 거두고 , 잘자라지 않는 싹은 남긴다 ∵ 예상대로 상승한 종목은 실현익으로 이익을 만들고 매각하면 안되는 하락 종목은 미실현 손으로 처리 ==> 대부분의 펀드 매니저의 행태

5. 단기매매에서 살아남는 길

∴ 하락종목은 버린다 . 장래에 프로 펀드 매니저로서 활약하려 생각한다면 모르지만 대기업의 셀러리맨으로서 출세하기 바란다면 하루 빨리 업무에서 손을 때고 특정금전신탁의 펀드 메니저를 피하라 -> 기관투자가들의 자금운용담당자에게 -> 우선룰 생성 -> 그 룰에 따라 운용

오르면 매입 늘린다 . 신고가 매수 -> 순풍타기 me) 순풍에 짐을 더 실어라 . 그 짐이 움직임을 멈출때까지

철학 ex) 유동성이 풍부한 기업 , 절대로 쓰러지지 않는 기업

me) 내가 금융을 배우는 이유는 현자와 똑똑한자들이 말하는 언어가 금융시장과 자산전쟁에 쓰이는 언어이기 때문이다 . 기술적 분석 단어 따위를 공부하는 것이다 . 일본이 자본시장에서 강성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Fundametal-> 인덱스펀드의 애호 -> 저레버리지의 투자수단 고수

저가주는 저가주 이하는 되지 않지만 중 ∙ 고가주는 될 수 있다 -> 장기 상승장에 유효

소멸해간 견해의 수보다도 자존심 때문에 월스트리트의 낙오자가 된 사나이의 수가 더 많다

me) 나는 자금을 운용할 때 자존심 따위는 없다 . 기존에도 그렇고 미래에도 그렇다 . 자존심은 돈이 없는 자들이 많이 가지고 있다 . 그러나 나에겐 돈이 많다 .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돈을 버는 것이다 .

전세계 시장에 통용 될 만한 척도 Yeild Spread= 수익주가비율 - 국채수익률

장세의 불가사의함과 펀드매니저일의 즐거움에 대해서만 말할 뿐 -> 만약 역실적 장세에서 자신이 하락장에서 매수가 두렵다는 것을 안다면 -> 신세대 영입으로 극복하라

하락한 종목을 최대한 빨리 파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생생히 느낌 -> ∵ 신용거래 결제사무를 맡았을 때 뼈저리게 깨우침 me) 신용거래를 통한 신용담보금 압박 전화를 받고 극단적인 패닉 -> 바로 팔아야된 다는 것을 느낌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3월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연합뉴스

3월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2352개 상장사의 주식 투자자 수는 지난 연말 기준 919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보다 300만명가량 늘어난 수치다. 주식거래 활동 계좌 수를 감안, 증권가에서는 주식 투자 인구를 1000만명 수준으로 추정한다.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시사IN〉은 주식시장을 분석하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에게 ‘요즘 주식시장에서 관심 있게 보는 지표’에 대해 물었다. 리서치센터장 10명이 주식시장의 흐름을 짚는 데 참고가 되는 지표에 대해 답했다. 주식시장과 경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표들을 짚어본다.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국채금리)

주식시장과 관련해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다. 지난해 8월에 0.5% 수준이었는데 최근 1.7% 수준까지 이르렀다. 이처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국내 주식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채권은 정부나 기업 등이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채권을 발행한다는 것은 돈을 빌린다는 뜻이다. 채권은 만기가 정해져 있지만 만기 전이라도 매매가 가능하다. 채권 가격이 떨어지면 채권수익률(채권금리)이 높아지는 식으로 반대로 움직인다. 예를 들어 만기에 1만원을 받기로 한 채권이 있다고 치자. 이 채권을 9000원에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사면 만기에 1만원을 받게 된다. 이자가 1000원인 셈이다.

그런데 만약 채권 발행이 확 늘어나면? 채권도 공급이 늘어나면(채권이 시장에 흔해지면) 수요가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효과가 생겨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 9000원 하던 채권 가격이 8000원으로 떨어질 수 있다. 이때 채권을 살 경우 만기에 1만원을 받기 때문에 2000원 수익을 거둘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수 있다. 이처럼 채권 가격이 떨어지면 투자자의 수익률은 오른다.

미국 정부가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펴게 되면 국채 발행이 늘어난다. 국채가 넘쳐나면(국채 공급이 많아지면) 국채 가격이 떨어질(국채금리 상승) 가능성이 커진다. 또한 국채금리는 해당 국가의 수많은 금리 가운데서 가장 낮은 금리 중 하나다. 미상환 위험이 극히 낮은 국가 권력에 빌려주는 돈이니 금리를 높게 받을 수 없다. 이에 따라 국채금리가 올라가면 각종 시중금리도 따라 오르고, 국채금리가 내려가면 다른 금리도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 경기회복으로 자금 수요가 늘어나 금리가 상승하는 상태라면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지만 경기회복보다 금리가 먼저 올라간다고 판단되면 주식시장은 혼돈에 휩싸인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시중금리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만약 장기국채 금리 상승에 따라 미국의 여러 시중금리들이 올라간다면, 다른 나라 자본시장에 그 나라의 통화로 투자된 돈들이 달러로 형태를 바꿔 수익률이 올라간 미국 금융상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런 과정에서 미국 달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 달러화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 미국 달러 가치의 상승은 해외 증권시장의 돈을 다시 미국 증시로 끌어들이는 요인이 된다. 예컨대 투자자들이 한국의 주식이나 국채에 투자된 자금을 미국 시장으로 옮기는 경로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달러 강세→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국채·주식 매도→한국 국채금리 상승, 주가 하락’의 흐름이다.

미국 장단기 국채의 금리 차이도 챙겨봐야 할 ‘정보’다. 한 리서치센터장은 ‘경기회복에 대한 시장의 생각을 투영하는 지표’라고 말했다.

미국 10년물 국채의 금리는 장기금리다. 미국 국채 가운데는 만기가 1년 내외인 단기채권도 있다. 단기채권의 수익률은 단기금리다. 투자자의 수익률(금리)은 단기보다 장기에서 높은 것이 정상이다. 투자자 처지에선 ‘오래 빌려주는 돈에서 받을 수익률’을 ‘잠깐 빌려주는 돈의 수익률’보다 높게 받는 것이 당연하다. 미국 정부가 장기국채의 발행을 늘리거나 혹은 장기국채의 인기가 떨어지면서 그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되면 장기국채의 수익률(금리)이 높아지면서 단기국채와의 수익률 차이를 벌린다. 이는 시중자금이 장기, 예컨대 10년 뒤에 원리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이 아니라 당장(1~2년) 필요한 곳에 투자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수 있다.

장단기 국채의 금리차가 커진다는 것은 시중에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확산 중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킬 정도로 말이다. 그러나 장기국채 수익률이 단기국채 수익률과 비슷하거나 심지어 더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는 ‘역전’ 현상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이는 경기 전망이 대단히 좋지 않다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다. 지금 당장 투자할 곳이 없기 때문에 10년 뒤 원리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장기채권에 투자하고 이에 따라 장기채권의 가격이 오르면서 그 수익률이 심지어 단기채권의 수준과 비슷하게 떨어진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3월10일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 각국의 주식시장은 달러지수에 큰 영향을 받는다. ⓒAP Photo

■ 달러지수(DXY, ADXY, 원/달러 환율 등)

한국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세 주체는 외국인·기관·개인이다. e-나라지표에 따르면, 외국인 증권투자의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31.6%에 이른다(2021년 2월 기준). 외국인 자금이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따라 증시의 방향이 바뀐다.

외국인 투자자는 환율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한 외국인 투자자가 1달러가 1000원일 때 100달러를 환전해(10만원) 한국 주식을 샀다고 치자. 주가가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원/달러 환율이 1500원으로 오르면(달러 강세, 원화 약세), 이 외국인 투자자는 엄청난 손실을 보게 된다. 해당 주식을 10만원에 팔아 환전하면 66.66달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식가격의 변화가 없는데도 달러가 강세를 띠면서 ‘환차손’을 보게 되는 것이다.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 한국 주식시장의 외국인 투자자는 주춤할 수 있다. ‘환차손’ 우려 때문이다. 또한 달러는 세계의 여러 통화 가운데 가치변동의 가능성이 가장 작은 ‘안전자산’이다. 달러의 가치가 높아지면 그동안 높은 수익률 때문에 이머징마켓의 증권에 투자했던 사람들이 다시 ‘안전자산’인 ‘달러화 기반 금융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다. 달러 가치의 변화에 따라 한국 주식시장에 담긴 자금이 해외로 이탈할 가능성이 발생하는 것이다.

원화 가치가 높다(달러 약세)는 것은 한국 경제 상황이 좋다는 뜻이기도 하다. 달러가 약하면(원화 가치가 높으면) 한국 주식시장에 들어오는 외국인 투자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달러 강세(환율 상승, 예를 들어 달러당 1000원에서 달러당 1100원으로 상승)가 한국 증시에 장기적으로 불리하지만은 않다. 장기적으로는 수출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여 주가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원화 환율이 오르면 국내 수출기업은 전과 같은 달러 가격으로 수출을 해도 이익을 보게 된다. 수출가격 경쟁력이 생겨 수출이 늘어나기 쉽다. 수출기업의 실적이 늘고 경기가 좋아지면 주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달러의 가치를 보여주는 지표로는 DXY, ADXY 등이 있다. DXY는 유로, 엔, 영국 파운드, 캐나다 달러, 스웨덴 크로네, 스위스 프랑 등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적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ADXY는 위안화, 원화, 싱가포르 달러, 홍콩 달러 등 아시아의 주요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적 가치를 지수화했다. DXY는 전통적 선진국들과 미국 간의 우열을, ADXY는 아시아 국가들과 미국 간의 우열을 보여준다.

■ 시장의 위험지표(신용 스프레드, 신용잔고)

신용 스프레드는 투기등급 회사채 금리에서 시중금리를 뺀 수치다. 한 리서치센터장은 “위험선호 심리의 위축 등을 판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지표를 본다. 일반적으로 투기등급 회사채와 시중금리와의 금리차가 축소될 경우 위험선호 심리 확산으로 해석하고, 반대의 경우는 위험선호 심리 위축으로 읽는다”라고 말했다. 신용 스프레드가 급격히 확대되는 경우는 위험신호다. 부도나 파산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현금을 빌려 주식을 매매하는 거래를 신용융자 거래라고 한다. 주가가 오른다고 확신할 때 ‘신용융자’를 한다. 주가 전반이 오르면 신용융자 거래가 활발해지고 주가가 침체하면 위축되는 경향을 보인다. 한 리서치센터장은 “신용잔고의 절대 액수보다 고객예탁금이나 시가총액과 대비한 비율로 살펴보는 게 합리적이다. 신용잔고의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거나 과거와 대비해 높은 수준을 기록할 때 주식시장 과열로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의 석유 시추장치. 원유 가격은 기업 실적에 영향을 미친다. ⓒEPA

■ WTI 유가와 구리 가격

원유를 수입해 소비하는 나라에서는 유가 상승이 경제에 부정적이다. 원유 등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수입물가가 상승하고 경제에 부담을 준다. 원유 가격은 기업의 실적에 영향을 미친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기업은 유가 상승이 비용 상승으로 이어져 수익구조가 나빠진다. 다만 정유, 조선, 화학 등 유가 상승으로 수익률이 높아지는 산업의 활황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서부텍사스중질유(WTI)·브렌트유·두바이유가 세계 3대 유종으로 꼽힌다. WTI가 세계 최대 선물시장인 미국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주로 거래된다는 점에서 가장 대표적인 유종으로 주목받는다.

한 리서치센터장은 ‘구리 가격은 경제활동 상승/하락의 기본 지표’라고 말했다. 구리는 제조업 전반에 쓰이는 원자재다. 구리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가격이 오르면 여러 산업군에서 제품 생산이 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미·중 무역분쟁이 일자 2018년 하반기 이후 구리 가격이 하락했다. 세계 최대의 생산지(중국)와 최대 소비처(미국) 사이에 갈등이 일자 여러 산업군에서 제품 생산을 꺼린 게 영향을 미쳤다.

구리 가격이 글로벌 경기의 방향을 선행적으로 보여준다고 해서 ‘닥터 코퍼(Dr. Copper)’라는 별명이 붙는다. 경기회복을 미리 알려주는 ‘구리 박사’다. 경제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구리 가격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크면 주가도 상승한다. 주식시장과 관련해 투자자들이 구리 가격을 주목하는 이유다.

■ 관세청의 수출입 통계(10일 치, 20일 치, 한 달 치)

다 아는 것처럼 한국 경제는 대외의존도가 매우 높다. 수출이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출입 통계는 경기 상황을 판단하는 중요한 잣대가 될 수 있다.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게 무역수지다. 무역흑자가 발생하면 해외로부터 자금이 들어온다. 수출로 해외 자금이 유입되면 국내에 통화량이 늘어나고, 유동성이 커져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다. 수출이 늘어 기업의 매출과 이익이 증가해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도 커진다.

한 리서치센터장은 “월 단위 기준으로 수출증가율을 보는데, 한국 코스피지수 증가율과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가진 지표이기 때문에 중요하게 본다”라고 말했다.

주식시장에는 여러 변수가 영향을 미친다. 한 지표가 상승하거나 하락한다고 해서 주식시장의 등락에 단선적으로 특정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기 어렵다. 해당 지표가 올랐다면 왜 올랐는지 그 원인을 따져보는 게 중요하다. 예를 들어 유가가 상승했다면, 공급에 차질을 빚어서인지 아니면 수요가 끌어올린 것인지 그 원인에 따라 대처도 달라진다.

도움말·리서치센터장(가나다순):고태봉(하이투자증권), 김성노(BNK투자증권), 김장열(상상인증권), 노근창(현대차증권), 송재경(흥국증권), 신지윤(KTB투자증권), 은성민(DS투자증권), 이경수(메리츠증권), 장화탁(DB금융투자), 최석원(SK증권) 저작권자 © 시사I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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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주식 공부) 7편 - 주식시장 흐름읽기, 주식시장 흐름읽는 법 : 주식과 환율 관계


​1. 주가와 주식 거래량의 관계

​두 가지 양상을 보이는 주가와 주식 거래량의 관계는 시사하는 점이 많습니다. 상황을 세 가지로 나누어 봅시다.

먼저 주가가 오를 수록 주식 거래량이 덩달아 증가하는 경우에는 앞으로도 주가가 계속 상승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가격이 비싸지는데도 거래량이 줄어 들지 않는 것은 이 주식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고 열기는 한동안 지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투자자들은 뒤쳐지지않고픈 마음에 늦더라도 남따라 가는 심리를 보인다고 합니다. 주식 시장에도 '유행'이 있는 것이죠.

두 번째로 주가가 오름에 따라 거래량이 감소하는 경우, 주가는 앞으로 하락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거래량이 줄어 든다는 말은 투자자들이 관심를 돌려 열기가 식어가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꺼져 가는 불이 다시 활활 타오를 가능성이 낮은 것처럼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주가가 내려 가고 있지만 거래량이 늘어 나는 경우, 주가는 앞으로 상승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투자자들은 주가가 충분히 바닥을 찍었다고 생각하고 주가가 더 떨어져 바닥을 뚫는다는 것은 상장폐지라는 초유의 사태가 아닌 이상 불가능하기에 언젠가 결국엔 오를 것이라 여기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주가와 거래량의 관계는 단순히 싸니깐 이러해지고 비써니깐 그러해짐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이면에 있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파악해 투자 판단에 도움을 줍니다.

물론 주가와 거래량의 관계도 다른 변수들을 고려해 보면 예측이 깨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로서 두 가지만이라도 고려하는 것은 단순히 그래프를 보는 것보다 현명한 투자임이 당연하죠.

​2. 환율과 주식 시장의 관계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살기에 환율 변동은 나라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이는 당연히 주식 시장도 피할 수 없죠. 시장에 체계적 위험으로 다가오는 이 환율 변동은 하락 시에 더욱 큰 악재로 작용합니다. 수출 업체들이 1달러에 1200원 받던 상황에서 1달러에 1000원을 받게 되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게 되니까요.

반대로 환율 인하가 경제 구성원 모두에게 악재로 작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입 업체는 수입해야할 원재료 값이 하락하는 이득을 보게 되니까요.

하지만 한 대기업 연구소에 따르면 환율이 10% 하락하면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영업이익률은 약 3% 포인트를 악화된다고 합니다. 이는 환율이 하락 시 수출 업체들이 입는 손해가 수입 업체들이 받게되는 이득을 훨씬 뛰어넘기 때문입니다.

( 출처 : 헤럴드 경제, http://m.heraldbiz.com/view.php?ud=20121108000093 )

그러니 여러분들은 뉴스에서 환율이 하락한다고 할 때 수입 업체들은 이득을 보니 나라 경제에 피해 볼 것 없다고 반문하는 것은 이제부터 적절치 않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수출 위주의 경제를 가진 우리나라니까요.

코로나19 이후 주식시장 흐름 - 예상치 못한 급등

시장의 흐름에 항상 관심을 갖고 고민해 보는 것은 다음을 위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역사학자 투키디데스의 "역사는 영원히 되풀이 된다."라는 말과 같이 우리는 과거를 통해서 현재와 미래를 배우고 준비할 수 있는 것이죠.

주식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항상 같은 패턴은 아니겠지만 주식시장도 굉장히 유사한 패턴을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부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껏 반복되었던 경제위기들, 그리고 전쟁, 무역전쟁과 같은 사건들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

경제라는 것은 선행적이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수많은 경제위기를 겪고도 또 다시 예방하지 못한채 경기침체에 빠지게 되는 세계 경제를 보면 그런 특징이 아주 잘 설명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해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나만의 이론을 수정해 나가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수정은 후행적인 관점에서의 분석과 결론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코로나19가 경제에 미친 여파"

코로나19라는 엄청난 전염성의 질병은 중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사람들을 공포에 질리게 했습니다. 단순히 전염병으로 사람들의 건강에만 영향을 준 것이 아니고 전세계의 경제를 박살냈습니다.

처음 시작은 중국이었습니다. 후베이성 우한이라는 도시에서 시작되어 중국 전체로 퍼져나간 코로나는 중국 경제를 먼저 무너뜨립니다. 춘절이라는 중국 최대의 명절 기간 이후로 중국 정부는 꽤 긴 시간의 경제 올스톱이라는 선택지를 꺼냅니다. 이 기간동안 정말 중국 경제는 멈춰버립니다. 모든 공장들이 멈추고, 심지어 도보에 다니는 사람들까지도 통제를 했죠. 우한에서는 아파트 밖으로 나올 수 없게 문을 막아버리는 행위까지도 서슴치 않고 시도합니다.

세계의 굴뚝 역할을 하던 중국이라는 큰 공장이 멈춰버렸으니 전세계에 비상이 걸리게 되었죠. 중국에서 수출되던 다양한 원자재와 중간재, 소비재 등은 수출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세계의 자동차 산업, 전자 산업 등이 자재 공급의 이슈로 공장을 멈추기에 이릅니다.

확실히 중국 공장들이 예전처럼 돌아가지 못 한다는 것은 단순한 지표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미세먼지의 변화를 통해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미세먼지를 통해서 중국 생산성의 가장 확실하고 솔직한 지표를 한국은 알 수 있는 것이죠. 여기서 끝난다고 해도 굉장히 경제에는 큰 타격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시작에 불과했고 한국, 유럽, 북미, 남미, 인도, 아프리카 등 전세계로 퍼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유롭고 스킨십이 많은 문화적 특징으로 인해 유럽과 북미에서는 중국을 넘어서는 큰 충격을 가져옵니다. 각국은 코로나 19로 인해 의료체계도 마비되고 모든 가게, 공장, 시장들이 셧다운 됩니다. 거의 대부분의 국가가 한 달 가량의 셧다운을 국가적으로 지시합니다. 이로 인해 중국 경제의 스톱에서 전세계 경제의 올스톱 상황으로 이어지게 되죠.

다소 특이한건 한국입니다. 그나마 한국은 방역에 어느 정도 성공하며 생산과 가게들이 올스톱되는 상황으로 가지 않았죠. 그래서 국내 기업들은 내수시장 덕에 어느정도 매출과 이익에서 선방을 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을쯤 2차 확산이 올 것이다 말하고 있으며, 가을보다 훨씬 이전인 지금 벌써 2차 확산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수도권으로 강력하게 확산되며 일일 감염자 50명을 찍고 있는 상황을 절대 가볍게 봐서는 안 될 겁니다.

그리고 이런 반복적인 코로나의 2차, 3차 재확산은 길어질 것이며 백신과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 절대 경제는 정상화가 될 수 없습니다. 조금 나아지는 듯해서 규제를 풀면 다시 확산되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암울하게도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징이 에이즈와 상당 부분 유사하면 백신 개발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그렇게 된다면 코로나 이전의 세상과 이후의 세상은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코로나19'가 실물경제에는 아주 장기적으로 큰 영향을 주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코로나19 이후의 주식시장"

경제에 이렇게 큰 여파를 미쳤음에도 주식시장은 엄청난 반등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수많은 전문가들이 V자 반등은 없을 것이라며 확신에 차서 이야기 한것에 비해 너무나 V자 반등을 보여줬죠.

저 역시 기존의 경제위기들과 유사한 패턴을 보일 것이라 생각한 나머지 여유를 부리고 있던 탓에 바닥에 이르렀을 때 매수하지 못 한채 반등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비해 너무 빠른 반등인 것이죠.

물론 미국을 필두로 하여 모든 국가에서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한 자금을 뿌려대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기업들을 파산에서 구제해 줄 정도로 파격적인 경제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죠. 물론 이렇게 산소 호흡기를 달아 생명을 연장한다면 더 큰 충격이 올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 시기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주식시장은 급격하게 떨어지고 급격하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과거에 이 정도의 경제여파가 있었다면 분명 쉽게 반등하지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못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과거보다 훨씬 성격이 급해졌고 훨씬 비이성적으로 변했습니다.

과거 주식시장의 참여자들과 현재 주식시장의 참여자들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기에 이런 현상이 일어 났을까요. 과거에는 기관과 펀드 투자자들이 많은 정성적, 정략적 분석을 통해 종목을 분석하고 직접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 트렌드가 변화하여 대부분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프로그램을 통해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 매매는 복잡한 알고리즘을 아주 빠르게 분석하여 상황에 따라 빠르게 매매를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 매매로 인해 코로나 사태로 인한 급락이 사람들의 생각보다 훨씬 급격하게 이루어졌고 반등 또한 정말 급격하게 이루어 졌습니다. 이런 트렌드는 앞으로도 강해질 것이기에 향후에도 주식거래를 함에 있어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중요한 변수는 바로 '개인'들의 변화입니다. 과거에는 소수의 사람들 혹은 귓동냥으로 주워들어 주식 매매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인터넷과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주식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고 있고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주가 폭락 사태 때, 반드시 반등한다는 것을 아는 투자자들은 지수가 급락하는 것을 보고 있는 돈 없는 돈을 모두 끌어다 주식에 투자한 것이죠. 그리고 이런 자금들의 투입이 프로그램 매매와 함께 계속해서 반등할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주식시장은 비이성적입니다. 상승의 차트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계속해서 자금을 투입하게 유도합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영향력은 여전히 건재하죠. 과연 이런 상황에서 언제까지 상승이 지속될 수 있을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 모두 주의해야할 상황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과 경제 영향

우선 아래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우선 밝힙니다. 대구에서 크게 확산되었던 코로나 바이러스는 많은 이들의 방역과 예방 노력으로 한동안 잠잠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불과 며칠 사이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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