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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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새 114% 수익 올린 서울대 투자연구회 김민국 회장

서울대 투자연구회 김민국(26·사진·경제학부 4년)회장의 말이다.그의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꿈은 야무지다. 미국의 워런 버핏이나 피터 린치처럼 존경받는 가치 투자자가 되는 것이다. 가치 투자란 시장의 인기 종목을 좇지 않고 기업의 내재 가치를 중시하는 투자다.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6년째. 이제 그는 꽃과 잡초를 골라낼 줄 안다고 한다. 지난해 6월 동아리 친구들로부터 5천만원을 모아 펀드를 만든 뒤 최근까지 1백14%의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같은 기간에 종합주가지수가 18% 정도만 오른 것을 감안하면 돋보이는 실력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러군데서 펀딩 제의가 들어왔지만 지금은 가치투자의 장점을 실제로 보여주는 게 더 시급하다는 생각에서 거절했다고 전했다.

그는 '가치 투자'를 한국에 정착시킨 인물로 남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주변에선 기업의 사업 전망과 가능성을 중시하는 가치투자가 '미국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치부하지만 그의 생각은 다르다. 펀드 이름을 'VIP(Value investment pioneer)'라고 붙인 것도 가치 투자의 새 영역을 개척하겠다는 포부에서다. 많은 펀드매니저·개인투자자에게 주식이 언제부턴가 대박을 위한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복권'으로 뒤바뀐 풍토에서 金씨가 내던진 화두는 신선하게 와 닿았다.

실제 그는 종목을 고를 때 '숫자'와 '경영의 질'을 동시에 보면서 노른자를 집어낸다.

의류업체인 한섬에 투자할 때도 그랬다. 그는 '수(數)'에 주목했다. '대형 의류업체들이 장사를 못해 쓰러지는데도 유독 자기자본이익률(ROE·당기순이익÷자기자본)이 27%대를 유지하는 비결이 뭘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답은 있었다. 하청을 통한 생산 방식으로 공장 건설 등 투자비에 대한 부담이 적고, 제품 기획력이나 브랜드·디자인 파워가 탁월했다. 그는 한섬을 "단순한 옷장사 기업이 아니라 문화 상품이라는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회사"로 부른다.

金씨는 "웅진코웨이·신영와코루 같은 종목을 발굴할 땐 '생활의 발견'이란 평범한 원칙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주변에서 소비가 늘어나는 종목에 일단 주목한 뒤 재무제표를 검증하고 나서 투자했다는 것이다. 버핏이 "사람들은 마시지 않을 수 없다"며 코카콜라 주식을 사들인 사실을 떠올리게 했다.

이런 식으로 발굴해 펀드에 넣은 22개 종목 중에선 타임·LG가스·동서 등이 많이 올라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金씨의 열정은 전문 펀드매니저나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애널리스트에 못지 않다. 지난해 초부터 투자연구회 동료들과 함께 발표하기 시작한 기업 분석 보고서가 어느새 1백여 건을 넘었다. 지난 3월엔 이를 묶어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이라는 책을 펴냈다. 여기에 동료들과 대학투자저널이라는 월간 신문까지 만든 뒤 편집장을 맡아 주목할 만한 보고서를 내놓아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역시 처음부터 전문가는 아니었다.대학 1학년 때인 1997년 과외로 번 돈을 모아 평소 관심있던 주식에 멋모르고 손을 댔다가 실패한 뒤 가치 투자에 눈을 떴다. 이후 2백권이 넘는 증권·경영 관련 서적을 탐독하고, 지난해부터 투자연구회에 가입하면서 '주식 투자는 트레이딩이 아니라 기업의 일부를 사는 것'이라는 생각을 굳혔다.

부모님은 "주식투자하면 패가망신하기 딱 좋다"며 말렸지만 그는 이미 갈 길을 정했다. 가치 투자의 대가로 성공하는 동시에 사람들이 재미있게 투자할 수 있는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을 벌일 참이다.

"주가 차트만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작전 세력들의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는 건 의미없는 일"이라는 그의 말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의 인터뷰를 마치고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돌아오는 길에 대학시절부터 주식투자를 하고 26세엔 투자자문사까지 세웠다는 박현주 미래에셋증권 회장의 얼굴이 떠오른 것은 왜 일까.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만화로 보는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이책을 처음 접하게 된건 만화로 되어있어서 읽고쉽고 이해가 빠를거라고 생각해서 책을 보았다. 그러나 가치투자에 대한 지식이 없는 시점에서 처음에 접했을때는 이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그리 쉽지가 않았던거 같다.

몇가지 정도만 아 이런거구나 정도만 이해를 했던거 같다. 예를 들어서, 히드상품형 기업, 브랜드형 기업, 자연독점형 기업, 자사주 매입형 기업들은 어떤것들이고 그에 해당하는 기업들은 어디가 있고 정도로 사례들을 들어서 풀어주어서 이해하기가 쉬었다. 그러나 이책에서 말하는 사례를 통해서 좋은 기업을 선별하는 눈을 가지는데는 시간이 필요했던거 같다.

이책의 내용을 보면 기술적 분석보다는 가치투자에 집중을해서 복리 마술와 함께 하자는 이야기이며 오래된 책이다보니 인터넷의 기업정보를 활용하여 재무분석을 해서 좋은 기업을 고르자는거다. 그러나 책을 통해서 좋은 회사, 지금도 가지고 있어도되고, 앞으로 꾸준할것 같은 기업들을 명시를 해주기 때문에 15년이 지난지금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추천하는 책이다.

그시절에 히트상품형 기업은 롯데칠성음료, 브랜드형 기업은 태평양이 현재는 아모레퍼시픽으로 독점형 기업에는 농심, 지역독점형 기업은 삼천리, 환골탈태형 기업은 현대모비스등 주옥같은 기업들을 분석해주고 있으며 그 기업들과 현재 시점에서 볼수있는 해당 특징별 기업들을 알아볼수있다.

예를 들어서 현시점에서는 브랜드형 기업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독점형 기업에는 농심, 동서, KT&G, 한국전력, 코메론 지역독점형 기업은 삼천리, 경동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지역케이블사, 당장 생각나는게 이정도이면 찾아보면 더 많을것이다.

이렇게 이책은 기업 형태별로 구분하고 사례를 들어서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어떻게보면 이런내용들이 가치투자의 핵심이라고 할수있다. 좋은기업을 찾아내서 기업과 같이 가는것 이런것을 사례로 보여준 좋은책이다.

워렌버핏도 10년내 팔주식은 1분도 갖고 있지말라고 했으며, 국내 고수들 역시도 가치와 함께 성장하라고 한다. 이런내용이 이책의 핵심이며, 가치투자의 본질이 아닐까 싶다.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가치투자에 대한 책은 여러 권 읽어 보았지만, 사실 한국의 주식시장에 맞는 가치투자를 소개한 책은 의외로 찾아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이 책에서도 일부 언급이 되었듯이 역시 아직은 상장된 종목수가 많지 않고 작전이 난무하는 왜곡된 국내 주식시장의 미성숙함이 그러한 원인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워렌 버핏이나 벤자민 그레이엄등이 역설한 바 있는 “가치 투자”(value Investment)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의 사고에 입각한 투자 방법을 국내 주식시장에서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치 투자란 사고팔고를 반복하면서 단기적인 매매차익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저평가 되어 있는 실적과 이익이 좋은 기업을 발굴하여, 이 기업의 주식을 충분히 가격이 저렴할 때 매입하여 가치가 적정 수준이 될때까지 보유하여 이익을 보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서 실제로 가치 투자에 적절한 종목들도 다수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농심 과 같은 기업이 있을 수 있다. 신라면, 새우깡 등으로 해당 업종에서는 70% 에 가까운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며 독점에 가까운 시장 상태를 기록하고 있으며, 재무구조도 건전하다. 독점에 가까운 상품을 판매하는 업계 1위의 기업이 갖는 혜택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특히 책에서는 농심의 독점에 가까운 판매력에 따라 상품이 가격 결정력을 갖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경쟁사와는 달리 새우깡, 신라면 등의 브랜드 가치 때문에 가격경쟁을 하지 않아도 되고, 실적 역시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실제로 2003 년 당시 10 만원 이하를 기록하던 농심의 주가는 2009 년 현재는 20 만원 이상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나, 첨단 산업이 아닌 비교적 산업구조가 단순한 식음료업종이라는 점에서 가치 투자의 전략에 합당한 종목이라 할 수 있다. 가치 투자에서는 첨단 기술 산업종목을 싫어한다. 막대한 R/D 자금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업종이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을 피할 수 없고, 그만큼 해당 업종에서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면서 가치를 창출하기가 상대적으로 다른 업종에 비해 어렵기 떄문이다. 식음료업은 어찌보면 따분하다고 생각될 수 있는 산업이지만,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을 덜 받으면서 진흙속의 보석처럼 존재할 수 있는 종목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매우 아쉬운 점 하나는 이 책이 발간된 연도가 2004 년으로, 책에서 기준으로 삼고 있는 증시의 시점은 2002 년~ 2003 년 정도로 지금 현재로서는 이 책에서 추천하는 종목 중 투자에 적절한 종목을 찾기가 어렵다. 이미 해당 종목들은 시장가치를 제대로 반영한 우량주들이 된 경우가 대부분이기 떄문이다.

이 책에서는 가치투자에 걸맞는 종목을 발굴하기 위해서, 기업의 재무재표와 같은 실적에 주목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비록 몇몇 종목들은 현재의 기준으로 볼 때 잘못 선정된 추천종목들도 있지만, 한국 상황에 맞는 가치투자 전략을 실 사례를 통해 알기쉽게 설명했다는 점과 가치투자에 대해서 이해가 쉽게 설명한 점만 생각해 봐도 한번 읽어볼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다.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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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며느리와 투자전문가가 밝히는 세계 최고 투자가의 실전 투자 전략. 이 책은 워렌 버핏의 투자 방법을 가장 잘 안다고 할 수 있는 두 사람이 쓴 책으로, 한때 워렌 버핏의 며느리로 그의 투자를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그의 투자 방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메리 버핏과 버핏 일가의 오랜 지인이자 투자분석가인 데이비드 클라크는 그들만이 알고 있는 세계 최고 투자가의 투자 비법을 명쾌하게 정리하고 구체적인 선별 기준과 계산법까지 설명한다. 또한 닷컴 버블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이후 2002년까지의 최신 투자 사례를 자세히 밝히고 있다.

『주식투자 이렇게 하라』를 통해 '사업 전망에 근거한 투자’에 초점을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맞추었던 저자들은 이 책에서 워렌 버핏의 투자 전략을 '선택적 역발상 투자 전략’과 '지속적 경쟁우위’라는 개념으로 풀어내고 있다. 선택적 역발상 투자 전략이란 지속적 경쟁 우위를 가진 기업이 근시안적인 주식시장의 외면을 받아 낮은 가격으로 거래될 때 주식을 매수하는 전략을 말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버핏이 좋아하는 기업을 재는 잣대가 명확히 소개되어 있고, 둘째,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지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다. 근시안적인 주식시장에 대응하여 주식을 사고파는 버핏의 투자 방법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셋째, 2002년까지의 최신 투자 사례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버핏 하면 코카콜라, 질레트, 아멕스 등이 떠오르는데 이는 과거에 흔히 거론되던 거대 기업 중심의 투자이며, 사실 버핏은 무척이나 다양한 기업에 투자했다. 이 책에서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투자 사례들을 통해 버핏의 투자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책을 읽는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실용적이다. 구체적인 선별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기업가치 계산법의 설명도 충실해서 따라하기 어렵지 않다. 가치투자를 추종하지 않는 투자자라도 한 번쯤, 가치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투자 대가의 투자 지침서라 할 것이다.

감사의 글
추천의 글
들어가며

서문 어떻게 버핏은 10만 달러를 300억 달러로 만들었나
제1장 주식시장을 벗어나라
제2장 악재에서 수익을 창출하라
제3장 주식시장의 단기적 시각을 이용하라
제4장 마진과 재고회전율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
제5장 위험한 유형의 사업을 피하라
제6장 버핏이 좋아하는 사업 유형에 투자하라
제7장 기술주 버블을 피할 수 있는 투자법을 익혀라
제8장 이자율과 주가의 상관관계를 이해하라
제9장 상승장과 하락장의 사이클을 이용하라
제10장 다른 투자자들이 놓치는 매수 기회를 잡아라
제11장 숨어 있는 자산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라
제12장 인터넷으로 재무정보를 습득해 월가를 이겨라
제13장 버핏이 제시하는 10가지 체크리스트를 숙지하라
제14장 개인 소유 기업을 주목하라
제15장 시장의 정점에서 빠져나오는 비결을 습득하라
제16장 버핏이 현재 투자하고 있는 종목에 주목하라
제17장 버핏 최고의 비밀인 주식 차익 거래를 배워라
제18장 훌륭한 기업을 찾는 버핏의 수학적 계산법을 이용하라
제19장 버핏의 최근 투자 사례 연구를 통해 그의 방식으로 생각하라
제20장 버핏 방식을 스스로에게 적용하라

메리 버핏 Mary Buffett

한때 워렌 버핏의 며느리였던 메리 버핏은 12년 동안 버핏의 투자를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다. 그때의 경험이 이 책의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밑거름이 되었다. 지금은 연간 매출액이 1천만 달러에 이르는 영상편집 회사의 CEO로 사업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데이비드 클라크 David Clark

워렌 버핏 일가와 30년 넘게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데이비드 클라크는 버핏의 투자 전략을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대학에서 재무와 법학을 전공했으며, 워렌 버핏의 고향 오마하에서 투자분석가로 활동 중이다.

국내 최초의 가치투자서인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의 저자로 잘 알려진 최준철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가치투자자이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시절부터 서울대투자연구회, 대학투자저널 등의 활동을 통해 가치투자를 알려왔으며, 현재 가치투자 전문 운용사인 VIP투자자문 대표이사이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가치투자가 쉬워지는 V차트』가 있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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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는 ‘회사가 겪는, 사람과 조직으로 인한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2019년 5월 카카오, 네이버, 쿠팡, 토스 등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핵심 멤버들이 창업한 HR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플렉스는 HR을 ‘Human Resource’가 아닌 ‘Human Relations’로 정의한다. 각 조직원을 인적자원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들이 회사와 맺는 관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중시하며 이를 통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이끌고 기업을 성장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플렉스는 2020년 2월 베타 서비스 출시 후 2년 만에 고객 4만 명을 유치하고 최근 총투자금 500억 원을 유치, 기업가치 4000억 원을 인정받을 정도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 HR SaaS Software as a Service

스타트업 플렉스는 2019년 5월에 창업해 단기간 내 4000억 원가량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서비스 출시 2년 만에 가입 고객사 4만 곳을 확보했고, 2020년 대비 2021년 월간 반복 매출이 1321% 증가하는 등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의 성과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2022년 1월, 미국 실리콘밸리의 간판 벤처투자 기업인 그린옥스캐피털과 DST글로벌 파트너로부터 38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플렉스는 기업 인사관리 전반에 필수적인 기능을 아우르는 ‘올인원 HR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렉스는 국내 SISystem Integration 제공 업체들의 레거시 HR 솔루션보다 사용자 친화적이다. 또 HR 관련 모든 업무를 하나의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HR 업무 중 특정 부분에만 집중하고 있는 다른 HR SaaS 제공 업체들과 차별화된다. 무엇보다도 워크데이Workday나 SAP의 석세스팩터Success Factor 등 글로벌 HR SaaS 업체들이 제공하기 어려운 국내 근로기준법에 맞는 서비스를 고객사에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 아티클을 끝까지 보시려면 유료 멤버십에 가입하세요. 첫 달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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