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기반 ETF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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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테크, 금에 투자하는 7가지 방법

재테크 상담을 하다 보면, 안전자산의 대한 니즈가 크신 분들께서 금 투자 방법을 많이 문의하시곤 한다. 금 값이 최근 5년간 워낙 출렁거려서 엄밀히 '안전자산'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언젠가는 오르겠지’라는 믿음을 갖고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금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ETF, ETN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손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다. 증권사의 증권 계좌만 있으면 투자 가능하다.

현재 국내에 출시된 금 관련 ETF와 ETN은 대략 5가지 정도. 이 중에서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 KODEX골드선물(H)ETF가 거래규모가 가장 큰 ETF로 S&P GSCI Gold Index를 기초지수로 삼아 국제 금 시세를 반영한다. KODEX골드선물(H)의 경우 1주 가격이 약 8,900원대이니 소액으로도 매수가 가능하다. 금 값이 향후 상승할 것이라는 믿음이 강하면 금 값 상승·하락의 2배의 수익과 손실이 반영되는 KINDEX골드선물레버리지ETF, 금 값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신한인버스금선물ETN(H)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ETF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국내에서 상장된 국제 금 시세 관련 ETF는 매매차익에 대해 배당소득세(15.4%)가 부과되며, 해외에서 출시된 금 ETF는 양도소득세(차익의 22%)가 부과된다는 점은 유념해두자.

2. KRX 금 거래소

위 ETF는 주로 국제 금의 '선물 가격'을 반영하는 상품이다. 반면 14년 3월에 금 '현물 가격'을 취급하는 거래소가 등장했으며, 국내 10여개의 증권사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거래단위가 1g으로 무척 작아 5만원 안팎의 소액자금으로도 투자 가능하며,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가 된다는 점이 ETF와는 차별화된 점이다. 또한 장내거래 시 부가가치세가 면제된다. 한국조폐공사에서 인증하는 순도 99.99% 고품질 금만 거래되며, 매수한 금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3. 골드뱅킹

금융을 통해 가장 많이 금에 투자 하는 방법이 바로 금 기반 ETF 골드뱅킹이다. 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은행이 입금액에 해당하는 금을 국제시세에 맞춰 금 무게로 환산해 적립시켜 주는 상품으로 돈을 찾을 때는 금 실물이나 금 시세에 해당하는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모 은행 상품의 경우 신규가입 시 1그램 이상 가입 가능하며, 추가 매수시에는 0.01그램으로도 매수 가능하다.

대형은행에서 취급하기에 접근성이나 가입 용이성은 좋은 반면 취급수수료가 발생되고, 차익에 대해 ETF처럼 배당소득세(15.4%)가 적용돼 금융소득종합과세를 고민하는 투자자는 큰 금액을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지난해 후반 대법원이 3개의 시중은행에서 판매하는 골드뱅킹의 과세에 대해서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와 비과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아직까지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에서는 이에 대해 “검토 중”’이라는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는 중이며, 전반적인 증세 분위기에서 이 상품이 비과세로 전환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4. 골드바

한국조폐공사, 은행, 증권사 등을 통해 금괴를 직접 살 수 있다. 골드바의 차익에 대해서는 비과세되지만 금 현물 매입 시 10%의 부가가치세를 내야 한다. 또한 수수료도 부과되는데 은행에서 투자할 경우 5% 안팎, KRX금시장에서 거래 시 온라인 약 0.3%, 오프라인 약 0.5%다.

골드바 제작비용으로도 약 5% 가량 내야 한다. 따라서 16% 이상의 수익이 나야 투자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 이것저것 다 내다보면 별로 남는 것이 없는 게 골드바이며, 보관 문제도 골칫거리다.

5. 금 펀드

5년 전 금 값이 치솟자 자금이 몰렸던 상품이 금 펀드다. 하지만 이후 성과는 골드 ETF나 골드뱅킹보다도 형편없었다. 다른 상품들은 금의 변동에만 평가액이 달라지지만 국내에서 판매되는 주요 금 펀드는 금뿐만 아니라 다이아몬드와 같은 귀금속을 생산하는 기업들에도 투자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금 값이 올라도 다른 귀금속 값이 떨어지면 수익률은 좋지 못하다. 2011년 금 값이 올랐을 때도 다른 귀금속 값이 떨어져 수익률이 마이너스였다. 설상가상으로 2013년부터 금 값이 폭락하면서 금 펀드 수익률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근에는 은행의 골드뱅킹에 연동되거나 국제 금 지수에 연동되는 상품들도 출시됐지만 수수료나 매매 순발력, 그리고 금 값을 거의 100% 반영하는 측면에서 금 펀드보다는 ETF나 증권사 매매가 기반이 된 금 거래소에서의 금 매수를 추천한다.

6. DLS

ELS가 주로 주가지수에 연계되는 상품인 반면 DLS(파생결합증권. derivative linked securities)는 원자재, 화폐 등에 연계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몇 년 사이 금에 연동되는 DLS가 출시됐지만 실상은 은(銀), 원유도 같이 들어가는 상품이 많으니 투자 전에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7. 금은방 매매

금을 사고 팔 때의 마진 차이가 나기 때문에, 금은방 매매를 할 경우 사는 순간 손실이 난다고 보면 된다. 단, 금 시세가 오르면 수익을 남기고 팔 수 있다.

위 투자방법들 중에서 매매 용이성, 수수료, 세금 측면에서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KRX 금 거래소, 금 ETF 다. KRX 금 거래소의 경우 ,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가 될 금 기반 ETF 뿐만 아니라 장내거래 시 부가가치세가 면제되어 세금 측면에서 유리하다. 금 ETF의 경우 세금이 부과되긴 하지만, 증권사의 증권 계좌만 있으면 일반 ETF와 같은 방식으로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매가 가장 용이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매매 수수료가 비교적 적은 편이다.

Wrriten by 이재철
재테크 리모델링 전문 컨설팅사 버킷재테크연구소의 소장이자 포털사이트 네이버·다음의 전문 재테크 칼럼니스트, 재테크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철입니다. 고객의 재무상태 점검, 리모델링을 통해 최적의 상태로 업그레이드시켜드리고 있습니다. 고객의 목표,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 제안과 이보다 더 중요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하면서 고객과의 재무여행에 동행하고 있습니다. 1,000명 이상의 고객과 상담하고 20년 이상 재테크를 하면서 축적해 온 노하우와 정보를 담아, 현재의 재무상태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재테크 전략과 실행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한컴, 금 거래 앱 출시…구매액 10% 암호화폐로 추가 지급

한글과컴퓨터그룹(한컴그룹)의 '아로와나 골드모어' 모바일 앱 구동 화면. 오는 2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컴그룹 제공.

한글과컴퓨터그룹(한컴그룹)의 '아로와나 골드모어' 모바일 앱 구동 화면. 오는 2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컴그룹 제공. 한글과컴퓨터그룹(한컴그룹)이 오는 20일 디지털 금 거래 플랫폼 ‘아로와나 골드모어’를 정식 출시한다. 다만 암호화폐(가상화폐) 연계 서비스는 가상자산사업자 등록 이후 시행 여부를 정한다는 계획이다.

아로와나 골드모어는 실물 금을 온라인으로 거래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서비스다. 실시간 시세에 따라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금을 구매할 수 있다. 보유 중인 실물 금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금 바우처’로 교환이 가능하다. 일종의 ‘디지털 금’과 같은 형태로, 실물 금으로 다시 인출하거나 현금으로 환매가 가능하다.

부가세와 구매수수료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통상 실물 금 거래엔 부가가치세 10%가 부과된다. 골드뱅킹이나 금 상장지수펀드(ETF)도 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 15.4%가 적용된다. 아로와나 골드모어는 디지털 금 바우처를 실물 금으로 인출할 때 부과되는 부가세와 인출수수료, 환매수수료가 발생한다. 합산 비교 시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금 구매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당초 주목을 받았던 암호화폐 ‘아로와나토큰’과의 연계 서비스는 추후로 미뤄졌다. 정부가 내달 시행을 예고한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개정안의 여파를 가늠하기 금 기반 ETF 어려워진 탓이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아로와나토큰으로 결제할 수 있는 기술 및 시스템 개발은 완료됐지만, 가상자산 사업에 대한 통제 등 우려사항이 발생해 특금법 시행 이후 시장 상황을 살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컴그룹은 특금법에 따른 가상자산사업자 등록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금 거래소 이용 고객에게 아로와나토큰을 지급하는 이벤트는 예정대로 시행하기로 했다. 오는 31일까지 아로와나 골드모어에서 디지털 금 1돈(3.75g)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은 거래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아로와나토큰을 지급받는다. 1인당 최대 5000아로와나토큰을 받을 수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19일 오전을 기준으로 아로와나토큰 시세는 1ARW(아로와나토큰 단위) 당 약 4000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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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그룹, 디지털 금 거래 플랫폼 ‘아로와나 골드모어’ 출시

한컴그룹, 디지털 금 거래 플랫폼 ‘아로와나 골드모어’ 출시부가세와 구매수수료 없고, 신용카드 구매도 가능한 새로운 금 거래 서비스해외 거래소 ‘와이즈비트코인’ 아로와나토큰 상장. 글로벌 사용성 확대31일까지 금 구매 금액의 10%를 아로와나토큰으로 지급하는 이벤트 실시20일 안드로이드, iOS 모바일 앱 동시 출시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모바일 앱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금 거래를 할 수 있는 디지털 금 거래 플랫폼 ‘아로와나 골드모어’를 20일 정식 출시한다.아로와나 골드모어는 실물 금을 아로와나금거래소에서 발행한 디지털 금 바우처 형태로 전환함으로써 금을 온라인으로 보다 쉽게 합리적인 금액으로 거래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이다.실시간 시세에 따라 현금뿐만 금 기반 ETF 아니라 신용카드로도 금을 구매할 수 있고, 보유 중인 실물 금을 아로와나금거래소에 직접 방문하여 디지털 금 바우처로 교환할 수도 있으며, 디지털 금 바우처를 실물 금으로 인출하거나 현금으로 환매할 수도 있다.특히, 부가세와 구매수수료가 없어 금 구매에 따른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단, 디지털 금 바우처를 실물 금으로 인출할 시에는 부가세와 실물 인출수수료가, 환매 시에는 환매 수수료가 발생한다. 통상적으로 실물 금 거래 시에는 부가가치세 10%가 부과되며, 골드뱅킹이나 금ETF 역시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되는 등 금 거래 및 투자 시 상당한 거래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한컴그룹은 지난 12일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와이즈비트코인 USDT 마켓에 아로와나토큰을 상장, 아로와나 골드모어의 글로벌 서비스 기반 마련에도 나섰다. 싱가포르 기반 거래소인 와이즈비트코인은 영국 글로벌 금융그룹 ‘Land-fx’의 자회사로, 사용자 1,200만명, 일거래량 60억 달러 규모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메이저 코인 거래가 활발하고, 130개 암호화폐 거래와 100개 암호화폐 입출금을 지원한다.아로와나 골드모어의 서비스 및 운영을 담당하는 ‘아로와나허브’는, 향후 아로와나토큰을 활용한 금 거래, 금 기반 대출 서비스 등도 추가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따른 가상자산사업자 등록 등 필요한 준비와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아로와나허브는 앱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31일까지 아로와나 골드모어에서 디지털 금을 1돈(3.75g)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아로와나토큰을 지급한다. 1인당 최대 5,000 아로와나 토큰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되는 아로와나토큰 수량은 지급 시점의 아로와나토큰-원화 시세에 따라 결정된다.아로와나 골드모어 앱은 20일부터 안드로이드, iOS 버전 모두 다운로드 가능하다.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아로와나 골드모어와 한컴페이 외에도 아로와나 프로젝트의 주요 서비스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며, “아로와나프로젝트 외에도 한컴그룹사들이 금 기반 ETF 자사 사업에 포인트 또는 마일리지로 아로와나토큰을 활용하여 사용성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글과컴퓨터-안산대학교-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 경기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경기한컴AI스쿨’ 운영

한글과컴퓨터(대표이사 변성준, 이하 한컴)가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 이하 안산대),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교장 여승기, 이하 수원정보과학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하는 ‘경기한컴AI스쿨’을 운영한다.경기한컴AI스쿨은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 2년을 연계한 5년제 통합 교육과정인 ‘P-TECH’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실습 위주의 심화학습을 통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전문 역량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졸업 후에는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되며, 인턴십, 서류전형 면제와 같은 취업 우대의 혜택을 받게 된다.한컴은 ‘경기한컴AI스쿨’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해 임직원의 경험을 공유하고, 기업방문 및 현장학습 지원, 인턴십 등을 통해 실무에 필요한 지식을 전달한다. 안산대와 수원정보과학고는 교육기관으로서 해당 교육과정에 알맞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이행하고, 학생들의 실무 능력 및 산업 지식 함양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김대기 한글과컴퓨터 총괄 부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안산대학교,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한컴이 보유한 다양한 기술 및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함으로써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은 IBM과 함께 경기도 내 P-TECH 확산을 위해 협력하고, 통합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교원 연수 프로그램 지원, 전문학사 취득 및 학위 이수를 위한 자문 및 정책 유지 등을 담당한다. 또한, 학생 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을 검토하고, 경기한컴AI스쿨 등 도내 P-TECH 학교 운영에 필요한 행정 지원에 나선다.# P-테크(P-TECH) 소개P-TECH(ptech.org)는 고등학생들에게 경쟁력 있는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과학·기술·공학·수학 융합) 직업에 필요한 학업, 기술 및 전문 기술과 자격증을 제공하는 공공 교육 모델이다. 한컴, IBM과 같은 P-TECH의 산업 파트너사들은 6년 동안 (한국은 5년) 학생들에게 멘토링 기회, 유급 인턴십 및 일자리 제안 등을 제공하며, 졸업 후 학생들은 고등학교 졸업장과 전문학사 학위를 받게 된다. 현재 전 세계 28개국에 259개의 P-TECH 학교가 있으며, 600개 이상의 산업 파트너와 200개의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한글과컴퓨터, 2분기 영업익 175억원…전년比 36% 금 기반 ETF 감소

한글과컴퓨터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070억원, 영업이익이 175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지난해 같은 기간과 대비해 매출액은 3.3%, 영업이익은 36.2% 하락했다. 작년 2분기는 한글과컴퓨터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시기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이 19.3%, 영업이익이 31.9% 올랐다.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309억원, 영업이익 14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8%, 31.9%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47%로 최근 5년 내 가장 높았다.한글과컴퓨터 측은 한컴오피스의 꾸준한 고객 증가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웹오피스 성장세가 지속 중이라고 설명했다. 연결 자회사 중엔 한컴MDS가 돋보였다. 임베디드 개발 소프트웨어(SW) 사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매출액 394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7%, 442.3% 오른 수치다.하반기엔 클라우드 분야의 비중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NHN의 협업 플랫폼 ‘두레이’ 독점영업권을 통해 시장 영향력을 늘릴 예정이다. 자체 협업 툴 브랜드인 ‘한컴웍스’도 연내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이시은 기자 [email protected]

금주식, 금ETF(이티에프) 투자하는 법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에 투자하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금에 투자하면, 자산배분 효과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비도 가능하겠죠. 고위험 상품에 공격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작은 비중이라도 금 투자를 해두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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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 ETF에 투자하는 방법

금ETF는 사실상 금투자의 가장 쉬운 방식입니다.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TF(이티에프)를 통해 주식처럼 쉽게 투자하는 방식인데요. 국내 ETF로는 “KODEX 골드선물”이 유명합니다.

국내에 상장된 금ETF들은 미국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금 선물을 추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선물에 투자하기 때문에 실제 일간 금시세와는 가격차이가 발생하지만 장기적으로 국제 금시세를 따라갑니다. 선물 특성상 만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시세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국내 ETF의 경우,
주식계좌만 가지고 있으면 주식과 같은 방법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해외 금ETF(이티에프)에 투자하는 방법

다음으로는 해외에 상장된 금 ETF에 투자하는 방식인데요.

국내 투자와 달리 미국 ETF(이티에프)에 투자할 경우, 달러로 매수하기 때문에 안전자산으로써의 가치가 더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화대비 달러의 가치가 계속 상승할 것이라 보장은 없지만, 10년뒤에 꺼낼수 있는 금고에 현재 시세의 원화 백만원과 달러 백만원치 중 하나를 넣어준다고 하면 어느 것을 고르실 건가요?
저는 북한리스크만 감안해도 달러 투자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해외 주식 거래가 가능한 증권사의 계좌가 필요하겠죠. 저는 키움증권을 통해 거래를 하고 있어서 키움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지만 전체 증권사에 대부분 공통되는 내용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해외 ETF를 거래하려면 해당 국가의 화폐로 환전을 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ETF만 거래하니 원화를 모두 달러로 환전을 해야겠죠. 따로 환전을 해도 되지만 증권사에서는 원화로 증거금을 잡고 미국 주식을 매수할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빌려서 사고 다음날 자동으로 환전이 되는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뉴욕거래소에 상장된 금 투자 ETF로 가장 유명한 상품은 GLD 입니다.
GLD의 직전 1년(2020년 6월기준) 수익률이 약 25%로 상당히 높습니다. 안전자산에 속하는대도 말이죠.

미국 ETF 거래 방법에 대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미국 이티에프(ETF) 거래 방법과 주의사항“

KRX 금 시장을 통한 매매

계좌가 있으면 증권사 모바일 앱으로도 쉽게 금을 사고팔 수 있는데요. 매매는 최소 1g부터 가능하고, 주식을 해본 사람이면 익숙하실 거에요.

KRX로 거래한 금은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금괴(골드바)로 인출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인출시에는 수수료(골드바 1개당 약 2만 원)와 부가가치세(10%)가 부과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금에 투자하는 쉬운 방법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제는 투자목적으로 금은방에서 금을 사거나 파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금만큼이나 안전한 투자처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산배분의 정석이라고도 할 수 있는 60/40 자산배분 전략에 대한 내용을 아래 포스팅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쫌아는형의 돈되는이야기

금을 현물로 직접 투자를 하실수도 있겠지만 간접적으로 펀드 및 ETF를 통해 투자를 할 수도 있답니다.

그럼 천천히 금 관련 ETF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국내ETF/해외ETF 어느것이 유리할까?

세금 측면을 살펴보겠습니다.

국내 금 펀드의 경우 금값 상승분이 배당소득세로 과세 가 됩니다. 배당소득세율은 15.4%이며, 2000만원이

넘어가면 금융종합소득세 대상이 되어 최고 소득세율 46.4%의 누진과세 대상이 됩니다.

해외 금 ETF의 경우 해외 주식 종목으로 간주되어 1년 250만원이 넘을 경우 양도소득세율이 22%로 과세 됩니다.

헤지 측면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금과 달러 가치는 일반적으로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국내 상장된 ETF (TIGER 골드선물(H), KODEX 골드선물(H)) 종목은 환율의 영향을 받지 않는 헤지(H) 상품으로 환율과는 무관하게

달러약세와 금 강세일 경우에는 국내 상장된 헤지상품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신다면 해외 ETF에 투자를 하시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금이 떨어질 경우 달러가 오르니 변동성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ETF의 경우는 현물이 아닌 선물 투자로 현물/선물 가격 차이 및 수익률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

▶해외ETF 종류를 알아볼까?

아래 대표적인 4가지 해외 ETF를 살펴보겠습니다.

위의 자료는 모두 인베스팅닷컴에서 가져온 것으로 2020년 08월 07일자 차트입니다.

모두 오른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일 먼저 상장한 GLD가 시가총액이 제일 크고 다음으로는 IAU > GLDM > BAR 순입니다.

운용보수 또한 시가총액과 동일한 순서입니다.

투자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미국 S&P 500 펀드 투자 방법!

미국 S&P 500 펀드 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쫌 아는 형 은린 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금 기반 ETF 직접 미국 S&P 500 등 펀드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하는데요ㅎㅎ 그럼 같이 한번 보실

미쿡쿨톤언니

최근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등장으로 불확실성이 커져 금 시세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과거와는 다르게 비트코인 등 다른 대체재가 있어서 안전자산으로서 금 가치가 떨어졌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금은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지고 경기가 둔화할 때 가치가 상승하는 대표적인 안전자산 입니다. 물가 상승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어 경제 성장 속도가 느려질 것으로 예측하는 투자자가 늘면서 최근 금 가치는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금 ETF와 금광 관련 기업은 바락돌드, 뉴몬트 등의 주가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2. 금 값 요인

미국의 테이퍼링과 기준금리 인상 등 통화 긴축 움직임에 향후 금값을 낮출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금 값이 하락할 때마다 분할 매수 하는 전략이 좋다고 합니다.

블룸버그는 국제 금값이 현재 약 31.1g 당 1700~1800달러 수준에서 수개월 뒤 3000 달러까지 치솟을 금 기반 ETF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글로벌 통화 공급 및 부채의 확대, 공급망 병목현상 등 경기 불확실성 때문에 안전자산인 금 선호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2. 금ETF

2-1. 금ETF 분류

국내 증권사 발행 금 관련 ETF 대부분이 선물 ETF입니다. 금 선물은 특정 시점에 금을 사고 파는 계약에 따라서 증권 가격이 움직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크고 그만큼 리스크도 있습니다.

금광회사에 투자하는 ETF로, 금 가격에 영향을 받으며 배당도 나옵니다. 하지만 광산이 무너지거나 유통망에 문제가 발생하면 금 시세와 별개로 떨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현실 금에 투자하는 ETF로 가장 대표적인 금 현물 ETF로는 IAU, GLD가 있습니다.

2-2. 국내 금ETF와 해외 금ETF

금ETF 투자 시 배당소득세 15.4%와 보수 0.39~0.68%가 있습니다. 미국 ETF는 0.4% 금 기반 ETF 의 보수입니다.

ETF는 보다 낮은 수수료로 쉽게 사고팔 수 있습니다.

국내상장 해외 ETF 투자 시 종목 고르는 방법 및 확인사항

연금저축보험에서 연금저축펀드로 계좌를 이전한 후 연금을 국내 상장 금 기반 ETF 해외 ETF에 투자하기 위해 종목 선정 시 확인해야 하는 사항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

국내 금 ETF 의 경우 환헤지(H)이고 선물 가격입니다. 대표적으로는 KODEX 골드선물(H)와 Tiger 골드선물(H) ETF가 있습니다. S&P GSCI Gold Index를 기초지수로 삼아 국제 금 시세를 반영합니다.

해외 금 ETF 는 환에 노출되어 있으며 현물 가격을 따라갑니다. 대표적으로 VALE, NEM, GOLD, GFI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금펀드, 골드뱅크 등의 방법들이 있는데 잘 알아보시고 미리 헷징을 위해 안전자산인 금에 투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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