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에 대한 설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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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두독수리 둥지

우리나라의 전투기 평균 연령은 몇살일까? 490여기의 대한민국 현역 전투기중 F-5/ef와 F-4f, rF-4c와 같은 전투기를 포함하면 총 FX에 대한 설명 274기, 대한민국에서 뛰는 전투기중 절반을 훨씬 뛰어넘는다. 따라서 이들 전투기의 연령이 대한민국 전투기의 연령의 평균이라고 생각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대한민국 현역 전투기의 절반을 차지하는 저 전투기들의 나이를 계산해본 결과, 대부분 2~30살. 많이 나가는 전투기는 35살까지 나가기도 하는데, 필자의 나이보다 훨씬 많다(전투기 조종사의 나이보다 많다고 하니 알만 하다) 전투기에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물어보는 독자제위 열분도 조금 계실테니 그에 대해서 조금 설명하도록 하겠다.

대략 전투기는 '경제수명'을 가진다. 이 경제수명이란것은 대략 전쟁에서 그 전투기가 활약할수 있는 기간, 전투기가 부품 손상시 갈아끼울수 있는 부품의 생산 기간, 전투기 엔진과 여러가지 기체의 수명, 전투기의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내리는데, 보통 전투기의 경제 수명은 랩떡이던 수호이던 유로파이터던 30년 정도로 잡는다. 이렇게 해서 보통 돈많은 천조국같은 나라들은 30년이 되기도 전에 바꾸고, 그래도 산다는 나라는 30년 딱 채우면 바꾸는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F-5/ef와 F-4f, rF-4c의 경제수명이 몇년정도 지났는데도 그대로 쓰고 있다.

이게 왜 문제냐고 하면 단순히 전투에서의 효율성 그런것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전투기 부품이 손상 시 부품을 교체해서 전투기를 유지시켜야하는데. 그 부품이 po생산종료wer 크리를 맞았다는것이다. 그러니까 전투기의 부품이 손상되었더라도 부품을 교체하지 못한다는것인데, 이렇게 되면 전투기의 최대 능력을 발휘하는건 고사하고, 당장 전투기 파일럿의 생명부터 위협받는다는것이다. 거기다가 실제 수명도 몇년 뒤 끝나기때문에 가급적 빨리 신형 전투기를 구매해야 한다고 할 수 있겠다.

이로 인해서 노무현 정부에서 최초로 계획한 FX(Fighter Experimental/전투기 사업) 되시겠다. KFX(Korean Fighter Experimental/한국형 전투기 사업)도 있지만 이는 전투기 자체 개발이므로 시간이 오래 걸릴것으로 예상되어 본문에서는 생략하도록 하겠다.

노통이 진행한 1차 FX(Fighter Experimental)에서 경합을 뚫고 선정된 전투기는 F-15였다.


이렇게 노통의 주도로 FX사업이 진행되고, EADS의 유로파이터와 러시아의 S-35, 보잉사의 F-15가 경합을 벌여 최종적으로는 F-15k가 한국의 차기 주력 전투기로 정해진다.

하지만 F-15가 아무리 날고 기고 해봤자 전폭기는 전폭기, 아직도 한국에는 공중 우세 임무를 뛸 전투기는 부족한 실정에다가 가까운 중국에서 J-20이라는 스텔스기도 자체 개발한 상황.(물론 중국의 뻥일 가능성도 있어 확실치는 않지만-_-), 이에 MB정부는 그동안 미루고 미루던 3차 FX사업을 진행하기로 한다.

현재 3차 FX사업은 총 4개의 회사의 전투기로 압축되어있는데, 이들이 순서대로 보잉사의 F-15SE 사일런트 이글, 록히드마틴사의 F-35 라이트닝 II, EADS의 유로파이터 타이푼(개량형), 마지막으로 수호이의 Su-50 PAK-FA 되시겠다.(바로 아래 그림)


각각의 기종들은 모두 스텔스 기능을 가지고 있고, 각자의 장단점이 있는 바라 우리나라로서는 결정하기 쉽지 않은 일이다.
이에 독자제위 열분들도 각 전투기에 대해서 조금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내 짧은 지식으로나마 이 글을 쓴다. 혹시나 본인의 글 중 틀린 구절이 있으면 주저 말고 지적해주길 바란다. 감수 후 바로 수정 들어가겠다.

Su T-50 PAK-FA (수호이 T-50)

무장은 스텔스 기능 유지시의 무장입니다. 외부무장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필자도 이거 들었을때는 필자가 잘못 들은줄 알았다. 수호이 T-50이라면 미국의 랩떡을 상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전투기가 아닌가!
위의 스펙에 따르자면 현재 FX사업 기체중 최강인듯. 일단 길이는 22미터, 폭은 14.2미터로 랩터보다 좀 더 큰 편이고, 최대 항속거리는 4~5500km, 레이더는 400km 이내 3미터 크기의 물체를 식별할 FX에 대한 설명 수 있으므로 적에게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또한 대략 T라는 명칭을 보았을때 삼각날개 항공기라고 생각된다.

무장도 공중 우세 전투기로서는 좋은 편. AA(대공)미사일 8정에 40밀리 발칸포 2문으로, 도그파이팅시에도 우세를 점할 수 있을것으로 사료되며, 이 전투기의 모태가 된 Su-47은 전진익과 카나드를 보유한 특이한 기체이고 민첩성이 뛰어나며 에어쇼에서 날렵한 공중기동을 선보인것으로 유명하다. 수직미익이 통째로 움직이며, 러시아답지 않게 항전장비(etc., 레이더)등에도 공을 들인게 특징이다. 또한 슈퍼크루즈(애프터버너없이 음속돌입)가 가능하다는게 무시무시하다

하지만 항속거리가 크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전투기는 아니며, 또한 러시아제 전투기의 레이더 성능이 미제에 비해서 떨어진다는점을 감안해볼때 이 전투기가 무조건 좋다고 말할수는 없을것이다. 또 앞서 말했던 Su-47이 2008년도 에어쇼에서 추락해버린 경험이 있으며, 러시아제 전투기와 현재 우리나라에 널리 보급되어있는 미제 무기의 호환성, 내구성을 고려해볼때 뒤떨어지는 편이기도 하고, 아직 PAK-FA용 신형 엔진의 개발이 끝나지 않은 상태라 엔진부분은 스텔스가 되어있지 않다.(하지만 이는 나중에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한다) 푸짜르(푸틴)씨의 말에 의하면 동급보다 3배나(. ) 싸게 만들겠다고 하지만 스펙이 스펙이니만큼 가격 역시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이 전투기를 도입할때에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할것이다.

F-35 Lightning II(F-35 라이트닝 2)

무장은 스텔스 기능 유지시의 무장입니다. 외부무장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F-35 라이트닝 II,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전투기였다. 월간조선의 김병기 기자가 날아다니는 깡통인 F-35 0.5블록을 우리 공군이 도입한다고 루머를 퍼트려 안그래도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F-35의 이미지에 더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줬으며(물론 콩군에서 적어도 2블럭 이상을 도입할것이라 해서 논란은 가라앉았고 김병기 기자는 루머를 퍼트린데에 대해 사과했다) 자체 항속거리나 최대속도가 다른 모델들에 비해 딸려서 사람들한테 까임받는 기종중 하나.

물론 자체성능을 보면 그리 떨어지는 물건은 아니다. F-35는 과거 수직이착륙과 초음속 비행을 동시에 한 전적이 있고, 스텔스 기능을 포기할 경우에는 더 많은 무장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엔진출력도 뛰어난 편이고, 약 31,000kg의 이륙중량을 가지고 FX에 대한 설명 있을정도이다. 거기다가 전방 스텔스의 경우에는 F-22 랩터와 동급이라고 하니 꽤 사볼만한 가치가 있는 놈이라고 볼 수도 있다.

또한 HMD(헬멧시인조준장치)와 완전 디지털 조종석의 채용으로 조종실에서 아날로그 기기를 찾을수 없고, DAS시스템의 채용으로 360도 FX에 대한 설명 전방향의 적외선 화상을 HMD에 연결, 조종사는 뒤를 돌아보는 것 만으로도 후방의 적외선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을 보는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문제는 가격의 수직상승으로 F-35 한대당 단가가 2억 달러(한화 2천억원!!)이라는 소문이 돌고있는데다가, 노르웨이에 판매하는 가격을 보면 개조 가능한게 2억달러, 개조 불가능이 6천만달러라는 미친 가격대를 보여주고있다. Link 극악의 유지비용도 유지비용인데다가, KFX 사업에 필요한 기술 이전도 불투명해 가격 정상화나 기술 이전의 딜을 제시하지 않는 이상 이 전투기는 기피할 필요가 조금 있다고 본다

ps. 잘못된 정보 수정, 항속거리가 아니라 작전반경이 1111km라고 한다. 가격문제만 해결되면 좀 좋을텐데..

EuroFighter Typhoon(유로파이터 타이푼 개량형)

사실 이번 FX사업에서 필요로하는 스텔스능력치는 별로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이다. 유로파이터의 레이더 피탄면적은 0.6m^2로 경쟁상대인 F-35의 0.005~0.01m^2에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고, 폭장량 역시 11t의 폭장량을 자랑하는 F-15SE에 크게 못미치는 바, 이번 사업에서 요구하는 사양으로서는 사실상 별로 좋은 기체라고도 말 못하고 나쁜 기체라고도 말할수 없는 그야말로 평범하디 평범한 능력치를 가진 유로파이터 타이푼 되시겠다.

그러나 기본 능력치로는 꽤 높은 수치를 자랑하는데, 최대속도가 마하 2+alpha로 경쟁상대인 F-35보다 마하 0.2정도 높고, 최대 항속거리도 1389km로 F-35의 최대 1111km의 짧은 항속거리보다 약 200km가 길다. 사실 FX에 대한 설명 저 폭장량도 준수한 편이므로 스텔스기가 아닌 일반기로서는 매우 쓸만한 기체라고 할수 있다. 거기다가 슈퍼크루즈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유로파이터 타이푼의 가장 큰 메리트는 '기술 이전'과 '한국 라이센스 생산'이다. 한국 라이센스 생산의 단계는 첫번째, 유로파이터 타이푼 10대를 유럽에서 조립해 한국에 인도한 뒤 실전 배치해 조종사 훈련 등에 활용한다. 두번째, 유럽의 지원을 받아 한국에서 24대를 조립한다. 마지막으로 26대는 한국에서 생산되는 부품들을 써서 한국 내에서 최종 조립하도록 하는것이 구체적인 내용이다. 이로 인해서 가뜩이나 나쁘지 않은(그놈의 스텔스만 빼면-_-) 유로파이터의 도입을 주장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다만 매우 비싼 유지비용은 가장 첫번째로 해결해야할 문제이다. 유럽에서는 비싼 유지비용 문제덕에 영국에서 구입을 포기했다. 물론 영국이야 지금 경제상황이 막장이라서 어떻게 우리하고 비교할 상황이 아니지만(. ) 애시당초 이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유지비가 B-2와 경쟁하고 있다고 한다.

F-15 SE Silent Eagle(F-15 SE 사일런트 이글)


위의 사진은 보통의 F-15이다. 외부무장시 최대폭장량이 11,000kg이라는 개사기 폭장량을 가지고있으며, 현재 한국군에서도 운용하고 있는 F-15계열의 비행기. 기존의 무기가 호환 가능하고, 폭장량에 최대 항속거리도 매우 넓고, 속도도 마하 2.5로 수호이 T-50과 비슷한 수준. 만약 우리나라가 이걸 구매한다면 F-15k중 후기형을 SE 사일런트이글로 바꿔준다고 한다.

기존 F-15의 스텔스 기능을 향상시키고, 꼬리날개의 위치를 변동시켰고, CFT를 무기창으로 사용한다. 보잉의 주장에 따르자면 F-35와 비슷한 레이더 반사 면적을 가졌다고 자랑하나 무시하자. 록히드 마틴이 무시하는거보니까 보나마나 개소리다.

유로파이터나 다른놈을 도입하느니 차라리 이걸 도입하자는 모 분도 계시는데, 애시당초 이글기종 자체가 전혀 스텔스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었다. 따라서 레이더 반사 면적은 진짜 재앙 수준. 그나마 자랑할만한 폭장량은 스텔스 능력을 위해 내부폭장으로 만족해야하는데, 이 내부폭장의 경우 다른 전투기들과 똑같은 수준이므로 별 메리트가 없다. 또 외부폭장시 항속거리가 줄어들어서 사실 이걸 구매하는건 좀 그런듯. 믿을건 마하 2.5의 속도밖에 없다. 대부분의 사람도 그렇듯이 나 역시 이 기종을 라이트닝보다 훨씬 더 싫어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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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FX사업에 참가하는 총 4개의 전투기에 대해서 알아봤다. 틀린 점이 있으면 지적해주시고, 모르는게 있으면 질문해시길. 짧은 지식이라도 성심껏 답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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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짱깨집배달 안하는 한국인이랍니다 ^^

FX가 노통이 아니긔요
1차 FX가 완결난게 2001년인가. 중간에 임프크리쳐맞고 줄어들긴 했다만 DJ부터 시작했고 기명사미까지 넣어줘도 될듯
대충 '하자!'는 마음가짐은 80년대 중후반부터 있었다고 하긔. (근데 아직도 Ang령이랑 호랭이 못퇴역한게 자랑)
2차는 이제 들어오던걸로 기억하고 끝났는지는 몰것고. 이번께 3차
근데 ☆★☆★[꿈과희망의군국주의자]님이 입장하셨습니다!☆★☆★ 이후로 KFX사업까지 진행되기 시ㅋ작ㅋ
그래서 지금 KFX하고 FX에 대한 설명 FX하고 연계가 될랑가 말랑가 우짤랑가 뭐 그런 말이 많으요
보ing의 조용독수리는 조용하고(조용한게 컨셉?) 유로파이터는 최종이 라이센스생산이고 번개는 기술이전 제시
다만 번개는 진짜 가격크리부터 도입기간의 문제가 심각하긔요. 기술이전 제시가 돌파구. (는 뻥카일지도)
유파가 기술이전 해준다는건 처음알았긔 라이센스까지밖에 몰랐는데. 라이센스가 기술이전이랑 완전히 같은게 아니지 않나?
보ing은 무난하고 너무 무난해서 조용하고. 조용한게 컨셉이 맞는듯. 암튼 난 이글 싫엉.
팍파 vs 라이트닝 구도로 갈 것 같은데 난 팍파한표. 마더라씨아를 위하여!
근데 팍파 생각해봐야되는게 도입한 이후에 정비같은것도 생각해봐야될거고.
아무튼 그러니까 존12321나 이명박은 빨리 나가고 다음대통령도 밀덕이 되야한다고
스윙(=그네)은 아버지가 쿠닌이라서 국방부에 힘을 실어줄까

2차때 꿈과희망의 군국주의자 노통이 등장해서 KFX랑 FX랑 KDX같은거 다 벌여놓고 FX에 대한 설명 크리맞고 퇴장
번개는 일단 기간하고 가격문제만 해결하면 될듯. 무슨 수직이착륙기를 넣어서 -_-

보잉 사일런트이글은 솔직히 여기서 제일 잉여인듯. 그리고 유럽은 기술이전+라이센스생산크리. 기술이전도 해준다고 함.

팍파VS라이트닝이면 당연히 팍파지. 근데 사대강 땅파기때문에 예산없음 ㅅㄱ 유지비때문에 라이트닝될지도. 근데 다음대통령이 사대강 중단하면 팍파될지도 모름 ㅇㅇ

성능으로 보자면 당연히 압도적으로 팍파임..기술이전도 미국보다는 많이 해줄듯.. 하지만, 라이트닝과 함께 여전히 개발중인 기종으로 언제 실전배치가 가능할지 모름.. 그리고 미국님 눈치보는 한국이 과연 구매랑수 있는 깡이 있을지 부정적임. 사와도 한국공군이 유지보수할 능력이 있을지, 러샤가 충분히 후속지원을 해줄지 아무도 모름..러샤 전투기 특징이 사올땐 싸지만 내구성등의 문제로 유지비은 절대 싸지 않음. 두번째는 라이트닝..미국님이 미는 전투기, 아마도 살 확률이 절대적으로 FX에 대한 설명 높음. 팍파보단 한등급 아래의 전툭기이지만, 미국의 스텔스 기술력으로 볼때, 스텔스성능만 보자면 팍파보다 스텔스성능이 떨어지지는 않을듯.. 단점, 원하는 시기에 실전배치가 될지, 된다면 그때까지 원하는 성능을 보유하게 될지 모름. 이후에 업그레이드를 해줄지도 알수 없슴. 마루타될 확율이 농후함. 가격이 말도 안되게 폭등해서 팍파보다도 비쌀확률이 매우 높음. 어차피 기술이전은 거의 없을듯. 세번째 유파..솔직히 제한적 세미스텔스 기술적용에 불과함..위 두기종이 5세대인데 비해 4.5세대임. 완성도는 매우 높음. 원하는 시기에 충분히 공급 받을수 있슴. 기술이전이 매우 많이 해줄것 같음. 그러나 미국님 눈치를 줄수도, 아님 한국정부가 알아서 길확률이 매우 높음. 결정적으로 스텔스기 선정인데 스텔스기가 아님..스텔스기 선정이 아니면 괜찮은 선택임..사이런스이글.. 왜 나왔는지 모르겠슴. 한국정부가 이걸 사면 욕바가지로 먹어도 할말 없을듯.. 4세대 이글을 전면부만 제한적인 스텔스기로 고쳐 만든 전투기로 굳이 따지면 4.5세대임.. 아마도 살나라가 거의 없을듯..4.5세대에 가격을 생각해보면 F/A-18E/F 사는게 훨씬 나음.. 경쟁력을 볼떄 판매가 어려울듯 운용유지보수 비용도 많이 들것이고, 과연 부품 수급이 가능할지 의심스러움. F-20꼴 날듯..한국이 구매하면 한국 나홀로 운용할 확률이 높은 전투기.. 기술 이전은 미국님 치고는 상당히 해줄듯..

사실 제일 지지가 높은게 팍파하고 유파인데 유파는 4.5세대에 세미스텔스라서 조금 기피하는 사람들은 기피하는듯. 근데 레알 완성도는 높아서 난 이놈으로 밀고싶음요.

근데 조용독수리는 나도 당최 왜 나왔는지 이해 못하겠음-_- 보잉사의 마지막 발악인가

하남성님..유파가 비싼유지비가 단점이라고 하셨는데, 저중에 유파보다 유지비가 싼 전투기는 한대도 없습니다. 부품들이 첨단을 달리는지라 가격이 후덜덜하고, 스텔스도료를 계속 뿌려줘야 되기 때문에 다들 유파보다 유지비를 더먹을겁니다. 팍파는 랩터보다 싸다는 소리이고, 러샤산 부품의 내구성을 생각해보면 돈 많이 억을겁니다.. 라이트닝은 대량생산으로 부품 가격을 싸게 해서 유지비를 저렴하게 운용한다는 계획이었지만, 이미 전설속 이야기가 되어 버렸죠. 라이트닝의 가격을 생각해볼때 유지비도 턱없이 많이 먹을겁니다. 개발국도 안쓰는 사일런스이글은 유지비의 액수보다도 유지할 부품의 수급이 가능할지 자체가 의심스럽네요.

호오라.. 유파보다 더 유지비가 싼 전투기가.. 찾아보니까 없군요. 다른 사람들한테 들은바로는 유파가 더 비싸다는데 잘못된 정보인듯. 일단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저는 매번 FX 들어가는 모든걸 볼때마다 차세대 전투기 FX사업 대우버스 FX 걸그룹 f(x) 함수 f(x) 까지 포함해서 FX에 대한 설명 드립치는것밖에 없는것같네요;;ㅋㅋ

아무래도 제가 fx사업에 관심이 많아서 f(x)그룹에게 관심있는듯 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온다고 해도 유지비가 장난 아니죠=_=

하늘을 지켜주는 멋진 전투기를 보니 굉음이 들리는 듯 해요

역시나 전투기를 보고 좋아하시는분이 있군요. 어떤분은 2차대전 이후 생산된놈들은 안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전 2차대전 이후 생산된놈을 좋아한답니다+ㅅ+

출시 예정일: 2022

Another day for the Splatians to do their everyday work.
And another evening to chill and talk around the campfire.
But this evening is special! Sparkle discovered something new about the mythical Rainbow Powder: It can change the Essence Of Objects.
The Goddess Ranina must be proud.

At deep caves under Mount Of Ranina.

Another day of Ash-Ing clan appealing how boring their work is.
And another evening. But this evening is special!
The Lord is enraged. The Splatians are disrupting his plans!
Lord Ashen consumes the Essence Of The World.

And here it begins.

ColorBlend FX is a mythical puzzle-platformer metroidvania where the Splatians cooperate to return the stolen colors back to the world and foil the plans of the evil creature Lord Ashen.

Splat and stomp juicy slimes, swim in paint pools, overcome deadly traps, find secrets and treasures, solve color and physics puzzles and have a lot of fun in this unique 2.5D experience.. Bbzzzzzzzt Are you feeling colorless right now?

And if you are colorblind, don't worry - just enable colorblind mode in settings!

FX에 대한 설명

‘FX렌트 거래 기법’을 국내에서 처음 개발한 FX렌트 조모(61) FX에 대한 설명 회장(사진 속 인물)의 과거 행적은 미궁 속에 빠져 있었다. 그는 ‘스마트관리’라는 이름의 회사를 만들고 FX렌트 사업을 확장한 사실상 이 업계의 ‘대부’ 격인 인물이다. 2017년 3월 특허청으로부터 FX렌트 투자 기법을 특허로 인정받은 FX에 대한 설명 조 회장은 이후 사업을 급속도로 확장하며 ‘FX렌트 업계의 대부’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회장님’으로 등장한 그가 원래 무슨 일을 했는지 등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었다. 다만 조 회장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전국중앙회장’을 맡고 ‘FX렌트’가 붙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대회까지 개최하는 등 대외적으로 건실한 사업가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조 회장은 지난 4월 24일 법원으로부터 도박장개설죄로 징역 5년과 추징금 336억원을 선고받으면서 FX렌트 사업 전반과 과거 이력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도박장개설죄로 징역 5년, 추징금 336억

주간조선 취재를 종합하면, 조 회장은 외환 거래, 환율 등과 관련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거나 관련 경력을 가진 전문가와는 거리가 먼 인물이었다. 그는 FX렌트라는 회사를 차리기 전 ‘스마트관리’라는 회사를 운영했는데, 빌딩 관리와 청소 용역 등을 주로 하는 업체였다. 이 스마트관리라는 회사의 실체 역시 모호하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2015년 8월 설립된 스마트관리는 경기도 포천시의 한 주소를 본점으로 등록했는데, 이곳은 오래전 폐업하고 방치된 모텔의 주소였다. 조 회장은 2016년 2월 이 회사 대표이사로 취임해 지난해 11월 퇴임했다. 다만 현재도 사내이사직은 유지하고 있다.

조 회장을 오래전부터 알아왔던 지인 A씨에 따르면, 그는 해외선물 투자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투자를 하다 ‘우연한’ 계기로 FX렌트 거래라는 사업 방식을 착안했다. 이후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이 개발해낸 FX렌트 거래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앞으로 대박이 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한다. 다만 직접적인 개발은 조 회장이 아닌 고용된 프로그래머를 통해 이뤄졌다. 그는 이후 스마트관리 사무실을 FX렌트 회사로 바꾸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조 회장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이라는 시민단체 회장을 맡고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청렴한 사업가의 이미지를 내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으며 조 회장이 법정구속되자, 그의 회사인 FX렌트를 비롯해 수백 개에 달했던 FX렌트 거래 관련 업체들이 사이트를 폐쇄하기 시작했다.

최근 수많은 온라인 광고를 통해 알려진 FX시티, FX리치 등의 업체들도 모두 조 회장이 개발한 FX렌트 거래 기법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FX렌트는 FX마진거래에 필요한 증거금(1200만원)과 증권계좌 등을 업체가 개인에게 대주는(Rent) 방식이다. 하지만 실상은 ‘홀짝게임’과 다를 것 없는 사행성 도박이었다.

일각에서는 특허청으로부터 정식 특허를 받은 사업을 법원에서 ‘불법 도박’이라고 판결한 것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에 대해 특허청은 “도박행위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님이 명세서의 기재 내용상 분명하다”며 “FX렌트 거래 기법이 부정행위에 쓰이지 않을 수 있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특허(FX렌트) 자체에는 도박성이 없으므로 특허를 취소할 FX에 대한 설명 수 없다는 설명이다.

SLite 10 XP FX

SLite 10 XP FX는 Barco의 최신형 SLite 실외 LED 디스플레이 제품입니다. 10mm 해상도, 5,500니트 초고휘도 출력 및 내구성 있는 IP65 등급의 SLite 10 XP FX는 모든 실외 용도로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제품입니다.
SLite 10 XP FX의 새롭고 혁신적인 셰이더 설계 는 크게 개선된 블랙 레벨을 보장합니다. 더 우수한 휘도의 출력과 함께 가장 강한 일광에서도 탁월한 대비수준 를 제공합니다.

또 SLite 10 XP FX는 첨단 14비트 처리 능력과 새로운 LED 수준(XP) 캘리브레이션 을 통해 기존의 어떤 제품보다도 뛰어난 색 심도와 일관성을 전체 디스플레이 표면에서 실현합니다.

2,000hz 의 높은 재생률(refresh rate)이 이미지를 더욱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방송용 카메라 사용 시 시각 정보 손실이 없습니다.

SLite 10 XP FX는 거의 모든 크기의 디스플레이 형태를 구성할 수 있는 모듈형 야외 디스플레이 개념 을 구현하며, 가시 범위가 넓은 야외 설치에 이상적입니다.

초고휘도
SLite 10 XP FX는 6,500니트의 휘도(캘리브레이션 시 5,500니트)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모든 실외 LED 용도에 안성맞춤인 솔루션입니다.

새롭고 혁신적인 셰이더 설계
신형 SLite 10 XP FX는 새롭고 혁신적인 "차광 장치" 셰이더를 사용합니다. 엄선된 진한 검정색 무광 재질과 전혀 새로운 설계 구조가 디스플레이에 반사되는 빛을 "가두어" 버리므로 뛰어난 블랙 레벨을 보장합니다. 5,500니트(캘리브레이션 시)의 고휘도 출력을 지닌 SLite 10 XP FX는 전 세대 제품보다 크게 개선된 대비 수준을 제공합니다.

모든 시청자에게 최상의 시청 조건을 보장합니다. 화면에 비치는 햇빛의 방향 또는 경기장 내 관중의 위치와 무관하게 최상의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수평 120도, 수직 60도 각도에 있는 관중도 뛰어난 밝기의 이미지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견고하고 교체 가능한 셰이더
신형 SLite 10 XP FX의 셰이더는 충격에 강한 새로운 혼성 재질로 제작되어 더 견고하고 손상 방지 능력이 뛰어납니다. 손상된 셰이더는 현장에서 신속히 교체할 수 있습니다.

첨단 14비트 처리/XP 캘리브레이션
SLite 10 XP FX는 14비트 처리 및 XP(LED 수준) 캘리브레이션을 지원하므로 더욱 깊은 색 심도와 일관성을 제공하며, 디스플레이의 전체 표면에서 깊이 있고 일관된 이미지를 더욱 생생하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높은 재생률
SLite 10 XP FX의 극히 높은 이미지 재생률(2,000Hz)이 더욱 뛰어난 안정성을 보장하며 방송용 카메라 사용 시 시각 정보의 손실이 없습니다.

IP65 인증 모듈 인클로저
Barco의 SLite 10 XP FX 모듈은 견고한 IP65 인증 메탈 인클로저 프론트/백 케이스에 담겨 있으므로 먼지 및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극한의 실외 환경에서도 반복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형 SLite의 견고한 렌탈 프레임(렌탈 & 스테이지용)
OLite 렌탈 프레임에 사용된 것과 유사한 크고 튼튼한 요철식 원뿔 장치가 신형 SLite HD 렌탈 프레임에 사전 장착되어 있으므로 어떤 환경에서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요철식 잠금 및 FX에 대한 설명 안전 장치가 내장되어 있으므로 벽 설치 시 추가 장비가 필요 없습니다.

[FX] Meta Trader 4 - ① Intro

최근 FRB의 금리 인상이 있었고, 더불어 2017년에는 3번의 금리 인상을 시사했다. 가게부채가 1300조에 육박하는 국내 상황에 미루어볼때 미국의 금리 인상은 한국사회에도 적지 않은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국정농단'사태로 인해 정치적으로도 혼란스러운 가운데 '열심히 ' 사는 것만으로 충분치 않다는 사회적 불안과 원망이 팽배하다. 하긴..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되며 누구는 '더' 열심히 살고, 누구는 '덜' 열심히 살아서 삶의 격차가 벌어지겠는가. 좀 더 영리하게 살아갈 필요가 있어보인다.

2009년부터 FX투자를 해오고 있다.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로 쉽게 말하자면 외국환을 거래하는 파생상품 투자라고 보면 되겠다. 2007년 즈음.. 세계경제의 거품이 터지기 전, 내 기억으로 코스피는 2000선을 넘보고 있었고 그런 분위기에 힘입어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 증권사들은 수익률이 두자릿수인 펀드 상품들을 앞다투어 광고했고, 꾸준히 오르는 부동산 가격 추세에 상당수의 사람들은 빚을 내서 베팅을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내 친구들도 여윳돈을 모아 주식거래를 시작했고, 술자리에선 다들 전문가라도 되는것 마냥 종목에 대한 토론을 했다.

나는 남들보다 (많이) 늦은 나이에 군복무를 했다. 당시 군생활로 인한 육체적 스트레스보다 힘들었던건.. 사회에 있는 친구들은 저마다 경제활동을 시작해서 커리어를 쌓아가는데 나는 고립된 생활에 갖혀 도태되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국방일보'를 읽다가 '21세기 유망 직업 20가지' 라는 기사를 읽게 되었는데 그 안에 '개인 외환딜러'라는 직업이 있었다. 당시에는 계급이 계급인지라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병장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고, 전역 후, 몇 달간의 모의투자를 거쳐 실거래를 하고 있다.

투자할 돈도 거래할 시간도 없었던게 오히려 다행이었을까. 2008년 9월 리먼 브라더스 사태를 시작으로 촉발된 세계금융위기에 금융기관들이 하나둘씩 무너지기 시작했고, 각종 투자상품의 수익률이 곤두박질 쳤다. 나는 다행히 군복무 중에도 책을 읽을 시간이 많았던 보직이라 그런 상황을 충분히 지켜보고 공부할 수 있었다. 금융계에는 거시경제 분석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었고, 해외자본에 의해 일희일비하는 국내 주식시장의 구조에 대한 비난도 있었다.

부동산 버블은 붕괴되었고 어설프게 투기에 편승했던 일반 대중들은 손실을 감당해야만 했다. 레버러지 효과를 노리고 빚을 내서 집을 샀던 사람들은 높아지는 이자와 자산가치의 하락을 견디지 못하고 경매로 헐값에 빼앗기기도 했다. 화폐전쟁의 저자 쑹훙빙은 이를 '양털깎기'라고 표현했다. 거대 금융세력이 조직적, 계획적으로 버블을 형성한 후, 헐값에 나온 자산을 쓸어담듯 매입한다는 주장이다. (영화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현 정부사태를 볼때) 단순히 음모론으로 치부하기에는 근거라고 주장하는 내용들이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근거의 양도 방대하다)

FX마진거래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나는 전문가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가르쳐줄 입장도 아니기 때문이다. 수년간 취미삼아 해온 거래는 미래의 수익을 위한 훈련이라 생각해왔고, 재태크를 논할때 FX에 대한 설명 거시경제를 무시하고 지나칠수 없기에 세계 경제상황에 꾸준한 관심을 갖기위한 동기부여 수단 정도로 여겨왔다. 그럼에도 새로운 덕질로 fx를 선택한건 내가 직접 HTS에 매달리지 않고 미리 만들어둔 로직에 의해 거래가 되는 프로그램 매매에 관심이 생겨서이다. 어떻게보면 투자라는 측면보다 프로그램 코딩에 매력을 느끼는것도 같다. 아무튼 당분간은 MT4 혹은 Meta Trader 4라고 알려진 HTS에 대해 공부를 해볼 계획이다.

MT4에 대해 국내에 서적도 별로(거의) 없고, 블로그나 카페등을 통해 공개된 자료의 양이 많이 않다. 따라서 상당부분은 해외 서적이나 자료에 의존해야 할 듯하기에 번역하게 되는 자료들은 블로그를 통해 모아보려한다. 혹시 나와 같은 MT4 입문자가 있다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잘못된 정보나 오역에 대한 지적은 언제든지 환영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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