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제 2022년 07월 15일 09:40

[유통가 뉴리더] 조수영

조수영씨는 출근하자마자 컴퓨터화면에 뜬 국제 비철금속 가격동향을
체크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지난밤 국제 비철금속의 가격변동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그 다음 외국 통신사들의 뉴스와 신문을 뒤적이며 국제선물시장의
분위기 파악에 들어간다.

구리 알루미늄등 비철금속과 금 은등 귀금속가격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사소한 문제도 놓쳐서는 안된다.

조씨는 이러한 정보를 토대로 향후 시장상황을 예측하고 고객에게
정보를 준다.

조씨는 LG선물에서 비철금속의 선물거래를 맡고 있는 딜러.

선물거래 딜러란 국내의 기업고객에게 어떤 물건을 어느시점에 사고 파는
것이 가장 유리한가에 대해 조언해주는 일을 한다.

비철금속등 1차상품은 국제정치 경제적인 상황에 민감하게 변하고
거래단위가 커서 한순간의 실수는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래서 딜러는 생활자체가 긴장의 연속이다.

조씨는 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올해초 편안하고 안락한 외국계 은행을 박차고 LG선물로
직장을 옮겼다.

뛰어난 영어실력과 은행경력이 인정되어 한달간의 실무교육만으로
바로 딜링룸에 투입됐다.

조씨의 전직 이유는 간단하다.

"독자적인 전문분야를 갖고 일에 한번 미쳐보고 싶다"는 것.

그는 한달에 두번꼴로 야근을 한다.

새벽 4시까지 국내수요자들과 선물시장브로커를 중개하느라 전화통과
씨름을 하고나면 몸은 파김치가 된다.

또 평일에도 기업고객들을 상대로 전화상담을 해주느라 눈코뜰새
없는 시간을 보낸다.

조씨는 자신의 조언이 맞아떨어져 고객이 큰 이익을 남겼을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

어느새 그의 조언만을 원하는 팬도 생겼다.

조씨는 "국내에 선물거래소가 생기면 중개가 아닌 거래를 직접
해보고 싶다"며 "앞으로 1차상품보다는 거래규모가 큰 금융선물쪽을
다루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호세 비냘스 SC그룹 이사회 의장, 한국 대학생 멘토링 나서

경제 2022년 07월 15일 09:40

호세 비냘스 SC그룹 이사회 의장, 한국 대학생 멘토링 나서

© Reuters. 호세 비냘스 SC그룹 이사회 의장, 한국 대학생 멘토링 나서

호세 비냘스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이사회 의장이 지난 14일 국내 대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언택트 미래설계 멘토링’을 진행했다. 영국계 글로벌 금융그룹인 SC그룹은 한국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이다.

기업가 정신을 기르고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교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인 ‘청년제일프로젝트’의 대학생 멘토링 세션에 글로벌 금융그룹 최고위 인물인 호세 의장이 직접 자원 봉사자로 참여한 것.

호세 의장은 이날 멘토링에서 코로나19 사태와 글로벌 경기 침체 등으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한국 청년들을 응원하고 이들의 미래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경제학 교수로서 학계에 몸담았던 경험부터 스페인중앙은행 부총재와 IMF(국제통화기금) 통화자본시장국장을 거쳐 글로벌 은행인 SC그룹의 이사회 의장이 되기까지 경험했던 여러 가지 도전 사례와 극복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줬다.

호세 의장은 특히 크고 작은 시행착오와 중요한 전환점, 글로벌 금융 리더로서의 주요 의사결정과 인생 철학 등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 세대가 새겨둘 만한 소중한 경험과 삶의 자세도 자세하게 소개했다. 질의응답 시간엔 올바른 경제관 확립, 투자와 환경의 관계, 리더십의 중요성 등 MZ세대가 쏟아 내는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성실하고 깊이 있는 답변을 이어갔다.

호세 의장은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변화에 도전하는 용기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미래 사회에서 리더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갖춘 ‘휴먼(Human)’ 정신”이라며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새로운 기회도 열리므로 늘 배움의 자세를 잊지 말고 다방면에 지적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멘토링에 참여한 류민영씨(22)는 “금융사 취업을 준비하던 중에 글로벌 금융 그룹의 이사회 의장님으로부터 직접 멘토링을 받아 많은 도움이 되었다”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며 “나의 위치와 상관없이 인간적이고, 겸손하고, 열정을 가진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는 조언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SC제일은행은 2019년부터 미래를 이끌 청년층의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청년들의 교육과 취업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호세 의장의 ‘언택트 멘토링’도 이러한 활동의 일환이다.

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다양한 에너지신기술 정보를 담은 세미나가 코엑스 3층 컨퍼런스센터에서 전시기간 동안 잇달아 열려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 구축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에너지관련 협회 및 학회, 기업체 등 22개 기관에서 신재생에너지원별 그린사랑세미나를 비롯, 기후변화협약 대응 및 CDM사업 관련 세미나 등 총 121개 주제로 세미나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주요내용을 간추려 정리한다.

      해외CDM개발전략 및 배출권 거래현황
      에코아이 김 철 이사

      교토메카니즘 하의 배출권할당에 의한 거래와 프로젝트에 의한 거래시장으로 구분되는 세계 탄소시장 규모는 2005년 108억달러, 2006년 312억 달러, 2007년 640억 달러, 2010년은 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15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배출권 할당 거래시장 중 EU ETS 시장 규모는 2007년 약 500억 달러로 2006년에 비해 2배 증가했다. 전력 석유 철강 등 6대산업의 1만150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cap & trade(배출총량 제한 및 이에 근거한 배출권 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거래) 계획으로 약 20억 CO2톤을 커버한다.
      프로젝트 거래시장은 2007년 CDM 사업을 통한 CER 거래물량은 약 800Mt.
      우리나라는 지난해 연말부터 국가주도의 탄소시장을 운영중으로 2012년까지 시장 규모를 2007년 1400억원에서 1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출권 거래 형태는 2007년 기준 거래소에 의한 거래가 51%, 브로커를 통한 장외거래가 49%로 비슷하다. 거래소는 전 세계적으로 12개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국내 배출권 거래실적은 동서발전의 3500톤(중개거래), 남동발전의 7만6368톤(거래소 거래), 수자원공사의 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6782톤(장외거래) 등이 있다.


      연료전지 발전시스템 기술개발 현황
      포스코파워

      2008년까지 기술확보와 상용화기반 구축으로 MCFC 기술국산화 및 SOFC 국내기술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2013년까지는 세계최고 연료전지 기술을 확보하는 단게로 대용량 MCFC 기술개발, 기존분산발전 원가경쟁력 확보, SOFC 세계 최초 상용화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8년까지 연료전지 기술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중앙발전소급 대형 연료전지 생산과 기존 화력발전 대체, 수소경제사회 주도 등을 실현할 예정이다.
      현재 300 kW급 MCFC(용융탄산염 연료전지, 2세대) 스택 기술개발을 8월까지 완료하고 시스템 기술은 미국 FCE사 BOP MW급 시스템기술을 인수해 300kW급 국산화를 완료했다. 대용량 MCFC 복합발전시스템 개발을 추진중이다. 올해부터 2010년까지 실용화 기술인 무정전 비상발전시스템 개발을 진행한다.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3세대)는 5kW급 스택 및 시스템 개발과 50kW급 시스템 기초설계를 지난 4월 완료하고 50kW급 시스템 및 25kW급 스택개발을 진행중이다.
      MCFC를 활용한 무정전 비상발전 시스템은 최근 2년간 10건 이상의 대규모 정전사고가 발생한 데서 개발이 시작됐다. 상시가동과 고품질 전력공급이 가능한 연료전지 무정전 비상발전시스템은 2010년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산업육성 전략
      에너지경제연구원 부경진 박사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기술개발 사업에 큰 폭의 투자확대가 이루어지고 있다. 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지 등 3대 전략부문에 대한 핵심기술개발과 인력양성 등을 집중지원하고 시장창출 및 보급확대를 위한 보조금 지급, 융자 및 발전차액 지원 등이 그것이다.
      2007년 신재생에너지 공급비중은 2.39%(575만7000toe)로 1990~2007년까지 연평균 18.2%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동기간 1차 에너지 연평균 증가율은 5.7%이다. 그러나 국내보급은 해외주요국에 비해 미미하고 그나마 국제통용의 재생에너지 기준 적용시 0.5%에 불과한 폐기물, 수력이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또한 국내 산업기반 취약과 투자규모 부족 등으로 인한 경제성 부족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기존기술은 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각종 보조금 폐지로 인한 비용상승이 우려되지만 신재생에너지기술은 기술진전 및 대규모 상용화에 따른 비용저감이 예상된다. 풍력은 2010년 경쟁력 확보가 예상되며 태양광 발전도 입지가 양호한 지역에서는 조만간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국내 신재생에너지의 열악한 부존여건, 낮은 기술수준 및 경제성, 취약한 산업기반의 극복조건은 정책의 일관성과 안정적 투자환경 조성에 있다. 또한 선택과 집중 전략의 지속적 추진으로 기술개발과 산업화를 촉진해야 한다. 핵심분야별 접근에 역량을 집중하고 국내여건을 고려, 미래 기술우위가 가능한 세부 기술분야를 선별, 선택과 집중에 의한 재원배분 효율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정부주도의 기술개발과 보급정책 로드맵을, 중장기적으로는 기업주도의 기술개발 및 양산체제 구축, 제조원가 하락을 위한 로드맵을 작성해야 한다.
      시장 및 산업 정착을 위해서는 민간부문, 특히 대기업의 참여를 통한 대형 투자를 유도해야 한다. 과거 10년간 R&D 투자액은 일본의 7%, 미국의 4% 수준이다. 또한 시장메카니즘의 선별도입에 따른 정부의 재정부담 경감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자생력을 제고해야 한다. 이를 위해 RPS(신재생에너지사용의무 할당제) 도입과 발전차액 지원 기준가격 재조정 및 지속적 가격관리가 필요하다.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알면 절세, 모르면 탈세라는 말처럼 이제 세무에 있어서도 개원의들 스스로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2010년 국세청 PCI:소득지출분석시스템 가동이후로 세무 따로, 자산운용 따로가 아닌 통합 관리가 절실해지고 있다.

      과 프라임밸류에셋은 개원의가 세무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개원가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세무 기획칼럼을 게재한다. 세무와 자산운용의 두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메디컬 이코노믹스를 향한 길잡이 역할이 되길 기대한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KOSPI 지수가 1800~2000 포인트에서 머무르고 있다. 내수보다 세계경제에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는 미국의 금융 위기 이후 세계경제가 저성장 시대에 돌입하면서 KOSPI 지수 역시 박스권에 몇 년째 갇힌 모습이다.

      ▲ 임은 지(프라임밸류에셋 대표이사)

      그런데 이런 지지부진한 흐름 속에 주목할 만한 변화가 있다. 바로 공매도 및 대차거래의 증가와 한국형 헤지펀드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공매도의 경우 2010년 하루 평균 공매도 거래 비중이 2.3% 정도였지만 작년말 4.3% 정도로 두 배 가까이 늘었고 거래대금 기준으로 공매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 2.3% 정도였지만 작년말 4%를 넘어섰다.

      이런 공매도 전략을 잘 쓰는 헤지펀드는 2011년 12월 정부주도로 헤지펀드 시장이 도입된 후 12개펀드 1490억 규모로 출발해 작년 26개펀드 1조 5000억이 넘는 규모로 1년반만에 10배 가까이 커졌다.

      증권회사인 신한금융투자는 "현재의 성장속도가 비슷하게 유지된다면 2015년에 즈음에는 설정액이 3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고 헤지펀드 전문가인 안동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전 세계 평균적인 헤지펀드 규모를 따져볼 때 헤지펀드가 전체 펀드수탁액의 1.5%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를 한국에 적용하면 70조원까지 성장이 가능한 셈"이라며 "0.5% 비중으로 계산해도 25조원까지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렇게 지지부진한 시장속에서 헤지펀드가 성장할 수 있는 매력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가격이 떨어져도 수익을 내는 공매도의 두 가지 매력 때문이다(공매도란 말 그대로 '없는 걸 판다'라는 뜻으로 주식이나 채권을 판 후 결제일이 돌아오는 3일 안에 주식이나 채권을 구해 매입자에게 돌려주면 되는 것을 말하고 대차거래는 주식을 장기보유하는 기관 투자가 등이 주식을 필요로 하는 다른 투자자에게 수수료를 받고 빌려주는 것으로 공매도를 전략의 선행조건으로 대차거래가 필요한 것이다. 즉 대차거래의 증가는 공매도의 증가로 이어진다).

      보통 공매도 투자대상이 되는 종목은 대부분 장기적으로 제대로된 가치를 평가받는 대형주에 많이 이루어지게 된다. 공매도가 시작되면 주가는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저평가 구간까지 하락할 때 차익실현을 하게 된다.

      그리고 차익실현을 한 수익금으로 저평가된 공매도로 인해 많이 떨어진 주식이 제 가치를 받을 때까지 다시 투자하며 이른바 떨어질 때도 오를 때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전략이 공매도인 것이다. 물론 이상적인 부분만을 말했지만 이 같은 전략은 세계증시를 휘젓고 다니는 '헤지펀드' 들에는 너무도 당연한 전략인 것이다.

      실제로 작년 6월 5일 삼성전자의 주가는 152만원이었고 7월 8일 121만원까지 공매도가 많아지며 주가가 수직하락했다. 당시 주가가 급락한 이유로 업계에서는 헤지펀드의 공매도가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보았다.

      왜냐하면 그 당시 삼성전자 매도 상위창구이자 목표가를 떨어뜨린 JP모건과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는 주요 헤지펀드들의 프라임브로커였기 때문이다(프라임브로커는 쉽게 말해 공매도를 위해 헤지 펀드들에 수수료를 받고 공매도할 주식을 빌려주는 증권사를 말한다). 그런데 7월 8일 이후 121만원의 삼성전자의 주가는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12월달에 다시 150만원을 기록한다.

      즉 헤지펀드는 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삼성전자를 152만원부터 시작한 공매도로 약 한달만에 약 15% 가까운 수익을 올리고 이 공매도를 통해서 벌어들인 돈으로 다시 삼성전자의 주식을 사들여 15%의 수익을 올리게 된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공매도란 이렇게 팔아서 수익을 올리고 사서 수익을 올리는 두 가지 매력인 것이다.

      이와 같은 공매도와 대차거래를 이용한 전략으로 한국의 헤지펀드는 작년 KOSPI 지수가 제자리였고 대부분의 펀드 역시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코스피 대비 수익률이 양호하게 나오면서 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지속적으로 자금을 끌어들였고 흥행에 성공했다.

      실제로 연간 KOSPI 흐름이 제자리에 머물렀지만 설정액 상위 10개의 헤지펀드의 경우 평균 5%가 넘는 수익률을 올렸으며 기관투자가들의 큰손격인 행정공제회와 교직원공제회가 투자를 시작했다. 물론 다른 기관투자가들도 투자를 검토 중이라고 한다.

      과거 KOSPI 지수가 상승하면서 주가도 뛰어 수익을 냈던 환경이었지만 현재 KOSPI 지수가 박스권에 갇혀 전체 주식 중 오르는 종목의 비중이 예전에 비해 크게 줄어들면서 일부 선견지명이 있는 투자자들의 관점의 전환이 이루어진 것이다.

      실제로 우리 증시의 방향성을 좌지우지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은 2012년 금액기준으로 대차거래 대여자의 79%, 차입자의 85%를 차지한 통계를 감안할 때 적극적으로 공매도를 활용해 투자수익률을 높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반투자자들에게 공매도와 헤지펀드는 한 번쯤 들어본 말이겠지만 사실 여전히 낯선 존재이기도 하다. 하지만 경제구조가 변하고 시장이 과거와는 다른 모습으로 전개된다면 투자자들 역시 그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

      이제라도 공매도와 대차거래를 잘 활용해 어려운 시장속에서 전통적인 방법과 다르게 투자해 탁월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헤지펀드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 할 시기이다.

      news image

      댓글 2022-07-14 (목)

      ▶ 플리핑 매물 검색 및 구입·절세… 16일 JJ 그랜드 호텔

      ‘케빈 리 금융 아카데미’의 케빈 리(이영원) IRS 공인 세무회계사는 부동산 플립(Fix-and-Flip)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부동산 플립 투자에 관심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JJ 그랜드 호텔(620 S Harvard Blvd Los Angeles)에서 진행된다.

      세미나의 주제는 ▶부동산 전망 ▶플립 하드머니 ▶플리핑 매물 검색 및 구매 ▶투자 전략 및 회사 설립 ▶부동산 경매를 통한 주택 검색(법원 은행 경매) ▶REO ▶플립 및 숏세일의 이해 ▶부동산 세금 절세 방법 등을 아우른다. 비용은 교재 및 점심 식사 포함 250달러다.

      케빈 리 IRS 공인 세무회계사는 “2003년 경제 위기보다 더 힘든 경제 위기가 오고 있다. 부동산 플립 투자에 주목한다면 연 20만 달러 이상 소득을 창출하고 위기를 최고의 기회로 만들 수 있다. 이번 투자 세미나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케빈 리 금융 아카데미는 CA부동산 면허 준비반 개강을 앞두고 있다. 10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LA 강의실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부터 OC 강의실에서 수업이 실시된다.

      교실 강의 온라인 수업 실전 문제풀이 등을 병행해 짧은 기간 내 부동산 라이선스 시험 합격 및 전문가 양성을 책임지고 지도한다. 한편 케빈 리 IRS 공인 세무회계사는 대한민국 3호 국세청 세무 자문사이며 국세청 글로벌 리더 브로커에서 거래 공인 감사 전문 대행인이다.

      CA & NV 부동산 브로커로 부동산과 세금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부동산 및 융자 족집게 강사로도 활동했다. 또한 케빈 리 IRS 공인 세무회계사는 제5대 오렌지카운티 북부 한인회의 신임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케빈 리 오렌지카운티 북부 한인회 신임 회장은 ‘우리 함께 갑시다’라는 슬로건으로 한인들이 보다 활발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