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지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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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주가 지수 계산 방법 어떻게 코스피 3천포인트가 되었을까?

최근에 코스피와 코스닥의 주가 지수가 각각 3천 포인트 1천 포인트를 넘어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드는 의문점이 바로 주가 지수 주가 지수 어떻게 3천 포인트와 1천 포인트라는 값이 나왔는지입니다. 오늘 이 글에서는 주가지수 계산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주식공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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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지수란?

우선 주가 지수 주가 지수 산출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기 전에 주가 지수란 무엇인지에 대해서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가 지수는 간단하게 말하면 평균 시가총액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가 총액의 평균을 구해서 배율로 나타낸 것이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지수입니다.

참고로, 시가 총액을 통해서 계산하는 방법을 '시가총액식 주가 지수 산출법'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밑에서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시장에 투자하기 위해서, 그리고 주식 시장의 성과를 파악하기 위해서 우리는 주식의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판단할 지표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바로 이때 참고하게 될 지표가 주가 지수인 것입니다.

제가 제목에 적은 것처럼 코스피 3천 포인트, 코스닥 1천 포인트는 바로 이런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주목하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이해가 되시나요? 그럼 이제 주가 지수 계산 방법을 아래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가 지수 계산 방법

지수를 산출하는 방법에는 총 세 가지가 있습니다. 수정주가 평균 주가지수, 시가총액식 주가지수, 등액가중 주가지수입니다. 이중에서 등액가중 주가지수는 현재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주가 지수 앞의 두가지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수정주가평균 주가지수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곳으로는 미국 증시의 다우지수가 이 방법으로 주가 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시장을 대표하는 극 소수의 대표업종을 모아서 그 주식들의 현재가를 총 종목수로 나누는 방법입니다.

다우지수 자체가 미국의 블루칩 기업 30 종목을 모아서 산출한 지수이기 때문에 수정주가 평균 주가지수를 정확하게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의 주가지수가 궁금하시다면 참고해서 더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굉장히 단순한 계산식으로써 대학에서 교육용으로 자주 사용하는 지수 산출법입니다. 다우지수 외에도, 닛케이닛케이 225, KTOP30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만큼 계산에 포함되는 업종 수가 적기 때문에 국가의 경제 지표로 이용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다는 것이 단점으로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피도 원래는 이 방식을 사용했지만 1983년부터 두 번째에 나올 시가총액식으로 산출 방법을 변경했습니다.

수정주가 평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두 번째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시가총액식 주가지수 산출법입니다. 이 방식은 나스닥, S&P500, 코스닥, 코스피 등 전 세계 대부분의 증권시장에서 사용하는 계산 방법입니다. 산출하는 방법은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현재 시가총액을 나눠서 그 배율에 대한 주가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 종목교체와 같은 다양한 상황이 발생할 주가 지수 수도 있기 때문에 그때마다 분모가 되는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을 계속해서 변동시키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시가총액식 주가지수 산출방법은 한 나라의 경제상황을 반영한다는 특징이 있어서 그 나라의 시장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국가의 경제 성장을 판단할 때에도 시가총액식 주가지수로 판단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점도 존재하는데 바로 대형주에 의해서 쉽게 주가지수에 변동이 일어난다는 점입니다. 국내 주식을 어느 정도 해보신 분들은 충분히 느끼고 있을 테지만 코스피 상위종목인 삼성전자의 움직임에 따라 지수가 그대로 따라가는 모습을 자주 보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르면 다른 소형주는 기어가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내려가면 소형주들이 요동치는 모습을 국내 주식 시장에서 자주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렇듯 시가총액식도 한 나라의 경제 상태를 알 수 있는 대표성을 띈다는 점에서 장점을 지니지만 너무 대형주 위주이기 때문에 소형주들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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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은?

앞서 살펴본 것처럼 코스피와 코스닥은 현재 시가총액식 주가지수 산출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수정주가 주가지수 방법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계속되는 업종 추가로 인해서 계산 방법이 까다로워지게 되자, 시가총액식으로 바꾸게 된 것입니다.

현재 아직까지도 수정주가 주가지수 산출방법을 사용하는 지수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다우지수와 닛케이지수입니다. 아직까지도 미국의 시장 흐름을 판단할 때 전 세계가 다우지수도 참고한다는 점에서 미국 시장의 위력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S&P500과 나스닥 지수가 시가총액식 계산 방법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미국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반면에 일본은 대표 지수로 닛케이 주가지수가 있는데 이것을 아직도 수정주가 방식으로 이용한다는 것이 참 특이한 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국내 주식을 하면서 미국 주식에 관심을 가진 분들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 주식 거래시간과 시장 종류에 대해서 정리된 글이 있으니 함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 주식을 하시면서 혹시 무료 수수료 이벤트나 비대면 계좌 개설에 관련돼서 이벤트를 찾고 계신다면 증권사별로 정리해 둔 글이 있으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증권사 비대면 계좌 개설 방법 및 주식 이벤트 - KB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나무,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대우, 유안타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지금까지 주가 지수 계산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두 가지 산출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주가지수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 주요 주가지수

세계주요주가지수

세계 주요 주가지수

세계의 주요 주가지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코스피(KOSPI), 코스닥(KOSPDAQ), 다우(DJIA), S&P500, 나스닥(NASDAQ), 항셍지수(HSI), 상해종합지수(SSEC), 우리나라와 세계의 주요 주가지수와 각 지수의 약어(약자)에 대해 알아보았다.

KOSPI(코스피) - 한국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코스피란 코스피지수, 종합주가지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기준시점인 1980년 1월 4일의 주가지수를 100으로 하여,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대비하여 산출한다. 증권시장에 상장된 전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주로 대기업이나 대기업에 준하는 기업들이 코스피시장에 몰려 있다.

KOSPI =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 × 100

코스피

코스피

※주가지수

stock price index

기준시점의 주가를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주가와 비교하여 산출하며 증권시장의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국가 경제지표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가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은 크게 2가지가 있다.

지수를 산출하기 위해 선택된 종목들의 주가를 합하여 종목 수로 나누어 계산하는 방식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비교하는 방식

aggregate value of listed stocks

전체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총액으로, 다음의 2가지 경우를 뜻한다.

해당 기업의 규모와 실질적인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

개별종목의 시가총액 = 발행주식수 × 주가

②주식시장 전체의 시가총액

해당 주식시장의 규모의 국제 비교와 한국 경제지표 등에 이용된다.

각 종목별로 (종가 × 상장주식수)를 계산한 후, 합산

KOSDAQ(코스닥) - 한국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코스닥이란 증권거래소 없이 컴퓨터와 통신망과 같은 전자거래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대한민국의 장외 주식거래시장이다. 미국의 나스닥(NASDAQ)과 비슷한 기능을 하며 주로 중소기업, 벤처기업이 주를 이룬다.

코스닥

코스닥 약자

KOSPI200(코스피200) - 한국

Korea Stock Price Index 200

코스피200지수, 선물지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유가증권시장 전체 종목 중에 시장대표성, 유동성, 업종대표성 등을 고려하여 대표적인 200개 종목을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가총액 방식으로 산출한 주가지수이다. 1990년 1월3일을 기준시점으로 이때의 주가지수를 100으로 한다. 코스피200은 종목 수는 적으나 코스피 시가총액의 상당수를 차지하므로 코스피와 움직임이 거의 같다.

코스피200

코스피200

DJIA(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 미국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다우지수, 다우존스지수, Dow 30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다우지수란 미국의 대표적인 주가지수로 뉴욕증시의 3대 지수이기도 하며 미국의 다우존스사가 지수를 산출한다. 뉴욕증시에 상장된 우량기업 30개를 표본으로 시장가격을 평균하여 산출한다. 30개의 기업만으로 주가지수를 산출하기 때문에 모든 기업을 대표할 수 없다는 점과 주가가 높은 주식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높다는 점 등이 단점으로 꼽힌다.

다우지수

S&P500 - 미국

Standard & Poor’s 500 index S&P500지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S&P500이란 미국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사에서 산출하는 주가지수이다. 기업규모와 유동성, 산업대표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우량기업주 500종목으로 시가총액방식으로 산출한다. 500종목은 공업주 400종목, 운수주 20종목, 공공주 40종목, 금융주 40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로 미국의 대표적인 주가지수이다.

에스앤피500

에스엔피

NASDAQ(나스닥) - 미국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나스닥지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나스닥이란 미국의 장외 주식시장으로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이기도 하다. 많은 하이테크산업 기업, 첨단관련주, 벤처기업 등이 속해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인텔 등도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다.

나스닥

나스닥

Nikkei225(니케이225) - 일본

Nikkei stock average index

니케이지수, 닛케이지수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니케이지수란, 니혼케이자이신문이 도쿄 증권거래소(TSE)의 1부 종목 중에 유동성이 높은 225개 종목을 대상으로 산정하여 산출하는 주가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49년 5월 16일의 주가를 50엔으로 하여 주가를 산출한다.

니케이

니케이

상해종합지수(SSEC) – 중국

Shanghai stock exchange composite index

상하이종합지수라고 불리기도 한다. 상하이증권거래소(SSE)에 상장되어 있는 모든 A주식과 B주식을 합한 모든 주식을 시가 총액으로 가중 평균하여 산출한 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90년 12월 19일의 주가를 100으로 하여 산출한다.

상해종합지수

상해종합지수

FTSE China A50 Index - 중국

Financial Times Stock Exchange A50 Index

FTSE 차이나 A50지수란 상해증권거래소와 심천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내국인 전용의 A주식 중에 시가총액 기준 대형주 50개로 산출한 주가지수이다. FTSE가 붙은 주가지수는 FTSE 그룹에서 관리하는 지수라는 뜻이다. 참고로 FTSE China A50 지수 선물의 경우, 싱가폴증권거래소(SGX)를 통해 거래할 수 있다.

항셍지수(HSI) – 홍콩

Hang Seng Index

홍콩항셍지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항셍지수란, 홍콩 항셍은행에서 홍콩증권거래소(HKEX)에 상장된 종목 중에 상위 우량 종목 50개를 시가총액 방식으로 산출하는 주가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64년 7월 31일의 주가를 100으로 하여 산출한다.

항셍지수

항셍지수

FTSE 100 – 영국

Financial Times Stock Exchange

FTSE그룹은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와 런던증권거래소(London Stock Exchange가 공동으로 설립하여 주가지수와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전 세계의 수많은 지수를 운영하고 있다. FTSE 100은 런던국제증권거래소(LSE)에 상장된 100개의 우량주식으로 구성된 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83년 12월 31일의 주가를 1,000으로 하여 산출한다.

ftse

ftse100

DAX30 – 독일

Deutscher Aktien index

DAX30이란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중에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상위 30개 회사로 구성된 주가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87년 12월 30일의 주가를 1,000으로 하여 산출한다.

dax

DAX30

CAC40 – 프랑스

Cotation Assistée en Continu 40

CAC40이란 프랑스 증권거래소협회(SBF)에서 파리증권거래소에 상장된 40개의 우량종목을 대상으로 산출하여 발표하는 주가지수이다. 기준시점인 1987년 12월 31일의 주가를 1,000으로 하여 산출한다.

cac

cac40

9. 주가지수란? (뜻, 종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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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식시장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가장 자주 등장하는 '지수'주가 지수 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V, 인터넷, 신문 등 주식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코스피지수 사상 첫 3,000 돌파', '다우존스 지수 하락' 등 '지수'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죠. '지수'는 무언가를 나타내는 지표 또는 척도입니다. 이 '지수'가 주식시장에서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주가지수는 주가의 수준과 동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쉽게 말해 전반적인 주식시장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예측 지수이죠. 우리가 자주 접하는 코스닥지수, 나스닥지수와 같이 어떤 자산 그룹의 성과를 수치화시켜줍니다.

주가지수는 증권시장의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 개별 주가를 정해진 방법으로 계산하여 도출한 값으로, 한 국가의 경제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에 국가 경제지표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주가지수를 측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모든 주식이 하락과 상승을 동일하게 겪지 않습니다. 어느 한 주식이 상승할 때 다른 주식은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주식만으로는 주식시장의 상태를 판단할 수 없으므로 전체적인 수치를 나타내기 위해 주가지수를 이용하는 것이죠.

주가지수가 올랐다는 것은 주가가 오른 주식이 많다는 뜻이고, 반대로 주가지수가 떨어졌다는 것은 주가가 내린 주식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코스닥? 나스닥? 도대체 뭔가요?

주식시장은 하나만 있는게 아니죠? 각 나라마다 다양한 기준으로 기업이 가입할 수 있는 주식시장들이 있습니다. 이 각각의 주식시장들에 상장된 기업들의 수치를 계산한 것이 '지수'가 되는 것이고, 시장의 이름을 붙여 '나스닥지수', '코스피지수'라는 용어가 생긴거죠.

미국의 가장 주가 지수 대표적인 주식시장은 다우존스, 나스닥, S&P 500 입니다.

가장 유명한 다우존스는 NYSE(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한 기업 중 세계경제를 대표하는 30개 기업의 지수를 나타냅니다. 나스닥(NASDAQ)은 벤처기업과 기술주들이 주로 상장해있는데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S&P 500은 기업규모, 유동성, 산업대표성을 기준으로 선정한 보통주 500개의 기업에 대한 주가지수를 나타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주식시장은 코스닥과 코스피(종합주가지수)입니다.

코스피(KOSPI)는 우리가 알만한 거대 기업들(삼성, 현대 등)이 대부분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닥(KOSDAQ)은 미국의 나스닥(NASDAQ)에서 이름을 따왔는데요. 나스닥처럼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이 주로 상장되어있습니다.

이 외에도 일본의 닛케이, 자스닥, TOPIX과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 선전종합지수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주가지수, 그 중 우리가 자주 듣는 지수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앞으로 뉴스에서 코스피지수나 그 밖의 주가지수들의 상승과 하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면 대충 주식시장에 대한 상황을 짐작할 수 있겠죠? (아닌가..😅ㅎㅎ)

주가 지수

[7.23] 주요국 7월 구매자관리지수(PMI), 본격 수축국면 진입으로 리세션 우려 점증, 국제금융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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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주요국 7월 구매자관리지수(PMI), 본격 수축국면 진입으로 리세션 우려 점증

■ 주요 뉴스 : 주요국 7월 구매자관리지수(PMI), 본격 수축국면 진입으로 #리세션 우려 점증

○ 주요 ECB 위원, 전일 통화정책 결정을 설명하면서 향후 #금리인상 주가 지수 가능성 시사

○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150bp 인하. 러시아 원유 상한제 참여 국가에 공급 중단 시사

○ 분데스방크, 독일의 물가상승세가 향후 수개월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국제금융시장 : 구매자관리지수 하락에 따른 #경기불황 우려로 위험선호 강화

주가 하락[-1.0%], 달러화 약세[-0.5%], 금리 하락[-15bp]

○ 주가 : 미국 S&P500지수는 기술주 상승세가 꺾이면서 4일만에 하락 전환

유로 Stoxx600지수는 #구매자관리지수 (PMI) 하락에 따른 경기침체 주가 지수 우려 불구 상승

○ 환율 : 달러화지수는 PMI 지수 하락에 따른 금리인상 전망 후퇴로 하락

유로화 가치는 - 0.2% 하락한 반면 엔화가치는 0.9% 상승

○ 금리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리세션 우려가 증폭되며 급락

유로존 주요국의 국채 금리도 경기 우려로 큰 폭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309.9원, +3.2원) 약보합, 한국 CDS 보합

■ 미국 및 유로존 7월 구매자관리지수, 본격 수축국면에 진입하며 리세션 우려 점증

○ 미국의 경우 서비스업 PMI가 전월대비 5.7pt 하락하며 2년만에 처음으로 수축

국면(47.0)에 진입. 제조업 지수는 52.3으로 확장국면에 있으나, 종합 PMI는

전월대비 4.8pt 하락한 47.5로 25개월만에 수축국면 진입

○ 구매자관리지수를 발표하는 S&P社는 #인플레이션 , 금리인상, #경기둔화 우려가

펜트업 수요를 억누르고 있으며, 이는 서비스업 PMI의 급락으로 이어졌다고

분석. 7월 PMI 하락이 리세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전망

○ 유로존 7월 종합 PMI도 전월대비 2.6pt 하락한 49.4를 기록하며 `21.2월

이후 수축국면에 재진입. 서비스업(50.6)이 확장국면에 위치한 반면,

제조업(49.6)이 수축국면을 나타낸 상황

○ 러시아 #가스공급 중단과 #고물가 기조 등이 유로존 제조업 경기를 급냉각 시킨

가운데, ECB가 통화정책 기조를 전환함에 따라 리세션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 한편 영국은 7월 종합 PMI가 52.8로 전월(53.7)보다는 하락했으나, 예상치

(52.4)보다는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여타 서방국가들과는 차별화

글로벌 동향 및 이슈

■ 주요 ECB 위원, 전일 통화정책 결정을 설명하면서 향후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

○ 빌루아 ECB 정책위원, 변속보호기구(TPI: Transmission Protection Instrument)가

자동적으로 발동하는 기준은 없으며 앞으로 금리인상은 빠르게 진행할 예정

○ 뮬러 위원, 금리인상으로 성장이 둔화되는 것은 피할 수 없으나 물가 상승하는

것을 방관하는 것이 보다 큰 문제. 다만 금리인상을 단행하더라도 물가를

단기간에 낮출 수는 없을 전망

○ 렌 위원, 향후 금리 결정은 경제 데이터에 따라 진행될 것. 임금 상승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시나리오가 현재까지는 보이지 않는 상황

○ 나겔 위원, 통화정책 정상화가 필요한 시점이며 21일 ECB 금리인상은 바람직.

금년 및 내년 유로존 경제가 플러스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카지미르 위원, 다음번 통화정책회의에서도 25bp 혹은 50bp의 금리인상이

가능. 유로존과 글로벌 경제에 따라 유동적이겠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추가

■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150bp 인하. 러시아 원유 상한제 참여 국가에 공급 중단 시사

○ 기준금리를 시장 예상(50bp 인하)를 웃도는 8.0%로 결정. 금번 결정으로

러시아 기준금리는 러-우 전쟁 이전 수준보다 낮아진 가운데 향후 통화정책

회의에서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

○ 나비울라 총재, 미국이 주도하여 러시아 원유 가격에 대한 상한 설정을 하고

있는 상황을 비판하며 상한제에 참여하는 국가들에 대한 원유 공급을 중단할

예정. 상한선을 설정할 경우 글로벌 유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 한편 러시아

자체적으로 원자재 벤치마크 가격 설정 작업을 진행중임을 언급

■ 분데스방크, 독일의 물가상승세가 향후 수개월간 지속될 주가 지수 것으로 전망

○ 월간보고서를 통하여 정부의 임시 지원 조치가 종료되는 9월에 독일 물가가

가속화될 수 있음을 경고. 또한 러시아 가스공급 조치가 독일 경제에 위협으로

작용하며 3분기 성장률은 2분기보다 저조할 수 있다고 예상

■ 스냅社, 실적 부진으로 주가 39.14% 급락

○ 동영상 기반 #소셜미디 플랫폼 스냅챗 운영사인 스냅의 2분기 매출이 $11.1억을

기록하며 예상치($11.4억) 하회하며 주가 급락을 야기. 동사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으로 인하여 광고 수입이 급감했다고 발표

■ 주요 경제 이벤트(7/24 현지시각 기준)

○ 미국 7월 달라스 연은 제조업 지수, 독일 7월 IFO 지수

#국제금융시장 , #미국다우지수 , #유로Stoxx600지수 , #달러화지수 , #유로화 , #엔화환율 , #10년물국채금리 ,

#국내금융시장 , #KOSPI , #NDF환율 , #CDS

> 국제금융 > 데일리 > 국제금융속보 [7.23] 주요국 7월 구매자관리지수(PMI), 본격 수축국. 황재철 22/07/23 48 [7.22] ECB, 정책금리 0.5%p 인상. 역내 분절화 문제에. 해외동향부 22/07/22 1139 [7.21] 미국의 예상보다 양호한 기업실적, 소비둔화 우. 해외동향부 22/07/21 1249 [7.20] 미국 주가, 예상보다 양호한 기업실적·저점 통. 해외동향부 22/07/20 1331 [7.19] 애플 등 미국 대기업, 고용 및 지출 둔화될 가. 해외동향부 22.

외국인이 돌아왔다…‘6만전자’‘10만닉스’ 회복

2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표시된 코스피 지수.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31포인트 오른 2409.16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8일 이후 처음으로 2400선을 회복한 것이다. 달러당 원화 값은 5.2원 오른 1307.70원을 기록했다. [뉴스1]

상반기 ‘팔자’에 나섰던 외국인이 국내 증시로 되돌아오고 있다. 특히 그간 낙폭이 컸던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달 들어 코스피에서 1조5566억원치를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매수세 속에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2.31포인트(0.93%) 오른 2409.16에 장을 마쳤다. 지난달 28일(2422.09) 이후 처음으로 2400선을 회복했다.

앞서 외국인은 올해 초부터 6월 말까지 코스피를 16조5000억원 순매도했다. 이로 인해 코스피에서 외국인 비중은 2009년 하반기 때의 30% 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이달 들어 분위기가 달라진 모습이다. 김승혁 NH선물 연구원은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CPI에서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 3개월 연속 상승률 둔화, 원자재 가격 안정 등으로 하반기 물가 피크아웃(정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경기 침체 우려에서 경기 둔화로 전환되면서 신흥국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최유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달러당 원화 값 급락세(환율 상승)가 주춤해지면서 외국인이 순환적 반등을 주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상반기 내내 찬밥 신세였던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몰렸다. 이달 들어 21일까지 외국인 순매수 상위 1·2위에 삼성전자(4452억원)와 SK하이닉스(3293억원)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6만 전자(삼성전자)’, ‘10만 닉스(SK하이닉스)’를 회복했다. 외국인은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를 9조원 넘게 팔아치운 바 있다.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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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글로벌 1위 업체인 대만 TSMC는 지난 14일 올해 2분기 매출액(연결 기준)이 5341억4000만 대만달러(약 23조4200억원), 영업이익 2621억2000만 대만달러(약 11조4900억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5%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79.9%나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49.1%에 달했다.

TSMC는 3분기 매출 전망치 198억~206억 달러, 매출총이익률(GPM) 전망치 58.5%를 제시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인 매출 186억 달러, GPM 56%를 웃도는 수치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수요 둔화와 공급 과잉으로 반도체 업황이 침체에 접어들 것이라는 우려를 잠재웠다”고 분석했다.

이차 전지에도 외국인의 매수세가 몰리고 주가 지수 있다. 이달 들어 외국인은 삼성SDI(1285억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1092억원)를 순매수했다. 경기 침체 국면에서도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에쓰오일(1081억원)과 SK텔레콤(1011억원)도 외국인이 많이 담은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최유준 연구원은 “상반기 외국인 매도세가 강했던 업종 중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는 업종은 반도체, 화장품·의류, 유통, IT 가전, 자동차 등이 있다”면서도 “본격적인 추세 전환이 아니라 주식 시장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주가 낙폭의 일부분을 되돌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익 전망 하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수급의 동력과 지속 기간은 지켜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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