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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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고수익 비결? 새벽 6시 일어나 전략짜고 손절매는 칼같이"

손절매의 중요성

[스나이퍼] 9월 넷째주 전략 & 무료 추천주 리뷰

작성자 : 스나이퍼 작성일 : 09-21 00:13 조회수 : 1506

[ 스나이퍼의 9 월 넷째주 전략 & 무료추천주 리뷰 ]

안녕하세요 밥 TV 회원 여러분 ^^

돈 냄새를 잘 맡는 신규 전문가 스나이퍼입니다 .

시장의 흐름을 타고 복리 효과를 토대로 만드는 눈덩이 계좌 ,

스나이퍼의 $ 스노우볼 프로젝트 $ 를 진행중입니다 .

지난주 시장은 9 월 둘째주와 마찬가지로 수요일을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하며

전약후강의 비교적 긍정적인 모습으로 마감했습니다 .

올해 가장 큰 이벤트인 ‘9 월 금리 인상 여부 는 다소 미지근하게 ‘ 동결 로 결정되었는데 뉴욕 증시는 기대했던 결과를 받았지만 애매모호한 옐런 의장의 스탠스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반면에 우리 시장은 금리 결정 이벤트를 전후로 수요일 반등 , 금요일 강세 마감하면서 12 월까지

안도 랠리 가능성의 신호 를 보여주었습니다 .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 대비 신흥국들은 ‘ 금리 동결 ’ 에 비교적 양호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시장의 온기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만큼 밥 TV 회원분들의 계좌도 회복을 넘어

큰 수익이 누적되기를 기원합니다 .

필자가 SMS, 장마감 방송 , 장중 무료방송을 통해 제시했던 추천주 중 상당수의

두자리수 수익률을 기록한 종목이 나타났으나 금요일 낙폭과대주를 필두로 종목별

급등을 고려한다면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입니다 .

그러나 매주 두자릿수 수익률의 복리 효과를 누리며 계좌를 키우는 전략인 만큼

앞으로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타깝게도 현재 시장에서 가장 강한 섹터인 ‘ 핀테크 - 인터넷은행 ’ 관련주인 NICE 평가정보가 손절처리 되었으나 금요일 시장 반등과 함께 재차 강세를 보였습니다 .

그러나 저는 손절매의 중요성 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하는 전문가

작은 손실에 연연하지 않고 잘 지는 법에 익숙해지셔야 또 원칙을 지켜야만 장기적인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살아남아야 번다 ’ 는 기본을 늘 잊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

주초 야간 무료 방송을 통해 종목별 대응 전략 코멘트해드리겠습니다 .

최근 메이저리그에서 우리나라 선수 ( 타자 ) 들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

그러나 야구에서 가장 주목받는 포지션이라면 역시 단연 투수라고 하며 흔한 표현대로

야구는 투수 노름 이라면 ‘ 주식은 종목 노름 이라고 할 만큼

종목과 섹터의 선택이 결국 계좌를 살찌우기 마련입니다 .

(그러나 주식은 노름이 아닙니다. )

이번주는 한가위 연휴를 앞두고 있는 만큼 가벼운 매매와 적절한 현금 비중으로

한가위를 맞이하시는걸 제안드립니다 .

최근 가장 강한 핀테크화장품을 필두로 기존 주도주의 낙폭과대 반등

그리고 건설경기 - 건자재 섹터 중심으로 접근이 유효해보이며 일부 급등중인

손절매의 중요성

‘머피의 법칙’ 벗어나기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표현 중에 ‘머피의 법칙’이라고 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잘 될수도 있고 잘못될 수도 있는 일은 반드시 잘못된다는 뜻으로, 되는 일이 없을 경우를 빗대어 이렇게 얘기하곤 한다. 예컨대 마음속으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일수록 더 잘 일어나서, 펜이 있으면 메모지가 없다거나, 메모지가 있으면 펜이 없고, 둘 다 있으면 쓸 메시지가 없는 경우다. 라디오를 틀면 언제나 좋아하는 곡의 마지막 부분이 흘러나오는가 하면, 어떤 물건을 찾다가 못 찾아서 사면 바로 눈에 띄기 마련이다.

이렇듯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머피의 법칙이 재테크나 투자에 있어서도 나타나곤 하는데, 큰 마음 먹고 가입한 펀드상품의 수익률이 가입하자마자 주식시장이 폭락하면서 몇개월째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거나 인근의 아파트들은 모두 프리미엄이 몇천만원씩 붙는데 이상하리만큼 내가 투자한 아파트만 입주할 때까지 분양가에서 가격이 맴도는 경우가 있다.

이럴수록 투자에서 머피의 법칙을 극복하는 연습을 해둬야 한다. 그 첫번째로는, 역시 평소부터 꾸준히 관심을 갖고 투자공부를 해두는 것이다. 공부라고 해서 반드시 도서관에 가서 엉덩이에 땀띠 나도록 공부를 하라는 게 아니다. 신문기사의 스크랩이나 관련 정보의 지속적인 습득으로 금융·재테크 시장의 흐름을 알고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손절매의 중요성이 바로 이러한 흐름을 파악하는 것과 맞물려서 나오는 것이다.

두번째는 한번의 실수를 두번 연속 하지말자는 것이다. 오기와 끈기가 미덕인 시대는 지났다. 물론 주식투자의 경우나 부동산투자 특히 토지에 대한 투자에 있어서는 오래 버티는 사람이 그나마 손해를 덜 보고 투자의 고수가 된다고들 한다. 하지만 마냥 기다리는 게 시행착오를 겪고 한번 더 투자할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즉 재투자 기회를 스스로 포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매수시점보다 매도시점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점을 염두에 둔 표현이다.

머피의 법칙을 극복하는 방법 세번째로는, 남들의 머피의 법칙이 내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는 것이다. 즉 다른 사람의 투자실패 사례나 시행착오를 눈여겨 봐두었다가 정작 내가 투자를 할 때에는 향후 전개될 상황변화에 대해서 어느 정도 예측하고 대비해두는 것이다. 주식시장이 일정수준까지 폭락했다면 손절매의 중요성 반드시 기술적 반등이 있을 수 있고, 이 점을 간과해서 중간에 매도한 사람들의 푸념을 하나의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살기 편하다고 빌라를 샀다가 상대적으로 인근의 아파트값 상승률과는 거꾸로 가는 부동산 투자를 한 지인의 사례를 본보기로 손절매의 중요성 삼아야한다.

체념하거나 포기하는 건 머피의 법칙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이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의 본보기를 나 자신이 제공하는 것이다.

‘샐리의 법칙’은 머피의 법칙과 정반대의 개념으로, 우연히 자신에게 유리한 일만 거듭 해서 일어나는 경우를 말한다. ‘샐리’는 영화 에서 맥 라이언이 맡은 역으로 엎어지고 넘어져도 결국은 해피엔딩으로 나아가는 샐리의 모습에서 힌트를 얻은 것이라고 한다. 샐리의 법칙에서 ‘샐리’를 빼고 자신의 이름을 넣을 수 있는 투자를 하려면 항상 미리 준비를 해둬야 한다. 서기수/모네타 수석연구원

손절? 익절?

오늘은 손절과 익절의 뜻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손절과 익절이라함은 특정한 상황에서 쓰이는 단어였으나 최근에는 그 활용이 광범위해져서 여기 저기서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손절이란?'

손절이란 손해를 잘라버리는 매도라는 의미의 손절매의 줄임말입니다. 원래의 표현보다 줄임말이 더 많이 쓰이면서 요즘은 대부분이 손절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죠. 영어로는 Loss Cut이라고 표기합니다. 실제로 주식 메뉴에서 로스컷 기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손절매의 정확한 의미는 주식을 통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어떤 가격에 매수한 종목이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 달리 하락하여 자신의 자산에 손실이 상당하다 느껴질 경우, 이 이상의 손실을 감당할 수 없을 때 손절매를 통해 손실이 더 확대되는 상황을 막는 것입니다.

물론 손절 이후에 주가가 상승하여 손절 순간이 최저점이 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손절에 대해서는 옹호하는 의견과 반대하는 의견으로 나뉘어집니다.

상장폐지가 되거나 점점 사양산업이 되어 가는 종목들을 보면 무조건적인 보유도 위험할 수 있겠죠. 하지만 자신이 매수한 종목에 정말 확신이 있다면 워렌버핏과 같이 장기투자로 접근하여 홀딩 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손절을 통해 손실을 최소화하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 전략 역시 기준만 잘 정하고 잘 따른다면 유효한 전략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특히, 단타를 위주로 거래하는 분들이라면 꼭 손절을 통해 매매를 하셔야 계속해서 자금이 회전할 수 있습니다.

'익절이란?'

다음으로 익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익절이란 손절과 반대로 이익을 보고 매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익절 역시 주식에서 쓰는 표현으로 본인이 산 가격보다 오른 가격에서 매도를 하는 것을 익절이라고 하죠. "익절은 언제나 옳다."라는 말도 있죠. 이 표현은 어떻게든 수익을 거두면 성공이라는 의미입니다.

주식의 목적이 수익을 거두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존재하며 어떤 방식이든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 익절의 횟수가 늘어나 수익률이 높아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손절과 익절의 중요성'

손절과 익절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보겠습니다. 특히 투자에 있어서 손절은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막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많이들 활용되고 있습니다.

손절과 익절의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보통 익절은 손절보다 높게 잡습니다. 물론 귀신같은 통찰력으로 상승 종목만을 찍는다면 얼마에 익절하든 상관 없겠지만, 대부분은 손절과 익절의 비율이 5:5에서 그 이상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결국 정말 종목선택을 홀짝 수준으로 했다고 하더라도 수익을 내려면 한 번 거래시 발생하는 손해보다 이익이 더 커야합니다. 만약 손절을 3%수준으로 잡는다면 이익은 8% 이 정도 수준으로 잡는 것이죠.

이 비율은 매매를 통해 자신만의 기준을 확립해 갈 필요가 있습니다. 종목 선정을 잘 한다면 좀 더 비율 차이가 줄어도 괜찮은 것이죠.

또한 개별 종목의 특성에 따라 손절 기준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주가 변동폭이 하루에 5%가 일상적인 종목을 투자하면서 손절선을 3%에 맞춘다면 굉장히 높은 확률로 손절하게 될테니까요.

어쨌든 단타 혹은 스윙 정도의 매매를 주로 하시는 분들은 손절에 대한 자신만의 확실한 기준을 잡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장기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손절 기준을 크게 잡거나 안 하시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자신의 원칙에 따라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준이 아니라 그 기준을 실행하는 의지입니다. 손절이라는 것이 금전적인 손실을 확정짓는 것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안 하면 손실은 더 커지게 되죠.

"고수익 비결? 새벽 6시 일어나 전략짜고 손절매는 칼같이"

경제 2020년 09월 14일 18:40

© Reuters. "고수익 비결? 새벽 6시 일어나 전략짜고 손절매는 칼같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다)과 ‘빚투’(빚을 내 투자한다).

요즘 밀레니얼(2030세대)의 주식 투자 열풍을 다룰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용어이다. 젊은이들의 모험적 투자가 문제를 일으킬지 모른다는 우려가 배어 있다. 하지만 밀레니얼 주식 고수들은 다르다. 그들은 오히려 ‘끊임없는 공부’와 ‘리스크 관리’ ‘종잣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런 투자철학과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이해로 무장한 밀레니얼이 주식시장 흐름을 바꿔놓고 있다. 올해 ‘BBIG(바이오·배터리·인터넷·게임)’가 새로운 주도주로 등장한 이면에는 밀레니얼 파워가 자리잡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식정보 앱인 증권플러스에 의뢰해 올 3월부터 지난달까지 20대와 30대 이용자 17만6556명의 관심종목 등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카카오가 20대와 30대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카카오를 가장 잘 활용하는 세대가 투자에도 가장 적극적이었다. 카카오가 올 들어 143% 오른 데는 밀레니얼 투자자들의 역할이 컸다.

밀레니얼의 이런 투자는 “주식에 자신의 ‘오늘과 내일’을 투영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의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밀레니얼 세대는 투자와 관련된 이슈 중 4차 산업혁명(1순위 선택 비율 31%)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인공지능(AI)과 로봇, 가상현실(VR)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에 다른 어느 세대보다도 친숙하기 때문에 향후 투자의 성패를 가를 가장 큰 이슈로 본 것이다. 자신의 현재 삶 및 다가올 미래의 삶과 관련된 종목에 적극 투자하고 있는 셈이다. 밀레니얼이 허황된 꿈에 근거해 제멋대로 투자하는 건 결코 아니다. 한경이 만난 20대 고수들은 주식 투자에서 끊임없는 공부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 그리고 종잣돈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았다.

재야 고수들 직접 만나 배우고…동아리서 직접 기업 보고서 작성2030세대는 올해 한국 증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동학개미운동’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은 그중 주식 투자를 잘한다고 하는 20대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증권사 투자대회 입상자, 대학 투자동아리 회원 등이다. ‘청년 고수’라 부를 만한 이들은 코로나19 급락장에서도 발 빠르게 대응해 높은 수익을 올렸다. 이들의 공통점은 ‘빚투’(빚내서 투자)와 ‘테마주 투자’ 등이 아니었다. 청년 고수들은 손절매의 중요성 ‘리스크 관리’ ‘끊임없는 공부’ ‘종잣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저가 매수보다 리스크 관리대학 3학년인 이서준 씨(24)는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4~5월에 연 ‘2020년 제1회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에서 참가자 3700명 중 1위를 차지했다. 수익률은 88.2%. 3월 코로나19 급락장은 쉽지 않았다. 그는 “어디가 바닥인지 모른다는 것이 가장 무서웠다”고 했다. 차분히 위기에 대응했다. 그는 “섣불리 저가 매수를 하기보다 보유 종목 비중만큼 지수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하는 식으로 포트폴리오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위기가 지나가자 5월부터 증시 상승에 베팅을 시작했다. ‘V자 반등’의 바닥을 짚지는 못했지만 코로나19 수혜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 더존비즈온, 녹십자, 랩지노믹스 등을 사들였다. 수익률은 빠르게 회복됐다.

다른 청년 고수들도 급락장 대응책으로 손실 최소화를 택했다. ‘제27회 키움증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에서 2등을 한 최동진 씨(25)는 “손절매를 칼같이 했다”고 했다. 연세대 투자동아리 YIG 회장을 맡고 있는 윤지훈 씨(25)도 조짐이 좋지 않자 보유 종목을 모두 처분한 뒤 다음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위기를 관리해야 다음이 있다’는 게 이들의 공통적 생각이었다. 위기가 일단락 된 후 이들은 위기를 가져온 원인에 대처할 수 있는 업종에 과감히 투자했다. 바이오 업종이 투자처였다. 유안타증권 대학생 실전투자대회 개인전에서 3위를 한 대학 1학년 김도인 씨(19)도 비슷했다. 그는 “3월 말 시장이 반등했지만 V자일지 W자일지 알 수 없었다”며 “4월에도 오르자 추세 상승에 들어섰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씨젠 등 제약·바이오로 포트폴리오를 꾸렸다. 투자도 공부해야 수익 낼 수 있어청년 고수들은 한목소리로 ‘끊임없는 공부’를 강조했다.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에서 2등을 한 임민수 씨(24)는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난다. 미국 증시 결과와 뉴스, 리포트 등 각종 투자 정보를 확인하고 그날의 매매 전략을 짠다. 임씨는 “주로 당일에 사서 당일에 청산하는 단타 스타일로 투자하고 있다”며 “장 초반에 사서 매도 목표가를 걸어놓는데, 손절매의 중요성 매일 매일 어떤 종목을 매수할지 결정하기 위해선 아침 일찍 일어나 공부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서준 씨는 주식을 배우기 위해 ‘슈퍼 개미’라 불리는 재야 고수들을 직접 찾아가기도 했다. ‘여수고래’ 박현상, 이용호 아이지개발 대표 등을 만났다. 부전공으로 경영학을 공부하며 재무관리와 투자론 등의 수업을 듣고, 교내 투자동아리 블래쉬에도 가입해 활동했다. 그는 “주식 투자는 노력이 조금만 느슨해지거나 요행을 바라면 곧 손실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윤지훈 씨는 YIG가 가치투자 동아리인 까닭에 기업의 내재 가치 분석을 중시한다고 했다. 전자공시와 뉴스를 꼼꼼히 챙기고, 직접 기업 분석 리포트도 쓴다. 윤씨는 “새로운 산업이 뜨고 시장의 속성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투자를 위한 공부에는 끝이 있을 수 손절매의 중요성 없다”고 말했다. 투자의 기본은 종잣돈 모으기청년 고수들은 또 종잣돈(시드머니)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빚보다 한 푼 두 푼 모은 돈으로 자산을 불려가야 한다고 했다. 임민수 씨는 “중학생 때부터 주식 투자를 위해 세뱃돈과 용돈을 모아뒀다”며 “스무살 때 증권 계좌를 개설해 투자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어느 정도 종잣돈이 있어야 유의미한 자산 축적 효과를 낼 수 있고 자산 배분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동진 씨는 아르바이트 등으로 번 돈 200만원으로 처음 주식을 샀다. 이 종잣돈은 올해 초 1700만원까지 늘었고, 코로나19 반등장에서 두 배가량 더 불렸다.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 자금관리법 모르면 돈을 벌 수 없다.

주식 고수들의 글들을 보면 손절매의 중요성, 차트 보는 법, 고배당주, 고성장주, 저성장 주, 우량 기업, 가치투자, 모멘텀 투자, 데일리 스윙 트레이드 등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들을 봤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의 글은 이런 주식 매매 전략이나 종목 선정 등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도대체 얼마의 돈을 투입해야할까? 가 오늘의 주제이다.

자금 관리법이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 단타를 위주로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글인 것 같다.

자금 관리를 통해서 부를 향해 한계단씩 올라가자.

나도 주식에 관심을 갖은지는 오래되었지만, 투자금이 너무 적어서 손실도 이익도 크지 않았었다. 그런데 인터넷의 한 글을 보고는 바로 이것 때문에 내가 아직도 제자리인지 깨닫게 되었다.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이 개념조차 없는 것! | 성공/실패담 | 커뮤니티 - 팍스넷 증권포털

성공/실패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이 개념조차 없는 것! compavg 조회1766 작은글씨 손절매의 중요성 큰글씨 출력하기 제목이 거창하죠? 아마 제목을 보신 분들 중 상당수가 '이 자식 보나마나 또 이제는 진부해진 '손절매' 얘기해서 관심 좀 끌어보려나보다'라고 생각하 시겠지만 손절매 얘기는 아닙니다. 물론 손절매의 중요성에 대한 개념조차 없으시다면 정말 위험하겠지만,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그 정도로 수준이 낮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제가 말

인터넷의 한 익명의 개미가 쓴 글인데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들도 봤으면 해서 퍼왔다.

앞의 글에서는 노후에 일정 연금을 받기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돈이 얼마인지를 알아보았는데, 그 투자할 돈 중에 주식이 얼마인지를 결정하는 방법에도 이 글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은퇴 후 연금으로 월 400을 20년간 받으려면 얼마를, 몇 년 동안, 몇 퍼센트의 수익률로 투자해야 할까 (은퇴 연금 계산기)

지난번 재무 설계를 받은 뒤 내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투자 금액을 알게되었다. 후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자. 2020/05/03 - [진지한 남편의 talk talk talk] - 손절매의 중요성 두 바보의 재무 설계 상담 후기 (추천하기는 애..

주식은 위험성 또는 변동성이 너무 커서 여유 자금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부동산이랑은 확실히 다르다. 부동산은 가격 변동률이 크지 않고 일주일에 0.4% 0.5% 이렇다. 금융 위기가 와도 반토막은 잘 안 생기는데, 주식은 하루아침에 10%는 물론이고 반토막이 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여윳돈으로 시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한 유화, 3월 19일부터 5만 9천원에서 4월 27일 14만 3천원, 다시 5월 4일 12만 2천원으로 변동성이 크다

위의 그래프를 봐도 얼마나 변동성이 큰지 알 수 있다. 3월 19일 최저치를 갱신한뒤에 약 3배 가까이 올랐다가 다시 13% 정도 폭락. 이런 장세에 전재산을 투여할 수는 없다.

그럼 얼마를 투자해야할까?

예를 들어 보겠다. 내가 여윳돈이 5천만 원이 있다고 해보자.

그럼 얼마를 넣어야 할까? 몰빵? 아니면 500만 원?

본인이 투자의 신이라 투자하는 족족 오르기만 한다면 자금관리 필요 없다. 하지만 누구든 언젠가 손실이 나게 마련이다.

너무 큰 금액은 위험하고, 너무 적은 금액은 나처럼 하나마나한 액수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얼마를 투입할지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글에서 추천하는 것은 우선

1.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금액 , 즉 지금 당장 없어도 문제가 없는 금액을 산출하라.

2. 그 금액의 2%를 잃어도 되는 손실액으로 정하라, 또는 심리적으로 잃어도 되는 액수를 정하라.

3. 매매 기법에 따라 5%, 10% 등의 손절선이 있다면 , 손실금액을 바탕으로 한번 배팅량을 정하라 이다.

이렇게 써놓으니 나도 모르겠다. 하나씩 짚어 가겠다.

1.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금액 , 즉 지금 당장 없어도 문제가 없는 금액을 산출하라.

이 금액은 빚이 아닌 현금으로 갖고 있는 금액을 말한다.

조금 다른 문제도 있는데 예를 들어 내가 주택을 소유해서 주택담보대출을 20년 만기로 받았다고 하면, 나는 현금이 하나도 없는 것일까?

아니면 나는 지금 수중에 현금이 500만 원 밖에 없는데, 월급으로 500만 원씩 들어오면 투자를 얼마를 할 수 있는 것일까

나도 이런 고민을 많이 했었고, 재무 상담과 내 나름의 고민을 통해서 결정을 했다.

내 수중에 돈이 없을 때 투자를 결정하는 나의 방식은 우선 내 현금 흐름에서 고정비 (대출 이자, 통신비, 보험료 등)과 유동 비 (외식비, 의류비, 사치품 비용 등)을 제하고 남는 가처분 소득을 정하고, 여기에서 미래에 부동산 구입 또는 적금 등으로 목돈을 마려하는 비용을 제하고 마지막에 남는 비용을 구하는 것이었다. 이게 1달에 남는 금액이므로 여기의 10배를 하면 내가 투입 가능한 비용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식으로 나타내면

투자 가능 비용 = [월수입 - 월 지출 ( 고정비 + 유동 비 + 예비비) ] X 10배

예를 들어 내가 가진 돈 500만 원이고 매월 손절매의 중요성 추가로 마련할 수 있는 돈이 50만 원이라면

500만원 + 50만원 X 10배 = 1000만 원이다.

귀찮아도 직접 써봐야 한다. 그러면서 내가 얼마를 쓰고 얼마를 낭비하고, 얼마를 추가로 마련할 수 있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이런 것이 어려우면 어떻게든 마련할 수 있는 돈을 생각해서 정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건 다음 항목에서 다시 설명하겠다.

2. 그 금액의 2%를 잃어도 되는 손실액으로 정하라, 또는 심리적으로 잃어도 되는 액수를 정하라.

금액을 정했다면 그 금액의 2%를 한 번 배팅에 잃어도 되는 금액으로 정한다.

왜 2% 인지는 모르겠지만, 월스트리트에서도 쓰이는 방법이라고 한다.

2%씩 잃는 것으로 하면 내가 100을 자금으로 들고 시작해도 5번을 연속으로 실패한다고 하면

0.98^5 = 0.903 즉 90% 자금이 살아있는 것이고

0.98^10 = 0.817 , 10번을 연속으로 잃어도 81%가 남아있어서 언제든지 다시 시작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 것의 문제는 내가 투입 가능한 자금량이 매우 적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내 수중에 5천만 원이 있다면 한 번에 잃을 수 있는 금액은 100만 원이다. 그런데 이 액수가 너무 크다면 심리적으로 잃어도 되는 금액을 정하면 된다.

아니면 내 용돈 어떻게든 아껴서 마련할 수 있는 돈 10만 원, 20만 원으로 정하면 된다.

그렇게 해서 나는 한 번에 10만 원까지 잃을 수 있다고 정했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총 배팅 금액을 정한다.

3. 매매 기법에 따라 5%, 10% 등의 손절선이 있다면 , 손실금액을 바탕으로 한번 배팅량을 정하라 이다.

이제 10만 원을 잃어도 되는 액수로 정했다면 여기에서 역으로 계산을 해준다.

내가 만약 A라는 주식을 사고 10%가 빠지면 손절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자.

그러면 그 10%가 10만 원이 되는 것이다. 즉 1회에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은 100만 원이다.

만약 나의 손절선이 5%라면 200만 원이 1회 투자 금액이 된다.

다시 처음부터 정리해 보겠다.

1. 나는 현재 2000만 원을 갖고 있고 이걸로 투자를 시작하려고 한다.

2. 한번 투자 시 잃을 수 있는 금액은 2000만 원의 2%인 40만 원이다. (또는 손실 시 심리적 고통의 마진이 40만 원)

3. 내 투자 방법에서 손절선이 10%라면 1회 투자금액은 400만 원이다.

간단하게 하면 2000만 원 X 2% X 10, 즉 원금의 20%를 투자하는 것이다.

이렇게 시작을 하는 것이고, 투자에서 수익이 날 때마다 또는 손실이 날 때마다 1회 투자금액은 달라지게 된다.

400만 원을 투자했는데 10% 잃어서 손절을 하고 360만 원을 건졌으면 내 총액은 1960만 원이 되는 것이고 여기에서 다시 20%를 투자금액으로 정해야 한다.

1960만원 X 20% = 392만 원이 된다.

즉 처음 투자 금액에서 2%씩 빠지는 것이다.

반대로 400만 원 투자해서 10% 이익이 났다면, 내 총금액은 2040만 원이 되는 것이고 다음번 투자 금액은

2040만원 X 20% = 408만 원이 된다.

여기까지가 글에서 제안하는 방법이었다.

간단해 보이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이 손절매의 중요성 원칙을 지키는 게 정말 어렵다. 투자 금액이 적기 때문에 손실도 적지만, 이익도 적기 때문에 매번 욕심이 나서 더 많은 금액을 넣고 싶어 질 수도 있다. 하지만 꾸준히 이익이 난다면 일정기간이 지나고 나면 복리의 법칙에 따라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다. 그만큼 엉덩이가 무겁게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아니면 반대로 잃다 보니까 계속 액수를 줄이게 되어서 아무리 투자가 성공해도 쥐꼬리만 한 금액만 얻고 끝내는 수가 있기 때문에 이 원칙이 굉장히 중요하다. 흔히 말하는 쫄보들한테도 중요한 것이다.

지금까지의 방법은 1회성 투자를 하고 제로섬으로 투자를 마치는 경우에 해당하는 것 같다. 내가 한 번에 400을 투자하고 원금까지 다 건져내는 방법이다.

그런데 나는 장기로 투자할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무조건 묻어둘 것이다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매월 내가 진짜 없어도 살 수 있는 돈을 1회 투자금으로 정해야 한다. 그러면 액수가 굉장히 적어질 수 있다. 내 집 마련이 먼저일 수도 있고, 내 자녀가 곧 학원을 가기 시작하거나, 근 시일 내에 부모님 환갑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 금액 다 빼놓고 정해 놔야 한다.

또 다른 경우, 내가 돈이 2000만 원 모아놓은 것이 있고 매월 20만 원을 추가로 투자할 수 있는데 장기 투자로 매월 일정 금액을 투자하고 싶다면 얼마를 해야 할까?

여기에 정해진 답은 없는 것 같다. 결국 장기로 가야 한다면, 2000만 원을 기준으로 2%인 40만 원을 잃어도 되는 금액으로 하고 시작할 것 같다. 그러면 산술적으로 50번 투자가 가능한데, 이게 약 4년 정도 되니까 앞으로 4년 동안 매월 60만 원을 넣는 것이 되겠다.

정말 재미없는 투자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 언제나 중요한 것은 일확천금을 원하면 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꾸준하게 투자하고 공부하는 것만이 결과적으로 투자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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