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장 거래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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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장 거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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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우 기자
  • 승인 2020.12.02 08:41
  • 댓글 0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국내 증권사들이 해외 주식투자 수요에 대비해 미국의 시간외거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애프터마켓(정규장 종료 후 거래) 중개를 시작하고 미국 시간외거래 시장에서 최장시간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은 올해 급증한 해외 주식투자 수요에 맞춰 프리마켓(정규장 시작 전 거래)과 애프터마켓 매매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국내 시간을 기준으로 미국 정규장은 오후 11시 30분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열린다.

프리마켓은 오후 6시부터 정규장이 시작하는 11시 30분까지를, 애프터마켓은 정규장이 끝나는 익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를 말한다.

지난 11월 미래에셋대우와 메리츠증권, 대신증권 등은 프리마켓 매매 서비스를 시작했다.

KB증권은 지난 10월과 11월 프리마켓 거래 시간을 1시간과 30분씩 두 차례 연장했다.

미래에셋대우와 메리츠증권은 미국 정규장 개시 전 1시간 30분간 프리마켓 거래를 중개한다.

국내 시간으로는 오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

KB증권과 대신증권은 오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총 2시간 30분간 프리마켓 매매를 지원한다.

현재 프리마켓 서비스를 지원하는 증권사는 위의 네 곳을 포함해 NH투자증권과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11개 회사다.

올해 증권사들은 프리마켓뿐 아니라 애프터마켓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미국 주식 애프터마켓 서비스를 가장 먼저 시작한 곳은 KB증권이다.

KB증권은 지난 5월 25일 미국 정규장 종료 후 50분간 애프터마켓 거래를 중개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NH투자증권이 애프터마켓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미국 시간외거래 시장에서 최장 시간을 서비스하는 증권사가 됐다.

NH투자증권은 지난달 23일부터 정규장 종료 후 1시간 동안 애프터마켓 서비스를 진행한다.

NH투자증권의 프리마켓 서비스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1시 30분까지로 총 5시간 30분이다.

여기에 애프터마켓 서비스 한 시간을 더 하면 총 6시간 30분간 미국 시간외거래가 가능하다.

현재 애프터마켓 서비스를 하는 증권사는 NH투자증권을 포함해 키움증권과 KB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유안타증권 등 6개 회사에 불과하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미국 정규장 종료 이후 회사들의 주요 이슈가 발표되는 경우가 정규장 거래시간 많아 애프터마켓 거래가 확대되는 추세"라며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미국 시간외거래가 가능하고, 증권사마다 서비스 시간이 다른 만큼 고객 니즈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규장 거래시간

8월부터 정규장 오후 3시30분까지

해외 증시와 마감시간 괴리 해소

증시 유동성 늘려 경쟁력 높이고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한 포석

금융노조 “실효성 떨어져” 반발

오는 8월부터 주식과 외환시장 거래시간이 30분 연장된다. 수년 째 ‘박스권’(코스피지수 1,850~2,100)에 머무는 국내 증시에 유동성을 확대하는 한편, 다음달 15일 발표될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한 포석이다. 그러나 금융권 노동계는 “MSCI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할뿐더러 거래량 증대도 반짝 효과에 그칠 것”이라며 반발했다.

2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증권ㆍ파생상품시장의 매매거래시간 연장 방안’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증권시장ㆍ파생상품시장ㆍ일반상품시장의 정규장 거래시간이 30분 늘어난다. 증시 매매시간 변경은 2000년 점심시간 휴장 폐지 이후 16년 만으로, 증권시장 정규장 개장 시간은 기존 6시간(오전 9시∼오후 3시)에서 6시간30분(오전 9시∼오후 3시30분)으로 확대된다. 다만 정규장 마감 후 열리는 시간외 증권시장 거래시간을 30분 줄여(오후 3시10분~오후 6시→오후 3시40분~오후 6시) 증권시장 전체 마감시간을 기존과 같게 했다. 김원대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은 “증권거래 시간 연장에 따른 증권업계의 업무 강도 증대 우려를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주식 매매시간과 연동돼 왔던 외환시장 거래시간도 30분 늘어난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이날 외환거래시간을 주식 정규장과 마찬가지로 오전9시부터 오후3시30분으로 30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주식 거래시간 연장으로 ▦국내 증시의 경쟁력 제고 ▦중국 등 해외 증시와 연계 강화에 따른 투자자 불편 해소 ▦해외로 나가는 투자자금 국내증시 유인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실제 2010년 이후 주식거래 시간을 늘린 인도ㆍ홍콩ㆍ싱가포르 정규장 거래시간 증시는 연장 전후 한 달간 거래가 17~45% 늘었다. 한국거래소 역시 주식 거래시간이 늘 경우 유가증권시장 일평균거래대금이 3~8%(2,정규장 거래시간 600억~6,8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용국 한국거래소 상무는 “해외 주요 증시와의 마감시간 괴리로 겪어야 했던 투자자의 매매 기회 제약, 새로운 정보 반영 지연 등 부작용도 완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중국ㆍ홍콩ㆍ싱가포르 증시의 마감 시간은 우리시간 기준으로 각각 오후 4시ㆍ5시ㆍ6시다.

거래시간 연장은 국내 증시의 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해 추진되는 측면도 있다. 현재 MSCI 신흥국지수에 속한 한국은 2008년 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한 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된 뒤 줄곧 노력을 해왔지만 번번이 좌절했다. 그 때마다 MSCI는 홍콩, 미국 뉴욕, 영국 런던 등에 24시간 원화 거래를 할 수 있는 외환시장을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대규모 환투기 등을 우려해 역외 외환시장 개설 대신 외환ㆍ주식 거래시간 30분 연장을 절충안으로 제시한 것이다.

그러나 한국거래소 노조와 14개 증권사가 속한 민주노총 사무금융노조는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실익은 없고 증권 노동자들의 업무 강도만 높이는 처사"라고 반발했다.

정규장 거래시간

주식거래는 정규장이 마감된 후에도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에 입문한 초보자가 아닌데도 의외로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데요. 정규장 마감 후에 이루어지는 거래방법은 정규장처럼 자유롭게 거래할 수는 없어도 일정한 조건하에 매매할 수 있어 정규장을 이용하지 못했던 분들과 꼭 당일 매매해야 할 분들에게 유용한 거래시간입니다. 오늘은 주식 거래방법에 정규장 거래시간 따른 거래시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거래방법에 따른 거래시간

▶ 일반매매(정규장) : 09:00 ~ 15:30
▶동시호가매매 : 08:30 ~ 09:00 / 15:20 ~ 15:30
▶장전시간외매매 : 08:30 ~ 08:40
▶장후시간외매매 : 15:30 ~ 16:00
▶시간외단일가매매 : 16:00 ~ 18:00

주식시장의 기본적인 매매 방식은 위와 같이 5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정규장이 열리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 까지지만, 실질적인 주식거래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합니다. 단, 각 거래 방법마다 주식이 체결되는 방식이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장전시간외 주문시간 및 매매시간

장전시간외 주문은 08:30부터 08:40 분까지 가능하고요. 장전시간외 거래는 전 영업일에 정말 정규장 거래시간 사고 싶었던 종목을 매수하지 못했을 경우, 꼭 매도해야 되는데 팔지 못했을 경우 주로 이용하는 거래입니다. 장전시간외 주문 가격은 전날의 종가로만 넣을 수 있고, 거래 역시 전날 종가로만 이루어집니다.

◇ 주식 주문시간 : 08:30 ~ 08:40
◇ 체결시간 : 08:30 ~ 08:40까지 실시간
◇ 주식 가격 : 전일 종가

◆ 동시호가 매매 주문시간

동시호가란 주식시장이 09:00 분에 열리기 전까지는 주문을 하면 거래는 되지 않지만 매매 가격이 일치하는 가격대에 맞추어지는데 이 때의 가격을 동시호가라고 합니다. 즉, 정시작 시초가를 결정하는 가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8:30 ~ 09:00 분까지의 주문을 모았다가 09:00 분에 동시에 한 번에 체결됩니다. 그리고 동시호가 주문량을 볼 수 있는 시간은 08:40분부터 가능합니다.

또한 정규장 마감시간이 15:30 분인데요. 이때도 장 마지막 10분에 동시호가 주문으로 주문 방법이 바뀝니다. 15:20 분부터 15:30 분까지 10분 동안 동시호가 주문이 가능합니다. 동시호가 주문이 체결되는 시간은 15:30분입니다. 장 시작 전이나 마감시간에 동시호가로 체결을 원한다면 매수/매도 주문을 시장가를 체크하고 주문을 넣으면 체결이 됩니다.

◇주식 주문시간 : 08:30 ~ 09:00 / 15:20 ~ 15:30
◇주식 체결시간 : 09:00 / 15:30
◇주식 가격 : 09:00 / 15:30분에 결정된 동시호가

◆ 정규장 주문시간 및 거래시간

주식 정규장은 09:00분부터 실시간 거래시간은 15:20 분까지이며, 장 마지막 시간 10분 동안은 동시호가주문으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정규장 시간은 마지막 동시호가주문 시간 10분을 포함 09:00부터 15:30까지 분입니다.

◇주식 주문시간 : 09:00 ~ 15:20
◇체결시간 : 09:00 ~ 15:20까지 실시간
◇주식 가격 : 시장가
※ 시장가란? : 주식 시장가란 매도자와 매수자가 넣은 주문 가격이 일치할 때 선착순 이루어지는 가격입니다.

◆ 장후시간외매매 주문시간 및 체결방법

15:30분에 정규장이 끝나고 15:정규장 거래시간 00분부터 16:00까지 30분 동안 주문이 가능하며, 주문 가격은 03:00시에 마감한 종가로 가능하며, 매매는 실시간으로 이루어집니다.

◇주식 주문시간 : 15:30 ~ 16:00
◇체결시간 : 15:30 ~ 16:00까지 실시간
◇가격 : 당일 종가

◆ 시간외단일가매매

장후시간외 매매가 끝나는 16:00시부터 18:00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주문이 체결됩니다. 10분 동안 주문을 받아 한번에 체결하는 방식으로 동시호가처럼 단일가로 동시에 체결이 되기 때문에 단일가매매라고 합니다. 시간외 단일가 매매는 당일종가 기준 상하한가 10% 범위 내에서 10분마다 동시호가로 체결됩니다.

◇주식 주문시간 : 16:00 ~ 18:00
◇체결시간 : 16:10 분부터 18:00 분까지 10분 단위로 체결
◇가격 : 각각의 체결시간에 결정된 동시호가

지금까지 주식시장에서 주식 정규장 거래시간 매매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주문 방법에 따른 주식거래 주문시간과, 주문가격, 체결방법 등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각 증권사 HTS에서 각각의 정규장 거래시간 주식거래방법 메뉴는 이나 메뉴에서 잘 살펴보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부자 되세요!!

정규장 거래시간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25일부터 미국 주식 프리마켓(장전 거래) 거래 시간을 기존 대비 1시간 앞당긴 저녁 6시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야간에 거래해야 하는 미국 주식의 불편함을 프리마켓을 통해 해소하고 있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조금이라도 더 좋은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정규장 거래시간 위해 준비됐다.

미국 주식시장은 시간대별로 프리마켓(장전), 정규장, 애프터마켓(장마감후)으로 구분된다. 특히, 국내 주식시장과 달리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에서도 동시호가가 아닌 경쟁매매가 진행된다.

프리마켓 거래시간 확대로 KB증권 고객은 기존 저녁 7시부터 11시 30분이 아닌 저녁 6시부터 11시 30분까지 총 5시간 30분의 프리마켓 거래가 가능해졌다. 이에, KB증권에서는 저녁 6시부터 익일 아침 6시 50분까지 총 12시간 50분동안 미국 주식을 자유롭게 매매 할 수 있다.

이홍구 KB증권 WM총괄본부장은 “미국 상장 기업들의 실적 발표 등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상황에서 고객들이 프리마켓을 통해 변동성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거래 시간을 확대했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상품들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통해 고객 만족을 도모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증권은 앞서 1월 4일부터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인 ‘실시간 Lite’를 오픈했으며 환전 없이 원화로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 원마켓 서비스, 알고리즘 매매, 서버자동주문, 적립식 매수 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통해 증가하는 해외투자자들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해외주식 거래는 매매, 환율에 의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미국주식 ‘장 전 프리마켓 거래’ 이용 시의 가격은 정규장의 고가와 저가의 범위를 벗어날 수 있고, 거래소간 전자거래(ECN)의 제한적인 정규장 거래시간 지원과 낮은 유동성으로 호가가 비정상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미국주식 ‘장전 프리마켓거래’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MTS ‘M-able’, HTS ‘H-able’을 참조하거나 전국 영업점 및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정규장 거래시간

키움증권 어플에 접속했더니 알림창이 하나 떴어요.

"이제 미국 주식 거래시간 바뀌는구나."

알림창 내용은 꽤 중요한 내용이었어요. 키움증권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이 변경된다는 내용이었거든요. 미국에서 섬머타임이 종료되는 관계로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이 11월 2일부터 변경된다는 내용이었어요.

섬머타임 관련

우리나라는 섬머타임을 실시하지 않고 있어요. 그러나 미국과 유럽에서는 섬머타임 제도를 실시중이에요. 그래서 미국, 유럽 주식 거래 시간은 섬머타임 제도에 따라 장 운영 시간이 달라져요. 미국 주식 투자시 가장 크게 신경써야 할 부분은 환율이고, 그 다음은 섬머타임 제도 및 각 증권사에서 거래를 지원해주는 시간이에요. 모든 증권사에서 일괄적으로 운영되는 한국장 거래시간과 달리 미국 주식은 증권사마다 거래 지원 시간이 제각각이거든요.

한국은 섬머타임 제도를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에서 섬머타임이 종료되면 거래 시간이 한 시간 더 늦어져요. 이 한 시간이 별 거 아닐 것 같지만 미국 주식 거래에서는 엄청나게 중요해요.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사실상 우리나라와 완전히 반대거든요. 차라리 반대면 나은데 문제는 반대를 뛰어넘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식 거래하기 제일 고약한 시간이 바로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이거든요. 한국과 미국은 시차가 엄청나게 많이 나기 때문에 미국 증시 운영 시간이 한 시간 앞당겨지고 미뤄지는 것이 한국에서 미국 주식 거래하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나게 큰 차이에요. 중국 증시가 한국 기준 아침 10시에 개장하는 정도와는 아예 차원이 달라요.

그래서 미국 주식을 거래할 때는 반드시 거래 시간을 확인해야 해요. 그리고 한 번 알아놨다고 해서 반드시 그게 영원한 것도 아니에요. 일단 섬머타임 제도 때문에 1년에 2번 주식 거래시간이 바뀌고, 여기에 각 증권사마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이 다르거든요. 본장 거래 지원은 똑같지만 본장 이전에 거래하는 Pre-market - 소위 프리장, 본장 이후 거래하는 After-market - 소위 애프터장 지원 여부 및 지원 시간에 따라 거래 시간이 제각각이에요.

실제 사례를 들자면 키움증권은 올해 중간 즈음부터 미국 증시 프리마켓 지원을 1시간 정규장 거래시간 더 앞당겼어요. 그래서 섬머타임이 실시될 때는 밤 9시부터 가능했던 프리장 거래를 밤 8시부터 거래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프리장과 애프터장 거래 지원 시간에 따라 실제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은 달라져요. 그리고 증권사마다 프리장, 애프터장 지원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는 먼저 사고 팔고 하고 있고 누구는 아직 장 개시 안 해서 멍때리고 있어야 하는 일도 발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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