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선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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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했는데 어떤 회사, 종목을 사야하는지 모르겠다면 이 글을 읽기 바란다. 투자 7년간의 노하우를 담은 글이다. 글을 읽고 이해가 간다면 분명 주식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질 것이다. 주식 좋은 종목 고르는 방법은 꾸준히 연습과 시행착오를 겪어야 주식선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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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서는 Michael Doheny의 Freshford Capital Management의 상위 5개 주식을 살펴보겠습니다.

5. Box, Inc. (NYSE: BOX )

Freshford Capital의 지분 가치: $49.832 백만

13F 포트폴리오 비율: 7.1%

헤지펀드 보유자 수: 35

Insider Monkey가 추적한 헤지 펀드 데이터에 따르면 주식선택 2021년 2분기 말 기준으로 35개의 헤지 펀드가 Box, Inc.(NYSE:BOX)에 7억 5,480만 달러 상당의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Box, Inc.(NYSE:BOX) 클라우드 SaaS 플랫폼을 통해 한 장치에서 다른 장치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도록 기업 및 조직에 기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Morgan Stanley는 2021년 10월 7일에 "Equal-Weight" 등급과 목표주가 29달러를 유지했습니다.

9월 분기에 Box, Inc.(NYSE:BOX)의 EPS는 $0.21로 시장 추정치를 $0.02 상회했습니다.

4. Resideo Technologies, Inc. (NYSE: REZI )

Freshford Capital의 지분 가치: 5,363만 달러

13F 포트폴리오 비중 : 7.64%

헤지펀드 보유자 수: 28

Resideo Technologies, Inc.(NYSE:REZI)는 주거용 열, 편안함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Insider Monkey는 Resideo Technologies, Inc.(NYSE:REZI)가 2021년 6월 분기에 6억 8,200만 달러로 평가되는 28개의 헤지 펀드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다고 추적했습니다.

2021년 3분기에 Freshford Capital은 13F 포트폴리오의 7.64%를 차지하는 5,363만 달러에 달하는 Resideo Technologies, Inc.(NYSE:REZI)의 216만 주를 보유했습니다.

Resideo Technologies, Inc.(NYSE:REZI)는 2021년 3분기 EPS를 $0.46로 공시했습니다.

3. IAC/InterActiveCorp (나스닥: IAC )

Freshford Capital의 지분 가치: 5,746만 달러

13F 포트폴리오 비율: 8.19%

헤지펀드 보유자 수: 50

IAC/InterActiveCorp(NASDAQ:IAC)는 441,023주의 가치가 주식선택 5,746만 달러로 Michael Doheny의 Freshford Capital의 상위 10개 종목 선정 목록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IAC/InterActiveCorp(NASDAQ:IAC)는 지주회사 역할을 하며 Vimeo, Dotdash 및 Care.com과 같은 인터넷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2021년 9월 분기에 회사는 EPS를 $0.38로 보고하여 시장 추정치를 $0.71 초과했습니다. 2021년 11월 8일, Piper Sander는 회사의 목표주가를 158달러에서 168달러로 높이고 주식에 대해 "비중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Insider Monkey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2021년 2분기에 50개의 헤지펀드가 IAC/InterActiveCorp(NASDAQ:IAC)의 지분을 12억 2천만 달러로 평가했습니다.

2. Cheniere Energy, Inc. (NYSE: LNG )

Freshford Capital의 지분 가치: 7,585만 달러

13F 포트폴리오 비율: 10.81%

헤지펀드 보유자 수: 49

Insider Monkey에 따르면 Cheniere Energy, Inc.(NYSE:LNG)는 2021년 2분기 말에 49개의 헤지 펀드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이전 분기의 40개 헤지 펀드에서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 지분의 가치는 29억 4천만 달러입니다.

Cheniere Energy, Inc.(NYSE:LNG)는 미국에서 LNG 터미널과 천연 가스를 개발, 건설 및 판매합니다. 회사는 텍사스에 있습니다. Freshford Capital은 2021년 3분기에 776,641주, 7,585만 달러 가치를 보유했습니다.

Cheniere Energy, Inc. (NYSE:LNG)의 EPS는 -$4.22로 시장 컨센서스를 -$5.5 하회했습니다. 2021년 10월 10일 Morgan Stanley는 목표주가를 94달러에서 132달러로 높이고 주식에 대한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1. Liberty Broadband Corp(나스닥: LBRDA )

Freshford Capital의 지분 가치: 8,415만 달러

13F 포트폴리오 비율: 11.99%

헤지펀드 보유자 수: 28

Liberty Broadband Corp(NASDAQ:LBRDA)는 콜로라도에 기반을 둔 지주 회사로 케이블 서비스와 무선 통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회사 TruePosition, Inc. 및 Charter Communication, Inc.(NASDAQ:CHTR)를 통해 작동합니다.

Insider Monkey가 추적한 2021년 6월 분기 말 기준으로 28개의 헤지 펀드가 Liberty Broadband Corp(NASDAQ: LBRDA)에 9억 480만 달러 상당의 지분을 투자했습니다. 이 숫자는 7억 7,400만 달러에 달하는 전 분기의 23개에서 증가했습니다.

Credit Suisse는 "Outperform" 등급과 $211의 목표 가격으로 Liberty 주식선택 Broadband Corp(NASDAQ: LBRDA)에 대한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연예계 재테크 고수로 불리는 배우 전원주가 자신만의 주식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재테크계의 영원한 우량주인 전원주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원주는 주식 주식선택 투자와 투철한 절약으로 현재 자산 30억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이날 전원주는 “50만원 월급 받을 때부터 증권회사를 직접 다니고 급매를 알아보러 부동산에 다니고 떨이 제품이 있는 저녁 시장을 다녔다”며 “돈이 아쉬웠다. 어린 시절 이북에서 피난 와서 떡 장사하면서 돈의 중요성을 알았다”고 악착같이 돈을 아끼고 모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이어 “돈을 긁어모아 500만원부터 주식을 시작했다”며 “주식은 분산투자가 중요하다. 팔 생각 말고 모아야 한다. 손해 봐도 또 기다려야 한다. 10년을 기다린 것도 있다. 나중엔 10배가 올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전원주는 “티클 모을 때가 힘들지 어느 단계에 오르면 느긋해진다”고 조언했다.

“가장 궁금한 건 주식 선택 종목”이라는 유세윤 말에 전원주는 “회사의 발전 가능성을 본다. 또 내게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의 관상을 본다. 관상이 중요하다. 날 이용하려는 얼굴들이 있다. 그런 사람 말은 안 듣는다”고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주식 멘토이자 경제 유튜버 김프로는 전원주 투자 방식을 듣고 “50대 여성분들이 이렇게 하신다. 그분들이 수익률이 주식선택 최고 좋다. 안 팔고 계속 모은다”고 거들었다. 이어 “반면 20대 남성이 수익률이 가장 안 좋다. 못 참고 자주 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법률정보] 주식선택매수권 부여하셨어요? 스톡옵션 행사 방법 정리!

지난 시간에는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필수 사항을 살펴보았습니다.
스톡옵션을 부여하려면 정관에 주식매수선택권 규정이 있어야 하며 이것이 등기되어야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죠.

그렇다면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스톡옵션 부여 및 행사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스윽 살펴보겠습니다.
전반적인 과정이 눈에 그려져야 스톡옵션이 와닿게 됩니다.

① 정관, 등기에 근거가 있는지 살펴보기

앞서 말했듯이 스톡옵션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회사의 정관 및 주식선택 법인등기부를 봐야 합니다.
스타트업이 전문이 아닌 곳에서 법인설립을 대충한 경우에는 정관에 스톡옵션 규정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헷갈려 하실 수도 있어서 말씀드리지만, “스톡옵션 = 주식매수선택권” 입니다.
당연히 정관 및 등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이라는 용어로 사용됩니다.

②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구체적 내용을 정해야 합니다.

정관과 등기부등본에 근거가 있다면, 이제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스톡옵션 부여를 결의​​하면 됩니다.

주의해야할 점은 스톡옵션 결의는 “주주총회 특별결의”이어야 합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스톡옵션은 일상적인 경영상 행위라고 생각해서 대표이사의 결정 또는 이사회 결의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데요. 정말 큰일날 수 있습니다.

주주총회 보통 결의도 아니고 무려 “특별결의”가 필요합니다.
특별결의는 전체 주주 중 1/3이상이 참석해야 하며, 참석한 주주들 중에서 2/3이상이 동의해서 통과됩니다.

1. 이름
2. 부여방법 – 신주발행으로 할지, 회사 주식을 양도할지, 돈으로 줄지,
3. 스톡옵션 행사 가격이랑 행사할 수 있는 기간
4. 행사할 주식의 종류와 수량 – 예를들어 보통주식 100주 를 정해야 합니다.

위에서 2번이 잘 와닿지 않으실 거에요. 스톡옵션은 3가지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새로운 주식을 발행하거나(신주발행), 기존에 갖고 있던 회사 보유 주식을 주거나(자기주식 교부), 행사가액과 시가와 차액을 돈으로 주거나(차액지급) 입니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방법은 “신주발행”입니다.

③ 스톡옵션권자는 결국 어떻게 행사하나요?

신주발행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톡옵션권자는 행사기간 내에 회사에게 ​“스톡옵션 행사 신청”을 합니다.
이것은 회사와 스톡옵션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을 것입니다(반드시 기재되어 있어야 해요).

회사에 “스톡옵션 행사 신청”을 하면 회사는 일정 기간 내에 유상증자 방식을 통해 신주식을 발행해야 합니다.
기존의 유상증자처럼 이사회나 주주총회 결의는 없어도 됩니다.
스톡옵션권자가 행사 신청을 하고 인수대금을 납입하면 회사는 바로 유상증자 등기를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좋은 종목 고르는 방법 공부하기

주식을 시작했는데 어떤 회사, 종목을 사야하는지 모르겠다면 이 글을 읽기 바란다. 투자 7년간의 노하우를 담은 글이다. 글을 읽고 이해가 간다면 분명 주식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질 것이다. 주식 좋은 종목 고르는 방법은 꾸준히 연습과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1. 코스피 코스닥 종목 고르는 기준
2. Top - down 방법으로 업종 구별
3. 주식 종목 재무를 확인하라
4. 종목이 현재 가치보다 싸야한다.
5. 기관 외국인 수급을 확인해라

1.업종을 확인한다.

나는 먼저 업종으로 먼저 종목을 크게 나눈다. 두 부류의 주식 투자자가 있다. 나처럼 탑다운(Top-down) 방법으로 종목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바텀업(Bottom-up)으로 종목을 선택하는 투자자가 있다. 주식 찐고수들은 바텀업으로 주식 종목을 선택하지만 나 같은 초보투자자는 탑다운 방식이 종목을 선택하는데 훨씬 편하다.

종목을 나눌 때 이 회사가 성장주 섹터에 포함이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성장주는 무엇이 있을까? 2차전지, 플랫폼, 항공우주, 제약바이오, AI, 메타버스, 건기식, 친환경, 콘텐츠, 게임 같이 미래에도 수요가 증가할 업종을 성장주라고 본다.

10년을 주기로 산업이 빠르게 변한다. 각 나라의 소득에 맞는 흥행하는 산업이 있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은 어떤 산업이 뜰까?

반대로 성장이 끝나고 경기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경기순환주, 보유한 자산가치보다 저평가 되어있는 가치주는 타이밍에 따라 수익은 낼 수있지만 주린이분들은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피하는게 좋다.

또 피해야하는 업종 중 하나는 정책 피해주다. 각 정권에 수혜를 보는 업종이 있다면 피해를 보는 업종도 있다. 트럼프, 바이든, 박근혜, 문재인 정권에 피해를 본 업종이 어떤게 있을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자.

2. 재무제표를 확인한다.

업종을 골랐다면 그 업종 내에서 어떤 회사를 고를 것인지 선택을 해야한다. 왜 같은 업종인데 A회사는 매일 강하게 오르고, B회사는 조금씩 오를까? 바로 그 회사가 가진 기술력, 매출, 영업이익률, 자본, 배당률이 다르기 때문이다.

먼저 매출을 확인하자. 매년 매출이 오르는 회사를 선택해야한다. 왜? 매출이 안오르면 그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안팔린다는 소리다. 그리고 매출이 오른다면 매년 성장의 폭을 주식선택 봐야한다. 매년 꾸준하게 10% 씩 오르는지, 매년 30%씩 가파르게 매출이 늘어나는지 확인을 해보자. 가파르게 꾸준히 오르는 회사가 선택하기에 매력적이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매출과 같이 증가하는게 좋다. 하지만 가끔식 매출은 증가하는데 영업이익이 떨어지는 회사가 있다. 이 부분은 회사를 깊게 주식선택 공부해야하는데, 마진율이 떨어질 수도 있고, 1회성 비용을 처리하는 빅배스(부실자산을 한 회계연도에 모두 반영하여 위험요인을 일시에 제거하는 회계기법), 높은 연구개발비등이 있는지 확인을 한다. 만약 1회성 비용 또는 공장부지 건설과 같은 투자비용에 증가는 오히려 좋은 매수 타이밍이 될 주식선택 수 있다.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보는게 있다. 매출 성장률 영업이익률, ROE 를 중요하게 본다. 영업이익률은 15% 이상, ROE도 10% 이상을 선호한다. 또 피하는 것은 부채비율이 100% 이상인 회사, 유보율이 100% 이하인 회사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 부분에서는 다른 포스팅에서 자세히 다뤄보겠다.

3. 좋은 매수 타이밍인지 확인하자

업종도 좋고 재무도 좋은데 그 종목이 이미 단기간에 가파르게 상승을 했다면? 사면 안된다. 나도 좋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다른 사람 역시 똑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이미 주가가 선반영이 된 경우가 많다.

대형주일수록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미래 가치를 반영하는 속도가 빠르다. 중소형주인 경우에는 대형주에 비해서 관심도가 떨어져 현재가치와 미래가치에 비해 소외된 종목을 찾을 수가 있다.

업종마다 가지는 멀티플 PER가 있다. 성장성이 높은 미래 산업일 수록 높은 PER를 시장에서 받고, 반대로 사양사업일수록 낮은 PER를 받게된다. 플랫폼, 2차전지, 바이오는 PER가 높다. 반대로 은행, 건설, 중공업, 유틸리티와 같은 자산이 많은 회사는 PER가 낮다.

그래서 관심있는 회사가 그 업종 PER보다 낮은지 높은지 다른 회사와 비교를 해봐야 한다. 낮다면 좋은 매수 타이밍이 될 수 있다. PER 관에서는 나의 개별 회사분석을 보면 알 수있다.

4. 기관 외국인 수급을 확인하자

주식을 하다보면 눈치 빠른 사람은 이것을 안다. 보통 외국인과 기관이 사면 그 종목은 상승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세가 많다면 종목은 하락한다. 내가 관심있는 회사의 수급을 확인해야한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큰 금액을 관리하는 기관, 연기금, 사모펀드, 자산관리운용사, 투신, 외국인들이 매수해주지 않는다면 그 주가는 오르기 힘들다. 왜냐하면 개인은 힘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미라고 불릴지도 모른다.

기관과 외국인이 한번사면 주식선택 연속적으로 매집해서 사는경우가 있다. 이런 부분을 잘 지켜보자. 가끔 특별한 호재로 개인의 매수세가 강하면 상승할 수 있지만 특별한 경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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