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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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 법칙에서 볼 수 있듯이 21세기 제조업에서는 블록버스터 상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거대 제조업 기업의 독점이 사라질 것이다."
-크리스 앤더슨, 저자

플랫폼입니다

채용 History

최근 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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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저희 신나는플랫폼의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확보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입습니다.
포털솔루션과 SSO, 스마트캠을 보유하고 있으며
NCS학사정보 및 학생역량관리, 그리고 푸시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캠은 대학의 정보서비스로 학내 구성원에게 제공되는 정보서비스 템플릿으로 보시면 됩니다.
통상 포털솔루션 단독으로 도입하기도 하지만 SSO나 스마트캠과 함께 도입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동국대, 중앙대, 아주대를 납품한 바 있으며, 서울대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스마트포털, 스마트캠, 2차인증(생체인증), SSO는 대학 이외의 어떤 산업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 비 전 ]
우리는 신나는 IT세상을 만드는 신나는플랫폼입니다.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의 등장은 우리 생활에 엄청난 변화를 주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쉽게 확보할 수 있으며 세계의 어느 누구와도 소통과 공유가 가능해졌고 시공을 초월한 정보·콘텐츠의 생산 및 유통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변화에 빠르게 반응하며 R&D를 지속해 왔습니다.
체계적인 IT기술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목표로 탁월한 인재들과 미래의 구글을 꿈꾸고 있습니다.
신나는플랫폼의 경영철학은 더 큰 도약을 향해 노력하고 연구하는 인재 지향 기업입니다.

매달 5,000만 개의 댓글이 등록되는 글로벌 코멘트 플랫폼 ‘Disqus’

오히려 ‘주변’의 것이 ‘메인’ 보다 더 재미있고 볼만해 계속 즐기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온라인 공간에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댓글’이 바로 그렇습니다.

우리는 온라인상에서 수많은 콘텐츠를 접합니다. 포털사이트를 통해 뉴스를 즐기기도 하고,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통해 지인들의 소식을 듣기도 하며 구독한 페이지로부터의 목적성이 있는 콘텐츠를 즐기기도 합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매일 즐기고 있는 이런 콘텐츠들에 빠지지 않고 있는 것이 바로 ‘댓글’입니다. 아니, 어떤 경우에는 ‘댓글’ 때문에 콘텐츠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를 잘 캐치하고 게시글 하단에 가장 인기 있는 베스트 댓글 1건을 포스팅과 함께 노출 시킵니다. 베스트 댓글이 콘텐츠가 가지는 의미를 더 높여주는 경우도 있고 콘텐츠 유입률을 높여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즉, 댓글을 ‘주변’의 것으로 보는 게 아니라 본래의 포스팅과 이어지는 서브 콘텐츠로 보는 시선이 반영된 것입니다.

댓글은 온라인 콘텐츠의 급격한 양적, 질적 성장과 함께 서서히 ‘하나의 콘텐츠’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댓글을 단순히 ‘하나의 코멘트’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모바일을 통해 어디에서든지 쉽게 나의 생각과 의견을 남길 수 있게 되었고 콘텐츠 소비자 입장에서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피드백 창구가 되었습니다. 댓글이 다양해질수록, 콘텐츠를 즐기는 시선은 다양해지게 되었습니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잇는 콘텐츠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대안을 제시했고, 베스트 댓글을 통해 일부로 의견이 좁혀지는 역할까지 수행했습니다. 댓글은 오늘날 온라인상의 사회 참여적 활동으로 진화했고 다양한 시선의 색다른 생각들을 볼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이런 댓글의 가치를 10년 전에 알아보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사업을 펼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Disqus’라는 글로벌 코멘트 플랫폼입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져있지 않은 서비스입니다.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요. 외국의 경우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를 독립적으로 세팅하는 경우가 많기에 (우리나라의 경우는 대부분 네이버 블로그이죠 ^^;;) 댓글 시스템도 ‘선택’을 해야 하는 이슈가 있습니다. 페이스북 코멘트, 워드프레스 내 디폴트 댓글 플랫폼입니다 시스템 등이 바로 선택지들에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런 코멘트 시스템의 승자는 바로 Disqus라는 서비스입니다.

Disqus 코멘트 시스템. 만약 개인 블로그나 해외 웹사이트에서 서핑을 자주 하시는 분이라면 많이 보셨을 겁니다 ^^
출처 : The Pinnacle List

Disqus는 2007년에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 191개국의 유저들이 사용하고 매달 5,000만 개의 코멘트가 달리고 있고 매달 170억 개의 페이지에서 유저들을 만나는 ‘글로벌 코멘트 플랫폼’으로 발전했습니다.

Disqus는 캘리포니아대 컴퓨터 공학을 다니고 있던 ‘Daniel Ha’와 그의 친구 ‘Jason’이 21살에 함께 런칭한 서비스입니다. Daniel Ha는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에 굉장히 큰 흥미를 가졌습니다. 테크놀로지 회사에 다니고 있던 아버지의 영향이 컸죠. (가정환경의 중요성!) 그는 7살 때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그야말로 ‘컴퓨터 천재’였습니다. 이후 12살 때 만난 친구 Jason과 함께 프로그래밍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Disqus를 런칭하게 됩니다.

Disqus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 Daniel Ha. 그는 21살에 Disqus 서비스를 런칭했다.
출처 : Mashable

Daniel Ha는 그 당시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댓글’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믿었습니다.

“댓글은 사회적인 관점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사이트의 독자들과 웹에 흩어져 있는 잠재적인 독자들을 결합하는 것을 돕는 장치”

종종 최상의 아이디어들이 플랫폼입니다 포럼과 커뮤니티 기능이 있는 웹사이트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이런 커뮤니티들이 전 세계적으로 흩어져 있다는 한계점을 찾았죠.

그래서 Daniel Ha는 흩어져 있는 전 세계 커뮤니티들을 더 잘 연결하고 연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했고 고민 끝에 얻은 답은 바로 ‘코멘트’였습니다. 모든 블로그와 웹사이트에 코멘트 시스템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코멘트를 중심으로 블로그와 웹사이트를 엮을 생각을 한 거죠.

유의미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있는 웹사이트와 포럼을 엮을 수 있는 장치로 생각한 코멘트
출처: sketchappsources

이 서비스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오로지 댓글만으로 ‘플랫폼’을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Disqus는 ID 한 개만 만들면 Disqus 코멘트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 20억 개가 넘는 웹사이트에서 별도의 절차 없이 바로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적으로 Disqus 내 ‘나의 홈’에 내 댓글이 콘텐츠 형태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누군가 내 댓글에 리댓글을 달게 되면 나의 홈 콘텐츠에 댓글이 달리게 되죠. 완벽하게 댓글이 ‘콘텐츠’로서 역할을 하게 된 겁니다.

과거에는 모든 사이트의 코멘트 시스템이 다르다 보니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일일이 사이트 가입을 거치고 나서야 댓글을 남길 수 있었죠. 또한 어디에 어떤 댓글을 남겼는지, 또는 내 댓글에 누군가 또 리댓을 달았어도 확인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Disqus ID만 있으면 20억 개가 넘는 사이트에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바로 댓글을 달 수 있게 된 거죠.

Disqus 창업자 Daniel Ha의 Feed. Disqus ID로 남긴 댓글들을 이 곳에서 한 번에 볼 수 있다.
출처 : disqus.com/danielha

Disqus에서는 ‘댓글러’를 팔로우할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Disqus 서비스에서는 ‘Commenter’라고 부릅니다.) Disqus는 댓글러들을 콘텐츠 생산자 관점에서 봤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고 피드백을 남기는 주체가 아니라 새로운 화두를 던져줄 수 있는 콘텐츠 생산자로 봤죠. 그래서 만약 질 높은 댓글을 남기는 댓글러가 있다면 이 댓글러의 댓글을 계속 보고 싶어할 거라는 생각을 했고 팔로워 기능을 도입했죠.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건설적인 피드백을 주는 사람들을 많은 Disqus 사용자들은 팔로우했고, 일명 Disqus 내 스타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글에서 밝혔듯이 서비스 내 스타가 등장한다는 것은 굉장이 중요합니다. 내가 이곳에서 활동을 열심히 하면 어떤 모습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레퍼런스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Disqus 내에서 등장하게 된 ‘댓글러 스타’들로 인해 많은 유저들은 더 좋은 댓글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고 Disqus는 전 세계에서 ‘댓글 좀 쓰는 사람’이 모여드는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전 세계 Commenters를 팔로우하고 그들의 ‘댓글’을 받아볼 수 있다.
출처 : Disqus

Disqus는 독자적인 커뮤니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Disqus 계정을 가졌다는 것은 콘텐츠에 대한 Engagement가 높은 사람들이 모였다는 의미이고 이를 활용해서 Disqus 내에도 누구나 커뮤니티를 만들고 그 안에서 게시글과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즉, 전 세계 Commenter 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셈이죠.

글로벌에서 내로라하는 댓글러들이 모여 있다 보니 커뮤니티 내에서의 소통은 매우 원활합니다. 게다가 한 국가 또는 특정 성향의 유저들이 모인 공간이 아니라 191개국의 각양각색의 유저들이 모여있다 보니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영어 공부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ㅎㅎ)

전 세계 댓글러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Channels’
출처 : Disqus

그럼 Disqus는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수익을 만들고 있을까요? 우선은 페이지뷰가 높은 사이트를 대상으로 유료 상품을 판매하고 댓글 공간을 ‘광고 영역’으로 활용하여 수익을 거둘 수 플랫폼입니다 있도록 해줍니다. 생각해보면 웹사이트의 각 포스팅별로 필수적으로 마련되어 있는 공간이 바로 ‘댓글’입니다. 이 ‘댓글’ 공간에 Native AD 공간을 만들어 수익의 일부는 웹사이트 운영자에게, 수익의 일부는 자신들이 가져가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거죠.

Disqus는 현재 매달 170억 개가 넘는 페이지에서 유저들을 만나고 있고 이 말인즉슨, 170억 개 넘는 광고판이 매달 유저들을 만날 수 있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그 밖에도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할 수록 무제한 API, 코멘트 애널리틱스 기능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Disqus의 비즈니스 모델 중 하나인 Native AD. Native AD를 신청한 Disqus 사용자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있는 Disqus 댓글창을 통해 광고를 노출할 수 있고 광고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출처 : Disqus

콘텐츠 생태계 주변으로 다양한 ‘생산적 도구’들이 있습니다. 댓글/북마크/공유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 중에서 부가적인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이 있는 도구는 바로 ‘댓글’입니다.

우선 건설적인(Productive) 댓글을 달았다는 것은 해당 콘텐츠가 피드백을 할 수 있을 만큼의 퀄리티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퀄리티가 갖춰지지 않은 글에는 건설적인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 댓글이 달렸다는 것 자체만으로 콘텐츠 퀄리티 서열을 가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에, 건설적인 댓글이 많이 달렸다면 해당 포스팅은 새로운 아젠다를 던져줬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런 글에 달린 댓글만 봐도 시선의 확장과 생각의 다양성을 키울 수 있죠.

앞으로도 ‘코멘트 생태계’는 더 확대될 것입니다. 그리고 코멘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출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도 서비스적 가치로 접근하지 않았던 ‘댓글’을 콘텐츠로 접근하여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한 Disqus를 보면서 아무리 마이너한 카테고리라도 플랫폼화가 가능하다면 비즈니스 모델로 충분히 승산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Daum 블로그

최근에 만난 S기업의 커뮤니케이션(사회공헌포함)팀 부장님이 "요즘 기업사회공헌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이 뭔가요?" 라고 묻길래 "핫한 아이템은 잘 모르겠구요. 신선한 것이 하나 새로 떴는데 '카카오 100UP' 이라고 있습니다." 그는 처음 들어본다는 표정을 지으며 "그건, 어떤 아이템인가요?" 라고 다시 묻길래 "아이템이라기 보다는 복잡한 사회문제를 정확히 정의하고 여럿이 함께 솔루션을 찾기 위한 플랫폼입니다."라고 답했더니, 이해가 잘 안간다는 표정을 지으며 "플랫폼이라.. 그래서 뭘 한다는 건가요?" 라고 또 다시 묻길래 "온라인에서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공동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것 자체가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이해가 잘 안된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기업사회공헌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템, 즉, 무슨 사업을 하느냐를 궁금해합니다. 가장 쉽게는 사회복지, 교육/장학, 문화예술, 과학기술, 체육/스포츠, 사회적 경제, 지역재생, 환경 등의 사업 특성으로 구분하는 것이고 때로는 아동/청소년, 청년/대학생, 여성(미혼모, 결혼이주여성), 장애인, 노인 등의 사업 대상에 따라 구분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 이런 전통(전형)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분류하기 힘든 형태의 기업사회공헌방법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오늘 소개할 " 카카오의 100UP!!" 입니다.

여럿이 함께 문제를 푸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카카오 100UP!!을 주도하고 있는 "카카오 임팩트재단(클릭 ☞ 바로가기)" 의 김태완매니저(위 사진의 맨 왼쪽)는 저(위 사진의 맨 오른쪽)와 함께 2017년 CSR 유럽투어 2기를 함께 다녀왔습니다. 정말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죠^^. 사진은 프레드 머큐리가 인생의 마지막 시절을 보낸 스위스 몽트뢰 레만호수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작년, 그러니까 2018년 초여름.. 용산에서 열린 어떤 CSR컨퍼런스에서 그를 다시 만났습니다. 어떻게 지내냐고 했더니 "여러 사람이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함께 해결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요" 라고 답했습니다. 그때는 뭔소리가 싶었는데.. 1년의 시간이 흐른 지난 2019년 4월 10일 명동에서 카카오 100UP!! 런칭행사가 열렸습니다.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을 보다!!

행사의 시작은 카카오 설립자인 김범수의장의 발표였습니다. 자신의 중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 어떻게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되었는지, 어떻게 좋은 대학을 들어가게 되었는지, 그래서 어떻게 좋은 회사(삼성 SDS)에 입사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이후 어떻게 '한게임' 이라는 회사를 창업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담담하고 소박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무엇이 성공인가?

그리고, 김범수의장은 우리가 잘 알다시피 한게임을 통해 마흔살 즈음에 엄청난 부자가 됩니다. 그는 부자가 된 후 고민합니다. "그럼, 이제 무엇을 해야하지? " .. 경제적으로 성공하는 것을 막연한 목표로 일해왔는데 이제부터는 무엇을 해야할지를 고민하다가 게임이 아닌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네이버에서 독립해 "카카오"를 설립합니다. 그리고.. 연이어 다음(Daum)을 인수합니다. 그리고 또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이제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이것이 내가 원한 성공인가?"

미국의 시인 랄프 왈도 에머슨을 인용한 김범수의장이 추구하는 성공은 이렇습니다.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플랫폼입니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 김범수의장은 성공에 대한 이런 일련의 고민을 통해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공익재단 '카카오 임팩트'를 설립했고, 아이템이 아닌 플랫폼방식의 문제해결 "카카오 100UP!!" 을 런칭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를 잘 정의하면 해결할 수 있어요.

"문제를 잘 정의하면 거기에 대한 솔루션은 지혜를 모으면 해결할 수 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문제에 대한 질문인 것 같아요". 김범수의장은 프로그래머 답게 "문제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강조했습니다. 문제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하게 되면 처음에는 비슷하게 가는 것 같지만 결과는 아주 다를 수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 마치 인천공항에서 비행기가 출발할 때 겨우 5도 정도의 각도가 차이가 나지만 도착지는 미국과 브라질이 되는 것 처럼 말입니다. 김범수의장은 자신이 그동안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시작할때를 돌이켜보니 문제를 명확히 잘 정의한 사업은 성공의 길을 간 반면, 스스로 문제정의가 불분명했던 사업은 제대로 된 것이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

문제정의는 변화의 출발점이자, 행동의 방향을 품고 있는 씨앗..

김범수의장에 이어 카카오임팩트의 이사이자 임팩트 투자사 "옐로우 독"의 제현주대표가 변화이론을 소개하며 목표를 이루기 위한 올바른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행동의 시작이 중요하며, 행동의 시작은 문제를 올바르게 정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전직 경영컨설턴트이자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소셜벤처에 투자하는 투자자 다운 분석적 방법론을 군더더기 없이 명쾌하게 설명해주어서 100UP!!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문제정의는 어떻게?

자.. 이쯤에서.. 그렇다면 문제정의를 위한 플랫폼 100UP은 어떻게 움직(운영되는)이는 걸까요? 자세한 설명은 100UP!! ☞ 클릭 에서 100UP!! 사용설명서를 다운 받아 보시면 됩니다. 요약판은 아래에 첨부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100UP은 온라인에 문제정의를 위한 플랫폼 툴을 제공합니다. 문제에 대해 더 알고 싶고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이 플랫폼을 이용하면 됩니다.

우리사회에는 수 많은 어려운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를 느낀 사람들 중에 '이 문제는 그냥 두면 안되겠는데..' 라고 문제를 건드리기(STEP 1. Touching)시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제를 건드리기 시작하면 그 다음으로 그 문제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보고 이해하는 과정(STEP 2. Sensing)을 거칩니다. 문제에 대해 이해했다면 문제를 객관화해서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STEP3. Mapping)을 진행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래서 이 문제는 이런 것이다 라고 정의(STEP4. Defining)하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문제정의를 한 다음엔 무엇을?

문제를 문제라고 지적질하는 것은 참 쉽습니다. 사회문제에 관심없이 혼자만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조차도 사회문제를 느끼고 삽니다. 그리고 어쩌면 100UP!! 과 같이 문제정의를 잘 하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제로 인한 문제를 실제로 겪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보면,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을 만나 물어보면 어느정도 문제의 윤곽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생각과 같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가 결국 문제입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에 대한 100UP!!의 대답은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는 것 부터 하자" 입니다. 부모탓, 머리탓, 외모탓, 남편탓, 아내탓, 나라탓, 사회탓, 어른탓, 대기업탓, 자본주의 탓, 북한 탓, 미국 탓, 일본 탓, 꼴통보수 탓. 탓.. 탓.. 탓을 하지말고 내가, 우리가, 문제해결에 관심있는 사람들 스스로가 무엇인가 해보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는 사람들과 일에 카카오 임팩트가 힘을 보태겠다는 것이 카카오 100UP!!의 해결방법입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카카오 100UP!!으로..

Daum에는 토론의 광장 "아고라"가 있었습니다. 장장 15년 동안 다양한 사회이슈의 '열린' 토론의 장이었던 아고라는 플랫폼입니다 지난 2019년 1월17일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아고라가 이제는 청와대 청원게시판으로 옮겨간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제 카카오의 100UP!! 이 문을 열었습니다. 아마도 카카오 100UP!!은 아고라와 같지는 않을 겁니다. 100UP!! 사용설명서를 다운받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100UP!!은 사회문제와 해결방법에 대한 어느정도 이상의 고민과 지식, 그리고 그 고민을 나누기 위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어있지 않으면 접근하기 쉽지 않습니다. '열린' 아고라와는 다르게 어느정도 '진입장벽' 이 존재합니다. 물론 아고라의 기능과 100UP!!의 기능은 상당한 차이가 있지만 말이니다.

앞으로 지켜보고 참여해보면 알겠지만 카카오 100UP!!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열린 플랫폼이 되었으면 하고, 현재 다음의 사회공헌 플랫폼 '같이가치' 보다는 진일보 했으면 합니다. 어쨌든 새로운 시도는 반가운 일이고, 그것이 성장하면서 사회에 보탬이 되어가는 모습을 곁에서 바라보는 건 참 기분 좋은 일입니다. 카카오 100UP!! 런칭을 축하하며 건투를 빌겠습니다.

Balanced CSR 유승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4월도 중순입니다. 아!! 진짜 시간빨라요^^. 다음 주는 CSR 실무자를 위한 이달의 책 소개입니다. 블로그 찾아주셔서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카파(CAPA)의 공식 블로그

앞서 3D 프린팅을 중심으로 탄생한 제조업 플랫폼들이 어떻게 영역을 넓혀가며 성장했는지 참조 살펴 봤습니다.

2 세대 제조업 플랫폼은 보통 고객으로부터 플랫폼입니다 주문을 받은 뒤 이를 생산하기에 적합한 파트너 제조업체들을 찾아 연결해 줍니다. 이 때 플랫폼이 중간에서 품질과 공정을 관리하는 게이트키핑 (gate keeping) 역할을 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B2C 플랫폼처럼 플랫폼 사업자가 판을 깔아주면 고객과 공급자가 직접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이 플랫폼입니다 중간에서 거래 전반을 관리하는 적극적인 메신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마치 남녀간의 만남에서 중간에 부모님이 개입해 자녀를 일정 부분 통제하는 것과 비슷하죠. 이는 해외의 조메트리3D허브스, 에이팀벤처스가 카파 이전에 운영하던 크리에이터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해외 주요 제조업 플랫폼.

이처럼 중간에 플랫폼이 개입해 공정을 관리하는 방식을 채택한 것은 공산품과 달리 매 주문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제품을 생산해내야 하는 제조업의 특성상 불가피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나아가 품질 관리가 잘 되어야 고객이 플랫폼을 신뢰하게 되고 재구매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중간에서 얼마나 관리를 잘 해주느냐는 플랫폼의 경쟁력을 좌우하게 됩니다.플랫폼입니다

문제는 이런 방식은 플랫폼 입장에서 지나치게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입니다 . 매 계약 건마다 프로젝트 매니저가 따라붙어 거래 과정을 챙기고 검수까지 하려면 상당수의 전문인력이 필요합니다 . 이 때문에 회사가 성장하려면 반드시 그에 맞춰 인력과 투입 자원 또한 늘어나야 합니다. 주문이 늘어난다고 해도 이에 대응할 인력이 준비되지 않으면 늘어나는 주문을 처리할 수 없는 구조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여타 성공적인 온라인 플랫폼처럼 참여자가 임계점을 넘어서면서 비약적인 성장이 이뤄지기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플랫폼의 경쟁력은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더 많은 데이터가 축적되고, 이를 바탕으로 더 좋은 서비스, 새로운 플랫폼입니다 서비스가 탄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는 데서 나옵니다. 하지만 충분한 수의 참여자를 끌어들이지 못한다면 이러한 선순환은 일어나기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크리에이터블을 운영하던 에이팀벤처스는 어느덧 이러한 한계를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모처럼 매출이 안정세를 나타내면서 비로소 사업이 안정 궤도에 올라서는 듯했지만, 한편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의구심이 커졌습니다. 눈앞의 현실은 순조로운 듯 보였지만, 여기에 안주할 경우 얼마 안 가 성장판이 닫힐 수 있다는 불안감을 떨쳐내기가 어려웠습니다.

고객과 제조업체는 "직접 소통하고 싶다"

결국 에이팀벤처스는 다시 한번 사업모델을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조 분야의 수요와 공급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연결'하기 위해 2020년 9월 제조업체 매칭플랫폼 카파(CAPA)를 출시한 것입니다. 카파는 플랫폼이 중간에서 개입하는 대신 고객과 제조업체가 직접 만나 소통하도록 하는, 플랫폼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3세대 제조업 플랫폼입니다.

얼핏 보기엔 이전보다 서비스가 단순해지면서 플랫폼의 역할이 크게 줄어든 것처럼 보입니다. 이를 놓고 에이팀벤처스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이미 고객과 전문가를 연결시켜주는 일부 플랫폼에서도 제조와 관련한 거래도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고객과 제조업체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만 갖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겠냐는 것입니다.

이같은 우려에도 순항하는 듯했던 크리에이터블을 접고 카파를 출시하게 된 것은 그동안 크리에이터블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접한 수많은 고객들에게서 공통된 목소리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고산 에이팀벤처스 대표는 " 무엇보다 크리에이터블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고객과 파트너가 직접 소통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전 크리에이터블 서비스에서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에이팀벤처스가 고객으로부터 도면을 받아 이를 토대로 파트너(제조업체)와 소통했습니다. 중간에서 양쪽의 요구사항을 전달하다 보니 소통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할 소지가 적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직접 소통을 요청하는 고객이나 파트너도 적지 않았습니다.

고객과 파트너를 직접 연결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는 판단이 서자 뒤돌아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한차례 피보팅 (pivoting·사업모델 전환)에 나서기로 한 플랫폼입니다 것입 니다. 고객과 파트너 사이를 오가며 양측의 생각을 전달해주는 메신저 역할을 하기보다 고객에게 최적의 제조업체를 매칭시켜 주고, 이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커플매니저가 되기로 한 것입니다. 제조업 플랫폼 3세대에 해당하는 카파(CAPA)가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제조업계의 페인포인트 '소통'··· 최신 IT기술로 해결한다

제조 주문은 음식을 배달시키거나 인터넷 쇼핑을 하는 것과는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짜장면 만드는 법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짜장면을 배달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제조의 경우엔 주문하는 고객도 도면을 비롯해 본인이 주문하려는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이 때문에 단순히 고객과 공급자를 연결해준다고 해서 저절로 소통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제조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과의 소통은 마치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외국인과 소통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때로는 통역이 필요하고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불필요한 오해를 줄여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제조업계에서는 '제품 생산비용의 절반이 플랫폼입니다 인건비라면, 인건비의 절반은 기술적인 요구사항을 논의하고 가격을 협상하는 데 들어간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만큼 고객과의 소통이 어렵고 지난하다는 얘깁니다.

카파의 경쟁력은 여기에서 나옵니다. 카파는 고객과 파트너가 불필요한 오해 없이 쉽고 정확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합니다. 즉, 제조를 논할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입니다 때 필수언어라 할 수 있는 도면을 안전하고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카파 클라우드 , 고객과 파트너가 실시간으로 도면을 동시에 보면서 채팅할 수 있는 카파 커넥트 , 도면의 특징적인 형상을 자동으로 분석, 제조가 불가능한 디자인을 사전에 걸러내 불필요한 소통 등을 줄여주는 카파 AI 처럼 최신 IT기술을 접목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전문가의 개입 없이도 고객과 제조업체가 부담 없이,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줄 것입니다.

고객과 제조업체가 언제 어디서나 도면을 함께 보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인 '카파 커넥트' 시연 사례.

도면의 특징을 자동으로 분석해 제조가능 여부 등을 검증해주는 기술인 '카파 AI' 시연 사례.

에이팀벤처스는 그동안 제조업 플랫폼 1세대에 해당하는 쉐이프엔진(Shapengine)과 2세대 크리에이터블(Creatable) 서비스를 운영하며 체득한 축적된 지식을 바탕으로 제조업 분야의 핵심적인 페인포인트(pain point)를 찾아냈습니다. 앞으로도 제조업체 매칭플랫폼 카파(CAPA)를 운영하면서 제조업 현장의 문제점과 고객들의 니즈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면서 국내외 제조업 환경을 혁신해 나갈 것입니다.

현재 전세계 제조업 플랫폼 업체들은 합병이나 증시 상장으로 몸집 불리기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플랫폼 전쟁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저마다 제조업계의 아마존이 되겠다는 꿈을 품고 제조업 생태계를 혁신하는 노력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문화에 대한 장벽이 낮아 사업을 국경 너머로 확대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제조업 특성상, 이러한 외부 환경 변화는 카파와 같은 국내 제조업 플랫폼에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롱테일 법칙에서 볼 수 있듯이 21세기 제조업에서는 블록버스터 상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거대 제조업 기업의 독점이 사라질 것이다."
-크리스 앤더슨, 저자

플랫폼 형태의 제로트러스트 구현

제로트러스트는 보안의 주된 흐름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제로트러스트 컨셉을 홍보하거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판매하거나, 그저 제로트러스트가 무엇인가에 대해 알기를 원합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다른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Trust”라는 단어는 보안에 있어서 중요한 용어입니다.

우리가 해커와 사이버 범죄자를 신뢰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는 직원, 계약 담당자, 그리고 비즈니스 파트너를 신뢰하고 싶지 않나요? 사용자 및 게스트를 신뢰하지 않으면서, 데이터와 자원에 원활하게 접속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이 실제로 제로 트러스트 가 시작되는 곳 입니다. 우리는 사용자가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리소스에 접속 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사용자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맹목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용자가 자신의 플랫폼입니다 접속 권한을 불법 행위에 활용하지 않도록 하고 외부인이 해당 접속 권한을 빼앗아 공격을 수행하지 않도록 하는 안전장치를 마련했습니다.

최근 보안 팟 캐스트 에서 논의 된 바와 같이, 제로트러스트는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과한 광고 영역에서 실용적이고 받아 들여지는 표준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Cisco는 최근 2019 Forrester Zero Trust Wave에서 리더로 선정되었습니다 .

누구도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십시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특정한 방문객을 우리 집에 들여 보내는 것을 선택하지만, 누구나 들어오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먼저 그들을 알고 있는지 또는 그들이 우리가 전화 한 가스회사에서 온 사람임을 증명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우리는 CCTV를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이 우리 집이나 문에 접근할 때 무엇을 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집 문에는 자물쇠가 있고, 우리 마당에는 울타리와 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누가 출입할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들어올 때, 우리는 종종 그들을 집의 특정 구역에만 감금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제로트러스트가 우리의 컴퓨팅 환경에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사용자, 컴퓨터, 전화, IoT 장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등의 접속을 포함하여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전반에서 접속을 보호하는 포괄적인 접근 방식입니다.

오늘날의 복잡한 컴퓨팅 환경에서 보안 팀은 네트워크와 데이터에 접속하는 사람과 대상에 대한 가시성과 통제력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2020 CISO 벤치 마크 보고서 따르면 응답자의 52 % 모바일 장치를 방어하기가 매우 또는 극도로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52 % 퍼블릭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이 매우 또는 극도로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기존 보안 솔루션은 한정된 네트워크 경계의 개념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업무 공간이 진화하면서 클라우드, 모바일 및 사물 인터넷 (IoT) 과 같은 기술의 도입으로 경계의 범위가 변경되었습니다 . 오늘날의 사용자와 장치는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접속 요청이 시작된 위치를 기반으로 보안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시스코의 제로트러스트

제로트러스트는 어떤 사용자, 위치 및 장치에서 왔는지에 관계없이 모든 액세스 요청의 유효성을 확인함으로써 올바른 사용자와 장치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하고 공격자가 네트워크를 통해 측면으로 이동할 수 없도록 합니다. 그러나 모든 제로 트러스트 모델이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Cisco Zero Trust는 Workforce, Workload 및 Workplace로 나누어 보호합니다.

일부 제로 트러스트 솔루션은 위의 에코 시스템의 한 구성 요소에만 초점을 맞추는 반면, Cisco Zero Trust 는 근무자, 워크로드 및 작업 공까지에 포괄적이고 통합된 보안을 제공하고 새로운 수준의 위험을 해하도록 동적으로 컨트롤합니다. 또한 Cisco는 보안 포트폴리오 와 타사 기술 전반에 걸쳐 제로 트러스트를 확장 하여 전체 인프라에 대한 가시성과 정책 시행을 강화합니다.

즉, 가정의 보안 조치는 집과 마당을 보호할 수 있겠지만, 집 안팎에 있는 사람, 가전 제품 및 기타 물건도 보호 할 수 있습니까?

Cisco Zero Trust Video

Cisco Zero Trust 주요 구성 요소

제로 트러스트는 단일 제품 또는 솔루션이 아닌 보안을 수행하는 프레임워크이자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로트러스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일 제품만을 판매하려는 공급 업체를 의심스럽게 살펴 봐야합니다. 제로트러스트는 사람, 프로세스 및 기술의 정확한 조정을 필요로 합니다. Cisco 제로트러스트 전략의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근무자 보호(Secure Workforce)

Duo Security 는 올바른 사용자와 장치만 애플리케이션에 접속 할 수 있도록 직원을 보호합니다. 도난 된 자격 증명, 피싱 및 기타 ID 기반 공격으로부터 사용자와 장치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모든 위치에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부여하기 전에 사용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장치 신뢰를 설정합니다.

Lyft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Vivian Ho에 따르면 “우리 팀의 주요 목표는 Lyft의 인프라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과 서비스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Duo가 이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믿습니다. Duo가 당사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철학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 구성 요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워크로드 보호(Protect your workload)

Cisco Tetration 은 데이터 센터 및 다중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내의 모든 연결을 보호하여 워크로드를 보호합니다. 그것은 침해를 포함하고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 세분화를 통해 측면 이동을 최소화합니다.

First National Bank의 인프라 및 보안 CIO 인 Eugene Pretorius 는 “Tetration을 통해 데이터 센터에서 20/20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서버 평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한 화면에서 모두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도구입니다.”

근무지를 방어(Defend your workplace)

Cisco SD-Access 는 회사를 세분화하여 카메라, 제조 장비, 펌프 등과 같은 IoT 장치를 포함하여 네트워크 전체에서 사용자 및 장치 연결을 보호합니다.

룩셈부르크시의 네트워킹 부서 책임자 인 Frank Weiler는 “Cisco SD-Access를 사용하면 이전보다 최대 10 배 빠르게 네트워크 장치의 세분화 및 보안 정책을 자동화하고 적용 할 수 있습니다 .

Cisco SecureX – 제로 트러스트를위한 플랫폼 접근 방식

위의 기술은 보안에 대한 당사의 플랫폼 접근 방식 인 SecureX 를 통해 다른 Cisco 및 타사의 기술과 통합하여 동작합니다 . 오늘날의 보안 전문가는 더 이상 silo된 술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SecureX를 사용하면 여러 보안 기술이 통합되어 정보를 공유하고 팀으로 협력하므로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더 큽니다. 95 % 고객 SecureX 보안 문제의 조치를 취하고 위협을 해결하는 유용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Cisco SecureX는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통합 된 보안 플랫폼입니다.

가정의 창문에있는 보안 센서가 경보를 트리거하여 경찰을 부를 수있는 가정 보안 공급자에게 경고하는 것과 매우 유사합니다. SecureX는 가시성을 원활하게 통합하고 자동화를 활성화하며 네트워크, 엔드 포인트, 클라우드 및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보안을 강화합니다. 더 큰 단순함과 향상 된 보안을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플랫폼 접근 방식의 핵심은 보안 솔루션이 서로 학습하고 조정 된 단위로 대응해야 한다는 믿음입니다. 그리고 그 보안은 내장 된 것이 아니라 서로 엮여서 더욱 통합적이고 효과적이어야합니다. 이런 종류의 전략을 사용하면 제로트러스트를 구현하는 것은 수동적이고 번거로운 프로세스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수단이 되어 공격이 발생하는 횟수를 줄이고 사고 대응을 가속화합니다.

제로트러스트 시작하기

집을 보호하는것처럼 네트워크를 보호하십시오. 자세한 내용 은 cisco.com/go/zero-trust 및 cisco.com/go/securex 로 이동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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