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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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trade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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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how to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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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stock 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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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exchange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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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stocks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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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exchange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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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trade sh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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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stocks from your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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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stock exchange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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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stocks with no f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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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전 세계 증권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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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worldwide stocks from your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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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stock exchange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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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exchange in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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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all stocks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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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 in the bourse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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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증권 거래소에서 거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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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d at the london stock 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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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거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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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d at the ny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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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증권 거래, 온라인 주식 거래, 주식 매수, 증권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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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이스탄불 증권 거래소(im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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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리츠는 일반 주식과 동일하게 증권사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증권 계좌를 활용하여 매매하거나, 상장리츠 거래만을 위한 신규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실제 미래에셋증권에서 운영하는 어플을 통하여 계좌 개설 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준비물 : 본인명의 핸드폰, 본인명의 은행(증권)계좌,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핸드폰에서 ‘미래에셋증권’ 검색 후 설치

안드로이드: Google Play(구글플레이)

아이폰: App Store(앱스토어)

원하는 추가 서비스가 있을 시 선택
(모바일통장, m.Club(AI 투자정보 서비스) 등) 모바일 통장이 있을 시, 종이통장/현금카드 없이 영업점 또는 제휴ATM을 통하여 출금 등의 업무가 가능(수수료 발생), 엠클럽은 투자정보 서비스이며, 문자를 통하여 단순 종목을 안내

상장리츠는 주식 시장에 등록되어있는 개별 주식입니다.
일반적인 주식 거래와 동일하게 시중 증권사를 통하여 거래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실제 NH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모바일증권 나무를 사용하여 매매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상장리츠 공모 청약 방식은 일반 주식 청약과 동일합니다.
따라서, 각 리츠의 상장 주관증권사를 통하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실제 한화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어플을 통하여 공모 청약 신청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공모주 청약 방법]

1. 상장리츠의 공모를 주관하는 증권사의 계좌를 개설

각 상장리츠마다 주관하는 증권사가 다르기 때문에, 공모 청약 신청을 원하는 리츠의 주관사를 확인해야한다. 증권사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부 증권사는 공모 시작 날짜에 맞춰 계좌를 개설할 경우 청약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므로 공모가 시작하기 전에 계좌를 개설해 두는 것을 권장한다.

2. 투자금 준비

청약 신청을 위한 증거금(투자금)을 준비한다. 경쟁률에 따라 투자금의 일부분만 청약에 당첨되며, 남은 금액은 2~3일 내에 사용하는 증권사 계좌로 자동 환급된다.

3. 증권사별 청약자격, 청약단위, 청약한도 확인

증권사마다 배정되는 주식수가 다르며, 개인별 청약한도에도 차이가 있다. 따라서, 각 주관 증권사의 청약한도를 확인하여 청약을 신청하고, 투자금 및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모든 주관사의 청약을 신청하는 것도 전략이 된다.

[FX 무료리딩] 가장 안전한 거래방법은, ‘돌파매매’와 ‘역추세 매매’ 기법

돌파매매-역추세-매매기법

어제는 변동폭이 매우 좁았던 탓에 포지션 없는 하루를 보냈는데요, 달러-엔 환율시세는 당분간 조정국면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중간하게 들어갔다가는 손실만 입고 나오기 십상이니, 캔들봉을 끝까지 확인하고 ‘돌파매매’나 ‘역추세 매매’로 진입할 것을 추천합니다.

기축 통화인 유로-달러와 달러-엔의 방향성이 애매모호한 상황이라 다른 통화쌍들역시 둔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네요. 이럴 때는 골드나 오일, 주식 CFD (마진거래) 같은 트레이딩을 연습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환율전망 및 외환시장 분석

어제는 미국 공휴일로 뉴욕장이 없었던 탓에, 달러-엔, 유로-달러는 물론 대부분의 통화쌍 환율시세가 매우 좁은 변동폭으로 움직였다.

달러 엔은 110.11-22, 유로 달러도 1.1077-1.1102로 매우 한산한 하루였다.

오늘 아침에는 아시아 주식시장의 약세로 인해, 달러-엔이 급락하는 국면이 있었으나, 그래도 여전히 110엔 부근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의 환율전망 상단에는 110.25, 하단에는 109.65에 개인 투자자들의 손절 물량이 몰려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연 공룡들이 어느 쪽의 먹이를 사냥하러 갈지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 즉, 외환 전문가들도 쉽게 전망하기 힘든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럴 때는 무리한 진입을 피하고 아래 두 가지 매매기법으로 대응할 것을 추천한다.

시장통 자료방

트레이딩 방식은 트레이더 마다 모두 다를 것이므로, 정형화 할 수도 없고 특정한 기준으로 분류할 수도 없는 것이지만 특성에 따라 붙여진 이름에 기초하여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포지션을 보유하는 기간에 따라서

● 스캘핑 (Scalping)
- Scalp [스캘프 : 머리 가죽]

스캘핑은 원래 머리 가죽을 벗긴다는 말이고, 쇠붙이의 녹을 벗긴다. 와 같이, 표면에 붙어 있는 것을 긁어 내어 벗긴다는 거래 기법 뜻이다.

트레이딩에서는 순간적으로 10틱(핍) 정도의 얇은 수익을 챙기는 초단기 거래방식을 일컫는다. 틱 차트나 짧은 주기의 분차트를 사용하고, 진입과 동시에 10틱(핍) 정도에 청산주문을 넣으므로, 보유기간은 불과 수 초 내지 1~2분 이내이다.

일반적으로, 포지션이 잡히면 자동으로 청산주문이 들어가도록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 하루에 여러번을 거래하여 조금씩 수익을 쌓아 가는 것이므로, 마치 우리 속담의 "티끌 모아 태산" 방식이라 하면 되겠다. 반면에, 티끌을 모으다가, 태풍을 한 번 만나면, 소쿠리째로 날릴 위험이 있다.

순간을 잡는 거래의 특성상, 실제 시장의 가격변화가 트레이더의 화면에 시차 없이 반영되어야 하는데, 그런 조건을 갖출 수 있는 트레이더는 극히 제한적이다.

컴퓨터, 모니터, 회선, 프로그램 등의 장비를 갖추는 비용도 높거니와, 그러한 조건을 제공해 주는 회사도 거의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시차를 줄일 만큼 가까이에 트레이딩 룸을 마련하는 것도 쉽지않다. 실제적으로 이러한 기법을 별다른 제한 없이 구사할 조건이 되는 트레이더는 특정한 일부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가격흐름이 큰 변동없이 지루하게 이어질 때 해 볼 수 있는 방식이라 할 수 있고, 포지션을 길게 가져가는 데서 오는 위험에 노출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강한 체력에 바탕한, 집중력과 빠른 판단력 그리고 민첩한 행동력이 있어야 한다.


● 쉐이빙 (Shaving)
- Shave [쉐이브 : 면도 ]

쉐이빙은 조금 솟은 털을 면도하듯이, 몇 초를 다투는 것으로, 스캘핑 보다 더 짧게 트레이딩 하는 방식을 말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스캘핑 방식도 일반 트레이더들과는 거리가 먼대 쉐이빙은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 같다.

스캘핑이나 쉐이빙 방식은, 거래소나 거래 기법 FOREX 브로커 회사에 자리를 마련할 수 있고, 그 영민성이 남달리 뛰어 난 트레이더라면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일반 트레이더들과는 거리가 멀다고 해야 할 것 같다.


● 데이 트레이딩 (Day Trading)
- Day [ 데이 : 하루]

장이 열리면 트레이딩을 시작하여, 장이 마감하기 전에 모든 포지션을 청산함으로써, 포지션을 가지고 날을 넘기지 않는 트레이딩 방식을 말한다.

포지션의 보유기간은 몇 초에서부터 몇 시간까지 다양하겠지만, 반드시 당일 장마감 전에 모든 포지션을 청산한다.

주로 은행, 증권사, 선물사, 투자회사 등과 같은 기관들의 펀드 매니저들이 데이트레이딩을 한다. 이들은 속도와 안정성이 확보된 좋은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고, 또 기관의 자금운용 속성상 데이트레이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컴퓨터 성능, 회선 속도와 안정성이 좋아지고, ECN, DMA 방식의 브로커들이 늘어남에 따라,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개인 트레이더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위에서 말한 스캘핑과 쉐이빙도 당일 장마감전에 포지션을 모두 청산한다는 점에서, 데이트레이딩에 속하는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데이트레이딩으로 큰 수익을 냈다는 책이 쏟아지고, 데이트레이딩에 최적화 된 트레이딩 조건을 제공한다는 브로커들이 대대적인 광고를 날리면서, 데이트레이딩이 마른 들에 불 번지듯 했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고 또 무엇이 되겠는가? 브로커의 수수료 수입이 급증했다는 것이 결과이다. 비록 수익을 냈다고 거래 기법 하더라도, 눈에 불을 켜고 촌각을 다투는 고생을 한 트레이더의 수익보다, 브로커에게 안겨 준 수수료가 훨씬 더 크다는 것이 결과이다. 이를 보다 못한 대부분의 정부는 데이트레이딩을 진정시키기 위한 수단들을 내어 놓고 있다.


● 스윙 트레이딩 (Swing Trading)
- Swing [스윙: 앞뒤 또는 아래위로 왔다갔다 흔들리다]

스윙트레이딩은 가격이 며칠 오르고 며칠 내리고. 하는 가격변동 주기를 따라, 트레이딩 하는 것을 말한다. 포지션 보유기간은 하루 이상 1~2주 이내가 되는데, 2~3일 정도가 일반적이다.

가격이 규칙성을 가지고 일정한 폭으로 움직일 때는, 효과적인 방식인 반면, 가격이 갑자기 그러한 폭을 넘어설 때 손실을 입을 위험성이 높다. 포지션 보유기간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트레이딩 방식인 것 같다.


● 포지션 트레이딩 (Position Trading)
- Position [포지션: 자세, 사물의 배치]

가격의 큰 흐름은 일정한 주기를 타고 움직인다는 점과 일단 가격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그 방향으로 흐른다는 점을 전제로 하는 트레이딩 방식이다.

포지션을 보유하는 기간은 짧게는 수 개월에서 부터 수 년이 될 수도 있다
포지션을 구축하는 데에는 기술적 분석과 함께 시장의 바탕적 흐름을 파악하는 기본적 분석을 병행한다. 분석에 사용하는 차트의 주기는 일반적으로 월봉을 사용하며, 주봉을 참고하기도 한다.

포지션 트레이딩은 시장의 근본적인 흐름을 따라 시장 자체의 큰 등락을 쫓는 방식이므로 하루 이틀의 출렁임은 아예 관심의 대상이 되지도 않는다.


● 추세추종 (Trend Following : 트렌드 팔로우잉)
- Trend [트렌드: 추세] + Follow [팔로우 : 추종]

추세추종은 추세를 쫓아 따라가는 트레이딩 방식으로, '일단 추세가 형성되면 가격은 그 추세의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흐른다' 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이 방식의 트레이더는 가격이 올라가면 사고 내려가면 판다. 이것은 '가격이 내리면 싸게 사고, 가격이 올라가면 팔아서 수익을 챙긴다' 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반대의 입장에 있다.

포지션의 보유기간은 몇 주에서 몇 달까지로 상당히 길고, 경우에 따라서는 몇 년이 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하루이틀의 변동폭에는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게 되므로, 심리적으로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여유있게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좋은 방식이다.

추세추종 방식에서 가장 힘든 것은 추세적 움직임이 시작될 때까지 오랜 기간을 기다리는 것과 일단 포지션을 구축하고 난 다음에는 그 추세가 끝 날 때까지 오랜 시간을 또 기다리는 것이다. 지루함을 참는 인내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트레이딩 기법이다.

추세추종과 포지션 트레이딩을 하려면 수십년 장기 차트가 있어야 한다.
30년 이상의 차트를 제공하는 브로커도 찾아 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임에 비추어 보면, 일반적인 트레이더들에게는 성공적인 추세추종과 포지션 트레이딩을 할 여건이 되지 못한다고 볼 수 있겠다.


● 포지션 트레이딩과 추세추종 트레이딩 비교:

포지션 보유 기간 면에서는 두 방식이 비슷하다. 굳이 세분을 하자면 추세추종 방식이 조금 더 짧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두 방식이 두는 초점 면에서 보면, 포지션 트레이딩은 시장의 근본적인 펀드멘탈에 초점을 두고 있고, 추세추종 트레이딩은 차트를 이용한 기술적 분석에 초점을 두고 있다.

컴퓨터와 차트가 잘 발달되고 뉴스와 정보가 넘쳐나는 오늘날에 차트를 보지 않은 트레이더가 있겠으며, 시장의 펀드멘탈 정보를 듣지 않는 트레이더가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면, 포지션 트레이딩과 추세추종 트레이딩은 사실상 별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전업적으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포지션트레이딩 또는 추세추종트레이딩이 여러 면에서 유리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든 단기매매를 유도하여 매매 회수를 늘림으로써, 보다 많은 수수료를 챙기려는 브로커들이, 자발적으로 몇 십년 장기차트를 원활하게 제공하고, 장기적인 투자에 편리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제공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거의 없지 싶고, 또한 아쉬운 현실이라 하겠다.

정부와 유관 단체들은 "소액 투자자 보호"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귀가 아프도록 말한다. 진정으로 소액투자자들을 보호할 생각이 거래 기법 있다면, 법이니 제도니 하면서 종이 서류만 만지작 거리지 말고, 소액투자자들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여건을 마련해 주면 그만일 것이다.


[보유 기간에 따른 트레이딩 방식 비교]

" rowspan="1" style="background-color: #c9daf8; font-size: 110%; font-weight: bold; padding: 2px 3px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ottom;">보유 기간에 따른 트레이딩 방식 비교표
" style="background-color: #fff2cc; font-size: 110%; padding: 2px 3px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ottom;">매매 방식
Trading Style
" style="background-color: #fff2cc; font-size: 110%; padding: 2px 3px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ottom;">차트 주기
Time Frame
" style="background-color: #fff2cc; font-size: 110%; padding: 2px 3px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ottom;">포지션 보유 기간
Holding Period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ottom;">포지션 트레이딩
Position Trading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ottom;">장기 차트
Long Term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2px 3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bottom;">수 개월에서 수 년
Months to years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거래 기법 bottom;">스윙 트레이딩
Swing Trading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ottom;">단기 차트
Short Term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2px 3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bottom;">수 일에서 수 주
Days to weeks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ottom;">데이 트레이딩
Day Trading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ottom;">단기 차트
Short term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2px 3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bottom;">당일 - 장마감전에 반드시 청산
Day only - no overnight positions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ottom;">스캘프 트레이딩
Scalp Trading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ottom;">초단기 차트
Very short term
" style="font-size: 110%; padding: 2px 3px 2px 3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bottom;">수 초에서 수 분 - 장마감전에 반드시 청산
Seconds to minutes - no overnight positions


진입과 청산 시점에 따라서

● 박스매매 (Box Trading : 박스 트레이딩)
- Box [박스 : 상자]

가격이 일정한 기간 동안, 추세적 진행 없이 일정한 고점과 저점 사이를 오르내리면, 박스와 같은 사각형 모양이 된다. 가격이 박스의 상단을 돌파하면 새로운 상승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매수를 하고, 가격이 박스의 하단을 돌파하면 새로운 하락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매도하는 것이다. 일정한 기간이란 대체로 3주 이상을 말한다.


● 범주매매 (Range Trading : 레인지 트레이딩)
- Range [레인지 : 범주, 범위)

고점과 고점을 연결한 선과, 저점과 저점을 연결한 선을 그으면, 추세장에서는 사선이되고, 횡보장에서는 가로선이 된다. 선을 그려보면, 가격이 두 선사이를 오락가락 하면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가격이 저점을 연결한 선으로 내려오면 사고, 가격이 고점을 연결한 선에 닿으면 파는 방식을 말한다. 두 개의 선이 통로와 같이 보이므로, 이를 채널이라고 한다. 고점 / 저점에 선을 긋는 대신에, 이동평균선을 사용하기도 한다.


● 패턴 매매 (Pattern Trading : 패턴 트레이딩)
- Pattern [패턴 : 모양새]

패턴매매는 '가격의 움직임이 특정한 모양새를 이룰 때, 그 다음은 어떻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는 경험적 확률에 근거한 트레이딩 방식이다. 쌍 바닥 (이중 바닥), 삼 중바닥, 삼각패턴, 쐐기형. 등 여러가지 패턴들이 있고, 트레이더들에게 가장 익숙한 매매방식인 것 같다.

가격이 움직이면서 만드는 모양새로 판단을 하므로, Price-Action Method (프라이스 액션 메써드)라고도 한다. 패턴매매에서는 통상 거래량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 역추세 트레이딩 (Contrarian Trading : 컨트레어리언 트레이딩)
- Contrarian [컨트레어리언: 거꾸로, 역.逆]

'가격이 추세를 이루면서 지속적으로 상승하였다면, 반드시 거꾸로(역으로) 움직인다'라는 전제하에, 추세와 반대의 포지션을 잡는 트레이딩 방식이다.

또 한편으로는, 시장에서 대중(소위 개미군단)은 대부분이 손실을 입는 실제적인 현상을 전제로 하여, 개미군단의 포지션을 파악하고 그와 반대로(거꾸로 / 역으로) 포지션을 구축하는 트레이딩 방식을 말하기도 한다.

개미군단의 전체적인 포지션 내역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위치나 힘을 가지고 있는 무리들에게는 유용하고도 손쉬운 방식임은 틀림없어 보인다. 다만, 현실적인 문제는 자신이 그러한 위치나 힘을 가진 트레이더인가. 그렇게 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옳은 일인가. 하는 것이다.


● 뉴스 플레잉 (News Playing)

뉴스 플레잉은 경제지표, 정책, 실적발표 등의 뉴스가 나올 때 가격이 순간적으로 크게 변동하는 속성을 이용하는 것으로, 거래 기법 데이트레이딩의 한 기법이다.

일면, 상당한 타당성이 있는 좋은 방식인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어떤 뉴스나 발표의 내용으로 가격이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크게 움직일 지를 알 수가 없다.

또한, 실적이든 경제지표든 정책이든 만드는 사람이 있고, 검토하는 사람이 있고, 발표하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어서, 발표내용은 이미 그만그만한 사람들 손을 두루 돌아다닌 후에야 일반 대중들에게 뉴스로 나오는 것이다.

뉴스 플레잉은 순간적인 대박을 쫓는 심리를 충족시켜 줄 지는 모르지만, 계좌를 늘리는 데는 별 도움이 되지 않거니와 뉴스를 도구 삼아 마음대로 이용하는 세력의 희생물이 될 가능성이 매우 거래 기법 높다.

짐 로저스가 한 아래의 말을 새겨 들을 필요가 있다.
"정치가들은 만사가 잘 돌아가고 있다고 말하지만, 그들의 말을 믿으면 파산하게 될 것이다"
Rogers continues. “The politicians keep saying everything is fine, but if you believe them you’ll go bankrupt. "


● 스파이크 트레이딩 (Spike Trading)
- Spike [스파이크 : 대못]

순간적으로 추세와 역행하는 큰 가격변동이 일어나, 차트에 대못을 박아 놓은 듯한 모양을 스파이크라고 한다.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그 반대 방향으로 포지션을 잡고, 순간적으로 청산하는 트레이딩 방식을 말하는 데, 이는 트레이딩 기법이라고 말하기에는, 그 위험성이 너무 크다.

스파이크는 순간적으로 일어나고, 얼마나 크게 일어 날 지를 알 수 없고, 왜 일어나는 지도 알 수 없는 매우 불확실한 특수 상황이고, 또한, 통상의 장비로는 스파이크를 실제 시장과의 시차 없이 볼 수도 없다. 스파이크 트레이딩에 현혹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고, 욕심이 지나치다고 할 수 있다.

스캘핑 이란? 매매 기법 초단타 총정리

최근 AI 와 사람과의 주식 대결에서 사람이 이긴 영상을 보신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인간은 초반에 스캘핑으로 큰 손실이 나긴 했지만 장이 하락장이 올때도 수익을 내고, 상승장에서도 수익을 내면서 AI 를 가볍게 이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혹시 못보신 분이 있다면 한번 재미있게 보셔도 될듯합니다.

이처럼 스캘핑을 통하여 하락장에도 수익을 낼수 있는 기법이 요즘같이 초고속 통신망이 일반화된 환경에서 가장 각광받는 기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스캘핑이란 무엇인가?

주식 보유시간을 통상적으로 10분이내 (2~3분정도 또는 1분이내 초단위) 로 짧게 잡아 하루에 많게는 수십번, 수백번 주식 거래를 하며 매매 차익을 얻는 기법을 스캘핑 이라 합니다.

트레이딩 기준

위와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데이트레이딩 안에 스캘핑이 포함되거나 스윙이 포함되거나 등이 되겠죠.

스캘핑은 수초, 혹은 몇분 안에 매매가 끝나는 종목입니다. 이런 스캘핑은 데이트레이딩 투자 기법 중에서도 가장 속도감이 있고, 초단타 주식 매매 기법으로 스캘핑 전문을 하는 사람을 스캘퍼 라고 합니다.

손실 %를 2%이내로 짧게 잡으며 빠르게 손절도 하고, 1%라도 수익이 난다면 빠르게 수익을 먹고 나오기도 합니다.

위는 유튜버 '천전개미' 님의 영상중 빠르게 수익을 챙긴 영상을 조금 잘라와봤습니다.

중간에 불타기 한번에 이후 빠르게 매도를 걸어 수익 실현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보통 3타점으로 300만원씩 천만원가까이 들어가며 위 영상에서 10만원 가까운 1%의 수익을 실현하는 모습입니다.

호가창을 잘보면 매수매도 확인창도 없으며, 채결 음성이 여기선 안들리지만 음성이 들리며, 특정 채결물량에 노란색으로 표시가 되기도 합니다. (얼마 이상의 금액이 매수 매도 되면 색으로 표시할수있음)

위같은 8282 호가창 설정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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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전개미님은 위와같이 와르르르르 빠르게 변동하는 종목보다 조금 천천히 움직이는 종목을 보통 오후 2시30분 부터 장마감까지 1시간 안에 손절이던 익절이던 다하는 주식 유튜버입니다.

모르시는 분이라면 한번 구경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스캘핑 종목 선정은 어떻게 하는가?

공매도 외에는 모든 종목들이 주가가 상승해야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최근 코스피 종목 , 엉덩이가 무거운 종목들도 개인의 엄청난 매수세에 큰 변동성을 보이기도 하지만, 보통은 코스피 종목 보다는 코스닥 시장이 조금은 유리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차이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코스피 코스닥 차이점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나라에서 주식 시작은 크게 5가지의 시장으로 나누어집니

하루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시가총액이 작음에 조그만 돈에도 훅훅 주가가 변동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이런 코스닥 종목중 그날의 주도주에서 많은 공략을 거래 기법 합니다. 실시간 검색 상위, 거래량 상위 종목들에서 대부분의 종목들이 나타납니다.

실시간 종목 조회 0198

제일 중요한 것은 거래량이 많이 쏠리는 종목입니다. 특정종목이 거래량이 쏠리게된다면 시총이 굉장히 높은 종목이 아니고서는 (시총이 높다면 지수를 같이 끌고 올라가겠죠) 지수가 떨어지더라도 혼자 역행하는 종목이 있습니다. 이런 종목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보통 오전 10시 이내 거래량이 많이 쏠리는 종목이라면 확률이 조금 높아집니다.

하지만 정말 주의해야합니다. 몇초사이 못오르는것 같아 손절을했는데 이후 슈팅이 나오기도 하죠.

내가 사면 밑으로 슈팅, 내가 팔면 위로 슈팅 이런 말들이 여기서 나올수 있습니다.

스캘핑의 장단점?

스캘핑의 장점

일단 기업 분석이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끔은 스캘퍼중에 종목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냥 차트 호가창만 보고 들어가 수익을 내고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몇초 몇분안에 모든것을 끝내야 하기에 미래 가치를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이 종목의 재료가 무엇인지 무엇을하는 기업인지 잘 파악하고 있다면 관련된 다른 종목들 또한 후발대로 선정해볼수 있습니다.

지수분석 또한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위에서 설명했듯 지수가 빠지더라도 몇몇 종목은 힘있게 올라가는 종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스캘핑은 단 몇%만 먹고 나오는 것입니다.

적은 투자금으로도 재미를 볼 수 있습니다. 단돈 30만원이라도 하루하루 조금씩의 수익을 쌓아 시드를 늘려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스캘핑의 단점

스캘핑의 단점으로는 단 몇초 몇분만에 큰 손실을 볼수도 있습니다. 급격하게 쭉 뽑아올린 양봉에 잘못 올라탔다가 크게 하락하는 경우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때 본인마의 손절 기준을 정하지 않는다면 크게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잘 대응 하셨다 하더라도 0.몇초만에 못팔고 뚝뚝 떨어지는 경우도 있기 마련입니다.

스캘핑 매매 알아야할 조건들

1. 경험

일단 깡통 한번 안차본 사람이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무조건 깡통을 차라는 말이 아닙니다만 요즘에는 유튜브나 여러가지 정보들이 많으니 최대한 많이 보고 공부하고 경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자본금

보통은 하루안에 모든 거래를 끝내기에 미수를 써서 스캘핑을 하기도 합니다. 이때 꼭 본인만의 기준으로 왠만하면 같은 금액으로 매매를 진행하시는게 좋습니다.

10만원으로 2%로 수익을 3번번을 냈다 하더라도 100만원 진입했는데 2%로 손절해버리면 실현손익에 마이너스만 쌓이게 됩니다. 조금의 유도리 있는 물타기 (추가매수) 등은 필요할지라도 최대한 조심조심 해야합니다.

대신 반대로 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본인만의 매매금을 잘정해서 최대한 손실을 줄여야합니다.

3. 호가창

호가창을 통한 정보들을 빠르게 얻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도 잔량이 매수잔량보다 많을 때 주가는 올라간다' 라고 하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게 다 맞는 말이 아니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많은 경험과 호가창 분석을 통해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또한 실시간 외국인의 매수 매도량이 당일의 흐름에 큰 영향을 줄 수 도 있습니다.

4. 오버홀딩을 피한다.

내가 산 종목들을 들고 다음날까지 넘어가는 오버홀딩을 왠만하면 하지 않습니다. 정말 100% 거래 기법 믿음이 있다면 가능한 일이겠지만 어떻게 주가가 진행될지는 점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때도 완벽한 기준을 세우셔야 합니다. 나는 곧죽어도 당일 매매로 마무리 한다고 생각했다면 꼭 당일매매를 지키셔야합니다.

이렇기에 스윙 중장기 계좌와 초단타 스캘핑 계좌를 나눌 필요성이 있습니다. 정 오버홀딩이 하고싶다면 스윙 중장기 계좌에서 매매를 하면 됩니다.

미수를 쓰게 되었다면 오버홀딩은 정말 금지해야합니다.

주식 미수거래 총정리 주식을 사기 위해 (매수) 우리는 주식 계좌에 현금을 입금하고 그 돈으로 주식을 골라서 매수합니다. 이 현금보다 더 많은 주식을 살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이를 '미수거

5. 첫 손실, 첫 수익

첫 손실이 굉장히 큰손실이 났다면 수익을 낼 생각보다 손실을 어느정도 커버하는 수준에서 매매를 종료 하여야 합니다.

이거 또한 본인만의 기준입니다.

꼭 그렇게 하라는 말은 아니지만 첫 손실이 워낙 크다면 그 손실을 빠르게 복구하기 위해 큰 금액이 들어가거나 잘못된 매수타점에서 급하게 진입 하게되는 뇌동매매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더욱더 손실이 쌓여가기만 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첫 수익이 나의 목표 수익에 가까웠다면 매매를 종료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조금만 더 벌어볼까 하다가 큰 수익금을 다 까먹는 경우도 있죠.

저의 경우 조금이라도 익절을 한다면 바로 HTS 를 꺼버립니다. 전업투자자들 이야기로 하면 '퇴근' 한다고 하죠.

이유는 오래도록 잡고 있어봤자 벌었던 수익을 다 까먹거나 더 큰 손실까지도 맛본 경험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본인만의 기준을 세우는게 좋습니다.

6. 분할 매수, 분할 매도

꼭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줄때 먹어라' 라는 말이 왜 나왔을까요? 너무 많이 먹을 생각보다 어느정도 줄때 분할 매도를 통해 미리 수익을 챙깁니다. 호가창이 너무 빠르다면 그냥 수익이라면 바로 한번에 매도하셔도 무난합니다. 익절은 언제나 옳습니다.

분할 매수 물타기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분할매수 방법 주린이 여러분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겠지만 많은 주식을 오래 한 사람이라도 분할매수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흔히들 '물타기' 라고도 많이들 부르긴 하지만 이

분할매수를 하는 이유는 한번에 내 모든 영혼을 꽂아넣어버린다면 이후 대응할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본인만의 기준으로 분할 매수를 하여 평단가를 조절하고 더욱 좋은 수익을 얻길 바랍니다.

스캘핑 매매 기법 종류

1. 눌림목 매매 (낙주 매매)

급락 또는 1차 파동이후 저점을 지켜주는 모습을 보았다면 그 저점부근 에서 매수타점을 잡으며 떨어지기를 기다렸다가 매수를 걸어서 진행합니다. 이후 전 저점이 지켜지는지 판단하며 저점이 깨지지 않고 양봉으로 돌아서는 시점 저점에서 매수타점을 잡습니다.

이후 횡보를 지켜보다 저점을 다시 위협하고 저점이 깨지게 된다면 손절을 준비합니다. 이익 실현은 1차 하락폭의 40% 구간쯤을 바라 봅니다.

2. 오전 돌파매매

1차 상승 이후 조금 눌렸다가 전고점, 시초가, 신고점 등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일때 같이 시장가로 진입합니다.

위로 같이 뚫어주는거죠. 대신 돌파매매를 시도하고 빠른 슈팅이 나오지 않고 지지부진하다면 위에서 계속 말한 것과 같이 본인이 정한 %안에서 빠르게 손절 준비를 해야합니다.

보통은 매수가 바로 2호가 아래 스탑로스 매도 세팅을 하시면 좋습니다. 이익 실현의 경우에는 수수료 제외 후 1% 이상 상승후 음봉캔들 발생시 매도 익절 실현 합니다.

오전장에 나름 확률이 좋으며 1차 상승후에 눌렀다가 다시 전고점을 뚫을때 이런 매매를 많이 합니다. 호가창 분석은 꼭 필요합니다.

10시 30분 이후 에서 13시 까지는 돌파매매를 왠만하면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3. 오후 횡보후 돌파

보통 오전에 10%이상 상승했다가 점심이후 (13:00 이후) 7~8% 이상에서 횡보하고 있는 종목을 선별합니다. 거래량은 100만주 이상 거래량이 많을수록 좋으며, 이런 종목을 보고있다가 전고점을 돌파하려는 시도가 보인다면 돌파매매로 진입합니다.

오전 돌파매매와 비슷한 방법으로 손절과 익절 을 하면 되고, 이익실현을 조금 짧게 잡아 안정적으로 익절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15:20분 동시호가에 진입한다면 상한가를 가더라도 오버나잇 없이 당일 매도를 실현합니다.

이상 스캘핑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캘핑이 무엇인지 설명을 하다보니 여러가지 기법이나 매매 방법등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습니다.

만약 이렇게 긴 글을 잘 읽어주신 분이라면 꼭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하락장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으로 '스캘핑' 이라는 단어가 요즘 급 부상중입니다.

하.지.만

스캘핑은 정말 고수의 영역이며 제가 위에서 드린 설명으로는 굉장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스캘핑을 너무 쉽게 생각해선 안됩니다.

전반적인 주식 시장을 오래도록 바라 봐왔던 사람이라면 더욱 좋고, 수 많은 손절에도 많이 흔들리지 않으며, 익절이후 슈팅에도 흔들리지 않는 큰 마인드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정말 주린이 인데 이 스캘핑을 도전한다면 꽤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꿈은 크게 가질 수 있습니다.

도전하신다면 꼭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돈으로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100만원 가지고 시작했다가 처음에 몇일 번다고 좋아하더니 하락장이 오니, 일주일만에 10만원만 남고는 '그냥 이걸로 부모님 선물을 사줬어도 .. 소고기를 샀어도.. 좋은 선물 좋은 음식 많이 먹었겠다' 라며 후회하는 사람들 정말 많이 봤습니다.

정말 많은 동학 개미 서학 개미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이 뭔지 주식 하는 시간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스캘핑을 하기도 하는 시장입니다.

주식은 게임이 아니며 나의 원금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 도 있는 위험이 큰 일입니다.

언제나 투자는 신중하게 하시고 성투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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