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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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청춘시대'

희망이야기

이번 포스팅에서는 손절 뜻과 익절 뜻이 주식시장에서는 어떤 의미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무수히 많은 투자기법을 배웠지만 이 모든것은 손절과 익절 두가지를 위해서라고 할 수 있는 만큼 포괄적이면서 중요한 의미다. 따라서 손절과 익절에 대한 투자판단에 대해 소개하고자 하며, 간략하게만 손절과 익절의 손절 은 무조건 뜻을 알고 있었다면 이번 포스팅으로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손절 뜻과 주식투자 방향

주식거래시 자신이 매수하였던 가격보다 더욱 낮은 가격으로 손해를 보면서 판매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1주를 1,000원에 매수하였고 가격이 떨어져 800원이 되었다면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더 큰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800원에 매도를 하는 것을 손절 은 무조건 말한다.

그렇구나 하고 가볍게 넘길만할 내용이지만 손절의 중요성은 전혀 가볍지 않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손절은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손절할 수 있겠는가 ?

손절은 말처럼 쉽지 않다. 주식투자자의 심리라는게 손해를 보고 손절한다는 상황자체를 실패하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주식의 미래를 100% 확정지을 수 없기 떄문에 이후의 주식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는 심리가 곂쳐 손절을 어렵게 한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는 자신의 돈이 걸려있기 때문에 이도저도 아닌 어떠한 액션도 취하지 않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계속보유하면 언젠가는. 언젠가는.. 오른다는 희망을 가지고서 말이다.

고수와 하수를 나누는 경계 = 손절의 용기

그렇다면 손절을 하기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 손절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철저한 원칙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원칙이 생기기 위해서는 본인만의 투자방법이 정립해있어야 하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일희일비해서는 언젠가 큰 손실을 맞을 수 밖에 없다. 9번 수익을 내도 1번 손해를보면 무너지기 쉬운 주식판에서는 최대한 냉정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공포감으로 인한 매도는 결코 손절이 아니다.

위 사진은 1999년대 대폭락장때의 코스피 지수차트이다. 저 하락에서 무수히 많은 투자자들은 손해를 보면서도 매도를 하였다. 이것은 손절의 의미에서는 맞겠지만 정확히는 공포로 인한 투매다. 결코 투자에 좋지 않은 것이 공포심에 누르게되는 매도 버튼이다. 언제나 기회는 시장의 공포심을 이겨내고 매수할 수 있는 용기있는 자들의 것이였고 대중들과 다른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확립한 자들이였다. 이때 지수는 277까지 떨어졌지만 18년이 지난 지금의 지수는 어떠한가 ?

손절을 위해서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려면 ?

손절하기 위해선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는 객관적인 근거를 찾아야 한다. 그것은 단순히 차트지표의 엇나감이 될수도 있고, 자신이 예측했던 회사의 방향이 틀렸을때가 될수도 있다. 또한 전체시장의 동향을 보았을때 하락징조가 보인다면 손절할 수도 있다. 핵심은 동전던지기와 같은 감은 결단코 손절이 아니며, 가격대비 손해율을 정해서 기계적인 매도 또한 진정한 손절이 아니다.

자신의 투자원칙에 부합하는 종목만 매수하고, 원칙에 이탈할때에만 매도하는 것이 손절의 진정한 정수라고 생각한다.

익절 뜻과 주식투자 방향

주식거래시 자신이 매수하였던 가격보다 높아진 가격에 매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1주를 1,000원에 매수하였고 가격이 높아져 1200원이 되었다면 200원의 차익을 보았으며 이것이 익절이다..

이득을 보았다는 부분에서 수익률이 얼마가 손절 은 무조건 되었던 결코 실패한 투자는 아니다라는 것을 미리 밝혀두는 바이다. 하지만 익절 또한 주의해야 할 점을 알려주겠다. 설명을 듣기전에 아래 포스팅을 읽고 오기를 바란다. 상승에 따른 주식투자자의 심리를 분석해 놓은 글이니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높아져만 가는 주가, 언제 팔아야 할까 ?

자신만의 원칙이 없다면 만족할만한 가격에 절대 매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수익을 내기만 했다면 축하한다. 만약 상승심리 때문에 매도하지 못하여 하락을 맞이하게 되었을때는 허탈감과 허무감에 정신적충격이 매우 클 수 밖에 없기 떄문이다.

위 차트는 한때 건설주 상승 1위의 대장주격이였던 아이에스동서 주봉차트이다. 약 2년에 걸쳐 하락없이 쭉 우상향하였고 모든 이들은 익절할 수 있었지만 대다수 모든 이들은 이 종목에서 수익을 얻지 못하였다. 그 이유가 짐작이 가시는가 ? 주가가 오를수록 주가의 매력은 떨어져야 된다. 하지만 대중심리란 언제나 그렇듯. 주가가 고공행진할때마다 목표 주가또한 나날이 늘어만 갔다.

아이에스동서가 최고점을 찍었을때만 해도, 곧 10만원, 20만원을 간다는 목소리가 울려퍼졌었다. 하지만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 모든 건설주의 약세에 더불어서 하한가를 찍은 것이 3년전이고 현재에 들어서도 주가는 전혀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2년간의 상승이 무색하게 많은 투자자들은 손해를 보았다. 안타깝게도 그들은 무수히 많았던 익절의 기회동안 그들은 투자비중을 줄이기는 커녕 대부분 확신을 가지고 대출까지 감행하며 투자한 것이다.

손절 뜻 익절 뜻 포스팅을 마치며

손절과 익절 참 어렵지만 두가지의 공통점을 찾았을 것이다.

손절 은 무조건 손절 은 무조건 1. 자신만의 원칙 세우기

2. 시장심리를 절대 믿지 말것

여기까지 손절과 익절 뜻에 대해 알아보았다. 주식투자자가 필수로 알아야될 내용들을 "주식투자가이드북" 으로 정리해나가고 있다. 아래 주식투자 가이드북을 클릭하여서 다른 포스팅들을 본다면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TreeOF의 세상 이야기

경제 또는 투자 분야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였지만 최근 여러 곳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손절이라는 표현입니다. 손절의 뜻은 무엇일까요? 쉽게 말하면 손실을 보더라도 잘라내는 것을 말합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1. 손절(cut loss) 뜻은?

to stop an activity, business, etc.,
that is failing in order to prevent more losses or damage

손절은 영어로 컷 로스(cut loss) 또는 스톱 로스(stop loss)라고 합니다. 컷 로스는 '더 큰 손해나 피해를 막기 위해 사업이나 활동 등을 중단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투자한 것이 손해를 보더라도 투자를 그만두는 것을 말합니다. 한편 손절은 잃다, 손해를 보다를 의미하는 損(손)과 베어내다, 끊다를 의미하는 切(절)이라는 한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손절 - 비유적 표현

경제 분야에서만 사용될 것 같은 손절이라는 단어가 사회적 관계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바로 누군가와의 관계를 끊어낼 때 손절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특정 사람과 관계를 이어갈 때 한 사람만 지속적으로 감정적, 금전적으로 손해를 본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상황에서는 대화를 통해 관계를 재정립하는 방법도 있고, 손절을 통해 관계 자체를 끝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원래 손절이 가진 의미를 잘 생각해 본다면 굉장히 적절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관계를 이어갈 때, 미래에 입을 피해를 더 이상 당하지 않기 위해 끊어내는 것입니다.

3. 손절은 왜 중요할까?

그렇다면 투자에서 손절은 왜 중요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강조할까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손절이 중요한 대표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여러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의 투자자라면 투자 금액이 무한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투자 금액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내야 합니다. 그러나 손해 보는 종목에 투자금이 묶여 있다면 다른 곳에 투자할 기회를 상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둘째, 산업의 흐름이 변화된 것일 수 있습니다. 투자한 기업이 산업의 흐름에 뒤처지고 있다면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마트폰 시장으로 변화하는 2010년 초반에 수많은 기업이 휘청거렸습니다. 또한 필름 카메라에서 디지털카메라로 수요가 이동하던 시기에도 많은 기업들이 쇠퇴하였습니다. 한번 바뀐 산업의 변화는 다시 돌아오기 힘들기 때문에 적절한 순간에 손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셋째, 심리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투자에서 심리적인 요인이 중요하다는 것은 널리 손절 은 무조건 알려져 있습니다. 손절하지 않고 계속 손해가 누적된다면 다른 매매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다른 곳에서 더 큰 수익을 내기 위해서 심리적으로 악영향을 주는 것을 과감히 처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손절하는 순간 투자한 기업의 가치가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만을 기대하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손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때로는 아픔을 참고 과감한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항상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손절이라는 용어의 뜻과 쓰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투자에서 정말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에 항상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아무리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라도 손절은 반드시 합니다. 심리적으로 잠시 힘드셔도 더 큰 성장을 위한 값을 지불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위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왜 “손절”하지 않고 “존버”하는가? 행동경제학의 전망이론(Prospect Theory)

“손절”이라는 단어에 대해 어떤 감정이 드시나요? 아마도 투자 실패의 상징처럼 느껴지실 겁니다.

*손절: 손실을 기록 중인 자산을 매도한다
*존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버틴다

하지만, 전설적인 트레이더인 에드 세이코타(Ed Seykota)는 손절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성공적인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도 손절, 둘째도 손절, 셋째도 손절이 중요하다고 답했을 정도입니다. 이토록 손절을 강조한 이유는 손실이 복구되길 기다리는 동안 다른 투자 기회를 놓치고, 많은 경우에서 손실이 더 커진 채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에드 세이코 타는 시스템 트레이딩의 시초라고 알려진 트레이더로 1972년 ~ 1988년 동안 250,000%의 놀라운 수익률 기록했다. 직접 트레이딩에 관한 조언을 담아 만든 노래 “The Whipsaw Song” 에서도 “ 손절(Loss Cut)”이 강조된다 .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에게 손절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 습니다. 오히려 “존버”라는 단어가 유행이 될 정도로 손실이 난 자산을 빠르게 청산하지 못해 더 큰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날 때는 익절 결정을 쉽게 내리지만 왜 손절 결정은 내리기가 어려울까요?

오늘은 행동경제학의 전망이론(Prospect Theory) 은 손절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간단한 실험을 하나 해보겠습니다.
아래 두 가지 선택지가 있을 때 어떤 선택을 내실 건가요?

A. 100% 확률로 500만 원을 받는다.
B. 50% 확률로 1,000만 원을 받을 수도 있지만
50% 확률로는 한 푼도 받지 못한다.

선택하셨나요? 이번에는 질문을 살짝 바꿔보겠습니다.

A. 100% 확률로 500만 원을 잃는다.
B. 50% 확률로 1,000만 원을 잃거나
50% 확률로 한 푼도 잃지 않는다.

두 질문에 어떤 선택을 하셨나요? 둘 다 A 혹은 B였나요? 아니면 하나는 A, 하나는 B를 선택하셨나요?

주류 경제학계는 기대효용이론(Expected Utility Theory) 을 통해 합리적 개인은 위 두 질문 모두에서 같은 답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기댓값이 같은 상황에서 위험을 기피하는 사람은 A를, 위험 감수를 선호하는 사람은 B를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실험을 해보면 질문(1)에는 A를, 질문(2)에는 B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고 합니다. 기대효용이론의 관점에서는 발생할 수 없는 결과가 등장한 격입니다. 왜냐하면 합리적 개인은 이익과 손실을 대할 때 갑자기 위험 선호 성향이 바뀌는 게 아니라 일관된 합리성을 유지한다고 보기 때문이죠. 행동경제학의 전망이론(Prospect Theory)은 이 결과를 통해 인간의 비이성적 본성을 설명합니다.

전망이론(Prospect Theory)은 사람들의 판단이 항상 합리적일 수는 없다고 전제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이득과 손실을 경험할 때 비대칭적인 효용을 느낀다고 주장합니다. 즉, 사람들이 손실에서 얻는 고통이 이익에서 얻는 만족감보다 더 크다는 것인데요.

전망이론의 효용 곡선 예시

위 그림에서 제시된 것과 같이 보통 사람들이 500만 원 수익일 때 얻는 만족감보다 500만 원 손실일 때 겪는 고통이 더 손절 은 무조건 커서 같은 500만 원이라도 서로 다른 판단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손실에 대해서는 더 크게 반응하게 되고 위험 선호도마저 이익과 손실을 손절 은 무조건 대할 때 달라집니다. 손실을 본 경우에는 어떻게든 손해를 메우기 위해 더 위험한 선택을 내리게 됩니다. 앞서의 질문처럼 500만 원 손실을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손실 복구를 위해 1,000만 원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죠. 반대로 이익이 날 때는 위험 기피 심리가 커져 확정적인 이익을 선호하게 됩니다.

전망이론은 주식시장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손절”을 머뭇거리고 “존버”를 택하는 경향을 설명해줍니다.

“손절”은 지금의 손실을 확정 짓는 것이지만, “존버”는 “손실 복구 or 손실 확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전망이론 대로라면 사람들은 손실을 확정 짓는 선택을 꺼립니다. 대신, 손실 복구를 위해 손실이 더 커질 수도 있는 위험한 도박에 자신의 운을 맡기게 됩니다. 거기에 손실 복구 확률을 실제보다 크게 가정해 오히려 손실이 더 커지는 것이죠.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친구에게 하면 무조건 '손절' 당하는 말 6가지

우울증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건넨 말이지만 오히려 친구에게 '손절' 당할 수 있는 말 6가지를 꼽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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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청춘시대'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우리는 우울해하거나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힘내"와 같은 위로의 말을 건네곤 한다.

하지만 우리가 쉽게 손절 은 무조건 하는 이런 말들은 친구의 기운을 북돋아 주기 위한 의도와는 달리 오히려 친구의 우울감이 더욱 심해지게 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오늘은 우울증에 걸린 친구에게 위로를 건넸다가 오히려 친구와 멀어지게 만드는 위험한 '위로의 말' 6가지를 꼽아봤다.

우울한 사람에게는 '말을 들어주는 것'보다 더 좋은 위로는 없다고 한다.

고민으로 힘들어하거나 우울해하는 친구가 있다면, 위로를 건네고 공감을 하려 하기보다는 옆에서 묵묵히 잘 들어주는 것은 어떨까.

인사이트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vN '아저씨'

우리가 평소 누군가를 위로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바로 '힘내'다.

사실 힘내라는 말 자체는 나쁜 말이 아니다. 상대방의 기운을 북돋아 주는 '응원'손절 은 무조건 의 의미가 내포돼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정신의학 및 신경학과 교수 아담 캐플린 박사에 따르면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힘내라는 말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이미 힘을 낼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우울감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다.

하지만 비슷한 말로 "힘들었겠다"와 같이 공감하는 말을 하는 것은 우울증에 걸린 친구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매드독'

마치 "네 마음을 꿰뚫고 있다"는 듯이 "네 마음 다 알아" 또는 "다 이해해"와 같은 말을 한다면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위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또한 캐플린 박사는 "우울증의 원인과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우울증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서툰 위로의 말과 공감의 말을 하는 것보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인사이트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청춘시대2'

"사람마다 우울할 때가 다들 있어, 힘든 건 잠깐 일뿐이야 그러니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이런 말로 친구의 우울함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참다 참다 용기를 내 "나 우울해" 혹은 "나 힘들어"와 같이 털어놓는 친구에게 "우울증은 그저 지나가는 감기와 같은 것이다", "큰 고민이 아니다"라는 뉘앙스로 말을 한다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인사이트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BS '도망치는 손절 은 무조건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용기 내서 우울함을 고백했는데 돌아오는 답이 "네가 예민해서 그래"와 같이 자신을 탓하는 말이라면 기분이 어떨까.

아마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은 데에 허탈함을 느끼지 않을까.

또한 심리학자들은 예민한 성격이라고 해서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인사이트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SBS '사랑의 온도'

위로랍시고 "너보다 힘든 사람들 많으니 힘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기보다 다른 사람과 비교를 통해 우울함을 떨쳐내려 하는 것은 우울증 환자에게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또한 반대로 자신보다 월등히 좋은 환경에 있는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박탈감을 느낄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손절 은 무조건 널 생각하는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힘내"

인사이트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물론 의도는 그런 것이 아니겠지만 "너만 보면서 힘들게 일하시는 손절 은 무조건 부모님을 생각해", "형제를 생각해"와 같이 가족을 생각하라는 말은 우울증 환자에게 오히려 더욱 우울감과 자괴감에 빠지게 한다.

♥플래밍고♥ 정보투어♪

TV를 보다보니까 손절이라는 자막이 한번씩 보이더라고요. 요즘 새로운 신조어가 계속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다보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 단어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텔레비전에서도 이런 신조어들을 언급하다보니 아예 모르고 눈치코치로 대강 때려맞추면서 보는 것도 재미가 반감되고 해서 신조어를 좀 알아두는 것도 좋겠다 싶은데요.

신조어인 손절이나 손절각은 손절을 하더라도, 손절을 해야한다 등등 이런 어미로 사용이 되던데 도대체 손절의 뜻이 뭐길래 손절이니 손절각이니 하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싶어서 신조어인 손절 뜻을 검색을 해보게 됩니다.

신조어로 새로 생긴지는 좀 되기는 했지만 TV에서 이 단어가 나오기 시작한 지는 그래도 얼마 안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신조어인 손절은 인터넷방송에서 BJ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단어중의 손절 은 무조건 한가지 인데요.

신조어인 손절 뜻을 보다 쉽게 설명드리기 위해서 간단히 예시를 한가지 들어보자면, 우리가 보통 A회사와 B회사가 '손을 잡았다', '손을 잡다' 라고 말을 많이 하죠. 회사는 손이 없기 때문에 잡을 수 없을텐데 말이죠.

이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함께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손절 뜻은 아주 단순합니다. 여기에서부터 대충 예상이 되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다 싶어요.

신조어인 손절 뜻이나 손절각 뜻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먼저 손절은 잡았던 손을 자르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연을 끊다라는 의미로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손절의 뜻은 이해를 했는데 손절 각의 뜻은 또 뭘까요?

신조어인 손절을 이해하셨다면 손절 손절 은 무조건 각의 뜻은 조금 더 쉽게 이해를 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말 뒤에 '~각이다', '~각' 과 같은 말 또한 많이 사용을 하는 편인데요. 예를 들어서 몇가지 사용을 해보자면 '사진 각이다' 라던지 아니면 '수영 각이다' 라고도 말을 할 수 있는거죠.

그렇다면 '~각' 이라는 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바로 각도를 의미할 손절 은 무조건 때의 각 입니다. 사진각도가 나왔다, 수영각도가 나왔다 라고 얘기를 하면 좀 웃길 수 있지만 내가 무언가를 행동하게 할 각도가 나왔다 라는 의미로 많이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손절 각은 연을 끊을 각도가 나왔다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되겠네요. 예를 들어서 오래 사귄 연인이 서로의 관계에 해가 되는 행동을 했다면 손절 각이라고 말을 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하기전에 일시적으로 손절을 하더라도 하겠다 라고 말을 할 때에도 지금이 바로 손절각이라고 얘기를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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