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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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쌀 때 미국 주식? 미국인도 탐내는 국내 주식?

요즘 원화가치가 1달러당 1100원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역대급 저환율인데요. 옛날 옛적, 해외여행이 가능했던 시절이라면 ‘엇! 달러가 무척 싸군, 여행 가기 딱 좋을 때다’ 할 수 있었겠죠. 물론 지금도 ‘달러가 싼데, 블랙프라이데이에 직구를 해 볼까’ 할 수도 있지만요. 달러로 사는 미국 주식은 어떨까요? 사기 좋은 때일까요, 나쁜 때일까요?

달러 약세로 원화가치가 오름세를 타고 있다. 셔터스톡

달러 약세로 원화가치가 오름세를 타고 있다. 셔터스톡

#롤러코스터 탄 달러

=전 세계를 덮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원화가치를 롤러코스터에 태웠습니다. 팬더믹 공포가 정점에 달하던 3월 원화가치는 최저점을 찍었습니다. 3월 19일 원화가치는 달러당 1285.7원. 거의 1300원에 육박했습니다. 이후엔 조금 올라(환율은 내림) 4월까진 1220원 안팎을 유지하다 6월이 시작되며 또 한차례 올라 1200원 안팎의 원화가치가 8월까지 이어졌습니다.

=9월 이후 원화가치의 상승세(환율 하락세)는 아찔하게 가팔라졌고, 지난 3일에는 달러당 1100원 선이 깨졌습니다. 7일과 8일 원화가치가 달러당 1082.1원에 마감했는데, 3월 19일과 비교하면 무려 203.6원(18.8%)이나 오른(환율은 내림) 겁니다. 한 주에 1000달러짜리 주식을 사려면 3월엔 128만원 넘게 줘야 했지만 이번 달엔 108만원 정도면 살 수 있는 거죠.

3월에 거의 1300원까지 육박했던 환율은 이번 달 들어 1100원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화면은 NH투자증권 MTS 화면 중 캡쳐.

3월에 거의 1300원까지 육박했던 환율은 이번 달 들어 1100원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화면은 NH투자증권 MTS 화면 중 캡쳐.

#비싼 원화 주식은 왜 잘 팔리나

=하지만 주식은 여행이나 직구로 물건을 살 때와 달리, 달러가 쌀 때 사는 게 무조건 이득은 아닙니다. 여행과 물품구매는 그 시점에 한 번 환전하고 끝나지만, 주식은 살 때와 팔 때 두 번 환전하게 되는데 두 시점의 환율 차이로 손해를 볼 수도 있고 이익을 볼 수도 있습니다.

=보통 해외 주식투자를 할 땐, 내 나라의 화폐가치는 떨어지고 투자하려는 나라의 화폐가치가 오르는 게 좋습니다. 주식으로 수익이 안 나도 환차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미국을 비롯한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선 이걸 누릴 수 있습니다. 달러는 약세이고 엔화·원화는 강세인데, 한국은 이미 수출 미국 주식 실적이 좋아졌고 내년엔 더 좋아질 기업이 있으니 한국 주식을 사서 꿩(매매차익) 먹고 알(환차익) 먹고 하려는 거죠. 최근 원화가치가 큰 폭 오른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금이 몰려들며 코스피가 ‘역사상 최고점’을 갈아치웠다는 뉴스가 매일같이 갈아치워 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그래도 서학개미는 사는데요

국내 투자자의 월별 미국 주식 순매수 금액.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국내 투자자의 월별 미국 주식 순매수 금액. 그래픽=차준홍 기자 [email protected]

=미국에서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사겠다고 몰려드는 때에, 한국 투자자가 미국 주식을 사러 가는 건 파도를 거스르는 걸까요?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약달러가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 주식은 한국 투자자에게 매력적입니다. 우리나라 투자자가 증권사를 통해 미국 주식을 산 금액을 보면, 이번 달 들어서도 매일 1억 달러 이상을 순매수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1100원이 깨지면서 금액은 줄어들긴 했지만, 원화가치가 저점이던 3·4월에는 일평균 순매수 금액이 1억 달러를 넘지 않았던 것과 비교하면 지금이 더 많이 사들이고 있는 겁니다.

=지금 많이 낮아진 달러 가치가 앞으로는 혹은 적어도 언젠가는 오를 수 있습니다(물론, 증권가에서는 내년에도 원화가치가 오를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달러가치가 더 떨어진다 하더라도, 주가 상승으로 인한 이익이 더 클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생각에 베팅한다면, 미국 주식은 지금 같은 약달러에도 오히려 더 해 볼 만한 선택지가 됩니다. 결국 같은 약달러 상황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변하느냐에 대한 생각에 따라 투자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왜 미국 주식 인가요?

한국 주식시장은 10년째 거의 ‘박스피(박스권+코스피)’ 로 제자리걸음 중입니다.현재 코스피 지수는 2000 포인트대로 9년 전인 2011년 수치와 엇비슷한 반면 미국 나스닥 지수는 10년간 2000 포인트대에서 1만 포인트대로 껑충 뛰었습니다.

애플, 코스피 시가총액 추월

기업대 기업으로 비교를 하자면, 아마존은 지난 10년간 수익률이 20배 성장한 반면 삼성전자는 4배에 그쳤습니다. 올해에는 애플의 시가총액이 작년 말 코스피 시가총액을 추월해서 화제가 되었죠(기업 하나가 한국 시장 전체를 추월!…).

기회, 늦기전에 ‘제대로’ 잡으려면

언택트 산업이 차세대 먹거리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 역시 주로 미국 증시에 있습니 다. 특히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으로 대변되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을 비롯한 4차 산업 우량주들에 대한 투자 수요가 커져서 그 어느 때보다 정확한 기업 내용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놓쳐서는 안되는 미국 주식 주식 투자 황금기,

정확한 정보와 효율적인 실전 중심 커리큘럼으로 빠르게 진입해 봅시다.

🙋🏻‍♀️이런분들께 추천!

1. 주식 공부, 처음이라 시작부터 막막한 분.

2. 요즘 뜨는 미국 주식, 늦기 전에 시작하고 싶은 분.

3. 미국주식, 하고는 있지만 손해만 보고 계신 분.

4. 6개월~1년안에 적금 이상의 수익을 보려는 분.

5. 한국 주식 시장에 실망한 기존 투자자분.

🎯프로젝트 목표

1주차

증권 계좌 개설, 주식 거래 실습

미국주식을 우선 천원어치를 사봅시다 . 생각보다 미국 주식 간단하지 않을 겁니다. 분명 모바일로 간편하게 할수 있다고 했는데 어려운 용어들이 계속 등장하죠. 본 강의에서 비대면 계좌개설 방법부터 달러 환전, 주식 구매-예약-매도까지 차근 차근 같이 진행해 봅시다.

2주차

필수 지표 습득, 시장 분석력 장착

‘애플’, ‘아마존’이 좋은 기업인 건 다들 압니 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미국 주식 시장의 방향성 을 전망하지 못한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 힘듭니다. 스스로 시장을 분석할 수 있는 힘을 길러 ‘감’이 아닌 확신으로 투자하도록 해드립니다.

3,4주차

섹터 별 기업 흐름 및 전망 파악

유망한 빅테크 기업들부터, 불황에 강한 기업들 까지. 내가 투자해도 될만한 기업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공부해봅니다. 재무재표, 매출 구조, 파이프라인 을 토대로 기업의 주가가 오를지 떨어질지 판단하는 능력을 갖춥니다.

5주차

투자 원칙 수립

나만의 원칙을 만들어 주위 사람, 증권가 뉴스에 휘둘리지 않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 을 세웁니다. 기업별, 종목별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같이 구축해봅니다.

6주차

주식투자 ‘방탄조끼’ 준비

주식 시장이 좋을 때도 돈을 벌고, 안 좋을 때도 돈을 벌려면 분산 투자 를 해야합니다. 달러, ETF, 채권, 금(Gold) 을 함께 투자해서 안정적 수익을 현해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웁니다.

📚커리큘럼

오늘부터 미국주식 1일

0.1 주린이 여러분, 이수업은 다 계획이 있습니다.

1. 미국주식 시작해야하는 이유

1.1 초저금리시대, 적금만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1.2 해외투자가 위험?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미국주식

2. 미국주식, 실습 부터 시작.

2.1 주식, 이론보다 경험 먼저: 실습이 먼저인 이유
2.2 카카오뱅크로 미국주식 천원 투자
2.3 증권사 계좌 드디어 개설!
2.4 소수점 투자: 400만원짜리 주식 4만원 어치 주문
2.5 미국주식 정상거래 시간 및 방법
2.6 주식, 예약 주문하고 일찍 자자~
2.7 루트별 주식 매도 방법
과제: 카카오 뱅크로 애플주식 천원어치 주문, 신한금융투자 계좌개설, 아마존 0.01주 매수 주문, 앱으로 주문-예약- 매도 실습

3. 이것만은 꼭 알고 시작하자.

3.1 미국 주식 기본 이론
3.2 미국 달러 와 주식의 상관관계
3.3 용어정리, 이것만 외우면 됩니다.
3.4 매일 아침 5분만 투자해서 투자고수되기
– 네이버 금융 모니터링, investing 앱 활용법
과제: 투자노트 기록 시작 (노트 템플릿 제공)

4. 섹터? 너는 누구냐

4.1 섹터별로 알아보는 미국주식 종목

5. 요즘 가장 핫한 미국 주식은?

5.1 재무제표 보고 미국 주식 투자 결정하기
5.2 빅테크 기업 탐구(1): 애플, 아마존, 구글 외
5.3 빅테크 기업 탐구(2): 테슬라, 페이스북, 넷플릭스
5.4 언택트와 컨택트 사이 반도체 기업
과제: 관심 종목 분석하기

6.월세처럼 배당금 주는 우량 기업

6.1 배당은 뭐고 배당주는 뭘까?
6.2 배당주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투자 전략
6.3 우량주라 괜찮아 (1): P&G, 록히드마틴, 포드 외
6.4 우량주라 괜찮아 (1): 보잉, AAL, GE 외

7.미국주식, 이런 게 있었어?

7.1 포스트코로나 시대 꼭 투자해야하는 이것


8.투자 원칙과 테크닉

8.1 본격 투자 시작!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해야할까?
8.2 매월 적립식으로 사모으는 투자: 코스트에버리지
8.3 미국 주식 매달 자동으로 사모으는 방법
8.4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나? 나무 아닌 숲!


[중간 점검]

가슴과 머리, 어디로 투자했나요? 투자금과 수익률을 중간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제공된 투자노트 에 현재 투자 현황을 기록하고 점검해주세요.


9.더 안전하고 다양한 투자: ETF

9.1 ETF의 개념 및 장단점
9.2 섹터별 ETF 종목과 전망 알아보기
9.3 금(gold), ETF로 투자하는 법
9.4 불황을 먹고 자라는 미국 채권, ETF로 투자하기
과제: 수업에서 안내된 사이트에서 종목 미국 주식 분석, ETF로 포트폴리오 구성

10. 마이너스를 피하려면?

10.1 경제지표를 보면 미래의 수익을 알수 있다?
10.2 수익을 결정하는 자산배분, 투자 밸런스 유지
과제: 경제지표 사이트에서 검색결과 분석, 실제 투자금으로 자산배분 실습, 홈택스 사이트에서 실습

11. 세금은 꼭 내야할까??

11.1 미국주식 세금, 언제 어떻게 내야할까?
투자는 매일 계속 되어야 합니다.

📹 강의 미리보기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0년차 자산관리 전문가이자 재테크 전문강사 로 활동하고 있는 최진용 입니다.
Q. 강의를 시작하게 되신 계기가 무엇인가요?
돈많은 부자들 옆에는 항상 좋은 정보를 가지고 돈을 불려 줄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 그렇지만 평범한 서민이나 일반 직장인들은 그런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인생을 살면서 경제교육, 금융교육을 받을 기회도 거의 없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실전에서 깨달은 재테크 지식과 노하우를 20대, 30대 청년들에게 알려주고자 라는 회사를 만들어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Q. 주식을 아예 몰라도 강의를 들을 수 있나요?
그동안 5,000명이 넘는 분들이 오프라인 강의장을 찾아주셨습니다. 투자가 처음이신 분들, 투자를 두려워 했던 분들도 이제는 스스로 공부하면서 좋은 수익을 거두고 계십니다. 다들 투자 기간은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0% 이상의 수익률을 실현하고 계십니다.

Q. 주식이 막연히 두려운 분들께 한마디 드린다면.
누구나 손실보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지만, 제대로 배우기만 하면 건강하고 안정적인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본 강의에서는 주식으로 일확천금을 버는 관점이 아니라, ‘자산 관리’의 관점에서 여러분이 건강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미국 주식 달러, 금, 은 , 채권 등 종합적인 자산 분배 전략까지 가르쳐 드리고 코칭해드릴 예정입니다.
재테크라는것이 절대 위험한것이 아니고 , 인생에서 함께해야할 수단이라는 것을 이번 기회를 알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1:1 코칭 옵션 안내

1:미국 주식 1 코칭을 신청하시면 개인의 상황에 맞춘 심화 질문은 물론, 내 자산현황과 성향, 투자 경력 등에 따라 투자와 자산 배분에 대한 프라이베잇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돈이 돈을 버는 이유?

같은 수익률이더라도 100만원에 대한 수익률 10%와 10억에 대한 수익률 10%는 천지차. 하지만 돈이 돈을 벌게 하는 또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자산을 불릴 수 있게 도와주는 전문적인 자산관리를 받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투자 자금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재테크 혼자서는 어려운데,

소액이라 상담 받기 어려웠나요?

일반 직장인이 아무리 1억원은 10년이 걸려도 겨우 모을 수 있을까 말까한 돈이지만, 이 정도 규모의 돈으로는 은행이나 증권사에 자산관리 요청을 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금융 계획에 대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돈 많은 자산가들만 은행PWM센터에서 상담 받으리란 법은 없습니다.

최진용 선생님과 1:1 코칭을 통해 건강한 미래 자산 계획을 세워보세요.

본 상담을 통해 미국주식 뿐 아니라 내 미래 자산관리 방향에 대한 종합적인 코칭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런 기회, 흔치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코칭 진행 방식

( 1) 본 코칭은 화상 전화 (zoom 이용) 대면 상담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하여 진행됩니다.

(2) 코칭은 회차당 1시간 이 소요됩니다.

(3) 수업 오픈 후 코칭 안내 가이드가 이메일로 전송됩니다.

(4) 안내된 양식에 따라 희망 진행 방식(화상전화 or 대면) 및 희망 일자를 선생님 이메일로 보냅니다.

(5) 선생님과 일정 조율 후 정해진 일자에 코칭을 진행합니다.

코칭 내용



* 코칭권 1회차: 중간점검 시간에 사용 (커리큘럼 참고)

– 수강 내용과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나 어려웠던 점 질문.

– 선생님의 추가적인 주식/ 재테크 팁 제공.

– 이미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있었다면 현황에 대한 피드백 제공.

* 코칭권 2회차: 중간 점검 이후 사용

– 본인의 자산현황, 성향, 투자경력을 고려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전략 맞춤 코칭.

– 미국주식 투자 외 기타 투자 진행시, 해당 투자에 대한 추가 피드백 가능.

– 주식시장 전망, 세무상담 코칭 가능.

🗂프로젝트 안내

sicle은 단순한 온라인 클래스가 아닌 ‘프로젝트’입니다. 모든 프로젝트에는 달성해야 하는 최종 미션이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의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데일리 투자노트 기록 (파일 제출)

2. 포트폴리오 구축(파일 제출)

3. 자산배분 실습 (파일 제출)

최종 미션은 중도 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담스럽지 않은 현실적인 수준에서 고안됩니다. 다만 수강 이후에도 자력으로 자기계발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목표치를 제시합니다. 온라인 클래스, 매번 완강도 제대로 못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사이클과 함께 ‘진짜’ 자기계발을 하세요.

🔈제자분들 후기

📄FAQ

1. sicle 미션은 뭔가요?

sicle의 모든 프로젝트는 “미션”과 함께 시작합니다. 구매일부터 미국 주식 D-DAY 자동 시작되며, 미션은 과제+SNS후기+설문참여로 이루어져있습니다 . 프로젝트 참여자는 D-DAY 안에 모든 미션 결과를 설문 내에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제출 링크는 “프로젝트 게시판-공지사항”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미션 정책은 2020년 11월 8일 구매자까지에게만 적용됩니다. 미션 리워드 정책은 더이상 운영되지 않습니다.

2. 과제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상세페이지에서 ‘프로젝트 안내’ 항목을 확인해주세요. 수강이후에는 “프로젝트 게시판-공지사항” 에서 확인가능하며, 구체적인 과제 작성 가이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미션 완수 후, 과제는 링크에 한 번에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3. 1:1 코칭(옵션B)은 어떻게 다른가요?

더 알고싶은 내용, 세심한 케어가 필요한 부분 을 영상 속 강사님과 1:1로 직접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막막하신 분, 현직자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분께 1:1코칭 강력 추천합니다

4. 강의는 언제까지 들을 수 있나요?

미션 D-DAY와 sicle강의 수강기간은 다릅니다. 강의 는 한 번 구매 후, 3개월동안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의 진도에따라 어제 본 강의를 오늘 또 볼 수도 있고, 한 달 뒤에 다시 볼 수도 있습니다.

5. 주식투자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수업내용 이해 가능할까요?

네 물론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경제 용어부터 정말 처음부터 차근차근 가르쳐 드리니, ‘아무것도’ 모르는 주린이라도 괜찮습니다.

6. 국내 주식 투자 방법 말고 미국 주식 투자만 알려주시나요?

네. 본 강의에서는 오로지 미국 주식 만을 다룹니다. 이미 투자 중인 국내 주식에 대하여 상담이 필요하다면 1:1 코칭을 이용해주세요.

7. 유망한 특정 종목을 찍어주시는 건가요?

아닙니다. 미국 주식 종목에 대한 기초정보를 알려드리고 투자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몇몇 종목을 콕 찍어서 대박 난다? 이런 건 하지 않습니다.

8. 주식계좌가 없는데 괜찮나요?

네 괜찮습니다. 1강을 수강하면서 모바일로 원하시는 증권사 계좌 개설하시면 되며, 환전, 매매를 포함한 모든 실무를 단계별로 알려드립니다.

"미국 주식 더 달린다"…월가 '빅3'가 뽑은 내년 유망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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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GM·BoA·디즈니 등 추천

가치주 목록에는 미국 주식 산업재인 캐터필러(CAT), 다우(DOW)와 자동차주 제너럴모터스(GM), 건설주 레나(LEN) 뱅크오브아메리카(BAC)도 내년 금리 인상으로 예대마진(대출 금리와 예금 금리의 차)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제약회사 애브비(ABBV), 보험사 올스테이트(ALL), 반도체 기업 퀄컴(QCOM)

성장주 부문에선 대형 기술주인 애플(AAPL)과 아마존(AMZN)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강력한 주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주가가 15%가량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인 디즈니(DIS)도 내년 성장주 톱픽에 들었다. JP모간은 디즈니 목표주가를 220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10일 종가보다 45%가량 높은 수준이다.

이 밖에 온라인 결제업체 페이팔(PYPL), 제약사 일라이릴리(LLY), 산업용 의료기기 회사 다나허(DHR), 주류회사 컨스텔레이션브랜즈(STZ) 등도 유망주 리스트에 올랐다

골드만 “소외주가 내년 초 시장 이끌 것”

통신주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스(VZ), 바이오 제약회사 암젠(AMGN), 햄버거 체인 쉐이크쉑(SHAK), 카지노주 라스베이거스샌즈(LVS), 유나이티드항공(UAL)

모건스탠리 “애플이 내년 최고의 주식”

“기존 충성스러운 고객에 더해 새로운 가상·증강현실(VR·AR) 기기 출시는 내년 애플을 재평가하게 만들 것”이라며 “2022년 가장 선호하는 대형주”라고 밝혔다.
내년 미 증시에서 은행주가 강세를 띨 것으로 예상했다. 가치주 중에선 알루미늄 생산기업 알코아(AA), 제약사 화이자(PFE)와 금융주 디스커버파이낸셜서비스(DFS), 골드만삭스(GS), JP모간(JPM)을 추천했다.

실적 모멘텀이 있는 성장주 군에선 은행주인 찰스슈왑(SCHW), 농기구 제조업체 디어(DE), 보험사 앤섬(ANTM)과 처브(CB), 자동차주 포드(FORD), 비디오 게임업체 일렉트로닉아츠(EA) 등을 꼽았다. 애플과 알파벳, 월마트(WMT), 시스코(CSCO),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는 ‘적당한 가격에 질 좋은 주식’

주식투자 열풍이 이어지면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리딩방, 유튜브 콘텐츠 등으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유사투자자문업 관련 피해민원은 3442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2배 가량 늘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주식에 관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유료구독 매체 ‘미국주식 사관학교’가 등장했다. 네이버 유료구독 플랫폼인 ‘프리미엄 콘텐츠’ 전체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신승우 미국주식 사관학교 대표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 구독자들도 미국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게 하고 싶다”며 ‘구독 서비스’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금융 리터러시 교육을 한다는 마인드를 바탕으로 돈벌이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한 정보의 간극을 없애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신승우 ‘미국주식 사관학교’ 대표를 지난 18일 서울 당산동 미디어오늘 사무실에서 만나 서비스 전략을 들었다. 사진=박서연 기자.

그는 ‘언론’이나 ‘주식투자 업계’ 출신이 아니다. NC소프트에 재직 중인 연구원이다. 평소 금융, 기업, 경제 관련 ‘잡지식’은 많았지만, 전문적으로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된 지는 몇 년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투자자들이 ‘뭘 모르고 있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누군가가 한 미국 기업의 주식을 상장폐지 전날 사는 모습을 볼 땐 마음이 좋지 않았고, 주식 리딩방 같은 곳에서 제공하는 잘못된 정보를 보고 큰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시장과 개인 모두의 입장에서 좋을 게 없다는 생각을 했다.

그는 회사 일과 사업을 겸하고 있다. 연구원이라는 직업 특성상 ‘업무가 끝난다’는 개념이 잘 없지만, 회사 업무를 하지 않는 시간엔 틈틈이 콘텐츠를 제작한다. 매일 원고지 20장 분량의 글을 작성해 구독자에게 제공한다. 콘텐츠 제작은 신 대표와 그의 친구까지, 단 2명이서 전담한다.

‘미국주식 사관학교’의 월 구독료는 월 3900원이고, 현재 유료 구독자는 1350명이다. 서비스는 ‘지난주 실적과 이슈’ ‘시장경제의 이해’ ‘신기술과 테마’ ‘개별회사 소개’ ‘SEC공시분석 강좌’ ‘투자방법론’ 등의 카테고리로 나뉜다. 오픈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향후에는 ‘자동차’ ‘암호화폐’ ‘부동산’ 등의 사관학교도 열 계획이다. 신승우 ‘미국주식 사관학교’ 대표를 지난 18일 서울 당산동 미디어오늘 사무실에서 만나 서비스 전략을 들었다.

-유료구독 서비스 ‘미국주식 사관학교’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

“‘금융 리터러시’ 교육을 하자는 마인드를 바탕으로 저와 유료구독자 모두가 돈을 벌 수 있게 하고 싶었다. ‘금융 교육’ 자체가 많이 부재하다고 느껴서 이 분야에 대한 서비스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식 투자자들이 리딩방같은 곳에 낚여서 돈을 날리는데 이는 시장과 기업, 개인 모두의 입장에서 좋은 게 아니다. 시장에 왜곡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여러 주제 가운데 미국 주식을 하게 된 이유는, 미국 주식을 하려는 사람은 많은데 국내와는 달리 족보가 없었다.”

-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유료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나.

“지인 중에 기자분들이 꽤 많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를 알게 됐다. 처음엔 언론사만 입점할 수 있어서 들어가지 못했다. 이후 지난해 8월 추가 모집할 때 신청했고, 같은 해 9월1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물론 회사에는 시작하기 전에 미리 말씀을 드렸다. 흔쾌히 허락해 주셨다.”

-‘미국주식 사관학교’의 콘텐츠는 미국 주식 어떤 특징을 갖고 있나.

“단순히 사실만 나열하는 콘텐츠가 아닌 맥락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미국 연방준비위원회가 1년에 8번의 브리핑을 했을 경우, 브리핑 내용만 말해주는 게 아니라, 브리핑 이후마다 나스닥 시장이 어떻게 흔들렸는지 맥락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미국주식 사관학교 콘텐츠.

“NVDA(엔비디아)와 AMD(암드)라는 두 그래픽카드 회사가 있다. 둘 다 매우 유망하지만, NVDA 칩에서만 딥러닝 학습이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다. 따라서 딥러닝, 혹은 현대 인공지능의 성장에 투자하고 싶다면 NVDA를 사는 것이 맞다. 이러한 디테일을 챙기지 않으면 둘 다 그래픽카드고, 그래픽카드가 인공지능에 필요하다는 생각만으로 잘못된 투자를 할 수 있다. 실제 두 종목은 2020년 초부터 2021년 말 사이 각각 396%, 221% 성장해 100%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디테일과 맥락을 잘 챙기는 것이 이렇게 큰 차이를 가져온다. 우리는 이런 부분에 집중한다.”

”유상증자의 경우 한국에서는 주식의 가치가 떨어지는 악재라고만 생각할지 모르지만, 유상증자도 종류에 따라 다르다는 점도 알려준다. 또 GTT라는 미국 기업이 상장 폐지됐는데, investing.com에서 누가 상장폐지 전날 ‘10년 묵힌다’(장기 투자를 한다)는 말을 써놨다. 사실 이 기업은 1년 동안 공시를 하지 않았기에 상장폐지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사실 아는 사람이면 100% 상장폐지에 베팅했을 것이다.”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286개 유료 채널 중 4위다. 경제 채널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순위가 높다.

“우리 콘텐츠는 돈을 낼만 하다고 자부한다. 서비스 시작 전부터 여러 유료구독 채널을 살폈는데,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수준의 콘텐츠가 미국 주식 많았다. 검색해보면 다른 데서도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채널도 있다. 특히 언론사 유료구독 채널을 보면 기사 내용을 그대로 가져온 경우도 볼 수 있다. 주식 투자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도 운영하고 있다. 고수들이 정말 많다. 10% 정도는 관련 업을 하는 사람들이 입장해있다. 여기서 정보를 교환한다. 이 카톡방에 먼저 들어왔다가 유료구독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수준 높은 지식을 교환하는 방이라고 생각한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286개 중 미국주식 사관학교는 구독자 수 랭킹 4위를 기록했다.

- 독자들의 유의미한 반응이 있었나.

“오픈채팅방에 다양한 직종이 있는데, 그중 고등학교 교사분에게 연락이 왔다. 우리 콘텐츠를 고등학교 경제 교육 시간에 자료로 쓰겠다고 했다. 제 기본 마인드가 ‘금융 리터러시’가 중요하다는 것이기에 흔쾌히 허락해줬다. 교육 자료로 쓰기에도 적합한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콘텐츠당 미국 주식 길이가 길고 많은 내용이 집약돼 있다. 이런 콘텐츠를 거의 매일 한두 편씩 쓰는 것 같다.

“저와 친구가 함께 2명이 매일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절박하게 쓰고 있다. 저희가 전업으로 하는 분들보다 훨씬 절박할 수도 있다. 돈을 벌겠다는 명확한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저와 동업자 모두 어렸을 때부터 잡지식에 관심이 많았다. 국제 정세와 금융 지식 등에 관심이 있었다. 제 직업이 개발자라 정보 검색에 능하기도 하다. 저는 콘텐츠를 만드는데 보통 5시간, 동업자는 미국 주식 보통 2시간 정도를 쓴다.”

-언제부터 구독자가 급격하게 늘었고, 주 독자층은 어떻게 되나.

“꾸준하게 는 것 같다. 9월 100명으로 시작해 11월에 600명, 12월 800명, 2월 1000명, 3월에 1350명까지 늘었다. 남녀 성비는 70:30 정도 된다. 유료구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보통 MZ세대를 타깃으로 삼는데, 우리는 35살 이상 구독자가 상당히 많다. 40대가 가장 많고, 60대도 있다.”

“현재 월 수입은 500만 원이다. 두 명이 생활 가능한 금액을 벌고는 있다. 구독료 기준은 커피 한 잔 값으로 정해놓긴 했다. 사업 측면에선 콘텐츠를 기반으로 시킹알파(미국주식 관련 정보 제공 사이트, 일부는 유료) 같은 서비스도 만들고, 장기적으로 이 콘텐츠를 베이스로 교육하는 재무설계사를 양성하고 싶다. 학습지 선생님이 진입 장벽이 낮다. 표준화된 미국 주식 콘텐츠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재무설계사들은 보험사로부터 돈을 받고 보험을 소비자에게 팔아 커미션을 받는 방식으로 돈을 번다. 재무설계사가 보험사로부터 돈을 받으니 고객과 재무설계사의 니즈가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 콘텐츠가 먼저 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게 입증이 되면 재무설계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 소개글에 ‘프리미엄 콘텐츠’로 열심히 돈을 벌어서 ‘카레라 4 GTS’ 차를 뽑겠다는 확실한 꿈을 갖고 있다고 썼다. 앞으로의 포부가 있다면.

“‘자동차’ ‘암호화폐’ ‘부동산’ 분야의 사관학교도 만들 것이다. ‘자동차 사관학교’는 이미 미국 주식 미국 주식 콘텐츠는 거의 다 만들어 놓은 상태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서비스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자동차 사관학교’는 중고차를 살 때 어떻게 하면 당하지 않을 수 있는지, 상품끼리 객관적인 비교를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인터넷에 나온 매물 중 매일 가장 싸고 괜찮은 매물은 무엇인지 소개해주고, 개인의 재무 구조와 현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를 소개하는 콘텐츠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암호화폐 사관학교’는 필진은 이미 섭외가 됐는데, 어디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 고민이다. 부동산은 아직 준비 상태다.”

-유료구독 시장 얼마나 성장할 수 있다고 보나.

“지금처럼 하면 택도 없다고 생각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이 270개나 있는데 돈 내고 볼만한 게 정말 없다. (남형도 기자가 운영하는) ‘소소소설’은 남형도의 체헐리즘을 좋아하기도 했고, 기부의 목적도 분명해서 구독해왔다. 또 매달 기부금 정산액을 보여주시는데 과거 후순위에 있을 때 바로미터로 삼기 위해 구독한 면도 있다. ‘픽쿨’의 미국 기업을 한국에 소개하는 유료구독 서비스도 볼만하다. ‘삼프로TV’도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꼭 봐야하는 정보를 요약해서 올려주는데 영상보다 시간을 아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외의 채널은 본인이 쓰고 싶은 블로그 형식으로 글을 쓰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우린 돈을 받고 글을 제공한다. 3900원의 구독료라 해도 다른 채널과 비교했을 때 싸다는 의미이지, 넷플릭스와 유튜브와 비교했을 때 결코 싼 가격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이 가능한 정보 제공이 아닌 더 질 좋은 콘텐츠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지금처럼 하면 다 망할 수밖에 없다. 쓰는 분들이 더 영혼을 갈아서 콘텐츠를 작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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