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및 핵심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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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IT잡] 이상거래탐지시스템 이란? (FDS, Fraud Detection System)

KBS 뉴스

금융감독당국이 '쉬운 금융용어 쓰기'에 팔을 걷어붙인 것은 한자와 일본식 표현이 들어간 금융용어가 소비자들이 금융거래를 하는데 불편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일반인들은 어려운 용어가 즐비하게 들어간 대출거래약정서나 상품설명서를 이해하지 못해 불완전판매 피해를 보게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감독당국은 다만 금융권에 뿌리깊이 박혀 있는 전문용어와 한자식 표현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은만큼 현장점검을 하고 소비자의 의견도 반영해 지속적으로 금융용어 순화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약정서·상품설명서는 '외계어' 투성이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금융권에서 쓰는 용어 가운데는 아직 한자와 일본식 표현이 많다.

특히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나 보험사에서 보험에 가입할 때 등 금융거래를 할 때 쓰는 각종 서식에는 앞뒤 문맥으로 그 의미를 짐작해야 하는 단어가 적지 않다.

'약정기한 후에도 계속 임차하고자 할 때는 이 증서의 개서를 청구하여야 한다'는 문장의 '개서'(改書)는 '새로 쓴다'는 뜻이다.

'입금한 현금, 어음, 수표 등이 동봉한 입금의뢰서에 기재한 금액과 상위할 경우 은행이 확인한 금액을 입금한 것으로 한다'는 문장에서 '상위'(相違)라는 한자어는 '다르다'는 뜻이
다.

이해하기 어려운 뜻은 아니지만 한자어만 따로 떼어서 보면 그 의미를 짐작하기가 쉽지 않다.

대출빚을 일부 갚는다는 '내입'(內入)이라는 표현이나 간병비를 뜻하는 '개호비'(介護費)라는 일본식 표현도 단어만 봐서는 그 뜻을 단번에 알아차리기 어렵다.

대위변제(채무자를 대신해 이해관계자나 제3자가 빚을 갚음), 물상보증인(다른 사람의 채무를 위해 자기 재산을 담보로 잡히고 그 물건의 가치 범위 안에서만 빚 갚을 의무를 지는 사람), 사적화의(채권자가 자율적으로 부도처리를 유예하고 채무자와 채무이행 조건을 협의하는 것) 등 전문용어도 알아듣기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다.

특히 돈을 맡길 때보다는 돈을 빌릴 때 어려운 금융용어를 접하는 경우가 많아 자칫 고객이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속속들이 알지 못한 채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결국 금융당국은 법조계와 의료계처럼 전문용어와 한자어가 많은 금융계에서도 '우리말 쓰기'를 독려하는 것이 소비자보호를 위한 지름길이라고 보고 은행과 보험, 카드 등 각 업권에서 어려운 금융용어를 우리말로 바꿔 쓰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금융소비자 보호 급하지만 개선작업은 '게걸음'

다만 이런 금융당국의 노력으로 '외계어' 같은 금융용어가 얼마나 빨리 바뀔지는 미지수다.

금융거래는 여러 분야의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는데다 자주 쓰이는 말을 바꾼다는 것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금융감독원은 11년 거래 및 핵심 용어 전인 2002년에도 '중산·서민층 금융이용활성화 및 금융이용자 보호정책'의 하나로 '알기 쉬운 금용용어 만들기 심의위원회'를 꾸리고 어려운 금융용어 170개를 뽑아 쉽게 풀어쓰기로 했다.

이 가운데 '결약서'(結約書), '지체상금'(遲滯償金) 등은 각각 '약정서'와 '지연배상금' 등으로 바뀌어 쓰이고 있지만 '내입', '잔고'(殘高·잔액), '롤오버'(role over·만기연장) 같은 단어는 아직도 금융권에서 흔하게 쓰이고 있다.

'단생'(單生)보험(1인 보장보험)이라는 단어는 2009년에야 보험사 표준약관에서 사라졌다. '보호예수'(금융사가 고객 요청으로 고객의 귀중품을 보관하고 요금을 받는 것)라는 단어는 10년 넘게 살아남아 금감원이 올해 5월 마련한 114개 순화 대상 금융용어 목록에 다시 들어갔다.

이 때문에 감독당국은 금융사가 쉬운 금융용어를 쓰도록 현장점검을 통해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내년부터는 소비자 의견도 반영해 우리말 사용을 늘릴 방침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어려운 금융용어는 고객이 상품이나 거래 세부사항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자칫 불완전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며 "최근 소비자보호가 금융의 새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은 만큼 금융권에서도 자발적으로 쉬운 말을 쓰려고 노력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거래 및 핵심 용어

안녕하세요 ! 요즘들어 더욱 이슈인 비트코인 암호화폐에 관련된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변사람들 통해서 비트코인에 관한 얘기를 많이 들으셨을텐데, 비트코인 즉 암호화폐를 거래와 주식 거래와 아주 비슷한 맥락이 있습니다.

화폐가치를 이용해서 사고 팔아 이익을 내는 구조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와 관련된 용어들을 알아보겠습니다.

5. ICO ( Initial Coin Offering )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 라는 가명의 개인 or 집단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인데, 기존의 화폐와 달리 정부에 의해서 조절

되거나 통제 되지 않습니다. 이 화폐가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만져 볼 수 없지만 존재하기에 '가상'이라고

일컫지만 '가상 화폐'라고 할 순 없습니다. 이건 2번에서 다루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어떻게 보면

신용카드와 비슷합니다. 직접적인 돈의 이동이 아닌 데이터의 이동이 있다는 점에서 입니다.

근데 신용카드와의 다른점은 정부나 은행의 규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높은 보안성을 가지고있는게 이점 입니다.

' 블록 체인 ' 이라는 위조,변조를 막는 기술인데, 이 기술이 거래 내역 및 정보들을 빠르게 기록하고 검증하여 관리 한다는 것 입니다. 거래 및 핵심 용어

가장 큰 특징은 누구나 이 비트 코인을 채굴 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이 방법은 컴퓨터를 이용해 수학 문제를 풀어내면 비트코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보통 슈퍼컴퓨터를 이용해야

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에 큰 규모의 비트코인 채굴 회사나 공장들이 있습니다.

비트 코인은 가상 화폐라기 보다는 암호 화폐에 가깝습니다. 가상 화폐란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통화가 아닌, 규칙이 정해져 발행된

실체가 없이 전자적으로 거래되는 화폐인 반면

암호 화폐는 가상화폐 중에서도 특히 암호화 되어 안전하게 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고안된 통화 입니다.

즉 가상 화폐 > 암호 화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시레이트는 채굴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시레이트가 높다고 하면, 채굴양이 많다, 높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채굴난이도는 말 그대로 비트코인을 캐는 것에 대한 난이도입니다. 이 채굴난이도는 앞서 말한 블럭체인에 의해서 생성주기를 조절해

일정한 양만 코인이 생성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채굴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같은 속도로 채굴이 가능했다면 이미

모든 채굴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같은양을 조절해 해시레이트가 올라가면 난이도도 올라가고, 해시레이트가 떨어지면 채굴

ICO란, inicial coin offering 의 약자입니다. 이것은 새로 나올 코인에 대해 미리 구매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

약간의 크라우드 펀딩과 꽤나 유사한 면이 있습니다. 곧 출시될 코인을 미리 구매할 수 있게 해서 자금을 확보하고 동시에

개발하려는 목적에서 입니다. 그 후 미리 투자한 사람들은 보너스 알파의 양을 지급받아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주식과 비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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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Fraud Detection System) 이란?

거래 관계를 기반으로 한 그래프 FDS의 4가지 핵심 기능

[알쓸IT잡] 이상거래탐지시스템 이란? (FDS, Fraud Detection System)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Fraud Detection System)은 전자금융거래 시 단말기 정보와 접속 정보, 거래 정보 등을 수집 및 분석하여 이상 금융 거래차단하는 기술입니다.

FDS 솔루션은 90년대 초 처음 등장하여⑴ 다양한 기술과 융합하며 발전해왔습니다. 일례로 온라인 전자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는 미국의 페이팔(Paypal)은 2001년 해커에게 공격을 당한 사건을 계기로 독자적인 FDS를 구축했습니다.

그렇다면 FDS는 어떻게 이상 거래를 탐지할 수 있는 것일까요?

FDS의 분석 탐지 방법은 기본적으로 범죄에 악용이 될 수 있기에 회사마다 1급 비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다음의 정보를 활용해 분석 및 탐지가 진행됩니다.

위치정보를 통한 이상 거래 진단

고객정보와 평소 거래 패턴 분석

고객 접속 환경 정보 분석

기존 통계 데이터를 활용한 위험도 측정

예를 들어, 인천에서 오후 3시에 결제가 된 경우를 가정했을 때, 30분 뒤 인천의 어떤 지역이나 인천 근교에서 결제가 일어난다면 정상적인 결제로 볼 수 있지만, 30분 뒤 인천이 아닌 지역이나 외국에서 결제가 발생한다면 비정상적인 결제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럼 기업에서 자체적으로 거래를 중단시키고, 피해를 본 소유자에게 이상 거래가 있다고 보고하는 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FDS의 예입니다.

이 외에 탐지 방법들은 회사마다 다양한 금융사기에 사례에 대한 전반적인 노하우와 경험을 녹여서 FDS를 주기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그 방법들은 기밀사항이기 때문에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FDS의 거래 및 핵심 용어 위험 점수 측정 원리

FDS를 운영하는 금융사기팀은 기본적으로 FDS 내에서 ‘위험 점수’가 높은 계좌를 먼저 확인합니다.

그렇다면 FDS 내에서 위험 점수는 어떻게 측정이 되는 것일까요?

FDS는 기본적으로 거래 및 계좌에 위험 유무사항을 구분할 수 있는 규칙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 규칙을 기반으로 이상 거래를 예측할 다양한 분석 모델이 만들어지며, 최종적으로 위험 점수를 통해 거래 및 계좌의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FDS의 4가지 핵심 기능

기본적인 FDS는 정보수집 기능, 분석 및 탐지 기능, 대응 기능, 모니터링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보수집

이상 금융거래 탐지의 정확성을 위해 크게 이용자 매체 환경 정보와 유형 정보를 수집

분석 및 탐지

수집된 정보는 이용자 및 거래 유형별 다양한 상관관계 분석 및 규칙 검사 등을 통해 이상 행위를 탐지

대응 기능

분석된 이상 거래 행위에 대한 거래 차단 등의 대응.

모니터링

수집, 분석 및 대응 등의 종합적인 절차를 통합하여 관리하는 모니터링

FDS의 현재 그리고 미래

FDS는 보험, 카드, 은행, 증권 등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금융보안연구원이 2015년 발표한 ‘금융보안 IT 보안 10대 이슈’에서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 전 금융권 도입 확대 및 기술적 고도화’가 언급되면서 FDS 도입이 필수에 가까워졌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4년부터 은행 20곳과 증권회사 26곳이 FDS를 구축해 운영해오고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회사별로 이상 금융 거래 및 핵심 용어 거래에 대한 기준이 달랐으나 2017년부터 기준을 수립하여 규정 및 실적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현재는 FDS가 상당히 발전했고 많은 은행이 고객의 금융 정보를 보호하는 데 사용하는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 거래 또는 부정행위 수법들은 시시각각 변화하기 때문에 기존 FDS가 탐지하지 못하는 거래의 수가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가까운 미래에는 기존 FDS에서 도출한 결과의 중간과정을 보여주는 ‘화이트박스’ 기술이 점차 필요해질 것입니다. 다른 지역 또는 다른 은행 등에서 발생하는 이상 거래 내역과 계좌 정보를 네트워크화하여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면, 금융사기팀 담당자가 증거를 참고하여 더욱더 확고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로 대포통장을 잡을 수 있다고요?

그래프 DB로 어떻게 ‘대포통장’ 찾아낼까? - 금융 FDS 분석

그래프 DB로 어떻게 ‘대포통장’ 찾아낼까? - 금융 FDS 분석 금융계의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구축 배경 금융기관 및 은행은 비정상적인 거래를 감지하는 이상거래탐지시스템(Fraud Detection

금융권에 불어온 FDS 고도화 바람의 핵심 그래프 DB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의 필수요소 그래프DB 도입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이란? 개요 및 정의 인공지능 기술을 논의하면서 떠오르는 키워드 중 하나는 이상거래탐지시스템, FDS(Fraud Detection System)입니다. FDS의 첫 단어 Fraud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

본 기사는 다온조합원 금융지식 강화를 위하여 '디지털 자산' 의 주요 원리 중 하나인 '디파이'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용어들을 정리한 내용이다.

탈중앙화(Decentralized)

디파이(DeFi: Decentralized Finance)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디파이는 중앙집중형 금융 인프라와 반대인 탈중앙화된 것을 의미. 규제 당국이나 중앙집단에서 벗어나 계획이나 의사 결정 과정을 나눠서 하도록 하는 것이 탈중앙화 특성이다.

디앱: 탈중앙화 앱(DApps: Decentralized Applications)

디앱은 디파이의 근간이다. 디앱은 일반 앱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지만, 단일 기관에 의해 실행되지 않는다. 디파이에서 디앱은 대출, 보험, 결제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갖는다.

덱스: 탈중앙화 거래소(DEXes: Decentralized Exchange)

덱스(DEXes)는 사용자가 디지털 자산을 P2P(Peer-to-Peer), 즉 개인 대 개인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한다. 중앙집중화된 거래와는 대조적으로, 개인은 항상 본인의 자금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다.

유동성 풀(Liquidity Pools)

유동성 풀은 덱스(DEXes)가 유동성을 위해 마켓 메이커(market maker)에 의존할 필요가 없도록 한다. 대신 사용자들이 인센티브를 받는 대가로 유동성을 만든다. 인센티브는 거래 및 핵심 용어 거래 수수료, 이자, 보너스일 수 있고, 해당 거래소 특유의 다른 인센티브일 수도 있다.

머니 레고(Money Legos)

레고(lego)가 결합성(다른 방식으로 조합할 수 있음)이 있는 것처럼, 디파이의 디앱도 마찬가지다. 즉,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다른 디앱를 결합하고 연결할 수 있다.

오픈 소스(Open-Source)

대부분의 디파이 디앱은 오픈 소스다. 즉, 누구나 코딩을 볼 수 있고,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더욱 더 자세히 조사해 볼 수 있다.

오라클(Oracle)

외부로부터 들어온 정보를 스마트 계약에 제공하기 위해 블록체인에 오라클이 사용된다. 스마트 계약은 스스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으므로 스마트 계약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오라클은 필수적인 부분이다. 오라클이 제공하는 정보를 통해 스마트 계약이 실행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초과 담보(Over-Collateralization)

초과 담보 대출은 디파이 인프라의 핵심적인 부분이다. 신용조회를 하지 않았을 때, 초과 담보 대출은 대출을 해주는 사람이 디앱에서 대출을 실행해주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 보험의 한 형태다.

디파이에서는 초과 담보가 필요하다는 것이 대출의 정상적인 담보와 큰 차이점이다. 이는 대출을 해주는 사람이 대출 자체의 가치보다 더 많은 자산을 투입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소 담보 비율은 150%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200달러의 다이(DAI)를 빌리고 싶다면, 300달러의 이더(Ether)가 담보로 필요할 것이다. 이는 시장에서 잠재적인 가격 변동으로부터 대출 받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무허가성(Permissionless)

누구나 디파이에 참여할 수 있다. 은행 계좌는 필요 없다. 디앱을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만 있으면 된다.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s)

스마트 계약은 블록체인의 코드에 작성된 자체적으로 이행되는 계약(sef-executing contract)이다. 스마트 계약은 구체적인 규정을 만족할 때만 실행된다. 이에 대한 예로는 대출 계약, 보험 계약, 주택 매매 등이 있다.거래 및 핵심 용어

토큰화(Tokenization)

토큰화는 대출이나 부동산과 같은 실제 자산을 블록체인에 저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중개인을 통하지 않음으로써, 토큰화는 기존의 절차에서 필요했던 많은 간접 비용과 관리 비용을 없애준다.

예치된 자산(TVL: Total Value Locked)

예치된 자산(TVL)은 디파이 산업의 규모를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측정 단위다. 예치된 자산, 즉 TVL은 금융 플랫폼인 디파이에 예치된 자산 규모의 총합계 금액(달러)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이 자산은 덱스(DEXes) 거래 풀(trading pool)의 유동성이나 대출 디앱의 대출 금액일 수 있다. 2020년에는 디파이의 TVL이 크게 증가했다. 2020년 1월에는 6억 달러 정도였지만, 2020년 11월까지 110억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이자 농사(Yield Farming)

이자 농사는 토큰 대출이나 거래를 통해 디파이 생태계를 지원하면서 수익을 내는 한 가지 방법이다. 이자 농부로서 인센티브를 받는 대신 기본적인 메커니즘을 통해 유동성 풀에 ‘유동성’을 공급하게 될 것이다.

참고> 디파이로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리스크가 존재한다.

디파이로 수익을 올리는 방법

디파이를 통해 투자자가 불로소득을 얻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다.

이자 농사를 통한 이자 수익 창출

이자 농사는 디파이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주요 방법 중 하나다. 디파이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이사 농사는 비교적 새로운 개념이지만 2020년 여름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는 디파이 생태계에 유동성을 제공하기 거래 및 핵심 용어 위한 목적으로 ERC-20 토큰,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암호화폐 자산을 빌려주는 것을 포함한다. 이자 농사는 디앱에서 행해지며, 사용자는 대가로 수수료 또는 가상자산에 대한 이자를 받는다.

이자 농사에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인기 있는 플랫폼 몇 가지

– 컴파운드 파이낸스(Compound Finance)

컴파운드 파이낸스는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이자 농사를 짓는다는 이유로 가장 인기 있는 플랫폼 중 하나다. (유동성 제공하는) 디앱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사용자는 디앱과 관련된 COMP 토큰을 받는다( 더 많이 사용할수록 더 많은 토큰을 얻을 수 있음). 투자자들은 해당 토큰의 가치가 장기간에 걸쳐 상승하기를 희망한다.

COMP의 경우, 짧은 시간에 대규모로 실행했다. COMP은 2020년 6월 18일에 가격 61달러로 출시된 이후, 2020년 6월 21일에는 372달러까지 치솟았다. 그 이후, 가격은 내려가 100달러 선(2020년 11월 초 현재)에서 안정되어있다. 하지만, 그동안 몇 번의 가격 급등이 있었다. (가장 큰 가격 급등은 250달러 선을 넘어선 9월 초)

– 에이브 오픈 소스 디파이 프로토콜(Aave Open Source DeFi Protocol)

에이브(Aave)는 이자 농부들에게 인기 있는 또 다른 플랫폼이다. 에이브는 토큰을 대출해주거나 대출받기 위한 분산 프로토콜이다. 금리는 시장 상황에 따른 알고리즘으로 정해진다. 토큰을 빌려준 사람은 토큰이 대출되는 즉시 이자를 받기 시작한다.

– 유니스왑(Uniswap)

탈중앙화 거래소 프로토콜로서 사용자는 유니스왑을 사용하여 토큰 교환을 쉽게한다. 유동성 제공자들은 유동성을 유동성 풀에 제공함으로써 유니스왑 플랫폼에서 수수료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유동성 제공자들은 특정 유동성 풀을 가능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거래 수수료의 0.3%를 번다.

유니스왑이 가진 장점과는 반대로, 이자 농사를 포함한 모든 거래에는 일련의 위험이 따른다. 이는 특히 스마트 계약에 많은 버그가 있을 때 그렇다. 2020년 8월 토큰 얌(YAM)의 경우가 그랬다. 유니스왑에 4억 달러가 넘는 돈이 얌에 묶여 있었을 때 버그가 생겼다. 그 후, 얌의 가격은 100달러 이상에서 약 1달러 선으로 엄청나게 폭락했다.

얌에 일어난 일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가격이 지속 불가능한 수준으로 치솟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디파이 프로젝트의 장점을 직접 조사해보고 참여해야 한다.

이자 농사는 초보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이자 농사는 많은 기술적 지식이 필요하니 아마추어가 접근한다면 돈을 잃을 수도 있다.

디앱 풀투게더(PoolTogether) 복권

이건 돈을 벌지 못할 수도 있지만, 돈을 잃지도 않는다. 당첨되면 좋은 것이고, 당첨되지 못하면 돈을 돌려받는다. 디앱 풀 투게더(DAPP Together)는 절대 잃지 않는 복권이다. 다이(거래 및 핵심 용어 DAI)를 사용하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구축되어, 사용자들은 1달러당 1장의 복권을 받는다. 이는 복권 구입으로 조성된 자금에서 나온 상금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풀(pool)에 예치된 돈으로부터 모인 이자로 상금을 거래 및 핵심 용어 마련한 것이다.

스테이킹(Staking)이란?|코인 용어 소개

스테이킹(Staking)은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자산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맡기는 방식으로 현금을 은행에 맡기는 예금과 구조가 비슷합니다. 또 보유한 디지털 자산을 블록체인 검증에 활요하도록 맡기는 것을 뜻합니다.

이와 관련 모든 블록체인에 트랜잭션이 검증되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암호화 세계에서 디지털 자산은 컴퓨터가 새로운 블록 생성을 지원하는 복잡한 방정식을 푸는 채굴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생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테이킹은 암호화폐 지갑에 자산을 잠그고 거래 검증 과정에 참여하고 결국 새로 발행된 코인을 보상으로 받는 것입니다.

스테이킹이 가능한 메커니즘

모든 디지털자산이 스테이킹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스테이킹은 지분증명(PoS) 혹은 위임지분증명(DPoS) 알고리즘을 채택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가능합니다.

비트코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안다면, 아마도 작업증명(PoW)에 익숙하실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작업증명 시스템은 채굴자가 수학퍼즐을 풀어 증면된 거래 블록을 생성하고 블록체인에 추가하는 것입니다. 암호화 문제는 풀기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채굴자는 이에 맞는 컴퓨팅을 할 수 있는 특수 하드웨어를 사용해야합니다. 이 프로세스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악의적인 공격 시도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분증명(PoS)

따라서 지분증명(PoS) 거래 및 핵심 용어 증명이 나옵니다.

지분 증명은 참여자가 코인을 동결하고(자신의 “지분”), 프로토콜이 특정 간격에 따라 다음 블록을 검증할 이를 임의로 선정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선택될 확률은 코인의 비율과 관련되는데, 더 많은 코인을 동결할 수록 확률은 더 높아집니다.참여자가 블록을 생성할지는 작업 증명에서처럼 해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얼마나 많은 스테이킹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대표적으로 코스모스(ATOM), 테조스(거래 및 핵심 용어 XTZ), 루나(LUNA) 등이 있습니다. 작업증명(PoW)방식을 따르는 기존 이더리움은 스테이킹이 없지만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전환할 이더리움 2.0에서는 스테이킹이 가능합니다.

위임지분증명(DPoS)

위임지분증명(DPoS)이라는 대안적인 메커니즘은 비트셰어(거래 및 핵심 용어 BitShares) 블록체인의 일부로 처음 사용되었지만, 이내 다른 네트워크들도 해당 모델을 채택했습니다. 여기에는 라리머가 개발한 스팀(Steem)과 이오스(EOS)도 포함됩니다.

위임지분증명 모드는 더 적은 수의 검증 노드를 통해 합의를 달성할 수 있게 합니다. 즉, 위임지분증명은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네트워크는 작고, 선택된 검증 노드 그룹에 의존하기 때문에 탈중앙화 정도가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검증 노드들은 블록체인 운영과 전반적인 거버넌스를 담당합니다. 이들은 합의를 달성하는 과정에 참여하고, 핵심 거버넌스 요소들을 정의합니다.

스테이킹 보상에 요소

각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따르면 스테이킹 보상을 계산하는 방식이 달릅니다.

일부 스테이킹 보상은 많은 요소들을 고려하여 블록 단위로 조정됩니다.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검증인이 스테이킹한 코인의 양
  • 검증인이 스테이킹을 활성화한 기간
  • 네트워크 전체에 스테이크 된 코인의 양
  • 인플레이션 비율
  • 기타 요소들

일부 네트워크에서는 스테이킹 보상이 비율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보상은 검증인에게 분배되는 일종의 인플레이션 보상입니다.

인플레이션은 사용자가 코인을 보유하기 보다는 이를 사용하도록 장려하며, 이를 통해 암호화폐 사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델에서 검증자는 자신이 받게 될 스테이킹 보상을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킹 풀

스테이킹 풀은 코인 보유자가 자원을 한 곳에 모을 때 형성됩니다. 한 단위로 스테이킹을 하기에 검증자로 선정되어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상을 받으면 각 참가자의 기여도에 따라 분배됩니다. 풀을 구성하고 유지하려면 상당한 자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참가자는 스테이킹 보상 지분의 일부를 풀 제공업체에게 수수료로 지불해야합니다. 이런 추가비용에도 불구하고 풀을 조인하는 이유는 이에 따르는 유연성 때문입니다. 스테이킹을 하려면 프로젝트의 꽤 높은 수치의 최소 예치 기간과 잔고를 준수 해야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스테이킹 풀은 일반적으로 인출 시간 제한이 없으며 훨씬 적은 금액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킹의 장단점

스테이킹 장점

스테이킹의 장점은 디지털자산 장기보유 시 추가적으로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디지털자산마다 보상률은 다릅니다. 하지만 스테이킹된 전체 디지털자산이 늘어날 경우 시장에 유통되는 디지털자산의 수량이 줄어 물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디지털자산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의미에서 스테이킹을 한다는 건 투자자가 해당 코인을 장기 보유하겠다는 의지가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블록체인의 안전성과 보안성을 상승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스테이킹 단점

스테이킹의 단점은 정해진 기간 동안 언스테이킹(출금)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내가 원하는 시점에 매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스테이킹 중 디지털자산 가치가 급락을 하게 되는 경우 큰 손해를 볼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합니다.이 같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최근에는 한달, 일주일 단위의 단기 스테이킹 상품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스테이킹 서비스 이용에 앞서 투자자들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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