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이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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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자산 수량 및 단가

파인앱플 - 스마트한 스토리

기말 재고자산의 파악이 중요한 이유는 기말 재고자산의 평가에 따라서 매출원가가 달라지게 되고 이에 따른 매출총이익에 영향을 미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초재고액 + 당기순매입액 - 기말재고액 = 매출원가' 이 공식은 회계원리를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공식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즉 기말재고액이 커지면 매출원가가 작아지게 되고 매출원가가 낮다는 것은 반대로 매출이익이 커진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니까요.

■ 재고자산 가격절정 방법

재고자산 가격결정 방법에는 개별법, 선입선출법, 후입선출법, 총평균법, 이동평균법 등이 있습니다.

개별법의 경우에는 모든 제품의 개별원가를 다 표시해 두었다가 판매가 되는 제품들의 원가를 일일이 확인해서 계산을 하고 역시 남은 제품에 대해서도 제품원가가 다 표시되어져 있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

요즘에는 상품재고 관리도 바코드로 관리를 다 할 수가 있으니 개별법의 상품재고 관리가 어렵다는 것은 옛말인 듯 하지만 회계원리 시험에는 잘 안나오는 듯 하더군요.

후입선출법의 경우에는 나중에 만들어진 제품을 먼저 팔수는 없다라는 것 때문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사용하고 있지는 않고 있으니 신경을 안쓰셔도 될 듯 합니다.

하지만 뭐 우리 일상 생활에서 보면 나중에 들어온 놈이 먼저 나가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주차장 같은 경우를 예로 들어 보자면 차를 앞쪽부터 주차를 했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나중에 들어온 차가 먼저 나가야 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먼저 들어온 제품을 먼저 판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과수원에서 사과를 판다고 가정을 할 경우 먼저 재배된 과실을 먼저 판다는 뜻입니다.

단점은 물가가 계속 상승을 하게 되면 나중에는 재고자산이 과대평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기초재고액과 당기중 매입한 금액을 모두 더하여 기초재고 수량과 당기매입수량의 합계로 나누어 평균원가를 구하는 방식입니다.

이동평균법은 상품 매입시 마다 직전의 재고액과 매입액을 합산하여 이전 재고수량과 매입수량을 합해서 나누어 단위당 이동평균 단가를 구하는 방식으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방식이긴 하나 사실 이 방식도 대략 이런 방식이 있다는 것 정도만 알아 두시고 시험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두 단계 정도만 알고 계시면 될 듯 합니다.

사실 당기에 매입을 10번 이상 한 것으로 해서 이동평균 방식으로 재고자산 가격을 구하는 시험문제를 냈다면 그런 문제는 낸 사람이 미쳤거나 혹은 문제 풀지 말라는 것이나 마찬가지 일 듯 합니다.

자산 이동, 이름 변경 및 삭제

찾아보기 패널에서 자산을 이동하고 이름을 바꾸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파일을 사용하여 많은 자산을 동시에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자산 이동

찾아보기 자산 이동 패널에서 자산을 각기 다른 폴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찾아보기 패널에서 자산을 선택하고 다음 중 하나를 수행합니다.

  • 자산 라이브러리에서 자산을 이동하려는 폴더를 표시하고 자산을 폴더로 드래그합니다.
  • 파일 >이동​로 이동하고, 자산 이동 창에서 폴더를 선택한 다음 이동​을 선택합니다.

자산 이름 바꾸기

찾아보기 패널에서 자산을 선택하고 다음 중 하나를 수행합니다.

  • 이름을 선택하고 새 이름을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르거나 이름 바깥쪽을 선택합니다.
  • 파일 >이름 바꾸기​로 이동합니다. 자산 이름이 강조 표시됩니다. 새 이름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기존 Adobe Dynamic Media Classic 자산의 이름을 입력하지 마십시오.

자산 삭제

찾아보기 패널에서 선택한 자산을 삭제하고 전체 폴더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한 자산과 폴더는 휴지통 폴더로 이동되며, 여기서 영구적으로 삭제되기 전에 7일 동안 유지됩니다.

자산을 삭제하면 이 자산에서 파생된 모든 자산도 삭제됩니다. 예를 들어 확대/축소 타겟을 만든 이미지를 삭제하면 이미지와 함께 확대/축소 타겟도 삭제됩니다.

확대/축소 타겟, 이미지 특성 및 내역 항목은 이 항목이 파생된 자산을 삭제할 때 영구적으로 삭제됩니다. 자산과 함께 휴지통 폴더로 이동되지 않으며 휴지통에서 복원할 수 자산 이동 없습니다.

하나 이상의 자산을 삭제하려면 [찾아보기] 패널에서 자산을 선택하고 Delete 키를 누르거나 파일 > 삭제​로 이동합니다.

폴더를 삭제하려면 자산 라이브러리에서 폴더를 선택하고 폴더 제거​를 선택합니다.

폴더를 삭제하면 폴더, 폴더의 모든 자산 및 해당 하위 폴더의 모든 자산이 삭제됩니다.

Adobe Dynamic Media Classic에서는 자산 파일을 삭제하는 이유는 동일한 이름으로 다른 파일로 대체하려는 경우 자산 파일을 삭제하는 대신 덮어쓰는 것이 좋습니다.

텍스트 파일을 사용하여 여러 자산 삭제

자산 라이브러리 전체에서 한 번에 많은 자산을 삭제하려면 텍스트 파일에 삭제할 자산을 나열하고 목록을 Dynamic Media Classic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Dynamic Media Classic ID Adobe 목록을 만들고 텍스트(.txt) 파일로 저장합니다. 각 Adobe Dynamic Media Classic ID는 자체 줄에 있어야 하며 그 뒤에는 하드 리턴이 와야 합니다.

목록을 만든 후 다음 단계를 수행하여 자산을 삭제하는 데 사용합니다.

  1. 파일 >자산 목록 삭제​로 이동합니다.
  2. 자산 목록 삭제 대화 상자에서 삭제할 자산 목록이 있는 텍스트 파일의 경로를 찾아보거나 입력합니다.
  3. 삭제​를 선택합니다.

텍스트 파일로 자산을 삭제할 때 Adobe Dynamic Media Classic ID가 목록에 없으면 "목록에 있는 항목의 유효성을 검사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시되고 항목 목록이 표시됩니다. 그러나 Dynamic Media Classic Adobe은 작업 페이지에 오류를 자산 이동 생성하지 않습니다.

회계쟁이 블로그

자산 이동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다. 사업장에서 다른 사업장으로 이동하는 자산 이동, 또 하나는 같은 사업장 안에서 이동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자산 이동 들어 A공장에 있는 장비를 B공장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SAP상 ABUMN이라는 T-CODE를 사용하고, A공장에서 A공장 내 다른 부서로 옮기고 싶을 경우 AS02라는 T-CODE를 사용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ABUMN을 리뷰해 보도록 하겠다.

T-CODE : ABUMN - Transfer within Company Code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Asset : 이동시킬 고정자산을 찾아서 넣는다.

Document Date : 증빙날짜
Posting Date : 전기날짜
Asset Value Date : 자산 기산일
Text : 자산 명칭 입력

■ 기존에 있는 다른 자산으로 이동하고자 하는 경우

Existing Asset에서 이동하고자 하는 자산을 찾아서 넣는다.

■ 새로운 자산을 생성하고자 하는 경우

New Asset 체크
Description : 고정자산 이름(비워두면 기존 고정자산 명칭을 가져온다.)
Asset Class : 고정자산 종류 (비워두면 기존 고정자산 Class 가져온다.)
Cost center : 변경할 코스트센터 입력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보통 하나의 자산을 전부 이동하기 때문에 부분 이동을 사용할 일이 없다. 간혹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다음 탭에서 추가 정보를 입력하면 부분 이동시킬 수 있다.

Amount Posted : 부분 이동시킬 금액을 입력한다.

- Prior-Year Acquis : 과거 연도에 취득한 자산금액을 부분이동

- 자산 이동 From Curr.-Yr Aquis : 해당 연도에 취득한 자산금액을 부분이동

잔존가액이 아닌 최초 취득금액으로 입력을 한다. 감가상각 누계액은 자동으로 계산되어 따라오게 된다. Prior과 Curr의 합계가 해당 자산의 총 취득금액과 일치한다. 보통 과거년에 취득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Prior만 선택하면 문제없이 이동되겠지만, 자본적 지출이라던가 추가 취득한 경우가 있어 오류가 걸릴 수 있다. Prior과 Curr의 자산 취득금액 관련해서는 AW01N - Asset Explorer에서 이력을 보면 확인할 수 있다.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선입선출법, 총평균법, 이동평균법(재고자산 단위원가결정)

오늘은 재고자산의 단위원가 결정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국제회계기준에서 인정하는 방법은 선입선출법과 평균법 ( 실지재고조사법의 경우 총평균법 , 계속기록법의 경우 이동평균법 ) 이 있습니다 . 후입선출법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

아래 이전 글을 통해 , 개별법 , 선입선출법 , 평균법 , 후입선출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복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주의할 것은 후입선출법은 , 나중에 매입한 재고자산을 최우선으로 팔아 , 오래전 매입한 재고자산이 제일 늦게 팔린다는 비정상적인 가정이기 때문에 국제회계기준에서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재고자산의 개념과 매출원가 오늘부터는 각 재무제표의 계정과목의 주요 세항목들을 차근차근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재고자산부터 설명할 예정인데, 계정과목의 뼈대를 파악하기 위해 아래

사례를 공부하기 전에 이동평균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을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 기본적으로 이동평균법은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 매출원가 ( 재고자산의 감소 ) 를 기록하는 계속기록법에서의 평균법을 의미합니다 .

이동평균에 대해 간단한 사례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재고자산뿐만 아니라 , 주식을 투자 하시던 다른 업무를 하시던 굉장히 중요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개념이니 꼭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

썸네일(이동평균단가의 원리)

이동평균단가의 원리

표를 보시면 , 왜 이동평균의 개념이 계속기록법에서만 나오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거래가 있을 때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자산의 단위당 평균 단가를 산출하기 때문입니다 . 계속기록법에서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 재고자산의 원가를 계산하는 행위와 같은 것입니다 . 재고자산의 원가를 계산하려면 단위당 원가를 결정해야 가능한 것입니다 .

결국 이동평균법은 매출 ( 매도 ) 이 발생할 때마다 시점의 총자산 금액을 총수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

우리가 흔히 아는 평균의 원리와는 조금 다른 것입니다 . 흔히들 생각하는 평균법을 총평균법이라고 하며 실지재고조사법의 평균법 논리입니다 . 위의 사례의 경우에 비추어보면 , 매입한 자산들의 총금액을 매입한 자산들의 총수량으로 나누게 되는 것입니다 . 사례에서 총평균법에 의한 평균단가는 소수점 둘째 셋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364.29 원입니다 . (100 개 X 200 원 + 140 개 X 500 원 + 40 개 X 300 원 ) / (100 개 + 140 개 + 40 개 ) = 364.29

총평균법은 실지재고조사법의 평균법이고 , 이동평균법은 계속기록법의 평균법이라는 것을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 .

아래 사례를 통해 선입선출법과 이동평균법 , 총평균법의 기말재고자산 금액과 매출원가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 기말 재고자산 수량은 실사 수량과 일치한다고 가정합니다 .

재고자산 수량 및 단가

재고자산 수량 및 단가

먼저 선입선출법에 자산 이동 자산 이동 의한 기말 재고자산 금액과 매출원가를 계산해보겠습니다 . 선입선출법의 핵심은 , 먼저 매입한 것을 먼저 판매한다는 것이며 , 따라서 기초 재고자산부터 순서대로 팔리는 것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 선입선출법은 계속기록법과 실지재고조사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계속기록 선입선출법에 의하면 매출원가는 4 월 11 일 판매와 관련하여 32,500 원 (20 개 X 200 원 + 30 개 X 950 원 ) 입니다 . 기초재고자산 20 개가 팔리고 3 월 8 일 매입분 30 개가 팔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8 월 8 일 판매와 관련한 매출원가는 51,500 원 (10 개 X 950 원 + 35 개 X 1,200 원 ) 임을 알 수 있습니다 . 4 월 11 일 기준 잔여 재고수량 10 개 (3 월 8 일 매입분 ) 와 6 월 10 일 매입분 50 개 중 35 개에 대한 것입니다 . 따라서 총 매출원가는 84,000 원입니다 . 판매 가능 상품 금액은 총 102,000 원 ( 기초재고자산 금액 4,000 원 + 당기 매입액 98,000 원 ) 이므로 기말 재고자산 금액은 18,000 원입니다 ( 판매 가능 상품 금액 102,000 원 – 매출원가 84,000 원 ).

실지재고조사법은 기말 재고자산의 실제 수량으로부터 매출원가를 역산하는 방법이므로 , 실지재고 선입선출법상 기말 실제 수량은 15 개를 기준으로 기말 재고자산 금액을 구해봅니다 . 먼저 들어온 자산이 먼저 팔렸다는 가정이므로 , 기말 재고자산 15 개의 수량은 6 월 10 일 매입한 수량입니다 . 따라서 기말 재고자산 금액은 18,000 원 (15 개 X 1,200 원 ) 입니다 . 판매 가능 상품 금액이 102,000 원이므로 매출원가는 84,000 원입니다 ( 판매 가능 상품 금액 – 기말 재고자산 금액 )

계속기록법의 평균법인 이동평균법의 매출원가와 재고자산 금액을 알아보겠습니다 . 계속기록법은 매출이 있을 때마다 매출원가를 산정하므로 팔린 재고자산의 이동평균 단가를 알아야 자산 이동 자산 이동 합니다 . 아래 표에 따라 이동평균 단가와 매출원가를 산출해보겠습니다 .

이동평균법

이동평균법

위 계산표에 따라 이동평균법에 따른 매출원가는 85,250 원이며 , 기말 재고자산 금액은 16,750 원입니다 . 판매 가능 상품 금액이 102,000 원이며 매출원가가 85,250 원이므로 기말 재고자산 금액이 16,750 원으로 계산됩니다 . 표에서처럼 이동평균단가에 기말 재고수량을 곱해도 됩니다 .

실지재고조사법의 평균법인 총평균법의 매출원가와 기말재고자산을 알아보겠습니다 . 실지재고조사법이기 때문에 기말 재고자산 금액부터 구해봅니다 . 기말 재고자산의 평균 단가에 실사 수량은 15 개를 곱하면 되는데 , 아래와 같은 방식에 따라 단가를 구합니다 .

총평균법의 기말재고자산 평균 단가

총평균법의 기말재고자산 평균 단가

따라서 , 총평균법의 기말 재고자산의 단위당 가격은 927.2727 원 ( 소수점 다섯째 자리에서 반올림 ) 입니다 . 기말 재고자산 금액은 13,909 원 (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 ) 으로 산출되며 매출원가는 88,091 원입니다 ( 판매 가능 상품 금액 – 기말 재고자산 금액 )

이제 정말 중요한 사실을 하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선입선출법의 경우 계속기록법과 실지재고조사법간 매출원가와 기말 재고자산 금액이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 또한 기말 재고자산 금액의 경우 선입선출법 , 이동평균법 ( 계속기록법 ), 총평균법 ( 실지재고조사법 ) 순으로 크며 , 매출원가의 경우 총평균법 ( 실지재고조사법 ), 이동평균법 ( 계속기록법 ), 선입선출법 , 순으로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단 이는 , 물가가 계속 상승한다는 가정이 있을 때 성립합니다 . 사례의 표에서 알 수 있듯이 , 단위당 매입가격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물가 상승시 방법별 기말 재고자산과 매출원가 금액 비교

물가 상승시 방법별 기말 재고자산과 매출원가 금액 비교

더더욱 중요한 사실은 기말 재고자산 금액과 매출원가는 반비례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 굉장히 중요한 이론인데 , 기말 재고자산이 과대계상되면 매출원가는 과소계상된다는 것이고 , 기말 재고자산이 과소계상되면 매출원가는 과대계상된다는 것을 반드시 알고 가야 합니다 . 이는 판매 가능 상품 금액 ( 기초 재고자산 자산 이동 금액 + 당기 매입액 ) 의 고정된 금액을 매출원가와 기말재고자산이 서로 나누어 먹기 때문입니다 .

기말 재고자산 금액과 매출원가와의 관계

기말 재고자산 금액과 매출원가와의 관계

오늘은 선입선출법 , 총평균법 , 이동평균법의 기말 재고자산 금액과 매출원가를 구해보았고 , 물가가 계속 상승한다는 가정하에 이 3 가지 방법 간 매출원가와 기말 재고자산 금액 크기에 대해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이동평균단가가 무엇인지 , 그리고 기말 재고자산 금액과 매출원가와의 관계가 어떤지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확실히 알고 가시길 바랍니다 .

재고자산의 정의와 평가방법 (개별법,선입선출법,후입선출법,이동평균법,총평균법)

재고자산은 기업의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하여 보유하거나 생산과정에 있는 자산 및 생산 또는 서비스 제공과정에 투입될 원재료나 소모품의 형태로 존재하는 자산을 말한다. 재고자산에는 외부로부터 매입하여 재판매를 위해 보유하는 상품, 미착상품, 적송품 및 토지 판매목적으로 제조한 제품과 반제품 및 생산중에 있는 재공품을 모두 포함하며 생산과정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 투입될 원재료와 부분품, 소모품, 소모공구기구, 비품 및 수선용 부분품 등의 저장품을 모두 포함한다. 이와같이 재고자산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영업활동과 관련되어야 할 것을 조건으로 하기 때문에 동일한 자산이라 할지라도 소유하고 있는 회상의 정상적인 영업활동 내용이 무엇인지에 따라 그 구분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일반제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토지, 건물 등은 유형자산으로 분류되나 부동산매매업의 판매목적의 부동산은 재고자산으로 분류한다.

상품은 판매를 목적으로 구입한 상품, 미착상품, 자산 이동 적송품등을 말한다. 부동산매매업에 있어서는 판매를 목적으로 소유하는 토지, 건물 기타 이와 유사한 부동산을 말한다.

제품이란 파매를 목적으로 제조한 생산품을 말하며, 제품계정에는 제조원가로부터 대체되는 주요 제품의 제조원가 이외에도 당해 제품과 관련하여 생산된 부산물 등도 포함한다.

반제품이란 제품이 둘 이상의 공정을 서쳐서 완성될 때 전체공정 중 한 공정의 작업을 마치고 다음 공정으로 이행단계에 있는 미완성품을 말한다. 자가제조한 반제품은 현재 상태로 판매할 수도있다는 점에서는 제품과 동일하고, 추가가공하여 완제품으로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재공품과 유사하다.

재공품이란 제품 또는 반제품의 제조를 위하여 재공과정에 있는 것을 말한다. 재공품은 혀냊 상태로는 정상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기가 곤란하고 추가로 가공하여 완제품으로 판매하여야만 정상적인 가격으로 판매 가능하다. 즉, 재공품은 반제품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원재로는 제품생산에 소비할 목적으로 구입한 모든 소비적 재화를 말한다.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 원재료의 범위에는 원료, 재료, 매입부분품 및 미착원재료 등을 모두 포함한다.

저장품이란 공장용, 영업용, 사무용으로 쓰이는 소모품등으로 결산일 현재 미사용액을 말한다. 여기서 소모품 등이라 함은 포장재료, 유류 연료, 기타의 사무용품, 소액의 공구, 기구, 비품중 취득하였을 때 비용처리하지 않은 것으로 결산시 남아 있는 것을 말한다.

재고자산의 금액은 재고자산의 수량에 재고자산의 원가를 곱하여 결저오딘다. 재고자산의 수량결정 방법은 일반적으로 계속기록법과 실지재고조사법이 있다. 실무상ㅇ로는 계속기록법에 의하여 수량을 기록하고 회계연도 말에 실지재고조사법에 의해 수량을 좋사하여 차이 수량에 대하여 재고자산감모손실 등으로 회계처리하는것이 일반적이다.

계속기록법은 재고자산을 종류, 규격별로 나눙 입고, 출고시마다 계속적으로 기록함으로서 항상 잔액 산출되도록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에 의하면 언제든지 재고자산 및 매출원가계정의 잔액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재고자산의 계쏙적인 통계관리가 가능하다. 단 도난, 분실, 증발, 감소등에 의한 감소량이 기말의 재고량에 포함되어 이잇이 과대계상 될 소지가 있다.

실지재고조사법은 보고기간 말에 창고를 조사하여 기말재고수량을 파악하고 판매가능 수량중 기말재고수량을 제외한 나머지 수량은 판매된 것이나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재고자산의 종류, 규격, 수량이 많을 경우 입·출고시마다 이를 기록하는 번잡함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도난, 분실, 증발, 감손 등에 의한 감소량이 당기의 출고량에 포함되어 재고부족의 원인을 판명할 수 없으므로 관리통제를 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재고자산의 기말평가는 그 재고자산의 취득원가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동일한 품목의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물가가 편하지 않는다면 구입시점에 관계업이 동일하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물가가 항상 변동하기 때문에 구입시점에 따라서 취득원가가 달라질 수 있다. 이와 같이 각각 상이한 가격으로 구입한 재고자산 중 일부는 판매되었고 일부는 기말재고로 남아있는 경우 과연 얼마에 구입한 재고자산이 기말재고로 남아있는가를 결정하여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위적으로 원가흐름에 대한 가정을 해야한다.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는 원칙적으로 개별법을 사용하여 취득단가를 결정하고, 개별법으로 원가를 결정할 수 없는 재고잣ㄴ의 원가는 선입선ㅅ출법, 평균법, 후입선출법 및 소매재고법을 사용하여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소매재고법은 당해 회사의 업종이나 재고자산의 특성에 비추어 다른 방법을 적용하는 것보다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경우에 한하여 적용할 수 있다.

개별법은 재고자산 각각에 대하여 구입한 가격을 기록해 두었다가 그 재고자산이 판매되었을 때 그 재고자산의 구입가격을 매출원가로 기록하는 방법이다. 개별법은 원가의 흐름과 실물의 흐름이 일치하는 이상적인 방법이지만 현실적으로 재고자산의 종류가 많고 거래가 빈번한 경우에는 실무에서 사용하기가 번거롭고 관리비용이 너무 많이 소요된다.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는 통상적으로 상호교환될 수 없는 계정과목이나 특정 프로젝트별로 생산되는 제품 또는 서비스의 원가는 개별법을 사용하여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예를들면 특수기계를 주문 생산하는 경우와 같이 제품별로 원가를 식별할 수 자산 이동 있는 때에는 개별법을 사용하여 원가를 결정한다. 그러나 이 방법을 상호교환 가능한 대량의 동질적인 제품에 대해 적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선입선출법은 물량의 실제흐름과는 관계없이, 먼저 구입한 재고항목이 먼저 사용되거나 판매된 것으로 가정하여 기말재고액을 결정하는 방법이다. 이와 같은 가정은 장기간 보관할 대 품질이 저하되거나 진부회되는 재고자산의 경우에 물량의 흐름과 원가의 흐름을 일치시키기 위한 의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선입선출법에 의한 기말재고는 일반적으로 나중에 구입한 상품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기말재고자산이 현행원가의 근사치로 표시된다. 실지재고조사법에서는 기말에 가서야 단위원가가 계산되고, 계속기록법에서는 매입 또는 출고 때마다 단위원가가 계산되지만 선입선출법을 적용하면 위의 두 방법 중 어느 것으로 기말재고자산을 파악하더라도 한 회계기간에 계상되는 기말재고자산 및 매출원가의 금액은 동일하다.

후입선출법은 실제물량흐름과는 고나계없이 매입의 역순으로 재고항목이 판매되거나 사용된다는 가정하에 기말재고액을 결정하는 방법이다. 나중에 구입된 재화가 먼저 사용되거나 판매된다고 가정하므로 현행수익에 최근에 구입한 원가인 현행원가가 대응된다는 장범이 있지만 기말재고액은 가장 오래된 매입원가로 평가되기 때문에 기말재고자산이 현행가치를 나타내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이 방법은 선입선출법과는 달리 재고자산기록방법 중 어느 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기말재고자산 및 매출원가가 각각 다르게 계산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동평균법은 자산을 취득할 때마다 장부재고금액을 장부재고수량으로 나누어 평균단가를 산출하고 그 평균단가에 의하여 산출한 취득금액을 그 자산의 평가액으로 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동평균법은 계속기록법하에서의 평균법이다.

총평균법은 일정기간(회계기간) 단위로 품목별 총평균원가를 산출하는 방법으로서 기초 재고금액과 일정기간 동안 취득한 재고금액의 합계액을 그 자산의 총수량으로 나눈 평균단가에 따라 산추한 취득금액을 그 자산의 평가액으로 하는 방법을 말하낟. 총평균법은 회계기간 단위로 적용되는 것이 원칙이나 실무상으로는 월별 또는 분기별 손익계산을 위해서 월다누이 또는 분기단위로 적용하기도 한다. 총평균법은 실지재고조사법하에서의 평균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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