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주식 거래 계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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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나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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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해외주식 시세 서비스 이용 관련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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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미국주식 시세 서비스 이용 관련 유의사항

1. 실시간 시세
    - Nasdaq Basic 라이선스 기반, NASDAQ/NYSE/AMEX 전체 범위를 지원
    - Nasdaq 3개 거래소, FINRA(Financial Industry Regulatory Authority) 제공 데이터
    - 현재가, 최우선호가, 체결량, 거래량 등
    - 시가, 고가, 저가, 종가 및 전체 거래량 데이터는 장 종료 후 수신
    - UTP/CTA 거래량의 약 50% 수준
    - 미국주식 주문/체결은 실시간/지연 시세 유형에 관계없이 동일한 시스템 적용

2. 지연 시세
    - UTP/CTA에서 제공하며 미국 전 거래소의 데이터 기반
    - I-3에서 기술한 내용 및 그 외의 사유로 인해 미국주식의 실시간 시세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 15분 지연된 데이터로 시세를 제공
    - 실시간 시세의 제공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회사는 예고 없이 지연 시세로 전환하여 제공할 수 있음

3. 미국주식을 거래하는 고객 중 개인고객(회사가 개인으로 분류한 고객)은 비전문사용자*로 분류됩니다. 비전문사용자로 분류된 고객은 거래소의 방침에 따라 개인정보를 미국 내 거래소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을 확인함으로써 명시적으로 동의한 것으로 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전문사용자(Non-Professional User)는 증권/선물 거래 위원회, 증권/선물협회 등에 등록되어 있는 자(者), “투자고문”으로 등록되어 있는 자(者) 등을 제외한 고객을 말합니다.

4. 해당 거래소에 제공될 수 있는 개인정보는 성명, 주소(자택, 직장), 연락처(휴대폰, 자택), 이메일 주소, 직업, 직장명, 국적 등이 있습니다.

5. 카카오페이증권이 제공하는 실시간 시세 데이터와 실제 시세 데이터 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주문이 체결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당사가 법적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III. 기타 유의사항

1. 데이터 제공업체(Refinitiv, 연합인포맥스 등) 간의 데이터 가공처리 방법의 차이로, 해외주식 시세를 제공하는 증권사 및 웹사이트의 시세는 서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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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증권사 조회부터 거래까지.
멀티 주식계좌 투자자 주목

/사진=두나무 제공

/사진=두나무 제공

대한민국이 주식에 스며들고 있다. 지난해부터 지속된 주식 투자 열풍에 국내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명이 여러개 주식계좌를 보유하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멀티 주식계좌 투자자를 겨냥한 서비스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국내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는 처음으로 5000만을 돌파했다. 지난 3월 중순 4000만을 돌파한지 약 4개월 반 만의 기록이다. 동학개미 1000만명 시대에 1인당 평균 5개의 주식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본격적인 '1인 다계좌' 시대가 온 것은 공모주 청약을 노린 투자자 급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부터 공모주에 대한 균등 배정 청약이 시행되면서 SK바이오사이언스와 같은 기대주의 중복 청약을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위해 '다다익선형' 계좌 개설 붐이 일었기 때문이다. 공모주를 1주라도 더 받기 위해 미성년 자녀의 계좌를 다수 개설하는 등 가족 명의 계좌가 총동원되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이외에도 비대면 계좌 개설이 쉬워진 점과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용도에 따라 일명 '주식 계좌 쪼개기'를 실천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한 점 등이 계좌 수 폭증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같은 흐름에 따라 주식 투자 플랫폼들도 다수의 주식 계좌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의 쉽고 간편한 투자 환경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여러 계좌를 사용하다 보면 각 계좌의 주식 보유 현황을 한번에 알기가 어렵고 거래 시에도 각각의 MTS를 번갈아 가며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멀티 주식계좌 서비스 대표주자 '증권플러스'

두나무가 선보인 국민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가 대표적이다. '증권플러스'는 다계좌 거래 편의성 강화를 위해 최근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과 하나로 통합했다. 삼성증권, KB증권 등 총 11개 증권사 계좌 연동으로 투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래까지도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보유한 증권사 계좌들을 최초 한번만 추가해 두면 앱 간 이동 없이도 계좌별 종목, 평가 손익, 수익률 등 투자 현황들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모바일 주식 투자에 최적화된 깔끔한 디자인과 이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또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관심 및 보유 종목의 그룹을 편집할 수 있어 투자 포트폴리오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장×단기 투자용', '공모주 청약용', '연습 투자용'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계좌를 쪼갰던 사용자들이 입맛에 맞게 그룹을 구분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증권플러스는 최근 급증하는 이른바 '서학개미'에게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KB 증권 계좌 연동으로 보유한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을 구분할 수 있어 투자자 편의를 제공한다. 별도의 환전 절차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고, 잔고 동기화도 각각 업데이트 돼 관리에 용이하다.

두나무 관계자는 "MZ 개미 증가, IPO 대어 풍년 등 다양한 요소들이 맞물려 올 하반기에도 다수의 주식 계좌를 보유한 투자자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증권플러스는 계좌 수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위해 이용자 편의성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증권플러스'는 누적 다운로드 570만건, 누적 거래액 164조원 이상의 증권 애플리케이션이다. 투자 핵심 정보 확인과 실제 투자가 하나의 앱에서 가능해 편리한 투자 환경을 제공한다. 지난 6월에는 '주주 인증' 기능을 제공, 실제 주주들의 생생한 의견을 모아 투자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진짜' 정보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美서 수수료 없는 주식거래앱 '로빈후드', 대형증권사 위협

(서울=연합뉴스) 이 율 기자 = 미국에서 수수료 없는 주식거래 애플리케이션인 로빈후드가 인기를 끌면서 대형증권사를 위협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8일(현지시간) 전했다.

[로빈후드 앱 캡처]

로빈후드는 2014년 12월 출시 이후 100만 명의 이용자를 끌어모았고, 앱을 통해 실행된 주식거래 규모는 재작년 20억 달러에서 작년 300억 달러로 폭증했다.

NYT는 로빈후드의 인기에도 일부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무료 주식거래라는 형태의 사업모델이 지속 가능한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고객의 현금 잔고에서 나오는 이자에서 수익을 내고 있다.

로빈후드 고객들은 계좌를 등록하기 위해 현금 잔고를 보유할 필요가 없으며 미국에 상장된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ETF)를 사고파는데 거래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다.

비용을 최소한도로 유지하기 위해 이 업체는 군더더기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없는 접근방식을 택하고 있다. 영업점도 없고 리서치 보고서나 분석 도구, 주식을 가리는 장치나 자체 플랫폼에서의 옵션 트레이딩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1년 전 한 차례 거래당 7달러를 내야 하는 뱅가드그룹에서 로빈후드 앱으로 갈아탄 대학생 체이스 케이는 "휴대전화 앱의 인터페이스는 훨씬 낫다"면서 "단순하고 매우 직관적이어서 자산의 70%를 로빈 후드로 관리 중"이라고 말했다.

월가 시위[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로빈후드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한 졸업생인 블라디미르 테네브와 바이주 프라풀쿠마 바트의 머리에서 나왔다.

당초 뉴욕으로 이주해 헤지펀드와 은행을 위해 고빈도 매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던 이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월스트리트 점령 운동(Occupy Wall street)'의 영향을 받아 다시 캘리포니아로 이주, 기술자들을 고용해 18개월 만에 로빈후드를 개발했다.

테네브는 "금융서비스산업은 순자산과 관계없이 모든 이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빈후드는 최근 유료로 시간외 거래와 신용거래가 가능한 골드 프로그램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용거래 계좌를 쓰든 안 쓰든 5∼6%를 이자로 물리는 형태다.

테네브는 "로빈후드 골드에서 미래의 매출 대부분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큐파이 월스트리트 시위[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아직까지 대형증권사들은 겉으로는 로빈후드에 대해 우려를 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TD어메리트레이드는 투자자들이 공짜 교육과 세미나, 리서치 도구, 투자 컨설팅을 제공하는 풀서비스업체의 가치를 알고 있다며, 계좌 개설도 로빈후드 등장 이후 630만 개에서 700만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슈왑도 투자자와 트레이더들이 증권사로부터 자사와 같은 재정계획과 리서치 같은 부가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회사는 이어 경쟁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때때로 수수료를 인하하거나 없애는 형태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외 주식투자 ‘120조원 시대’]환율 변동에 유의, 주식 수익보다 환손실 더 클 수도…미국은 서머타임 적용, 중·일·베트남은 점심 휴장

‘-8.6%’. 연초 이후 코스피 수익률이다. 같은 기간 코스닥도 13.9% 하락했다. 반면 대만과 홍콩은 각각 1.6%, 일본도 1.9%하락에 그쳤다. 베트남 증시는 2.8%, 인도는 0.6% 상승했다. 하락장에 장사 없다지만 아시아 국가 가운데 유독 한국 증시 약세가 두드러진 셈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국내 주식만 바라보던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선 해외 증시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에 실망해 무작정 해외 주식에 투자하기보단 해외 거래 제도와 환율 변동 등을 숙지한 뒤 투자에 나서라 조언한다. 해외 주식투자에 앞서 염두할 점은 무엇일까. 해외 주식투자 전문가의 말을 종합해 정리했다.

▶해외 주식을 사고 싶다면

국내 주식에 투자하던 투자자라면 기존 증권사의 종합 매매 계좌를 통해 해외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대다수 증권사가 종합 매매 계좌에 해외 주식 거래를 신청하면 해당 계좌로 해외 주식을 거래하도록 하고 있다. 다만 은행 연계 계좌 가운데 일부는 해외 주식 거래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땐 새로 종합 매매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증권 투자가 처음인 사람도 마찬가지다. 최근에는 비대면 계좌 개설이 보편화돼 신분증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증권사 지점 방문 없이 신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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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주가 2년 만에 2배로…전문가들 올해 ‘상저하고’ 예상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그래픽=박춘환 기자 [email protected]

해외 주식은 원칙적으로 해당 국가의 통화로만 거래할 수 있다. 다만 미국 주식에 한해 대다수 증권사가 ‘원화증거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매 계좌에 미국 달러 대신 원화를 입금해 놓더라도 자동으로 환전해 거래 대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환전 기준일은 거래 체결 다음 영업일이다. 그러나 미국 외 나라는 대개 원화증거금 서비스가 없다. 이들 나라에서는 매수 주문을 내기 전 환전을 통해 충분한 외화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환전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환율이 시시각각 변한다는 점이다. 급하게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무턱대고 환전했다가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 있다. 주식에선 수익이 났지만 환손실이 발생해 총수익은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식이다.

국내 주식도 마찬가지지만 해외 주식이야 말로 ‘뇌동매매’(다른 투자자의 움직임에 편승해 매매하는 것)를 피하고 사전에 환율을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환전은 해외여행을 가거나 해외 송금할 때와 마찬가지로 은행에서 가서 환전한 뒤 증권사에서 외화가상계좌를 발급받아 입금하면 된다. 아니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환전서비스를 이용해도 된다. 주의해야 할 점은 대다수 증권사가 오전 9시~오후 4시 전후로만 실시간 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 시간 이후에는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거나 시간외 환전으로 처리한다. 시간외 환전은 실시간 환전 최종 환율에 일정 비율을 더해 환전하는 식이라 비용 부담이 커진다.

국내 주식과 마찬가지로 증권사별 HTS(홈트레이딩시스템)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시세를 확인하고 매수나 매도 주문을 낼 수 있다. 이용하는 증권사에 따라 별도의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확장 파일을 다운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국내 주식과 다른 점은 대다수 해외 주식은 실시간 시세를 확인하기 위해 별도의 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는 점이다.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으면 HTS나 MTS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시세는 5분 이상이 경과된 지연 시세다.

국가별로 거래 시간이나 가격제한폭이 다르다는 점도 미리 숙지해야 한다. 예컨대 미국 증시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 30분에 개장해 휴장 없이 오후 4시까지 거래된다. 한국시간을 현지 주식 거래 계좌 기준으로 오후 11시 30분에서 다음날 새벽 6시까지다. 다만 매년 3월 두 번째 일요일 오전 2시부터 11월 첫 번째 일요일 오전 2시까지는 서머타임이 적용돼 한 시간씩 당겨진다. 한국 시간으로 오후 10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정규장이 열리는 셈이다. 가격제한폭도 제한하지 않아 상·하한가도 없다.

중국과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들은 서머타임은 없지만 점심시간에 휴장한다. 휴장 시간은 국가별로 다르기 때문에 미리 확인해야 한다. 아시아 국가들은 대부분 가격제한폭이 있는데 대만과 중국, 베트남 등은 상·하한 10%, 태국은 30%다. 일본은 주가에 따라 가격제한폭이 14~3000%까지 탄력적으로 적용된다. 홍콩은 영국이나 미국과 마찬가지로 가격제한 제도가 없다.

해외 주식을 살 때는 국내 주식과는 달리 종목번호(티커) 확인이 필수다. 비슷한 이름의 종목이 많아 종목 이름만 보고 투자했다가는 엉뚱한 주식을 살 수 있다. 종목번호에는 국가별로 차이가 있는데 미국 주식은 라틴 문자를 종목번호로 사용한다. 미국 증시 대장주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AAPL’, ‘MSFT’를 종목번호로 쓴다. 테슬라는 ‘TSLA’, 아마존은 ‘AMZN’이다. 아시아 국가들은 주로 숫자를 활용하는데, 중국 본토에 위치한 상해·심천 증시는 숫자 6자리, 홍콩주식은 숫자 5자리다. 예컨대 상해 증시에서 거래되는 중국건설은행은 ‘601939’, 홍콩 증시에 상장된 페트로차이나는 ‘00857’이다.

▶투자자 성향별 맞춤 종목은

투자자마다 투자 목적이 다른 만큼 일률적으로 추천하기는 어렵다. 일단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국가를 찾아 그 안에서 좋은 종목을 골라야 한다. 예컨대 ‘고위험 고수익’을 지향하는 투자자라면 미국 증시의 레버리지나 곱버스(인버스+곱빼기) ETF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는 추종하는 지수나 종목 주가 변동의 2배 이상을 베팅하는 상품이다. ‘PROSHARES ULTRAPRO QQQ ETF(TQQQ)’가 대표적인데, 나스닥지수를 3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다.

반대로 하락장세가 예상된다면 ‘ProShares UltraPro Short QQQ(SQQQ)’를 눈여겨 볼 만하다. 이 ETF는 나스닥지수가 하락하면 하락폭의 3배 수익을 내도록 설계됐다. 이들 상품은 레버리지가 고배율일 수록 수익률의 변동성도, 투자자가 얻거나 잃는 금액도 한층 커지게 마련인데 국내엔 2배 이상 고배율 상품을 출시할 수 없지만 미국 등 해외에는 3배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이상 되는 고배율 상품이 수두룩하다.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라면 미국 고배당주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종목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증시에선 50년 연속 배당을 지속적으로 늘려온 종목을 ‘배당왕(Dividend King)’이라 부르는데 여기에 속한 종목들은 하락장에서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대표적인 배당왕 종목으론 코카콜라(KO), 프록터&갬블(PG), 쓰리엠(MMM) 등이 있다.

대만 법인설립 및 계좌개설 2021

대만 법인설립

은 아시아-태평양 교통의 요충지로 20%의 비교적 현지 주식 거래 계좌 낮은 법인세율과 안정된 환율 그리고 상대적으로 낮은 이자율 및 적은 금융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하는데 용이한 환경 등의 다양한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대만은 상법·세법·지식재산권 규정이 명확하며 대만인의 준법의식도 높아 비즈니스 관련 요소를 예측하기 쉽고 사업 운영 안정성이 높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도 투자 법규에 따라 실질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대만 정부 역시 자본금 조달이 필요한 외국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 행정절차 간소화 등으로 외국자본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MOEA 사이트)

대만 사업 진출을 위한 법인 설립 및 계좌 개설

  • 주식회사(Taiwan Limited Company by Shares)
  • 유한회사(Taiwan Limited Company)
  • 지사(Taiwan Branch)
  • 연락사무소(Taiwan Representative Office)

주식회사(Taiwan Limited Company by Shares)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주식회사나 유한회사의 형태로 설립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주식회사는 법인격 형태이며 주주는 출자 금액 한도 내에서 책임을 부담한다. 최소 법인 주주 1인 혹은 개인 주주 2인만으로도 주식회사 설립이 가능하다. 주식회사는 주식 및 부동산 투자가 용이하며, 주식 거래 시 양도소득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단, 지사 운영보다는 세금 부담이 높다.

유한회사(Taiwan Limited Company)
주식회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주식회사와 마찬가지로 법인격 형태이며, 외국인 투자자가 가장 보편적으로 설립하는 법인 형태다. 일반적으로 중소기업 이상의 투자자는 유한책임회사 형태로 설립한다. 최소 자본금이 현지 주식 거래 계좌 낮으며, 단 1명의 자연인 또는 1개 법인으로 설립할 수 있다. 주식회사로 전환도 가능하나 이사/주주 변동이 있을 때 주주 승인이 필요하다.

지사(Taiwan Branch)
지사는 외국에 설립된 본사를 대만에 등록시키는 것으로 본사 주주가 무한 책임을 갖는 회사 형태다. 대만 외의 국가법에 따라 대만에 등록된 외국 기업은 대만 경제부에 설립 신청을 해야 한다. 지사는 법정대리인 및 지사장을 선임해야 한다. 한편, 지사는 대만 원천 소득에 대해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나 본사로의 이익 분배에는 원천징수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가장 효율적인 절세가 가능한 투자 유형이기도 하다.

연락사무소(Taiwan Representative Office)
연락 사무소는 대만 회사 형태 중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설립 절차가 가장 간단하다. 많은 외국계 기업이 연락 사무소의 형태를 활용하여 대만으로 투자를 시작한다. 연락사무소는 서비스 제공 또는 고객으로부터 자금 수령 등의 이익 창출 활동은 불가능하나 한국 본사를 대신해 계약을 체결하거나 시장 조사, 가격 협상, 견적 상담, 입찰 참여, 조달 업무 등을 할 수 있다. 자본금 없이 설립 가능하며, 부가가치세·법인세 신고의 의무가 없으나 이미 납부한 부가가치세는 환급받을 수 없다.

대만 법인 설립 기본 조건

a. 등기이사 : 최소 1인
등기이사는 국적 불문하고 선임할 수 있으며, 거주지에 제한은 없다.

b. 주주 : 최소 개인 주주 1인 또는 법인 주주 1인
주주 수에 제한은 없으나. 국적 불문하고 개인 주주나 법인 주주를 선임할 수 있다.

c. 최소 자본금 : 제한 없으나 법인 설립 비용을 충당할 금액

d. 대만 내 현지 등록주소지 필요

* 설립 시 전문성 있고 올바른 현지 진출 파트너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대만 계좌개설

대만 법인 설립 사전 절차

• 법인의 중문명 예약
법인을 설립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회사 중문명을 결정해야 한다. 중문명은 이미 사용되지 않고 고객들이 인지하기 용이한 회사 중문명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다. 대만 경제부에 법인명과 업종을 사전 심사 신청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 투자 허가 신청
투자자는 투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투자심의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수출가공구역, 과학공업단지, 농업과학단지 내 회사를 설립할 경우 투자자는 해당 구역 담당 기관에도 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투자자가 대만 국외 은행에서 외화를 송금하는 경우 투자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 대만 달러(NTD)로 송금할 경우 대만 현지 은행에 원본 승인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투자 승인 기관에 투자 금액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자본금이 NTD 5억 이상인 법인의 투자자는 대만 상무부에 등록해야 한다. 투자금액이 NTD 5억 미만이라면 해당 지자체 또는 경제부 상업사에 등록하면 된다.

• 법인 등기 및 세무 등기
투자자는 사업심의위원회에 법인 등기를, 국세국에 세무 등기를 마쳐야 한다.

• 수출입 증명서 신청(선택)
수출입 사업자는 국제무역국에 영문 이름을 사전 확인한 후, 수출입 사업 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법인 등기 자료

법인 설립 완료 후 수령할 등기자료
• 법인명 신청서
• 투자승인서 – 투자청 또는 경제부 발급
• 회사설립신청서 – 등기 일자 명시
• 회사 등기표 – 회사 세부정보 명시
• 국세청 승인서 – 세무신고 번호 명시
• 정관 – 사내규정 명시
• 은행 송금전표 – 자본금 송금내용 명시
• 자본금 감사보고서 – 자본금 감사내용 명시
• 수입/수출자 등록서류 – 회사 영문명 포함
• 법인 계좌 통장 및 회사인감
• 회사 IC카드 – 직원 보험 가입 및 정부 보고 시 필요

해외 직접 투자 신고

• 한국의 외국환관리법에 의거 한국의 국적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외국 법인 설립 혹은 지분 취득을 하셨을 경우 신고필요
• 신고 시점은 대만 법인의 자본금 송금 전에 사전 신고 접수가 되어야 하며, 미신고시 외국환관리법 위반으로 외환 송금 및 입금 관련 제재 가능
• 한국 내 회계사·세무사 혹은 한국 주거래 은행 해외 직접 투자팀에 상담 필수

대만 법인설립 및 계좌개설

대만 법인 계좌 개설 절차

자금세탁방지법(Anti-Money Laundering, AML)에 따라 대만에서 은행 계좌를 개설하기가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다. 대만 은행에서는 자금세탁 문제를 예방하고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고객알기제도(Know Your Customer, KYC)를 강화했다. 이에 대만에서 법인 설립 시 은행 계좌 개설을 위해서는 직접 대만 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에 의해 은행에 따라 한시적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 가능)

대만의 대표 은행은 CTBC(中國信託商業銀行), Mega(兆豐國際商業銀行), Taiwan Cooperative Bank(合作金庫商業銀行) 등이 있으며, 대부분의 현지 은행은 다중통화를 지원하는 외화계좌, 인터넷뱅킹, 직불카드, 디지털 토큰, 수표, 수출입 등의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법인은 은행의 특성 및 요구사항을 비교하여 적합한 은행을 선택할 수 있다.

대만 법인계좌 개설을 위한 필요 사항

법인계좌 개설 전 은행은 고객주의의무(Customer Due Diligence, CDD)를 수행하여 고객의 사업 배경을 파악하고자 한다. 다음은 은행에서 요구하는 기본 정보 및 서류들이다.

• 대만에서 법인계좌 개설 목적 및 이유
• 업종
• 자금 출처
• 등기이사 명부 및 주주 명부
• 주식 보유 구조(직간접적으로 25% 이상 보유한 주주의 정보를 제공해야 함)
• 등기이사, 서명권자, 주요 지배자의 여권 사본

대만에서 은행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은행 계좌 개설의 목적과 해당 은행을 선택한 이유 등에도 답해야 한다.

이처럼 대만 법인 설립 및 은행 계좌 개설 절차는 비교적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복잡할 수 있지만, 코차이나티엔씨(Korchina TNC)는 다양하고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각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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