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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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은어 이해

[01]투자 증권 주식 관련 용어 총정리 완전 기초부터 - 펀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코스피, 코스닥

* 추가적인 용어는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면서 이해한 것 위주로 적어놓아서 어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컨센서스 (consensus)

투자 관련 용어 정리 모음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대신 투자하고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상품 . 전문가를 믿고 하는 상품 . 증권사나 은행에 펀드를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가입하고 그 돈을 어떻게 할지는 자산운용사가 결정한다 . 즉 돈은 증권사 은행이 가지고있고 , 어떻게 할지는 자산운용사가 결정한다 . 펀드의 장점은 주요 경제 용어를 몰라도 된다는 점과 소액으로도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 ( 주식은 1 주가 비싸서 못살 수 있지만 펀드에는 돈을 넣을 수 있으므로 ). 대신 투자로 시간 , 노력 절약이 있다 . 한편 단점으로는 펀드 투자도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 또한 현금화 하는데 시간이 소요된다 . 그리고 투자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 마지막으로 수수료가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다 .

리포트를 작성하는 사람 . 증권사나 운용사 등에서 증권을 분석하는 사람 .

#3. 컨센서스(Consensus)

사전적 의미는 의견일치 , 합의를 의미하는데 , 주어가 애널리스트라고 생각하면된다 . 즉 애널리스트의 합의 . 즉 시장을 예상하는 사람들의 합의 = 시장 예상치 , 시장 예측치 를 의미한다 . 상회했다하면 기대치보다 실적이 잘 나왔다는 것 .

Ex) 삼성전자의 2 분기 실적 컨센서스가 6 천억이다 = 실적을 가장 낮게 예측한 증권사부터 가장 높게 예측한 증권사까지 예측치의 평균값 .

주가종합지수 (= 거래소 ), 대기업이 모여있는 시장 . 1980 년에 처음 시가 총액을 100 으로 정했는데 , 코스피 2000 의 의미는 시가총액이 처음에 20 배가 되었다는 뜻

PETER 의 100억 만들기

안녕하세요 피터입니다. 오늘은 주식을 처음 접하신 분들이거나,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분들은 위한 깔끔한 주식 용어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주린이, 개미, 차트 등 아주 기본적인 단어는 말고 어느정도 모를만 한 단어들 위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최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주식시장에서 들을법한 많은 단어를 다 알려드릴테니, 잘 기억하고 계셨다가 사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주린이를 위한 주식용어모음, 주식용어정리

MTS = Mobile Trading System / 모바일로 매매를 할 수 있는 어플을 뜻함.

HTS = Home Trading System / 집에서 컴퓨터로 주식 매매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뜻함.

매수/매도 = 내가 원하는 주식을 사는것 (매수) / 파는것 (매도)

체결 = 내가 주문한 매도,매수 주문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음.

ex) 900원에 체결 = 900원에 매수/매도 완료.

미체결 = 내가 주문한 매도,매수 주문이 가격변동으로 인해 진행되지 않았음.

ex) 900원에 매수 주문 접수했지만 가격이 910원으로 상승.

시가 = 주식시장이 9시에 개장했을때의 종목의 시작 가격.

종가 = 주식시장이 3시 30분에 마감했을때 종목의 최종 가격.

캔들차트 = 주식의 가격을 캔들(양초) 모양으로 나타낸것

양봉 = 시가보다 종가가 더 높게 형성 되었을 때

음봉 = 종가가 시가보다 더 낮게 형성 되었을 때

윗꼬리 = 장중에 가장 높게 거래되었던 가격. (고가)

아랫꼬리 = 장중에 가장 낮게 거래되었던 가격. (저가)

상한가 = 종목이 하루에 상승할 수 있는 최고 가격 ( 한국주식시장 : 30%)

하한가 = 종목이 하루에 하락할 수 있는 최저 가격 ( 상한가와 동일 )

주식 예수금 =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증권계좌에 보관되어 있는 돈.

EX ) 천만원을 증권계좌에 입금하고 아무것도 안했다면 그것이 예수금, 500만원으로 주식을 매수했다면 나머지 500만원이 예수금이 된다.

주식 증거금 = 주식매수시에 최소 필요로 하는 돈. 한마디로 정리하면 보증금.

EX ) 증거금율이 50%라면 500만원을 내고 1000만원 주식매수가 가능.

존버 = 존나 버틴다. ( 손실을 보고 있어도 절대 팔지 않고 오를때까지 기다린다 )

물리다 = 종목을 샀지만 현재 손실을 보고 있어 팔지 못하고 있다.

물타기하다 = 손실을 보고 있는 상태에서 자신이 매수한 가격보다 주식 가격이 낮아졌을때 추가로 매수하여 평균단가를 낮춤

EX ) 내 1주 평단가 = 500원 현재주식가격 = 400원 매수한다면 내 2주 평단가는 450원이 됨.

불타기하다 = 자신이 수익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보유 종목이 더 상승할 것 같아서 추가로 매수해 자신의 평균단가를 높이는 방식. 물타기와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정반대의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

떡상/떡락 = 완전히, 급격히 올라간다/ 완전히,급격하게 떨어진다.

슈팅 = 갑자기 상승하는 상황을 일컫는 말.

스캘핑 = 초~분 단위로 짧게 매매를 하는 것.

스윙매매 = 몇주 ~ 한,두달 간격을 두고 매매를 하는 것

단타매매 = 짧다면 스캘핑 처럼 몇분 또는 하루 안에 승부를 보고 나오는 매매.

장투매매 = 최소 두달 이상은 가져가는 매매. 중장기 매매와 비슷한 말이다.

잡주 / 개잡주 = 알려지지 않은, 뭐하는 회사인지도 모르는 이상한 회사. 보통 재무제표도 박살남

테마주 = 어떤 특정 이벤트와 연관된 종목. EX) 미세먼지 테마주, 안철수 테마주, 서울시장 테마주 등등

동전주 = 1000원 미만의 아주 작은 가격의 주식. 동전으로도 거래가 가능하다 라는 비유.

품절주 = 다른 종목에 비해 현저하게 거래량이 적은 주식.

대장주 = 테마주 중에서도 굉장히 힘이 쌘 종목. EX) 이재명 관련주 중 대장주는 에이텍

관련주 = 단어 뒤에 붙으면 그 단어와 관련이 있는 종목을 일컫는다. 연관검색어에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무조건 뜸.

주도주 = 섹터를 주도하는 종목. EX) 반도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인터넷 = 카카오,NAVER 등.

작전주 = 개인투자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시세를 급격하게 올린 후 폭락하게 만드는 종목. ( 불법 )

손절 = 손해를 보고 매도를 함 익절 = 수익을 보고 매도를 함

종토방 = 보통 종토방이라고 하면 네이버 종목토론방을 일컫는다. 보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른다.

머선129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 무슨일이구? = 무슨일이고? = 뭔일이야. 보통 주식시장에서 어떤 사건이 터질때 사용.

대곰탕/대곰왕 = 대공황이라는 뜻. 시장이 전체적으로 하락할때 사용한다.

ㅇㅇ멘 = 테멘 ( 테슬라 아멘), 삼멘 ( 삼성전자 아멘 ). 특정종목이 엄청난 상승을 할때 사용. 종교처럼 그 기업의 CEO나 종목에 아멘을 붙여 부르기도 한다.

이정도면 어느정도 주식을 하는 사람들끼리는 절대 무시당할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긴 설명이 따로 필요한 단어를 ( 무상증자, 감자, 동시호가, PER, EPS 등) 은 나중에 따로 또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오늘 단어들은 아주 기본적인 단어들과 약간의 은어들이기 때문에 주식인들과 대화하는데는 충분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익혀서 즐거운 주식대화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린이를 위한 주식용어 - 유상증자 편도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주린이를 위한 주식 용어 - 유상증자란?

이제 코스피는 아무도 막을 사람이 없는듯 보입니다. 대단하네요. 물론 아직 시장엔 더 많은 돈이 돌고 있습니다. 갈 길이 한참 멀다는 뜻도 되겠죠. 그렇다고 무턱대고 매수하라는 뜻은 아닙

미국 주식용어 정리-1편 (feat. 미주은)

야후파이낸스-메타플랫폼-검색화면

야후파이낸스-메타(페이스북)검색화면(Summary란)

야후 파이낸스(finance.yahoo.com) 에서 기업을 검색했을 때 나오는 'Summary'란에서 살펴볼 내용

1. Previous Close: 전일 종가

3. Day's Range: 거래일 저가 및 고가

4. 52 Week Range: 52주 저가 및 고가

->지난 1년간 최저점과 최고점 범위를 보여준다.

6. Avg. Volume: 평균 거래량

->지난 3개월 동안 거래된 1일 주식 거래량의 평균.

7. Fair value: 주가의 적정여부

-> Overvalued: 고평가 상태를 의미한다. 이때는 매수 결정은 신중하게 한다.

-> Near Fair Value: 적정 평가 상태를 의미한다.

-> Underbalued: 저평가 상태를 의미한다. 매수 기회라고 해석할 수 있다.

8. Chart Events: 주가 차트가 보여주는 해당 종목의 단기적 주가 추세

-> Bullish: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음

->Neutral: 주가가 정체 상태에 있음

->Bearish: 주가가 하락 추세에 있음

9. Market Cap: 시가총액

-> '주식 1주의 가격(시가) x 총발행 주식 수'의 공식으로 계산한다.

-> Market Cap은 한 기업의 가치를 측정하는 수치가 아니라 투자자들이 기업에 부여하고 있는 '한 기업의 가격'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10. Beta: 베타 지수, 민감도
-> 해당 종목의 변동성을 측정하는 지수.

-> 시장 평균 변동률을 1.0으로 봤을 때 해당 종목의 변동성이 평균 이상이면 1.0 이상으로 올라가고, 평균 이하일 때는 1.0 이하로 떨어진다.

-> 베타지수가 1.3~1.4 이상이면 장기적으로 투자 리턴에 부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 해당 예와 같이 베타지수가 1.30이면 시장 평균 변동률에 비해 해당 종목의 변동률이 30% 더 높은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11. PE Ratio: 주가 순이익 비율

-> '주식 가격(Stock Price) ÷ 1주당 순이익(EPS)' 공식으로 계산한다.

-> 주가를 지난 12개월(Trailing Tweleve Month) 동안의 1 주동 순이익(Earning)으로 나눠서 계산하는 것이다.

-> 또는 시가총액(Market Cap)을 기업이 만들어낸 순이익(Net Income)으로 나눠 계산할 수도 있다.

-> PE Ratio가 29.97이라면 1년간 해당 기업이 만들어낸 순이익에 20.97배를 해야 시총과 같아진다는 의미다. 즉 투자자 입장에서는 해당 기업의 순이익이 미래에 변동하지 않는다고 가정했을 때 투자금액을 회수하는데 30년 가까이 걸린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12. EPS(Earning Per Share): 1주당 순이익

->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Earning(=Net Income, 순이익) ÷ Shares Outstanding(발행 주식 수)'의 공식으로 계산한다.

-> 기업이 만들어낸 순이익을 발행되어 있는 보통주의 수로 나눠서 계산하는 것이다.

-> EPS가 8.78이라면 지난 12개월 동안 주식 1주 도아 만들어낸 순이익이 8.78달러라는 것이다.

13. Earnings Date: 기업 실적 보고일

->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은 3개월에 한 번씩 분기 실적보고를 하는데 이를 통상 Earnings라고 부른다. Q1 Earnings는 1분기 실적보고, Q2 Earningssms 2분기 실적보고, 이런 식.

->Earnings(분기 실적 보고)의 주요 내용은 해당 분기의 결과치와 다음 분기의 실적의 예상치다.

Earnings의 발표 내용에 따라 단기적, 그리고 장기적으로 해당 기업의 주가가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 이므로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투자의 지표가 될 수 있? 는 정보다.

14. Forward Dividend &Yield: 다음 배당금 & 배당률

-> 미국 기업들은 보통 3개월에 한 번씩 배당금(Dividend)을 지급하는데 통상 배당금은 1년간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배당률(Dividend Yield)은 주가의 변동에 따라 매일매일 변한다.

->즉 배당금이 주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인 배당률은 주가가 상승하면 그 상승만큼 떨어지고, 주가가 하락하면 올라가는 것이다.

-> 표시되어 있는 배당금과 배당률은 1년간 받는 배당을 의미한다. 일부 리츠 종목을 제외하면 3개월에 한 번씩 4분의 1로 나눠서 지급한다.

-> 배당금은 투자자의 주식계좌로 바로 입금되며 한국 계좌로 입금되는 데는 보통 배당 지급일(Dividend Payout Date)로부터 3-4일이 소요된다.

15. Ex-Dividend Date: 배당락일

->투자자들이 다음 배당 지급일에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배당락일(Ex-Dividend Date) 전날까지는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배당락일 당일이나 그 이후에 주식을 매수하면 다음 배당 지급일에 배당금을 받을 수 없고 3개월을 더 기다려야 한다.

->반대로 배당락일 당일에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에는 다음 배당 지급일에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16. 1y Target Est: 향후 1년간 달성 가능한 목표주가.

->보통 15-25명의 주식 애널리스트가 내놓은 목표 주가의 중간치를 표시한다.

->해당 종목의 주가가 263.11달러인데 향후 목표 주가가 296.17달러라면, 애널리스트들이 봤을 때 해당 종목은 앞으로 1년간 약 12.6%의 상승 여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애널리스트들의 목표 주가는 매주 업데이트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투자 결정을 할 때 참고만 할 수 있는 하나의 정보일 뿐이다.

주식 거래시간 / 주식 용어 / 기초용어 / 은어 - 모음정리

주식이란 간단히 말하면 주식회사에서 발행하는 권리를 나타내는 일종의 증서이다. 즉 내가 보유한 주식의 수와 가치만큼 주식을 발행한 주식회사에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는 것을 뜻한다.

주식 상승

주식 용어 은어 이해

한국 (국내) 주식 시장 거래시간

정규시장 9시 - 15시 30분
동시호가 장시작 동시호가 8:30 - 9:00
장마감 동시호가 15:20 - 15:30
시간외 종가 장전 시간외 종가 8:30 - 8:40 (전일종가)
장후 시간외 종가 15:40 - 16:00 (당일 종가)
시간외 단일가 16:00 - 18:00 (10분 단위)

주식 용어(기초용어)

주식 시장에서 사용되는 매수와 매도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매수와 매도와 동일한 뜻으로 무언가를 구매하거나 판매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매수는 구매하고 자는 주식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하고 주식을 보유하는 행위를 뜻한다. 반면 매도란 주가에 해당하는 금액을 돌려받고 내가 보유한 주식을 넘겨주는 행위를 뜻한다. 매도와 매수 두 행위 모두 일정 금액의 수수료가 발생하게 된다.

상한가란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 가격이 상승한 경우를 의미하며 하한가란 주식가격이 하락한 경우를 뜻한다. 단 주식의 가격의 상승과 하락에는 1일 최대 폭이 설정되어 있다.

이는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정한 주식시장 운영 규칙에 해당하는 것으로 1일 최대 상승폭을 달성한 경우를 상한가, 1일 최대 하락폭을 달성한 주식을 하한가에 도달했다고 칭한다.

증권시장에 상장된 주식들의 주가 변동에는 1일 상승, 하락의 정도의 한계가 부여된다. 이는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인한 발생할 수 있는 투자자의 손실을 일정 수준 막기 위한 투자자 보호 수단이다.

즉 일정 수준 이상으로 주가가 변동하게 되는 경우 투자자가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기 위해 주식 시장의 모든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제도이다. 등락의 폭에 따라 각기 다른 중단이 발생하게 된다.

PER이란 Price Earning Ratio의 약자로 주식의 가치를 표현하는 용어중 하나이다. 이때 가치란 현재의 주식 가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의 주식 가치를 의미하는 용어이다.

주식의 주가를 기업의 순이익으로 판별하는 용어로 기업이 발생하는 순이익 대비 주식의 가격을 의미한다. PER이 높은 경우 고평가 주식, 낮은 경우는 저평가된 주식이라고 한다.

즉 고평가된 주식이란 현 기업의 성과(순이익) 대비 주식은 낮은 가격이라고 평가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저평가된 주식이란 기업은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나 주식은 아직 저렴한 상태를 의미한다.

이런 의미에서 PER이 낮은 저평가된 주식에 가성비라는 단어를 붙여 좋은 주식으로 인지할 수 있다. 하지만 PER이 낮은 저평가된 주식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PER은 주식을 평가하는 다양한 방법 중에 하나일 뿐이다.

PBR 이란 Price on Book value Ratio의 약자로 PER과 같이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PER은 순수익을 이용한 확인이라면 PBR은 기업의 순자산을 기준으로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즉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기업의 주식 1주당 순자산의 몇 배의 가격으로 거래되는가를 표시하는 용어이다. PBR이 1이라면 기업의 장부가치(순자산)와 거래되는 주식의 가치가 동일하다는 것이다. PBR이 1보다 낮다면 기업의 장부가치 대비 주가가 낮다는 의미이다.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따라서 저 PBR 주식이 고PBR 주식 대비 높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 하지만 PBR 수치는 기업의 부채 수준을 반영하지 않기에 단순히 PBR 수치만을 이용한 주식 거래에는 한계가 있어 참고 사항 중 하나로만 활용해야 한다.

ROE란 Return On Equity의 약자다. 투자 자본 대비 수익을 뜻한다. ROE이 수치는 높을수록 투자자에 유리하다. 즉 ROE가 높다는 것은 기업이 적은 투자로 높은 수익을 낸다는 것으로 효율성-능률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ROE 또한 주식 투자를 위한 절대적 판단 기준은 아님을 알아야 한다.

기업이 증권시장에 등록(상장)하는 이유는 증권시장 상장이 부여하는 신뢰성을 통한 기업 홍보 효과와 함께 대량의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한다.

공모주란 증권 시장에 상장하는 방법 중 하나로 기업의 주식을 공개적으로 상장, 등록, 발행할 때 적용되는 명칭이다. 즉 주주들을 모집함에 주주의 자격에 특정 자격을 부여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주주를 모집하는 경우에 부여되는 주식 명칭이다.

이런 경우 대부분 경쟁률이 매우 높다. 공모주의 경우 상장 시초가 보다 추후 높은 가격에 주식 가격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주식을 매도하는 행위에 행위의 상황에 따른 분류를 부여한 용어가 익절과 손절이다. 익절은 주식을 매입(매수)할 때 지불한 가격 대비 높은 가격에 주식은 판매하는 행위를 칭하는 용어이다. 즉 수익을 이루고 주식을 판매하는 행위를 익절이라 한다.

반면 손절은 주식을 매입한 당시 지불한 주식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판매하는 행위를 손절이라 한다. 일정 부분의 손실을 입고 주식을 처분하는 경우를 익절이라 한다.

주식시장의 특정 종목에 호재가 발생하면 투자자들이 이에 몰려 주가가 급등하게 된다. 이때 주가의 급등은 단순 특정 종목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다른 종목에 또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데 이처럼 관련 종목의 주가 상승까지 유발하는 경우를 순환매라 한다.

스캘핑이란 단기 매매를 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주가의 변동에 따라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주식을 매입하고 매도하는 행위를 스캘핑이라고 하며 이를 행하는 사람을 스캘퍼 하고 한다. 스캘핑의 주목적은 단기 시세 차익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주식을 투자하는 이들과 달리 순간적 화제나 가격 변동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기법이자 투자자를 칭한다.

스캘핑과 유사한 투자 기법을 칭하는 명칭이다. 데이 트레이딩은 매우 초단타적 매매기법으로 데이(하루)를 넘기지 않는 기한 내에서 매수와 매도를 행하는 투자 기법이다. 스캘핑이 데이 트레잉 보단 상위의 개념으로 사용된다.

주식 은어

은어란 비밀어를 뜻한다. 여기서 비밀 어란 무언가를 숨긴다는 말이 아니라 사전적 공식 용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용어를 사용해 해당 분야의 사람들만이 알아들을 수 있게 사용하는 용어를 뜻한다.

장기 투자, 단기 투자를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나타내는 은어이다. 주식 투자 기간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는지 단기적으로 투자하는 지를 나타내는 은어이다.

주가의 상승과 하락을 주도하는 세력을 칭하는 은어이다.

물타기는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주가 하락을 막고자 해당 주식을 매수하는 행위를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뜻한다. 불타기는 반대로 주가가 상승해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에 돌입한 경우 더 많은 수익을 내기 위해 주식을 추가 매입하는 행위를 뜻한다.

주가의 변동이 매우 큰 주식 중에서도 변동 폭이 매우 큰 주식을 칭하는 은어이다.

기업의 주가가 지폐 가치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주식을 뜻한다. 이는 액면가를 기준으로 칭하는 경우도 있지만 가격이 급락해 가치가 없어졌다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주식의 가치, 가격이 더블-따블로 상승한 경우를 뜻한다. 즉 내가 매입한 주식의 가격이 매입 당시의 가격 대비 2배가량 상승한 경우를 칭하는 은어이다. 사상은 대략 2배를 의미하며 해당 은어를 활용해 따따상, 따따따상을 추가해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은어로 사용하기도 한다.

주식의 매입-매수세가 높아져 주식 가격의 시초-고가-저가-종가 모두가 상한가를 기록한 경우를 칭하는 은어이다. 이와 반대되는 은어로는 쩜하가 있다.

일상생활에서도 사용되는 은어로 주가가 매우 폭등한 경우를 칭하는 은어이다. 이를 칭하는 데에는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 하지만 대부분 3% 이상의 상승에 떡상이란 은어를 사용한다.

주식 투자 행위에서 부정적으로 사용되는 은어이다. 즉 특정 종목을 매입 후 충분한 시간을 가지지 않고 여기저리 매입, 매도를 행해는 행위를 칭하는 은어이다.

주식 거래에서 금하는 불법적 거래 중 하나이다. 기업과 관련된 내부자는 기업 주식 투자에 제한이 발생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이다. 이런 경우라면 부당이익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증권투자에 기관과 외국 투자자를 제외한 일반인들을 칭하는 은어이다. 개미라는 곤충에서 유발되는 이미지를 일반 개인 투자자에 부여한 은어로 증권 시장에 영향력이 미미한 개개인을 칭하는 은어이다.

주식 투자에 손해를 본 경우를 칭하는 은어이다. 그중에서도 주식에 투자하였지만 해당 주식이 계속해서 하락을 하는 상황이지만 여타의 사정으로 인해 해당 주식을 처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표현하는 은어이다.

For Your Information :)

부채비율은 부채총액을 회사의 자기 자본(순자산)으로 나눈 값을 의미합니다. 부채비율 100% 는 부채(빚)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이 동일한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전 재산을 모두 줘야만 부채를 갚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부채비율이 100% 이상 이면 부채 의존도가 높은 부실한 회사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반면 부채비율이 100% 미만 이면 부채보다 순자산이 많기 때문에 더 안정성 있는 회사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부채비율이 증가하는 원인을 파악해보면 더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부채비율은 당기순손실 증가로 현금이 부족해져서 부채를 발행하거나 주식 관련 사채를 발행하면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채비율 100% 미만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성 있는 투자 입니다.

당좌비율

당좌비율은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을 말합니다. 1년 이내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자산은 당좌자산과 재고자산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당좌자산 은 판매과정 없이 현금화되는 자산을 의미하며, 현금, 예금, 외상매출금, 유가증권(주식) 등이 해당됩니다. 재고자산 은 판매과정을 거쳐야 현금화될 수 있는 자산을 말하며, 상품, 제품 등을 의미합니다. 유동부채 란 1년 이내 갚아야 하는 부채로 외상매입금, 단기차입금 등이 해당됩니다.

정리하면 당좌비율은 단기간 내 바로 부채를 갚을 수 있는 당좌자산을 1년 이내 갚아야 하는 부채로 나눈 비율이므로 단기 지급능력을 측정하는 직접적인 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당좌비율이 100% 미만 이면 당좌자산 보다 1년 이내 갚아야 하는 유동부채가 더 많은 것이므로, 단기 운영자금이 부족해 투자자에게 악재인 유상증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좌비율은 100% 이상인 것이 좋으며 , 100% 미만인 회사에 투자할 때는 유의해야 합니다.

부채비율과 당좌비율의 관계

부채비율이 높고 당좌비율이 낮다면 회사는 자금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상증자는 최대 주주와 회사 임직원에게는 좋지만, 기존 주주에게는 주식 수량의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증가로 주가 하락을 불러오는 악재입니다.

한편 부채비율이 낮고 당좌비율이 높다면 일시적인 당기순손실이 발생하더라도 회사 운영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시적인 당기순손실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보율

(사내) 유보율이란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나눈 것입니다. 회사의 자기 자본은 자본금과 잉여금으로 구분되며, 이때 잉여금은 자본금을 초과하는 자기 자본의 초과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보율이 100%를 초과 한다면 그동안 회사 경영을 잘해서 회사에 자금이 많아 재무구조가 탄탄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신규 투자를 하더라도 외부에서 조달할 필요가 없고, 불경기에도 회사는 강하게 버틸 수 있습니다. 또한 남는 돈인 유보금으로 투자자에게 호재인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무상증자를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투자할 회사를 선택할 때 유보율이 100%를 초과한다면 긍정적으로 투자 검토를 할 수 있습니다 .

투자하기 좋은 회사

네이버 금융

이 3가지 지표만 따져보았을 때, 안정성이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높은 회사는 부채비율은 100% 미만, 당좌비율은 100% 이상, 유보율이 100% 초과하는 회사입니다. 회사가 안정적이고 재무구조가 탄탄해 무상증자의 가능성이 있는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관심을 가질 만한 좋은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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