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거래 사이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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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드의 실험실

주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장외주식도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 등 대형 IPO가 있었고, 공모주로 수익을 크게 낸 투자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공모 전에 주식을 매수하는 장외시장이 2021년 유행하기 시작했고, 장외주식 거래량이 증가했습니다.

오늘은 장외거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장외거래가 진행되는 사이트는 여러 곳이 있는데 주로 38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K-OTC 사이트도 장외거래로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 사이트

장외거래 주식은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주식들이 대부분으로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고평가 된 주식들도 더러 있어서 정확한 기업 가치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역사가 오래된 사이트로 거래량이 매우 많습니다. 대표사이트라서 종목도 다양하고, 크래프톤, 카카오페이지, 카카오뱅크, 바디프랜드 등 상장 관심을 크게 장외 거래 사이트 받고 있는 종목들이 대부분입니다.

장외주식 거래순서

  1. 거래 종목 선정
  2. 해당 종목의 시세 검색
  3. 시세 검색 결과를 통한 적정 매수가/매도가 산출
  4. 매수 혹은 매도자를 찾아 연락하여 가격 및 수량을 협상
  5. 협상 후 매도자는 매수자에게 주식을 이체하고, 매수자는 계좌 입고 확인 후, 대금을 매도자에게 송금

개인끼리 연락하여 협상하는 거래라서 생각보다 절차가 복잡하고, 거래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종목을 상장 전 미리 매수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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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의 경제 금융 콕콕

비상장주식(장외주식)이란 말그대로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입니다. 거래소에서는 코스닥, 코스피, 코넥스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데 이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의 주식을 흔히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은 무엇이며,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코스피나 코스닥에 정식으로 상장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상장심사를 거치고 기업공시제도를 통해서 공개됩니다. 검증되지 않은 주식이 거래될 경우 주주들의 피해를 양산할 수 있기에 이와 같은 절차를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상장 요건을 갖추지 않거나 상장 절차에 돌입하지 않은 기업들은 정규시장 밖에서 주식을 거래하게 되는데 이를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 기업이 추후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이 된다면 그 주식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A회사의 장외주식을 주당 1만원에 매수하였는데, A회사가 코스닥에 주당 10만원에 장외 거래 사이트 장외 거래 사이트 상장을 한다면 투자자는 큰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비상장기업 입장에서는 투자자를 모을 수 있고, 투자자는 상장 후 기업 주가가 크게 뛸 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주식을 미리 살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는 불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기에 거래 과정과 결과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K-OTC, 38커뮤니케이션 사이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전에 통일주권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통일주권은 증권계좌를 통해서 거래 할 수 있는 주식을 말합니다.

  • 통일주권 : 계좌이체가 가능한 주식. 발행된 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간에 위탁거래가 가능. 또한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도 주식을 교환할 수 있음.
  • 비통일주식 : 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하여 명의개서를 통해 발행회사의 주주명부에 주주의 성명과 주소를 기재해야 함

장외주식 거래플랫폼은 매수자와 매도자를 연결시켜 주는 역할이 주가 됩니다. 증권사와 연계하여 계좌로 거래를 할 수 있으며, 주식매매계약서 양식과 거래상대방 정보를 제공받아 상대방과 직접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운영되는 유일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으로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외주식거래가 허수 주문, 결제 불이행, 탈세, 부당이익 취득 등 구조적인 문제점을 일으키자 금융투자협회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4년 8월 K-OTC 시장을 출범시켰습니다.

HTS를 통해서 일반주식과 똑같이 거래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사고의 위험이 없습니다. 참고로 OTC는 Over-The-Counter의 약자로 OTC Stock은 영어로 장외주식으로 불립니다.

K-OTC에 신규 등록되기 위해서는 아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 자본전액잠식 상태가 아닐 것
  • 매출액이 5억원(크라우드펀딩 특례 적용 기업의 경우 3억원) 이상일 것
  •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적정일 것
  •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 등 취급규정에 따른 주권이거나, 전자등록된 주식일 것
  • 명의개서대행회사와 명의개서대행계약을 체결하고 있을 것
  • 정관 등에 주식양도에 대한 제한이 없을 것
  • 「K-OTC시장 운영규정」제9조에 따른 등록해제규정 중 특정사유에 해당되지 않을것

K-OTC시장 거래는 증권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어플에서 K-OTC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위와 같이 증권사 어플을 통해서 K-OTC 계좌 등록 장외 거래 사이트 후, 유의사항 확인 후 주식거래시간인 평일 9시~15시 30분 사이에 거래가 가능합니다. 하루 가격 제한 폭은 ±30% 로 제한됩니다.

하지만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같은 대어급 유망주는 K-OTC 에서는 매매할 수 없기에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K-OTC에서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130여개로, 사설 비상장 거래 플랫폼 거래 종목 수는 5천여개에 장외 거래 사이트 달하는데 비해 크게 부족합니다. 따라서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 또는 플랫폼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비상장주식 거래가 많아짐에 따라 여러 플랫폼이 생겨났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마이유니콘, 엔젤리그 등이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두나무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입니다. 활성 거래자수가 15만명에 달할 정도로 거래가 활발합니다. 거래 상대방과 1:1로 직접 협의하고 삼성증권 계좌로 이체하여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종목 검색 후 1:1협의를 통해 구매자는 상대방이 주식 보유자인지, 판매자는 상대방이 안전거래 회원인지 확인 후 이체대금을 지급받고 거래가 성사되어 집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사이트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로 누구나 안전하고 간편하게 비상장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은 있으나 아직 아이폰 어플은 없습니다.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를 이용하는 안전거래(증권계좌 거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며, 1:1 협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거래방법은 매수자는 게시판에서 매물을 고른 후 매수신청을 하거나 1:1 채팅창을 통해 거래 조건을 협의합니다. 판매자의 승인 후 계약이 진행되어 집니다.

'안전거래'의 경우 신한증권계좌를 통해 주식입고와 현금 결제가 바로 이루어지며, '일반거래'의 경우 주식매매계약서 양식과 거래상대방 정보를 제공받아 상대방과 절차에 대해 협의하면 됩니다. 서울거래소는 매물 게시판과 협의 도구, 계약서 양식만을 제공하며, 명의개서 대행 서비스, 에스크로 서비스 등의 부가서비스를 별도로 신청하여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대표적인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로 1:1 거래방식입니다. 중고나라 같은 방식처럼 파는사람이 글을 올리면 사려는 사람이 연락해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위와 같이 매수 또는 매도하려는 사람들이 희망가격 및 수량을 올리면 매매를 희망하는 사람이 연락을 하면 체결되는 방식입니다.

중고나라의 거래는 직거래와 택배거래가 있듯이 비상장거래 방식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 방법과 증권계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거래는 대체로 금액대가 크며, 가격 네고가 가능합니다. 연락처가 노출된다는 단점이 있으며, 대포폰일 가능성도 존재할 수 있으니 거래에 유의해야 합니다.

대포폰 확인방법으로 1677 혹은 1633 콜렉트콜 전화(수신자 부담 전화) 후 안내멘트가 나오면 상대방 전화번호와 #(우물정자)을 눌러쥬는데 이때 신호음으로 넘어가거나 컬러링이 나오면 일반폰이고 “상대방의 사정으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면 대포폰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작년에는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유망한 기업들이 상장했습니다. 올해에는 3월에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상장하였으며 카카오뱅크, 컬리, 크래프톤, 야놀자 등 유수한 기업들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공시가 이루어지지 않고, 주식 권리변동 관련 정보(증자/감자/소각/양도 제한 등)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한 기업공시자료, 기업분석보고서 등 투자참고자료가 부족합니다. 또한 넓은 매매가격 차이, 거래량 부족 등으로 인해 주식 유동성이 낮아 투자자가 원하는 시점에 주식을 취득하거나 처분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소량의 매매로도 가격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장외시장(Over-The-Counter Market)이란 금융투자회사 창구를 통하여 상대매매 방식으로 채권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한국거래소 시장(장내 시장) 이외의 모든 시장을 의미합니다.

한국거래소 시장이 투명성 강화 등의 정책적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한국거래소 회원, PD 등을 중심으로 제도화된 시장임에 반하여 장외시장은 투자매매업을 영위하는 모든 금융회사 및 개인 등 투자자간의 개별적인 거래를 통해 자율적으로 장외 거래 사이트 생성된 시장을 사후적으로 제도화한 시장입니다.

장외시장에서는 상장채권 뿐 아니라 비상장채권까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장내시장이 목적에 따라 세부시장별로 운영되고 있는 것과 달리 특별히 시장을 구분하거나 하부 시장으로 나누어 운영되지 않습니다. 장외시장은 금융투자협회가 시장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매매 거래 구조

장외시장에서 채권 투자자는 거래상대방을 직접 탐색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증권사 등의 중개를 통하여 거래하고 있으며, 거래방식은 당사자간에 개별적으로 협의하여 수량, 가격 등 거래조건을 정하는 상대매매(negotiated transaction)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채권영업은 고객의 채권 매도주문이나 매수주문을 접수한 후 이에 부합하는 거래상대방을 탐색하여 매매거래를 성립시켜주고 중개수수료를 받는 업무로서 자본시장법상 투자중개업에 해당합니다.

채권운용은 보유자금과 채권을 가지고 증권회사와 투자자가 직접 거래함으로써 운용수익을 높이는 투자매매업, 채권영업은 투자자간 거래성립을 위한 투자중개업

장외시장의 매매수량단위는 관행적으로 액면 장외 거래 사이트 장외 거래 사이트 100억원의 정수배이며, 매매거래시간은 특별한 제한이 없으나 일반적으로 금융권의 주요 업무시간인 08:30~16:30까지 이루어집니다.

장외 채권거래는 대부분 증권회사를 통하여 이루어지며, 증권회사 채권업무는 일반적으로 채권운용과 채권영업으로 구분되는데, 채권운용은 보유자금과 채권을 가지고 투자자와 직접 거래함으로써 운용수익을 높이기 위한 업무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상 투자매매업에 해당합니다.

소액채권 판매정보 집중시스템

소액채권 판매정보 집중시스템 (BondMall, 2010년 2월 도입)

고령화 저금리시대의 도래로 개인 등 소액투자자의 회사채 등 고금리 채권 직접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나, 채권의 종류, 발행회사, 신용등급별로 특화된 개별 증권회사 중심으로 형성됨에 따라, 소액채권시장이 증권회사별로 분할되면서 투자자의 시장탐색비용(방문, 전화, 홈페이지 탐색 등)이 과도해지는 문제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정부와 금융투자협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액채권 판매정보 집중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고금리 채권 직접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 투자자의 시장탐색 비용 절감, 소액채권 판매정보 집중시스템 도입

소액채판매정보 집중시스템(약칭. 채권몰)은 여러 증권회사에 분산된 소액채권 판매정보를 채권몰에 집중함으로써, 투자자의 시장탐색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증권회사간 경쟁을 유발하여 투자자 편익을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스템의 명칭 소액채권 판매정보 집중시스템 (약칭.『채권몰』) 도메인 www.bondmall.or.kr 소액채권 판매정보의 집중방식 증권회사와 금융투자협회간 On-Line 연결을 통한 실시간 채권 판매정보 제공 (거래는 해당 증권회사에서 수행)

채권몰 구조

채권몰 운영으로 증권회사간 경쟁을 촉진하고, 투자자에게 분산된 정보를 집중하여 제공함으로써 시장탐색비용을 절감하고, 채권의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채권 장외거래 체결내역 공시 (15분 Rule, 2000년 7월 도입)

채권 장외거래 체결내역 공시제도는 채권 장외거래내역 공시를 통해 가격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투자자의 가격 탐색비용을 절감하고 매매가격에 대한 신뢰도를 증대시켜 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채권 장외거래 내역 공시, 투자자의 가격 탐색비용 절감, 매매가격에 대한 신뢰도 증대, 시장의 투명성 제고

증권회사가 장외시장에서 채권을 매매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시점부터 15분 이내에 매매거래의 성격별로 분류한 체결 내역을 협회에 보고하고 협회는 이를 시장에 공시합니다. 제도를 처음 시행한 2000년에는 채권 매매계약 체결 후 30분 이내에 공시하도록 규정되었다가 2001년 5분 이내, 02년에 다시 15분 이내에 공시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아울러, 금융투자협회는 채권 장외거래 체결내역 공시업무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채권거래 금융투자회사와 협회간 실시간 Data 처리가 가능한 채권 장외거래 보고·관리시스템(B-TRiS : Bond-Trade Report & Information Service)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15분 Rule은 미국 채권시장에서 회사채 거래 후 15분 이내에 미국증권업협회에 보고하는 TRACE(Trade Reporting & Compliance Engine)시스템 보다 2년 앞서 도입되는 등 정부는 장외 유통시장의 투명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1번 증권사 채권부(Broker)에게 매수주문
  • 2번 증권사 채권부(Broker)에게 거래내역 직접입력
  • 3번 금융투자협회 채권 정보시스템 거래내역 자동송신, 증권전산(Check), 인터넷(협회), 기타에 공시
  • 4번 증권가 채권부 후선부서(Back-Office) 매매보고서 계산서를 출력

15분 Rule은 채권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시장탐색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으며, 종목, 수량, 거래 수익률, 투자자 분류코드 등이 실시간으로 제공되면서 채권 거래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채권 장외 호가정보 공시 (BQS, 2007년 12월 도입)

15분 Rule에 의한 사후적 투명성 장치와 더불어 호가단계의 사전적 투명성 장치를 도입함으로써 시장의 투명성과 유동성을 확충하기 위해 2007년 채권 장외 호가정보 공시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채권 장외호가집중시스템(BQS, Bond Quotation System)을 통해, 증권회사 등(은행, 종금 포함)과 채권매매전문중개회사(IDB)가 채권 장외시장에서 거래되는 모든 채권에 대한 호가 및 체결가 정보가 협회에 실시간으로 취합되도록 하고 있으며, 협회는 이를 집중하여 실시간으로 공시합니다. 동 제도로 인해 장외거래의 모든 호가가 집중ㆍ공시됨에 따라 가격발견 기능이 증대되어 장외시장의 투명성 및 유동성이 증대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내일도달리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외주식은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하지 않은 주식들입니다. 장외주식 중에는 당근마켓이나 마켈컬리같은 성장성이 큰 주식들이 많습니다. 장외주식 거래사이트와 더불어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아래 링크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장외주식이라고 한다면 비상장주식으로 흔히 이야기하는 아직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하지 않은 주식입니다. 이렇게

장외주식은 유니콘기업들이 많습니다. 무신사도 규모가 굉장히 크지만 아직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하지 않아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거래 사이트

코로나 이후로 화폐가치가 떨어지면서 자산에 대한 수요가 늘었습니다. 부동산의 가격이 크게 오르고 동시에 주식 시장도 활황세를 띄기 시작했는데요.

📍디지털화폐 관련주 대장주
📍2022년 고배당 주식 순위

여러 자산들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주식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이 장외주식으로 이어졌는데요.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코넥스

장외주식거래 장외 거래 사이트 사이트 소개와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는 코넥스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과 비슷한 주식 시장이지만 단지 장외주식 즉,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사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중에서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로 제도권 주식시장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보다는 상장 조건이 완화된 주식 시장으로 시가총액이 작은 기업이나 매출 규모가 작은 기업들이 투자를 받기 위해서 코넥스에 상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넥스는 공식적인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중 하나로 거래 중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장외주식 거래사이트는 가장 규모가 큰 38커뮤니케이션입니다. 중고거래에서 중고나라 정도의 포지션으로 비상장주식에 대한 정보와 커뮤니티가 가장 활성화된 곳입니다.

개인간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장외주식에 대한 정보가 많아 정보 얻기에는 가장 좋은 사이트입니다.

대신 코넥스와 다른 점은 비상장주식을 개인간 거래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위험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100%안전 보장을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 점에 유의하여 거래를 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38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에서는 IPO, 장외주식 주주 동호회, 코넥스 시장에 있는 주식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k-otc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비상장주식, 장외주식 거래사이트로 k-otc입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다른 사설 장외주식 거래사이트보다는 안전하게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장외주식 거래간 나타나는 문제나 불법 중계가 없기 때문에 장외주식을 거래하면서 안전한 사이트입니다.

k-otc에 상장한 비상장주식만 하더라도 130개정도가 되는데요. 그러나 실제 장외주식 종목은 1만개가 된다는 점에서 주식 수가 적다는 점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주식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장외주식을 거래하려 38커뮤니케이션을 어쩔 수 없이 이용하기도 하고요.

3개의 장외주식 거래사이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으로는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각 사이트마다 거래방법이 다릅니다. 코넥스와 k-otc는 사이트에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이트 회원가입 후 예치금 송금 그리고 거래를 하면 됩니다.

그러나 38커뮤니케이션같은 경우는 개인간 거래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직접거래와 계좌이체방식 2가지 방법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먼저 종목 선정과 시세를 확인한 후 매수에 참여하면 됩니다. 개인간 거래이기 때문에 종목 선정 후 연락처로 연락을 한 후에 가격을 협의하여 거래가 성립되면 매매에 들어가면 됩니다.

장외주식시장은 거래소나 코스닥 시장과 같이 호가중계시스템으로 거래가가 형성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격제한이 없기 때문에 오로지 매수자와 매도자간의 협의에 의해서만 거래가 성립됩니다. 매수와 매도 참여시 매수시에는 주식을 먼저 받고 매도시에는 돈을 먼저 받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매도하려는 사람이 먼저 매입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주식을 이체합니다.

이유는 주식은 바로 현물로 출고가 되지 않지만 장외 거래 사이트 돈은 은행에서 바로 출금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증권사일 경우 당일 확인이 가능하고 다른 증권사일 경우 익일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 대체는 오후 1시 30분까지 가능하고 주식 입고 확인은 3시 30분 이후에나 가능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상대방의 신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주민등록번호, 주소, 유선전화번호, 핸드폰번호 등을 메모해놓습니다. 증권이 통일주권이면 불빛에 비춰 대한민국정부라는 은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사고주식인지 확인하기 위해 증권예탁실 고객상담실 02-785-2333으로 전화하여 확인합니다.

거래시에는 주식인수도계약서를 서로 주고받습니다. 우편으로 주식을 받고 송금할 때에는 우편 분실 위험이 있으므로 증권번호를 꼭 메모하고 붙여야 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거래하기 위해서는 개인간 직거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라면 계좌이체 방법을 이용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장성이 큰 기업들이 장외주식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외주식을 관심갖는 분들이라면 몇 년 후에 큰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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