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계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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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계정

제가 얼마전에 사기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은 당하지말라고 예방법 글도 올렸던거구요. ㅋㅋ

그래서 오늘 경찰서에 가서 신고(진정서 작성)를 하고 오는 길입니다.

만약 계정 거래를 하시기 전이라면 이 글을 참고해 주세요.

(초고급정보 포함) 게임계정 거래 팁, 주의점

게임의 계정을 구매하려다가 사기를 당하는 일이 매우 빈번한데요, 계정을 구매하려는 이유도 다양합니다. -계정을 처음부터 키우기 귀찮다. -계정을 키울 시간이 없다. -매우많은 과금을 한 게임계정을 비교적 싸..

만약 사기를 당하셨다면 귀찮다고, 그깟 몇푼 버린셈 치자고 생각하지 마시고,

꼭꼭! 경찰서에 가셔서 진정서를 작성해주세요! 입금내역서만 있다면 무조건 잡을 수 있습니다.

죗값 치르게 하고 돈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원한다면 원금[email protected] 합의도 가능하구요)

조금 귀찮겠지만 우리에게 사기를 친 나쁜놈들에게 당한만큼 돌려줘야죠 ㅎㅎ

네이버 지식in이나 블로그, 카페 등 여러 인터넷에서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곳이 매우 많아서

직접 신고를 하고 왔으며 주변에 신고를 해서 돈을 돌려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의 경험을 포함하여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

-계정거래는 불법이다?-

계정거래는 불법이 아닙니다. 다만, 개인정보의 거래는 불법이므로 개인정보가 포함되어있는 게임계정을 사는것까지는 괜찮다고 쳐도, 그 거래 계정 계정을 제 3자에게 판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게임계정거래는 불법이 아니지만 2010년도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게임 아이템 거래 클린 캠페인'을 실시하며

각 중개사이트에서 참여했고, 그에 따라 게임계정 거래란을 없앤 것이지, 법으로 정한게 아닙니다.

게임계정 거래는 거의 대부분의 게임회사의 게임약관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정거래의 흔적이 발견된다면 정지처분들 당할 수 있습니다만, 사기는 별개입니다.

사기죄란 사람을 속여 재산상의 이익을 취한 범죄로써 처음부터 계정을 양도할 생각이 없이 거래 계정 돈만 받게 된다면

사기죄에 성립하여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어디까지 신고가 가능할까?-

우선적으로 사기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예를들어서 구매한 사이트 링크, 사기꾼과의 대화내용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입금내역서가 있어야 합니다.

은행에서 계좌이체를 했다면 해당 은행에 가서 뽑아달라고 하면 뽑아줍니다.

만약 카카오톡 송금 등 어플을 통해 송금했다면, 그 어플에서 송금내역서를 뽑으시면 됩니다.

(카카오톡은 송금내역서 뽑는 곳이 있구요, 다른 어플은 문의해 보세요.)

계정을 구매후 3개월이상이 지난 이후 판매자가 계정을 회수해 간다면 사기죄가 성립이 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주자마자 다시 가져간다면 사기를 칠 의도성이 있게 되며 사기죄가 성립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급정지, 환급 신청-

우선 내가 사기를 당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 글을 보게 되었다 하시는 분은

은행에 가셔서 지급 정지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일단 피해자 본인이 송금할때 사용했던 은행사로 갑니다.

(은행 업무 시간에 가셔야 합니다. ATM기만 있는곳 말구요.)

그런다음 은행에 방문하여 무슨은행의 누구누구에게 송금한 돈을 착오송금, 즉 잘못 보냈다고

사기당한 금액에 대한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사기당했다고 하면 안해줄수도 있어요. 계좌잘못썻다고 하세용)

그러면 그 사기꾼은 지급정지를 한 금액을 인출할 수 없습니다. (이미 인출했으면 거래 계정 바로 진정서 작성으로 넘어가 주세요.)

그런다음 환급 신청을 하신다면 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일주일정도 소모됩니다. 여기서 검거될까봐 수락하는 사람도 많지만 사기꾼이 거절한다면 진정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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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문 기자
    • 승인 2021.07.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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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트코리아=이정문 기자] 가상자산거래소 프로비트(ProBit)는 오는 9월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을 앞두고 전 임직원의 내부거래 계정을 폐쇄했다고 8일 밝혔다.

      프로비트는 내부 준법감시팀을 통해 모든 임직원의 자사 가상자산 거래계정에 대한 실태 파악에 나서 지난 1일 기존 계좌를 모두 폐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자체 감사를 통해 신규 계좌 개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등 내부 거래 방지를 위한 조치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프로비트는 이번 대응이 불공정 거래를 막아 가상자산의 투명한 거래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또, 거래소 설립 초기부터 투자자 보호를 위해 ▲신규 프로젝트 관련 정보 교류 및 누설 금지 ▲내부 정보이용 거래 금지 ▲미확인 정보 누설 금지 등 내부 준법 지침을 운영해 왔다고 덧붙였다.

      도현수 프로비트 대표는 “프로비트는 뛰어난 보안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건전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부 감시를 강화하고 관련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난 6월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AML) 교육을 시행하는 등 가상자산 시장의 건전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정거래 하고 느낀점 및 꿀팁?들

      외국회사는 개인보안에 관해서 굉장히 철저한데, 본인도 본인 비번까먹으면 안풀어줌. 그리고 어짜피 내가 이거이상으로 계정 절대안구할꺼다 라고 생각하면 구글계정사서 NC연동해서 1대 되는 방법도 있긴하고.

      그다음 페북인데 페북은 몇가지 경우에 있어서 구글만큼 안정성을 제공해주기도하고 가격도 꽤나 저렴해. 나는 개인적으로 페북계정도 추천함. 또한 페북계정의 경우 메일주소를 아예 바꿔버릴수도 있어서 의외로 안정적인데 잘 모르는거 같어. 그리고 페북도 NC연동으로 1대가 되는 방법도 있고.

      NC의 경우도 1대랑 연락만 잘되면 상관없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사실 구글도 최초생성자가 오만떼만 짓 다해서 해킹이 가능하다고 사람들이 대다수 생각하면서 NC나 페북은 왜이렇게 천대받는지 모르겟음

      NC같은경우는 가격이 우선 괜찬게 나오는데 단점이 있다면 1대랑 연락이 항상 잘되어야 한단거겟지? 혹시라도 게임접고 다시팔때 계정값 50%라도 받으려면 1대본주가 공인싸이트로 거래 계정 직접 거래해주거나 연락이라도 받아줘야 파니까..

      대신 장점은 구글,페북 처럼 본인의 정보가 확실하지 않아도 만들수 있는 계정과는 다르게 생성자의 정확한 신상이 존재하는 한 1대가 도와준다면 불합리하거나 어이없는 계정에 문제는 절대 생기진 않아.

      매X아 , 아이템X이 이런거말고 전문적인 계정거래 싸이트 (바X템 같은거..)를 추천해. 특히 NC의 경우에 바로템진행이 가장 빛을 바라는데 요새 법이 많이 바뀌기도 햇고, 소송에대해서 나도 잘 모르지만 확실한건 서류상 계정의 문제가 생겻을때 NC2대든 1대든 1대할아버지이든 판매자가 무조껀적으로 책임을 지는 구조로 되어있음.

      NC는 1대를 법적으로 계약서를 확실히 써서 찍소리도 못하게 하든가 아니면 그냥 믿고사야한다. 근데 일부 사람들이 NC 등록 아이디, 휴대폰, 뭐 바꿀수 있다고 하는데 PlayNC 잘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먹자하려고 만들었다가 고딩때 통합으로 뭔지도모르고 바꾼 아이디 지금도 내 본인인증 받고 들어가면 아이디 다뜬다. 계정자체에 내 신상정보가 들어가있기 때문에 A라는 아이디사서 B로 바꿔도 1대가 주번치고 들어가면 B로나온다. 고로 회수는 가능하다. 그러니 잊지말자 NC계정은 양날의 검이란 사실을 -기도 메타를 통한 믿음 아니면 진짜 장기간 괴롭히는 법적서류로 확실히 해야한다.

      구글계정은 내 계정이 로그인 되어있는 Android 폰 목록을 다 띄워준다. 근데 이거가 문제가 뭐냐면 폰같은 경우는 핸드폰 공장초기화가 원격으로된다. 고로 계정 미리 딴다음에 원격으로 초기화시켜버리면 사진이고 연락처고 다 ㅃㅃㅇ

      그리고 매냐 거래하면서 폰번호 저장하고 이런사람들은 드무니 그대로 거래취소해버리면 ? 빡 끝 치면서 사기도 칠수있다. 이거 정확하게 친구형한테 일어난 일이다. 고로 구글계정은 산사람이라면 판매자에게 꼭 말을하고 이 작업을 해두면 로그아웃 에러나서 회수당할 가능성 -3 . 판매자도 혹시 팔았으면 빨리 그계정 폰에서 삭제해라. 돈은고사하고 폰 데이터 날라가면 빡칠듯ㅎㅎ

      그리고 신뢰는 시간을가지고 지나야 생기는거다. 컨택을 오래하고 내가 몇번만나본사람이 아니 하다못해 동맹혈에서 파는 계정정도라면 신뢰라도 한번 가져보겟다만 난생 인터넷글로 첨본 사람들이 그런경우도 무지많고,

      계정팔때도 뭔 그리 간을 보는지 바로템,구글 계정 거래 할줄도 모르는놈들이 꼭 모르는애들한테 물어보고 뇌피셜듣고 와가지고 오오 그거 위험하구만? 하고 잠수타고 그러는거 너무 짜증났었어

      거래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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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면 연말부터 개인간 거래 과정에서 사용되는 계정이나 계좌번호에 대해 사기 이력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또, 내년부터 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 등 ‘개인간 거래 플랫폼’에서 사기 의심 거래가 자동으로 차단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경찰청·당근마켓·번개장터·중고나라는 오늘(22일) ‘사이버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청은 연말까지 홈페이지(cyber.go.kr)와 ‘사이버캅’ 앱을 통해 사기로 의심되는 휴대전화번호·계좌번호·모바일 메신저 계정·전자우편 주소를 조회하면 최근 3개월간의 피해 신고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는 개인거래 전용 플랫폼에서도 사기의심에 사용되는 계정과 거래 계정 계좌번호가 자동으로 차단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거래 사기 건수는 2017년 기준 9만 2,636건에서 지난해에는 17만 4,328건으로 3년새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찰청 제공]

      • “개인간 거래 계정 사기 이력 조회…내년부터 자동 차단”
        • 입력 2021-11-22 거래 계정 16:30:47
        • 수정 2021-11-22 17:40:33

        이르면 연말부터 개인간 거래 과정에서 사용되는 계정이나 계좌번호에 대해 사기 이력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또, 내년부터 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 등 ‘개인간 거래 플랫폼’에서 사기 의심 거래가 자동으로 차단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경찰청·당근마켓·번개장터·중고나라는 오늘(22일) ‘사이버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청은 연말까지 홈페이지(cyber.go.kr)와 ‘사이버캅’ 앱을 통해 사기로 의심되는 휴대전화번호·계좌번호·모바일 메신저 계정·전자우편 주소를 조회하면 최근 3개월간의 피해 신고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는 개인거래 전용 플랫폼에서도 사기의심에 사용되는 계정과 계좌번호가 자동으로 차단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거래 사기 건수는 2017년 기준 9만 2,636건에서 지난해에는 17만 4,328건으로 3년새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법지식 1. 게임계정거래를 안전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온라인상의 데이터 에 불과한 게임캐릭터와 아이템, 사이버머니. 하지만 현실에 있어서는 큰 가치를 거래 계정 거래 계정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부터 자주 들먹이는 리니지의 무기 한자루(집행검)의 가격이 3천만원 정도라면 말 다한거죠.

        그러다보니 장비 등을 현금 으로 거래하는 게임이 많습니다. 이에 더하여 계정 까지도 매매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

        하지만 1회성으로 매매하면 끝나는 아이템거래 와는 달리 계정은 언제나 명의자(원 소유주) 가 회수 할 수 있는 위험성이 상존합니다.

        그렇다면 안전하게 타인캐릭터를 이용하는 방법 은 없을까요?

        가끔보면 계정거래가 불법 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법적인 규정은 없습니다.

        단지 게임사에서 고객 이용 약관 으로 이를 금지 하고 있는 곳이 많죠. 즉! 현거래가 발각되면 사용정지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는데 이는 게임사와 고객 사이의 계약위반 에 따른 제한입니다.

        게임사에서 인정하지 않는다면 법적으로 명의자를 바꿀 방법 은 없습니다. 즉, 주민등록번호 보유자는 언제든 회수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돈을 목적 으로 바로 회수해 갔다면 사기죄 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가져갔다면 사기죄는 성립하지 않고 단순하게 민사상의 계약위반 이 성립합니다.

        계정포기각서 를 써도 이런 내용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반대로 매수자도 본주의 사용허락 을 받았기 때문에 거래 계정 계약이 깨어질 때까지는 명의도용, 해킹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 계약 자체가 매도자, 매수자 모두에게 거래 계정 위험성 이 높다는 것입니다.

        본주가 회수 해간다면 법적으로 계정을 돌려받는 방법 은 없습니다. 매수자는 사기로 형사고소하게 되고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으면 결국 민사로 손해배상을 청구해야합니다.

        소송시간, 비용 을 낭비하게 되고, 승소하더라도 그동안 거래 계정 캐릭터 육성에 쏟아부었던 노력, 현금은 돌려받기 어려운 편입니다.

        1대 무적 이라는 이야기가 여기서 나오게 됩니다. 그렇다면 본주 는 무조건 유리할까요?

        반대로 매수자 가 해당 캐릭터로 사기 를 친다든지 하게 되면 본주가 우선적으로 경찰서에 불려가게 됩니다.

        매수자가 2대, 3대로 계속 팔아넘긴다면 개인정보 도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되고, 불법적인 이용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게 되죠.

        그리고 회수했을때 민형사상 고소 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찰 에 불려다니고 법정 에 불려다니고.. 이것도 스트레스 받는 일이죠. 거기에 계약하기에 따라서는 민사소송에 패소하여 큰 손해배상금 을 지불해야할 거래 계정 거래 계정 수도 있습니다.

        보통 계약서 를 대충 쓰는 편인데 이렇게 되면 매도자(판매자)가 더 유리한 편이죠. 하지만 어느 쪽이든 불량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계정거래 를 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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